제279회 용산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2호(2022.12.07)
제279회 용산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2호
서울특별시용산구의회
일 시 : 2022년 12월 7일(수) 10시
장 소 : 제1회의실
- 의사일정(제2차)
- 1. 2023년도 사업예산안
- 2.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안
- - 의회사무국, 감사담당관, 홍보담당관, 행정지원국(행정지원과, 자치행정과) 소관
(10시 07분)
○위원장 백준석 회의에 앞서 지난 10·29 참사로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잠시 묵념이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일동 묵념!”
“바로!”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일동 묵념!”
“바로!”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10시 08분 개회)
○위원장 백준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9회 용산구의회(제2차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각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부터 6일간 우리 위원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예비심사를 마친 2023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보다 면밀하고 세밀하게 심사하겠습니다.
간담회에서 논의한 대로 각 상임위 예비심사 논의내역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계수조정에 반영할 예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우리 구 전체 재정의 균형과 조화를 고려하여 신중한 심사를 부탁드리며, 관계공무원들께서도 성실한 자세로 심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회의일정을 말씀드리면 금일은 의회사무국, 감사ㆍ홍보담당관, 행정지원국 일부, 12월 8일, 행정지원국, 재정경제국, 12월 9일, 안전건설교통국, 보건소, 12월 12일, 주민복지국, 12월 13일, 문화환경국, 12월 14일은 도시관리국 심사 후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진행 순서는 집행부로부터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전반에 대한 총괄적인 제안설명을 듣고 전문위원의 일괄 검토보고 후 직제순에 따라 과별로 심사하겠습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는 앞서 간담회 때 논의된 바와 같이 예산의 증감에 대한 의견은 회의 중에 명확히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사업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행정지원국장님은 나오셔서 총괄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9회 용산구의회(제2차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각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부터 6일간 우리 위원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예비심사를 마친 2023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보다 면밀하고 세밀하게 심사하겠습니다.
간담회에서 논의한 대로 각 상임위 예비심사 논의내역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계수조정에 반영할 예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우리 구 전체 재정의 균형과 조화를 고려하여 신중한 심사를 부탁드리며, 관계공무원들께서도 성실한 자세로 심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회의일정을 말씀드리면 금일은 의회사무국, 감사ㆍ홍보담당관, 행정지원국 일부, 12월 8일, 행정지원국, 재정경제국, 12월 9일, 안전건설교통국, 보건소, 12월 12일, 주민복지국, 12월 13일, 문화환경국, 12월 14일은 도시관리국 심사 후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진행 순서는 집행부로부터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전반에 대한 총괄적인 제안설명을 듣고 전문위원의 일괄 검토보고 후 직제순에 따라 과별로 심사하겠습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는 앞서 간담회 때 논의된 바와 같이 예산의 증감에 대한 의견은 회의 중에 명확히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사업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행정지원국장님은 나오셔서 총괄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국장 권윤구 안녕하십니까? 행정지원국장 권윤구입니다.
대·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서 구민의 안전과 민생 안정을 챙기시느라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백준석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3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총괄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참 고)
대·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서 구민의 안전과 민생 안정을 챙기시느라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백준석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3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총괄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참 고)
· 2023년도 사업예산안,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총괄 제안설명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 정재희 전문위원 정재희입니다.
의안번호 제2405호, 2023년도 사업예산안에 대한 검토의견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고)
의안번호 제2405호, 2023년도 사업예산안에 대한 검토의견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고)
· 2023년도 사업예산안,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총괄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백준석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먼저, 의회사무국 소관 2023년도 사업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외 직원들은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자리정돈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그러면 먼저, 의회사무국 소관 2023년도 사업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외 직원들은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자리정돈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29분 정회)
(10시 31분 속개)
○사무국장 정은천 안녕하십니까? 사무국장 정은천입니다.
구민의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연일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백준석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3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사업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참 고)
구민의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연일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백준석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3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사업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참 고)
(의회사무국 소관)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 이혜영 전문위원입니다.
용산구청장이 제출한 의회사무국 소관 2023년 사업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참 고)
용산구청장이 제출한 의회사무국 소관 2023년 사업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참 고)
(의회사무국 소관)
(부록에 실음)
○이미재 위원 위원장!
○위원장 백준석 이미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정은천 저희 음향기기라든가 이런 영상기기 관련해서 2010년도에 교체하고 지금까지 교체를 안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홈페이지를 개편해 가지고 위원님들도 열람을 해 보셨겠지만, PC하고 모바일하고 같은 프로그램으로 하기 때문에 훨씬 보기 좋아졌는데요, 이런 마이크 시스템이라든가 아니면 위원님들께서 이렇게 말씀하실 때 마이크가 켜지면 자동으로 카메라가 비추게 됩니다. 이런 장비가 좀 오래돼 가지고 이런 것을 전체적으로 올해 전면 개편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홈페이지를 개편해 가지고 위원님들도 열람을 해 보셨겠지만, PC하고 모바일하고 같은 프로그램으로 하기 때문에 훨씬 보기 좋아졌는데요, 이런 마이크 시스템이라든가 아니면 위원님들께서 이렇게 말씀하실 때 마이크가 켜지면 자동으로 카메라가 비추게 됩니다. 이런 장비가 좀 오래돼 가지고 이런 것을 전체적으로 올해 전면 개편할 예정입니다.
○이미재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우리 발언할 때 보면 위원님들이 이렇게 앞면에서 봤을 때 앞면에 시스템이 없어요. 발언자가 이렇게 옆을 보고 잘 확인되지도 않는 이런 시스템으로 되어 있거든요, 우리 의회가.
우리 발언할 때 보면 위원님들이 이렇게 앞면에서 봤을 때 앞면에 시스템이 없어요. 발언자가 이렇게 옆을 보고 잘 확인되지도 않는 이런 시스템으로 되어 있거든요, 우리 의회가.
○사무국장 정은천 네, 그런데 그 예산은 잡지를 못했습니다. 그게 프롬프트하고 위원님들이 본회의 때 5분 발언이나 이렇게 발언을 할 때, 그리고 파워포인트를 할 때 그 내용이 잘 나와 있는지, 그리고 또 위원님들이 자막을 보면서 설명할 수 있는 그런 예산을, 저희가 그래서 견적은 받아봤습니다. 그래서 한 2,500만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추정을 하는데, 혹시 여력이 있으시면 계수조정 때 그것을 좀 해 주시면 올해 안에 설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미재 위원 네, 왜냐하면 발언하면서 사진이라든지 내용물을 보고 질의를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이, 발언자가 옆을 보고 이렇게 해야 되는 것에 대한 구조적인 문제, 이런 것들을 이번 기회에 계수조정 때 우리 위원님들하고 상의를 좀 하겠습니다.
○사무국장 정은천 네, 고맙습니다.
○이미재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준석 이미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참고로 원활한 의사전달을 위해서 발언하실 때는 마스크를 벗고 발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금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원활한 의사전달을 위해서 발언하실 때는 마스크를 벗고 발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금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정은천 네, 그렇습니다.
○황금선 위원 네, 그래서 사무실 집기라든가 여러 가지 이렇게 준비를 해 놓으셨는데요, 지금 우리 용산구의회가 여러 가지로 환경이, 의원님들도 지하 2층에서 생활하시는 등 직원들도 마찬가지로 되게 열악합니다.
그래서 사실 정책지원관님들이 들어오시면 우리가 어디에 책상을 배치할 것인가에 대해서 많은 논의를 했는데 적당한 자리가 없고, 또 사실 의회 상임위별로 하면 직원들이 내려와서 대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화장실 앞에? “그쪽에 하자.” 이런 얘기도 있었고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민선8기 들어서면서 구청에 대한 구조화에 저희가 추경 예산을 승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용산구의회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 그리고 지금도 자리가 없어서 전문위원실 있는 그 뒤쪽으로 자리를 마련하는 걸로 본위원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용산구의회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 국장님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그래서 사실 정책지원관님들이 들어오시면 우리가 어디에 책상을 배치할 것인가에 대해서 많은 논의를 했는데 적당한 자리가 없고, 또 사실 의회 상임위별로 하면 직원들이 내려와서 대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화장실 앞에? “그쪽에 하자.” 이런 얘기도 있었고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민선8기 들어서면서 구청에 대한 구조화에 저희가 추경 예산을 승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용산구의회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 그리고 지금도 자리가 없어서 전문위원실 있는 그 뒤쪽으로 자리를 마련하는 걸로 본위원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용산구의회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 국장님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사무국장 정은천 우리 청사가 지하에 있다 보니까 환경이 좀 열악합니다. 그래서 여기 구의회 청사를 증축하는 방안, 그리고 우리가 어떤 건물을 구입해서 외부로 옮기는 방향, 이런 것을 다각적으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데요, 증축은 지금 용적률 때문에 안 되는 것으로 결정이 됐고요. 외부에 건물 구매해 가지고 나가는 부분은 부구청장님하고도 디스커스를 나눈 바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건물 내에서는 어떻게 바뀔 수 있는 그런 요소는 없고요, 하여튼 그것은 적극적으로 계속적으로 트라이를 해볼 거고요.
정책지원관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속기사들 대기실 그 부분을 활용해서, 다각적으로 거기도 우리가 했는데, 기존 전문위원실을 좀 넓혀 가지고 거기에다가 3명을 추가로 배치하는 것으로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건물 내에서는 어떻게 바뀔 수 있는 그런 요소는 없고요, 하여튼 그것은 적극적으로 계속적으로 트라이를 해볼 거고요.
정책지원관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속기사들 대기실 그 부분을 활용해서, 다각적으로 거기도 우리가 했는데, 기존 전문위원실을 좀 넓혀 가지고 거기에다가 3명을 추가로 배치하는 것으로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황금선 위원 국장님이 다각도로 여러 가지 노력하시는 것은 알고 있는데요, 사실 그 안이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이 아닙니다. 그리고 와서 1시간 정도 이렇게 있다는 가는 게 아니라 거의 아침 9시 전에 출근해서 회의가, 요새 지금 9대 의회 들어서 11시 넘어서까지 회의가 진행된 적이 많이 있습니다, 10시까지도. 그렇게 되면 사무실에 계속 있어야 되는 건데, 이것은 빠른 시일 안에 시행을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하 2층도 마찬가지고요, 1층도 마찬가지고, 우리 용산구의회 자체는 화분이 살 수 없는 환경입니다. 그래서 화분을 두지 않습니다. 의원님들 연구실 안에 화분을 둘 수가 없어요. 그러면 화분이 살 수 없는 환경이라면 사람한테는 더더욱 그런 환경입니다.
그래서 이걸 계속 생각만 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정말 빠른 시일 내에, 지하 2층에 사람 살 수 없습니다, 정말. 그래서 간곡하게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지하 2층도 마찬가지고요, 1층도 마찬가지고, 우리 용산구의회 자체는 화분이 살 수 없는 환경입니다. 그래서 화분을 두지 않습니다. 의원님들 연구실 안에 화분을 둘 수가 없어요. 그러면 화분이 살 수 없는 환경이라면 사람한테는 더더욱 그런 환경입니다.
그래서 이걸 계속 생각만 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정말 빠른 시일 내에, 지하 2층에 사람 살 수 없습니다, 정말. 그래서 간곡하게 말씀드립니다.
○사무국장 정은천 네, 그래서 단기적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 지금 회의실에도 카펫 때문에 먼지가 많이 날리지 않습니까?
○황금선 위원 네, 그 부분은 잘 알고 있습니다.
○사무국장 정은천 그것도 내년에 시정할 예정입니다.
○황금선 위원 여기에서는 구조화를 해도 어떻게 특별한 변화가 없을 것 같지요?
○사무국장 정은천 일단은 용적률을 높여야 되는데요,
○황금선 위원 방법이 없지요?
○사무국장 정은천 「건축법」에 의거해서 용적률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증축 부분은 불가한 것으로 이렇게 결정이 됐습니다.
○황금선 위원 네, 그리고 19페이지에 ‘의정활동 홍보’에 대해서, 지금 사실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행사가 축소됐기 때문에 의원님들 홍보를 많이 하신다거나 그런 기회가 적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사실 코로나 때문에 되게 많은 분들이 조심하고 있고, 또 지금 현재 우리 주변에서도 많은 분들이 코로나에 걸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1월 달부터는 실내 마스크를 해제한다는 그런 계획도 정부에서 세우고 있는 것 같고요. 또 행사가 앞으로는 계속 이어질 건데, 우리 의회 홍보에 사진촬영을 위한 전문인력들 이런 분들이 타 구와 어떤 현황인지 알아서 의원님들 홍보 같은 것을 더 좀 강화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서 계수조정 전까지 타 구의 현황을 파악하셔 가지고 위원님들과 논의해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그 필요한 부분에 따라서 조치를 취했으면 좋겠습니다. 증액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필요하면.
그래서 계수조정까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도 사실 코로나 때문에 되게 많은 분들이 조심하고 있고, 또 지금 현재 우리 주변에서도 많은 분들이 코로나에 걸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1월 달부터는 실내 마스크를 해제한다는 그런 계획도 정부에서 세우고 있는 것 같고요. 또 행사가 앞으로는 계속 이어질 건데, 우리 의회 홍보에 사진촬영을 위한 전문인력들 이런 분들이 타 구와 어떤 현황인지 알아서 의원님들 홍보 같은 것을 더 좀 강화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서 계수조정 전까지 타 구의 현황을 파악하셔 가지고 위원님들과 논의해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그 필요한 부분에 따라서 조치를 취했으면 좋겠습니다. 증액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필요하면.
그래서 계수조정까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정은천 네, 잘 알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리고 우리 직원 여러분! 8대 의회 마무리하면서 9대 의회 개원하면서 준비하시느라고 애쓰셨습니다. 본위원이 운영위원회 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행정사무감사나 이런 걸 들어갈 수가 없기 때문에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요새 회의가 또 연일 8대나 7대 이런 의회에 비해서 의원님들의 열의도 있고, 저희가 또 공부해야 되는 부분도 많이 있기 때문에 늦게 끝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의정활동 하는 데 도움을 주시는 부분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국장님, 아까 제가 질의드렸던 우리 의회 청사에 대해서 어떻게 준비하실지 꼼꼼하게 준비 하셔서 위원님들과 논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요새 회의가 또 연일 8대나 7대 이런 의회에 비해서 의원님들의 열의도 있고, 저희가 또 공부해야 되는 부분도 많이 있기 때문에 늦게 끝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의정활동 하는 데 도움을 주시는 부분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국장님, 아까 제가 질의드렸던 우리 의회 청사에 대해서 어떻게 준비하실지 꼼꼼하게 준비 하셔서 위원님들과 논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무국장 정은천 네,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사무국장 정은천 감사합니다.
○황금선 위원 이상입니다.
○함대건 위원 위원장!
○위원장 백준석 함대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함대건 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국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방금 답변 주신 것 중에 기존 전문위원실을 조금 넓혀 가지고 정책지원관들 배치한다고 하셨는데, 거기가 넓힐 수가 있나요?
국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방금 답변 주신 것 중에 기존 전문위원실을 조금 넓혀 가지고 정책지원관들 배치한다고 하셨는데, 거기가 넓힐 수가 있나요?
○사무국장 정은천 그 옆에 속기사 대기실이 있습니다. 속기사 대기실이 있어 가지고 복사기라든가 이런 컴퓨터 시스템 이런 것을 그쪽으로 옮기고 조금 그 부분을 넓힐 수 있으면, 속기대기실을 조금 줄이고 사무실을 좀 넓힐 수 있으면 넓히려고 예산도 시설비로 2,800만원 잡아 놨습니다.
○함대건 위원 많이 좁을 것 같은데.
○사무국장 정은천 그런데 별도로 전문위원실을 좀 넓은 공간으로 하려고 지하 1층 그다음에 2층 여러 가지 방안을 해 봤는데요, 기존의 지금 전문위원실보다 면적이 더 확충이 안 되는 걸로 최종결론이 나 가지고 기존 전문위원실을 옆의 공간을 조금 터서 사용하는 게 최적이다, 이렇게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사무국장 정은천 부구청장께서는 또 예전에도 여기 근무를 하셨고 그래서 충분히 그 애로사항을 아시고 계시더라고요. 사실 용산에 적정한 어떤 건물 자체가 없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저희가 건물도 찾아보고 그래 가지고 집행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쉽지 않겠네요. 국장님 답변 주신 것처럼 좀 더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사유나 이런 부분들은 존경하는 황금선 위원님께서 많이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더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지역신문 광고료 증액 요구하겠습니다. 우리 의원들 의원실에도, 지역신문이 아니지요. “신문구독료” 증액 좀 할게요.
의원실에도 신문 이게 부의장, 의장, 상임위원장, 그다음 의원 내려올수록 신문 종류가 다릅니다.
아시지요?
지역신문 광고료 증액 요구하겠습니다. 우리 의원들 의원실에도, 지역신문이 아니지요. “신문구독료” 증액 좀 할게요.
의원실에도 신문 이게 부의장, 의장, 상임위원장, 그다음 의원 내려올수록 신문 종류가 다릅니다.
아시지요?
○사무국장 정은천 네.
○함대건 위원 신문으로 차별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정보는 모두가 공평하게 알아야지요.
○사무국장 정은천 네, 증액해 주시면 그렇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장 정은천 네.
○사무국장 정은천 그것은 강사를 저희가 트라이해 가지고 하는 거고요. 그리고 공공위탁이나 민간 위탁은 의원님들이 필요한 교육을 컨택해 가지고 받으시면 거기에 따른 여비라든가 그게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장정호 위원 위원장!
○위원장 백준석 장정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정호 위원 장정호 위원입니다.
앞서 “의원 공공위탁 교육비”에 대해서 이렇게 예산편성을 했어요. 390만원하고, “의원 민간위탁 교육비” 80만원 해서 1,000만원을 이렇게 예산편성 했어요.
앞서 “의원 공공위탁 교육비”에 대해서 이렇게 예산편성을 했어요. 390만원하고, “의원 민간위탁 교육비” 80만원 해서 1,000만원을 이렇게 예산편성 했어요.
○사무국장 정은천 네.
○장정호 위원 민간위탁 교육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이 부산이든 제주도든 아니면 광주든 이런 데에서 위탁을 하게 되면 본인이 참석하겠다고 해서 대부분 교육을 참석하시잖아요, 지금. 그렇지요?
○사무국장 정은천 네.
○장정호 위원 그런데 이전에 우리 8대라든지 이렇게 보면 가시는 분들만 계속 그 부분들을 이렇게 참석을 해요. 공부에 대한 열정도 있고 의정활동에 대한 열정이 있으셔서 참석하시는 건 좋은데, 이 예산 자체가 13명의 포괄예산으로 편성을 한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각자 의원들이 갈 수 있는 부분들은 참석을 유도해 주시고,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에 대한 교육비는 그대로 불용처리를 하든 그렇게 앞으로 철저하게 관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사무국장 정은천 네, 알겠습니다.
○장정호 위원 너무 다니시는 분들만, 그리고 이런 예산 자체를 우리가 약간 편법적으로 사용하는 이 부분들이 의원의 입장에서는 옳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들은 앞으로 철저하게 관리를 해 주시고요.
‘의정운영공통경비’가 전년도에 8,600만원이고 금년도에는 700만원 증액편성을 했어요.
‘의정운영공통경비’가 전년도에 8,600만원이고 금년도에는 700만원 증액편성을 했어요.
○사무국장 정은천 네.
○장정호 위원 지금 9대 의회 들어와 가지고 ‘의정운영공통경비’가 부족해서 여러 가지 애로사항을 많이 느끼고 있단 말이에요. 이 부분도 우리가 ‘의정운영공통경비’가 9,400만원이면 12개월로 나눠서 정례회와 임시회에 들어가는 비용들 정확한 추계를 해서 상반기ㆍ하반기 이렇게 나눠서 정확하게 4,700만원 정도 전반기 예산을 사용하고, 하반기 예산은 하반기 예산대로 집행잔액을 남겨놔야, 지금처럼 8대와 9대가 교차되는 이 시점에서 예산이 부족해서 의회에서 먹는 걸 걱정을 해야 되고 어디 외부에 나가는 식당 자체까지도 걱정하는 것은 나 9대까지 들어오면서 이게 처음이에요, 올해가.
그래서 앞으로 국장님 휘하에 이런 예산을 집행을 할 때는 철저하게 상반기ㆍ하반기를 나눠서 예산을 집행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앞으로 국장님 휘하에 이런 예산을 집행을 할 때는 철저하게 상반기ㆍ하반기를 나눠서 예산을 집행하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정은천 네, 알겠습니다. 이번에는 전반기의 결산이 하반기로 갔잖아요. 그래서 더 그런 점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장정호 위원 하반기로 오면 하반기에 오는 예산만큼을 우리가 집행잔액을 남겨놔야지요. 하반기에 쓸 수 있도록, 정례회에 쓸 수 있도록.
상반기 같은 경우는 정례회가 없이 선거가 있는 해이다 보니까, 그런데 상반기ㆍ하반기 예산의 절반 이상을 상반기에 썼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사무국에서나 우리 의원님들도 반성을 해서 정확하게 다음 하반기를 위해서 늘 전반기에 정확한 예산을 집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반기 같은 경우는 정례회가 없이 선거가 있는 해이다 보니까, 그런데 상반기ㆍ하반기 예산의 절반 이상을 상반기에 썼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사무국에서나 우리 의원님들도 반성을 해서 정확하게 다음 하반기를 위해서 늘 전반기에 정확한 예산을 집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정은천 네, 알겠습니다.
○장정호 위원 앞으로 이런 불편들이 내년에는 식비나 의정공통경비로 인해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무국장 정은천 네.
○장정호 위원 그리고 “노후 방송장비 교체” 9,500만원을 이렇게 편성을 했어요. 방송장비가 9,500만원이라고 하면 적은 예산이 아닌데, 아까 존경하는 이미재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들이 음향시스템이라든지, 터치판넬이라든지, 자막기 교체한다고 예산을 배정요구를 하셨는데, 이게 지금 내구연한이 다 지났나요?
○사무국장 정은천 네, 다 지난 겁니다.
○장정호 위원 그러면 이게 12년째 지금 쓰고 있는 거예요?
○사무국장 정은천 네.
○장정호 위원 그 중간에 바꾼 그런 기계는 없나요?
○사무국장 정은천 일부 2021년도에 제1회의실은 음향시스템을 교체했습니다. 교체를 해서 노이즈 같은 소음 같은 걸 제거를 했었고요. 그다음에 프로젝터 같은 경우에는 전부 새로 교체를 해야 되는 거고,
○장정호 위원 지금 프로젝터가 어디어디에 있지요?
○사무국장 정은천 프로젝터가 본회의장, 제1회의실, 제2회의실 각각 있습니다.
○장정호 위원 아, 이 뒤에?
○사무국장 정은천 네.
○장정호 위원 지금 프로젝터 같은 경우는 사실 우리가 1년에 몇 번 사용하지 않고 있어요.
○사무국장 정은천 네, 회기 중,
○장정호 위원 우리가 교육 중이라든지 보통 재개발, 재건축 설명회를 한다든지 이럴 때 많이 사용을 하고 있지 그렇게 많이 사용하고 있지 않은데, 그래도 이렇게 다 바꿔야 되는 건가요?
그 안에 프로젝터 자체에 지금 문제가 있나요?
그 안에 프로젝터 자체에 지금 문제가 있나요?
○사무국장 정은천 프로젝터 이게 굉장히 옛날 거라 화질이나 이런 게 아주 안 좋은 걸로,
○장정호 위원 화질은 안의 필터를 바꾸면 가능하고, 그런데 기계적으로 호환이 안 되는 부분이 있나요?
○사무국장 정은천 아무래도 또 그런 새로운 것을,
○장정호 위원 일단은 이 프로젝터 같은 게 3,200만원이에요. 그런데 1년에 거의 10번도 사용하지 않는, 그래서 그 안의 필터라든지 이런 부분들 한번 점검을 해 보시고, 정말 활용이 안 된다면 구입을 하시되 그렇지 않고 수리해서 쓸 수 있으면 그것도 한번 검토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정은천 네, 알겠습니다.
○장정호 위원 왜냐하면 우리가 자주 프로젝터를 이용해서 회의를 한다든지, 그리고 3월 달과 9월 달이나 10월 달에 우리가 구정질문을 해서 프로젝터를 이용한단 말이에요. 그러기 전에는 활용을 지금 거의 안 하고 있어요. 그렇게 안 하고 있는 부분에다가 지금 긴 시간 동안 방치해 놓고 이제 와서 그것을 교체해야 된다, 이렇게 하는 것보다 한번 전문가를 불러서, 예산을 편성해 놓고 전문가를 불러서 이 부분에 대한 것은 보수가 가능한지도 한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정은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정호 위원 그냥 고민 없이 예산을 올린 것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리고 사무실 바닥 교체에 4,300만원 예산을 편성했어요. 1회의실, 2회의실 다 교체하겠다는 얘기인 건가요?
그리고 사무실 바닥 교체에 4,300만원 예산을 편성했어요. 1회의실, 2회의실 다 교체하겠다는 얘기인 건가요?
○사무국장 정은천 네, 1회의실, 2회의실, 상임위원실, 부의장님실.
○장정호 위원 부의장실까지? 4,300만원이면 가능한가요?
○사무국장 정은천 네.
○장정호 위원 본위원도 의회 와서 이런 회의를 오래 하면 눈이 부어요. 그리고 알레르기가 생기고. 오랜 의정활동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의회만 오면 눈이 많이 붓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들이 환경 자체가 너무, 처음에 아마 소음이라든지 방음의 효과를 주기 위해서, 지금 이렇게 마이크라든지 하울링이라든지 이럴 때 아마 흡수하기 위해서, 그리고 걸어 다닐 때 소음을 방지하기 위해서.
그런데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과정에서 누군가가 들락날락 거리고 할 때 분명히 바닥 소음들이 이 매트를 빼고 나면 생길 거란 말이에요. 그 부분도 감안하셔 가지고,
그래서 이 부분들이 환경 자체가 너무, 처음에 아마 소음이라든지 방음의 효과를 주기 위해서, 지금 이렇게 마이크라든지 하울링이라든지 이럴 때 아마 흡수하기 위해서, 그리고 걸어 다닐 때 소음을 방지하기 위해서.
그런데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과정에서 누군가가 들락날락 거리고 할 때 분명히 바닥 소음들이 이 매트를 빼고 나면 생길 거란 말이에요. 그 부분도 감안하셔 가지고,
○사무국장 정은천 네, 그것도 소음을 최대한 흡수할 수 있는 그런 재질의 장판으로 하겠습니다.
○장정호 위원 네, 그렇게 해서 안전 환경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무국은 의원들을 보좌하기 위해서 43억이라고 하는 예산을 집행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예산을 편성할 때는 사전에, 금년도 같은 경우도 새로 9대가 시작을 했고 그리고 예산안을 이렇게 편성할 때는 운영위원회나 아니면 의총을 통해서 이런 예산을 편성했던 부분들에 대한 설명들이 분명히 필요해요. 그래서 부족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프롬프트가 없고, 모니터가 지금 현재 설치되어 있지 않고, 이런 부분들에 대한 의견을 사전에 들어서 예산요구를 해야 되는데, 아마 그런 부분들을 간과하고 놓친 것 같습니다.
내년부터는 8월 달이든 9월 달이든 의회 회기가 되면 의총을 통해서 다음 회계연도의 예산을 편성 요구할 때는 한 번 정도 의원님들한테 필요한 예산들이 어떤 건지, 어떤 부분이 불편한지, 그런 부분들을 정확하게 잡아서 예산을 편성하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은 의원들을 보좌하기 위해서 43억이라고 하는 예산을 집행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예산을 편성할 때는 사전에, 금년도 같은 경우도 새로 9대가 시작을 했고 그리고 예산안을 이렇게 편성할 때는 운영위원회나 아니면 의총을 통해서 이런 예산을 편성했던 부분들에 대한 설명들이 분명히 필요해요. 그래서 부족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프롬프트가 없고, 모니터가 지금 현재 설치되어 있지 않고, 이런 부분들에 대한 의견을 사전에 들어서 예산요구를 해야 되는데, 아마 그런 부분들을 간과하고 놓친 것 같습니다.
내년부터는 8월 달이든 9월 달이든 의회 회기가 되면 의총을 통해서 다음 회계연도의 예산을 편성 요구할 때는 한 번 정도 의원님들한테 필요한 예산들이 어떤 건지, 어떤 부분이 불편한지, 그런 부분들을 정확하게 잡아서 예산을 편성하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정은천 네, 내년에는 그런 예산 관련으로 별도로 사전 설명회 같은 걸 통해서,
○장정호 위원 네, 다른 부서는 다 하는데 우리가 있는 이 부서를 우리가 안 한다는 것은 그건 자기모순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들은 꼭 하시고, 지금 의회가 전체적으로 6,000억이라고 하는 예산을 심의하고 우리 구의회 예산은 43억 예산을 하면서 우리가 예산 심의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예산 계수조정 때 “우리가 프롬프트 예산 2,500만원 들어가니까 예산을 더 달라.” 하는 게 이게 모양새가 안 되지요. 사전에 예산을 편성해서 배정요구를 해도 타 부서하고의 형평성이나 여러 가지 부분들을 검토해야 되는 사항이 우리 의원들이 가지고 있는 역할인데, 우리가 우리 의회 내의 예산 배정요구를 하지 않았다고 그것을 우리가 요구한다 하는 것은 우리 모순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예산 편성할 때 더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프롬프트라든지 모니터는 여러 의원님이 5분 발언이라든지 구정질문을 하면서 느꼈던 공통적인 부분들이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좀 놓친 것 같습니다. 그걸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예산 편성할 때 더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프롬프트라든지 모니터는 여러 의원님이 5분 발언이라든지 구정질문을 하면서 느꼈던 공통적인 부분들이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좀 놓친 것 같습니다. 그걸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장 정은천 잘 알겠습니다.
○장정호 위원 이상입니다.
○사무국장 정은천 그 전에 인사권이 독립이 안 됐을 때는 집행부에서 표창을 받고 그랬었는데요, 인사권이 독립돼서 독립된 기관이 돼서 집행부에서는 의회 직원들에 대한 포상을 안 하게 됐거든요.
그래서 2명분을 잡았습니다. 2명분인데, 그것은 집행부하고 형평성을 유지하는 차원에서, 집행부가 1,300명 정도 되는데 표창을 한 100여 명 1년에 주고 있거든요. 그러면 10%가 조금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의회는 29명이기 때문에 2명으로 이렇게 예산안을 올렸습니다.
그래서 2명분을 잡았습니다. 2명분인데, 그것은 집행부하고 형평성을 유지하는 차원에서, 집행부가 1,300명 정도 되는데 표창을 한 100여 명 1년에 주고 있거든요. 그러면 10%가 조금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의회는 29명이기 때문에 2명으로 이렇게 예산안을 올렸습니다.
○김성철 위원 그래요? 그 부분을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렇습니다. 사기진작이라든가 동기부여 이런 차원에서 사실은 물가상승률도 감안하고 이렇게 봤을 때 부상품이 좀 적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무국장 정은천 그것은 저희가 임의로 부상품을 정하는 게 아니라요, 20만원 상당이라는 행안부 무슨 기준이 있을 겁니다.
○김성철 위원 아, 기준이 있나요?
○사무국장 정은천 네, 그래서 저도 조금 아쉬운 것은 이번 기회에 말씀드리는 건데, 집행부 같은 경우는 어떤 일을 다른 구와 비교평가를 해 가지고 또 이렇게 인센티브를 받지 않습니까? 받는데, 우리 의회는 사업부서가 아니다 보니까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그런 게 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좀 아쉽기는 합니다. 그런데 편성할 때 집행부하고 형평성을 안 맞출 수도 없고 그래서 그렇게 했는데, 안을 올리고 나서 저도 좀 아쉽게,
○김성철 위원 그렇지요. 구의회 직원분들이 열심히 해 줌으로써 열심히 해 주는 일들이 우리 의원들을 뒷받침해 주고, 또 그런 면에서 우리 의원들이 활동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본위원이 많이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감사함도 많이 느끼고.
그렇다면 이런 부분들을 뭔가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증액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냈으면 좋겠다. 너무 미비하거든요, 누가 보더라도. 이것 40만원이에요, 1년에. 이것은 너무 미약하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우리가 뭔가 특별하게 다룰 필요가 있다, 이런 의견을 드리고, 많이 증액을 여러 가지로 검토를 했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다면 이런 부분들을 뭔가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증액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냈으면 좋겠다. 너무 미비하거든요, 누가 보더라도. 이것 40만원이에요, 1년에. 이것은 너무 미약하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우리가 뭔가 특별하게 다룰 필요가 있다, 이런 의견을 드리고, 많이 증액을 여러 가지로 검토를 했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사무국장 정은천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들이 그 점에 대해서 생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성철 위원 저희들이야 충분히 생각할 수 있는, 우리 의원들은 생각하는데, 아무튼 조항 형평에 맞아야 되기 때문에 뭔가 좀, 많은 부분을 찾아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무국장 정은천 네, 고맙습니다, 그렇게 생각해 주셔서.
○김성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준석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가 길 것 같으면 잠시 정회를 했다가 질의를 이어가셔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할까요?
그러면 더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길 것 같으면 잠시 정회를 했다가 질의를 이어가셔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할까요?
그러면 더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영 위원 국장님, 고생 많으시고요, 직원들도 고생 많은 것 알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장 위원님도 지적을 하셨지만, 위원님들이 사실 어제도 회기가 없었지만 장 위원님과 저는 지역구 가서 민원 청취하고 그럴 정도로 사실 지금 9대 의원님들 열심히 의정활동 하고 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령이나 조례 같은 게 수시로 계속 바뀌기 때문에 의원님들도 사실 공부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처음에 의회 초기에는 담당 공무원께서 연수라든지 그런 교육일정들을 계속 공지를 해 주셨는데, 최근 들어서 회기 중이라 바쁘니까 정보 같은 게, 제가 개인적으로 받는 건 있는데, 특별히 다른 의원님들한테 이게 전달이 되는지 안 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런 정보가 누락되지 않도록 이렇게 해 주시면 좋겠고요. 의원님들이 바쁘셔서 놓칠 수도 있으니까.
그리고 또 하나 질의는, 노조에서 설문조사 한 것 보니까 직원들이 연수, 교육에 대한 그런 열의가, 자기계발,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열의가 굉장히 강하더라고요. 의회사무국 직원들도 그럴 것 같거든요.
그래서 연수비에 의회사무국 직원들 예산 같은 것도 편성이 되어 있는지, 공무원 연수 같은 게 있는지, 질의하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장 위원님도 지적을 하셨지만, 위원님들이 사실 어제도 회기가 없었지만 장 위원님과 저는 지역구 가서 민원 청취하고 그럴 정도로 사실 지금 9대 의원님들 열심히 의정활동 하고 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령이나 조례 같은 게 수시로 계속 바뀌기 때문에 의원님들도 사실 공부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처음에 의회 초기에는 담당 공무원께서 연수라든지 그런 교육일정들을 계속 공지를 해 주셨는데, 최근 들어서 회기 중이라 바쁘니까 정보 같은 게, 제가 개인적으로 받는 건 있는데, 특별히 다른 의원님들한테 이게 전달이 되는지 안 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런 정보가 누락되지 않도록 이렇게 해 주시면 좋겠고요. 의원님들이 바쁘셔서 놓칠 수도 있으니까.
그리고 또 하나 질의는, 노조에서 설문조사 한 것 보니까 직원들이 연수, 교육에 대한 그런 열의가, 자기계발,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열의가 굉장히 강하더라고요. 의회사무국 직원들도 그럴 것 같거든요.
그래서 연수비에 의회사무국 직원들 예산 같은 것도 편성이 되어 있는지, 공무원 연수 같은 게 있는지, 질의하고 싶습니다.
○사무국장 정은천 인사권은 독립이 됐지만 후생복리 쪽은 집행부하고 같이 합니다. 하여튼 집행부가 그런 계획이 있으면 저희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갈 수 있는 방안을,
○김선영 위원 왜냐하면 타 구는 보니까 의원님들 의정연수 올 때 의회사무국 직원분들도 많이 오시더라고요.
○사무국장 정은천 네, 그 예산은 의원님들이 국내외 연수 가실 때 저희 직원들이 가는 비용은 다 계상되어 있습니다.
○김선영 위원 왜냐하면 직원분들이 또 열정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공부를 하셔야지 그게 또 저희 의원들한테도 의정활동에 보탬이 되는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신경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무국장 정은천 네, 잘 알겠습니다.
○김선영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윤정회 위원 윤정회 위원입니다.
사업예산안 256페이지, 201-02입니다.
’22년도에는 없었는데 “CCTV 임대 및 유지보수”가 생겼더라고요.
어디에 몇 대 설치하시는 걸까요?
사업예산안 256페이지, 201-02입니다.
’22년도에는 없었는데 “CCTV 임대 및 유지보수”가 생겼더라고요.
어디에 몇 대 설치하시는 걸까요?
○사무국장 정은천 지금 우리 CCTV가 의회 내·외부 13대가 있는데요, 3대를 추가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것 CCTV를 우리가 구매를 하는 게 아니라 임대를 합니다. 그래서 그 임대비용, 임대하고 관리해 주는 그런 비용입니다.
그래서 그것 CCTV를 우리가 구매를 하는 게 아니라 임대를 합니다. 그래서 그 임대비용, 임대하고 관리해 주는 그런 비용입니다.
○윤정회 위원 그러면 이 3대는 어디에 설치가 될 예정이에요?
○사무국장 정은천 3개가 지하 1층 본회의장 앞에 2개하고요, 지하 2층 의회 정문 앞에 거기에 1개, 그래서 3개 할 예정입니다.
○윤정회 위원 그러면 기존에 13대가 있었다고 했는데, 이것은 구매를 하셨던 건가요?
○사무국장 정은천 아닙니다. 이것도 임대입니다.
○윤정회 위원 그런데 작년 예산안에 보면 임대 및 유지보수 비용이 책정되어 있지 않더라고요.
○사무국장 정은천 그것은 구청의 종합행정타운 보안시스템 거기에서 총괄적으로 지원을 해 줬던 것 같습니다.
○윤정회 위원 그러면 13대는 구청에서 관리를 하고 앞으로 임대할 것 3대는 저희 구의회에서 담당하는 건가요?
○사무국장 정은천 네, 그렇습니다.
○윤정회 위원 그러면 저희 13대 플러스 3대 설치되어 있는 위치, 자료요구 하나 부탁드리고요.
○사무국장 정은천 네.
○윤정회 위원 그리고 252페이지 201-02입니다. “홈페이지 유지보수 관리”가 45만원씩 되어 있어요. 작년에 개편을 하면서 유지보수 비용이 한 달에 30만원씩 준 것 같아요.
업체가 바뀐 건가요?
업체가 바뀐 건가요?
○사무국장 정은천 이게 홈페이지가 옛날에는 이원화됐던 게 PC하고 모바일하고 같이 할 수 있어 가지고, 그 전에는 홈페이지가 불안정했던 모양이더라고요. 그래서 그 비용이 많이 줄었습니다, 유지관리.
○윤정회 위원 불안정한 게 잡혀서 줄었다는 말씀이신가요?
○사무국장 정은천 네, 완전히 새로 전면개편을 했기 때문에.
○윤정회 위원 이 지금 관리하는 비용이 제가 그동안 국회에서 이런 것들을 관리했을 때의 비용보다 훨씬 높다고 느껴지는데, 한 달에 이 부분들 어떤 것들을 관리해 주는 걸까요?
○사무국장 정은천 이것은 제윤이라는 데에 우리가 맡기고 있는데요, 제윤이라는 그 업체가 회의록 같은 경우는 업로드 하는 부분이 아마 특허를 가지고 있나 봅니다. 그래서 다른 업체에다가 해도 일정 부분 특허비를 내야 되는 거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 업체에다가 계약을 해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홈페이지에 사진이나 영상 같은 것 업로드 할 때 해 주는 거고요. 그다음에 회의록도 해 주고, 그다음에 서버유지, 서버가 용량이 많으면 이게 먹통이 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일정 부분 오래된 부분은 삭제하고 이런 것을 해 주는 모양입니다.
○윤정회 위원 그러면 저희 쪽에서 지금 이런 회의록 같은 것을 다 이 업체에 넘겨서 이 업체가 업로드를 해 주는 방식인가요?
○사무국장 정은천 네, 그렇습니다. 우리가 회의록을 작성해서 수정 다 해서 최종본을 그 업체에다 주면 거기에서 업로드를 해 주고 그러지요.
○윤정회 위원 최근에는 바로바로 올릴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많이 개발이 돼서 굳이 업체에 부탁을 해서 올리지 않아도 손쉽게 그냥 올릴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도 앞으로 한번 확인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도 앞으로 한번 확인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무국장 정은천 네, 확인해 보겠습니다.
○사무국장 정은천 그것은 혹시 보수할 그런 상황에 대비해서,
○함대건 위원 예비비 성향입니까?
○사무국장 정은천 네, 대비해서 예비비입니다.
○사무국장 정은천 실크로 되어 있어 가지고요, 이것은 견적을 받아서 예산을 요구했습니다.
○함대건 위원 견적 받으신 것 좀 본위원에게 주셨으면 좋겠고요. 너무 과다한 것 같습니다.
○사무국장 정은천 네?
○함대건 위원 너무 과다한 것 같습니다.
○사무국장 정은천 네.
○사무국장 정은천 네, 그렇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리고 혹시 충원이 됐나요, 인원이?
○사무국장 정은천 네, 신규자가 1명 왔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원래 있던 그대로 그 인원인가요?
○사무국장 정은천 네, 보충됐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리고 의회하고 구청 간 직원 교류가 활발하게 잘 이루어지고 있나요?
○사무국장 정은천 그것 좀 아쉬운 부분인데요, 이제 기관이 다르다 보니까 이게 1대 1 교류를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황금선 위원 1대 1 교류란 구체적으로 말씀하시면?
○사무국장 정은천 그러니까 여기에서 가고자 하는, 최종적으로 의장님 결재를 득해서 가고자 하는 직원이 있으면 집행부에서 의회를 오겠다고 하는 직원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7월 1일자 발령 때도 저희가 좀 가고자 하는 직원들이 있었는데, 집행부에서 의회를 오고자 하는 직원이 없다고 해서 못 간 측면이 있는데요, 하여튼 잘 소통해서 연말에는 저희 직원들이 집행부에 가서 또 승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지금도 의회에 오고자 하는 직원이 없나요?
○사무국장 정은천 지금은 그런 직원들을 모집하고 있는 중입니다, 집행부에서, 12월 9일까지.
○황금선 위원 직원 간의 인사교류는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집행부의 일방적인, 물론 의회에 오고 싶지 않은 직원이 있어서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집행부에서 일방적으로 안 보내거나 안 받아주거나 이러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직원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특별히 좀 더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직원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특별히 좀 더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정은천 네,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백준석 황금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회사무국 소관 2023년도 사업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회사무국 소관 2023년도 사업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0분 정회)
(11시 32분 속개)
○위원장 백준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감사담당관 소관 2023년도 사업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감사담당관 소관 2023년도 사업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박경수 감사담당관 박경수입니다.
○김형원 위원 위원장!
○위원장 백준석 김형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원 위원 과장님, 우리 예비심사 때 많은 지적을 하고 얘기도 했던 것 같은데, 옴부즈만 사업 신규사업이잖아요?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김형원 위원 사업내용 좀 다시 한번 설명 부탁드립니다.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잘 알겠습니다.
옴부즈만은 내년도에 처음 시작하는 사업인데요,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스웨덴어로 ‘주민의 대리인’ 그다음에 ‘대표자’라는 뜻으로 그렇게 평가가 되는데요. 주민의 대리인을 전문가로 내세워서 그분들이 주민의 고충이나 민원을 대신해서 해결해 주는 그런 제도입니다.
옴부즈만은 내년도에 처음 시작하는 사업인데요,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스웨덴어로 ‘주민의 대리인’ 그다음에 ‘대표자’라는 뜻으로 그렇게 평가가 되는데요. 주민의 대리인을 전문가로 내세워서 그분들이 주민의 고충이나 민원을 대신해서 해결해 주는 그런 제도입니다.
○김형원 위원 네. 옴부즈만 새로 이번에 조례가 통과가 될 거잖아요?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김형원 위원 그러면 거기에 따라서 사업을 시행하는데, 직소민원도 운영을 하지요?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맞습니다.
○김형원 위원 사업목적을 보니까 그 내용이 비슷해요. 그런데 특별하게 차이점이 뭡니까?
○감사담당관 박경수 직소민원하고 옴부즈만제도하고는 좀 차이가 있는데요, 직소민원은 저희 직원이 직접 민원인하고 상대해서 처리를 하는 거고,
○김형원 위원 본위원이 생각할 때도 외부전문인을 채용을 해서 하는 것이고, 직소민원은 직원이 담당한다는 거잖아요?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같이 도와주는,
○김형원 위원 그리고 사무실도 같이 쓰는 겁니까?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일단 사무실은 지금 그쪽에서 같이 쓰고 있고요, 일단 옴부즈만분들이 오시게 되면 사무실을 분리할 예정입니다.
○김형원 위원 그러면 운영은 같이 하고? 계속?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맞습니다.
○김형원 위원 그런데 예산이 지금 3,810만원인가요?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김형원 위원 그 정도 편성이 됐던데, 타 구하고 비교해서 우리 채용하시는 전문심사위원들 비용이 처음 실시하는 건데 너무 과다책정 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타 구하고 비교를 했을 때.
한번 말씀 좀 해 주세요.
한번 말씀 좀 해 주세요.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저희들 조례에는 “5명 이내”라고 옴부즈만 이렇게 했는데요, 원래는 다른, 그러니까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7명이 지금 옴부즈만으로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다른 구에서도 보면 금천이나 성동 같은 경우에 7명이 하고요, 적게는 2명에서 많게는 7명까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은 3명에서 5명 사이가 가장 많고요.
그리고 예산도 다른 데에 비해 가지고 사실 조금, 최고 높은 정도의 예산을 편성을 하고는 있습니다.
그 사유는요, 전문가들입니다. 변호사나, 저희들이 채용하려고 하는 옴부즈만은 전문가이기 때문에 거기에 걸맞은 비용을 지급해야 그만한 일을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그렇게 하고 있고요. 이분들이 하시는 역할에 비해서 그렇게 많지는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
일단 저희들 조례에는 “5명 이내”라고 옴부즈만 이렇게 했는데요, 원래는 다른, 그러니까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7명이 지금 옴부즈만으로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다른 구에서도 보면 금천이나 성동 같은 경우에 7명이 하고요, 적게는 2명에서 많게는 7명까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은 3명에서 5명 사이가 가장 많고요.
그리고 예산도 다른 데에 비해 가지고 사실 조금, 최고 높은 정도의 예산을 편성을 하고는 있습니다.
그 사유는요, 전문가들입니다. 변호사나, 저희들이 채용하려고 하는 옴부즈만은 전문가이기 때문에 거기에 걸맞은 비용을 지급해야 그만한 일을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그렇게 하고 있고요. 이분들이 하시는 역할에 비해서 그렇게 많지는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
○김형원 위원 글쎄, 물론 전문가분들을 선임해서 구민들의 고충을 덜어드리고 빨리 해결을 잘하기 위해서 이제 그렇다는 취지로 말씀을 하시는 거잖아요.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김형원 위원 그래도 처음 시행을 하게 되잖아요, 내년부터?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김형원 위원 그런데 제가 이 자료를 보니까 구로구인가요? 거기하고 똑같이 금액을 책정했더라고요.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맞습니다.
○김형원 위원 그런데 대부분 보면 10만원, 15만원,
○감사담당관 박경수 15만원 그 선이 좀 많은데요.
○김형원 위원 네, 저희가 많은 것 같아요.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김형원 위원 그런데 본위원 생각으로는 처음 실시하는 것이고 그런데 이것을 처음부터 과다책정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물론 처음 시행하시는 것이고 잘 계획을 짜서 했겠지만 ‘한번 검토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 또 그것 연동해서 다음에 보시면, ‘적극행정 활성화 사업’도 있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은, 물론 처음 시행하시는 것이고 잘 계획을 짜서 했겠지만 ‘한번 검토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 또 그것 연동해서 다음에 보시면, ‘적극행정 활성화 사업’도 있잖아요?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김형원 위원 그런데 거기 같은 경우는 예산이 똑같아요. 하나도 증액이 된 게 없더라고요.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김형원 위원 그리고 ‘직원 친절도 향상’도 한 600만원 가까이 증액이 됐고.
본위원 생각으로는 한 3년 동안 코로나 때문에 다들 힘들었지만, 또 우리 직원들도 힘들었고, 또 이태원 참사 이런 걸로 해서 정신적으로 모두가 힘들고 이럴 때 그런 예산을 좀 감액을 해서, 제가 15만원 계산을 해 보니까 한 660만원을 감액할 수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쪽 부분으로 증액을 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본위원 생각으로는 한 3년 동안 코로나 때문에 다들 힘들었지만, 또 우리 직원들도 힘들었고, 또 이태원 참사 이런 걸로 해서 정신적으로 모두가 힘들고 이럴 때 그런 예산을 좀 감액을 해서, 제가 15만원 계산을 해 보니까 한 660만원을 감액할 수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쪽 부분으로 증액을 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감사담당관 박경수 우리 위원님 우려하시는 것도 알고 많이 고민하셨던 것도 이해가 되는데요, 저희들 생각은 전문가들이 그만한 입장에서 보수를 지급을 해야,
○감사담당관 박경수 전문가이긴 하지만 저희들 특별히 처음 하는 거니까 저희들이 또 관리를 하고 거기에 맞게끔 업무 역할을 드리려고 합니다.
○김형원 위원 물론 그 취지는 충분히 이해하겠는데, 본위원 생각이고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번 검토를 해 보셔서, 그렇게 처음 시행하는 거기 때문에 그런 의견을 본위원이 내는 겁니다, 이것은.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김형원 위원 그런 것도 한번 검토해 보시고, 나중에 조정할 때 같이 660만원 비용을 다른 걸로 증액을 시켜주는 것도 좋은 방안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감사담당관 박경수 ‘직소민원 운영’ 말씀하시는 거지요?
○황금선 위원 네.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찾았습니다.
○황금선 위원 네, 여기 지금 ‘사업추진계획’에 보면 “민원조정위원회를 통한 장기 미해결 및 반복민원 조정”들이에요. 그다음에 “집단민원과 고충민원 적극적 응대”인데, 지금 “민원조정위원회 위원수당” 있어요, 다섯 분. 2회 이렇게 있어요.
이분들은 어떤 일을 하시나요?
이분들은 어떤 일을 하시나요?
○감사담당관 박경수 어떤 일을 하시냐고요?
○황금선 위원 네.
○감사담당관 박경수 우리 민원조정위원회 같은 경우에는 지금 여덟 분 정도 할 예정인데요, 먼저 내부위원으로는 처리부서장 그리고 관계부서장, 감사부서장 그다음에 행정국장님, 그다음에 외부에는 법률전문가 두 분하고, 그다음에 세 분은 그때 당시 민원에 걸맞은 전문가를 초청을 해 가지고 할 예정인데요, 어떤 반복민원이나 어려운 민원이 있을 경우에 장기간 또 많은 고통이 수반되는 그런 사항에 대해서 민원인과 부서가 같이 합쳐 가지고 외부전문가 입장에서 같이 논의하고 조정하는 그런 역할을 하게 될 겁니다.
○황금선 위원 전문가들은 그때그때 민원 들어온 사항, 건축이면 건축 그런 분들을 불러서 조정하신다는 얘기지요?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두 분은 상시적으로 법률 변호사분들 이쪽에 있고요.
○황금선 위원 담당관님, 여기 오신 지 얼마나 되셨지요?
○감사담당관 박경수 한 11월 7일자로.
○감사담당관 박경수 여러 가지 다방면입니다. 위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황금선 위원 그중에 가장 처리하기 힘든 민원 한 두 가지만 얘기해 주시면 됩니다.
○감사담당관 박경수 일단 재개발 쪽이 아닌가 싶고요. 재개발ㆍ재건축, 그다음에 여러 분들이 함께 양쪽의 입장에서 갈등을 나누는 그런 사항들이 가장 힘들고요. 그리고 소소하게는 주차민원이라든지, 도로민원이라든지, 그런 쪽으로 옵니다.
○황금선 위원 본위원은 공무원분들에게 청렴을 강조하는 것도 되게 중요하지만 공무원들이 맡고 있는 업무에 대해, 그 부분을 얘기하고자 오늘 질의를 드리는 건데요, 이 직소민원 이것은 담당관님이 직접 여기 팀을 이렇게 배정하시는 건가요, 팀원들을? 아니면 행정지원과 인사팀에서 배정하는 건가요?
○감사담당관 박경수 제가 배정을 합니다, 팀 배정을.
○황금선 위원 네, 본위원이 오랜 시간 봐왔던 바에 의하면 직소민원실에서는 직원분들이 너무 오래 근무하시면 안 됩니다. 그런데 담당관님이 오시기 전에 그런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한 분이 계속적으로 민원을 제기하고 전화하시고 그러면 엄청 힘이 듭니다. 그런데 그게 해결을 해드릴 수 있는 민원이면 너무 마음이 기쁘고 좋겠지요, 주민들한테 혜택을 드리는 거니까. 그러나 해결이 안 되는 민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직소민원까지 찾아오시는 분들은 장기간 해결하고자 했는데 안 됐기 때문에 직소민원까지 찾아오는 경우인데, 직원들이 오랫동안 거기 근무하다 보면 정신건강에 굉장히 해롭습니다.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한 분이 계속적으로 민원을 제기하고 전화하시고 그러면 엄청 힘이 듭니다. 그런데 그게 해결을 해드릴 수 있는 민원이면 너무 마음이 기쁘고 좋겠지요, 주민들한테 혜택을 드리는 거니까. 그러나 해결이 안 되는 민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직소민원까지 찾아오시는 분들은 장기간 해결하고자 했는데 안 됐기 때문에 직소민원까지 찾아오는 경우인데, 직원들이 오랫동안 거기 근무하다 보면 정신건강에 굉장히 해롭습니다.
○감사담당관 박경수 맞습니다. 공감합니다.
○황금선 위원 그래서 적절한 시기에 순환하실 것을 이 자리에서 당부를 드립니다.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걱정해 주시고 배려해 주시는 것 너무 감사드리고요, 그 사항은 꼭 제가 지키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 또한 전에 직소민원실에 근무를 한 적이 있었고요, 누구보다도 그런 고충을 잘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 또한 전에 직소민원실에 근무를 한 적이 있었고요, 누구보다도 그런 고충을 잘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황금선 위원 네, 담당관님이 근무하셨다면 더더욱 잘 아실 거고 잘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감사합니다.
○황금선 위원 그리고 21페이지 봐주시겠어요?
‘일상감사 및 계약원가심사’가 있습니다.
본위원이 행정위원이 아니기 때문에 행정사무감사 못 들어가고 이러기 때문에, 예산 자리이기는 하지만 그런 부분도 조금 들어갈 수 있다는 점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상감사 및 계약원가심사’가 있습니다.
본위원이 행정위원이 아니기 때문에 행정사무감사 못 들어가고 이러기 때문에, 예산 자리이기는 하지만 그런 부분도 조금 들어갈 수 있다는 점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황금선 위원 이게 적정원가 심사를 하잖아요? 그 기간이 어느 정도로 잡혀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박경수 그러니까 부서에서 와 가지고 저희들이 검토해 가지고 보내는 기간이요?
○황금선 위원 네.
○감사담당관 박경수 한 5일 정도 잡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런데 시급을 다투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공공기관이나 이런 것들을 빨리 오픈해야 되는데 그런데 알아보면 원가심사를 아직 다 못 끝내서 그런 경우들이 있기 때문에 부서와 좀 상의하셔 가지고 시급한 것은 빨리 좀 해결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립니다.
예를 들어서 공공기관이나 이런 것들을 빨리 오픈해야 되는데 그런데 알아보면 원가심사를 아직 다 못 끝내서 그런 경우들이 있기 때문에 부서와 좀 상의하셔 가지고 시급한 것은 빨리 좀 해결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립니다.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잘 알겠습니다. 그것은 부서하고 잘 협의해 가지고 급한 건들은 다른 것에 우선해서 처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모든 일에는 시기가 있습니다. 적절한 시기가 있기 때문에 담당관님께서 잘 그런 부분을 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알겠습니다.
○권두성 위원 위원장!
○위원장 백준석 권두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박경수 19페이지 말씀이십니까?
○권두성 위원 네, 19페이지요. ‘환경순찰’.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권두성 위원 여기 보면 이게 조기에 위험요소를 적출하고 정비한다고 되어 있는데, 궁극적인 목적은 일단 예방 차원에서 하시는 거잖아요, 이 사업을?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맞습니다.
○권두성 위원 그런데 지금 보면 본위원 생각에 “매월 3회(야간) 실시” 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고, 기획순찰이 “연 6회”로 되어 있네요?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맞습니다.
○권두성 위원 그런데 이번에도 우리 구 같은 경우는 낙엽이나 이런 것 때문에 큰 피해는 그렇게 없고 그냥 소소한 피해만 있었는데, 낙엽 때문에 갑작스럽게 인천이나 이런 데에서는 피해도 많이 봤고, 지금 또 기후도 이상기후도 되고 그러다 보니까 모기가 이번에는 거의 11월 말까지 있었어요.
그리고 또 비도 갑작스럽게 많이 오고, 눈도 대설도 많이 오고, 폭염에다가 폭설에다가 한파에다가 그러니까 좀….
지금까지 3회가 제가 실적이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열흘에 1번꼴인데 좀 이것을, 이것 보니까 전액 구비인데도 예산도 그렇게 많지도 않더라고요. 그러면 제일 중요한 게 일단은 사고 난 다음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것보다는 예방이 제일 중요하니까, 지금 이런 사업 같은 경우는 굉장히 좋은 사업 같은데 야간에 이렇게 참여하는 것을 6회 정도로, 열흘에 1번을 5일에 1번으로 한다든지.
왜냐하면 아무래도 그때도 낙엽 같은 것도 급작스럽게 생긴 거라 다 손을 못 썼듯이, 그래서 이런 것은 좀 더 횟수를 늘려서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얘기를 했습니다, 담당관님.
그리고 또 비도 갑작스럽게 많이 오고, 눈도 대설도 많이 오고, 폭염에다가 폭설에다가 한파에다가 그러니까 좀….
지금까지 3회가 제가 실적이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열흘에 1번꼴인데 좀 이것을, 이것 보니까 전액 구비인데도 예산도 그렇게 많지도 않더라고요. 그러면 제일 중요한 게 일단은 사고 난 다음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것보다는 예방이 제일 중요하니까, 지금 이런 사업 같은 경우는 굉장히 좋은 사업 같은데 야간에 이렇게 참여하는 것을 6회 정도로, 열흘에 1번을 5일에 1번으로 한다든지.
왜냐하면 아무래도 그때도 낙엽 같은 것도 급작스럽게 생긴 거라 다 손을 못 썼듯이, 그래서 이런 것은 좀 더 횟수를 늘려서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얘기를 했습니다, 담당관님.
○감사담당관 박경수 추가 답변드려도 될까요?
○권두성 위원 네.
○감사담당관 박경수 저희들이 특별순찰이라고 하는 것은 밤에 물론 특별히 하는 거지만, 낮에 일단 기본적으로 돌고는 있습니다. 매일 도는 식으로 이렇게 돌고는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동에서 순찰을 돌고 또 도로과나 치수과 사업부서에서 나름대로 순찰을 돌아요. 또 저희들 쪽에서는 사업부서에서 혹시라도 보지 못한 그런 것들을 적출해내고 발견해내고 처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순찰을 도는 목적은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야간에 순찰을 돌면서 모든 것을 다 적출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아니고요, 기본적으로 낮에도 같이 돈다, 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권두성 위원 낮에도 하시고 계신가요? 낮에도?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권두성 위원 여기 지금 설명서에는 안 나와 있기에. 그래도 일단은 밤에도 열흘에 1번보다는 본위원 생각은, 좋은 사업인데 예산도 많이 들어가지 않는데 얼마나 좋습니까, 예방 차원에서?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잘 알겠습니다.
○권두성 위원 그러면 이것을 열흘에 1번 하는 것을 5일에 1번씩 해서 늘리는 방법으로, 이것은 예산을 증액하는 것을 요청합니다, 위원장님.
○감사담당관 박경수 알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위원장!
○위원장 백준석 함대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입니다.
○감사담당관 박경수 감사합니다.
○함대건 위원 아무래도 민원도 많고, 민원도 계속 청취하셔야 되고, 환경순찰 이런 순찰도 도셔야 되고, 여러모로 부서의 어려움이 많을 것 같습니다. 좀 힘내주셨으면 좋겠고요.
일단 세부사업설명서 18페이지에 있는 찾·동, “찾아가는 동 맞춤형 친절컨설팅 운영”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누가 어떤 방식으로 진행을 하는 겁니까, 이게?
일단 세부사업설명서 18페이지에 있는 찾·동, “찾아가는 동 맞춤형 친절컨설팅 운영”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누가 어떤 방식으로 진행을 하는 겁니까, 이게?
○감사담당관 박경수 일단은 올해하고 작년 기준부터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떤 사업인지.
찾아가는 동 친절컨설팅은,
찾아가는 동 친절컨설팅은,
○함대건 위원 담당관님, 죄송한데 조금만 짧게 부탁드릴게요.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그러니까 외부 컨설팅 업체에서 먼저 모니터링을 한 다음에 그 모니터링을 기반으로 거기에 맞게끔 각 동에 맞춤형 친절컨설팅을 하게 되는데요, 한 번에 많은 인원을 할 수가 없어서 저녁 6시 퇴근 후에 교육을 같이 하게 됩니다. 효과는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함대건 위원 그러면 일단 먼저 외부전문가가 주민센터에 방문해서 모니터링을 하고, 6시 이후에 “이런이런 부분들이 개선됐으면 좋겠다.” 이런 컨설팅?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맞습니다.
○함대건 위원 작년에는 8개 동 사전모니터링 이런 거였던 것 같은데요, 올해 조금 확대된 것 같아요. 아, 내년에 이제.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16개 동 확대합니다.
○함대건 위원 네, 이런 부분들 좀….
본위원들도 민원을 받다 보면 직원들의 친절도에 대한 부분들도 아무래도 많이 받게 됩니다. 우리 직원들 민원처리 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는 것에 관한 조례도 올해 생겼지만, 개정이 됐지만, 그와 반대급부적으로 또 “친절도를 많이 올렸으면 좋겠다.” 이런 지적도 주 1회 이상씩은 본위원들도 계속 받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면밀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본위원들도 민원을 받다 보면 직원들의 친절도에 대한 부분들도 아무래도 많이 받게 됩니다. 우리 직원들 민원처리 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는 것에 관한 조례도 올해 생겼지만, 개정이 됐지만, 그와 반대급부적으로 또 “친절도를 많이 올렸으면 좋겠다.” 이런 지적도 주 1회 이상씩은 본위원들도 계속 받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면밀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잘 알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그리고 ‘환경순찰’ 같은 경우도 우리 존경하는 권두성 위원님도 말씀해 주셨지만, 낮에도 도시고 밤에도 도시고 하려면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그런데 증액 요구하셨지만, 부서에서 담당자분들 바쁘시겠지만, 본위원도 이것 증액 의견 같이 하겠습니다.
좀 어려우시더라도 한번, 우리 참사도 있었고 외부에 대한 부분들 모니터링 좀 강화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마지막으로 현장민원에 대한 용산구청 홈페이지나 이런 데에서 민원조치, 질의 받고 응답하고 이런 부분들 있잖아요?
좀 어려우시더라도 한번, 우리 참사도 있었고 외부에 대한 부분들 모니터링 좀 강화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마지막으로 현장민원에 대한 용산구청 홈페이지나 이런 데에서 민원조치, 질의 받고 응답하고 이런 부분들 있잖아요?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현장민원 살피미’에서 운영하고 있고요, 앱으로.
○함대건 위원 네, 그래서 본위원도 이것 봤는데 답변들이 굉장히, 피드백이 좋은 것 같아요. 내용들이 담당부서에 시의적절하게 또 내용도 적절하게 답변해 주시는 것 같은데, 이 내용들을 주기적으로 의원들에게 공유를 해 주시거나 아니면 이것을 의원들도 같이 공유를 받았으면 좋겠거든요.
또 의원들도 현장을 다니면서 듣지만, 중복되는 지점도 있고, 좀 다른 지점들도 있을 것 같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 의원들 의정활동 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월이나 분기별로 이런 조치내역들 공유해 주시면, 어차피 개인정보나 이런 부분들은 다 블러 처리 하시고 그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의원들도 현장을 다니면서 듣지만, 중복되는 지점도 있고, 좀 다른 지점들도 있을 것 같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 의원들 의정활동 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월이나 분기별로 이런 조치내역들 공유해 주시면, 어차피 개인정보나 이런 부분들은 다 블러 처리 하시고 그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담당관 박경수 네,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백준석 함대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 소관 2023년도 사업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담당관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전 회의를 마치고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 소관 2023년도 사업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담당관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전 회의를 마치고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6분 정회)
(14시 11분 속개)
○위원장 백준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홍보담당관 소관 2023년도 사업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홍보담당관 소관 2023년도 사업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이영희 홍보담당관 이영희입니다.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황금선 위원 국비, 시비, 구비인데, 이것을 지금 구매하시고자 하는 이유가 뭐지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저희 행사일정이 연속적으로 일어났기 때문에 홍보 사진 촬영기사가 2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분산해서,
○황금선 위원 마이크 좀 가까이 대주세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분산해서 지금 현장에 투입되는데요, 저희가 1대의 차량으로는 부서에서 원하는 수요를 다 충족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행정지원과에 배차를 신청해도 원활하지 않고, 그리고 또 무거운 장비로 대중교통이나 아니면 개인차를 이용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이번에 전기차 차량을 편성 요구하게 됐습니다.
○황금선 위원 지금 그러면 홍보를 위해서 두 분이 운전하신 분이 계시다는 거지요, 직원분이?
○홍보담당관 이영희 두 분의 차량기사가 있는데요, 서로 분산해서 나가야 되기 때문에 한 분은 차량이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장비도 무겁고 해서 저희가 이번에 부득이하게 전기차를 또 구매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지금 보유하고 있는 차의 차종이 뭔가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지금 저희가 보유하고 있는 것은 아이오닉5로 해서 전기차입니다.
○황금선 위원 그런데 지금 구매하고자 하는 차는?
○홍보담당관 이영희 저희가 구매하려고 하는 차도 아이오닉5 신형인데요, 다른 차종에 비해서 1회 충전해서 주행거리라든지 그리고 차량의 공간 효율성 또 직원 안전성 이런 것을 감안해 가지고 저희가 아이오닉5를 결정했습니다.
○황금선 위원 환경적인 면에서 전기자동차를 구매하시려고 그러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친환경차 구매하고요, 그래야 또 국·시비가 보조가 되기 때문에 저희가 그래서 전기차를 구매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꼭 이 차를 구매하셔야 되는 건가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저희가 다른 차종하고도 비교견적을 해 봤는데, 초기비용은 다른 차량에 비해서 1,000만원 정도가 증가하지만, 그래도 안전성이라든지 차량 공간이라든지, 또 장비도 있고요. 그다음에 취재 인력도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이 차를 구매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전기차가 요새 구매하면 바로 안 나오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알아는 보셨나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맞습니다. 저희가 아마 하게 되면 하반기 정도에 구매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황금선 위원 행정위원회에서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장비문제를 얘기하셨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과 계수조정 시간 때 논의를 충분히 하겠습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도 이 부분이 꼭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서면으로 좀 더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리고 272페이지에 ‘용산구소식지 발행’ 있어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황금선 위원 월 6만 4,500부네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황금선 위원 이게 어떻게 각 가정에 잘 전달이 되고 있나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저희가 지금 전체 세대수의 한 57%를 제작 배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 6만부 정도는 통장님들을 통해서 배부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우편이라든지, 아니면 운송업체 통해서 저희가 배부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통장님들께는 “배부를 잘 부탁드린다.”고 협조 등을 저희가 요청을 했고요. 그리고 또 8월 말에는 그간의 그 지역 동 여건, 그런 것 수요조사를 통해서 배부수량을 좀 조정을 했습니다, 동별로.
○황금선 위원 그러면 기존보다 줄었나요, 수량이?
○홍보담당관 이영희 수량은 똑같습니다. 전체적인 수량은 저희가 6만 4,500부는 동일하고요. 대신 종이소식지를 늘리는 것보다는 저희가 모바일 웹진 통해서 그분들한테 많이 전달할 수 있게끔 해서 저희가 5만 5,000명 정도한테는 모바일 웹진 소식지를 또 발송하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바로 그 부분입니다. 본위원이 통장회의에 갔더니 소식지가 너무 많다고 통장님들이 불만이 많으십니다. 그리고 안 가져간대요, 문 앞에 놔둬도. 그래서 이것을 줄여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그런데 저희가 소식지 세대 수는 증가를 하지만 소식지 지면, 소식지는 저희가 늘리지는 않고요. 그대로,
○황금선 위원 아니, 부수를 말하는 거예요. 부수.
○홍보담당관 이영희 부수, 네. 그것은 늘리진 않았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니까 지면을 말하는 게 아니라 부수를 말씀드리는 거고요.
제가 3개 동을 담당하고 있잖아요, 가 지역을. 그런데 똑같은 말씀을 다 하세요. 예를 들어서 아파트는 저희 동네에 별로 없어요, 효창동 외에는.
그런데 호수별로 꽂아놓기도 하고 집 앞에 놓기도 하지만, 안 가져가셔서 버리는 게 너무 많으니까 이것 조정이 좀 필요하다, 이런 얘기를 하세요.
그러니까 이 시간 이후에 각 동의 상태를 보셔서 조금 부수를 줄이는 게 필요하다.
제가 3개 동을 담당하고 있잖아요, 가 지역을. 그런데 똑같은 말씀을 다 하세요. 예를 들어서 아파트는 저희 동네에 별로 없어요, 효창동 외에는.
그런데 호수별로 꽂아놓기도 하고 집 앞에 놓기도 하지만, 안 가져가셔서 버리는 게 너무 많으니까 이것 조정이 좀 필요하다, 이런 얘기를 하세요.
그러니까 이 시간 이후에 각 동의 상태를 보셔서 조금 부수를 줄이는 게 필요하다.
○홍보담당관 이영희 저희가 면밀히 잘 살펴보고요. 동별로 배부 수량 같은 것 조정이 가능하면 더 할 거고, 내년부터는 특히 저희가 코로나 때문에도 그랬지만, 분기별로 해서 동별로 해 가지고 저희가 소식지가 잘 배부되고 있는지도 확인을 다시 한번 할 계획입니다.
○황금선 위원 아니, 이 심사가 끝나면 확인하셔서 부수의 조절이 필요하면 좀 줄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하고요.
또 한 가지는 소식지에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의원님들에 관한 이런 걸 많이 실어준다고 했는데 그런 그것들이 단발성으로 그런 거였는지, 구청의 방침도 그런 걸로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또 한 가지는 소식지에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의원님들에 관한 이런 걸 많이 실어준다고 했는데 그런 그것들이 단발성으로 그런 거였는지, 구청의 방침도 그런 걸로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홍보담당관 이영희 저희가 소식지가 32면입니다. 그래서 각 부서에서 요구하는 것, 또 의회에서 말씀해 주신 것들 저희가 최대한 다 실으려고 지금 32면 알차게 만들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알차게 있는데 앞부분에 의회에 관한 부분이 많이 실렸으면 좋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리고 긴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과장님. 여러 가지 9대 의회 들어오면서 의원님들 빠진 부분도 있어서 분명히 과에 다 전달이 됐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되게 미안하게 생각했던 마음도 잘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 말고도 우리가 의회에서 많은 일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이 용산구소식지를 통해서 들어가는 각 가정에는 ‘의회에서 이런 일들을 하고 있구나.’ 이런 것에 대해서, 또 어디 현장방문이라든가 관심을 갖고 주변에 있는 공공기관 방문하고 이런 것들이 있으면 모두 앞면에 지면을 할애해서 실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위원장!
○위원장 백준석 함대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함대건 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질의 들어가기 전에, 예산 부분들 이야기 할 거니까요, 먼저 좀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우리 홍보담당관에서는 우리 구의 어떤 부분을 홍보하시는 건지에 대한 개념들이 잘 잡혀있으신 거지요?
질의 들어가기 전에, 예산 부분들 이야기 할 거니까요, 먼저 좀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우리 홍보담당관에서는 우리 구의 어떤 부분을 홍보하시는 건지에 대한 개념들이 잘 잡혀있으신 거지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맞습니다.
○함대건 위원 구정홍보가 우리 구에서 어떤 일들을 하고 있고, 어떤 것들을 좀 더 주민들에게 정책적인 홍보나 이런 부분들에 포커싱이 잘되었으면 하는 취지가 있어요. 그런 내용들이 예산에 잘 반영이 됐으면 좋겠는데 그게 잘되어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이 있거든요, 본위원이.
일단 세출예산사업서 271페이지, 우리 구에서 지금 일간신문, 지역신문 구독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비해서 부수가 많이 줄었더라고요. 어떻게 뭐가 준 건지 간단하게 답변 좀 해 주시겠어요?
일단 세출예산사업서 271페이지, 우리 구에서 지금 일간신문, 지역신문 구독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비해서 부수가 많이 줄었더라고요. 어떻게 뭐가 준 건지 간단하게 답변 좀 해 주시겠어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저희가 구독료가 내년부터는 인상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구청에서 직원들이 보는 부서 일간신문은 좀 줄이고요. 대신 통·반장 신문은 다 구독료 인상분까지 반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통·반장님이나 아니면 지역신문에 대한 부수는 전혀 준 게 없고요. 단지 줄었다 그러면 부서에서 보고 있는 신문에 대한 부수만 좀 줄었습니다, 저희가.
○함대건 위원 어떤 신문이, 어디 부서가 준 건가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예를 들어서 부서별로 2개 정도 보고요. 그렇게 부서에서 보는 신문 부수를 줄였다는 이야기입니다.
○함대건 위원 특정 신문사를 줄였다는 이야기가 있던데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그것은 아닙니다.
○함대건 위원 어디 부서에 어떤 신문이 들어갈 건지 계획하신 것 제출 좀 해 주십시오.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함대건 위원 아니라고 분명 얘기하신 거지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함대건 위원 구정홍보시상제는 어떤 취지에서 운영하는 겁니까?
○홍보담당관 이영희 직원들의 홍보역량 강화를 위해서 저희가 1년에 1번씩 잘한 부서한테 주던 시상을 내년부터는 직원들의 홍보역량을 강화하고 직원들의 홍보마인드를 함량 시키기 위해서 반기별로 그렇게 시상을 하려고 저희가 예산을 220만원 증액을 했습니다.
○함대건 위원 구정홍보를 잘한 부서에 주는,
○홍보담당관 이영희 그렇지요. 예를 들어 보도자료라든지, SNS라든지, 각 부서에서 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 홍보를 많이 하는 부서에 대한 시상입니다.
○함대건 위원 SNS 얘기 나왔으니, 우리 구에서 공식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SNS 채널이 어떤 게 있지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저희 6개 채널이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유튜브, 무엇 무엇 있지요, 6개?
○홍보담당관 이영희 유튜브 있고요, 페이스북, 블로그, 카카오톡, 인트스타그램, 트위터 이렇게 6가지입니다.
○함대건 위원 보도자료 내는 것 말고는 직원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홍보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청년에 대한 사업을 한다, 그러면 홍보담당관실에 이 부분을 홍보해 달라, 라고 자료를 보내면 홍보담당관에서 결국 게시하는 것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청년에 대한 사업을 한다, 그러면 홍보담당관실에 이 부분을 홍보해 달라, 라고 자료를 보내면 홍보담당관에서 결국 게시하는 것 아니에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그러면 해당부서에서 보도자료를 작성할 수도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한테 SNS 미디어 요청을 하면 그것도 저희가 게시를 하고요. 그래서 다양한 매체별로 저희가 홍보를 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그러면 이 홍보시상 안 하면 홍보가 안 되나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직원들의 동기부여입니다. 그래서 좀 더 좋은 사업을 하면서 좋은 홍보가 이루어지면 금상첨화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직원들의 홍보역량 강화를 위해서 저희가 그렇게 홍보시상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네, 어차피 루트가 정해져 있단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해야 될 부분들은 해야 되는 것 아닌가?
그러니까 우리가 이 ‘시상’이라는 이름으로 대부분의 과에서, 부서에서 적어도 몇백만 원 이상씩 다 계속, 구청의 모든 부서에 이렇게 대부분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 ‘시상’이라는 이름으로 대부분의 과에서, 부서에서 적어도 몇백만 원 이상씩 다 계속, 구청의 모든 부서에 이렇게 대부분 되어 있거든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저희가 홍보해서 우수부서한테는 50만원 시상금 하려고 합니다. 금액도 지금 220만원 올린 것도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증액을 하면서 그렇게 올렸습니다.
○함대건 위원 알겠습니다. 일단 올해는 본위원이 이렇게 이해하겠습니다. 전반적으로 모든 부서에 이런 시상들이 근거 제도 없이 운영되고 있는 것에 대해 본위원은 조금 이해가 어렵거든요. 그런데 집행된 부분들 내년에 확인해 보고 지켜보겠습니다, 일단.
“릴레이 캠페인”도 마찬가지의 취지인가요?
“릴레이 캠페인”도 마찬가지의 취지인가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이것은 저희가 홍보의 중요성을 조직 내에 각인시킨다는 그런 캠페인 일조로 주 1회 이상 해서 “홍보는 뭐 뭐다.”라고 하면 1년 동안 해서 가장 댓글이 많이 달린 직원한테 시상금 10만원 저희가 예산 편성했습니다, 처음으로.
○함대건 위원 이것은 어디에다 올리는 건가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저희 자체 새올 게시판에 올려 가지고 운영을 하려고 내년에 신규사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백준석 함대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함대건 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예산서 273페이지에 ‘인터넷방송국 운영’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영상 및 사진관리시스템 용량 증설 및 서버 이중화 구축”으로 3억 800만원 예산 잡으셨어요.
예산서 273페이지에 ‘인터넷방송국 운영’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영상 및 사진관리시스템 용량 증설 및 서버 이중화 구축”으로 3억 800만원 예산 잡으셨어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함대건 위원 이것 IDC 구축하는 겁니까?
○홍보담당관 이영희 저희가 이 시스템을 처음 구축한 것은 2017년도에 처음으로 구축을 해서, 그때는 저장공간을 구축하는 용으로 해 가지고 60TB로 해서 구축을 했는데, 지금 이 용량을 쓴 게 거의 70~80%는 다 썼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년에 하려고 하는 것은 콘텐츠 관리 서버라든지 프로그램 안정성을 위해서 이중화 구축하는 것 하고요, 그다음에 영상이나 변환, 전송시스템 및 저장공간을 지금 60TB에서 160TB로 해서 100TB를 증설하는, 시스템 저장공간 증설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스템을 저희가 내년에 하려고 예산편성을 요구했습니다.
○함대건 위원 이 시스템 용량 증설이라는 게, 그러니까 이 서버라는 게 지금 어디 것 쓰는 겁니까?
○홍보담당관 이영희 지금 저희가 영상이나 사진이라든지, 이런 구정 홍보자료를 저희가 효율적으로 관리를 하기 위해서 그런 시스템 구축을 2017년도에 처음으로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저장공간이 부족하고, 그다음에 또 이게 장애가 일어났을 때 시스템을 이중화로 구축을 해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그런 작업까지 해서 저희가 하려고 하는 겁니다.
○함대건 위원 이것 비교분석 하신 겁니까, 다른 구하고?
○홍보담당관 이영희 다른 구와는 그렇고요, 일단 견적을 받아서 저희가 예산편성 요구를 했습니다.
○함대건 위원 이 방식이 최적화라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맞습니다.
○함대건 위원 예산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데 최적화입니까, 이게? 100TB 서버 이중화에 3억이나….
○홍보담당관 이영희 이게 저장공간 증설도 있지만 영상이나 변환, 그다음에 전송시스템 이런 것까지 다 구축을 하는 거기 때문에요, 2017년도에 구축했다는 건 단순히 저장공간을 만들었다는 건데 이것은 그것보다는 더 업그레이드된 시스템입니다.
○함대건 위원 이것 별도로 설명 한번만 해 주십시오. 본위원도 IDC에 대해서 일부 좀 알고 있는 게 있는데, 예산 좀 과다하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저 이것 일부 삭감 요청하고요, 이 부분 관련해서 별도로 사업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 이것 일부 삭감 요청하고요, 이 부분 관련해서 별도로 사업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홍보담당관 이영희 아니, 없습니다.
○함대건 위원 대부분의 부서들, 지자체에서 이런 홍보에 대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어떻게 해야 유입이 되고.
본위원도 계속 지구촌축제며, 그 전부터 유튜브며, 다 계속 봐왔는데요, 유입수 이런 것 다봤는데 좀 적더라고요, 계속 유입수가. 그 부분에 대한 고민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지자체 같은 경우에 예산을 어느 정도 쓰는지는 본위원도 검토를 해 봐야 되겠지만, 아예 외주 많이 맡기기는 하더라고요. 충주 케이스야 대부분 다 아실 거고, 그런 케이스 아니더라도 외주 맡겨서 B급 영상들 많이 만들어서 홍보하려고 하는 노력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예산대비, 예산이 너무 적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콘텐츠에 대한 고민이 조금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완성도 자체가 나쁘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홍보에 너무 많은 제한이 있다. 뷰어 수가 1,000 안 되고 몇백 이런 것들도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이 이게 구정홍보가 제대로 되고 있는 건가, 하는 아쉬움을 감출 수 없었거든요.
본위원도 계속 지구촌축제며, 그 전부터 유튜브며, 다 계속 봐왔는데요, 유입수 이런 것 다봤는데 좀 적더라고요, 계속 유입수가. 그 부분에 대한 고민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지자체 같은 경우에 예산을 어느 정도 쓰는지는 본위원도 검토를 해 봐야 되겠지만, 아예 외주 많이 맡기기는 하더라고요. 충주 케이스야 대부분 다 아실 거고, 그런 케이스 아니더라도 외주 맡겨서 B급 영상들 많이 만들어서 홍보하려고 하는 노력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예산대비, 예산이 너무 적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콘텐츠에 대한 고민이 조금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완성도 자체가 나쁘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홍보에 너무 많은 제한이 있다. 뷰어 수가 1,000 안 되고 몇백 이런 것들도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이 이게 구정홍보가 제대로 되고 있는 건가, 하는 아쉬움을 감출 수 없었거든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저희가 SNS 채널은 매체별 또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간단히 이용자 수만 보더라도 연초보다는, 저희가 연초에 한 4만 5,000명이었습니다, 이용자 수가.
그런데 지금 현재는 4만 9,900명, 거의 5만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저희가 SNS 채널별로 쇼츠라든지 릴스라든지 그런 인스타그램 쪽으로 해서 많이 유입이 됐거든요. 또 많은 이용자 수 증가도 있었고요.
그래서 내년에는 보다 다양한 콘텐츠를 가지고 또 채널별 특성에 맞게끔 그런 콘텐츠를 제작해서 게시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는 4만 9,900명, 거의 5만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저희가 SNS 채널별로 쇼츠라든지 릴스라든지 그런 인스타그램 쪽으로 해서 많이 유입이 됐거든요. 또 많은 이용자 수 증가도 있었고요.
그래서 내년에는 보다 다양한 콘텐츠를 가지고 또 채널별 특성에 맞게끔 그런 콘텐츠를 제작해서 게시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당연히 고심해서 하시겠지만 지금 본위원이 유튜브 켰는데요, 구독자 5만명은 넘어요. 조회수가 최근 118회, 840회, 173회, 215회, 391회, 231회, 1,600개짜리 하나 있네요. 이 릴스도 240회, 355회, 좀 뭔가 전면적인 개편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SNS에 대한 유튜브의 점유율 아시잖아요?
SNS에 대한 유튜브의 점유율 아시잖아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그래서 저희가 SNS 영상 관련 전문 임기제 직원도 2명 채용을 해 가지고 10월부터 그렇게 해서 SNS 채널을 좀 더 활성화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장 행정이라든지 그렇게 현장에 투입돼 가지고, 또 바로 생방송이라든지 라이브를 할 수 있는 것도 고려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내년에는 좀 더 다양하게 콘텐츠를 제작해서 게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좀 더 다양하게 콘텐츠를 제작해서 게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네, 알겠습니다. 본위원 일단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전문임기제 채용하셨다고 하니까 기대하겠습니다. 이 부분도 계속 유의해서 보겠습니다.
만약에 이럴 거면 저는 SNS 채널 다 정리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봅니다. 굳이 예산 이렇게 많이 써서 500명, 300명 이렇게 볼 거면 안 해도 된다고 봐요. 그냥 오프라인 채널만 운영하세요, 차라리 이럴 거면. 많이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산 더 필요하시면 더 쓰시고요. 증액 요청하시고, 의회에 얘기하셔서 구청에서도 고민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럴 거면 이것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일단 이상입니다.
전문임기제 채용하셨다고 하니까 기대하겠습니다. 이 부분도 계속 유의해서 보겠습니다.
만약에 이럴 거면 저는 SNS 채널 다 정리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봅니다. 굳이 예산 이렇게 많이 써서 500명, 300명 이렇게 볼 거면 안 해도 된다고 봐요. 그냥 오프라인 채널만 운영하세요, 차라리 이럴 거면. 많이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산 더 필요하시면 더 쓰시고요. 증액 요청하시고, 의회에 얘기하셔서 구청에서도 고민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럴 거면 이것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일단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준석 함대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회의장 내의 방송장비에 문제가 있기는 한데요, 밖에 외부방송 송출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니 그냥 회의 진행해도 되겠지요?
(「네.」 하는 위원 있음)
이따가 휴식시간에 내부는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정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회의장 내의 방송장비에 문제가 있기는 한데요, 밖에 외부방송 송출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니 그냥 회의 진행해도 되겠지요?
(「네.」 하는 위원 있음)
이따가 휴식시간에 내부는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정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정회 위원 윤정회 위원입니다.
사업예산안 271페이지, 201-02, ‘공공운영비’입니다. 아, 01입니다.
“홍보 워크숍”이라는 게 새로 생긴 것 같습니다.
이게 어떠한 워크숍일까요?
사업예산안 271페이지, 201-02, ‘공공운영비’입니다. 아, 01입니다.
“홍보 워크숍”이라는 게 새로 생긴 것 같습니다.
이게 어떠한 워크숍일까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저희가 내년에 신규사업으로 지금 하려고 계획하고 있는 건데요, 효과적인 사업추진이라든지 홍보를 위해서, 담당자 역량강화를 위해서 원데이 워크숍을 저희가 내년에 새롭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윤정회 위원 원데이 워크숍인데, 몇 명이 참여할 예정이신가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저희가 지금 예상을 하기에는 한 45명 정도를 예상하고 있고요. 그래서 일단 구청을 벗어나서 외곽이나 이렇게 나가서 다양한 또 홍보매체별로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이라든지, 보도자료라든지, 이런 것을 해 가지고 워크숍, 그러니까 사업 담당자들한테 홍보마인드 함양을 위해서 그런 워크숍을 준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윤정회 위원 워크숍 비용이 적지는 않네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맞습니다.
○윤정회 위원 강사분들도 부르고 하시는 건가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강사도 있고요, 대관도 해야 되고, 그다음에 전반적인 운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조금 예산을 들여서라도 직원들한테 홍보마인드 함양을 위해서, 단순 1회 강사 이렇게 불러서 하는 그런 교육도 필요하지만, 또 하루 정도는 사업 담당자들한테 전반적인 홍보마인드 함양을 위해서 하루 정도는 그런 워크숍을 한번 계획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윤정회 위원 타 부서는 어떤 사업을 할 때 그런 마인드를 갖기 위해서 워크숍을 굳이 진행하지는 않지 않나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그런데 지금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좋은 사업에 좋은 홍보를 하면 그 사업이 더 돋보이지 않습니까? 그래 가지고 초기단계에서부터 홍보마인드를 위해서 기획을 하는 그런 게 필요하고 그래서 저희가 새롭게 처음으로 한번 내년에 시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윤정회 위원 사실 보면 이번에 ’23년도에 홍보를 위해서 다양한 방식으로 새로운 시도들을 하시려고 약간 집중적으로 노력을 하신 것 같아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맞습니다.
○윤정회 위원 네, 사실 구청에서 하고 있는 좋은 사업들이 많은데 구민분들에게 홍보가 제대로 되지 않는 부분들이 조금 아쉬웠었는데 노력을 해 주셔서 저는 너무 감사하고, 궁금한 것 또 있는데 여쭤보겠습니다.
272페이지의 203-03에 “용산명예기자 간담회”도 새로 생겼습니다.
272페이지의 203-03에 “용산명예기자 간담회”도 새로 생겼습니다.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윤정회 위원 이렇게 보면 평소에 “명예기자 원고료”가 5건 이렇게 하는데, 명예기자는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되고, 선발되고, 몇 명이고?
○홍보담당관 이영희 지금 저희가 명예기자가 17명입니다. 올해 신규로 10명까지 뽑아 가지고 17명인데요, 각 분야별로 담당하는 전문분야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분들한테 내년에는, 기존에는 한 3건 정도 소식지에 실었다면 5건 정도 해서 이 명예기자들의 의견들을 많이 구 소식지에 담으려고 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분들하고 반기별로 해서 간담회, 그분들의 활동을 지원한다든지, 격려를 한다든지, 그래서 저희가 그런 명예기자 간담회를 처음으로 해서 80만원 예산 신규편성 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하고 반기별로 해서 간담회, 그분들의 활동을 지원한다든지, 격려를 한다든지, 그래서 저희가 그런 명예기자 간담회를 처음으로 해서 80만원 예산 신규편성 했습니다.
○윤정회 위원 명예기자를 선발하는 기준은 어떻게 되어 있을까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명예기자 선발은 일단 그분들의 신청 받고, 그다음에 그분의 신청서라든지, 또 한번 원고 같은 걸 써 보내십니다. 그래서 저희가 자체선발을 했습니다.
○윤정회 위원 지금 “소식지 독자참여 시상극” 같은 것도 늘리신 것 보면 오히려 구민들의 참여유도를 많이 하신 것 같아서 저는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을 하고, 또 궁금한 사항은 272페이지, 같은 페이지입니다.
“아파트 등 미디어보드 매체 홍보”가 있는데, “아파트 미디어보드 모니터” 이게 있는데, 작년은 제가 계산해 보면 185대였던 것 같습니다. 맞을까요?
“아파트 등 미디어보드 매체 홍보”가 있는데, “아파트 미디어보드 모니터” 이게 있는데, 작년은 제가 계산해 보면 185대였던 것 같습니다. 맞을까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아파트 미디어보드는 대수는 큰 변화가 없고, 지금 현재 저희가 이렇게 산출하기는 49개 단지에 415대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예산을 750만원 증액한 것은 저희가 8개월 치를 했는데 내년부터는 1월부터 바로 홍보할 수 있게끔 해서 12월분 해서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756만 1,000만원이 증액됐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예산을 750만원 증액한 것은 저희가 8개월 치를 했는데 내년부터는 1월부터 바로 홍보할 수 있게끔 해서 12월분 해서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756만 1,000만원이 증액됐습니다.
○윤정회 위원 ’22년도 예산안 보면 “KT보드 모니터”와 “미디어보드 모니터”로 나눠져 있는데, KT가 40대,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그런데 이것을 저희가 내년에는 합쳤습니다. 그래서 아파트 미디어보드 해 가지고 415대로 저희가 편성을 했습니다.
○윤정회 위원 작년에는 40대, 190대였는데.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그런데 그게 증가가 됐습니다, 대수가.
○윤정회 위원 그대로라고 말씀하시지 않았나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나눠지니까 그랬었고, 이게 포커스미디어라든지 이런 데에서 가지고 있는 양이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그 양을 저희가 다 홍보할 수 있게끔 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보유하고 있는 것들이 늘어났기 때문에 그런 거지 저희가 이게 더 증가하지는 않습니다.
○윤정회 위원 그러면 “대형마트 홍보용 TV”에 6대인데, 이게 어디어디에 설치가 되어 있어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이것은 이마트 용산점에 6대 설치되어 있습니다.
○윤정회 위원 지하철역사는 어디에 설치되어 있는 걸까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이것은 이촌역하고요, 숙대입구역에 있습니다, 각 4대씩.
○윤정회 위원 이 두 군데만 선정된 이유가 있을까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이용자 수가 가장 많은 게 저희 용산역 그다음에 숙대입구역, 이촌역인데요, 용산역에는 용산역광장에 디지털게시판이 설치되어 있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빼고, 숙대하고 이촌역에 이렇게 지하철역사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홍보담당관 이영희 1억 1,700만원 이것은 저희가 55인치 옥외용 디지털게시판 5면 정도를 3개소에 설치를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문배체육센터하고요, 그다음에 효창공원역 인근에 경의선 숲길하고, 그다음에 이촌역 이렇게 지금 예상을 하고 있는데, 일단 저희가 유동인구가 많으면서 그다음에 또 사람들의 시선을 모을 수 있는 곳, 이런 곳으로 해 가지고 저희가 디지털게시판을 추가로 내년에 설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문배체육센터하고요, 그다음에 효창공원역 인근에 경의선 숲길하고, 그다음에 이촌역 이렇게 지금 예상을 하고 있는데, 일단 저희가 유동인구가 많으면서 그다음에 또 사람들의 시선을 모을 수 있는 곳, 이런 곳으로 해 가지고 저희가 디지털게시판을 추가로 내년에 설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윤정회 위원 이촌역에는 조금 많이 하시네요, 홍보를?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윤정회 위원 이촌역에는 홍보를 많이 하시네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지금 저희가 디지털게시판 하려고 하는 것은 이촌역 들어가는 초입에, 이쪽에 옥외게시판입니다.
○윤정회 위원 여기 PC 구매가 있는데 예산이 조금 과하게 잡혀 있는 것 같은데?
○홍보담당관 이영희 이것은 저희가 고품질의 사진을 언론사에 제공을 한다든지, 또 홍보책자를 제작하기 위해서 하는 건데요, 저희 지금 일반 PC로는 그래픽카드라든지 이런 게 설치가 안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개인 또 PC를 가지고 와서 작업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래서 저희가, 그냥 조립용도 한 300~400만원 정도 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사진이라든지 디자인 전문의 그런 PC를 2대 구매를 해서 저희가 고품질의 기록사진도 남기고 그러려고 내년에는 PC를 2대 더 구매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윤정회 위원 본위원이 알아본 바도 고품질의 조립을 하면 이렇게 647만원까지는 안 나오는 것 같고 지금 설명해 주셨다시피 300~400만원대인 것 같습니다.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그런데 그것은 조립용 정도가 되고요, 저희가 구매를 하려고 하는 것은 맥 데스크톱 중에서도 중간 정도의 등급입니다. 거기에다가 통합메모리 추가까지 해 가지고 이 비용입니다.
○윤정회 위원 이 부분 다시 한번 확인해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지금 홍보 관련해서 노력을 많이 하신 것 같은데, 이 모든 예산을 적절하게 잘 사용하셔서 구청 사업에 대해서 홍보하는 홍보율이 많이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구민들에게 잘 전달이 되지 않았던 부분들이 많아서 지금까지 해 오던 바와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최대한 노력을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함대건 위원 위원장!
○위원장 백준석 함대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이영희 저희 차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하나 있으시지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함대건 위원 굳이 또 차량이, 이렇게 전기자동차가 필요합니까?
○홍보담당관 이영희 아까 위원님한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2명이 분산해서 일을 하다 보니까 1명은 무거운 장비를 들고 대중교통이라든지 아니면 본인 차를 이용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 배차도 원활하지가 않고요.
○함대건 위원 무슨 업무 때문에 2대가 별도로 움직이지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저희가 지금 사진기사님이 2명 있습니다. 지금 서로 나눠서 다니는 게 대부분인데, 지금 차량이 1대이다 보니까 많을 때는 정말 무거운 장비 들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를 하고 또 부서에서 원할 때 바로바로 지원을 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는 전기차 구매가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를 하고 또 부서에서 원할 때 바로바로 지원을 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는 전기차 구매가 꼭 필요합니다.
○함대건 위원 찾·동처럼 경차 이용할 수 있지 않나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이 차량을 저희가 한 이유는 1회 충전했을 때 주행거리라든지, 그다음에 장비라든지, 또 취재직원들도 탈 수 있으니까요. 차량의 공간 효율성이라든지,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했고요.
그래서 단순, 저희가 구매하려는 것보다 다른 차는 한 1,000만원 정도는 낮습니다. 낮지만 그래도 저희가 이 차를 이용하려고 하는 것은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차량의 공간 효율성이라든지, 아니면 충전했을 때 주행거리라든지, 이런 걸 종합적으로 고려를 해서 저희가 아이오닉5로 견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단순, 저희가 구매하려는 것보다 다른 차는 한 1,000만원 정도는 낮습니다. 낮지만 그래도 저희가 이 차를 이용하려고 하는 것은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차량의 공간 효율성이라든지, 아니면 충전했을 때 주행거리라든지, 이런 걸 종합적으로 고려를 해서 저희가 아이오닉5로 견적을 받았습니다.
○함대건 위원 그러니까 결국 이 배차가 전부 다 부서에 배정이 되고 나면 그 부서 차로만 이용이 되기 때문에 이런 건들이 생기는 것 아닌가요?
다른 광역 같은 경우에는 본위원이 본 바에 의하면 배차를 담당하는 부서가 있고, 그 배차 담당부서에 협조요청 해 가지고 전체적인 공용차량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곳들을 많이 봤어요.
그런데 우리는 알고 보니까 옆의 부서가 쓰는데 옆의 부서 차를 우리가 렌털해서 빌려달라고 해서 쓰기가 그렇다, 그래서 우리는 구매를 해야 된다, 이런 식의 케이스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지금.
본위원은 이 부분에 대한 전반적인 시스템 개선이 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고요. 이것 구매 고려했으면 좋겠어요.
다른 광역 같은 경우에는 본위원이 본 바에 의하면 배차를 담당하는 부서가 있고, 그 배차 담당부서에 협조요청 해 가지고 전체적인 공용차량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곳들을 많이 봤어요.
그런데 우리는 알고 보니까 옆의 부서가 쓰는데 옆의 부서 차를 우리가 렌털해서 빌려달라고 해서 쓰기가 그렇다, 그래서 우리는 구매를 해야 된다, 이런 식의 케이스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지금.
본위원은 이 부분에 대한 전반적인 시스템 개선이 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고요. 이것 구매 고려했으면 좋겠어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위원님, 저희 지금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점점 현장행정이라든지 또 부서에서 요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진촬영이라든지 이런 게. 그런데 이 직원들이 한 7~8kg 되는 장비 가지고 대중교통 이용해서 다니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함대건 위원 대중교통 이용하시라고 얘기하는 것 아니고요. 그 사진기사분들, 직원분들 출장 가실 때 몇 명이 얼마나 동행할지 모르겠는데, 동행하는 케이스 별로 많지 않을 거라고 보고요. 좀 과도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저희도 많은 고민 끝에 구매결정을 한 것도 행사가 많다 보면 또 사업이 많고, 부서에서 요청하는 것들이 점점 늘어납니다, 솔직히. 사진이라든지,
○함대건 위원 그러면 그동안에는 어떻게 했어요, 코로나 전에는?
○홍보담당관 이영희 그러니까 코로나 해제가 되면서 그런 수요들이 더 폭발적으로 늘어나지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기사 2명이었습니다.
○함대건 위원 그러니까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그래서 그런 어려움이 가중하다 보니까 저희가 차량구매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함대건 위원 일단은 검토의견 기록 좀 해 주시고요.
행정지원과 예산심의 할 때 질의해서 이 부분 전체적인 부서별로 부서의 차, 부서의 차를 사드리는 게 아니에요. 우리 구에 있는 재산은 모든 부서가 공용적으로 이용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 시스템 구축을 해서 이용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쨌든 차량이 필요하신 거잖아요? 꼭 부서에 필요한 건 아니시잖아요?
그러니 그런 부분들 검토하게끔 한번 제안하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행정지원과 예산심의 할 때 질의해서 이 부분 전체적인 부서별로 부서의 차, 부서의 차를 사드리는 게 아니에요. 우리 구에 있는 재산은 모든 부서가 공용적으로 이용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 시스템 구축을 해서 이용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쨌든 차량이 필요하신 거잖아요? 꼭 부서에 필요한 건 아니시잖아요?
그러니 그런 부분들 검토하게끔 한번 제안하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이것은 600만원 증액, 기존에 있던 건데 증액을 했습니다. 저희가 기존에는 연합뉴스하고 뉴스1 통신사 것만 이용을 했는데, 뉴시스까지 추가로 했기 때문에 600만원이 증액이 됐습니다.
○윤정회 위원 온라인 신문스크랩에 이게 포함이 안 되나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이 온라인 신문스크랩 같은 경우에 지면에 난 신문 스크랩을 저희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거고요. 밑의 것은 통신사, 취재인력들이 많은 통신사에서 취재한 것들에 대한 게시라든지 이런 것을 검색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좀 더 많은 양의 뉴스 검색량이 필요할 것 같아서 저희가 600만원을 더 증액을 했습니다.
○윤정회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질의했던 명예기자 선발했던 선발방식이나 이런 것들이 들어간 내용과 그다음에 매체 홍보 있는 아파트 미디어, 그다음에 홍보용 TV, 지하철역사, 그리고 새로 설치될 곳, 이런 곳 주소와 거기 사진 한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질의했던 명예기자 선발했던 선발방식이나 이런 것들이 들어간 내용과 그다음에 매체 홍보 있는 아파트 미디어, 그다음에 홍보용 TV, 지하철역사, 그리고 새로 설치될 곳, 이런 곳 주소와 거기 사진 한번 부탁드립니다.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하나만 해도 됩니까?
○위원장 백준석 함대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이영희 저희가 올해에는, 생활정보지 해 가지고 3년마다 발행하던 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하고 또 다른 책자 하나 더 있었는데 그것을 내년에는 제작을 안 합니다. 그래서 그 예산만큼 감액이 됐습니다.
○함대건 위원 왜 안 하나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생활정보지 같은 경우에는 3년마다 발행을 합니다.
○장정호 위원 안 하시면 제가 할게요.
○위원장 백준석 장정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정호 위원 장정호 위원입니다.
행정위원회에서 우리 홍보담당관의 예산적인 부분들을 많이 다루고, 또 ‘필요한 사업이냐, 필요치 않는 사업이냐?’ 또 ‘예산을 우리가 과하게 편성을 했느냐, 아니면 적정하게 편성을 했느냐?’를 이렇게 심도 있게 지금 보고 있는 중이에요. 특히나 예산이 아직 계수조정이라고 하는 그 시간이 또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런데 앞서 우리가 옥외 홍보물 디지털게시판 설치 관련해서 전에는 백준석 위원하고 저하고 질의·응답이 있었고, 오늘은 존경하는 윤정회 위원의 질의·응답이 있었는데, 현장을 본위원이 자료를, 백데이터를 다 지금 확인을 해서 이촌역 4번 출구하고, 또 문배동체육센터 출입구하고, 그다음에 경의선숲길공원에다가 설치하는 이 부분들은, 장소 선정이나 이런 부분들은 설치 후보지로서는 손색이 없을 것 같아요. 적정하게 잘 선택을 한 것 같고, 다만 이런 디지털게시판 자체가 요즘에 키오스크형 디지털게시판이 나오면서 사람들이 이런 게시판을 내가 찾아가서 내가 그것을 확인해 보고 이래야 되는데 이런 부분들이 조금 어렵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보완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한번 이렇게 써보셨어요?
행정위원회에서 우리 홍보담당관의 예산적인 부분들을 많이 다루고, 또 ‘필요한 사업이냐, 필요치 않는 사업이냐?’ 또 ‘예산을 우리가 과하게 편성을 했느냐, 아니면 적정하게 편성을 했느냐?’를 이렇게 심도 있게 지금 보고 있는 중이에요. 특히나 예산이 아직 계수조정이라고 하는 그 시간이 또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런데 앞서 우리가 옥외 홍보물 디지털게시판 설치 관련해서 전에는 백준석 위원하고 저하고 질의·응답이 있었고, 오늘은 존경하는 윤정회 위원의 질의·응답이 있었는데, 현장을 본위원이 자료를, 백데이터를 다 지금 확인을 해서 이촌역 4번 출구하고, 또 문배동체육센터 출입구하고, 그다음에 경의선숲길공원에다가 설치하는 이 부분들은, 장소 선정이나 이런 부분들은 설치 후보지로서는 손색이 없을 것 같아요. 적정하게 잘 선택을 한 것 같고, 다만 이런 디지털게시판 자체가 요즘에 키오스크형 디지털게시판이 나오면서 사람들이 이런 게시판을 내가 찾아가서 내가 그것을 확인해 보고 이래야 되는데 이런 부분들이 조금 어렵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보완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한번 이렇게 써보셨어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디지털게시판이요?
○장정호 위원 네.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장정호 위원 써 보니까 어때요? 우리 과장님의 연배 정도에서는 쉽게 할 수 있나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게시판은, 그런데 솔직히 이렇게 가서 터치스크린 이런 것보다는, 자동으로 이렇게 표출이 됩니다.
○장정호 위원 네, 롤로 돌아가서.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맞습니다.
그래서 일단 시선을 모으는 데는 아주 LED,
그래서 일단 시선을 모으는 데는 아주 LED,
○장정호 위원 시선을 모으기에는 좀 작아요, 대신에.
○홍보담당관 이영희 그런데 저희가 55인치거든요.
○장정호 위원 특히 옥외용 같은 경우는 시선을 모으기에는 좀 작고.
○홍보담당관 이영희 그런데 그것을 크게 하게 되면 또 엄청 예산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55인치로 해서 옥외 디지털 게시판을 설치하려는 거고요.
일단은 저희가, 앞으로는 이렇게 가독성이라든지 이런 것 보기에는 되게 좋고, 그다음에 또 영상이라든지 이미지로 표출되기 때문에 시선을 모으기도 참 좋습니다.
일단은 저희가, 앞으로는 이렇게 가독성이라든지 이런 것 보기에는 되게 좋고, 그다음에 또 영상이라든지 이미지로 표출되기 때문에 시선을 모으기도 참 좋습니다.
○장정호 위원 지금 구청 앞에 정문에서 이렇게 들어오다 보면 우측에 설치가 되어 있잖아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맞습니다.
○장정호 위원 그래서 각종의 고시공고라든지 이런 내용들이 지금 게시판을 통해서 다 이렇게 설치가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화면의 화소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분산되고 깨져 보이는 그런 현상도 좀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조금 보완을 하시고, 우리가 이런 게시판을 만들어줌으로 인해서 주민들한테 더 찾아가는 그런 행정들, 이 부분들은 긍정적으로 평가를 합니다. 그래서 전에 얘기했던 디지털게시판에 대한 부분들은 그렇게 참고적으로 알고 계시면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지하철 모서리 광고”도 전에 상임위원회 때 얘기를 했던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이 자체가, 홍보대상의 예시로 보면 이태원지구촌축제 등 이태원 상권 활성화에 대한 관련을 모서리 광고에다가 게재를 하려고 계획을 잡았단 말이에요.
그런 참사가 일어날지는 모르고 했었겠지요.
그리고 또한 용산역사박물관 또는 용산공원 관련 등 이렇게 해서 여러 콘텐츠를 가지고 이렇게 하시려고 했던 부분들인데, 이 모서리광고 자체가, 본위원도 요즘에는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다 보니까 지하철을 많이 타요.
그런데 지하철 한량 안에 몇 개 정도 설치하실 거예요?
그런데 화면의 화소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분산되고 깨져 보이는 그런 현상도 좀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조금 보완을 하시고, 우리가 이런 게시판을 만들어줌으로 인해서 주민들한테 더 찾아가는 그런 행정들, 이 부분들은 긍정적으로 평가를 합니다. 그래서 전에 얘기했던 디지털게시판에 대한 부분들은 그렇게 참고적으로 알고 계시면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지하철 모서리 광고”도 전에 상임위원회 때 얘기를 했던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이 자체가, 홍보대상의 예시로 보면 이태원지구촌축제 등 이태원 상권 활성화에 대한 관련을 모서리 광고에다가 게재를 하려고 계획을 잡았단 말이에요.
그런 참사가 일어날지는 모르고 했었겠지요.
그리고 또한 용산역사박물관 또는 용산공원 관련 등 이렇게 해서 여러 콘텐츠를 가지고 이렇게 하시려고 했던 부분들인데, 이 모서리광고 자체가, 본위원도 요즘에는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다 보니까 지하철을 많이 타요.
그런데 지하철 한량 안에 몇 개 정도 설치하실 거예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지금 저희가 3호선, 4호선, 6호선 하면 1,600장입니다.
○장정호 위원 1,600장? 그러면 그 객차 안에는 하나씩?
○홍보담당관 이영희 그렇지요.
○장정호 위원 전철 전체적으로 다 하는 거예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128대에 1,600장이니까 차량 안에서도 많이 들어가겠지요.
○장정호 위원 거의 10장 정도 들어가겠네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그리고 저희가 이것은 집중적으로, 예를 들어서 저희 구민뿐만 아니라 서울시라든지, 경기도 인근까지 홍보를 할 수 있는 그런 걸로 저희가 잡았습니다.
○장정호 위원 그러면 홍보대상에 대한 예시가 조금 틀렸지요. 그렇지요?
지금 같은 이태원의 여러 가지 사고라든지 이런 부분을 봤을 때는 홍보 부분을 조금 달리하셔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지금 같은 이태원의 여러 가지 사고라든지 이런 부분을 봤을 때는 홍보 부분을 조금 달리하셔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그것은 예시고요, 위원님. 저희가 집중적으로 한 달 정도 광고를 할 수 있게끔 신규편성을 한 것이고, 그렇게 필요한 사업이 있을 때 저희가 하려는 것이고 그것은 하나의 예시였습니다.
○장정호 위원 그러니까 지금은 사고가 났으니까 그렇지만 여기에 사업의 필요성이 또 나와 있어요. 이태원지구촌축제, 용산역사박물관 등 용산구민뿐만 아니라 서울시민 등 많은 이용객들이 참여가 필요한 구의 축제나 시설 및 사업에 대한 대홍보에 활용하겠다고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 우리 현실의 여건하고는 조금 맞지가 않지요.
그러면 지금 우리 현실의 여건하고는 조금 맞지가 않지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저희가 1년 단위로 생각을 해서 잡았던 것이고요. 예를 들어서 행사성 이런 것보다 어떤 사업에 대해서 집중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장정호 위원 그러면 지금은 사업의 홍보를, 홍보대상을 전환을 시켜야 되겠지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그렇지요. 그것은 저희가 내년 연중 이것을 사용할 수 있는 거니까요, 그런 사업이 나왔을 때 적절하게 매체를 이용해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정호 위원 그 예산 부분은 전에 행정위원회에서도 여러 가지 검토를 해야 될 부분이 있었는데, 과장님이 “지하철 모서리 광고”라든지 이런 부분들의 필요성에 대해서 지금 제출해 준 자료보다 조금 더 섬세하게 다듬어서 다시 한번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장정호 위원 다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콘텐츠 제작을 할 때 전년도 예산보다 예산액이 한 5,800만원 정도가 지금 증액편성이 됐다. 그런데 “콘텐츠 자체가 1년에 한 300여 편 정도를 제작하고, 한 20여 편 정도의 콘텐츠를 더 제작을 한번 해 보겠다.”라고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본위원이 오랜 의정활동을 해 오면서 해마다 처음에는 백 몇십 건부터 시작해서 300편이라고 하는 콘텐츠를 제작할 때 과연 우리 구민들이 이 콘텐츠에 얼마만큼이나 접근을 했느냐?
그러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보다는 집중적 콘텐츠를 제작해서 주민들한테 홍보를 해야 되는데, 그냥 흘려버리고 가는 그런 콘텐츠들 가지고는 어렵다. 그래서 그런 증액예산을 삭감을 하자. 그래서 기존에 있는 예산만 가지고도 내실 있는 콘텐츠를 한번 제작했으면 좋겠다, 라고 주장을 했던 부분들이거든요.
그런데 내용을 이렇게 보더라도 어떠한 콘텐츠를 더 추가로 제작을 해야 되겠다, 이런 내용들은 사실 없어요.
그리고 직원들 인건비 상승분이 한 1,500만원 정도가 이렇게 더 반영이 됐다. 그러면 인건비 1,500만원 정도는 예산의 증액사유가 발생을 했기 때문에 이런 것은 인정을 하겠지만, 20여 편을 추가로 제작을 해야 되겠다고 하는 그런 계획 자체가 전혀 지금 없으니까 이 부분들은 그렇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콘텐츠 제작을 할 때 전년도 예산보다 예산액이 한 5,800만원 정도가 지금 증액편성이 됐다. 그런데 “콘텐츠 자체가 1년에 한 300여 편 정도를 제작하고, 한 20여 편 정도의 콘텐츠를 더 제작을 한번 해 보겠다.”라고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본위원이 오랜 의정활동을 해 오면서 해마다 처음에는 백 몇십 건부터 시작해서 300편이라고 하는 콘텐츠를 제작할 때 과연 우리 구민들이 이 콘텐츠에 얼마만큼이나 접근을 했느냐?
그러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보다는 집중적 콘텐츠를 제작해서 주민들한테 홍보를 해야 되는데, 그냥 흘려버리고 가는 그런 콘텐츠들 가지고는 어렵다. 그래서 그런 증액예산을 삭감을 하자. 그래서 기존에 있는 예산만 가지고도 내실 있는 콘텐츠를 한번 제작했으면 좋겠다, 라고 주장을 했던 부분들이거든요.
그런데 내용을 이렇게 보더라도 어떠한 콘텐츠를 더 추가로 제작을 해야 되겠다, 이런 내용들은 사실 없어요.
그리고 직원들 인건비 상승분이 한 1,500만원 정도가 이렇게 더 반영이 됐다. 그러면 인건비 1,500만원 정도는 예산의 증액사유가 발생을 했기 때문에 이런 것은 인정을 하겠지만, 20여 편을 추가로 제작을 해야 되겠다고 하는 그런 계획 자체가 전혀 지금 없으니까 이 부분들은 그렇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이영희 그런데 위원님, 저희가 디지털 스튜디오를 올해 구축하지 않았습니까?
○장정호 위원 네, 그렇지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그래서 내년에는 그것을 구민들하고 공유 스튜디오로 해서 운영을 처음으로 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또 기존에 멀티비전이라든지, 방송장비, 전문기술인력 이 충원은 꼭 필요합니다.
○장정호 위원 그러면 처음에 답변하실 때 “콘텐츠 제작 300편에서 320편 제작한다.”는 얘기는 하지 말아야지요. “300편을 하되 기존에 디지털스튜디오를 대여하고 멀티비전 방송장비를 할 때 인력이 필요해서 인력부분에서 2명이 필요해서 4,200만원을 요구하겠습니다.” 차라리 이렇게 얘기하는 게 맞지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맞습니다.
○장정호 위원 그렇지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제가 그것은 부족했습니다.
○장정호 위원 그러니까 20편이 계획 없이 편성을 하겠다고 하면 누가 어떤 위원이, 계획 없는 20편의 콘텐츠를 누가 제작을 하냔 말이지요.
그러면 지금처럼 “디지털스튜디오가 새로 금년도에 만들어짐으로 인해서 대여했을 때 거기에 관련된 인원이 2명 정도가 필요하니까 인건비 필요분에 의해서 이렇게 좀 하겠습니다.”라고 얘기했다면 내용은 달라졌겠지요. 그렇지요?
그러면 지금처럼 “디지털스튜디오가 새로 금년도에 만들어짐으로 인해서 대여했을 때 거기에 관련된 인원이 2명 정도가 필요하니까 인건비 필요분에 의해서 이렇게 좀 하겠습니다.”라고 얘기했다면 내용은 달라졌겠지요. 그렇지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맞습니다.
○장정호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 부분도 그렇게 참고하고 이해하고 반영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올해 우리 홍보담당관이 제일 먼저 전기자동차를 구매한다고 하는 부서예요. 우리 예결특위의 첫 부서인데, 금년도에 용산구청에서 자동차를 구매하는 게 몇 대인지 아세요?
올해 우리 홍보담당관이 제일 먼저 전기자동차를 구매한다고 하는 부서예요. 우리 예결특위의 첫 부서인데, 금년도에 용산구청에서 자동차를 구매하는 게 몇 대인지 아세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장정호 위원 8대예요, 8대. 제일 많이 하는 데가 주차관리과 4대이고 나머지 부서에서 4대를 지금 해요. 홍보담당관이 그래서 6,000만원을 편성요구를 했었고.
그런데 아까 우리 과장님의 여러 답변 중에 “행사가 중복이 되고 기사님이 두 분이 계셔서” 그것 잘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 행사가 1년에 몇 개 정도 있겠어요?
그런 행사가 만약에 필요하다면 그러겠지요,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라든지 동시에 시작을 하는 그런 행사에 기사 두 분들이 동시에 투입해야 되는 이런 상황들이 있을 수가 있지요.
그런데 그 기사님이 가시는 행사는 구청장님이 가시는 행사에 대부분 가시고, 또 우리가 구민의 날 행사라든지, 이태원지구촌축제라든지, 또 어르신의 날 행사라든지 여러 행사에 가시는데, 그 행사는 어차피 그 기사님이 혼자 가셔야 될 부분들이 아니라 분명히 부서에서 전체적으로 함께 다 움직여야 될 부분들이거든요.
그런데 1년에 양쪽으로 나눠 가지고 이태원1동의 김장나누기 행사와 이촌동의 김장나누기 행사가 동시에 시행하는 경우도 가끔 있어요.
이럴 때 나눠져서 가야 되는 부분들이 1년에 몇 개 정도 있다고 보세요?
그런데 아까 우리 과장님의 여러 답변 중에 “행사가 중복이 되고 기사님이 두 분이 계셔서” 그것 잘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 행사가 1년에 몇 개 정도 있겠어요?
그런 행사가 만약에 필요하다면 그러겠지요,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라든지 동시에 시작을 하는 그런 행사에 기사 두 분들이 동시에 투입해야 되는 이런 상황들이 있을 수가 있지요.
그런데 그 기사님이 가시는 행사는 구청장님이 가시는 행사에 대부분 가시고, 또 우리가 구민의 날 행사라든지, 이태원지구촌축제라든지, 또 어르신의 날 행사라든지 여러 행사에 가시는데, 그 행사는 어차피 그 기사님이 혼자 가셔야 될 부분들이 아니라 분명히 부서에서 전체적으로 함께 다 움직여야 될 부분들이거든요.
그런데 1년에 양쪽으로 나눠 가지고 이태원1동의 김장나누기 행사와 이촌동의 김장나누기 행사가 동시에 시행하는 경우도 가끔 있어요.
이럴 때 나눠져서 가야 되는 부분들이 1년에 몇 개 정도 있다고 보세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저희가 그래서 한번 자체적으로 분석을 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한 8개월 정도는 저희가 나눠서 하루에 4건 정도 이렇게 소요가 되더라고요. 부서에서 또 요청도 지금도 더 많이 오고, 예전보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신규차량 구매를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장정호 위원 차량을 필요한 데 안 사주려고, 인색하게 생각하고 그러는 게 아니에요. 홍보담당관이 차량이 없다면 당연히 차량을 사드려야지요. 그리고 원활하게 홍보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 줘야지요.
그런데 아까 존경하는 함대건 위원이 질의한 내용이 정확한 부분이 뭐냐면 우리 행정지원과에서, 올해 8대를 구입하거든요, 전기차만. 작년에도 상당히 많은 부분의 전기차량을 구매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행사하고 상관없이 쓰지 않는 그런 차량의 일지들을 관리해 가지고 행정지원과과에서 그걸 요구해서 그 시간을 활용해 달라고 만약에 한다면 본위원 생각에는 이 차량 8대 구매 안 해도 돼요.
그런데 부서 이기적이지요. 우리 부서에 있음으로 인해서 그냥 우리 거야. 남들한테 빌려주고 남한테 쓰게끔 하는 게 서로가 허용을 안 하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전기자동차가 없다면 당연히 1대를 사 가지고 그렇게 할 수는 있겠지요.
그래서 1대가 우리 홍보담당관 전용으로 사용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만약에 긴급을 요하고 그런 상황이 있으면 경차로 바꿔 가지고 조금 더 신속성을 만약에 준다고 한다면 그런 방법도 한번 연구를 해 보시고, 함대건 위원이 지적했던 것처럼 행정지원과하고 얘기를 해서 이 부분을, 금년에 8대라니까요. 8대까지 사면서, 하루 종일 운행하는 게 아니거든요. 그다음에 각 부서에서 행사가 있다고 하더라도 동시에 행사가 이루어지지는 않아요.
그래서 우리 용산구청에 있는 차량을 전체적 전수조사를 해서 운행하지 않는 차량들은 충분히 배차를 요구할 수 있잖아요. 이런 부분을 하게 되면 예산을 6,000여 만원을, 그런데 이것도 작년에 샀으면 오히려 지금 1,600만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었어요. 아시지요?
그런데 아까 존경하는 함대건 위원이 질의한 내용이 정확한 부분이 뭐냐면 우리 행정지원과에서, 올해 8대를 구입하거든요, 전기차만. 작년에도 상당히 많은 부분의 전기차량을 구매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행사하고 상관없이 쓰지 않는 그런 차량의 일지들을 관리해 가지고 행정지원과과에서 그걸 요구해서 그 시간을 활용해 달라고 만약에 한다면 본위원 생각에는 이 차량 8대 구매 안 해도 돼요.
그런데 부서 이기적이지요. 우리 부서에 있음으로 인해서 그냥 우리 거야. 남들한테 빌려주고 남한테 쓰게끔 하는 게 서로가 허용을 안 하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전기자동차가 없다면 당연히 1대를 사 가지고 그렇게 할 수는 있겠지요.
그래서 1대가 우리 홍보담당관 전용으로 사용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만약에 긴급을 요하고 그런 상황이 있으면 경차로 바꿔 가지고 조금 더 신속성을 만약에 준다고 한다면 그런 방법도 한번 연구를 해 보시고, 함대건 위원이 지적했던 것처럼 행정지원과하고 얘기를 해서 이 부분을, 금년에 8대라니까요. 8대까지 사면서, 하루 종일 운행하는 게 아니거든요. 그다음에 각 부서에서 행사가 있다고 하더라도 동시에 행사가 이루어지지는 않아요.
그래서 우리 용산구청에 있는 차량을 전체적 전수조사를 해서 운행하지 않는 차량들은 충분히 배차를 요구할 수 있잖아요. 이런 부분을 하게 되면 예산을 6,000여 만원을, 그런데 이것도 작년에 샀으면 오히려 지금 1,600만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었어요. 아시지요?
○홍보담당관 이영희 네.
○장정호 위원 작년에는 국비 600만원, 시비 1,500만원이에요. 지금은 국비 500만원, 지금 시비 180만원.
그러면 그것만 해도 작년에 예산편성을 해서 만약에 샀다고 그러면 2,100만원을 우리가 예산을 절감할 수 있었거든요.
그리고 8대를 사는 부분에서 어떤 부서는 5,600만원을 배정 요구했고, 어떤 부서에서는 5,800만원을 배정 요구를 했고, 어떤 데는 6,000만원을 배정 요구를 했어요, 똑같은 아이오닉5를.
그래서 또 물어보니까 “선택사양을 ‘고급형이냐, 일반형이냐.’ 이런 걸로 해서 조금 가격차이가 난다.”라고 하는데, 행정차량을 만약에 구매한다면 똑같은 차량을 구매해야지, 어느 부서는 고급형이고 어느 부서는 일반형으로 할 수는 없잖아요. 그렇지요?
그래서 그 부분들은 아직 예산의 계수라든지 이런 부분들 정리할 시간들이 좀 있으니까 다른 부서하고 업무적 협약해서 안 사고 있는 그대로 활용이 가능하다면 그렇게 하시고, 만약에 타 부서에서 배차요구를 해서 가능하다면 그렇게 판단하시고, 아니면 자동차가 부서에서 2대씩이 왜 필요합니까? 1대 정도만 갖고 있어도 충분히 가능하니까 만약에 필요하시다면 경차를 구매해서 신속성을 좀 키우시기 바라겠습니다.
다른 부분들은 과장님 다 답변 들어서 답변 안 하셔도 돼요.
이상입니다.
그러면 그것만 해도 작년에 예산편성을 해서 만약에 샀다고 그러면 2,100만원을 우리가 예산을 절감할 수 있었거든요.
그리고 8대를 사는 부분에서 어떤 부서는 5,600만원을 배정 요구했고, 어떤 부서에서는 5,800만원을 배정 요구를 했고, 어떤 데는 6,000만원을 배정 요구를 했어요, 똑같은 아이오닉5를.
그래서 또 물어보니까 “선택사양을 ‘고급형이냐, 일반형이냐.’ 이런 걸로 해서 조금 가격차이가 난다.”라고 하는데, 행정차량을 만약에 구매한다면 똑같은 차량을 구매해야지, 어느 부서는 고급형이고 어느 부서는 일반형으로 할 수는 없잖아요. 그렇지요?
그래서 그 부분들은 아직 예산의 계수라든지 이런 부분들 정리할 시간들이 좀 있으니까 다른 부서하고 업무적 협약해서 안 사고 있는 그대로 활용이 가능하다면 그렇게 하시고, 만약에 타 부서에서 배차요구를 해서 가능하다면 그렇게 판단하시고, 아니면 자동차가 부서에서 2대씩이 왜 필요합니까? 1대 정도만 갖고 있어도 충분히 가능하니까 만약에 필요하시다면 경차를 구매해서 신속성을 좀 키우시기 바라겠습니다.
다른 부분들은 과장님 다 답변 들어서 답변 안 하셔도 돼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준석 장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위원장이 잠깐 짧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디지털게시판하고 지하철 모서리 광고 관련해서 우리 존경하는 장정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본위원도 부서에서 와서 충분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본위원이 디지털게시판을 지적했던 것은 유지관리 비용이 계속 들어가는 것에 대한 지적이었고, 지하철 모서리 광고는 아까 존경하는 장정호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태원축제 관련 홍보를 하겠다는 이런 내용들 때문에 지적을 했는데, 앞으로 홍보담당관실에서 홍보 방향성을 우리 용산구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그런 쪽으로 방향성을 잡고 가야 되지 않을까 하는 의견이고요.
존경하는 함대건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SNS 관련 인터넷방송국이 23억 예산중에 8억이면 굉장히 많은 포지션을 차지하는데, 이 부분에 대한 치열한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위원장이 잠깐 짧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디지털게시판하고 지하철 모서리 광고 관련해서 우리 존경하는 장정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본위원도 부서에서 와서 충분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본위원이 디지털게시판을 지적했던 것은 유지관리 비용이 계속 들어가는 것에 대한 지적이었고, 지하철 모서리 광고는 아까 존경하는 장정호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태원축제 관련 홍보를 하겠다는 이런 내용들 때문에 지적을 했는데, 앞으로 홍보담당관실에서 홍보 방향성을 우리 용산구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그런 쪽으로 방향성을 잡고 가야 되지 않을까 하는 의견이고요.
존경하는 함대건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SNS 관련 인터넷방송국이 23억 예산중에 8억이면 굉장히 많은 포지션을 차지하는데, 이 부분에 대한 치열한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홍보담당관 이영희 저희가 영상이나 이미지 이런 쪽에 많은 홍보가 요구되거든요. 그래서 인터넷방송국이라든지 SNS 채널관리는 저희가 다양한 콘텐츠로 또 고급화된 걸로 해서 더 다양하게 게재를 하고 그렇게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준석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 소관 2023년도 사업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홍보담당관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홍보담당관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9분 정회)
(15시 30분 속개)
○위원장 백준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행정지원과 소관 2023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님은 일신상의 사유로 오늘 회의에 불참하셨으니 소관업무 팀장을 호명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행정지원과 소관 공단 전출금 관련 시설관리공단 해당 팀장님이 배석하였으므로 필요시 해당 팀장님을 호명한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행정지원과 소관 2023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님은 일신상의 사유로 오늘 회의에 불참하셨으니 소관업무 팀장을 호명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행정지원과 소관 공단 전출금 관련 시설관리공단 해당 팀장님이 배석하였으므로 필요시 해당 팀장님을 호명한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금선 위원 위원장!
○위원장 백준석 황금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금선 위원 종합인사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인사팀장 황진숙 인사팀장 황진숙입니다.
○인사팀장 황진숙 네, 찾았습니다.
○황금선 위원 지금 의회하고 구청하고 인사교류가 「지방자치법」이 바뀌면서 원활하게 잘되어야 되는데 여러 가지 문제가 있지요?
○인사팀장 황진숙 네, 저희가 올해 구의회하고 구청하고 인사교류 한 번 수요조사를 실시해서 했었고요. 그다음에 내년 1월 1일자 교류 때문에 전보계획을 또 전 부서에다가 지금 의견을 물어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 의견은 구의회에도 공문이 전달된 상태고요. 그래서 그 수요조사에 따라서 저희가 희망하시는 분들 최대한 반영할 수 있게끔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만약에 6급이 가시면 6급이 와야 되는 거지요? 그런 상황인 거지요?
○인사팀장 황진숙 네, 정원에 따라서 같은 직급이 교류가 되어야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같은 직급이 교류가 안 되고, 또 오시고자 하는 분이 없고 가시고자 하는 분이 없으면 영원히 교류가 안 되는 건가요?
○인사팀장 황진숙 네, 사실상은,
○황금선 위원 어떤 방침이 없나요?
○인사팀장 황진숙 희망, 신청하는 사람이 없다면, 이루어질 수 없다면 지금 할 수는 없는 상태입니다.
○황금선 위원 그게 규정으로 딱 그렇게 되어 있는 건가요?
○인사팀장 황진숙 네.
○인사팀장 황진숙 이번 주 금요일까지 의견을 조사하고 있고요. 그리고 의견조사 뒤에도 조금 여지를 둬서 충분히 받도록 하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의회 오시면 또 다른 역량을 배울 수 있으니까 구청에 계신 좀 능력 있으시고 그러신, 물론 다 능력 있으시지만 그런 분들이 와서 의원님들하고 같이 한번 생활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질의드렸습니다.
○인사팀장 황진숙 네, 알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리고 조사가 된 게 있으면 한번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인사팀장 황진숙 네.
○황금선 위원 그리고 여기 페이지에서는 시우회 활동하는 게 있어요. 이게 퇴직인원 관계없이 그냥 500만원 잡혀있어요.
○인사팀장 황진숙 네.
○황금선 위원 몇 분 정도 이렇게 활동하고 계시지요?
○인사팀장 황진숙 지금 퇴직예정 공무원들에 대한 활동 실비로 잡혀있는 건데요, 지금 회원님들은 전체 200~300명 정도 되시고요. 실제로 이 멘토링사업 활동 추진하시는 분들은 30여 명 정도 됩니다. 그래서 올해 사업의 내용은 공원의, 자원봉사 활동 같은 그런 역할을 해 주고 계시는데, 올해 한 7번 정도의 사업추진을 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을 하신 분들에 대한 여비나 급량비, 이 실비를 지급하는 개념입니다.
그래서 사업을 하신 분들에 대한 여비나 급량비, 이 실비를 지급하는 개념입니다.
○황금선 위원 네, 여기 계신 분들이 올해 공로연수 끝나고 퇴직하신 분들이 또 시우회 들어가서 활동하실 수 있어요. 우리가 또 구청에서는 후배들이잖아요. 이분들에 대한 예우를 잘해 주시길 바랍니다.
○인사팀장 황진숙 네, 잘 알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리고 285페이지인데요, 물론 ’23년도 회계를 준비해서 내년도 예산을 보는 시간이긴 합니다. 그런데 올해는 어떤 계획을 하고 계신가요?
○인사팀장 황진숙 285페이지의 어떤 내용으로 말씀하신 건지?
○황금선 위원 ‘퇴직예정자 격려행사 개최’.
○인사팀장 황진숙 아, 퇴직예정자 행사요?
그동안 지난 2~3년간은 코로나 관련 때문에 대극장이나 소극장에서 크게 모시지 못한 그런 부분이 있고요. 그래서 최근 2~3년 동안은 식사라든가 부서별로 진행을 해 왔었는데요, 올해도 퇴직예정 공무원님들한테 큰 행사는 못 할 것 같아요. 지금 상황이 좀, 여건이 안 돼서.
그래서 올해도 하반기에, 그러니까 1월 1일자 공로연수 들어가시는 분들은,
그동안 지난 2~3년간은 코로나 관련 때문에 대극장이나 소극장에서 크게 모시지 못한 그런 부분이 있고요. 그래서 최근 2~3년 동안은 식사라든가 부서별로 진행을 해 왔었는데요, 올해도 퇴직예정 공무원님들한테 큰 행사는 못 할 것 같아요. 지금 상황이 좀, 여건이 안 돼서.
그래서 올해도 하반기에, 그러니까 1월 1일자 공로연수 들어가시는 분들은,
○황금선 위원 몇 분이나 되세요?
○인사팀장 황진숙 지금 22명이 되십니다. 그래서 기념패라든가 그다음에 정성껏 식사를 같이,
○황금선 위원 언제 할 예정인가요?
○인사팀장 황진숙 다음 주 금요일 16일 날 점심으로 잡혀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참석예정자는 어떻게 되나요?
○인사팀장 황진숙 지금 불참이 5명이고 17명이 참석하는 걸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17명 외 어느 분이 참석하시나요?
○인사팀장 황진숙 청장님께서 참석 예정이시고요. 그래서 참석인원은 많이 확대하지 않고 우리 청장님하고 퇴직예정자 분들하고 조촐하게 식사를 할 예정입니다.
○황금선 위원 사실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무겁기도 하고요.
왜냐하면 사실 행감 때나 예산 때 공로연수 들어가는 분들에 대해 의회에서도 예우를 많이 갖춰서 감회라든가 또 새로 시작하는 인생 2막을 응원하는 말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시기가 시기인지라 의원님들도 사실 격려해 주고 싶고 여러 가지 하고 싶은 것들이 많이 있으나 할 수 없는 그런 입장입니다, 지금.
그래서 12월 16일 날 하고 아마 의회가 끝나면 휴가라든가 이런 것 못 쓰신 분들도 일찍 들어가시는 그런 경우가 많음을 본위원이 봤습니다. 가시기 전에 정말 예우를 다 갖춰서 못 해 드린 그런 것에 대한, 물론 다 이해하시겠지요. 그러나 우리가, 그분들이 서울시에서 용산구로 오셨다든가, 타 구에서 용산구로 오셨다든가, 아니면 아주 젊었을 때부터 용산구에서 근무하셨든, 다 다양하게 있으실 겁니다, 퇴직 하시는 분들이. 그런 분들한테 정말 잘해서 공로연수 들어가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사실 행감 때나 예산 때 공로연수 들어가는 분들에 대해 의회에서도 예우를 많이 갖춰서 감회라든가 또 새로 시작하는 인생 2막을 응원하는 말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시기가 시기인지라 의원님들도 사실 격려해 주고 싶고 여러 가지 하고 싶은 것들이 많이 있으나 할 수 없는 그런 입장입니다, 지금.
그래서 12월 16일 날 하고 아마 의회가 끝나면 휴가라든가 이런 것 못 쓰신 분들도 일찍 들어가시는 그런 경우가 많음을 본위원이 봤습니다. 가시기 전에 정말 예우를 다 갖춰서 못 해 드린 그런 것에 대한, 물론 다 이해하시겠지요. 그러나 우리가, 그분들이 서울시에서 용산구로 오셨다든가, 타 구에서 용산구로 오셨다든가, 아니면 아주 젊었을 때부터 용산구에서 근무하셨든, 다 다양하게 있으실 겁니다, 퇴직 하시는 분들이. 그런 분들한테 정말 잘해서 공로연수 들어가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사팀장 황진숙 네, 최대한 잘 모시도록 하고, 올해는 상황이 좀 나아진다면 어떤 공로연수 시기나, 최대한 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리고 지금 조직개편 하면서 인사이동이 대대적으로 있을 예정이지요?
○인사팀장 황진숙 네.
○황금선 위원 하여튼 업무에 적절하게 잘하시는 분들을 잘 배정하셔서, 용산구민들한테 우리가 행정의 질 높은 서비스를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아마 팀장님이 앞으로 하실 일이 굉장히 많으실 것 같은데, 인사이동을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사팀장 황진숙 네, 직원들의 고충을 최대한 듣고 반영해서 잘되도록 하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인사팀장 황진숙 네, 고맙습니다.
○권두성 위원 위원장!
○위원장 백준석 권두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두성 위원 문은경 팀장님!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후생교육팀장 문은경입니다.
○권두성 위원 팀장님, 대상포진 아시지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권두성 위원 대상포진?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아, 대상포진이요?
○권두성 위원 네.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저희가 현재 독감예방 접종비는 지원하고 있습니다. 1인당 5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는데, 대상포진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알기로 생애 한 번 맞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비용이 한 15만원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판단하기에 대상포진을 현재 맞으신 분도 많으실 걸로 예상이 되고요, 비용이 좀 고가여서 그것은 검토가 필요한 걸로 생각이 됩니다.
○권두성 위원 그래서 건강관리과하고 그때 얘기를 해 봤을 때 이게 팀장님 말씀대로 일반적으로 시중에서 한 15만원 정도하잖아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권두성 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 구에서 이렇게 해 주고 있는 것 보니까 한 8만 6,000원에 구입해서 병원에 위탁수수료, 저소득층한테 이렇게 해 주고 있더라고요. 보니까 한 10만 6,000원 정도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의료적으로 보면 50세 이상부터 권고사항이고, 그래서 이게 굉장히 대상포진 걸리시는 분들이 많고 이게 사실 굉장히 심각한 감염이잖아요.
그리고 의료적으로 보면 50세 이상부터 권고사항이고, 그래서 이게 굉장히 대상포진 걸리시는 분들이 많고 이게 사실 굉장히 심각한 감염이잖아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권두성 위원 그래서 전 대상은 아니더라도 이게 50세 이상 권고사항이니까 50세 이상 직원분들한테는, 지금 우리가 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건강관리과 얘기를 들어보니까.
그래서 지금 보니까 독감이 한 1,600명 정도 대상으로 하는데, 우리가 직원을 30대, 40대, 50대 하면 단순계산이지만 이것 3분의 1 잡고, 그래서 팀장님 말씀대로 맞으신 분들도 있고, 저 또한 맞았어, 사실은. 맞았는데, 안 맞으신 분도 계시니까 이 부분을 복지차원에서 50세 이상 되시는 분들한테는 접종해 주시는 것을 한번 검토해 보시는 것도 본위원이 제기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지금 보니까 독감이 한 1,600명 정도 대상으로 하는데, 우리가 직원을 30대, 40대, 50대 하면 단순계산이지만 이것 3분의 1 잡고, 그래서 팀장님 말씀대로 맞으신 분들도 있고, 저 또한 맞았어, 사실은. 맞았는데, 안 맞으신 분도 계시니까 이 부분을 복지차원에서 50세 이상 되시는 분들한테는 접종해 주시는 것을 한번 검토해 보시는 것도 본위원이 제기하는 바입니다.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보건소에 한번 확인해 보겠고요,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김선영 위원 올해 최저임금!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최저임금이요? 제가 그것은 아직 파악 못 해 봤습니다.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최저임금 아직 파악을 못 해 봤습니다.
○김선영 위원 2023년도 공무원 임금 9급 1호봉 기본급이 얼마인지 혹시 아시나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그것은 파악 못 하고 왔습니다.
○김선영 위원 171만 5,200원입니다.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김선영 위원 거의 한 20만원 정도 차이가 나지요. 그러니까 공무원 9급 1호봉 기본급이 최저임금보다 낮아요. 알고는 계셨지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알고 있습니다.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공직자수당이요?
○김선영 위원 공직적응수당!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공직적응수당은 저는 처음 들어보는 것 같습니다.
○김선영 위원 이번에 20만원씩이나 낮아지니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에서 “2년 미만 공무원에게는 20만원을 지급하자.”고 추진 중인 것 같은데, 이것 오래 걸리겠지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이런 법정수당 같은 경우에는 저희 후생교육팀이 아니라 인사팀에서 하고 있는데요, 아직 공문으로 접하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자율휴양소 저희가 내년에 신규로 편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저희 구에서 보유하고 있는 콘도나 휴양소 외에 본인이 원하는 휴양소를 이용하고 비용을 청구하는 경우인데요, 1박당 10만원에서 최대 2박에 20만원까지, 200명까지 저희가 편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 시범적으로 한번 운영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선영 위원 그러면 직원이 한 1,600명 정도 되는 것 같은데요, 200명, 4,000만원 책정하신 거지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현재 10월까지 저희 직원 중에 콘도를 이용한 직원이 한 500명 정도 되는데요, 내년 시범적으로 한 200명을 시범해 보고서 반응이 좋으면 증가할 수도 있고요, 또 내년의 상황 지켜보면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명절격려금 같은 경우에 기존에는 저희가 복지카드 제휴협약에 의해서 복지카드 수입금으로 직원들한테 추석에 1번, 1만 5,000원에서 1만 6,000원 상당의 선물을 지급해 왔는데, 복지카드 수입금이 점점 감소하다 보니 복지카드 수입금으로 직원들 명절선물을 살 수 없는 상황이 돼서 내년에 5만원씩 2회, 1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김선영 위원 네, 그다음에 생일격려금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나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생일격려금은 저희가 2021년도 3만원을 지원했고요, 올해 5만원 편성했고, 내년에 2만원 인상해서 7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김선영 위원 지금 구청이 대통령실도 오고, 또 월드컵 기간 동안 순찰도 하시고, 그다음에 동절기 제설 비상대기 문자가 계속 오더라고요. 밤늦게까지 계속 비상대기 하시는 것 같아요. 업무가 이태원참사도 있었고 엄청 지금 과중되고 있지요?
혹시 올해 8급 이하 공무원 퇴직명수 아시나요?
혹시 올해 8급 이하 공무원 퇴직명수 아시나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그것은 저희 파악은 못 했습니다.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제가 기사로 접하기로는 조직의 어려움과 또 급여문제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선영 위원 그러니까 급여와 복지, 그다음에 업무과다 스트레스, 직원과의 관계, 이런 것들이겠지요. 유능한 인재들이 앞으로도 계속 이태원 참사 이후 유출될 거라고 우려되지 않나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일단 저희도 내년에 후생에 대해서 한 6억 정도 증액을 했는데, 계속 신규사업도 발굴을 하고 다른 사업들을 통해서 직원의 사기진작 할 수 있는 방안들을 계속 연구해 나가겠습니다.
○김선영 위원 일단 그래서 저는 증액, 자율휴양제 4,000만원에서 6,000만원으로 100명 정도 더 증액을 요구하는 바이고요, 위원장님!
그다음에 생일은 이미 5만원에서 7만원으로 증액을 하신 거지요?
그다음에 생일은 이미 5만원에서 7만원으로 증액을 하신 거지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생일은 5만원에서 7만원으로 증액했습니다.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아니, 제가 파악한 바로는 내년도에 8만원 지급하는 구는, 명절 같은 경우에 5만원씩 2회 지급하는 구가 6개 구이고, 그다음 10만원씩 2회 지급하는 구가 1개 구이고, 20만원씩 2회 지급하는 구가 1개 구여서 저희가 10만원 지급하는 게 결코 낮은 금액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구가 4만원씩 2회 이하이기 때문에.
그리고 저희 작년처럼 추석 때 1번만 지급하는 구도 많다 보니 저희가 5만원씩 2회 잡은 것은 그렇게 적은 금액은 아니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리고 저희 작년처럼 추석 때 1번만 지급하는 구도 많다 보니 저희가 5만원씩 2회 잡은 것은 그렇게 적은 금액은 아니라고 판단이 됩니다.
○김선영 위원 이것 받은 자료가 잘못된 거네요. 10만원 이상이 8개, 8만원이 12개라고 주셨는데, 잘못됐다는 말씀이신 거지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지금 명절 말씀하신 거지요?
○김선영 위원 네, 평균 수준이라는 말씀이신 거지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평균 이상입니다, 저희.
○김선영 위원 평균 이상이에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함대건 위원 위원장!
○위원장 백준석 함대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팀장 한정미 총무팀장 한정미입니다.
○함대건 위원 팀장님, 당직근무 기간제근로자 4명 추가로 뽑는 거지요?
○총무팀장 한정미 네.
○함대건 위원 이유가 있나요?
○총무팀장 한정미 저희가 당직이라고 하면 일직하고 숙직을 나눠서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일직 같은 경우는 주말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하기 때문에 사실 운전직 직원들의 과중함이 조금 덜하긴 한데, 숙직 같은 경우는 사실 매일매일 돌아가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저희 운전직 직원님들께서 지금 현재 11명 정도가 계속 돌아가다 보니까 사실 한 달에 두세 번은 기본적으로 돌아가야 되는 부분들, 근무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많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사실 당직 전담으로 해서 임기제 직원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뽑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행안부의 지침에 따라서 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보안책으로 기간제근로자 4명을 신규로 채용을 해서 저희가 운전직 직원님들에 대한 노고를 조금 보완하려고 하는 그런 부분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사실 당직 전담으로 해서 임기제 직원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뽑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행안부의 지침에 따라서 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보안책으로 기간제근로자 4명을 신규로 채용을 해서 저희가 운전직 직원님들에 대한 노고를 조금 보완하려고 하는 그런 부분입니다.
○함대건 위원 운전직 열한 분을 위해서 네 분을 뽑는다고요?
○총무팀장 한정미 운전직 직원들이 저희가 숙직을 하게 되면 현장업무가 발생했을 때 누군가는 운전을 하고 나가야 되는 부분인데, 운전을 할 수 있는 직원들의 근무를 운전직 직원들을 근무시키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데 그 부분의 주기가 굉장히 빨라지는 부분이지요. 그러니까 한 달을 비교하면.
그래서 운전을 할 수 있는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해서 운전직 운전을 조금 보완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하기 위해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운전을 할 수 있는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해서 운전직 운전을 조금 보완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하기 위해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타 시구도 이렇게 하고 있나요?
○총무팀장 한정미 네,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우리 서울시 24개 자치구 통계하셨지요?
○총무팀장 한정미 네, 했습니다.
○총무팀장 한정미 지금 자치구가 시간선택제임기제를 하는 곳이 11군데이고, 기간제근로자 같은 경우는 9개 구가 하고 있고요. 기간제와 시간선택제임기제를 병행해서 하는 구가 2군데 정도 됩니다.
그런데 2019년도에 지침이 변경되면서 “숙직을 전담으로 하는 임기제는 채용을 말아라.” 그런 지침 때문에 할 수 없이 저희는 숙직을 전담으로 하는 임기제는 채용하기 힘든 그런 상황이 발생을 했기 때문에 기간제로 지금 보완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2019년도에 지침이 변경되면서 “숙직을 전담으로 하는 임기제는 채용을 말아라.” 그런 지침 때문에 할 수 없이 저희는 숙직을 전담으로 하는 임기제는 채용하기 힘든 그런 상황이 발생을 했기 때문에 기간제로 지금 보완하려고 하는 겁니다.
○함대건 위원 네, 이 자료 추가로 주시고요.
아마 다른 자치구 같은 경우에 우리보다 인원수가 더 많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같이 고려해서 봐야 될 겁니다. 다른 구의 운전직 수가 얼마인지, 그랬을 때 몇 명이 배치가 됐었는지, 그런 것들도 같이 종합적으로 고려를 하셨나요?
아마 다른 자치구 같은 경우에 우리보다 인원수가 더 많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같이 고려해서 봐야 될 겁니다. 다른 구의 운전직 수가 얼마인지, 그랬을 때 몇 명이 배치가 됐었는지, 그런 것들도 같이 종합적으로 고려를 하셨나요?
○총무팀장 한정미 저희가 지금 말씀드린 부분은 타 구청 같은 경우 그 부분이 운전직을 보완을 하는 건지, 일반 직원들을 대체하는 건지는 제가 정확하게 파악은 못 했는데요, 저희가 직원들이 근무를 하게 되면 사실 그다음 날 휴가를 가야 되고 이런 부분들이 사실 많이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 임기제 직원으로 대체를 하면 그분들은 그냥 근무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아마 타 구청이 저희처럼, 구별로 좀 상황은 다를 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저희 구 같은 경우는 지금 운전직 직원들이 내년에 또 퇴직하시는 분도 계시고, 사실 운전직을 따로 채용을 하지 않기 때문에 운전을 할 수 있는 수요가 굉장히 지금 적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의 상황이 지금 이렇기 때문에 저희는 우리 구 상황에 맞게끔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하려고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 임기제 직원으로 대체를 하면 그분들은 그냥 근무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아마 타 구청이 저희처럼, 구별로 좀 상황은 다를 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저희 구 같은 경우는 지금 운전직 직원들이 내년에 또 퇴직하시는 분도 계시고, 사실 운전직을 따로 채용을 하지 않기 때문에 운전을 할 수 있는 수요가 굉장히 지금 적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의 상황이 지금 이렇기 때문에 저희는 우리 구 상황에 맞게끔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하려고 하고 있는 겁니다.
○함대건 위원 이게 고생하시는 운전직 직원분들에게는 죄송할 수 있으나 이렇게 채용을 하는 것 자체가 우리가 편법을 활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총무팀장 한정미 편법은 아닙니다.
○함대건 위원 편법 아닙니까?
○총무팀장 한정미 네.
○함대건 위원 다른 자치구에 운전직 몇 분이신지, 그리고 그랬을 때 이런 시간선택제나 기간제나 병행해서 하시는 분들이 몇 분인지 좀 면밀하게 해서 제출해 주십시오.
○총무팀장 한정미 네, 알겠습니다.
○국제협력팀장 이은영 국제협력팀장 이은영입니다.
○함대건 위원 281페이지에 ‘자매도시 교류협력’ 관련해서 “해외 자매도시 시찰 등” 8,000만원 예산 잡혀 있어요.
세부사업 내역 보면 “우리 구 대표단 해외파견”, “용산국제교류사무소 파견근무자 여비”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세부사업 내역 보면 “우리 구 대표단 해외파견”, “용산국제교류사무소 파견근무자 여비”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국제협력팀장 이은영 네.
○함대건 위원 베트남 퀴논에 파견되어 있으신 분 여비인 거지요, 이 여비는?
○국제협력팀장 이은영 네, 맞습니다.
○함대건 위원 이분 계약기간 내년 10월까지지요?
○국제협력팀장 이은영 네, 맞습니다.
○함대건 위원 추가로 계속 여기 사무소 운영할 건가요?
○국제협력팀장 이은영 현재까지는, 네, 그렇습니다.
○함대건 위원 굳이 해야 하나요? 왜 그렇게 유지해야 된다고 판단을 하신 거지요?
○국제협력팀장 이은영 저희가 국제교류 지금 베트남과는 굉장히 오랜 기간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국제교류사무소 자체도 인건비 외에는 별다른, 사무관리비 일부 정도 외에는 많은 예산이 들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사무소 자체도 일단 베트남에서 다 제공을 한 상황이라서, 대외 국제관계에 있어서도 지금 현재 한국과 베트남의 협력관계가 조금 더 단계가 격상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퀴논과 저희와의 오랜 기간 동안 교류협력을 해왔는데 국제관계에 있어서 갑자기 단절시키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이 되고, 또 코로나 관계에서도 국제교류사무소가 있는 관계로 인해서 좀 더 온라인으로도 직접 대면하지 않아도 교류관계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그런 장점들이 있었고요. 그래서 현재까지는 계속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함대건 위원 본위원은 왜 있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는데요, 일단 내년 10월까지는 있으니 내년에 다시 그 부분 질의하겠습니다.
○국제협력팀장 이은영 네.
○국제협력팀장 이은영 일단 저희가 코로나 이전에, 예산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코로나 이후로 예산이 줄었고요. 내년부터는 코로나 이후 정상화되어야 된다, 라는 판단하에 일단 예산을 좀 증액한 부분이 있는데,
○함대건 위원 어디 어디에 활용하실 건가요?
○국제협력팀장 이은영 네?
○국제협력팀장 이은영 기존에 계속 활발하게 유지하고 있었던 나라를 중심으로 해서 신규도시 한 군데, 올해 중국하고 우호교류를 체결했거든요. 이 신규도시와 함께 해서,
○함대건 위원 어디 어디인지 같이 좀 얘기해 주시겠어요?
○국제협력팀장 이은영 베트남하고 미국하고 중국 이렇게.
○함대건 위원 도시는요?
○국제협력팀장 이은영 도시는 중국은 선양시 허핑구이고요, 베트남은 퀴논시고, 미국은 일단 새크라멘토시라고 현재 계속 교류를 활발하게 하고 있었던 곳이거든요. 이것을 다시 정상화하기 위해서 예산을 증액편성 했습니다.
○함대건 위원 대표단은 누가 가나요?
○국제협력팀장 이은영 대표단은 실무진을 중심으로 가려고 지금 한 6명 정도 내외로 해서 저희가 예산 산출해서 올린 것입니다.
○함대건 위원 세 군데 다 가실 예정인 거예요, 이 5,600만원으로?
○국제협력팀장 이은영 일단 교류를 활발하게 했던 도시를 중심으로 정상화하기 위해서 하는 거니까요, 가려고 합니다.
○함대건 위원 중요합니다. 우리 자치구에서도 이런 국제교류 관련된 업무들 하는 것, 우리 용산의 위상 올리는 것 당연히 중요할 수 있습니다.
○국제협력팀장 이은영 네.
○함대건 위원 그런데 너무 많은 예산이 소요된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국제협력팀장 이은영 지금 사실상 코로나 이전에 저희가 예산이 한 5,000만원 정도 편성이 되어 있었는데요, 국제교류사무소 파견공무원 여비가 예전보다는 좀 인상이 됐어요. 한 800여만원 정도 인상이 된 상황이고, 이게 환율과 여비 단가가 좀 인상이 되다 보니까 인상이 된 부분이 있고요. 말씀드렸듯이 환율이 계속 지금 요동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것을 반영해서 산출한 예산입니다.
○함대건 위원 아니, 해외파견 3개 꼭 가야 되냐고요?
세 도시나 꼭 가야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본위원은 지금 용산의 이 상황에, 내년에 아무리 우호도시라고 하더라도 관계유지 필요하지만 굳이 예산을 코로나 이전으로 다시 복귀시키면서까지 가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 검토의견 좀 달아주셨으면 좋겠고요.
마찬가지로 “국내외 교류협력 업무추진비” 2,800만원 예산 잡혀 있습니다.
세 도시나 꼭 가야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본위원은 지금 용산의 이 상황에, 내년에 아무리 우호도시라고 하더라도 관계유지 필요하지만 굳이 예산을 코로나 이전으로 다시 복귀시키면서까지 가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 검토의견 좀 달아주셨으면 좋겠고요.
마찬가지로 “국내외 교류협력 업무추진비” 2,800만원 예산 잡혀 있습니다.
○국제협력팀장 이은영 네.
○위원장 백준석 네.
○함대건 위원 ‘공용차량 관리’ 질의하겠습니다.
○총무팀장 한정미 총무팀장 한정미입니다.
○함대건 위원 공용차량 우리 구에 몇 대 있습니까, 총?
○총무팀장 한정미 203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예를 들어서 자원순환과든 사업부서의 차량까지 다 포함된 차량입니다.
○함대건 위원 그러면 사업부서 차량 제외하고 몇 대 있습니까?
○총무팀장 한정미 자치행정과 같은 경우는 찾·동이라고 그래서 동별로 또 차량이 다 있거든요. 자치행정과를 제외한다고 그러면 부서별로, 저희 행정지원과 같은 경우에 지금 12대가 있고요. 그 외의 부서들은 대부분 1대씩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그러면 그 부서별로 있는 대수가 몇 대예요? 그러니까 이런 사업용, 찾·동도 사업용이잖아요, 결국은?
○총무팀장 한정미 그렇지요.
○함대건 위원 그런 사업용 제외하고.
○총무팀장 한정미 대부분은 부서에 1대씩 있고요, 1대 이외인 곳이 예를 들어서 맑은환경과 같은 경우에는,
○함대건 위원 그러니까 1대씩 있는 부서가 몇 개예요? 그래서 총 몇 대예요?
○총무팀장 한정미 제가 1대 있는 것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다 헤아리지는 않았습니다.
○함대건 위원 왜 본위원이 이 질의를 했냐면 홍보담당관 예산할 때도 이야기했는데, 이 203대 중에 우리의 차량이 사업용 제외하고 적어도 60~70대는 있다고 생각해요.
○총무팀장 한정미 각 부서별로 지금 1대는 기본적으로 있기 때문에.
왜냐하면,
왜냐하면,
○함대건 위원 그런데 그것도 통계가 안 됩니까?
○총무팀장 한정미 통계는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국별로 몇 대’ 이런 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저희 자치행정과 같은 경우는 13대이고, 기획예산과 1대, 민원여권과 1대, 재정경제국은 5대, 그러면 대부분 부서는 1대씩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행정지원과에 12대요?
○총무팀장 한정미 네, 저희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행정지원과에 12대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이것 어디에다 쓰는 용도입니까?
○총무팀장 한정미 저희 같은 경우는 사실 대형버스, 그러니까 큰 차량, 그런 차량들이 지금 많은 상태고요. 각 부서별 차량들은 대부분 승용차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부서에서 많은 인원이 이동을 한다든가 그랬을 때 저희 부서에 협조요청이 왔을 때 저희가 배차를 해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부서에서 많은 인원이 이동을 한다든가 그랬을 때 저희 부서에 협조요청이 왔을 때 저희가 배차를 해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함대건 위원 전체적인 차량관리를 안 합니까?
○총무팀장 한정미 차량관리 하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합니까?
○총무팀장 한정미 네.
○함대건 위원 이것 시스템적으로 좀 개선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본위원이 이것 다른 광역에서, 이것 뭐라고 그래야 돼요? 그 시스템 관리하는 것들 본 적이 있는데요, 대부분 협조로 해서 총무팀이나 이런 데 낍니다. 그러면서 전체 파이의 차량을 두고 필요한 부서들에, 우리 호텔이나 이런 것 예약하는 시스템처럼 시간대에 무슨 차가 비어 있는지 다 예약 시스템 해서 배정해 줘요. 그러면 부서별 칸막이가 없어지거든요.
그리고 차량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총무팀에서 관리하게 되면 차량의 문제점이나 이런 것도 전반적으로 통합해서 관리할 수 있고요.
그런데 우리 구는 그런 시스템이 안 되어 있다는 걸 홍보담당관 질의하면서 들어서 좀 놀랐거든요.
그리고 차량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총무팀에서 관리하게 되면 차량의 문제점이나 이런 것도 전반적으로 통합해서 관리할 수 있고요.
그런데 우리 구는 그런 시스템이 안 되어 있다는 걸 홍보담당관 질의하면서 들어서 좀 놀랐거든요.
○총무팀장 한정미 사실 지금은 업무가 각 부서별로 굉장히 다양하게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각 부서별로 차량이 있는 이유도 그 업무를 유기적으로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각 부서별로 있다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차량을 더 추가한 그런 부서 같은 경우는 새로운 긴급하게 처리해야 될 업무라든가 그런 부분들을 배차를 통해서 한다고 하면 시간이 늦어질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도 사실 있습니다. 그래서 부서별로,
그래서 저희가 각 부서별로 차량이 있는 이유도 그 업무를 유기적으로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각 부서별로 있다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차량을 더 추가한 그런 부서 같은 경우는 새로운 긴급하게 처리해야 될 업무라든가 그런 부분들을 배차를 통해서 한다고 하면 시간이 늦어질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도 사실 있습니다. 그래서 부서별로,
○함대건 위원 그게 안 해 보셔서 그래요, 시스템적으로. 그러면 예를 들어서 본위원이 본 데 경기도인데, 경기도에 차량 1,000대 있다고 하면 그 시스템, 훨씬 더 대수 많은데 왜 거기에서는 그렇게 하겠습니까?
장점이 있으니까 그렇게 하는 거예요.
왜냐? 차량의 대수가 200대나 있는데, 이 중에 사업용 다 빠진다고 치더라도 우리는 한정된 재원을 가지고 차량을 써야 되고, 부서마다 차량 사달라고 계속 올라오면 차 다 사줘야 됩니까?
그런 건 아니잖아요.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쓰려면 시스템을 만들어서 쓸 수 있는 데에 쓰게 해 주고, 말씀하신 것처럼 홍보담당관 아니면 보건소 같은 데 필수적으로 써야 하는 차량은 배정해야지요. 찾·동 같은 곳 동에 배정해야 됩니다. 앰뷸런스 보건소에서 당연히 써야지요. 그런 기본적으로 써야 되는 차량들은 기본적으로 배부를 하고 나머지 공용적으로 쓰는 것들을 총무팀에서 관리를 하면 차량 유지관리도 되고, 이것 처음에 도입할 때 시스템이 적응이 안 돼서 그렇지 도입되고 나면 더 효율적으로 관리될 겁니다.
이게 옆 부서에서 차량을 가지고 있어도 이 부서에서 차량을 못 써요.
왜냐? 여기에 아쉬운 소리 하기 싫거든요.
그러면 차량이, 우리 종합타운의 주차면수 몇 대입니까?
장점이 있으니까 그렇게 하는 거예요.
왜냐? 차량의 대수가 200대나 있는데, 이 중에 사업용 다 빠진다고 치더라도 우리는 한정된 재원을 가지고 차량을 써야 되고, 부서마다 차량 사달라고 계속 올라오면 차 다 사줘야 됩니까?
그런 건 아니잖아요.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쓰려면 시스템을 만들어서 쓸 수 있는 데에 쓰게 해 주고, 말씀하신 것처럼 홍보담당관 아니면 보건소 같은 데 필수적으로 써야 하는 차량은 배정해야지요. 찾·동 같은 곳 동에 배정해야 됩니다. 앰뷸런스 보건소에서 당연히 써야지요. 그런 기본적으로 써야 되는 차량들은 기본적으로 배부를 하고 나머지 공용적으로 쓰는 것들을 총무팀에서 관리를 하면 차량 유지관리도 되고, 이것 처음에 도입할 때 시스템이 적응이 안 돼서 그렇지 도입되고 나면 더 효율적으로 관리될 겁니다.
이게 옆 부서에서 차량을 가지고 있어도 이 부서에서 차량을 못 써요.
왜냐? 여기에 아쉬운 소리 하기 싫거든요.
그러면 차량이, 우리 종합타운의 주차면수 몇 대입니까?
○총무팀장 한정미 482대입니다.
○함대건 위원 그중에 100대 이상은 차있을 것 아니에요, 우리 공용차량으로.
○총무팀장 한정미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도 일부는 공감을 하지만 저희가 그 부분은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부서별로 기본적으로 차량이 있고 저희가 예를 들어서 국별로 차량도 다 통계가 나와 있는 사항입니다. 그럴 때 그 부서에서 긴급하게 차량이 배차가 필요하다든가 했을 경우에 국별로 통해서는 충분히 배차가 바로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은 하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저희 행정지원과에서 지금 배차를 통해서 하는 부분은 대형버스 25인승 버스라든가 12인승 큰 차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배차를 하고 적기에 저희가 배차를 해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인데, 지금 말씀하시는 그 시스템 도입 부분이라든가 저희가 부서에 이렇게 한 데에서 나눠져서 부서에서 바로 바로 대응하는 부분 중 어느 부분이 더 효율적인지에 대해서는 검토가 조금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부서별로 기본적으로 차량이 있고 저희가 예를 들어서 국별로 차량도 다 통계가 나와 있는 사항입니다. 그럴 때 그 부서에서 긴급하게 차량이 배차가 필요하다든가 했을 경우에 국별로 통해서는 충분히 배차가 바로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은 하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저희 행정지원과에서 지금 배차를 통해서 하는 부분은 대형버스 25인승 버스라든가 12인승 큰 차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배차를 하고 적기에 저희가 배차를 해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인데, 지금 말씀하시는 그 시스템 도입 부분이라든가 저희가 부서에 이렇게 한 데에서 나눠져서 부서에서 바로 바로 대응하는 부분 중 어느 부분이 더 효율적인지에 대해서는 검토가 조금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함대건 위원 네, 검토 당연히 하셔야지요. 당연히 검토해서 하셨으면 좋겠고요.
그런데 변화 두려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차 사달라고 계속 사주면 450대 여기 공영주차장 자리 다 꽉 찹니다.
그런데 변화 두려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차 사달라고 계속 사주면 450대 여기 공영주차장 자리 다 꽉 찹니다.
○총무팀장 한정미 네,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보건소에서도 차량 없다고 렌트하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1대씩 1대씩 다 사주면 이것 어떡합니까.
아니, 이런 고민들 부서에서 검토하신 적이 없어요, 지금까지? 타 구의 시스템 보신 적 없어요?
아니, 이런 고민들 부서에서 검토하신 적이 없어요, 지금까지? 타 구의 시스템 보신 적 없어요?
○총무팀장 한정미 지금 말씀하신 경기도에 대한 시스템은 본 적은 없습니다.
○총무팀장 한정미 네.
○함대건 위원 그래서 이 차량구매에 주민들의 혈세가 계속 들어가지 않도록 관리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총무팀장 한정미 네, 알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특히 이것 하면 또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게 우리 전기차 많이 도입됐기 때문에 전기차의 가장 큰 장점이 엔진이 없기 때문에 유지보수비가 잘 안 들어요.
그런데 대부분의 부서들 보면 여전히 유지보수비 대당 내지는 월 얼마 해 가지고 계속 쌓여있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전체적으로 총무팀에서 관리하면 예산 효율적으로 줄일 수 있을 거라고 봐요.
그러니까 그런 전반적인 차량운행에 대해서 계획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부서들 보면 여전히 유지보수비 대당 내지는 월 얼마 해 가지고 계속 쌓여있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전체적으로 총무팀에서 관리하면 예산 효율적으로 줄일 수 있을 거라고 봐요.
그러니까 그런 전반적인 차량운행에 대해서 계획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팀장 한정미 네, 알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국장님, 이 부분 같이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행정지원국장 권윤구 배차 관계는 예전에도 그 시스템적으로 한 적이 있고 지금 그런 환경들이 많이 변화가 됐어요.
그리고 만약에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한다면 그에 대한 행정지원과의 인력이라든지 그런 시스템을 더 추가로 갖춰야 되는 거고, 지금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부서의 환경 그런 걸 고려해 가지고 지금 이렇게 차량 구입이라든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경기도를 비교하셨는데, 다른 자치단체도 아마 저희와 같은 그런 식으로 되어 있을 겁니다. 서울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만약에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한다면 그에 대한 행정지원과의 인력이라든지 그런 시스템을 더 추가로 갖춰야 되는 거고, 지금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부서의 환경 그런 걸 고려해 가지고 지금 이렇게 차량 구입이라든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경기도를 비교하셨는데, 다른 자치단체도 아마 저희와 같은 그런 식으로 되어 있을 겁니다. 서울시도 마찬가지입니다.
○함대건 위원 우리처럼 되어 있다고요, 서울시도?
○행정지원국장 권윤구 네, 서울시도 제가 알기로는 각 부서별로 차량이 되어 있고, 종합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는 데는 있겠지요. 저희들도 행정지원과 같은 경우에 그래서 13대가 있는 거고 그래서 그 외의 수요에 대해서 대응을 하는 것이고, 그렇지 않고서는 각 부서별로 기능이 있기 때문에 그 환경에 따라서 부서에 차 배치가 돼 가지고 운행을 하고 있는 겁니다.
○총무팀장 한정미 조금 더 부연을 드리면 25개 구는 다 저희처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그러면,
○행정지원국장 권윤구 위원님이 그렇게 말씀하신 것처럼 이렇게 일괄로 해서 관리하는 그런 시스템을 갖춘다는 게 예전에는 차량별로 운전원들이 있어 가지고 그랬지만 지금은 운전을 저희가,
○함대건 위원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요. 경기도도 그렇지 않아요. 그냥 부서에서 해요.
○행정지원국장 권윤구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셨듯이 경기도라든지 일부 자치단체는 그렇게 할 수도 있겠지요. 그런데 많은 자치단체가 저희와 같은 그런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그러니까 전부 모든, 본위원이 말씀드렸지만, 모든 차를 그렇게 시스템적으로 관리를 하자는 게 아니에요.
○행정지원국장 권윤구 그래서 저희들이,
○함대건 위원 그런 차량을 덜 쓰는 과들이 있고, 그러니까 1대를 배정해 주자니 조금 활용빈도가 낮고,
○행정지원국장 권윤구 그렇게 과에서 원한다고 저희들이 쉽게 쉽게 승인해 주고 그런 건 아니에요.
○함대건 위원 당연히 그렇겠지요. 네, 당연히 그러겠지요.
○행정지원국장 권윤구 네, 저희들도 그 부서에 필요한 수요를 계속해서 담당자하고 하고, 사실은 제가 경험한 과에도 일하다 보면 1대 가지고 부족한 부서도 있어요. 어렵게 그냥 꾸려나가고 있는 거예요. 예를 들자면 주택과라든지, 수시로 출장을 나가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차 하나 가지고 운행을 하다 보니까 그냥 일반적으로 별도로 이렇게 가기도 하고, 그럴 때는 또 행정지원과에 혹시 배차가 되면 신청도 하고 그런 식으로 운행하고 있는 거지 지금 이게 시스템적으로, 이게 각 부서에서 차량을 요구해서 차량을 사준다든지 그런 것은 여러 가지 그 부서의 여건에 맞게끔 하는 거지 일괄적으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그전부터 경험을 해 왔고 또 나름대로 검토도 해 온 상태입니다. 어느 게 가장 적당한 건지는,
○함대건 위원 검토하신 게 있다고요? 그러면 검토하신 자료 주세요.
○행정지원국장 권윤구 예전부터! 예전에도 저희는,
○함대건 위원 그러니까 그동안 검토하신 자료 주세요, 그러면.
○행정지원국장 권윤구 그런 걸 살펴봤다는 거지,
○함대건 위원 그러니까 검토하셨으면 자료가 있을 것 아니에요.
○행정지원국장 권윤구 그전부터 과거에 그렇게 진행을 검토해 왔다는 겁니다.
○함대건 위원 언제 그렇게 하셨지요, 그러면?
○행정지원국장 권윤구 지금 행정지원과에서 이렇게 검토했다는 게 아니고 예전 과거부터 이렇게 시스템적으로 운행해온 걸 갖다가 검토도 해 보고 타 구도 살펴보고 그랬다는 거지 지금 그 자료를 당장 달라고 그런다면 저희들 과거자료를 한번 찾아봐야 되는 건데, 지금 하여간 그런 상황입니다.
○위원장 백준석 함대건 위원님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대건 위원 네, 기억을 더듬어서 얘기하시는 것 아니에요, 국장님 지금?
○행정지원국장 권윤구 네, 기억을 더듬어서 얘기하는 겁니다.
○함대건 위원 네, 일단 알겠습니다. 이 부분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김성철 위원 김성철 위원입니다.
세부사업설명서 102페이지, ‘일하기 좋은 직장만들기 운영’.
이 내용을 보니까 ‘공공운영비’, “직원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다음에 ‘행사운영비’ 2,000만원 “컬쳐데이” 이렇게 되어 있고, 아시다시피 올해 우리가 큰 참사를 겪지 않았습니까?
세부사업설명서 102페이지, ‘일하기 좋은 직장만들기 운영’.
이 내용을 보니까 ‘공공운영비’, “직원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다음에 ‘행사운영비’ 2,000만원 “컬쳐데이” 이렇게 되어 있고, 아시다시피 올해 우리가 큰 참사를 겪지 않았습니까?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김성철 위원 내년까지도 사실은 직원들을 충분히 우리가 관리를 해 줘야 되고 직원들의 자부심, 자긍심 이런 걸 높일 수 있도록 행정지원과에서 많은 노력을 해야 되는데, 현재 잡힌 예산들은 참사 그 이후에 반영한 예산안인가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이것은 참사 전에 편성했던 예산입니다.
○김성철 위원 그렇지요? 그렇다면 이것은 충분히 더 고민을 해서, 지금 “직원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 같은 경우도 “50명×3회”로 되어 있는데, 이런 부분들 현실적으로 더 반영을 해서, 정말 큰 충격을 받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도 현실적으로 증액을 해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컬쳐데이”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운영이 되었었나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컬쳐데이”는 직원들이 한 부서에서 6명 이상의 팀을 꾸려서 저희한테 신청하면 뮤지컬이라든가 스포츠 경기라든가 영화를 볼 수 있는 1인당 3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하반기에 나눠서 희망하는 팀을 저희가 신청 받아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직원들의 문화생활에 이용할 수 있는 지원금입니다.
그래서 상·하반기에 나눠서 희망하는 팀을 저희가 신청 받아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직원들의 문화생활에 이용할 수 있는 지원금입니다.
○김성철 위원 아, 그래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김성철 위원 그런 것도 좋지만 우리가 인문학 강의 이런 것을 통해서 전 직원들이 같이, 예를 들어서 최근에 강의를 많이 하고 있는 김형석 명예교수라든지 이런 분 초빙해 가지고 전체적으로 건강이랄지, 아니면 내 삶을 살아온 100년, 살아보니 이렇더라, 굉장히 요즘 좋은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런 분들은 초빙해서 실질적으로 이렇게, 유명 강의하시는 분들 초대해서 할 수 있는 계획은 없나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성철 위원 그래서 정말 다시 말씀드리지만, 우리 직원분들이 전체적으로 사실 트라우마에, 직접 현장에, 아니면 수습을 했던, 그렇지 않은 모든 직원들은 그 트라우마가 어떻게 보면 평생 갈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항상 초기에 정말 우리가 집중적으로 치유하고 집중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없지 않아 있다. 그래야지 우리 직원부터 전체 모든 분들이 건강한 직장생활을 해야만, 건강한 직장생활에서 우러나올 때 우리 구민들이 행복해질 수 있거든요. 우리들이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계속 이어진다면 절대 구민들은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우리 용산구는 좋아질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최우선으로 직원 심리상담이라든가 기타 컬쳐데이, 그다음에 인문학 강의를 통해서 정말 명강의를 들어서 ‘내가 용산구청 직원으로서 행복하다.’ 정말 이런 것들을 내년에는 많이 느끼게 할 수 있도록 우리 행정지원과가 더 고민하고 노력을 해 줘야 된다.
그런데 지금 이게 참사 이전에 계획된 것이기 때문에 전혀 반영이 안 됐다는 것에 대해서는 너무 아쉽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증액을 충분히 해서 우리 직원들이 행복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우선으로 직원 심리상담이라든가 기타 컬쳐데이, 그다음에 인문학 강의를 통해서 정말 명강의를 들어서 ‘내가 용산구청 직원으로서 행복하다.’ 정말 이런 것들을 내년에는 많이 느끼게 할 수 있도록 우리 행정지원과가 더 고민하고 노력을 해 줘야 된다.
그런데 지금 이게 참사 이전에 계획된 것이기 때문에 전혀 반영이 안 됐다는 것에 대해서는 너무 아쉽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증액을 충분히 해서 우리 직원들이 행복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위원님, 제가 한 말씀 드리면 현재 심리상담 프로그램이 1,500만원으로 편성되어 있는데요, 저희가 연초부터 운영을 했고 27명의 직원이 현재 이용하는 상황이고, 이태원 참사와 관련된 직원도 일부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1,500만원이 모자란 상황은 아니고요, 내년에도 거의, 저희가 항상 해마다 운영해 왔었는데 그전에도 악성민원이라든가 직원 업무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직원들인 경우에 계속 이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내년에도 1,500만원으로 일단 운영해 보고 모자라게 되면 저희가 추경을 하든지 그렇게 반영을 해 보겠습니다. 현재는 크게 모자라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현재 1,500만원이 모자란 상황은 아니고요, 내년에도 거의, 저희가 항상 해마다 운영해 왔었는데 그전에도 악성민원이라든가 직원 업무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직원들인 경우에 계속 이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내년에도 1,500만원으로 일단 운영해 보고 모자라게 되면 저희가 추경을 하든지 그렇게 반영을 해 보겠습니다. 현재는 크게 모자라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김성철 위원 아니, 좋은 말씀이신데 지금 이것은 참사 전에 계획을 해 놓은 거잖아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그런데 1,500만원이 항상 모자라지 않았었고, 저희가 참사이후 중간에 ‘마음다독임 심리상담’을 적극 홍보해서 그 이후에 직원들이 한 3명 정도가 또 추가로 이용을 하고 있는데요, 1,500만원이면, 상담비가 보통 1회에 10만원 정도로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1,500만원으로 일단 운영을 해보고 혹시라도 모자라게 되면 추경을 통해서 반영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1,500만원으로 일단 운영을 해보고 혹시라도 모자라게 되면 추경을 통해서 반영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성철 위원 그래요, 집행부에서 그렇게 하신다니, 예산을 더 증액을 할 필요가 없다고 느낀다고 하니 다행입니다만, 본위원이 보기에는 누가 보더라도 참사 전 계획이기 때문에 엄청난 참사를 겪었기 때문에 충분히 그런 관련된 예산이 필요할 걸로 보여지는데, 아무튼 이것은 심사숙고 해 보시고,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김성철 위원 그다음에 “컬쳐데이”도 좋지만 다시 정리해 보면 인문학 강의 이런 것들을 통해서 전 직원들이 같이 참여해서 다 같이 서로 얼굴 보면서 웃고, 즐겁게, 그런 유명 강의를 통해서 그런 수업도 좀 필요하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알겠습니다.
○김성철 위원 네, 증액을 좀 고민해 보시고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알겠습니다.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김성철 위원 “65명×1회” 이렇게 되어 있던데, 본위원이 그렇게 나이가 많지는 않지만 한 57년 살아 보니까 남는 건 여행밖에 없더라.
그래서 우리 공무원들도, 시골에서 과거에 콩나물 있잖아요? 콩나물에 물만 붓잖아요, 물만 부으면 물이 쭉 빠져요. 그런데 어떻게 돼요? 콩나물은 쑥쑥 자라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조금 더, 우리 참사 이전에 계획했을 것 아닙니까? “65명×1회”?
그래서 우리 공무원들도, 시골에서 과거에 콩나물 있잖아요? 콩나물에 물만 붓잖아요, 물만 부으면 물이 쭉 빠져요. 그런데 어떻게 돼요? 콩나물은 쑥쑥 자라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조금 더, 우리 참사 이전에 계획했을 것 아닙니까? “65명×1회”?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저희가 작년에 비해서, 예년에 비해서 일단 부서별로 1명씩이라도 배정하기 위해서 15명을 증액한 상황입니다.
○김성철 위원 아, 15명 증액한 건가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그리고 2020년 이후에 3년간 실시는 되지 못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김성철 위원 그래서 코로나로 인해서 이 부분도 많이 해외연수를 못 갔을 거라고 예상이 되는데, 아무튼 이 부분도 좀 증액을 해서 공무원들을,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이미 작년보다 15명이 증액된 상태입니다, 현재.
○김성철 위원 아, 그래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김성철 위원 아무튼 그렇다고 하니 제가 드릴 말씀은 없고, 이런 부분도 좀 더 많이 직원들을 내년에는 정말 특별하게 생각하고, 정말 우리 가족처럼 생각하지 않으면 치유기간이 오래 걸리고 마이너스다. 그러니까 집중투자를 해서 우리 직원들이 올해 겪었던 이런 어려움을 내년에는 조금 빠른 기간 안에 혜택을 많이 받아서 조금 더 나은 직장생활이 됐으면 좋겠다, 거기에 우리 행정지원과가 적극적으로 연구하고 노력해 주시라, 이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감사합니다.
○김성철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준석 김성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1분 정회)
(16시 41분 속개)
○함대건 위원 위원장!
○위원장 백준석 함대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팀장 한정미 총무팀장 한정미입니다.
○함대건 위원 아까 본위원이 질의했던 것처럼 ‘공용차량 관리’에 대해서 부서에서 한번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행안부 2022년 ‘공용차량 관리’ 매뉴얼 본위원이 확인해 보면, 물론 우리 구, 서울시나 자치구에 적용되는 사항은 아닙니다. 행안부 안에만 통용되는 부분인데요. 4항에 공용차량의 관리 및 운행, 그래서 ‘집중관리’라고 되어 있고요. 같은 건물에서 활용하는 공용차량에 관해서는 관리부서에서 관리하게끔 그래서 통합적으로 관리하게끔 이런 식으로 되어 있거든요, 매뉴얼은.
물론 우리 구에 통용되는 건 아닙니다. 뭐가 장단이 있을지는 부서에서 조금 더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전 차량을 그렇게 하자는 제안을 드렸던 것도 아니고, 모든 부서가 모든 차량을 다 그렇게 통합적으로 운영하지는, 그러니까 계속 쓰지는 않을 겁니다. 오전에 잠깐 쓰는 경우도 있고 오후에 잠깐 쓰는 경우도 있고.
그런데 우리 또 차량을 전체적으로 대수를 관리를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 조금 감안을 해서 통합적으로 운영해야 될 것들은, 방법도 여러 가지일 것 같습니다. 총무팀에서 관리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고요, 각 국의 주무과나 주무부서에서 관리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고, 공용차량에 대해서, 국으로. 그런 다양한 방법들이 좀 있을 것 같은데, 다만 관리에 대한 제안을 드렸던 취지는 전체적으로 좀, 어쨌든 이 차량도 우리 구민의 세금이기 때문에, 차량이 200대가 넘는다는 사실에 사실 본위원도 굉장히 놀랐거든요. 이런 부분이 조금 더 효율적으로 운영됐으면 좋겠다, 부서 간에 칸막이로 작용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이런 취지였습니다.
그래서 여러모로 다양하게 검토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서들 의견도 받으시고. 그렇게 해서,
행안부 2022년 ‘공용차량 관리’ 매뉴얼 본위원이 확인해 보면, 물론 우리 구, 서울시나 자치구에 적용되는 사항은 아닙니다. 행안부 안에만 통용되는 부분인데요. 4항에 공용차량의 관리 및 운행, 그래서 ‘집중관리’라고 되어 있고요. 같은 건물에서 활용하는 공용차량에 관해서는 관리부서에서 관리하게끔 그래서 통합적으로 관리하게끔 이런 식으로 되어 있거든요, 매뉴얼은.
물론 우리 구에 통용되는 건 아닙니다. 뭐가 장단이 있을지는 부서에서 조금 더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전 차량을 그렇게 하자는 제안을 드렸던 것도 아니고, 모든 부서가 모든 차량을 다 그렇게 통합적으로 운영하지는, 그러니까 계속 쓰지는 않을 겁니다. 오전에 잠깐 쓰는 경우도 있고 오후에 잠깐 쓰는 경우도 있고.
그런데 우리 또 차량을 전체적으로 대수를 관리를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 조금 감안을 해서 통합적으로 운영해야 될 것들은, 방법도 여러 가지일 것 같습니다. 총무팀에서 관리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고요, 각 국의 주무과나 주무부서에서 관리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고, 공용차량에 대해서, 국으로. 그런 다양한 방법들이 좀 있을 것 같은데, 다만 관리에 대한 제안을 드렸던 취지는 전체적으로 좀, 어쨌든 이 차량도 우리 구민의 세금이기 때문에, 차량이 200대가 넘는다는 사실에 사실 본위원도 굉장히 놀랐거든요. 이런 부분이 조금 더 효율적으로 운영됐으면 좋겠다, 부서 간에 칸막이로 작용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이런 취지였습니다.
그래서 여러모로 다양하게 검토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서들 의견도 받으시고. 그렇게 해서,
○총무팀장 한정미 네, 알겠습니다.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찾았습니다.
○황금선 위원 여기에 여러 가지 사업이 있는데 “직원 근조기 배송서비스” 이런 것들이 있어요.
이게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또 “본인”도 있는데, 2022년에는 어느 정도였나요, 이게?
이게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또 “본인”도 있는데, 2022년에는 어느 정도였나요, 이게?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저희가 당초에 한 100건으로 용역계약을 맺었는데, 현재 한 30건 정도가 배송이 되었습니다.
○황금선 위원 본인이 돌아가신 경우도 있지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그것은 제가 아직,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직 파악 못 하고 왔습니다.
○황금선 위원 네, 한 분 정도인가 내가 올해 들었었는데,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저도 알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리고 지금 “독감 예방접종비” 그다음에 “직원 건강검진비” 이런 것 다 지급을 하고 있는데, 지금 건강검진비 인상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84%로 잡으셨는데 올해는 어느 정도 하셨나요?
그런데 84%로 잡으셨는데 올해는 어느 정도 하셨나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현재 한 50% 정도 진행이 됐습니다.
○황금선 위원 50%밖에 진행 안 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일단 저희가 최대한 12월 중순까지도 계속 미리 예약한 경우에는 지급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의외로 작년 같은 경우에도 한 83%, 계속 저희가 보니까 83%, 81% 이 정도 항상 진행이 됐었습니다.
○황금선 위원 네, 그리고 올해 직원들이 11월이나 12월에 하려고 했다가 또 여러 가지 사정에 의해서 못 한 경우도 있겠지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저희가 11월, 12월에 하시는 분들도 예약하신 게 확실하다 하면 지급할 예정입니다.
○황금선 위원 네, 그래서 지금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까 많이 독려하셔서 건강검진 받게 해 주시고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알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중병인 경우에는 나이 든 사람보다 암 같은 경우에는 젊은 분들이 퍼지는 속도가 훨씬 빨라요. 그래서 주변에서 암이 걸렸다, 그러면 젊은 분들이 빨리 돌아가시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의학이 발달된 관계로 초기에 우리가 발견을 하면 얼마든지 치유 가능한 병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또 직원들이 건강해야 구민에 대한 대민서비스를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팀장님이 그런 부분 적극 독려하셔서 해 주시고요.
내년도 예산 잡으면서 노조하고 많은 대화를 나누셨지요?
그런데 의학이 발달된 관계로 초기에 우리가 발견을 하면 얼마든지 치유 가능한 병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또 직원들이 건강해야 구민에 대한 대민서비스를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팀장님이 그런 부분 적극 독려하셔서 해 주시고요.
내년도 예산 잡으면서 노조하고 많은 대화를 나누셨지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황금선 위원 노조에서도 고생을 많이 하시고 팀장님도 고생을 많이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23년이 용산구가 여러 가지로 조금 더 어려운 상황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김성철 위원님도 아까 심리상담 이런 것 말씀해 주셨는데요, 의회에서 여러 가지 예산 승인을 하면서 직원들에게 많은 걸 해 드리고 싶어서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23년도에는 기존에 직원들한테 했던 그런 부분이 수정이 필요한 부분도 분명히 있을 겁니다.
제가 이 자리에서, 팀장님한테도 감사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팀장님도 굉장히 애를 쓰셨다고 들어서 심리상담을 좀 받으라고 연락을 드렸는데, “저보다는 더 힘드신 분이 먼저 받았다고 좋겠다.” 본위원한테 그렇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제가 그때 되게 감동을 받았어요. 그리고 너무 바쁜데, “오히려 바쁜 게 낫습니다.” 저한테 얘기를 하셔서.
그런데 사람은 다 필요한 것이 다릅니다. 우리가 정말 내년도에 직원 복지를 위해서 많이 예산편성을 했지만, ’23년에 더 필요한 것은 예산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안아줘야 되는 직원도 있을 거고요, 심리상담을 해 줘야 되는 직원도 있을 거고, 또 쉼이 필요한 직원도 있을 겁니다. 그 직원들에 맞게끔 다 이렇게, 물론 힘드시겠지만, 그리고 공무원 조직사회가 굉장히 보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뭔가 이렇게 먼저 나서서 하기 좀 꺼려하고요, 좀 미안해하는 그런 부분, 물론 아름답지요, 그런 모습들은. 그러나 필요할 때는 또 해야 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리고 존경하는 김성철 위원님도 아까 심리상담 이런 것 말씀해 주셨는데요, 의회에서 여러 가지 예산 승인을 하면서 직원들에게 많은 걸 해 드리고 싶어서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23년도에는 기존에 직원들한테 했던 그런 부분이 수정이 필요한 부분도 분명히 있을 겁니다.
제가 이 자리에서, 팀장님한테도 감사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팀장님도 굉장히 애를 쓰셨다고 들어서 심리상담을 좀 받으라고 연락을 드렸는데, “저보다는 더 힘드신 분이 먼저 받았다고 좋겠다.” 본위원한테 그렇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제가 그때 되게 감동을 받았어요. 그리고 너무 바쁜데, “오히려 바쁜 게 낫습니다.” 저한테 얘기를 하셔서.
그런데 사람은 다 필요한 것이 다릅니다. 우리가 정말 내년도에 직원 복지를 위해서 많이 예산편성을 했지만, ’23년에 더 필요한 것은 예산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안아줘야 되는 직원도 있을 거고요, 심리상담을 해 줘야 되는 직원도 있을 거고, 또 쉼이 필요한 직원도 있을 겁니다. 그 직원들에 맞게끔 다 이렇게, 물론 힘드시겠지만, 그리고 공무원 조직사회가 굉장히 보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뭔가 이렇게 먼저 나서서 하기 좀 꺼려하고요, 좀 미안해하는 그런 부분, 물론 아름답지요, 그런 모습들은. 그러나 필요할 때는 또 해야 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황금선 위원 그래서 팀장님께서 잘 하시겠지만, 의회하고 소통도 많이 하시고 또 직원들하고도 소통 많이 하셔 가지고, 정말 우리가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그래야지만 또 구민들한테 우리가 질 좋은 행정서비스를 할 수 있을 것 아닙니까?
위원님들도 직원들하고 어떤 사업에 대해서 얘기를 해야 되는데, 직원이 너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인다든가 이러면 솔직히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논의하시고 그렇게 계획성 있게 준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님들도 직원들하고 어떤 사업에 대해서 얘기를 해야 되는데, 직원이 너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인다든가 이러면 솔직히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논의하시고 그렇게 계획성 있게 준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알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네, ’23년도 직원들 복지를 위해서 나름대로 노력하신 부분 이 자리에서 칭찬드립니다. 애쓰셨습니다.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감사합니다.
○총무팀장 한정미 총무팀장 한정미입니다.
○윤정회 위원 문체과와 같이 사업이 진행되더라고요.
○총무팀장 한정미 금년에 저희가 시범적으로 문체과와 지구촌축제와 연계해서 했습니다.
왜냐하면 예전에 비하면 지구촌축제가 일정이 조금 늦어진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구민의 날 행사 일정과 이태원지구촌축제가 거의 맞물려 있는 상황이라서, 구민들을 또 모시는 부분들도 그렇고, 그다음에 구민들이 “구민의 날이면서 지구촌축제를 바로 즐겼으면 좋겠다.”는 그런 바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직원들을 계속 동원하는 부분도 있어서 직원들에 대한 피로도 부분도 저희가 같이 검토를 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지구촌축제와 같이 시범운영으로 이번에는 했습니다.
왜냐하면 예전에 비하면 지구촌축제가 일정이 조금 늦어진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구민의 날 행사 일정과 이태원지구촌축제가 거의 맞물려 있는 상황이라서, 구민들을 또 모시는 부분들도 그렇고, 그다음에 구민들이 “구민의 날이면서 지구촌축제를 바로 즐겼으면 좋겠다.”는 그런 바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직원들을 계속 동원하는 부분도 있어서 직원들에 대한 피로도 부분도 저희가 같이 검토를 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지구촌축제와 같이 시범운영으로 이번에는 했습니다.
○윤정회 위원 네, 지금 보니까 ’22년도 문체과에서 ‘행사운영비’ 800만원, 출연료 1,600만원, 그리고 행정지원국에서 출연비 포함 ‘업무추진비’ 600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23년도에 보면 ‘행사운영비’가 1,600만원, 출연료가 4,000만원, 문체과에서. 그리고 행정지원과에서 600만원 또 잡혀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식으로 하면 예산이 2배가 늘었습니다.
제가 문체과 할 때 말씀은 한번 드렸는데, 출연료가 많이 늘었더라고요. 그래서 행사를 위해서 “언더에 계신 분들이나 지역에 계신 아티스트분들을 많이 불러서 기회의 장을 열어드리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드렸었는데, 이 행사 좀 더 활성화시키는 것 같은데, 지금 보면 “행사운영 제경비”는 줄었습니다, 1,000만원.
그런데 ’23년도에 보면 ‘행사운영비’가 1,600만원, 출연료가 4,000만원, 문체과에서. 그리고 행정지원과에서 600만원 또 잡혀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식으로 하면 예산이 2배가 늘었습니다.
제가 문체과 할 때 말씀은 한번 드렸는데, 출연료가 많이 늘었더라고요. 그래서 행사를 위해서 “언더에 계신 분들이나 지역에 계신 아티스트분들을 많이 불러서 기회의 장을 열어드리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드렸었는데, 이 행사 좀 더 활성화시키는 것 같은데, 지금 보면 “행사운영 제경비”는 줄었습니다, 1,000만원.
○총무팀장 한정미 저희가 구민의 날 기념행사 금액안의 1,000만원이 다른 이·취임식 관련한 행사경비가 같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예산이 내년에는 빠진 겁니다.
○윤정회 위원 그런데 지금 전체적으로 행사비가 지금 2배가량이 올라가 있기 때문에 지금 문체과와 다시 한번 논의를 해 보셔도 좋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총무팀장 한정미 구민의 날 행사를 하면 저희는 기념식을 저희 부서에서는 하고요, 그다음에 기념식 끝나고 난 2부 행사는 문화체육과에서 행사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기념식을 하는 부분에서는 특별히 문제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윤정회 위원 그러면 이 600만원의 출연과 업무추진은 기념식 때 출연진들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총무팀장 한정미 네, 기념식 때 하는 겁니다.
○총무팀장 한정미 총무팀장 한정미입니다.
○함대건 위원 ‘청사 유지관리’의 업무추진비, 자산취득비 관련된 내용 질의하겠습니다.
1억 7,000만원 중에 “조직개편에 따른 청사 노후 가구류 교체 실시” 3,000만원 예산 잡혀 있는데요, 이것 어떻게, 어디에 쓰시려고 하는지 계획 잡혔나요?
1억 7,000만원 중에 “조직개편에 따른 청사 노후 가구류 교체 실시” 3,000만원 예산 잡혀 있는데요, 이것 어떻게, 어디에 쓰시려고 하는지 계획 잡혔나요?
○총무팀장 한정미 저희가 자산취득비를 사실 5,000만원을 이번에 증액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자산취득비 부문에서 대부분은 청사 전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산취득비가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번에 조직개편으로 인해서 부서가 신설되는 부분에 대한 집기류가 반영이 일부는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 청사 직원들이 이용하는 책상이라든가 의자 기타 등등 사무용에 대해서도 굉장히 노후가 되어 있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계속 연차적으로 저희가 교체를 해 드리고 있는 부분이고, 내년에는 특히 저희가 대회의실이라든가 국 회의실에 빔 프로젝터가 오래돼서 안 좋은 상태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을 이번에 조달로 해서 저희가 교체를 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자산취득비 부문에서 대부분은 청사 전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산취득비가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번에 조직개편으로 인해서 부서가 신설되는 부분에 대한 집기류가 반영이 일부는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 청사 직원들이 이용하는 책상이라든가 의자 기타 등등 사무용에 대해서도 굉장히 노후가 되어 있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계속 연차적으로 저희가 교체를 해 드리고 있는 부분이고, 내년에는 특히 저희가 대회의실이라든가 국 회의실에 빔 프로젝터가 오래돼서 안 좋은 상태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을 이번에 조달로 해서 저희가 교체를 할 예정입니다.
○함대건 위원 청사 재구조화 환경개선 공사 용역 하는 것하고는 관계없습니까, 이건?
○총무팀장 한정미 그것과는 상관없습니다.
○함대건 위원 빔 프로젝터 같은 경우에 내구연한은 안 됐더라도 상태가 안 좋을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 우리 의회도 마찬가지인데요, 렌즈 관련된 부분만 교체해도 성능이 개선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로도 가능한지 검토 한번 해 보시고 예산 쓰시면 좋겠고요.
○총무팀장 한정미 네, 살펴보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네, ‘청사 보수공사’ 중에 “부설주차장 바닥 보수 공사” 3억이 잡혀있어요.
○총무팀장 한정미 네.
○함대건 위원 이것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총무팀장 한정미 저희가 지금까지는 사실 주차장, 저희 청사가 13년째 지금 접어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주차장은 이태원에서 사실 주차장이 협소하다 보니 저희 주차장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바닥이 계속, 시설이라는 게 세월이 가면 당연히 노후가 되는 거고 보수가 필요한 부분인데, 저희가 지금까지는 약간 땜질 형식, 그러니까 부분적으로 보수를 실시했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층별로 전체적으로 보수를 한꺼번에 해야 이게 더 오래 가지 않을까.
왜냐하면 위원님께서도 주차장에 내려가 보시면 알겠지만, 중간 중간에 보수를 해서 굉장히 상태가 많이 안 좋아 보입니다. 그 부분을 저희가 내년에 층별로 해서 보수하려고 지금 책정해 놓은 예산입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층별로 전체적으로 보수를 한꺼번에 해야 이게 더 오래 가지 않을까.
왜냐하면 위원님께서도 주차장에 내려가 보시면 알겠지만, 중간 중간에 보수를 해서 굉장히 상태가 많이 안 좋아 보입니다. 그 부분을 저희가 내년에 층별로 해서 보수하려고 지금 책정해 놓은 예산입니다.
○총무팀장 한정미 네, 그것과는 다릅니다.
저희가 사실 금년에 그 예산을 잡았었습니다. 잡았었는데, 실제로는 보수예산으로 사용을 못 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2022년도에 갑자기 집중호우가 굉장히 많이 내렸었어요. 그래서 지하에 4층, 5층에 내려가시면, 지하에 들어가시면 왼쪽벽면 쪽이 누수가 굉장히 심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예산 일부를 방수를 하는 데 좀 예산을 했었어요.
왜냐하면 누수로 인해서 지하가 굉장히 심하다는 그런 것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실질적으로 그 예산을 100% 집행을 못 한 상황입니다.
저희가 사실 금년에 그 예산을 잡았었습니다. 잡았었는데, 실제로는 보수예산으로 사용을 못 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2022년도에 갑자기 집중호우가 굉장히 많이 내렸었어요. 그래서 지하에 4층, 5층에 내려가시면, 지하에 들어가시면 왼쪽벽면 쪽이 누수가 굉장히 심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예산 일부를 방수를 하는 데 좀 예산을 했었어요.
왜냐하면 누수로 인해서 지하가 굉장히 심하다는 그런 것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실질적으로 그 예산을 100% 집행을 못 한 상황입니다.
○함대건 위원 그러면 전용해서 쓰신 거예요?
○총무팀장 한정미 전용의 개념보다 예산의 일부를 변경해서 쓴 거지요.
왜냐하면 갑자기 집중호우가 굉장히 많이 내렸을 때 저희가 거기를 계속 물을 퍼야 되는 상황 정도까지 사실 있었어요. 그러면 이 물이 계속, 누수가 되는 상황이면 이 누수에 대한 것부터 주차장으로 바로 내려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왜냐하면 갑자기 집중호우가 굉장히 많이 내렸을 때 저희가 거기를 계속 물을 퍼야 되는 상황 정도까지 사실 있었어요. 그러면 이 물이 계속, 누수가 되는 상황이면 이 누수에 대한 것부터 주차장으로 바로 내려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총무팀장 한정미 네, 일부 변경해서 사용했습니다.
○함대건 위원 네, 일단 알겠습니다.
예비비나 그런 부분 활용할 수도 있지 않았나요? 어쨌든 지금 예산사항은 아니니까 그 부분은 나중에 다시 하겠습니다.
“부설주차장 스마트 주차유도시스템 설치공사”하고 “치안유지 비상안전벨 설치공사” 각각 2억, 1억 5,000만원 잡혀 있습니다.
예비비나 그런 부분 활용할 수도 있지 않았나요? 어쨌든 지금 예산사항은 아니니까 그 부분은 나중에 다시 하겠습니다.
“부설주차장 스마트 주차유도시스템 설치공사”하고 “치안유지 비상안전벨 설치공사” 각각 2억, 1억 5,000만원 잡혀 있습니다.
○총무팀장 한정미 네.
○함대건 위원 주차유도는 어떤 건가요?
○총무팀장 한정미 주차유도선은 저희가 지하주차장에 가면 사실 일부 주민들께서 지하주차장을, 차에서 내렸을 때, 우리가 예를 들면 백화점이나 이런 데 갔을 때 주차장에 가면,
○함대건 위원 몇 대 비어 있고, 몇 대 주차공간 있고, 그건가요?
○총무팀장 한정미 지금 유도선을 말씀하신 부분은 주민이 통행을 할 수 있도록 바닥에 표시하는 그런 부분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함대건 위원 유도시스템이요. 스마트 주차유도시스템이요.
○총무팀장 한정미 아, 네. 이 부분은 저희가 사실 주차장이 지하 5층까지 내려가야지만 이 차가 만차인지, 일부가 비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데,
○함대건 위원 제가 말씀드린 게 맞는 거지요?
○총무팀장 한정미 네, 맞습니다.
○함대건 위원 비상안전벨은 어떤 건가요?
○총무팀장 한정미 비상안전벨은 저희가 주차장을 지금 현재 24시간 개방을 하고 있습니다. 개방을 하고 있다 보니 밤늦은 시간에는 어떤 상황들이 발생할지 모르는 그런 우려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안심벨 이런 거지요?
○총무팀장 한정미 네, 안심벨 그런 겁니다.
○함대건 위원 그런데 1억 5,000만원이나 드나요?
○총무팀장 한정미 시스템, 그러니까 설치 공사비가 있고 그다음에 케이블이라든가 관급 자재가 같이 들어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 이 예산은 저희가 이 정도로 든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몇 대 설치하기에 이게 1억 5,000만원이 들어요?
○총무팀장 한정미 지금 33대 정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너무 비싼 것 아닌가요? 비교 다 하신 거지요?
○총무팀장 한정미 네, 그런데 인건비 부분이 금년에도 저희가 공사를 해 보면 사실 굉장히 많이 올랐습니다. 인건비 부분이 굉장히 많이 올랐기 때문에 내년에는 인건비 상정 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같이 검토가 되어야 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함대건 위원 그래도 1억 5,000만원 조금 과도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총무팀장 한정미 그런데 저희가 이번에는 ‘청사 보수공사’라든가 청사 시설에 관련된 부분은 대부분 주민들의 요구라든가 안 그러면 안전상의 문제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 거의 반영을 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저희가 이 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총무팀장 한정미 네, 알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네, 이상입니다.
○장정호 위원 일단 자율휴양소 팀장님!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후생교육팀장 문은경입니다.
○장정호 위원 장정호 위원입니다.
“자율휴양소 운영” 예산 신규편성 했던 이유를 자료를 받아봤어요.
그동안에 콘도나 하계휴양소를 이용하지 못한 직원들한테 자율휴양소를 자율적으로 이렇게 운영하고 또 그런 비용을 우리가 지원해 주는 그런 제도를 지금 만든 거잖아요.
“자율휴양소 운영” 예산 신규편성 했던 이유를 자료를 받아봤어요.
그동안에 콘도나 하계휴양소를 이용하지 못한 직원들한테 자율휴양소를 자율적으로 이렇게 운영하고 또 그런 비용을 우리가 지원해 주는 그런 제도를 지금 만든 거잖아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장정호 위원 그런데 2019년도에는 61명의 자율휴양소 이용하는 직원에게 혜택을 드렸고, 2020년도에는 133명, 그리고 2021년도에는 171명이에요. 그러면 2022년도에는 지금 현재 몇 명?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200명 잡았습니다.
○장정호 위원 200명? 그러면 2019년도에 61명을 처음에 편성했을 때, 이게 신규사업이라고 4,000만원 편성해서 200명을 편성했는데, 기존에 연도별로 지원현황이 계속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어떻게 해서 신규사업이라고 보고를 하셨지요?
그런데 어떻게 해서 신규사업이라고 보고를 하셨지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일단 기존의 2019년도에는 연말에 운영한 걸로, 저희가 자료를 찾아보니 연말에 운영했던 걸로 나왔고요. 그리고 2020년 ’21년도에는 코로나 관련해서 격려 차원에서 연말에 또 운영했던 걸로 나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신규로 편성하게 된 이유는 연말에 예산이 남아서 하기에는 좀, 너무 시기가 연말에 몰리다 보니 그냥 연초부터 운영할 수 있게 하고자 신규로 예산을 편성하게 되었고, 계속 노조에서 직원 선호도 조사에서 자율휴양소에 대한 선호도가 아주 높은 걸로 나왔고요. 그리고 현재 타 구 같은 경우에도 14개 구가 예산을 편성해서 자율휴양소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젊은 세대들의 선호도를 반영해서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신규로 편성하게 된 이유는 연말에 예산이 남아서 하기에는 좀, 너무 시기가 연말에 몰리다 보니 그냥 연초부터 운영할 수 있게 하고자 신규로 예산을 편성하게 되었고, 계속 노조에서 직원 선호도 조사에서 자율휴양소에 대한 선호도가 아주 높은 걸로 나왔고요. 그리고 현재 타 구 같은 경우에도 14개 구가 예산을 편성해서 자율휴양소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젊은 세대들의 선호도를 반영해서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장정호 위원 그러면 기존의 자율휴양소를 본예산에 편성하지 않고 후생복지 안의 예산이,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콘도 운영비로,
○장정호 위원 집행잔액이 남아있을 때 그 예산으로 2019년도부터 계속 지금 써왔다, 그런 얘기지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장정호 위원 잘했다고 해야 될까요, 못했다고 해야 될까요?
당당하다면 자율휴양소를 본예산에서 편성을 해서 운영을 해야 되겠지요. 그게 예산편성의 기본에 맞는 거고 그게 충실한 거니까.
늦었지만 3년, 4년의 시행 후에 2023년부터 본예산에 이렇게 편성을 해서 사용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이전에 4년 동안 해 왔던 편법적으로 또 예산의 집행잔액의 변경으로 이렇게 자율휴양소 운영을 하는 이 부분들은 앞으로 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당당하다면 자율휴양소를 본예산에서 편성을 해서 운영을 해야 되겠지요. 그게 예산편성의 기본에 맞는 거고 그게 충실한 거니까.
늦었지만 3년, 4년의 시행 후에 2023년부터 본예산에 이렇게 편성을 해서 사용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이전에 4년 동안 해 왔던 편법적으로 또 예산의 집행잔액의 변경으로 이렇게 자율휴양소 운영을 하는 이 부분들은 앞으로 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장정호 위원 집행잔액이 남으면 당연히 불용처리하고 잉여금으로 해서 다음 회계연도에 우리가 추경예산 편성을 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 것은 부서가, 행정지원과가 다른 부서보다 우월하다고 그 예산을 마음대로 변경해서 이용해서 쓰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은 부서가, 행정지원과가 다른 부서보다 우월하다고 그 예산을 마음대로 변경해서 이용해서 쓰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장정호 위원 그래서 본위원도 이전에 자율휴양소를 운영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신규편성 했다 하는 이 부분에서 의아한 부분이 있어서 자료를 요구했는데, 금년도에 200명, 내년도에도 200명을 운영을 하시겠다는 얘기지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장정호 위원 더 필요성을 느낀 게 있었나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일단 저희가 작년 같은 경우에도 콘도운영 예산이 좀 남는 걸로 연말에 운영을 했었는데, 올해 같은 경우, 저희가 신규편성하게 된 이유가 노조에서 젊은 세대 공무원들이 저희가 갖고 있는 콘도라든가 하계휴양소를 이용하지 못하면서 본인들도 연말이 아니라 연중에 이용하고 싶은 선호도가 아주 높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장정호 위원 무슨 얘기인지는 알았어요. 우리가 안전건설교통국의 예산들이 대부분 11월, 12월 달에 예산 사용을 집중적으로 하는 부분들이 없지 않아 좀 있어요.
왜냐하면 다른 분들은 사용할 데가 없으니까 나중에 한꺼번에 한다 하는데, 그게 국비나 시 보조가 늦게 나오고 추경으로 예산을 편성하다 보니까 늦게 편성할 수밖에 없었어요.
이게 본예산에다 편성하지 않았기 때문에 콘도 이용이라든지 이런 비용이 남아있는 부분들이 보통 10월 달 이후가 되면, 어느 정도 마감이 되고 나면 그 집행잔액을 이렇게 썼다고 하는 이 부분들은, 아까 본위원도 얘기했지만, 예산 이용에 대한 효율은 좋다고 할 수 있지만 그게 옳은 방법은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말아달라는 얘기입니다.
왜냐하면 다른 분들은 사용할 데가 없으니까 나중에 한꺼번에 한다 하는데, 그게 국비나 시 보조가 늦게 나오고 추경으로 예산을 편성하다 보니까 늦게 편성할 수밖에 없었어요.
이게 본예산에다 편성하지 않았기 때문에 콘도 이용이라든지 이런 비용이 남아있는 부분들이 보통 10월 달 이후가 되면, 어느 정도 마감이 되고 나면 그 집행잔액을 이렇게 썼다고 하는 이 부분들은, 아까 본위원도 얘기했지만, 예산 이용에 대한 효율은 좋다고 할 수 있지만 그게 옳은 방법은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말아달라는 얘기입니다.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알겠습니다.
○장정호 위원 그러니까 지금까지 사용하셨던 것들 직원들을 위해서 이렇게 운영하셨던 부분에 대해서는 큰 문제가 없지만 예산의 집행에 문제가 있었다, 이것만 지적을 합니다.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알겠습니다.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장정호 위원 그런데 구하고 구의회하고의 직원들이 맞춤형 복지제도의 운영에 차별이 있나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아니요, 없습니다, 현재는.
○장정호 위원 아니, 그러니까 ‘맞춤형 복지제도 시행경비’에서는 “직원 단체보장보험료”라든지 이런 것은 전부 다 구의원하고 직원하고 다 함께 하는데, 그렇게 해서 1,649명이 지금 현재 적용을 받고 있는데, 그다음에 ‘업무추진비’나 ‘포상금’으로 내려와서 “직원 생일격려품”이 1,606명으로 43명이 줄었단 말이에요.
43명은 누구예요?
43명은 누구예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1,649명과 1,606명의 차이는 1,649명에는 구의원님 13분이 포함되어 있으시고요, 그리고 내년에 증액 예상인 30명이 포함되어 있는 숫자입니다.
○장정호 위원 그러니까 구의원들 13명 제외하고 신규직원들 30명을 뽑을 계획이니까 그 직원을 뺐다?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그렇게 포함하게 되었습니다.
○장정호 위원 그 직원은 빠진 숫자다, 이거지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장정호 위원 왜 이렇게 ‘포상금’에서는 차이가 있지요? 왜 구의원들하고 직원들하고의 차이를 두는 거지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포상금’의 예산의 성격을 말씀드리면 예산편성 운영기준에 있는 걸로 보면 포상금은 법령 또는 조례에 의하여 반대급부 또는 채권, 채무에 대한 원인행위 없이 일방적으로 공무원에 대하여 지급하는 걸로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부득이하게 포상금에는 구의원님들이 안 들어가 있고, 저희가 구의회에 내년부터는 구의원님들에 대해서는 저희와 동일하게 별도 예산으로 편성해 주시길 당부드린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부득이하게 포상금에는 구의원님들이 안 들어가 있고, 저희가 구의회에 내년부터는 구의원님들에 대해서는 저희와 동일하게 별도 예산으로 편성해 주시길 당부드린 사항입니다.
○장정호 위원 어디, 기획예산과에다가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저희가 의회사무국에 그때 말씀을 드렸습니다.
○장정호 위원 그러면 의회사무국에서 이 부분들 예산을 요구해야 됩니까?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일단 저희가 파악하기로는 의정운영공통경비로,
○장정호 위원 그러면 이런 부분들이, 우리가 돈을 얼마 받고, 안 받고,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보통 맞춤형 복지제도나 모든 이 부분들은 직원과 의원들 간에 함께 이렇게 적용을 받는데, 그러면 만약에 포상금의 성격이 구의원들한테 줄 수 있는 부분들이 아니라면 이런 예산 부분들 기획예산과하고 얘기해서 의회에다가 예산 항목을 잡으라고 이렇게 얘기를 해 줘야,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그래서 저희가 말씀드렸더니, “의정운영공통경비로 잡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장정호 위원 의정운영공통경비로는 이게 따로 이 포상금 부분에서는 잡혀있는 부분들은 없어요.
하여튼 이런 부분들이 왜, 그러면 이것도 업무추진비 안에 다 포함하면 되는데 왜 여기에다 ‘포상금’이라고 따로 만들었겠어요.
왜냐하면 목을 만들어야 되거든요. 세부사업에서 편성목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우리 팀장님의 잘못은 아니지만, 누구지요? 기획예산과하고 이런 부분들은 혹시 서로의, 기관과 기관끼리의 오해가 생길 수 있으니까 이런 부분들은 의회사무국과 기획예산과에서 예산편성 할 때 세부사업목과 편성목을 만들어서 그렇게 해 달라, 라고 요청을 해야 되는 겁니다.
하여튼 이런 부분들이 왜, 그러면 이것도 업무추진비 안에 다 포함하면 되는데 왜 여기에다 ‘포상금’이라고 따로 만들었겠어요.
왜냐하면 목을 만들어야 되거든요. 세부사업에서 편성목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우리 팀장님의 잘못은 아니지만, 누구지요? 기획예산과하고 이런 부분들은 혹시 서로의, 기관과 기관끼리의 오해가 생길 수 있으니까 이런 부분들은 의회사무국과 기획예산과에서 예산편성 할 때 세부사업목과 편성목을 만들어서 그렇게 해 달라, 라고 요청을 해야 되는 겁니다.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장정호 위원 그렇지 않으면 괜히 기관과 기관에서 오해를 할 수 있잖아요?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장정호 위원 이런 부분들은 당부를 드립니다.
○후생교육팀장 문은경 네, 알겠습니다.
○국제협력팀장 이은영 국제협력팀장 이은영입니다.
○장정호 위원 우리가 행정위원회에서 “국외업무여비’를 4,000만원 삭감을 하겠다.”
삭감의 내용들은 대부분 다 내용을 아시잖아요.
지금 현재 새크라멘토하고 자매도시를 하고 있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지금 몇 년 동안 업무를 서로가 보지를 못했어요.
삭감의 내용들은 대부분 다 내용을 아시잖아요.
지금 현재 새크라멘토하고 자매도시를 하고 있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지금 몇 년 동안 업무를 서로가 보지를 못했어요.
○국제협력팀장 이은영 네, 맞습니다.
○장정호 위원 그런데 새크라멘토가 아니라 워싱턴 D.C.로 해서 새로운 자매도시를 만들겠다, 이 부분에서 기존의 새크라멘토하고의 우호, 서로가 자매도시로서의 그런 의향서라든지, 또 계속 존속을 해야 될 거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이 사전에 계속 협의 타결이 다 이루어지고, 거기에서 자매도시로서 이제는 서로가 기능을 다하지 못하겠다고 했을 때 다른 자매도시를 또 여러 가지 고민 끝에 만들어야 되는데, 먼저 여기하고는 지금 현실적으로 추진이 어렵다. 과거에는 우리 학생들이 가 가지고 홈스테이를 해서 지금까지 우호교류를 잘했는데 갑자기 안 됐다.
그러면 코로나라고 하는 장벽 때문에 안 됐다고 하면 우리가 멀었던 관계들을 더 회복하려고 노력을 하는 이 부분들이 있어야 되는데,
그러면 코로나라고 하는 장벽 때문에 안 됐다고 하면 우리가 멀었던 관계들을 더 회복하려고 노력을 하는 이 부분들이 있어야 되는데,
○국제협력팀장 이은영 네, 맞습니다.
○장정호 위원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게 없었기 때문에 이런 새로운 자매결연을 추진하는 이 3,000만원 부분들은 우리가 삭감하는 게 맞겠다, 그때 당시에 이렇게 얘기를 했던 부분들이에요.
그리고 9,000만원 예산안에 “해외 자매도시 시찰 등”이라든지, “자매도시 방문여비”라든지, 이 부분들은 크게 충분히, 1,600만원 정도가 퀴논시 우호 방문 추진도 지금 하는 걸로 보고가 있었고,
그리고 9,000만원 예산안에 “해외 자매도시 시찰 등”이라든지, “자매도시 방문여비”라든지, 이 부분들은 크게 충분히, 1,600만원 정도가 퀴논시 우호 방문 추진도 지금 하는 걸로 보고가 있었고,
○국제협력팀장 이은영 네.
○장정호 위원 신규 자매도시 방문추진도 기존 것들을 다 이렇게 해결하고 난 이후에 이런 것은 추진할 수 있다, 그것은 인정한다는 얘기지요.
그렇지만 여기에서 영미권 자매도시 신규추진 이 부분에 대한, 4,000만원이지만 이 부분에서 3,000만원은 우리가 삭감을 할 계획이었고, 또 우리 팀장님이 수차례 본위원들한테 와서 얘기를 했어요.
여기에 대해서 하실 얘기 있어요?
그렇지만 여기에서 영미권 자매도시 신규추진 이 부분에 대한, 4,000만원이지만 이 부분에서 3,000만원은 우리가 삭감을 할 계획이었고, 또 우리 팀장님이 수차례 본위원들한테 와서 얘기를 했어요.
여기에 대해서 하실 얘기 있어요?
○국제협력팀장 이은영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2년 동안, 해외 관계라는 게 다른 국내 자매도시도 마찬가지지만, 해외도시 교류에 대해서는 이렇게 대면적으로 방문이나 교류가 없으면 실질적으로 절연되는 경우가, 실질적으로 교류를 하지 않는 상태에서는 되게 우호관계를 유지하기가, 교류 사업을 실제로 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베트남 같은 경우에는 교류사무소가 있어서 매개역할을 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유지가 가능했지만, 지금 새크라멘토시 같은 경우에는 청소년 교류가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고 9년 동안 유지하면서 주민들한테 반응이 상당히 좋았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저희가 타진해 본 결과, 해당 부서에서 타진을 해 봤는데 좀, 일단 아직 코로나가 종식되지 않은 부분도 있고 새로이 기존의 사업내용으로 계속 하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다 판단되어,
일단 2년 동안, 해외 관계라는 게 다른 국내 자매도시도 마찬가지지만, 해외도시 교류에 대해서는 이렇게 대면적으로 방문이나 교류가 없으면 실질적으로 절연되는 경우가, 실질적으로 교류를 하지 않는 상태에서는 되게 우호관계를 유지하기가, 교류 사업을 실제로 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베트남 같은 경우에는 교류사무소가 있어서 매개역할을 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유지가 가능했지만, 지금 새크라멘토시 같은 경우에는 청소년 교류가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고 9년 동안 유지하면서 주민들한테 반응이 상당히 좋았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저희가 타진해 본 결과, 해당 부서에서 타진을 해 봤는데 좀, 일단 아직 코로나가 종식되지 않은 부분도 있고 새로이 기존의 사업내용으로 계속 하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다 판단되어,
○장정호 위원 그러면 코로나가 아직 종식된 것도 아니고 또 거기에서도 코로나가 아직 종식되지 않았기 때문에 계속 유지를 하는 게 부정적이라고 하면 내년도에도 서로가 교류 의사타진을 계속 해서, 내년도에 자매도시로서의 역할이 만약에 끝난다든지 그러면 그 종료 후에 다른 자매도시를 하반기에는 물색을 해서 여기에 자매도시 신규방문 추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있으니까 그렇게 추진하고, 만약에 자매도시가 새롭게 맺어진다면 내후년에 이렇게 추진해도 무방하지 않느냐.
그래서 그때 팀장님이 이 예산 3,000만원은 삭감하셔도 문제없다고 그렇게 얘기하셨어요?
그래서 그때 팀장님이 이 예산 3,000만원은 삭감하셔도 문제없다고 그렇게 얘기하셨어요?
○국제협력팀장 이은영 아닙니다. 그렇게 말씀드리지는 않았고요. 일단은 현재 청소년 교류하는 실질적인 담당을 하고 있는 부서에서도 내년도 예산은 편성하지 않아서 내년도에는 추진이 어려울 걸로 봐서 그렇게 되었고,
○장정호 위원 그러니까 지금까지 잘 이렇게 교류를 했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무조건 단절해 버리는 것은 옳지 않다.
○국제협력팀장 이은영 네, 맞습니다.
○장정호 위원 네, 적극적 노력을 더 기울여 주시기 바라고요.
○국제협력팀장 이은영 적극적 노력을 하기 위해서 내년에,
○장정호 위원 아니, 그러니까,
○국제협력팀장 이은영 실질적으로 홈스테이라든지 이런 사업들이 좀 어렵다고 하면 시설 시찰을 통해서 어떤 새로운 것들을 발굴하고 하기 위해서,
○국제협력팀장 이은영 기존 유지가 우선이지요, 위원님.
○장정호 위원 그러니까 기존이 우선이지요, 유지가.
○국제협력팀장 이은영 네.
○장정호 위원 그런데 여기는 신규 추진 예산이기 때문에 기존에 있는 데는 굳이 예산을 들여서 하지 않아도 돼요. 의향서만 서로가 잘 교환하면 되거든요. 하여튼 그렇게 알고 있겠습니다.
들어가시고요.
우리 청사관리 팀장님!
들어가시고요.
우리 청사관리 팀장님!
○총무팀장 한정미 총무팀장 한정미입니다.
○장정호 위원 본위원이 그때 우리가 행정위원회에서 할 때 시간적으로 시간이 없어서 자료를 요구해서 지금 받아봤어요, 다.
○총무팀장 한정미 네.
○장정호 위원 그래서 1억 7,000만원에 대한 ‘청사 유지관리’의 ‘자산취득비’에 대한 집행계획을 이렇게 받아봤고, 존경하는 함대건 위원의 적절한 지적도 있었고.
그런데 여기에서 신규로 지금 공무원노조 의견 수립해서 의자 교체비가 2,000만원, 지하 2층 대회의실의 노후 빔 프로젝터 교체비가 2,000만원, 5층 국회의실 노후 프로젝터 교체비가 1,000만원.
그런데 이게 신규예산으로 이렇게 편성을 했단 말이에요, 자산취득비에서.
그런데 여기에서 신규로 지금 공무원노조 의견 수립해서 의자 교체비가 2,000만원, 지하 2층 대회의실의 노후 빔 프로젝터 교체비가 2,000만원, 5층 국회의실 노후 프로젝터 교체비가 1,000만원.
그런데 이게 신규예산으로 이렇게 편성을 했단 말이에요, 자산취득비에서.
○총무팀장 한정미 네.
○장정호 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빔 프로젝터 2개가 가격이 왜 2,000만원과 1,000만원으로 각기 다르지요?
○총무팀장 한정미 지금 국회의실하고 대회의실은 사실 크기부터 먼저 차이가 납니다.
○장정호 위원 그건 스크린의 차이이고.
○총무팀장 한정미 네.
○장정호 위원 스크린의 차이이고, 빔 프로젝터의 용량은 어차피 똑같은 용량을 가지고 있을 거고, 그렇다고 해서 빔 프로젝터에서 전체적으로 스크린까지 다 바꾸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 내용 자체가 왜 2층 대회의실은 2,000만원이고 5층 국회의실은 1,000만원이냐?
그러면 이 부분에서 어느 부분을 우리가 교체를 할 거냐, 아니면 신규로 전체적으로, 그러니까 빔 프로젝터 여기는 교체라고 그랬어요, 교체비.
교체비라는 것은 기존에 있는 것을 바꾸겠다는 얘기잖아요?
그래서 이 내용 자체가 왜 2층 대회의실은 2,000만원이고 5층 국회의실은 1,000만원이냐?
그러면 이 부분에서 어느 부분을 우리가 교체를 할 거냐, 아니면 신규로 전체적으로, 그러니까 빔 프로젝터 여기는 교체라고 그랬어요, 교체비.
교체비라는 것은 기존에 있는 것을 바꾸겠다는 얘기잖아요?
○총무팀장 한정미 네.
○장정호 위원 바꾸겠다는 얘기인데 금액적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나느냐?
그다음에 이런 게 지금 현재 내구연한이 어느 정도이고, 지하 2층 같은 경우는 사실 상당히 많은 행사가 있기 때문에 그런 필터라든지 램프가, 램프가 사용하는 그 기간이 있으니까 그 기간이 어느 정도 도래가 됐으니까 그것은 바꿔도 되겠다고 하는 판단도 있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부분적인 부품을 교환해서 할 수 있느냐, 없느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해 보셨어요?
그다음에 이런 게 지금 현재 내구연한이 어느 정도이고, 지하 2층 같은 경우는 사실 상당히 많은 행사가 있기 때문에 그런 필터라든지 램프가, 램프가 사용하는 그 기간이 있으니까 그 기간이 어느 정도 도래가 됐으니까 그것은 바꿔도 되겠다고 하는 판단도 있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부분적인 부품을 교환해서 할 수 있느냐, 없느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해 보셨어요?
○총무팀장 한정미 저희가 일단 조달을 통해서 교체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장정호 위원 그러니까 조달은 그런데, 이것을 어느 부서에서 누군가가 “이런 빔 프로젝터를 교체를 해야 됩니다.”라고 분명히 행정지원과에다 요청을 했잖아요. 그러면 ‘이것을 교체를 할 건지, 보수를 할 건지?’에 대해서 전문가를 보내든 관련되어 있는 사람을 보내서 “이건 내구연한이 지났고, 램프의 수명도 다 됐고, 필터의 수명도 다 됐기 때문에 이것은 교체를 해야 된다. 스크린도 오래됐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한 정확한 추계나 계획서가 있어야지 이런 예산들을 우리가 편성해서 줄 것 아니냐, 이거지요.
그런데 똑같이 2개의 빔 프로젝터를 바꾸는데도 1,000만원이라는 차이가 있으면 왜 1,000만원에 대한 차이가 나는지, 사양이 어떤 사양인지?
그런데 똑같이 2개의 빔 프로젝터를 바꾸는데도 1,000만원이라는 차이가 있으면 왜 1,000만원에 대한 차이가 나는지, 사양이 어떤 사양인지?
○총무팀장 한정미 그 부분은 제가 구체적으로 확인은 못 했는데요, 확인해서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장정호 위원 확인해서 여기에 본위원한테 지금 제출 했지만, ‘국회의실은 어떤 것이고 지하 2층은 어떤 건지’ 사양을 확인을 하시고, 또 부분적인 부품 교체만 할 수 있다면, 아마 내가 보기에는 전산전문가들한테 물어보면 그런 걸로도 가능할 수 있어요.
아까 우리 의회에서도 여기에 있는 빔 프로젝터를 교체한다. 그런데 우리는 세 군데 다 교체하는데 3,400만원인가 3,200만원 들어간다고 보고가 있었어요.
그런데 여기는 지금 2개만 해도 3,000만원이에요. 하여튼 사양과 사이즈 이런 걸 한번 다 검토해 보시고 또 전문가 의견도 한번 받아 가지고 이번 주 중으로 잘 만들어서 다시 한번 제출을 해 주시고요.
아까 우리 의회에서도 여기에 있는 빔 프로젝터를 교체한다. 그런데 우리는 세 군데 다 교체하는데 3,400만원인가 3,200만원 들어간다고 보고가 있었어요.
그런데 여기는 지금 2개만 해도 3,000만원이에요. 하여튼 사양과 사이즈 이런 걸 한번 다 검토해 보시고 또 전문가 의견도 한번 받아 가지고 이번 주 중으로 잘 만들어서 다시 한번 제출을 해 주시고요.
○총무팀장 한정미 네, 따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장정호 위원 네, 그다음에 방재센터 소방 노후 앰프 교체도, 이 앰프라고 하는 이 부분을 기술적으로 이것을 판단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부분들이거든요. 이 부분도 전문가 자문을 한번 받으셔 가지고 함께 제출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자산취득비에서 사무실 집기류를 포괄적으로 이렇게 구매를 하시는 부분들이 지금 그동안에 이렇게 보면 각 부서에서 10년 이상을 쓰고 있는 그런 부서들도 꽤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사무실 집기류를 바꾸는 것은 동의합니다.
그렇지만 그 부분, 아까 본위원이 얘기했던 세 가지 부분의 내용은 분명히 제출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자산취득비에서 사무실 집기류를 포괄적으로 이렇게 구매를 하시는 부분들이 지금 그동안에 이렇게 보면 각 부서에서 10년 이상을 쓰고 있는 그런 부서들도 꽤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사무실 집기류를 바꾸는 것은 동의합니다.
그렇지만 그 부분, 아까 본위원이 얘기했던 세 가지 부분의 내용은 분명히 제출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총무팀장 한정미 알겠습니다.
○장정호 위원 그리고 ‘청사 보수공사’가 또 있어요. 청사보수를 본위원이 이렇게 쭉 보니까 냉온수기 교체공사가 3억 8,000만원에 2대, 7억 6,000만원.
중앙난방이기 때문에 지금 그러는 거지요?
중앙난방이기 때문에 지금 그러는 거지요?
○총무팀장 한정미 저희가 지금 지하 5층에 냉온수기 3대가 현재 있습니다. 그것 내구연한이 지금 9년인데 저희가 지금 현재 13년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년에 그중의 하나가 고장이 나면서 냉온수기를 바로 돌리지를 못하고 난방기를 통해서 지금 난방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저희가 추경을 확보할 시간도 없어서 예비비를 통해서 지금 교체공사를 현재 진행을 하고 있는 상태고요. 이번에 수리를 통해서 하려고 했더니 그게 수리를 하더라도 배관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완전하게 보수가 되지 않을 수가 있다, 그리고 수리비가 굉장히 과도하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그런데 금년에 그중의 하나가 고장이 나면서 냉온수기를 바로 돌리지를 못하고 난방기를 통해서 지금 난방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저희가 추경을 확보할 시간도 없어서 예비비를 통해서 지금 교체공사를 현재 진행을 하고 있는 상태고요. 이번에 수리를 통해서 하려고 했더니 그게 수리를 하더라도 배관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완전하게 보수가 되지 않을 수가 있다, 그리고 수리비가 굉장히 과도하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장정호 위원 얼마나 나오든가요?
○총무팀장 한정미 네?
○장정호 위원 수리비가 어느 정도 나왔어요?
○총무팀장 한정미 2,000만원 이상, 2,000만원에서 5,000만원 정도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렇다고 “수리를 한다고 해서 그 기기가 문제가 없다고 볼 수 없다.”라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내구연한도 경과가 됐고, 저희가 이 부분은 직원들 의회나 아트홀 그다음에 우리 청사 전체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내구연한이 9년이라는 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내년에는 그 부분을 교체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내구연한도 경과가 됐고, 저희가 이 부분은 직원들 의회나 아트홀 그다음에 우리 청사 전체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내구연한이 9년이라는 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내년에는 그 부분을 교체하려고 합니다.
○장정호 위원 우리가 예산을 투자할 때는 감가상각을 계산을 또 해 봐야 되거든요. 우리가 1년에 1대에 3억 8,000만원짜리를 2,000만원이나 3,000만원 들여서 보수를 해 가지고 1년을 더 연장을 할 수 있다면 감가상각 부분에서는 훨씬 더 그게 유리할 수가 있거든요, 예산에.
○총무팀장 한정미 그런데 만약에 고장이 났을 경우에 직원들이 근무하는 그런 여건이라든가 냉난방 부분이 되지 않기 때문에 굉장히,
○장정호 위원 그러니까 그것 전제로는 냉온수기 교체하는 것 교체하세요.
○총무팀장 한정미 네.
○장정호 위원 하시는데, 예산을 이렇게 편성을 할 때는 감가상각을 늘 계산해서, 3억 8,000만원의 신규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1년을 쓰게 되면 감가상각이 어느 정도인데, 우리가 만약에 그것을 보수해 갖고 썼을 때는, 감가상각비를 상계할 수 있는 만큼의 예산의 전략이 만약에 있다면 당연히 보수로도 전환을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을 앞으로 하시라는 얘기입니다.
이게 7억 6,000만원이라고 하는 게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7억 6,000만원을 우리가 예를 들어서 보수비용을 5,000만원 들여서 2년을 만약에 사용할 수 있다면 감가상각비를 상계하는 이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렇게 써도 된다.
이게 7억 6,000만원이라고 하는 게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7억 6,000만원을 우리가 예를 들어서 보수비용을 5,000만원 들여서 2년을 만약에 사용할 수 있다면 감가상각비를 상계하는 이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렇게 써도 된다.
○총무팀장 한정미 그런데 만약에 보수를 했을 때 보수한 이후에 바로 고장이 난다고 그러면 그 보수예산은 매몰비용으로 들어가 버리는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장정호 위원 그런데 그런 걸로 그렇게 만약이라고 하는 걸로 생각을 한다면 다 새로 사야지요. 새로 다 바꿔야지요.
그리고 기존에 지금까지 올해까지 사용했던 것들이 보수가 만약에 안 된다면 진작 다 뜯어 갖고 없앴어야지요.
그리고 기존에 지금까지 올해까지 사용했던 것들이 보수가 만약에 안 된다면 진작 다 뜯어 갖고 없앴어야지요.
○총무팀장 한정미 네, 그래서 저희가 검토를 했습니다.
○장정호 위원 그러니까 지금까지 사용해 왔던 부분들의 일부분적인 그런 고장 같은 경우는 조금 더 면밀한 검토, 아까 빔 프로젝터를 본위원이 예를 들어서 했던 부분들이 바로 이런 부분들이거든요. 조금만 우리 직원들이 더 노력하고 더 고민해 보면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충분히 있지 않느냐, 이런 측면입니다.
그리고 아까 “부설주차장 바닥 보수 공사”에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그런 얘기했는데, “부설주차장 공사비용은 썼다.”고 그렇게 보고를 하셨는데, 여기에 와서 지금 답변은 “긴급 누수 보수공사로 이용을 변경해서 사용을 했다.” 이렇게 답변을 주셨단 말이에요.
그리고 아까 “부설주차장 바닥 보수 공사”에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그런 얘기했는데, “부설주차장 공사비용은 썼다.”고 그렇게 보고를 하셨는데, 여기에 와서 지금 답변은 “긴급 누수 보수공사로 이용을 변경해서 사용을 했다.” 이렇게 답변을 주셨단 말이에요.
○총무팀장 한정미 그런데 이 보수공사라는 부분이 저희가 누수라는 부분도 사실 주차장하고 연결되는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자체가 주차장하고 별건이라고 보기는 사실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장정호 위원 예산을 올릴 때 주차장 보수, 그래서 주차장 보수 할 때 이렇게 주차장에….
그렇게 따지자면 우리 팀장님! 이 예산을 우리가 3억을 편성해 주면 또 주차장하고 연결돼 있는 다른 천장 보수공사도 할 수 있겠네요?
그렇게 따지자면 우리 팀장님! 이 예산을 우리가 3억을 편성해 주면 또 주차장하고 연결돼 있는 다른 천장 보수공사도 할 수 있겠네요?
○총무팀장 한정미 그런데 금년에,
○장정호 위원 그렇게 답변을 하시면 안 된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한테 “부설주차장 바닥 보수 공사”를 한다고 해서 사진을 이렇게 찍어 갖고 자료를 다 줬단 말이에요. 그러면 여기에다가 예산을 사용하겠다는 얘기예요. 우리가 예산을 쓰면 바지 사라고 그러면 바지를 사야지 상의를 사 가지고 하면, 똑같은 내 몸 안에 들어가는 예산이라고 해서 내가 사야 될 지정 예산을 다른 예산으로 변경해서 사용하는 것은 옳은 방법은 아니다.
다만, 지금 팀장님이 답변하는 것은 주차장의 보수보다 누수의 보수가 더 시급했고, 또 장마로 인해서 이 바닥 보수공사를 하다 보면 누수로 인해서 이후에 문제가 더 발생할 수 있으니까 이전에 누수를 먼저 보수하는 게 옳다, 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그래서 그 부분은 본위원도 동의한다니까요. 그렇지만 이렇게 예산을 바닥 보수공사를 하겠다고 해 놓고 다른 누수공사 하는 것은 의회에다가 예산을 이렇게 사용하겠다고 승인을 요청해 놓고 그 승인 외에 다르게 사용하는 것은 지양해야 된다. 그렇지만 아까 이렇게 썼던 부분들은 잘못했지만 잘 사용을 하신 거예요, 그것은. 아까 말한 것대로 바닥 보수공사를 먼저 해 놓고 만약에 누수가 됐으면 문제가 생겼잖아요.
그래서 편리에 의해서 팀장님이 답변을 하시면 안 돼요, 이제.
왜냐하면 우리한테 “부설주차장 바닥 보수 공사”를 한다고 해서 사진을 이렇게 찍어 갖고 자료를 다 줬단 말이에요. 그러면 여기에다가 예산을 사용하겠다는 얘기예요. 우리가 예산을 쓰면 바지 사라고 그러면 바지를 사야지 상의를 사 가지고 하면, 똑같은 내 몸 안에 들어가는 예산이라고 해서 내가 사야 될 지정 예산을 다른 예산으로 변경해서 사용하는 것은 옳은 방법은 아니다.
다만, 지금 팀장님이 답변하는 것은 주차장의 보수보다 누수의 보수가 더 시급했고, 또 장마로 인해서 이 바닥 보수공사를 하다 보면 누수로 인해서 이후에 문제가 더 발생할 수 있으니까 이전에 누수를 먼저 보수하는 게 옳다, 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그래서 그 부분은 본위원도 동의한다니까요. 그렇지만 이렇게 예산을 바닥 보수공사를 하겠다고 해 놓고 다른 누수공사 하는 것은 의회에다가 예산을 이렇게 사용하겠다고 승인을 요청해 놓고 그 승인 외에 다르게 사용하는 것은 지양해야 된다. 그렇지만 아까 이렇게 썼던 부분들은 잘못했지만 잘 사용을 하신 거예요, 그것은. 아까 말한 것대로 바닥 보수공사를 먼저 해 놓고 만약에 누수가 됐으면 문제가 생겼잖아요.
그래서 편리에 의해서 팀장님이 답변을 하시면 안 돼요, 이제.
○총무팀장 한정미 알겠습니다.
○장정호 위원 꼭 지정사업비로, 목적사업비로 달라고 한 부분은 그대로 사용을 하시고, 부득이하게 사용하지 못한 그 부분은, 아까 존경하는 함대건 위원이 지적했던 것처럼 그런 부분은 그렇게 변경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하는 당위성에서 본위원은 이해를 했다는 얘기예요.
○총무팀장 한정미 네.
○총무팀장 한정미 네.
○장정호 위원 그래서 층별로도 할 수 있는 부분들, 그다음에 우리가 부설주차장에 LED 설치 같은 경우가 대부분 돌아가는 아치, 램프 부분에다가 설치를 하잖아요, 보이지 않는 부분에다가. 이런 부분들은 시급하게 설치를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본위원은 생각을 해요.
그런데 이렇게 많은 예산들이, 21억이라고 하는 예산들이 지금까지 우리가 구청을 개청하고 지금 13년째 운영을 하면서 구청 내에다가 이렇게 많은 예산을 투입한 적은 지금까지 없었어요. 그러니까 12년이 지나니까 내구연한이 어느 정도 지나고 하는 부분으로 지금 이해를 하고 가지만, 이런 사업들은 점차적으로, 순차적으로 계획을 더 면밀하게 짜서 운영을 했으면 더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아시겠어요?
그런데 이렇게 많은 예산들이, 21억이라고 하는 예산들이 지금까지 우리가 구청을 개청하고 지금 13년째 운영을 하면서 구청 내에다가 이렇게 많은 예산을 투입한 적은 지금까지 없었어요. 그러니까 12년이 지나니까 내구연한이 어느 정도 지나고 하는 부분으로 지금 이해를 하고 가지만, 이런 사업들은 점차적으로, 순차적으로 계획을 더 면밀하게 짜서 운영을 했으면 더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아시겠어요?
○총무팀장 한정미 네, 그런데 지금까지도 사실 공사는 계속적으로 있었고 저희가 계속적으로 했지만 안전에 대해서 더 중요성이 부각이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내년에는 더 적극적으로 업무를 하려고 이렇게 준비를 했습니다.
○장정호 위원 그러니까 지금까지 구청 보수에 21억이나 투입하는 것은 지금까지 없었던 일들이에요.
○총무팀장 한정미 네.
○장정호 위원 그런데 이렇게 예산들을 한꺼번에 투입하려고 하지 마시고 정말 적재적소에 필요한 부분들에 예산을 편성하는데 한꺼번에 이렇게 그냥 다 해 버리려고 하지는 마시라는 얘기지요. 충분하게 검토를 하셔서 했으면 좋겠다 싶어요.
○총무팀장 한정미 네, 알겠습니다.
○장정호 위원 알겠습니다. 들어가시고요.
국장님, 우리 과장님이 지금 안 계셔서 그러는데, 아까 존경하는 윤정회 위원님도 질의 내용 중에 우리 구민의 날 행사 자체가 문화체육과하고 함께 연동을 해 가지고, 아까 우리 팀장님 답변도 충분히 이해는 가는 부분들인데, 행정사무감사 시에도 분명히 본위원이 지적을 했지만,
국장님, 우리 과장님이 지금 안 계셔서 그러는데, 아까 존경하는 윤정회 위원님도 질의 내용 중에 우리 구민의 날 행사 자체가 문화체육과하고 함께 연동을 해 가지고, 아까 우리 팀장님 답변도 충분히 이해는 가는 부분들인데, 행정사무감사 시에도 분명히 본위원이 지적을 했지만,
○행정지원국장 권윤구 네, 말씀하셨습니다.
○장정호 위원 행정지원과에서 추진하는 구민의 날 행사는 구민의 날 행사대로의 특색이 있다. 또 지역의 주민들을 모시고, 또 구청장으로 하여금 그동안에 어떻게 금년도에는 해 왔고 내년도에는 어떤 일들을 하겠다고 하는 지난 일들에 대한 치적적인 부분들도 얘기하지만 미래에 대한 비전제시를 하는 게 우리 구민의 날 행사거든요.
그리고 외부에 있는 분들도 초청하지만 우리 내부에 계시는 우리 구 안에 계신 분들을, 유관기관들을 다 이렇게 모셔서, 말 그대로 그냥 용산구민의 생일날이거든요. 그 생일날을 편리하다고 다른 분의 생일하고 같이 합쳐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은 옳지 않다.
그리고 새로운 시도를 한번 해 보는 것은 나쁘지 않았지만, 이번 같은 경우를 이렇게 보니까 자매도시 같은 경우도 사실 거의 못 오셨잖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구민의 날 행사는 구민의 날 행사만이 가지고 있는 독창적인 그런 행사로 진행했으면 좋겠다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외부에 있는 분들도 초청하지만 우리 내부에 계시는 우리 구 안에 계신 분들을, 유관기관들을 다 이렇게 모셔서, 말 그대로 그냥 용산구민의 생일날이거든요. 그 생일날을 편리하다고 다른 분의 생일하고 같이 합쳐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은 옳지 않다.
그리고 새로운 시도를 한번 해 보는 것은 나쁘지 않았지만, 이번 같은 경우를 이렇게 보니까 자매도시 같은 경우도 사실 거의 못 오셨잖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구민의 날 행사는 구민의 날 행사만이 가지고 있는 독창적인 그런 행사로 진행했으면 좋겠다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행정지원국장 권윤구 위원님 말씀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올해는 정말 시범사업으로 한번 그렇게, 시기라는 게 겹쳐지고 여러 가지 또 큰 행사가 같이 겹쳐지기 때문에 했던 거고요.
저희들이 구민의 날 행사 같은 경우는 사실 구민의 날 기념식 자체가 너무 단조롭기 때문에 한번 이렇게 같이 해 봤던, 올해 그렇게 했던 건데, 충분히 위원님 말씀하신 것에 공감합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구민의 날 행사에 맞게끔 내년도에는 또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저희들이 구민의 날 행사 같은 경우는 사실 구민의 날 기념식 자체가 너무 단조롭기 때문에 한번 이렇게 같이 해 봤던, 올해 그렇게 했던 건데, 충분히 위원님 말씀하신 것에 공감합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구민의 날 행사에 맞게끔 내년도에는 또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장정호 위원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너무 부서의 편의적으로, 그날 이태원지구촌축제는 수없이 많은 사람들, 어차피 내빈초청하고 많은 사람들이 온다고 생각했고, 많이 오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우리가 구민의 날을 행사를 하면 되지, 라고 하는 너무 행정 편의적인 생각을 하신 거거든요.
그런데 또 다르게 이렇게 봤을 때는 우리 구의 유관기관장들이라든지, 또 각 동의 관변, 직능단체장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의 참여율이 상당히 많이 떨어져 버리는, 그리고 우리 구민이 아닌 다른 사람들이 앉아 가지고 우리 구민의 날 행사를 함께 지켜봤다는 것들이 조금 더 우리가 세심하게 고민을 해야 될 부분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부서의 편의적으로, 그날 이태원지구촌축제는 수없이 많은 사람들, 어차피 내빈초청하고 많은 사람들이 온다고 생각했고, 많이 오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우리가 구민의 날을 행사를 하면 되지, 라고 하는 너무 행정 편의적인 생각을 하신 거거든요.
그런데 또 다르게 이렇게 봤을 때는 우리 구의 유관기관장들이라든지, 또 각 동의 관변, 직능단체장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의 참여율이 상당히 많이 떨어져 버리는, 그리고 우리 구민이 아닌 다른 사람들이 앉아 가지고 우리 구민의 날 행사를 함께 지켜봤다는 것들이 조금 더 우리가 세심하게 고민을 해야 될 부분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행정지원국장 권윤구 네, 세심하게 고민해 보겠습니다.
○장정호 위원 네, 그렇게 좀 해 주시고, 또 한 가지는 우리가 홍보담당관에서도 계속 얘기가 됐던 부분들이 홍보담당관이 지금 차량이 아이오닉5를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또 1대가 더 필요하다.”
그래서 “왜 필요하냐?”
“많은 행사가 있으니까 촬영하는 기사가 두 분이다 보니까 따로 이렇게, 행사가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따로 움직일 수 있다.”
충분히 공감을 해요. 그런데 그런 행사는 사실 1월 달이나 2월 달에 구의 척사대회라든지, 또 동 보고회라든지, 이런 행사 외에는 그렇게 단독적인, 중복돼 가지고 행사하는 것들은 많지가 않다.
그러면 “그런 차량들은 행정지원과에 얘기해서 차량 배차를 요구하고 함께 사용을 하면 어떻겠느냐?”
그런데 “배차가 잘 안 이루어지고 서로가 협조가 잘 안 이루어져서 우리가 새로운 차 1대를 새로 이렇게 배정을 받았고, 행정지원과에서도 그렇게 승인을 했다.” 이런 얘기예요.
그래서 존경하는 함대건 위원하고도 그런 얘기를 했었고 또 그 부분이, 그러면 우리가 차량에 대한 관리시스템을 조금 더 갖춰보면 어떻겠느냐?
그런데 200대가 넘는 걸 다 우리가 관리할 수도 없고 부서가 다른 것도 관리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 행정지원국라든지, 재정경제국이라든지, 도시관리국, 안전건설교통국, 보건소 각 대표적으로, 의회까지 하면 6개의 국이 있잖아요. 이런 국에서 행정지원국은 행정지원국에 관련돼 있는 사업차량을 제외한 우리 관용차량들을 관리시스템을 갖춰준다면 효율적으로 좀 더 이렇게 차량을 사용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이 부분들은 인력도 그렇게 제가 보기에는 많이 필요치가 않아요. 5개 과를 운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내년도에는 그런 부분들을 인력이나 이런 걸로 이렇게 하지 마시고 시범적으로 한번 직원들한테 할 수 있는 방안들이 뭐가 있는지, 어떻게 하는 게 제일 효율적인지, 그 방법을 강구해 보세요.
그래서 너무 크게 확대해서 주차관리시스템을 하는 게 아니라 작게 국에서만 관리하는 걸로 그렇게 해 봤으면 좋겠다 싶어요.
그런데 “또 1대가 더 필요하다.”
그래서 “왜 필요하냐?”
“많은 행사가 있으니까 촬영하는 기사가 두 분이다 보니까 따로 이렇게, 행사가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따로 움직일 수 있다.”
충분히 공감을 해요. 그런데 그런 행사는 사실 1월 달이나 2월 달에 구의 척사대회라든지, 또 동 보고회라든지, 이런 행사 외에는 그렇게 단독적인, 중복돼 가지고 행사하는 것들은 많지가 않다.
그러면 “그런 차량들은 행정지원과에 얘기해서 차량 배차를 요구하고 함께 사용을 하면 어떻겠느냐?”
그런데 “배차가 잘 안 이루어지고 서로가 협조가 잘 안 이루어져서 우리가 새로운 차 1대를 새로 이렇게 배정을 받았고, 행정지원과에서도 그렇게 승인을 했다.” 이런 얘기예요.
그래서 존경하는 함대건 위원하고도 그런 얘기를 했었고 또 그 부분이, 그러면 우리가 차량에 대한 관리시스템을 조금 더 갖춰보면 어떻겠느냐?
그런데 200대가 넘는 걸 다 우리가 관리할 수도 없고 부서가 다른 것도 관리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 행정지원국라든지, 재정경제국이라든지, 도시관리국, 안전건설교통국, 보건소 각 대표적으로, 의회까지 하면 6개의 국이 있잖아요. 이런 국에서 행정지원국은 행정지원국에 관련돼 있는 사업차량을 제외한 우리 관용차량들을 관리시스템을 갖춰준다면 효율적으로 좀 더 이렇게 차량을 사용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이 부분들은 인력도 그렇게 제가 보기에는 많이 필요치가 않아요. 5개 과를 운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내년도에는 그런 부분들을 인력이나 이런 걸로 이렇게 하지 마시고 시범적으로 한번 직원들한테 할 수 있는 방안들이 뭐가 있는지, 어떻게 하는 게 제일 효율적인지, 그 방법을 강구해 보세요.
그래서 너무 크게 확대해서 주차관리시스템을 하는 게 아니라 작게 국에서만 관리하는 걸로 그렇게 해 봤으면 좋겠다 싶어요.
○행정지원국장 권윤구 네, 국에서 관리도 기존에 한번 해 왔었습니다. 그러다가 여러 가지 또 문제점이 많이 이루어지다 보니까,
○장정호 위원 문제 생기겠지요.
○행정지원국장 권윤구 네, 그러다 보니까 지금 또 국에서, 그러다 보니까 주무과에서 관리를 하게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과에 다시 일부 풀어진 경우도 있고요. 저희 행정지원과 같은 경우에는 행정지원국뿐 아니라 전체적인 우리 구 종합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그런 부분은 하여간 충분히 검토는 또 해 보겠습니다.
○장정호 위원 네, 그러니까 국별로 작게 한 번 더 검토가 필요하다.
○행정지원국장 권윤구 혹시 또 저희들이 놓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어떤 것이 더 효율적이고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건지 그것은 항상 고민하고,
○장정호 위원 차 1대 필요하다고 차 1대 더 사주고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거든요. 있는 차 가지고, 아니, 아버지 차 있고, 어머니 차 있고, 아들 차 있고, 딸 차 있고, 며느리 차 있고, 이렇게 다 하지 않잖아요. 대부분 우리가 효율적으로 가정에서도 운영을 해서 쓰고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부서에서 필요하다고 다 사달라고 그런단 말이에요. 그런데 또 1대씩 다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데 지금 부서에서 필요하다고 다 사달라고 그런단 말이에요. 그런데 또 1대씩 다 있는데도 불구하고,
○행정지원국장 권윤구 다 사달라고 해서 저희들이 다 승인해 준 것은 아닙니다.
○장정호 위원 그렇지요. 그렇지만,
○행정지원국장 권윤구 정말 관련 부서하고 저희들도 계속 지금 위원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듯이 저희들도 이것 왜 필요한지 계속해서 부서하고 접촉하고, 또 그 사업에 대해서 의논도 해 보고, 그러는 과정에서 승인을 안 해 준 것도 있고, 홍보담당관과 같이 승인해 준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저희들이 차량 승인이라든지 전체적인 그 부분에 있어서, ○장정호위원 그렇게 하여튼 고민하십시오.
그래서 어쨌든 저희들이 차량 승인이라든지 전체적인 그 부분에 있어서, ○장정호위원 그렇게 하여튼 고민하십시오.
○행정지원국장 권윤구 하고 있습니다. 네, 하고 있고, 또 하겠습니다.
○장정호 위원 내년도에는 고민의 흔적을 한번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국장 권윤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백준석 장정호 위원님 많이 남으셨을까요?
○인사팀장 황진숙 인사팀장 황진숙입니다.
○장정호 위원 행정위원회 때 ‘운전요원 인력운영비’를 본위원이 지적을 했던 부분이 좀 있어요.
○인사팀장 황진숙 네.
○장정호 위원 그런데 우리 팀장님이 수차례 여러 가지 업무가 이렇다, 편성예산에서 이런 내용이다,라고 이렇게 쭉 하시는데, 매해마다 계속 예산을 편성했어요.
○인사팀장 황진숙 네.
○장정호 위원 예산을 편성한 것은 인정을 해요. 그래서 2017년도부터 이렇게 쭉 3명, 2명 해서 계속 예산을 지원했던 것은 맞아요.
그런데 이 사람은 시간선택제임기제의 직원이란 말이에요. 그렇지요?
그런데 이 사람은 시간선택제임기제의 직원이란 말이에요. 그렇지요?
○인사팀장 황진숙 네.
○장정호 위원 그래서 우리가 연봉이라든지, 시간 외근무수당이라든지, 가족수당이라든지, 여러 가지 보험료, 연가보상비까지도 이렇게 다 주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우리가 뽑아 가지고, 지금 예산 자체는 인건비에 대한 포괄비라고 그러는데, 이렇게 시간외근무수당까지 다 책정을 했던 사람들을 언제 뽑아서 필요한 부서에다 다 주겠다는 얘기인데, 그렇지요?
그런데 이렇게 우리가 뽑아 가지고, 지금 예산 자체는 인건비에 대한 포괄비라고 그러는데, 이렇게 시간외근무수당까지 다 책정을 했던 사람들을 언제 뽑아서 필요한 부서에다 다 주겠다는 얘기인데, 그렇지요?
○인사팀장 황진숙 네.
○장정호 위원 그러면 언제 뽑아 갖고 어떻게 주나요, 이게?
그리고 이런 사람들을 그동안에 계속 제주유스호스텔이라든지 여러 가지, 2020년도에도 계속 이렇게 지원을 했어요.
그런데 이번 같은 경우에 또 ‘운전요원 인력운영비’라고 해 가지고 시간선택제임기제를 6명 또 뽑았어요.
그리고 이런 사람들을 그동안에 계속 제주유스호스텔이라든지 여러 가지, 2020년도에도 계속 이렇게 지원을 했어요.
그런데 이번 같은 경우에 또 ‘운전요원 인력운영비’라고 해 가지고 시간선택제임기제를 6명 또 뽑았어요.
○인사팀장 황진숙 네.
○장정호 위원 6명을 뽑았는데, 또 이렇게 시간선택제임기제를 2명 또 따로 둬 가지고 8명을 우리가 운영을 해야 될 이유가 있을까요?
○인사팀장 황진숙 지금 예산서 291페이지, 시간선택제임기제 말씀하시는 부분인데요, 이것은 어떤 운전직에 한해서 편성된 예산이 아니고요, 우리가 각 부서에서 인력을 충원할 때, 채용할 때는 정말 사전에 계획이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채용을 하고 있지만, 부득이 예상치 못하고 예기치 못하고 또 어떤 비상대비로 인해서 꼭 추진해야 될 사업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것에 따른 예비적 비상대비 인력비로서 이게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고, 그리고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저희가 좀 더 세밀하게 검토를 해 봤는데요, 그 전 10년 이상 전까지 계속 편성이 됐었고 이게 불용이 되거나 이런 부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비춰봤을 때 올해도 부서에서 혹시 정말 어떤 상급기관이라든가 이런 데에서 이런 사업을 하라고 지시를 했을 때 인력이 없어서 못 하는 부분이 있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에 따른 예비적 비상대비 인력비로서 이게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고, 그리고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저희가 좀 더 세밀하게 검토를 해 봤는데요, 그 전 10년 이상 전까지 계속 편성이 됐었고 이게 불용이 되거나 이런 부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비춰봤을 때 올해도 부서에서 혹시 정말 어떤 상급기관이라든가 이런 데에서 이런 사업을 하라고 지시를 했을 때 인력이 없어서 못 하는 부분이 있으면 안 되기 때문에,
○장정호 위원 그렇다면 이 2명을 12개월로 나눠서 하고 있어요.
그러면 부서에서 필요하다고 요청하는 시간들은 분명히 2월 달, 3월 달, 4월 달이 돼야지만이 될 것인데, 그러면 이런 1년, 12월에 대한 예산을 지금 다 편성을 했어요. 그것도 2명에 대한 예산을.
그러면 부서에서 필요하다고 요청하는 시간들은 분명히 2월 달, 3월 달, 4월 달이 돼야지만이 될 것인데, 그러면 이런 1년, 12월에 대한 예산을 지금 다 편성을 했어요. 그것도 2명에 대한 예산을.
○인사팀장 황진숙 네.
○장정호 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만약에 그렇게 필요하다면.
○인사팀장 황진숙 네, 이게 부서에서 인력이 반드시,
○장정호 위원 그러면 별로 필요치도 않은데 1월 달부터 이미 뽑아놓고 대기하고 있다가 필요한 데에다가 주겠다고 하는 얘기밖에 안 되는데,
○인사팀장 황진숙 그것은 아니고요, 미리 저희가 뽑거나 이런 사항은 아니고, 어떤 비상상황이 생겼을 때 인력수급을 원활히 부서에게 해 줘야지 부서의 고충을 덜어주고 그다음에 조직이 좀 잘 굴러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장정호 위원 그렇다면 실질적으로 2명분을 해 놓고 나중에 예를 들어서 4월 달이나 5월 달쯤이면 또 3명을 뽑아서 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오겠네요?
○인사팀장 황진숙 필요한 인력이 몇 명인가에 따라서 그것을 좀 추가적으로 검토를 해서 사용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장정호 위원 하여튼 이 부분은 우리 팀장님이 자주 와서 얘기하셔서, 하여튼 계속 좀 더 고민을 해 보도록 할게요.
그리고 295쪽에 있는 ‘운전요원 인력운영비’ 자체도 우리가 없던 인력을 새로 6명을 더 보충을 하는 거거든요.
그리고 295쪽에 있는 ‘운전요원 인력운영비’ 자체도 우리가 없던 인력을 새로 6명을 더 보충을 하는 거거든요.
○인사팀장 황진숙 네.
○장정호 위원 그리고 또 지금 다른 위원님들 다 보시면 알겠지만, 각 과에서 기간제근로자라든지 선택제 근로자라든지 지금 다 뽑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말하는 그런 예비성으로 가지고 있는 인력 부분들을 과연 우리가 필요하고 그 부분을 인정해야 되는가,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우리가 한번 심각하게 고민을 해 보도록 할게요.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고,
이상입니다.
그래서 지금 말하는 그런 예비성으로 가지고 있는 인력 부분들을 과연 우리가 필요하고 그 부분을 인정해야 되는가,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우리가 한번 심각하게 고민을 해 보도록 할게요.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고,
이상입니다.
○인사팀장 황진숙 네.
○함대건 위원 기간제는 관리 따로 부서에서 안 하시지요?
○인사팀장 황진숙 기간제는 저희 후생팀에서 지금,
○함대건 위원 네, 그러면 기간제 내역 좀 제출해 주십시오.
○인사팀장 황진숙 네.
○함대건 위원 이상입니다.
○황금선 위원 하나만 할게요.
○위원장 백준석 황금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금선 위원 청사 관리!
○총무팀장 한정미 총무팀장 한정미입니다.
○총무팀장 한정미 청사 용역 말씀하시는 건가요? 어떤 부분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청사 관리라고,
청사 관리라고,
○황금선 위원 우리 청사 전체 아트홀까지 관리하지 않나요?
○총무팀장 한정미 청소하시는 분 말씀하시는 건가요?
○황금선 위원 네.
○총무팀장 한정미 열다섯 분입니다.
○황금선 위원 그런데 직영 아니고 이렇게 용역 주는 거지요?
○총무팀장 한정미 네.
○황금선 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1년에 휴가는 며칠 가시나요?
○총무팀장 한정미 휴가는 기본적으로 월차가 있고,
○황금선 위원 그러면 그것은 서류로 주시고요.
○총무팀장 한정미 원래 대법원 판례에 따라서 저희가 연차가 15일이 있었는데 그게 작년에 변경이 돼서 11일로 연차가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네, 그리고 아트홀 같은 경우는 또 일요일이나 이런 날도 행사가 있으면 나오시지요?
○총무팀장 한정미 네, 대체하는 경우도 있고 추가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 부분을 조금 연구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어떤 부분이냐 하면 우리 의회도 거기, 거기에서 관리하는 게 아니고 의회에서 관리하는 거잖아요, 청소용역을.
그런데 이 넓은 영역을 두 분이 하시거든요. 그런데 한 분이 코로나에 걸리셨어요. 그래서 혼자 한 분이 다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예산이 있어야 돼요.
그리고 먼저 이렇게, 인수인계 받으셨는지 모르겠지만, 구청에 새벽에 열린 문으로 들어와서 좀 소동이 있었던 적이 있어요.
알고 계세요?
어떤 부분이냐 하면 우리 의회도 거기, 거기에서 관리하는 게 아니고 의회에서 관리하는 거잖아요, 청소용역을.
그런데 이 넓은 영역을 두 분이 하시거든요. 그런데 한 분이 코로나에 걸리셨어요. 그래서 혼자 한 분이 다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예산이 있어야 돼요.
그리고 먼저 이렇게, 인수인계 받으셨는지 모르겠지만, 구청에 새벽에 열린 문으로 들어와서 좀 소동이 있었던 적이 있어요.
알고 계세요?
○총무팀장 한정미 알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매달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 업체와 그다음에 청소를 하시는 분들하고 저희 직원들하고 같이, 그분들이 새벽 6시부터 근무를 하게 되어 있는데 가급적 그전에는, 그런데 이분들이 빨리 와서 청소를 하고 빨리 가시고자 하는 그런 부분도 약간 있기는 해요. 그렇지만 지금 겨울이라 이렇게 되면 굉장히 날이 어둡지 않습니까? 그래서 꼭 두 분이 같이 다니도록 말씀을 드리고, 저희가 주기적으로 매달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때도 약간 정신이 이상하신 분이었지요? 들어와서 난동을 피우신 분이?
○총무팀장 한정미 네, 알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리고 여자 분이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총무팀장 한정미 제가 오기 전이라, 상반기에 아마 3월경에 있었던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저희가 청소하시는 분들한테 충분히 주지를 시켰고, 그런 부분에서 안전에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이라 꼭 청소하실 때 2인 1조로 하시게끔 안내를 드리고, 그런 부분에서 계속 공지를 하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네, 팀장님 오시기 전의 일이긴 하지만 여유 인력이나 이런 것들이 없기 때문에, 그분들이 사실 되게 충격 받았을 것 아니에요. 갑자기 청소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그냥 사람이 들어와서 막 두들겨 패니까.
이런 것 보안도 좀 철저히 하시고요, 아니면 비상벨 어떻게 누르는 것도 좀 만드시고요.
그리고 그런 분들이 있을 때 병가가 나거나 아플 때 충분히 쉴 수 있는 그런 제도가 좀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코로나는 진짜 못 나오는 거잖아요, 본인이 나오고 싶어도. 그런데 웬만큼 아픈 것은 참으면서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먼저 전 팀장하고 얘기하셔 갖고,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지,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필요한 예산이 있으면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것 보안도 좀 철저히 하시고요, 아니면 비상벨 어떻게 누르는 것도 좀 만드시고요.
그리고 그런 분들이 있을 때 병가가 나거나 아플 때 충분히 쉴 수 있는 그런 제도가 좀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코로나는 진짜 못 나오는 거잖아요, 본인이 나오고 싶어도. 그런데 웬만큼 아픈 것은 참으면서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먼저 전 팀장하고 얘기하셔 갖고,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지,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필요한 예산이 있으면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총무팀장 한정미 저희가 청소 용역 부분은 사실 입찰을 통해서 용역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황금선 위원 입찰은 하는데요, 그 입찰 할 때 그런 부분까지 예상 못 했잖아요, 사실은. 못 했는데 그런 일이 생겼었으니까, 새벽에 나와서 그렇게 청소하시는 분들인데, 본위원도 깜짝 놀랐거든요, 그때 그 얘기를 듣고.
그런데 요새 우리 얼마 전에 의회에 코로나에 걸려서 못 나오신 거예요. 못 나왔는데 한 분이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의회에도 알아보라고 얘기했는데, 구청에서도 전 팀장님하고도 한번 얘기해 보시고, 어떤 상황인지 정확하게 모르시니까 어떤 부분이 필요한지, 만약에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요새 우리 얼마 전에 의회에 코로나에 걸려서 못 나오신 거예요. 못 나왔는데 한 분이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의회에도 알아보라고 얘기했는데, 구청에서도 전 팀장님하고도 한번 얘기해 보시고, 어떤 상황인지 정확하게 모르시니까 어떤 부분이 필요한지, 만약에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팀장 한정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백준석 황금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행정지원과 소관 2023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행정지원과 소관 2023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50분 정회)
(18시 01분 속개)
○위원장 백준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 소관 2023년도 사업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니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시고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 소관 2023년도 사업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니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시고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자치행정과장 홍선희입니다.
○위원장 백준석 아울러 자치행정과 소관 공단 전출금 관련 시설관리공단 해당 팀장님이 배석하였으므로 필요시 해당 팀장님을 호명한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함대건 위원 위원장!
○위원장 백준석 함대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함대건 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예산서 301페이지입니다.
“동 주민간담회 및 현장소통 관련 민원사례집 발간” 800만원 예산, 올해도 있었고 내년에도 계속 있는데요, 저는 동 주민간담회나 현장소통 하는 것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서 그런 소통하시고 민원 청취하고 이런 것은 굉장히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이게 과연 굳이 사례집으로까지 제작이 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좀 있습니다.
예산서 301페이지입니다.
“동 주민간담회 및 현장소통 관련 민원사례집 발간” 800만원 예산, 올해도 있었고 내년에도 계속 있는데요, 저는 동 주민간담회나 현장소통 하는 것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서 그런 소통하시고 민원 청취하고 이런 것은 굉장히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이게 과연 굳이 사례집으로까지 제작이 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좀 있습니다.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저희가 매년 동 업무보고회라든지 하반기에 또 현장소통을 하게 되면 연말에 동 업무보고회에서 주민들이 건의했던 사항들, 우리 구에서 어떻게 처리했는가를 책자로 발간해서 동 주민센터에 비치해 두면 예전에 주민들께서 건의했던 사항들을 참고해서 보실 수 있고, 이력사항이 나오기 때문에 이것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현장에 오신 분들은 아시지만, 나중에 주민들께서는 ‘이런 사항이 어떻게 건의됐고, 어떻게 처리됐는지’는 알 수 없잖아요. 그래서,
○함대건 위원 아니, 소식지 같은 데에 실어도 되잖아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아이고, 그건 아닙니다.
○함대건 위원 왜요? 아니, 소식지 같은 데에 실어서,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그것을 책자로 해야지, 동 업무보고회 때 주민들께서 그 지역을 위해서 또 건의를 많이 하시잖아요.
○함대건 위원 그러니까요. 12월 소식지에 충분히 공간을 할애해도 되는 부분 아닌가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소식지는 한번 보시고 없애버리면 다 소멸이 되어 버리잖아요. 그런데 이것은 책자이기 때문에 동에 보관해 두면 어느 때나 다 열람해 보실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함대건 위원 본위원이 주민센터 갔을 때 이 민원사례집이 민원대에 꽂혀있는 걸 본 적이 없어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다 있습니다, 동마다, 3권씩.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아닙니다, 위원님.
○함대건 위원 기재해 주십시오.
아니, 말씀드렸지만 간담회 하고 민원소통 하는 것 너무 바람직하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은 전혀 본위원은 다른 의견이 있는 건 아니고요. 다만, 민원사례집까지는 조금 지나치지 않나.
아니, 말씀드렸지만 간담회 하고 민원소통 하는 것 너무 바람직하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은 전혀 본위원은 다른 의견이 있는 건 아니고요. 다만, 민원사례집까지는 조금 지나치지 않나.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여태 이렇게 만들어 왔었습니다, 10여 년간.
○함대건 위원 네, 그래서요, 10여 년간 “이것을 봤었다.”라는, “이게 좋았다.”라는 피드백을 받아본 적이 없어 가지고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그리고 동에서도 어떻게 보면 행정자료잖아요, 이게. 그러면 그동안 주민들께서 그 지역을 위해서 건의했던 사항들도 참고하고, 또 나중에 이와 별도로 다른 민원거리가 있는지 확인해 볼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발행을 해서 동 주민센터에 비치해 놓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함대건 위원 네, 일단 알겠습니다.
다른 방안도 조금 고민해 보세요. 이게 십 몇 년 동안 하셨다고 하니까. 이런 단순한 책자 발행 말고도, 그래서 소식지 제안도 드린 게 어쨌든 정보가 많은 분들께 공유되는 게 중요한 거고 단순히 책자로 제작된다, 라는 것만 중요한 건 아닌 것 같거든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는 방안이 또 어떤 게 있는지 고민을 한번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다른 방안도 조금 고민해 보세요. 이게 십 몇 년 동안 하셨다고 하니까. 이런 단순한 책자 발행 말고도, 그래서 소식지 제안도 드린 게 어쨌든 정보가 많은 분들께 공유되는 게 중요한 거고 단순히 책자로 제작된다, 라는 것만 중요한 건 아닌 것 같거든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는 방안이 또 어떤 게 있는지 고민을 한번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네, 알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서울형 주민자치회도 그렇고, 주민자치회 관련돼서 이번에 예산이 많이 삭감됐습니다. 우리 구에서는 이것 관련해서 그래도 올해 주민자치회 하고 계신 분들이 계획하신 부분들에 대해서는 진행될 수 있게 내년의 예산을 잡은 것 같아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네, 그렇습니다.
○함대건 위원 그래서 타 자치구에 비해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민감성이 좀 덜 한 것 같은데요, 다른 자치구 같은 경우에 전액 삭감된 곳들이 꽤 많거든요.
그래서 좀 다행이라는 생각도 드는 한편, 또 이런 부분들의 예산이 줄어듦으로 인해서 결국 거의, 지금 전액 구비지요?
그래서 좀 다행이라는 생각도 드는 한편, 또 이런 부분들의 예산이 줄어듦으로 인해서 결국 거의, 지금 전액 구비지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네, 전액 구비입니다, 이것은. 시비지원이 안 되기 때문에.
○함대건 위원 네, 그런 걸로 인해서 주민들께서 우려하시는 부분들이 있어요. 우리의 공간들이 사라진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예산은 좀 줄었지만, 또 부족함을 안 느끼시게끔 많이 주민자치회나 이런 데에 신경을 써주시면 좋겠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예산은 좀 줄었지만, 또 부족함을 안 느끼시게끔 많이 주민자치회나 이런 데에 신경을 써주시면 좋겠고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네.
○함대건 위원 네, 세부사업설명서 177페이지에 “공용 플로터프린터 소모품 구매”는 구청에 있는 소모품 구입하는 거지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네, 그렇습니다.
○함대건 위원 186페이지에 “원효로1동 민원실 공기 살균기 구매” 같은 경우에는 본위원의 지역구이기도 하지만요, 그런 것과 관계없이 이 부분이 꼭 필요한가?
본위원이 공기 살균기 시스템에 대해서 좀 잘 알거든요. 이 살균기의 양면이 있어요. 그래서 살균기를 배치하는 게 굉장히 위험할 수도 있거든요. 살균을 시키면서 파괴되는 과정에서 어떤 물질이 배출이 될지 몰라요. 그러니까 보통 검사를 하면, 예를 들어서 ‘이 균이 부서지는지, 안 부서지는지’ 이런 것만 체크를 하지, ‘이 균이 부서지고 나서 뭐가 발생되는지’에 대해서는 조사를 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이게 되게,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본위원은 이 부분을 잘 알아요. 과학적으로 교수님들하고 공부해 본 적이 있어 가지고.
그래서 이 부분은 오히려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공기 살균기가 만약에 괜찮았다면 코로나 다 살균되게 대부분 다 설치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 그렇지 않고 모두에게 보편화되지 않은 부분들이 그런 양면이 있기 때문이거든요.
그래서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거나 이런 것들은 동의하는데 이 부분은 그래서 좀, 이것도 검토의견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640만원만.
네, 이상입니다.
본위원이 공기 살균기 시스템에 대해서 좀 잘 알거든요. 이 살균기의 양면이 있어요. 그래서 살균기를 배치하는 게 굉장히 위험할 수도 있거든요. 살균을 시키면서 파괴되는 과정에서 어떤 물질이 배출이 될지 몰라요. 그러니까 보통 검사를 하면, 예를 들어서 ‘이 균이 부서지는지, 안 부서지는지’ 이런 것만 체크를 하지, ‘이 균이 부서지고 나서 뭐가 발생되는지’에 대해서는 조사를 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이게 되게,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본위원은 이 부분을 잘 알아요. 과학적으로 교수님들하고 공부해 본 적이 있어 가지고.
그래서 이 부분은 오히려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공기 살균기가 만약에 괜찮았다면 코로나 다 살균되게 대부분 다 설치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 그렇지 않고 모두에게 보편화되지 않은 부분들이 그런 양면이 있기 때문이거든요.
그래서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거나 이런 것들은 동의하는데 이 부분은 그래서 좀, 이것도 검토의견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640만원만.
네, 이상입니다.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네.
○황금선 위원 이것 주민참여사업으로 지금 이촌1동의 특색 있는 벼룩시장 개최에서 지금 1,000만원 잡았거든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네.
○황금선 위원 그런데 산출근거 보니까 ‘사무관리비’ 50만원, ‘시책추진업무추진비’ 50만원, ‘행사운영비’ 900만원인데요, ‘행사운영비’ 어떻게 쓰실 계획이세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이게 지금 기획예산과에서 우리 구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공모를 해 가지고 선정된 사업을 각 동 주민센터에 해당되니까 저희 과 소관으로 해서 예산 편성하도록 그렇게 지침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그 예산을 확보하라고 그래서 그 예산대로 지금 확보해 놓은 거거든요.
○황금선 위원 그러면 확보만 해 놓고 세부적인 내역은 아직 못 받으셨어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네, 세부적인 내용들은 나중에 추가적으로 받아야 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네.
○황금선 위원 지금 이촌1동과 남영동, 다른 동은 자세히 모르겠지만, 주민센터 어떻게 할 계획이세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이촌1하고 남영동이요?
○황금선 위원 네, 일단 이촌1동부터 먼저 말씀해 주세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이촌1동은 지금 한강맨션이 관리처분계획 인가가 최근에 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가 철거되고 건축이 되면 한 1,000㎡ 공공청사 건물이 들어서거든요.
○황금선 위원 한강맨션이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그래서 거기에 이촌1동 동청사가 그쪽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황금선 위원 얼마나 걸릴까요, 기간이?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시간이 거기에 철거를 하고 이주도 해야 되고, 이주하고 철거하고 또 건축을 하게 되면 한 6~7년 이상은 소요가 될 것 같은데요.
○황금선 위원 더 걸릴 수도 있지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제대로 시행하면 그 정도 6~7년 정도 걸릴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지금.
○황금선 위원 그러면 앞으로 7년 동안 계속 그 상태로 주민센터 유지해야 되는 건가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그런데 특별하게 지금 확보할 만한 공간이 없어 가지고 지금 청소년센터 일부 공간을 활용해서 청사가 유지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들도 이촌1동뿐만 아니라 지금 청사가 없는 남영동도 있고, 또 원효로1동도 거기 체육센터 건물 일부를 사용해서 하고 있는데, 남영동 같은 경우에도 남영역 건너편에 남영역 특별계획구역인가 그게 사업이 진행이 되면 그쪽 일부 공간으로 남영동 청사가 마련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도 이촌1동뿐만 아니라 지금 청사가 없는 남영동도 있고, 또 원효로1동도 거기 체육센터 건물 일부를 사용해서 하고 있는데, 남영동 같은 경우에도 남영역 건너편에 남영역 특별계획구역인가 그게 사업이 진행이 되면 그쪽 일부 공간으로 남영동 청사가 마련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니까 지금 모든 계획은 재건축이나 개발하면서 그때 기부채납 받아서 갈 생각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그런데 지금 그렇게 청사를 마련하려면 대규모 토지가 있어야 되고 그럴 만한 땅을 저희가 구입할 수 있는 곳이 없기 때문에 지금 그런 사업들이 진행되면 기부채납 부지로,
○황금선 위원 그런 것은 충분히 이해는 하는데요.
그래서 복지관 같은 경우에 우리가 위탁 줄 때 어떤 일정 부분은 주민센터에서 쓰게 해 준다든가, 계약할 때. 이렇게 해 줘야지, 청소년수련관도 마찬가지고.
이촌1동은 의정생활 하면서 두 번째 행정사무감사 갔었거든요. 그 앞에 간호사님이 이렇게 검진해 주는 센터 같이 조그마한 방이 있었는데, 그것도 치안센터가 들어왔어요.
그래서 복지관 같은 경우에 우리가 위탁 줄 때 어떤 일정 부분은 주민센터에서 쓰게 해 준다든가, 계약할 때. 이렇게 해 줘야지, 청소년수련관도 마찬가지고.
이촌1동은 의정생활 하면서 두 번째 행정사무감사 갔었거든요. 그 앞에 간호사님이 이렇게 검진해 주는 센터 같이 조그마한 방이 있었는데, 그것도 치안센터가 들어왔어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네, 그렇게 됐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것도 없어졌어요. 그러니까 장소가 더 줄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할 때 이게 개발이나 건축 하면서 기부채납 받을 때까지 기다리면 기다리는 부분만이라도 복지관이든 어디든 어떤 여유공간을 좀 줘야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할 때 이게 개발이나 건축 하면서 기부채납 받을 때까지 기다리면 기다리는 부분만이라도 복지관이든 어디든 어떤 여유공간을 좀 줘야지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그런데 본래 그 건물들이 체육센터라든지, 복지관이라든지, 그 목적에 사용되도록 지어졌는데 동청사가 없으니까 일부 공간을 제공했던 겁니다.
○황금선 위원 아니, 그렇게 사용됐어도, 그러면 복지관에 오시는 분들은 중요하고 주민센터에 오시는 분들은 안 중요한가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그런 것은 아닙니다.
○황금선 위원 어차피 다 마찬가지로 용산구민이 오는 거예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네.
○황금선 위원 앞으로 그러면 그 과들과, 위탁줄 때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관여도 하고 있고 이렇게 하잖아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네.
○황금선 위원 그런데 정말 갈 때마다 너무 답답해요, 마음이. 부녀회는 정말 진짜 2명만 움직여도 부딪히는 그런 부녀회 안에서 온갖 어르신들 반찬 만들어서 봉사활동하고 있고, 또 거기 여름에 땀이 너무 나니까 마당에서 하는데 마당도, 마당에 당연히 에어컨 없지요. 그런 데에서 하는데 진짜 너무 마음이 안쓰러워서 못 보겠어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이번에 남영동도 부녀회 공간을 좀 환경개선 해 가지고 회원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려고 그럽니다.
○황금선 위원 쾌적할 수가 없어요, 공간 자체가.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아니, 좀 더 넓게 확보를 해야지요.
○황금선 위원 저희 집 주방보다 작아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아니, 더 넓게 확보해서 하려고 합니다.
○황금선 위원 그것 마당이잖아요, 바깥에 있는 마당이고.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네, 주차장 공간이요.
○황금선 위원 네, 동대본부 나간 것도 겨우 얘기해서 지금 복지관과 같이 쓰는 걸로 했는데, 어제도 현장을 갔다 왔어요. 갈월복지관 갔다 왔는데, 그 뒤에는 더 형편이 없어요. 그런 부분을 좀 보살피시고,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네.
○황금선 위원 지금 주민센터 예산 많이 들어왔어요. 일일이 열거하지는 않겠습니다.
요새는 구청도 마찬가지지만 주민센터에도 가보면 그냥 미술관에 온 느낌이에요. 주민이 왔을 때 정말 민원이 생겨서 막 따지러 왔다가도 그 공간에 들어오는 순간 내가 미술관에 온 것처럼 그런 착각을 느낄 정도로 잘해 놨단 말이에요.
물론 어려운 이웃도 복지차원에서 해 드리는 것 좋지만, 선택적 복지를 많이 하고 있지만, 보편적 복지로 찾아오시는 분들한테도 쾌적한 공간을 제공해야 되는 게 맞는 거예요. 좀 노력해 주세요.
요새는 구청도 마찬가지지만 주민센터에도 가보면 그냥 미술관에 온 느낌이에요. 주민이 왔을 때 정말 민원이 생겨서 막 따지러 왔다가도 그 공간에 들어오는 순간 내가 미술관에 온 것처럼 그런 착각을 느낄 정도로 잘해 놨단 말이에요.
물론 어려운 이웃도 복지차원에서 해 드리는 것 좋지만, 선택적 복지를 많이 하고 있지만, 보편적 복지로 찾아오시는 분들한테도 쾌적한 공간을 제공해야 되는 게 맞는 거예요. 좀 노력해 주세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위원장!
○위원장 백준석 함대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이것은 바르게, 새마을, 그리고 자유총연맹이 있는데요, 사업비가 금년도까지는 코로나 때문에 활동을 많이 못 해 가지고 예산도 많이 집행도 안 되고 그랬었는데, 내년에 코로나가 풀리고 그러면 그 단체들에서도 활동을 많이 하게끔 예산을 조금 더 사업비를 증액해 드렸고요.
새마을 같은 경우에는 새마을 부녀회라든지 회원들 그리고 지도자들께서, 지금 통장님들이나 주민자치 회원님들은 제주도 한 번씩 산업시찰 형식으로 가고 그러는데 그분들은 고생하면서도 그런 기회가 없었다, 해서 내년도에는 워크숍 형식으로 해서 그분들도 한번 가시게끔 하려고 예산을 한 2,700만원 정도 추가적으로 편성을 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새마을 같은 경우에는 요즘은 태극기 달기, 국기 달기가 많이 저조하고 그런데, 각 가정에 국기꽂이라든지 그것을 달아 가지고 태극기를 달 수 있도록 그 예산을 한 400만원 정도 사업비를 증액해 드렸습니다.
그래서 각 동별로 한 20가구 정도 설치하는 걸로 그렇게,
새마을 같은 경우에는 새마을 부녀회라든지 회원들 그리고 지도자들께서, 지금 통장님들이나 주민자치 회원님들은 제주도 한 번씩 산업시찰 형식으로 가고 그러는데 그분들은 고생하면서도 그런 기회가 없었다, 해서 내년도에는 워크숍 형식으로 해서 그분들도 한번 가시게끔 하려고 예산을 한 2,700만원 정도 추가적으로 편성을 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새마을 같은 경우에는 요즘은 태극기 달기, 국기 달기가 많이 저조하고 그런데, 각 가정에 국기꽂이라든지 그것을 달아 가지고 태극기를 달 수 있도록 그 예산을 한 400만원 정도 사업비를 증액해 드렸습니다.
그래서 각 동별로 한 20가구 정도 설치하는 걸로 그렇게,
○함대건 위원 태극기 달기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태극기 꽂이 달아 가지고 국경일 같은 때 태극기 달 수 있도록 그렇게 그 사업비를 증액한 겁니다.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지금, 잠깐만요.
각 단체별로 예산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각 단체별로 예산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함대건 위원 네.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내년도에 새마을 같은 경우에는 금년도에 2,900만원을 증액해서 9,600만원 정도 되고요. 그리고 바르게 같은 경우에는 사업비가 2,900만원 정도 됩니다. 그리고 자유총연맹 같은 경우는 1,180만원 정도, 그 정도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그러면 새마을의 이 9,600만원에 아까 말씀하신 2,700만원에 400만원 포함해서 3,100만원 포함된 거지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네, 400만원부터 해 가지고요.
○함대건 위원 “국민운동단체 운영비 지원” 9,400만원은 또 어떻게 해서 지원이 되나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운영비 지원 말씀하시는 거지요?
○함대건 위원 네.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이게 3개 단체에 대해서 금년도 인건비 같은 게 좀 인상률 반영하고요, 그리고 물가상승률 반영해서 공공운영비 같은 게 늘어나 가지고 조금 증액이 됐습니다.
○함대건 위원 각각 한 분씩인가요, 단체별로?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그래서 전체적으로 186만원 정도 늘어났습니다, 그것은. 운영비에서는.
○함대건 위원 이 3개 단체,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네, 3개 단체에.
○함대건 위원 네, 한 분씩 지원하는 거지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각 단체별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인건비와.
네, 한 분씩.
네, 한 분씩.
○함대건 위원 한 분씩, 세 명?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네, 새마을은 또 두 분이고요. 사무국장, 사무과장님.
○함대건 위원 새마을 두 분, 바르게 한 분, 자총 한 분?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네.
○함대건 위원 그러면 올해 대비 아까 말씀하신 3,100만원 제외하고, 각각 단체의 이 사업비 인상률은 어느 정도입니까? 사업비 지원?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퍼센티지로 증감한 게요?
○함대건 위원 네.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퍼센티지로는 계산을 안 해 봤는데….
증감률을 보면 전체적으로는 24.1%가 늘었는데요, 새마을 같은 경우에는 아까 두 가지 사업이 증가되면서 64.4%가 오르게 됐고요. 그리고 바르게 같은 경우는 19.1%, 그리고 자총 같은 경우는 15.1% 정도 되겠습니다.
증감률을 보면 전체적으로는 24.1%가 늘었는데요, 새마을 같은 경우에는 아까 두 가지 사업이 증가되면서 64.4%가 오르게 됐고요. 그리고 바르게 같은 경우는 19.1%, 그리고 자총 같은 경우는 15.1% 정도 되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이것 지금 최근 5년 동안 지원한 것 금액하고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네, 코로나 이전에도 이 정도의 수치였나요, 지원금액이?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네, 대부분. 지원금은 이번에 좀 올린 것은 운영비에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물가상승률이라든지 인건비 상승률 반영해서 올려드린 거고요, 계속 이 정도보다는 더 못한 수준으로 지원이 됐던 겁니다.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네, 그렇지요. 나중에 사업계획서를 내면 거기에서 타당한 사업들을 고르고, 그리고 일단 심사하고 최종적으로는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최종 확정해서 예산을 교부하게 됩니다.
○함대건 위원 이미 받으신 건 아니지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지금은 받은 건 아닙니다.
예산이 확정되고 나서 그것에 맞춰서,
예산이 확정되고 나서 그것에 맞춰서,
○함대건 위원 받지는 않았는데 협의하면서 제주도 가는 것과 이런 것은 다 반영해 주신 거네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그것은 반영해 드린 거고요, 나머지 예산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도 사업을 새로 받아 가지고 하려고 그럽니다.
○함대건 위원 그러면 금액 정해 놓고 공모 받는 거네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예산안이 확정되고 그 안에서 사업계획을 받아 가지고 거기에 맞는 사업인지 여부를 가린 다음에 거기에 대해서 예산을 교부해 주고 그렇게 되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알겠습니다. 최근 한 5개년 치 사업계획서하고 결과보고 같이 제출 좀 해 주십시오.
아무래도 민간에 보조되는 부분이다 보니 결산이나 이런 부분에 문제없는지 잘 좀 봐주셨으면 좋겠고요.
아무래도 민간에 보조되는 부분이다 보니 결산이나 이런 부분에 문제없는지 잘 좀 봐주셨으면 좋겠고요.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네.
○함대건 위원 원래는 좀, 올해 9,400만원 예산에서 1억 3,800만원 정도가 됐기 때문에 증가율이 굉장히 높아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린 거고요. 그런 사정이 있었다고 하니 일단 본위원이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홍선희 네.
○함대건 위원 잠깐만요!
○위원장 백준석 함대건 위원님 더 질의하실 겁니까?
○함대건 위원 아니요, 그만하겠습니다.
○위원장 백준석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자치행정과 소관 2023년도 사업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행정지원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79회 용산구의회(제2차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모두 마치고, 행정지원국 기획예산과, 스마트정보과, 민원여권과 및 재정경제국 소관 2023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위한 제3차 회의는 12월 8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행정지원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79회 용산구의회(제2차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모두 마치고, 행정지원국 기획예산과, 스마트정보과, 민원여권과 및 재정경제국 소관 2023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위한 제3차 회의는 12월 8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26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