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0회 용산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회의록 제1호(2023.02.14)
제280회 용산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회의록
제1호
서울특별시용산구의회
일 시 : 2023년 2월 14일(화) 10시
장 소 : 제2회의실
- 의사일정(제1차)
- 1.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 - 문화경제국 소관
- 심사된 안건
- 1.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 - 문화경제국 소관
(10시 12분 개회)
○위원장 권두성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0회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임시회) 복지도시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문화경제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문화경제국 소관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문화경제국장님은 나오셔서 간부소개 및 총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0회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임시회) 복지도시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문화경제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문화경제국 소관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문화경제국장님은 나오셔서 간부소개 및 총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경제국장 김한술 안녕하십니까? 문화경제국장 김한술입니다.
구정 발전과 구민 복지를 위해 힘쓰고 계신 존경하는 권두성 복지도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23년도 문화경제국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기에 앞서 소속 과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태호 세무2과장 직무대리는 5급 승진자교육 중으로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되어 양해를 구합니다.
(소개)
그럼, 지금부터 2023년도 문화경제국 주요업무계획을 일반현황, 예산현황, 부서별 주요업무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6쪽, 일반현황입니다.
문화경제국은 7개 부서, 28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15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7쪽, 예산현황입니다.
2023년도 문화경제국 예산은 총 171억 9,000만원으로, 2022년 본예산 대비 11억 2,000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주요업무를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17쪽, 문화진흥과 주요업무입니다.
문화관광정책의 창의성·독립성·고유성을 유지하여 다양한 구민의 요구에 유기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일원화된 사업 수행기구로 전문가와 민간의 참여를 통한 용산문화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효창원 독립평화축제를 지원하여 효창공원을 살아있는 역사교육의 장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관내 공연이 있는 거리사업,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한남동 만들기 사업 추진을 통해 우리 구 문화예술사업을 활성화하고, 구민과 우리 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문화생활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용산역사박물관 소식지와 백서를 발간하고 적극 배부·홍보함으로써 용산역사박물관에 대한 이해도와 인지도를 제고시켜 용산역사박물관이 명실상부한 지역사박물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39쪽, 관광체육과 주요업무입니다.
다 함께 누리고 성장하는 용산관광 실현을 위해 관내 기관 및 기업체 관광자원 활용을 통한 새로운 관광코스와 프로그램 개발 등 생활관광사업을 추진하고, 구민의 건강 증진을 위하여 생활체육교실 운영 및 각종 체육대회 개최를 지원하고, 취약계층 및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사업을 통해 우리 구의 스포츠 복지를 구현하겠습니다.
다음 56쪽, 지역경제과 주요업무입니다.
골목상권들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특화사업들을 발굴하고 지원하여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춘 상권으로 육성하고,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용산사랑상품권 발행 등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을 통한 서민경제 부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후암시장 LED조명 설치사업, 이촌시장 지하 비상소방함 설치사업 추진, 용문시장 현대화 사업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전통시장 쇼핑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 72쪽, 재무과 주요업무입니다.
우리 구 공유재산의 체계적인 관리, 기금운용을 통해 구유재산의 가치를 증대시키고, 3,000만원 이상의 주민생활과 밀접한 공사를 대상으로 주민이 공사계약 이행 과정에 참여하는 주민참여감독 사업을 운영하여 구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구현하고, 계약사무의 공정성, 투명성 제고로 구정에 대한 신뢰를 증진시켜 나가겠습니다.
다음 88쪽, 세무관리과 주요업무입니다.
안정적인 구 재정지원을 위한 세입목표 달성에 노력하고, 적극적인 체납징수 활동으로 조세정의를 실천하겠습니다.
외국인 체납자 일괄 정비 및 체납차량에 대한 영치 활동 추진, 연 4회 번호판 영치 사전안내서 모바일 전자발송 제도 도입, 세외수입 체납징수활동 강화를 위한 종합대책반 상시운영 등 징수업무의 효율성 제고 및 체납 징수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104쪽, 세무1과 주요업무입니다.
재산세, 등록면허세, 부동산취득세 부과·징수,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추진 등 정확한 과세자료 정비와 객관성과 투명성이 확보되는 세무조사로 조세정의와 신뢰세정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18쪽, 세무2과 주요업무입니다.
자동차세, 차량취득세, 지방소득세 부과·징수와 지방세 환급대상자에게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문자, 카카오톡 환급신청 서비스를 적극 홍보하여 간편하고 신속한 세무행정서비스를 구현하고, 납세자의 편의 증진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경제국 업무계획에 대해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부서별 질의응답을 통해 소관 과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 고)
구정 발전과 구민 복지를 위해 힘쓰고 계신 존경하는 권두성 복지도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23년도 문화경제국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기에 앞서 소속 과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태호 세무2과장 직무대리는 5급 승진자교육 중으로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되어 양해를 구합니다.
(소개)
그럼, 지금부터 2023년도 문화경제국 주요업무계획을 일반현황, 예산현황, 부서별 주요업무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6쪽, 일반현황입니다.
문화경제국은 7개 부서, 28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15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7쪽, 예산현황입니다.
2023년도 문화경제국 예산은 총 171억 9,000만원으로, 2022년 본예산 대비 11억 2,000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주요업무를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17쪽, 문화진흥과 주요업무입니다.
문화관광정책의 창의성·독립성·고유성을 유지하여 다양한 구민의 요구에 유기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일원화된 사업 수행기구로 전문가와 민간의 참여를 통한 용산문화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효창원 독립평화축제를 지원하여 효창공원을 살아있는 역사교육의 장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관내 공연이 있는 거리사업,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한남동 만들기 사업 추진을 통해 우리 구 문화예술사업을 활성화하고, 구민과 우리 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문화생활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용산역사박물관 소식지와 백서를 발간하고 적극 배부·홍보함으로써 용산역사박물관에 대한 이해도와 인지도를 제고시켜 용산역사박물관이 명실상부한 지역사박물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39쪽, 관광체육과 주요업무입니다.
다 함께 누리고 성장하는 용산관광 실현을 위해 관내 기관 및 기업체 관광자원 활용을 통한 새로운 관광코스와 프로그램 개발 등 생활관광사업을 추진하고, 구민의 건강 증진을 위하여 생활체육교실 운영 및 각종 체육대회 개최를 지원하고, 취약계층 및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사업을 통해 우리 구의 스포츠 복지를 구현하겠습니다.
다음 56쪽, 지역경제과 주요업무입니다.
골목상권들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특화사업들을 발굴하고 지원하여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춘 상권으로 육성하고,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용산사랑상품권 발행 등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을 통한 서민경제 부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후암시장 LED조명 설치사업, 이촌시장 지하 비상소방함 설치사업 추진, 용문시장 현대화 사업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전통시장 쇼핑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 72쪽, 재무과 주요업무입니다.
우리 구 공유재산의 체계적인 관리, 기금운용을 통해 구유재산의 가치를 증대시키고, 3,000만원 이상의 주민생활과 밀접한 공사를 대상으로 주민이 공사계약 이행 과정에 참여하는 주민참여감독 사업을 운영하여 구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구현하고, 계약사무의 공정성, 투명성 제고로 구정에 대한 신뢰를 증진시켜 나가겠습니다.
다음 88쪽, 세무관리과 주요업무입니다.
안정적인 구 재정지원을 위한 세입목표 달성에 노력하고, 적극적인 체납징수 활동으로 조세정의를 실천하겠습니다.
외국인 체납자 일괄 정비 및 체납차량에 대한 영치 활동 추진, 연 4회 번호판 영치 사전안내서 모바일 전자발송 제도 도입, 세외수입 체납징수활동 강화를 위한 종합대책반 상시운영 등 징수업무의 효율성 제고 및 체납 징수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104쪽, 세무1과 주요업무입니다.
재산세, 등록면허세, 부동산취득세 부과·징수,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추진 등 정확한 과세자료 정비와 객관성과 투명성이 확보되는 세무조사로 조세정의와 신뢰세정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18쪽, 세무2과 주요업무입니다.
자동차세, 차량취득세, 지방소득세 부과·징수와 지방세 환급대상자에게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문자, 카카오톡 환급신청 서비스를 적극 홍보하여 간편하고 신속한 세무행정서비스를 구현하고, 납세자의 편의 증진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경제국 업무계획에 대해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부서별 질의응답을 통해 소관 과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 고)
(문화경제국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권두성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부서별 직제순에 따라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진흥과 소속 외 직원들은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정돈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그러면 부서별 직제순에 따라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진흥과 소속 외 직원들은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정돈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19분 정회)
(10시 20분 속개)
○위원장 권두성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문화진흥과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진흥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팀장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문화진흥과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진흥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팀장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진흥과장 정재희 안녕하십니까? 문화진흥과장 정재희입니다.
구민의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권두성 복지도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진흥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
그럼, 지금부터 문화진흥과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구민의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권두성 복지도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진흥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
그럼, 지금부터 문화진흥과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문화진흥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권두성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진흥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진흥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진흥과장 정재희 문화진흥과장 정재희입니다.
○함대건 위원 위원장!
○위원장 권두성 함대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진흥과장 정재희 지금 저희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줬는데, ‘중복사업’ 이런 내용도 들어가 있기 때문에 문화원하고 재단에서 하는 사업은 어느 정도 구분해서 추진할, 용역에서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부서에서도 고민하시겠지만 본위원이 지난번에도 말씀드린 바 있는데요, “문화원하고 관계 정립이 참 어렵다.” 또, 관련된 법안이 있기 때문에 역할 정립 참 어려운 것 같아요, 다른 구들도 보면.
○문화진흥과장 정재희 저희가 1월 10일 날 기본계획수립 용역 착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내용에 사업 범위라든가, 중복사업이라든가, 조직과 인력이라든가, 출자·출연계획이라든가 다양하게 저희가 요구를 했고요, 그래서 그게 사업이 2월 말쯤에 중간보고회를 합니다. 그때, 지금 위원님들께서도 관심이 많으시고 그래서 중간보고회 때 저희가 위원님들을 모시고 한번 할까, 그래서 시간 되시고 관심 있으시면 참석하셔서 좋은 의견 주시면 그것도 반영하는 것으로 그렇게 추진해 볼까 생각하고, 예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때 위원님들께서 좋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알겠습니다.
기대효과나 목표에 우리 지역 예술인에 관한 언급이 있어서 추가적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용산구의 재난지원금이나 이런 걸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예술인의 숫자가 카운팅이 되나요?
기대효과나 목표에 우리 지역 예술인에 관한 언급이 있어서 추가적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용산구의 재난지원금이나 이런 걸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예술인의 숫자가 카운팅이 되나요?
○문화진흥과장 정재희 등록 예술인이나 이렇게 카운팅되는 건 없고요, 단지 저희가 지금 현재의 문화원을 통해서 지원하는 곳이 5군데의 단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지원하는 단체 등록된 회원 수는 확인이 가능한데, 나머지 전체 예술인이 몇 명이나 있고 이런 것은 현재 현황을 갖고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5개 단체에는 저희가 공연이나 전시라든가 이런 것 할 수 있게끔 지원을 하고 있어서 그 정도는 파악할 수가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그렇게 이미 들어와 있는 곳들은 많은 지원을, 많은 지원까지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지원의 대상 안에서 계속 정보도 받을 수 있고 할 것 같은데, 소규모 내지는 혼자 활동하는 예술인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정보의 어려움이 있어서 예술인복지재단이나 그런 데에도 본인들이 등록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쪽과 연계하시거나, 아니면 그때 재난지원금 받았던 예술인들 목록으로 뭔가 사업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문득 들어 가지고.
○문화진흥과장 정재희 그래서 저희가 금년도에는 포스트 코로나시대, 사실 우리 구민들도 그런 공연들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문화향유 기회도 적었고, 또 예술인들도 활동을 못 했기 때문에 사실 경제적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도 많다는, 그래서 저희한테 지원 요청 들어온 그런 분도 계시고 한데 사실 저희가 직접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안 되고, 단지 문화원이나 이런 데 통해서 조금씩 지원하는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되기 때문에 용산문화재단이 설립된다고 하면 지역 예술인이나 이런 분들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생기지 않을까, 그런 큰 틀에서 지금 이 재단도 설립하는 거고요, 그리고 금년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 맞이해서 지역의 문화거리축제라든가 거리공연 이런 것을 확대, 예산도 더 많이 작년에 하고, 금년도 예산에 확보했고, 그래서 그런 것을 하는 데 있어서 우리 용산구 관내의 그런 어려움도 얘기하셨고, 그런 분들을 중점적으로 해서 일단은 그런 분들도 활용해서 거리공연이나 이런 것을 하려고 하고 있고요, 지금 사실 이태원 상권이 어렵기 때문에, 그래서 본래는 거리공연이나 이런 사업도 4월부터 계획해서 날씨가 좀 풀리고 따뜻할 때 해야 좋은데 워낙 지금 이런 사고가 있은 이후에 상권이 많이 침체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좀 살려볼까 하는 그런 일환으로 저희도 이쪽 이태원에 거주하는, 이태원이나 한남동 소재 예술인들을 주로 한 그런 데를 활용해서 2월 말부터 거리공연은 일단 이태원 쪽하고 이쪽 방향은 추진할까 예정하고 있고요, 2월 25일 첫 스타트로 할까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월부터 4월까지는 그런 방향으로 이태원 쪽을 중점적으로 하고, 나머지 지역은 4월부터 날씨가 포근해지면 그때 확대해서 5개 권역으로 나눠서 추진할까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우리 위원님께서도 걱정을 해 주신 만큼 예술인들이 지역에, 저희가 다 현황을 파악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저희들한테 어려움을 호소했고, 이런 분들은 가능하면 같이 더불어서 할 수 있게끔 그런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기획사나 이런 데 통해서도 하겠지만 하게 되면 그런 분들을 좀 더 활용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일단은 우리 위원님께서도 걱정을 해 주신 만큼 예술인들이 지역에, 저희가 다 현황을 파악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저희들한테 어려움을 호소했고, 이런 분들은 가능하면 같이 더불어서 할 수 있게끔 그런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기획사나 이런 데 통해서도 하겠지만 하게 되면 그런 분들을 좀 더 활용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어쨌든 지속적으로 고민을 해 주시고요, 본위원한테도 연락 왔던, DM이나 이런 것 왔던 아티스트를 보면 1인 활동하시는 분들이 꽤 있어요. 그런데 소통이나 이런 방법들, 그리고 관에 접촉하는 걸 좀 어려워해요. 이게 익숙하지 않은 거지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위해서 함께할 수 있는 방안들이 뭐가 있을까, 구에서 같이 고민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진흥과장 정재희 알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이상입니다.
○김선영 위원 용산아트홀 대관료가 코로나 기간 동안 감면됐었나요?
○문화진흥과장 정재희 코로나 시기에 코로나가 심할 때는 공연을 안 하고, 공연 신청을 했던 데도 일부는 취소하고 그렇게 운영을 안 했습니다. 그러다 어느 정도 방역지침에 따라서 풀어지면 공연도 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김선영 위원 지금 임대료는 그러면, 코로나 때는 약간 감면됐었다고 했는데 지금 다시 원래대로 복귀를 한 건가요?
○문화진흥과장 정재희 지금 복귀한 상태입니다. 코로나 때는 감면을 해 줬고요.
○김선영 위원 네, 존경하는 함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저도 예술 쪽 전문가는 아닌데, 문화예술재단 관련해서 예술가분들이 전체적으로 수준이 조금 낮아질까 봐 우려를 많이 하시긴 하시더라고요. 이제는 예술이 경제를 견인하는 그런 시대잖아요. 그래서 수준을 상당히 높게 잡기는 잡으셔야 될 것 같아요.
용산박물관 사업이 신규사업에 2개나 들어가 있잖아요?
용산박물관 사업이 신규사업에 2개나 들어가 있잖아요?
○문화진흥과장 정재희 네.
○김선영 위원 제가 박물관 위원이기도 한데, 박물관 같은 경우는 레드닷 상도 받고 되게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게 잘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박물관을 이승희 관장님이 열심히 기틀을 닦아 놓고 가셨으니까 그런 것을 조금 벤치마킹하고 신경 쓰시면 세련되게, 수준 높게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문화진흥과장 정재희 저희도 금년도에 새롭게 타 박물관에서 했던 것도 벤치마킹해서 백서도 발간하고, 소식지도 발간하고 다양하게, 저희도 지금 기획전시라든가 그런 것도 예정하고 있고요, 그래서 기존의 타 박물관에서 온 소식지나 그런 것도 보고 저희가 벤치마킹할 수 있는, 우리 구에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든가 그런 것은 벤치마킹을 하고 있고요.
하여튼 지금 위원님께서도 운영위원으로서 활동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저희도 거기에 맞게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여튼 지금 위원님께서도 운영위원으로서 활동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저희도 거기에 맞게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성철 위원 위원장!
○위원장 권두성 김성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철 위원 김성철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23페이지 용산역사박물관 관련해서 작년에 저희 위원회에서 방문을, 현장답사를 다녀왔었습니다. 그때 느꼈지만 ‘전체적으로 좀 짜임새 있게 나가고 있구나. 나름 볼거리도 좀 있고.’ 이렇게 봤어요. 다들 위원들도 그런 공감대를 형성했는데, 작년 ’22년 성과라 하면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요, 대표적으로?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23페이지 용산역사박물관 관련해서 작년에 저희 위원회에서 방문을, 현장답사를 다녀왔었습니다. 그때 느꼈지만 ‘전체적으로 좀 짜임새 있게 나가고 있구나. 나름 볼거리도 좀 있고.’ 이렇게 봤어요. 다들 위원들도 그런 공감대를 형성했는데, 작년 ’22년 성과라 하면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요, 대표적으로?
○문화진흥과장 정재희 이게 지역사박물관입니다, 우리 용산역사박물관이. 그런데 다행히도 저희 지역에는 큰 박물관이, 국립중앙박물관이나 또 한글박물관이나 전쟁기념관이 있어서 큰 틀에 설 수 있는 그런 박물관도 있고요. 사실 개원해 가지고 지금 피플 카운팅으로는 6만 6,000여 명이 넘게 방문한 걸로 나와 있는데, 3월에 개관해서 12월까지면 10개월 정도도 다 안 한 건데 그 정도로 많은 분들이 오셨고, 또 요즘은 영상이라든가 이런 게 좀 볼거리가 있어야 되고 관심도가 있는 부분을 해야 되는데, 프로그램도 타 지역 벤치마킹도 했지만 우리 구만의, 많은 학생들이나 학부모나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방학 때라든가, 이런 프로그램들도 다양하게 지금 하고 있는데 그런 것도 지금 공고를 내면 금방 다 찰 정도로 관심도 있고, 그래서 지금 우리 구민뿐만이 아니고 타 구 지역에 있는 부모들도 같이 오셔 가지고 그런 상황을 봤을 때 ‘지금 지역사박물관으로서는 역할을 잘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런 판단을 개인적으로는 하고 있고요.
앞으로 좀 더, 개관한 원년은 지났기 때문에 ‘이제는 어떻게 더 활성화시키고, 더 할 수 있느냐?’ 그게 지금 저희 입장에서는 노력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금년도에도 새로운 프로그램이라든가 또 새로운 사업이라든가 이런 걸 많이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발전해서 위원님들께서 보셔도 칭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앞으로 좀 더, 개관한 원년은 지났기 때문에 ‘이제는 어떻게 더 활성화시키고, 더 할 수 있느냐?’ 그게 지금 저희 입장에서는 노력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금년도에도 새로운 프로그램이라든가 또 새로운 사업이라든가 이런 걸 많이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발전해서 위원님들께서 보셔도 칭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성철 위원 네, 아무튼 지역박물관의 한계는 있을 거예요. 한계는 있는데도 불구하고 뭔가 좀 차별화하고 우리 지역에 맞게 발굴하다 보면 그 나름대로 좀 묘미 있게 잘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것들을 작년에 우리가 느꼈거든요.
○문화진흥과장 정재희 그래서 저희가 금년도 중기 5개년계획이라든가 이렇게 해서 ‘용산역사박물관 발전방향’ 해서 용역을 준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 용역 결과가 나오면 또 그것에 맞춰서 더 발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철 위원 애로사항들은, 큰 애로사항은 뭐가 있어요?
○문화진흥과장 정재희 그게 박물관이다 보니까 사실, 철도병원 부지 자체가 지정문화재여서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장애인분들이나 노약자분들이 관람하기가 사실 불편합니다. 그래서 그게 지금 가장 큰 애로사항이고요. 그래서 지금 현대산업개발에서 뒤쪽에, 그게 빨리 공사가 진행이 돼서 그쪽을 통로를 통해서 올라갈 수 있게끔 지원을 하기로 했는데, 광주에서 그 사건 터져 가지고 지금 현대산업개발 자체가 건축하는 게 다 중지돼 있는 상태여서 사실 그런 애로사항은 있습니다.
○김성철 위원 본위원도 그런 점에 대해서 관심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지금 애로사항 중의 하나가, 접근성에 대한 문제가 좀 크다. 그래서 그 당시에 관장님하고도 작년에 협의, 상의를 했었고, 그다음 최근에 현대산업개발 인허가 과정 체크를 좀 해 보니까 현재 웬만한 큰 애로사항들은 해결이 잘됐고, 그다음에 옆에 있는 한강초등학교와 공사 관련해서 민원사항 이런 것들이, 좀 작은 것들이 남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그것들이 조만간에 잘 원만하게 해결되리라고 보여지고, 그렇다면 특히 주차장이 지금 없잖아요?
○문화진흥과장 정재희 네.
○김성철 위원 그래서 주차장을 아이파크 주차장을 같이, 현대산업 기부채납 활용하는 방법, 그다음에 그런 과정에서 설계에 좀 참여해 가지고, 그러니까 건물 바로 뒤에 영유아들, 유치원생들이 왔을 때 스쿨버스를 대고 바로 건물로 들어올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설계를 반영해서 협의했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들을 나눴는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런 부분들은 주택과하고 한번 같이 협의해 볼 필요가 있다.
○문화진흥과장 정재희 저희 주택과 팀장님하고 내용은 얘기는 했었는데, 그래서 저희 쪽은 주차장 반영을 해 주는 것은 얘기가 됐는데, 우리 쪽 방면으로 이렇게 해서 주차 그것 설계 과정은 아직, 큰 틀에서는 설계 이런 것부터 새롭게 들어간다고 합니다. 지금 담당도 다 바뀌었고. 그래서 그때 다시 논의를 해서 반영하는 것으로 그렇게 구두상으로는 얘기는 됐는데 일단 저희도 적극 참여해서 주택과에다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철 위원 그래서 그것도 선제적으로 주택과하고 협의해서 주택과에서 아이파크 측에 공문 보내서 그런 부분의 사전 설계 변경할 때 우리 용산박물관 주차장 관련해서도 같이 협업해서 의견을 좀 반영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공문을 미리 띄워 놔야 돼요. 그래야지 설계 변경 준비할 때 그런 것들을 반영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만 좀 준비가 되고 접근성이 좀 더 개선이 된다면 훨씬 더 나은 조건으로 만들어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런 것들만 좀 준비가 되고 접근성이 좀 더 개선이 된다면 훨씬 더 나은 조건으로 만들어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문화진흥과장 정재희 네, 알겠습니다.
○김성철 위원 그다음에 올해 ’23년도 것 ‘운영프로그램’을 쭉 보니까 알차게 잘 꾸며진 것 같아요. 특히 “문화행사”, 그 당시에도 옥상에서 뭔가 소규모의 음악 이런 것들, 가족들과 지역 주민들과 같이할 수 있는 그런 박물관 운영계획이 아주 좋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이 부분을 좀 알차게 잘 운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진흥과장 정재희 네, 알겠습니다.
○김성철 위원 이상입니다.
○문화진흥과장 정재희 지금 할 예정에 있습니다. 아직 발주는 안 된 상태입니다.
○함대건 위원 네?
○문화진흥과장 정재희 지금 연구용역을 할 예정입니다.
○함대건 위원 방향성은 혹시 어떤 건가요?
○문화진흥과장 정재희 당초에 저희가, 이게 사실 사업비를 명시이월 해 놓은 사업인데요, 해마다 역사문화르네상스 특구는 중소벤처기업부로 운영평가를 받습니다. 그래서 10월까지 현장평가까지 마무리가 되고 11월경에 평가 결과가 나오는데, 거기에서 컨설팅 부분이라든가, ‘우리가 어떻게 앞으로 나갔으면 좋겠다.’ 그런 건의사항이 같이 오기 때문에 그런 것을 또 반영하고, 작년에 사실 저희 용산구는 큰 변화가, 대통령 집무실도 오고, 또 용산공원도 개방되고 이런 외부 환경적 요인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분야까지 다 포함해서 우리 역사문화르네상스 특구 하는 데 연구용역에 반영을 해 주십사, 그래서 올해 그런 걸 반영하기 위해서 저희가 지금 그런 쪽까지 다 감안한, 그렇게 해서 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알겠습니다. 일단 26개 특화사업 추진하고 있는 내역 자료 좀 제출해 주시고요.
○문화진흥과장 정재희 네, 알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이 부분은 나중에 자료 좀 보고 다시 질의드릴 부분 추가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문화진흥과장 정재희 네, 알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그리고 소식지 발간도 본위원이 예산 때는 그렇게 말씀은 따로 안 드렸는데, 역사박물관 소식지입니다.
우리 홍보담당관 예산 할 때도 소식지에 대한 의견이 워낙 많아요. 잘 아시겠지만 조금 걱정하는 부분이 계속 있거든요.
박물관에서 의욕적으로 추진하시겠다고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크게 의견은 제시하지는 않았지만 소식지에 대한 정보 제공이나 홍보되는 효과들에 대한 의문들이 아마 연말에 행감 때나 이럴 때 또 제기가 있을 거예요. 그래서 소식지….
우리 홍보담당관 예산 할 때도 소식지에 대한 의견이 워낙 많아요. 잘 아시겠지만 조금 걱정하는 부분이 계속 있거든요.
박물관에서 의욕적으로 추진하시겠다고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크게 의견은 제시하지는 않았지만 소식지에 대한 정보 제공이나 홍보되는 효과들에 대한 의문들이 아마 연말에 행감 때나 이럴 때 또 제기가 있을 거예요. 그래서 소식지….
○문화진흥과장 정재희 이 소식지는 사실 꼭 우리 용산구 소식지처럼 구민들한테 다 배부하고 이러는 용도는 아니고요, 지금 배부처가 전국에 있는 각 박물관하고 연구소, 그다음에 역사학과가 있는 대학교, 이런 데에도 하고, 가끔 우리 구민들한테도 볼 수 있게 각 동이나 부서에도 홍보를 하는데, 이 역할이 지금 타 박물관에서도 다 소식지를 발간하고 있어서 저희가 상반기, 하반기로 나눠서 우리 프로그램이라든가 다양하게, 홍보 효과도 있고, 또 우리 용산구가 이런 프로그램을 하는데 타 지역에서 소식지를 보고 그쪽에서 벤치마킹을 해 가지고 ‘이런 프로그램으로 우리 용산구와 하면 좋겠다.’ 그런 것도 할 수 있고, 서로가 박물관끼리도 그런 역할도 하고 있고, 그다음에 대학교 역사학과나 이런 분들이 우리 지역사박물관이나 이런 것, 그리고 인턴이라든가 아니면 자원봉사라든가 이런 걸 해서 보고 경험을 쌓기 위한 이런 홍보 역할도 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은 그렇게, 저희가 일반 우리 용산구 소식지 버리듯이 이렇게 한다고 그런 얘기들 많이 나오는데 사실, 타 과 얘기해서 죄송합니다만 그런 얘기들도 저도 들었습니다, 그런 얘기가 있다는 것을. 그런데 이 소식지는 지금 그런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발간을 해도 크게 문제는 없지 않겠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대외 이미지 제고,
○문화진흥과장 정재희 네, 홍보 효과하고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되리라고 보여집니다.
○함대건 위원 네, 알겠습니다. 잘 추진해 주십시오. 취지 잘 이해했고요.
저는 대외도 일부인 줄 알았고, 어쨌든 대내도 꽤 많은 포션을 차지하는 줄 알았는데 그것보다는 대외 이미지 제고가 좀 더 큰, 그래서 연 2회니까 저는 혹시 ‘주민들한테 또 소식지처럼 가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가 조금 있었는데 그런 부분은 아닌 것 같아서.
네, 알겠습니다. 잘 추진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저는 대외도 일부인 줄 알았고, 어쨌든 대내도 꽤 많은 포션을 차지하는 줄 알았는데 그것보다는 대외 이미지 제고가 좀 더 큰, 그래서 연 2회니까 저는 혹시 ‘주민들한테 또 소식지처럼 가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가 조금 있었는데 그런 부분은 아닌 것 같아서.
네, 알겠습니다. 잘 추진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성철 위원 위원장!
○위원장 권두성 김성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철 위원 김성철 위원입니다.
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난 2월 4일 날 효창운동장에서 용산구축구회 70대 시무식이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 보니까 문화원장께서 참석을 했습니다. 전 구청장님하고 같이 참석하셨던데, 그 내용 알고 계셨나요?
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난 2월 4일 날 효창운동장에서 용산구축구회 70대 시무식이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 보니까 문화원장께서 참석을 했습니다. 전 구청장님하고 같이 참석하셨던데, 그 내용 알고 계셨나요?
○문화경제국장 김한술 네, 그 이후에 담당 부서를 통해서 소식을 접했습니다.
○김성철 위원 아, 그래요? 어떤 조치를 취하셨지요, 그 이후로?
○문화경제국장 김한술 그게 2월 4일 날 용산 시니어축구 시무식으로 제가 알고 있고요, 그때 그러한 내용을 우리 담당 부서에서 접해 가지고,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보면 우리 지방문화원은 정치라든가 종교활동을 금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과 연관이 될 수 있는 부분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 그런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담당 부서에서 그런, 어떻게 보면 그것이 정확하게 정치활동이었는지 그것까지는 저희가 확실하게 판단은 못 했습니다만, 그러한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문화원에다가 일단은 유의사항에 대해서, 우리 관련법이라든가 그런 활동을 할 수가 없다는 유의사항에 대해서, 물론 문화원에서도 잘 알고 있겠지만, 저희가 2월 7일 날 바로 공문을 발송해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런 활동을 하면 안 된다는 내용으로 공문을 발송을 했고요. 혹시 그날의 어떤, 시니어 조기축구회 거기, 시축제지요, 그러한 활동이 선거법의 영향이 혹시 있지 않나 해서 우리 용산구 선관위에도 그러한 내용으로 질의를 해 놓은 상태고요. 향후에 우리 선관위에서도 회신이 오겠습니다만, 그것이 어떤 내용이냐에 따라서 저희가 추가적으로 문화원에 제지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경우에는 제지도 하겠지만 당장 우리가 2월 7일 날 문화원에 그런 유의사항에 대해서 공문을 발송을 했고, 또 현장까지 갔었습니다. 문화원까지 가서 문화원장님하고 면담도 했고요. 문화원장님이 어떤 그런 정치활동 의도를 갖고 그 현장에 가 있었는지, 그런 내용까지는 구체적으로 파악이 안 됐습니다만, 그런 일이 절대로 없도록 향후에, 그런 일이 다시는 없도록 저희한테 구두상으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김성철 위원 네, 알겠습니다. 아무튼 2월 7일 날 발 빠른 조치를 했다니 참 그 점은 잘하셨습니다.
그런데 본위원이 여러 가지 정황상 봤을 때 심각한 정치행위입니다. 아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됩니다.
그래서 해당 국에서는 이것을 구두 통보해야 될 상황이 아니고, 본위원이 보기에도 문화원장님은 인품적으로나 그동안 경험적으로 봤을 때 우리 용산 문화 쪽의 발전을 위해서 굉장히 노력하고 헌신한 분입니다. 존경받아야 할 분이고, 그래 왔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분이 이런 정치적 행위에 참여하고 같이 움직이고 했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선관위 관련해서 “답을 받고 있다.”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미온적인 답이 올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다시 한번 심각하게 받아들여서 우리 국에서 국장님을 위주로 해서 “정말 그동안에 우리 용산 문화 발전을 위해서 굉장히 공헌하고 노력을 많이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불미스러운 일을 만들어 냈기 때문에 아름다운 용퇴를 하는 것도 맞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강력하게 전달하고 공문으로 처리를 하세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재발방지, 그다음에 향후 다른 관변단체에서도 이런 행위가 일어나서는 정말 추호도 안 된다.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해서는 우리 국·과장님께서 정말 가이드라인을 명확하게 잡으시고 향후에 이런 일이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게 철저하게 관리·감독하셔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올 한 해 우리 집행부 공무원 신경 쓸 것, 안 쓸 것, 유관단체들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힘들어집니다. 정말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진 거예요. 심각한 겁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그래서 그 문제에 대해서는 아주 제가 강력하게 체크하고, 앞으로도 짚고 넘어갈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용퇴를 충분히 설명하고 전달하시고 거기에 대한 답변을 잘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시겠지요?
그런데 본위원이 여러 가지 정황상 봤을 때 심각한 정치행위입니다. 아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됩니다.
그래서 해당 국에서는 이것을 구두 통보해야 될 상황이 아니고, 본위원이 보기에도 문화원장님은 인품적으로나 그동안 경험적으로 봤을 때 우리 용산 문화 쪽의 발전을 위해서 굉장히 노력하고 헌신한 분입니다. 존경받아야 할 분이고, 그래 왔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분이 이런 정치적 행위에 참여하고 같이 움직이고 했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선관위 관련해서 “답을 받고 있다.”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미온적인 답이 올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다시 한번 심각하게 받아들여서 우리 국에서 국장님을 위주로 해서 “정말 그동안에 우리 용산 문화 발전을 위해서 굉장히 공헌하고 노력을 많이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불미스러운 일을 만들어 냈기 때문에 아름다운 용퇴를 하는 것도 맞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강력하게 전달하고 공문으로 처리를 하세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재발방지, 그다음에 향후 다른 관변단체에서도 이런 행위가 일어나서는 정말 추호도 안 된다.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해서는 우리 국·과장님께서 정말 가이드라인을 명확하게 잡으시고 향후에 이런 일이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게 철저하게 관리·감독하셔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올 한 해 우리 집행부 공무원 신경 쓸 것, 안 쓸 것, 유관단체들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힘들어집니다. 정말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진 거예요. 심각한 겁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그래서 그 문제에 대해서는 아주 제가 강력하게 체크하고, 앞으로도 짚고 넘어갈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용퇴를 충분히 설명하고 전달하시고 거기에 대한 답변을 잘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시겠지요?
○문화경제국장 김한술 네.
○위원장 권두성 김성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저도 자료… 아, 함 위원님, 하실 것 있으면 먼저 하세요.
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저도 자료… 아, 함 위원님, 하실 것 있으면 먼저 하세요.
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함대건 위원 우리 존경하는 김성철 위원님 지금 언급해 주셨지만, 본위원도 구의원 활동하면서 좀 많은 생각이 듭니다. 이 공직사회에 대한, 그리고 관변단체들에 대한 많은 고민이 들어요. 굉장히 오랫동안 활동하시고 역임하셨던 분들께서 이렇게 언급되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이 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기회로 잘 정립이 됐으면 좋겠어요.
너무 이런 개입들로 인해서 폐쇄적으로 변할까 봐 조금 걱정이 되기는 하거든요. 그러니까 마인드가 폐쇄적으로 변하실까 봐 조금 걱정은 되는데, 그런 부분들 말고 이런 정치적인 중립에 대해서는 조금 명확하게 할 필요는 있다, 그런 생각은 저도 김성철 위원님 의견에 100% 동의하고요, 부서에서나 우리 구청에서도 그런 부분들에 좀 유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너무 이런 개입들로 인해서 폐쇄적으로 변할까 봐 조금 걱정이 되기는 하거든요. 그러니까 마인드가 폐쇄적으로 변하실까 봐 조금 걱정은 되는데, 그런 부분들 말고 이런 정치적인 중립에 대해서는 조금 명확하게 할 필요는 있다, 그런 생각은 저도 김성철 위원님 의견에 100% 동의하고요, 부서에서나 우리 구청에서도 그런 부분들에 좀 유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두성 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저도 아까 함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26개 특화사업 있지 않습니까? 그것 리스트로 하나만 저한테 좀 주시고, 그리고 이것은 제가 건의사항인데, 그냥 이건 진짜 건의사항입니다.
신규사업 3번 ‘관내 공연이 있는 거리 사업 확대 실시’하고 4번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한남동 만들기’ 사업이 있는데, 제가 이 사업 내용을 보면 사업을 만드신 분들의 노고가 굉장히 보여요, 디테일하게 하시려고 그랬던 부분이. 그리고 우리 용산이 지금 현재 이태원도 있고 ‘용산 하면 문화’라는 이미지가 매치되는, 이퀄화되는 그런 이미지를 가져야 되는데, 그렇게 가져야 된다고 생각하시고 이 사업을 만드신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지금은 우리가 ‘용산 하면 문화’라는 그 이미지는 아직 좀 약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은 힘을 분산하기 보다는 좀 집중해야 되는 시기라고 생각해서 3번, 4번을 감히 제가 만드신 분들한테 이렇게 얘기하는 것도, 아직 시작도 안 했지만 올해는 해 보고 기회가 되면 이 사업을 앞으로 향후 1, 2년 집중화해서 한 다음에 그게 어느 정도 외연이 생기면 그때 가서 디테일하게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저는 제가 생각해서 이것은 건의사항으로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저도 아까 함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26개 특화사업 있지 않습니까? 그것 리스트로 하나만 저한테 좀 주시고, 그리고 이것은 제가 건의사항인데, 그냥 이건 진짜 건의사항입니다.
신규사업 3번 ‘관내 공연이 있는 거리 사업 확대 실시’하고 4번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한남동 만들기’ 사업이 있는데, 제가 이 사업 내용을 보면 사업을 만드신 분들의 노고가 굉장히 보여요, 디테일하게 하시려고 그랬던 부분이. 그리고 우리 용산이 지금 현재 이태원도 있고 ‘용산 하면 문화’라는 이미지가 매치되는, 이퀄화되는 그런 이미지를 가져야 되는데, 그렇게 가져야 된다고 생각하시고 이 사업을 만드신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지금은 우리가 ‘용산 하면 문화’라는 그 이미지는 아직 좀 약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은 힘을 분산하기 보다는 좀 집중해야 되는 시기라고 생각해서 3번, 4번을 감히 제가 만드신 분들한테 이렇게 얘기하는 것도, 아직 시작도 안 했지만 올해는 해 보고 기회가 되면 이 사업을 앞으로 향후 1, 2년 집중화해서 한 다음에 그게 어느 정도 외연이 생기면 그때 가서 디테일하게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저는 제가 생각해서 이것은 건의사항으로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문화진흥과장 정재희 네,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그러면 문화진흥과에 대한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진흥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부서 보고 준비를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문화진흥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부서 보고 준비를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6분 정회)
(11시 15분 속개)
○위원장 권두성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체육과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님은 나오셔서 팀장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체육과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님은 나오셔서 팀장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안녕하십니까? 관광체육과장 정애숙입니다.
구민의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권두성 복지도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3년도 관광체육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기에 앞서 관광체육과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소개)
그럼 지금부터 관광체육과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구민의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권두성 복지도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3년도 관광체육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기에 앞서 관광체육과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소개)
그럼 지금부터 관광체육과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관광체육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권두성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관광체육과 소관 시설관리공단 해당 팀장님이 배석하였으므로 필요시 해당 팀장님을 호명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관광체육과 소관 시설관리공단 해당 팀장님이 배석하였으므로 필요시 해당 팀장님을 호명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영 위원 관내 수영장이 몇 개가 있나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저희 관내 수영장은 저희 과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은 문화체육센터에 하나 있고요, 제가 알기로는 복지정책과에서 하고 있는 갈월과 효창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선영 위원 그러면 용산구 내 수영장이 3개밖에 없는 거예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일단 저희 구에서 관리하고 있는 것은 그렇습니다.
○김선영 위원 그리고 수영장 시설 개선하신다고 하셨는데, 수영장 배관의 경우 지금 ’05년 이후, 개관 이후 계속 미교체하셨는데 안전규정상 몇 년까지가 안전한 건가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위원님! 다시 한번….
○김선영 위원 ’05년 개관 이후 미교체했는데, 안전진단을 받으신 건지?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안전진단을 받은 것은 아니고요, 이게 시설이다 보니까 설비라든가 배관이라든가 보일러를 교체하는 거고, 그다음에 수영장 같은 경우는 타일이라든가 그런 걸 교체하는 공사입니다.
○김선영 위원 안전진단을 한 번도 안 받으셨다고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안전진단은 저희가 지금 안전 관련해서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별도로.
○김선영 위원 몇 년에 한 번씩이지요, 안전진단이?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1년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김선영 위원 이번에 안전진단 때 결과가 어떻게 나온 거지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이번 올해 안전진단 부분에 대해서는 문화체육센터장님하고 현장을 가 봤고요, 가 본 부분에 대해서 시설 미비 부분을 저희가 예산으로 작년에 올렸습니다.
○김선영 위원 그러니까 안전진단을 ’05년 이후 매년 하셨는데 한 번도 교체를 안 했다, 그 얘기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시설 안전, 그러니까 시설 부분의 안전이고, 이것은 저희가 운영하다가 발생되는 노후에 대한 관련되는 공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선영 위원 어쨌든 간에 그러면 ’05년 이후의 안전진단보고서에 매년 괜찮다고 나온 건가요, 아니면 안 괜찮다고 나왔는데 담당자가 보수를 안 한 건가요? 둘 중에 어느 거지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기본안전진단의 부분에서는 문제가 없었고, 2014년도 이후에 수선을 한 적이 없어서 이번에 총괄 수선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선영 위원 그러니까 안전진단규정상 ’05년 이후 한 번도, 미교체한 게 안전진단규정상 문제가 없다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그렇지요. 그 시설 부분은 아니니까요. 건물이라든가 이런 쪽의 안전을 저희가 하는 것이고.
○김선영 위원 배관이 ’05년이면, 지금 ’23년이잖아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네.
○김선영 위원 ’23년이면,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그래서 빨리해서 교체를,
○김성철 위원 거의 20년 가까이 교체를 안 한 건데 안전진단규정상 문제가 없다고 보고서에,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네, 운영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이, 노후화된 것 때문에, 고장 때문에.
○김선영 위원 그럼 몇 년까지 교체를 안 해도 되는 거지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보일러를요?
○김선영 위원 네.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그것은 제가 다시 한번 찾아보고 정확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선영 위원 과장님 생각하시기에는 어떤 것 같으세요? 한 20년 동안 교체를 안 해도 괜찮을까요, 안 괜찮을까요? 상식적으로.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그러니까 고장이 잦다 보니까 이번에 예산에 해서 올해 부지런히 하겠습니다. 일찍.
○김선영 위원 20년이면 사실,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보통 10년 정도 얘기하신답니다.
○김선영 위원 보통 10년?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네.
○김선영 위원 10년마다 교체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네.
○김선영 위원 그럼 10년 전에 교체했어야 되는 것을 지금 이제 와서 하는 거네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네, 좀 늦어진 것 같습니다. 최대한 빨리 발주를 해서 바로 진행하겠습니다.
○김선영 위원 제 생각에는 안전진단보고서에 분명히 10년 전에 문제가 있다고 나왔을 거예요. 그런데 아마 담당자가 뭉갠 거겠지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아, 위원님! 제가 업무 파악을 좀 못 해서 죄송합니다. 10년 전에 교체를 하고, 이번에 이제 10년이 돼서 또 교체를 하게 된 겁니다.
○김선영 위원 여기 42페이지 보면 “각종 배관은 ’05년 개관 이후 미교체”라고,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네, 그러니까 배관이다 보니까, 지금 ’13년 설비 교체한 것은 교체한 다음에 또 교체를 한 거고, 배관 부분은 ’05년 이후 처음입니다.
○김선영 위원 그러니까 2013년에 설비 교체는 하셨고, 그다음은 배관은 ’05년 이후,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처음 교체하게 되는 사업입니다.
○김선영 위원 배관 같은 경우는 그러면 20년 동안 써도 되는 건가요? 문제가 없나요?
저희 위원님들이 복지위에서 갈월복지관 지하 수영장 배관을 다 봤거든요. 금이 가고 엄청 오래됐는데, 거기도 10년 넘었던 것 같은데 10년이 넘어가니까 눈에 보기에도 문제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상식적으로 ’05년 개관 이후 한 번도 미교체한 것은 갈월복지관이랑 이게 비교를 해 보니까 조금 문제가 심각한 것 같기는 해요.
일단 이것 안전진단보고서 복지위에 제출 좀 해 주시고요.
저희 위원님들이 복지위에서 갈월복지관 지하 수영장 배관을 다 봤거든요. 금이 가고 엄청 오래됐는데, 거기도 10년 넘었던 것 같은데 10년이 넘어가니까 눈에 보기에도 문제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상식적으로 ’05년 개관 이후 한 번도 미교체한 것은 갈월복지관이랑 이게 비교를 해 보니까 조금 문제가 심각한 것 같기는 해요.
일단 이것 안전진단보고서 복지위에 제출 좀 해 주시고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알겠습니다.
○김선영 위원 그다음에 갈월복지관이 과장님 담당은 아니신데 거기도 지금 문제가 많아서, 수영장이 3개밖에 없다고 하니까 저희도 참 고민이 많아요. 이게 육안으로 보기에도 되게 문제가 많은 것 같은데, 무너지지는 않겠지만. 이것을 닫으면 또 주민들이 굉장히 불편해하니까 배관을 바꾸는 동안 어떻게, 수영장을 얼마나, 문을 닫아야 되나요? 아니면….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네, 일단 공사기간 동안은 휴관을 해야지요.
○김선영 위원 기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2, 3개월 정도.
○김선영 위원 2, 3개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네.
○김선영 위원 그냥 담당 팀장님한테 여쭤볼까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아니요, 제가 하겠습니다.
○김선영 위원 지금 이번에 바뀌신 거지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네.
○김선영 위원 한 달 되셨나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네.
○김선영 위원 그래도 안전 관련해서는 조금 더 신경 쓰시면 좋을 것 같긴 해요.
예상 질의를 미리 못 드려서 죄송한데 사실 안전에 관련해서는 지금 위원님들이 굉장히 민감해 계시기 때문에 당연히 물어볼 거라고 예상을 하셨어야 되는 것 같아요. 관광사업, 이태원 지구촌 축제나 아니면 이런 문제 있는 수영장, 이런 것은 미리 조금 공부를 하셨어야 되는 게 아닌가? 첫 대면인데, 첫인상이잖아요.
그렇고, 그러면 2, 3개월 동안 수영장 문 닫는 동안 주민들한테는 어떻게?
예상 질의를 미리 못 드려서 죄송한데 사실 안전에 관련해서는 지금 위원님들이 굉장히 민감해 계시기 때문에 당연히 물어볼 거라고 예상을 하셨어야 되는 것 같아요. 관광사업, 이태원 지구촌 축제나 아니면 이런 문제 있는 수영장, 이런 것은 미리 조금 공부를 하셨어야 되는 게 아닌가? 첫 대면인데, 첫인상이잖아요.
그렇고, 그러면 2, 3개월 동안 수영장 문 닫는 동안 주민들한테는 어떻게?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일단 안내를 하고 그 기간 동안에는 다른 곳에 그분들이 가실 수 있으면 가고,
○김선영 위원 다른 곳 어디요? 갈월이나 효창?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네.
○김선영 위원 아니면 민간?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민간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용산에.
○김선영 위원 민간도 많지는 않지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네.
○김선영 위원 이용객이 얼마나 되는지 혹시 아시나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수영장이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네,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센터장 조훈일 시설관리공단 센터장입니다.
○김선영 위원 제가 보기에는 두 분 다 파악은 하셨어야 되는 것 같은데,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수영장은 파악을 했습니다.
○김선영 위원 네, 이용객 수.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2022년도에 2만 45명입니다. 2만 명 정도.
○김선영 위원 2만 명?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네.
○김선영 위원 이게 그런데 일회성 이용객까지 다 하신 거잖아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네, 포함해서.
○김선영 위원 정기적으로 오는 회원 수를 파악하셔야 될 것 같은데? 왜냐하면 그분한테 안내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문화체육센터장 조훈일 네, 저희가 월 회원으로, 월 정기권 회원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저희가 월 정기권 한 1,400분 정도 되시고요, 일일 입장권은, 일일 입장 합쳐서 하루 평균 한 900분에서 한 1,000분 정도가 오고 계십니다.
○김선영 위원 일일 입장은 상관이 없을 것 같고, 1,400명의 회원분들이 2, 3개월 동안 불편을 겪으셔야 되니까 저는 그게 지금 걱정돼서 그런 건데, ’05년 개관 이후 미교체라면 좀 심각한 것 같기는 해서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해야 될 것 같기는 해요.
○문화체육센터장 조훈일 말씀하신 보일러가 내구연한이 한 8년 정도 되는데요, 저희는 내구연한은 지난 상태고, 또 보일러를 2대를 가동 중에 있는데, 하나가 문제됐을 때 또 하나를 사용하기 위해서 2대를 가동 중에 있는데, 하루 8시간 기준으로 보일러를 가동해야 되는데 수영장 특성상 저희가 12시간씩 풀로 매일 가동을 하다 보니까 내구연한에 미치기 전에 조금씩 문제들이 발생을 하는 게 있었고요. 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배관 문제는 문화체육센터가 설립할 때 공사를 맨 처음에 할 때 동관으로 배관을 설치를 했었어야 되는데, 온수 때문에, 그런데 스테인리스 동관으로 사용하다 보니까 이게 부식이 굉장히 빨리 진행되는 사항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희가 기존에도 문화체육과에서 자꾸 이걸 고쳐주겠다 했는데도 순간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부분적으로 자꾸 문제가 발생해서 저희가 손을 보고 직원들이 했었는데, 이번에는 언제 큰 문제가 될지 몰라서 그걸 요청했고, 이렇게 공사를 하게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선영 위원 원래는 스테인리스 동관이라서 부식이 잘 되고, 이번에는 어떤 걸로 하실 건가요?
○문화체육센터장 조훈일 이번에는 건축과에서 아마 추진해서,
○김선영 위원 부식이 안 되는 걸로?
○문화체육센터장 조훈일 그렇게 해야 되겠지요.
○김선영 위원 이것 주민들한테 안내하면, 문 닫는다고 그러면 주민들이, 1,400명 회원들이 엄청 뭐라고 하실 거고, 설득을 하려면 ‘’05년 이후에 담당자가 한 번도 교체를 안 해서 지금 더 이상은 못 기다린다.’ 이렇게 안내를 해야지만 설득이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러나저러나 욕먹을 각오는 하셔야 될 것 같거든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하여튼 최대한 안내를 해서 일단 2, 3개월 동안은 좀 쉬는 방향으로,
○김선영 위원 이러나저러나 과장님이나 시공단 담당자님이 욕을 드셔야 된다고요. 그동안 업무를 제대로 안 하셨기 때문에 이제는 그냥 욕먹고 책임을 지는 수밖에 없는 거예요. 10년 전에 수리를 하셨으면 이렇게까지는 안 돼도 되는데. 그렇지요?
주민들이 봐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지요? 이해가 되실 것 같으세요, 과장님 생각에는? 어떠세요?
주민들이 봐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지요? 이해가 되실 것 같으세요, 과장님 생각에는? 어떠세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잘 안내하겠습니다. 안내해서 공사하겠습니다.
○김선영 위원 잘 안내를 해도 욕드실 거예요, 아마. 이해가 안 될 거예요.
지금 위원님들이 갈월복지관이나 이런 것 되게, 저희도 스트레스 많이 받거든요. 서울시 예산도 따야 되고, 할 게 되게 많아요. 그래서 과장님들 지금 엄청 쪼고 있는데, 관광체육과도 책임감을 좀 갖고 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한 달이면 업무 파악 다 됐어야 될 때거든요, 지금?
수영장이 담당이신, 저는 몰라 가지고 그랬는데, 죄송한 말씀이지만, 국장님!
지금 위원님들이 갈월복지관이나 이런 것 되게, 저희도 스트레스 많이 받거든요. 서울시 예산도 따야 되고, 할 게 되게 많아요. 그래서 과장님들 지금 엄청 쪼고 있는데, 관광체육과도 책임감을 좀 갖고 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한 달이면 업무 파악 다 됐어야 될 때거든요, 지금?
수영장이 담당이신, 저는 몰라 가지고 그랬는데, 죄송한 말씀이지만, 국장님!
○문화경제국장 김한술 네.
○김선영 위원 과장님 단속 잘하셔야 될 것 같아요. 업무보고 하는데 이렇게 왔다 갔다 하시면 안 될 것 같아요.
○문화경제국장 김한술 나름 과장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해서 일은 하고 계신데, 변명 같습니다만 현 부서에 오신지 한 달 정도 돼서, 물론 한 달 정도 됐으면 업무 파악이 확실하게 다 되어 있어야 되는 사항이었는데 세부적인 디테일한 부분까지 답변을 못 드려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김선영 위원 저는 이해를 하는데 주민들은 이해를 못 하시니까.
○문화경제국장 김한술 좀 더 확실하게 업무를 파악해서 주민 안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영 위원 네, 잘 안내해 주세요.
○문화경제국장 김한술 네.
○김선영 위원 이상입니다.
○함대건 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41페이지의 ‘세계축제협회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 참가’, 예산 때 특별하게 말씀은 안 드렸어요, 금액이 크지 않기 때문에. 그런데 이 내용을 보고 조금, 사실 많이 경악스럽거든요.
본위원은 이 부분 집행 안 하셔도, 불용하셔도 결산 때나 행감 때 지적하지 않겠습니다. 불용하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이태원 지구촌 축제 성과로 어디 대회에 참가한다는 건 우리 구 전체가 비난받을 겁니다. 이 부분은 본위원은 더 이상, 고민하시는 단계에서는, 예산 꾸릴 때나 이럴 때에는 시기적으로 고민하셨을 수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질타를 드린다거나 이러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이 부분 본위원은 불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41페이지의 ‘세계축제협회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 참가’, 예산 때 특별하게 말씀은 안 드렸어요, 금액이 크지 않기 때문에. 그런데 이 내용을 보고 조금, 사실 많이 경악스럽거든요.
본위원은 이 부분 집행 안 하셔도, 불용하셔도 결산 때나 행감 때 지적하지 않겠습니다. 불용하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이태원 지구촌 축제 성과로 어디 대회에 참가한다는 건 우리 구 전체가 비난받을 겁니다. 이 부분은 본위원은 더 이상, 고민하시는 단계에서는, 예산 꾸릴 때나 이럴 때에는 시기적으로 고민하셨을 수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질타를 드린다거나 이러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이 부분 본위원은 불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일단 위원님 말씀 참고하겠고요, 여기 자료에는 7월경인데 실질적으로는 11월에 개최할 예정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통보를 받았는데, 일단 그때 봐서 위원님하고 잘 상의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용산공원 체육시설(스포츠필드, 소프트볼장) 사용 추진’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42페이지에 보면 “체육시설 사용비율, 방법 등 운영기관(국토부, LH) 협의 중 : ’22.8.~’22.12.”, 그런데 기간이 지났으니까 협의가 끝난 건가요?
42페이지에 보면 “체육시설 사용비율, 방법 등 운영기관(국토부, LH) 협의 중 : ’22.8.~’22.12.”, 그런데 기간이 지났으니까 협의가 끝난 건가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네, 1월까지 해서 LH하고 만나서 일단 협의가 되어 있고요, 협약서를 미래전략담당관에서 하면 그것에 발맞춰서 바로 시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확정이 되면 자료 만들어서 위원님들한테 한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그러면 일단 LH가 운영 이관은 된 건가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네, 일단 저희 스포츠필드 부분만큼은 국토부에서 LH로 넘어와 있고요, 소프트볼은 아직, 국토부에서 LH로 넘어올 예정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아, 소프트볼은 아직 아니고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네.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일단 저희는 그렇게 예측하고 있습니다. 또, 그렇게 회의할 때 얘기도 좀 들은 바 있고 해서요.
○함대건 위원 협의 과정에서는 어려움이나 이런 것은, 난항은 없나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네, 얼추 다 확인이 된 상태기 때문에 잘 진행될 걸로 봅니다.
○함대건 위원 너무 좋은 상황인 것 같아요. 어쨌든 구민들께서 스포츠를 향유하실 수 있는 공간이 물리적으로 우리 용산에 많이 부족했는데 이런 공간들이 개방됨으로 인해서 구민들께서 많이 좋아하실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부지 자체가 좀 민감한 곳에 있다 보니 여러 가지 시행착오들도 꽤 있을 것 같아서 LH하고 계속, 그리고 미전관에서도 그렇고, 여러 가지 고민들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차량 진입 못 한다.” 이런 얘기 들었었거든요. 그러면 그 주변의 주차 문제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이슈들이 있을 것 같은데, 잘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고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알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야구장 같은 경우에 “용산리틀야구단 연습”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우리 관내에 야구 관련된 특화 학교들이 좀 있잖아요. 그 학교들에서도 학부모들이 “나중에 오픈되면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들을 내더라고요.
아무래도 몇몇 학교들은 야구 특화 학교답게 운동장이나 이런 부분들이 세팅이 잘돼 있는 곳이 있는데 그렇지 못한 곳들이 일부 있어서 부서에서 이런 부분들 고민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몇몇 학교들은 야구 특화 학교답게 운동장이나 이런 부분들이 세팅이 잘돼 있는 곳이 있는데 그렇지 못한 곳들이 일부 있어서 부서에서 이런 부분들 고민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일단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 전에도 얘기들은 바가 있어서 LH하고 얘기를 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일단 리틀이면 초등학생들, 아이들 상대이다 보니까 리틀야구장으로 활용은 가능한데, 제가 현장에도 가 봤지만 고등학교라든가 특화된 데는 거의 성인 야구의 개념이기 때문에 협의 부분에서는 좀 곤란하다고 그쪽에서 얘기가 현재는 나오고 있거든요.
○함대건 위원 이유가 있나요? 규모?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네, 규모도 그렇고 볼을 쳤을 때 넘어가고 그런 부분도 있고 하다 보니까 그런 디테일한 부분을 얘기를 하셔서, 일단 그런 것은 위원님 말씀대로 계속 트라이를 해 보기는 하겠는데 일단은 거기서 학교 쪽은 조금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함대건 위원 그렇게 따지면 실제 이 야구장 자체가 리틀야구단 외에는 아예 사용이 불가할 것으로 보이는데,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일단 그래서 리틀야구장으로 사용을 해 보고, 해 보다 보면 문제점이라든가 아니면 좋은 면이라든가 이런 게 있으면 그걸 또 부각해서 쓸 수 있게끔 논의도 해 보고 계속 그렇게 진행해 보겠습니다.
○김성철 위원 위원장!
○위원장 권두성 김성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철 위원 김성철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주요업무 40페이지 보면 ‘관광사업 활성화’, 참 뜨거운 감자거든요, 우리 용산에서.
그동안에 나름 우리 집행부가 고생도 많이 했고, 많이 준비도 해서 코로나를 잘 물리치고 넘어가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봉착돼서 또 다른 시련을 겪고 있는데, 돌이켜보면 우리 용산에서는 경리단길이 한참 떴다가 현재는 지고 있는 분위기고, 다행히 또 용리단길이 현재 뜨고 있는 걸로 되고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용산구에서 큰 틀에서 어떻게 관광사업 관련해서 고민하고 연구하고, 우리가 뒤에서 상인들이 구심점이 돼서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 것이냐, 그걸 우리가 연구하고, 방침을 큰 틀을 잡아서 같이 진행하는 게 좋다고 보는데, 그런 면에서 보면 용산공원이 원래 작년 10월 말에 임시 개방을 준비했다가 사정에 의해서 5월 초 개방 예정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맞게 우리, 여기 사업계획에도 보니까 박물관~용산공원~캠프킴 이렇게 해서 인프라를 구축하면서 관광메카로 하겠다고 했는데 사실 너무 막연해요. 제가 보기에도 캠프킴 같은 경우에는 아직 지금 철거하고 이러기 때문에 막연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고, 그러나 선제적으로 계획을 잡고 어떻게 하겠다는 방향성은 잡아야 되겠지요. 그 점에 대해서는 좋다고 봅니다.
그래서 아무튼 관광사업 활성화 차원에서 지역적, 우리 용산구 안에 있는 특성화된 지역, 경리단길, 그다음에 용문동의 전통시장들, 이런 것들을 같이 활성화, 연계해서 할 수 있는 것들을 많이 고민하고 실천에 앞장섰으면 좋겠다. 그런 과정에서 관련 부서와 연계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봐요. 그런 부분들을 우리 관광체육과에서 앞장서서 선도적으로 잘 리드를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체육 관련해서는 그동안에도 열악한 환경에서 참 우리 집행부에서 고생을 해서 체육도 많이 좋아지고는 있어요. 그러나 반대급부적으로 타 구에 비하면 구청장 배라든가 기타 이런 것들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생각보다 너무 많이 떨어진다. 그래서 이번에 보니까 한 종목 또 파크골프가 늘어났어요. 그것은 고무적으로 생각합니다, 다행히고.
그래서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그런 구청장 배 이런 것들이 좀 더 늘어나서 체육인들이 많이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계속 고민해 줬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큰 틀에서는 용산공원, 지금 과장님께서도 잘 설명해 주셨는데, 용산공원 체육시설 관련해서는 좀 더 지속적으로, 작년에도 계속 한 팀장이 같이 협업하고 업무 진행 트라이를 많이 했었는데 아무튼 그 결실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적극성을 띄면서 진행했으면 좋겠다.
그다음에 한강변 체육시설 관련해서는 사실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우리가 도전해 볼 필요가 있다, 적극적으로. 그런 과정에서 서울시와 업무 협업을 통해서 원활하게 갈 수 있도록 본위원도 노력은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주요업무 40페이지 보면 ‘관광사업 활성화’, 참 뜨거운 감자거든요, 우리 용산에서.
그동안에 나름 우리 집행부가 고생도 많이 했고, 많이 준비도 해서 코로나를 잘 물리치고 넘어가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봉착돼서 또 다른 시련을 겪고 있는데, 돌이켜보면 우리 용산에서는 경리단길이 한참 떴다가 현재는 지고 있는 분위기고, 다행히 또 용리단길이 현재 뜨고 있는 걸로 되고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용산구에서 큰 틀에서 어떻게 관광사업 관련해서 고민하고 연구하고, 우리가 뒤에서 상인들이 구심점이 돼서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 것이냐, 그걸 우리가 연구하고, 방침을 큰 틀을 잡아서 같이 진행하는 게 좋다고 보는데, 그런 면에서 보면 용산공원이 원래 작년 10월 말에 임시 개방을 준비했다가 사정에 의해서 5월 초 개방 예정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맞게 우리, 여기 사업계획에도 보니까 박물관~용산공원~캠프킴 이렇게 해서 인프라를 구축하면서 관광메카로 하겠다고 했는데 사실 너무 막연해요. 제가 보기에도 캠프킴 같은 경우에는 아직 지금 철거하고 이러기 때문에 막연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고, 그러나 선제적으로 계획을 잡고 어떻게 하겠다는 방향성은 잡아야 되겠지요. 그 점에 대해서는 좋다고 봅니다.
그래서 아무튼 관광사업 활성화 차원에서 지역적, 우리 용산구 안에 있는 특성화된 지역, 경리단길, 그다음에 용문동의 전통시장들, 이런 것들을 같이 활성화, 연계해서 할 수 있는 것들을 많이 고민하고 실천에 앞장섰으면 좋겠다. 그런 과정에서 관련 부서와 연계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봐요. 그런 부분들을 우리 관광체육과에서 앞장서서 선도적으로 잘 리드를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체육 관련해서는 그동안에도 열악한 환경에서 참 우리 집행부에서 고생을 해서 체육도 많이 좋아지고는 있어요. 그러나 반대급부적으로 타 구에 비하면 구청장 배라든가 기타 이런 것들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생각보다 너무 많이 떨어진다. 그래서 이번에 보니까 한 종목 또 파크골프가 늘어났어요. 그것은 고무적으로 생각합니다, 다행히고.
그래서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그런 구청장 배 이런 것들이 좀 더 늘어나서 체육인들이 많이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계속 고민해 줬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큰 틀에서는 용산공원, 지금 과장님께서도 잘 설명해 주셨는데, 용산공원 체육시설 관련해서는 좀 더 지속적으로, 작년에도 계속 한 팀장이 같이 협업하고 업무 진행 트라이를 많이 했었는데 아무튼 그 결실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적극성을 띄면서 진행했으면 좋겠다.
그다음에 한강변 체육시설 관련해서는 사실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우리가 도전해 볼 필요가 있다, 적극적으로. 그런 과정에서 서울시와 업무 협업을 통해서 원활하게 갈 수 있도록 본위원도 노력은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와서 그런 얘기를 팀장님한테 들었고요.
○김성철 위원 네, 아무튼 어려움이 없지 않아 많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한 발 한 발 더 나아가다 보면 전체적으로 체육 환경은 좋아질 거라고 봅니다.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성철 위원 그래서 그런 면에서 좀 더 각별히 예의주시 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알겠습니다.
○김성철 위원 감사합니다.
○함대건 위원 ‘관광특구 활성화사업’, 예민한 이슈지요. 사회적인 시선, 시각 그리고 구민의 눈높이, 여러 가지 맞추기 참 어려울 것 같습니다. 위원들도 참 고민이 많고요, 이 부분 관련해서.
어쨌든 안 좋은 이슈 내지는 시각이나 눈높이에서 좀 흐트러지면 언론에서 이 부분 굉장히 강하게 질타할 겁니다.
너무 예민하고 어려운 부분인 것 잘 알고 있습니다. 부서에서도 고민 참 많으실 텐데요, 계속 여러 가지 고민을 하면서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계속해서 의회하고 그리고 구민들하고 소통하시면서 사업 운영에 만전을 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안 좋은 이슈 내지는 시각이나 눈높이에서 좀 흐트러지면 언론에서 이 부분 굉장히 강하게 질타할 겁니다.
너무 예민하고 어려운 부분인 것 잘 알고 있습니다. 부서에서도 고민 참 많으실 텐데요, 계속 여러 가지 고민을 하면서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계속해서 의회하고 그리고 구민들하고 소통하시면서 사업 운영에 만전을 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알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두성 함대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하나만 여쭤볼게요, 과장님.
40페이지에 보면, ‘관광특구 활성화사업’에 보면 시비하고 구비가 50대 50으로 돼 있는데 이게 어디 범위까지 예산을 50대 50으로 해 준다는 건지.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하나만 여쭤볼게요, 과장님.
40페이지에 보면, ‘관광특구 활성화사업’에 보면 시비하고 구비가 50대 50으로 돼 있는데 이게 어디 범위까지 예산을 50대 50으로 해 준다는 건지.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이것은 자료에 보시면 이게 작년 사업이고요, 일단은 저희 쪽에서 3월쯤에 공문이 서울시에서 내려오면 그것에 맞춰서 올려보면, 이게 한 4,000만원에서 한 1억까지 정도 범위를 두고 지원을 해 주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것에 맞춰서 내려오는 것 봐서 또 추경에 잡아서 진행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이 예산이 작년에 내려온 게 제가 기억하기로는 대략 한, 이태원 지구촌 축제가 3억 2,000만원 정도 예산이 들어온 걸로 알고 있는데,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그것하고는 좀 다른 사업이고요, 그건 브랜드 사업이고, 이것은 관광특구 활성화사업입니다.
○위원장 권두성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김성철 위원님께서도 말씀해 주셨지만, 신규사업 미술관에서 캠프킴 부지 연결하는 관광벨트 조성 사업이요, 지금 이게 예산이 이렇게 잡혀있는데 사실 제가 생각할 때도 너무 막연해요. 그래서 대략 어떤 사업인지 개괄적으로 잠깐만 설명을 좀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그리고 아까 김성철 위원님께서도 말씀해 주셨지만, 신규사업 미술관에서 캠프킴 부지 연결하는 관광벨트 조성 사업이요, 지금 이게 예산이 이렇게 잡혀있는데 사실 제가 생각할 때도 너무 막연해요. 그래서 대략 어떤 사업인지 개괄적으로 잠깐만 설명을 좀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일단은 제목 그대로 ‘미술관~박물관~용산공원~캠프킴 부지를 연결하는 문화 관광벨트 조성’인데요, 일단 제목은 이렇지만 실질적으로 저희가 지금 갖고 있는 인프라를 하나씩 연결해서 거기에 최종 캠프킴 부지까지 개발이 되면 한 길로 갈 수 있게끔 그렇게 시작을 하려고 하는 부분입니다, 큰 틀로 봐서.
○위원장 권두성 지금 이것 계획하고 있는 자료 좀 저한테, 부탁드릴게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네.
○위원장 권두성 그리고 문화체육센터, 거기 아까 김선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지금 설계 용역은 들어가 있는 상태인가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네, 이제 설계용역을 해당 부서에 보내놨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아직 그러면 실행된 단계는 아니지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네, 그런데 저 들어오면서 급하니까 바로바로 하자고 해서 일단 설계용역을 시켜 놓은 상태입니다.
○위원장 권두성 그러면 배관이라든지 이것을 교체할 때 아까 폐관한다는 게 2, 3개월 되는 건 잠정적으로 예상하고 있는 거지요?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네, 예측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예상이?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네.
○위원장 권두성 알겠습니다. 아까 그 부분 김선영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우리 관내가 수영장도 열악하고 수영장이 적다 보니까 그 부분은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 정애숙 네, 민원이 많이 생길 수도 있지만 안 생기도록 최대한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네.
그러면 관광체육과에 대한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전 회의를 마치고,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그러면 관광체육과에 대한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전 회의를 마치고,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9분 정회)
(14시 05분 속개)
○위원장 권두성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은 나오셔서 팀장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은 나오셔서 팀장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안녕하십니까? 지역경제과장 이영희입니다.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권두성 복지도시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보고에 앞서 지역경제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
이상으로 팀장소개를 마치고, 지역경제과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권두성 복지도시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보고에 앞서 지역경제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
이상으로 팀장소개를 마치고, 지역경제과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지역경제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권두성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함대건 위원 위원장!
○위원장 권두성 함대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지금 용문시장 아케이드 사업은요, 저희가 2월 15일부터 자진 철거로 시작을 할 겁니다. 그래서 상인회하고 협의를 거쳐 가지고 이제 2월 10일부터 자진 철거를 20일까지 하고 해서 공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판매대 사업은요, 아케이드 공사와 더불어서 지금 50%의 공정률을 보였고요, 나머지까지 해서 6월까지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판매대 사업은요, 아케이드 공사와 더불어서 지금 50%의 공정률을 보였고요, 나머지까지 해서 6월까지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그럼 아케이드까지 지금 다 끝나는 걸 언제까지로 보고 있으신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저희가 예상하기는 9월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석 명절 전에 마치도록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아케이드 사업 하면서 문 닫아야 되는 상가들 기간 조정하시기로 본위원하고 이야기를 좀 했었는데, 어느 정도 문 닫나요, 기간?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저희가 최소한, 상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여러 방면으로 연구를 하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최소한 한 2, 3개월 정도는 토목공사를 할 때는 상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저희가 상인회 측과 협의를 해서 임시시장까지도 생각을 하고 협의를 해서 추진 중에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협의가 끝났나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지금 상인회 쪽하고는 협의가 끝났고요, 또 구청의 다른 관계 부서하고도 협의를 해서 상인들의 피해를 최소한으로 해서 그분들이 장사를 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네, 좀 우려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어쨌든 몇 달 영업을 못 하시게 되는 부분이 있고, 임시시장 말씀하셨지만 또 업종에 따라서 그게 불가하거나 애로사항들이 있으니까 고민들이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상인회에서 충분히 설명하고 그러고 있기는 하나, 그럼에도 조금 걱정되는 부분들이 일부 있어요. 그래서 어쨌든 협의된 내용들까지 업무보고 끝나고 별도로 본위원에게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그리고 ‘물가 모니터링단 운영으로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추진’, 굉장히 좋은 사업인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우리가 실질적으로 운영할 때 조금 어려움이, 모니터링단에서 결국은 가게에 가서 봤을 때 물가가 서비스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가격도 그렇고 좀 저렴하다, 그래서 착한가격업소로 선정을 해 주면 그에 따른 혜택을 일부 받고 그런 거잖아요?
그런데 이게 우리가 실질적으로 운영할 때 조금 어려움이, 모니터링단에서 결국은 가게에 가서 봤을 때 물가가 서비스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가격도 그렇고 좀 저렴하다, 그래서 착한가격업소로 선정을 해 주면 그에 따른 혜택을 일부 받고 그런 거잖아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맞습니다.
○함대건 위원 지금 우리 구에 몇 개소가 있는 거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현재 20개소가 지정이 돼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그래서 착한가격업소를 발굴을 좀 더 많이 하고요, 그다음에 또 이런 업소한테 지원하는 것을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서 조례까지 추진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네, 사업이 많이 확대됐으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상인들도 혜택도 혜택이지만 또 이런 부분에 자긍심 느끼시는 분들도 많아서 부서에서 조례 잘 준비하셔 가지고 잘 추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마지막으로, 본위원이 지난번 이태원 참사, 10.29. 참사 특위 때 질의드렸던 건데 우리 구의 지금 이태원 상권의 폐업률 혹시 체킹됐나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그래서 제가 위원님한테 좀 더 자세하게 자료를 드리려고 저희가,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정책연구센터에서 분기별로 발표를 하는 게 있습니다. 상권 점포 수라든지, 그래서 이걸 이야기를 했더니 4/4분기 게 2월 말에 나온다고 그래 가지고요, 그래서 제가 정확한 데이터를 드릴 수가 없어서, 일단은 이태원1동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소상공인연구센터에서 보면 한 1,600개 정도의 생필품 업종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고, 그다음에, 그 자료는 2월 말에 드릴 거고요, 또 자체 보건위생과의 세계음식거리 쪽에 한 160개 정도의 음식점이 있는데 폐업은 한 10% 정도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까지만 말씀을 드리고, 2월 말에 좀 더 정확한 데이터가 나오면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특위 때 본위원이 언급했는지 기억이 좀 희미하긴 한데요, 어쨌든 이태원 메인 스트리트, 대로변만 봐도 폐업한 상가가 꽤 많이 보이잖아요, 사실. 우리가 보기만 해도 굉장히 많아요.
상권이 아마 변화의 시기를 맞이할 것 같아요. 그러는 과정에서 우리 구에서는 어떤 지원을 해야 되고, 이 상권들이 어떻게 형성이 되어 가고, 그리고 남아있는 분들에 대해서 어떤 지원을 할 건지에 대한 대책이 좀 마련이 됐으면 좋겠다. 그러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 구에서 예비비라도 활용해서 용역을 좀 했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을, 특위 때 본위원이 드렸던가요?
안 드렸지요? 개별적으로 드렸지요?
혹시 부서에서 좀 그런 부분들, 검토를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상권이 아마 변화의 시기를 맞이할 것 같아요. 그러는 과정에서 우리 구에서는 어떤 지원을 해야 되고, 이 상권들이 어떻게 형성이 되어 가고, 그리고 남아있는 분들에 대해서 어떤 지원을 할 건지에 대한 대책이 좀 마련이 됐으면 좋겠다. 그러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 구에서 예비비라도 활용해서 용역을 좀 했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을, 특위 때 본위원이 드렸던가요?
안 드렸지요? 개별적으로 드렸지요?
혹시 부서에서 좀 그런 부분들, 검토를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용역 같은 것은 좀 시간이 걸리니까 지금 저희 부서뿐만 아니라 이태원 상권을 살리기 위해서 문화면 문화, 문화공연이라든지, 그다음에 관광 연계라든지 이런 것, 그리고 보건소 쪽에서 할 수 있는 것들, 그다음에 저희 과에서 할 수 있는 것들, 이런 걸 다 중점적으로 해서 TF까지 구성해서 운영을 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이태원 상권 자체가 지금 인지도가 있는 브랜드지 않습니까? 그래서 서울시 공모사업에도 로컬브랜드 강화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에도 저희가 적극적으로 공모에 지금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결과가 있으면 위원님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일단 부서에서 노력을 하시는 부분들이 있으니 더 언급하기가 조금 그렇기는 한데요, 본위원은 그런 걸로 충분치 않을 거라는 판단이 드는, 생각을 하고 있는 부분이라서 그런 제안을 드린 거고요. 일단 부서에서 노력을 하시겠다고 하니 조금 더 같이 한번 상황을 보시지요. 노력 한번 해 보시고,
그런데 너무 늦어지지 않도록 어느 정도 시기에서는 선택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지금 하시는 노력으로 충분할지, 아니면 다른 대안을 마련해야 될지를 본위원의 생각에는 2개월 안에는 정해야 될 거거든요, 4월 안에는. 그러면 3월에 어쨌든 중소기업벤처부에서도 대책을 내놓겠다고 했으니 그것도 한번 살펴보시고, 부서에서 노력하시는 것 최대한 해 보시고 3월 이후에는 그걸로 충분하지 않다고 하면 다른 대안들을 우리가 고민을 좀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그런데 너무 늦어지지 않도록 어느 정도 시기에서는 선택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지금 하시는 노력으로 충분할지, 아니면 다른 대안을 마련해야 될지를 본위원의 생각에는 2개월 안에는 정해야 될 거거든요, 4월 안에는. 그러면 3월에 어쨌든 중소기업벤처부에서도 대책을 내놓겠다고 했으니 그것도 한번 살펴보시고, 부서에서 노력하시는 것 최대한 해 보시고 3월 이후에는 그걸로 충분하지 않다고 하면 다른 대안들을 우리가 고민을 좀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철 위원 김성철 위원입니다.
과장님, 지난번에 설 때 용산상품권 발행 관련해서 아쉬움이 좀 컸잖아요. 우리가 나름대로 심혈을 기울였는데, 물론 타 지역하고 비교해서는 안 되겠지만 우리가 참사라는 이런 아픔이 있었기 때문에 상품권 발행을 통해서 뭔가 좀 전화위복을 하고 싶었는데 굉장히 저조했어요. 좀 아쉬움이 있었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지난번에 설 때 용산상품권 발행 관련해서 아쉬움이 좀 컸잖아요. 우리가 나름대로 심혈을 기울였는데, 물론 타 지역하고 비교해서는 안 되겠지만 우리가 참사라는 이런 아픔이 있었기 때문에 상품권 발행을 통해서 뭔가 좀 전화위복을 하고 싶었는데 굉장히 저조했어요. 좀 아쉬움이 있었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지금 저희가 한 21억 정도가 판매가 됐고요, 이번 회기 때 또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통과를 시켜 주면 할인율을 좀 높여서 발행을 하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기존에 1월 달에 판매를 했어 가지고, 10%의 할인율이잖아요, 그분들한테까지도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저희가 인센티브 사업을 같이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이 도와주시면 그렇게 이번에 조례가 통과돼서 할인율을 높여서 재발행을, 2차 발행을 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성철 위원 그 점에 대해서는 좀 많은 연구, 고민을 하셔서 지역 참여율이 높아질 수 있도록 고민하실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또 한 가지는 보면, 용문시장 관련해서 로컬브랜드 공모사업이 참 잘됐잖아요?
또 한 가지는 보면, 용문시장 관련해서 로컬브랜드 공모사업이 참 잘됐잖아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맞습니다.
○김성철 위원 굉장히 우리 집행부가 고생했다고 보여집니다. 아주 수고 많으셨고, 그 진행 과정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아까 이태원 상권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인지도가 높은 상권이어서 저희가 로컬브랜드 강화 사업에 응모를 했고요, 아직 그것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로컬브랜드 육성사업이라고 해서 기존의 지역인프라 이런 걸 이용해서 그렇게 가치가 있는, 브랜드화시킬 수 있는 그런 상권을 육성하기 위해서 경의선숲길, 효창공원역 인근의 용마로길 상권을 저희가 공모를 참여했습니다, 서울시 공모에. 그래서 서울시 공모에 참여를 해서 2개 구가 선정이 됐거든요. 그중에 저희 구가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시비 26억을 확보를 했고요, 그래서 올해부터 3개년에 걸쳐서 그 지역의 상권을 좀 활성화시키려고 저희가 지금 공모사업에 선정이 됐습니다.
○김성철 위원 그래서 아무튼 여러 분들이 관여를 해서 좋은 결과를, 결실을 맺었지만 아무튼 집행부의 기초적인 노력이 잘됐다, 이렇게 저도 연락을 받고 평가를 받았습니다. 수고하셨고요, 앞으로 용산에서 또 유사한 이런 사업들이 있을 걸로 예상이 되는데, 거기에 맞춰서 이번 노하우를 축적했기 때문에 계속해서 그런 사업 유치를 했으면 좋겠다.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저희가 골목상권이라든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국·시비를 확보할 수 있는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철 위원 네. 그리고 끝으로, 우리 용산에 전통시장 6곳이 있는데 사실 용문시장 외에는 정말 유명무실하거든요. 설 때, 보름 때 많은 위원들 다녀봤지만 정말 심각할 정도로 어려움을 많이 겪고 계세요. 아무튼 그런 부분들도 우리 지역경제과에서 많은 신경을 써서 좀 뭔가 어떻게 홍보할 거며, 어떻게 활성화를 하는 게 좋을 건지, 이벤트랄지, 여러 가지 고민해서 잘, 조금씩 조금씩 개선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이 좀 필요하거든요? 좀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저희 전통시장 시설 개선이라든지, 그다음에 각종 이벤트 사업이라든지 활성화 사업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철 위원 네, 그리고 끝으로 용문동 같은 경우 전통시장 주변의 주차장 문제는 어떻게 잘, 매듭이 됐나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지금 저희가 시장 관련해 가지고 주차 부족 때문에 못 오시는 그런 분들을 위해서 주차장하고 인근 시장하고 매칭을 해 가지고 주차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후암시장하고 용문시장을 했고요, 그다음에 올해는 여기 이태원시장하고 한강쇼핑센터 상점가를 통해서 2개를 더 해서 4개소에 대해서 주차 확보를 할 수 있게끔 주차장하고 연계해서 시장 방문객들한테 주차료를 지원해 주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성철 위원 네, 그래요. 차근차근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성철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두성 김성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제가 하나만 좀 여쭤보겠습니다.
61페이지의 신규사업 1번 ‘골목상권 공동체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사업’에서 보면, 이게 3개의 분야에 걸쳐서 사업체를 선발 예정이라는 거지요, 과장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제가 하나만 좀 여쭤보겠습니다.
61페이지의 신규사업 1번 ‘골목상권 공동체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사업’에서 보면, 이게 3개의 분야에 걸쳐서 사업체를 선발 예정이라는 거지요, 과장님?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이것은 저희가 작년에 기존의 대규모 점포라든지 전통시장을 제외한 그런 소상공인이 밀집되어 있는 영업구역 있잖아요? 그런 경우에 골목상권 활성화 조례를 작년에 제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상권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저희가 올해는 공모사업을 통해서 한 3개소의 상권 정도를 발굴해 가지고요, 지원을 하려고 그렇게 지금 이 신규사업을 마련했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이태원관광특구 쪽으로 특정돼 있는 것 같았는데, 아까 보니까.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이것은 관광특구로 특정되어 있는 건 아니고요, 용산구 전체에 해당되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해는 예산을 4,500만원 잡아 가지고요, 한 3개 상권에 대해서 그렇게 1,500만원 정도 지원을 하려고,
○위원장 권두성 1개 분야당이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1개 상권에 1,500만 원.
○위원장 권두성 축제, 홍보, 이벤트 이렇게 3개 분야에 1,500만원씩, 대략?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3개 골목상권을 발굴해서 각각 1,500만원씩 지원을 해서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업체에?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그 상권에 대해서.
○위원장 권두성 네, 그러니까 상권에 대해서, 그러면 그 상권에 대해서 업체를 개발하는 것 아닌가요? 여기,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골목상권을 발굴해서 그 상인 조직들한테 지원을 해 주려고, 그래서 상인 조직에서 예를 들어서 플리마켓이라든지, 홍보라든지 할 때 저희가 지원해 주려고 그렇게 예산 편성을 했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신규 하시는 분들한테도 해당되고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그렇지요. 골목상권에 대해서 30명 이상 되는 소상공인들이 조직을 해 가지고 어떤 사업을 하겠다고 저희가 공모를 했을 때 제안을 하시면 거기서 3개 상권을 저희가 선정해서 지원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그리고 신규사업 4번에 보면 ‘물가 모니터링단 운영’이라고 돼 있는데, “물가 모니터링단 위촉 및 운영”인데, 이게 지금 심사위원 개념으로 하시는 겁니까?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이것은 저희가 착한가격업소를 발굴을 하고 그다음에 가격 안정 물가 모니터링 그런 것을 같이 하려고요, 착한가격업소 조례 제정을 통해서 소상공인한테 지원도 해 주고 그런 걸 제도적인 근거를 마련하려고 조례 제정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 물가 모니터링단도 이렇게 그런 사람들을 운영을 해서 착한가격업소도 발굴하고, 홍보하고 이렇게 운영을 하려고 저희가 신규사업으로 만들었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아니, 신규사업이라 자세히는 편성돼 있지 않은 것 같은, 아무래도 이분들 이렇게 하면 어떤 수당이라든지 이런 부분이라든가 그런 게 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그런데 수당은 예를 들어서 일자리사업과 연계할 수도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조례를 제정할 때 넣을 거고, 그다음에 아까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던 착한가격업소 이런 것도 새롭게 좀 더 발굴을 해서 지원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조례는 언제쯤,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저희가 지금 다른 구 벤치마킹도 해 가지고요, 상반기 중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알겠습니다.
○김성철 위원 위원장!
○위원장 권두성 네, 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성철 위원 김성철 위원입니다.
‘이촌시장 지하 비상소방함 설치 사업’ 관련해서 예산이 확보됐거든요. 그리고 통상적으로 예산이 확보되면 소방이나 안전시설 관련해서는 빨리할수록 좋잖아요. 언제 어떻게 사고가 날지 모르기 때문에.
이 계획을 보면 7~9월 달에 공사 시행하는 걸로 돼 있어요. 그런데 너무 늦어지는 것 아닌가요?
‘이촌시장 지하 비상소방함 설치 사업’ 관련해서 예산이 확보됐거든요. 그리고 통상적으로 예산이 확보되면 소방이나 안전시설 관련해서는 빨리할수록 좋잖아요. 언제 어떻게 사고가 날지 모르기 때문에.
이 계획을 보면 7~9월 달에 공사 시행하는 걸로 돼 있어요. 그런데 너무 늦어지는 것 아닌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위원님, 저희가 가능하면 빨리 진행하도록 하는데 저희 또 시장팀 업무가 있어 가지고, 예상은 7, 8, 9월 공사로 돼 있는데 좀 더 앞당겨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철 위원 아니, 그러니까 처음부터 이런 것들 계획을 잡을 때는, 다시 말씀드려서 소방이나 안전에 관련된 것들은 시급하게, 선제적으로 미리미리 해 놓고, 업무 순위에서도 그렇게 해야지 맞다고 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전통시장 이런, 특히 화재, 소방함 관련해서는 업무 순위를 앞에 두고 좀 빨리 진행해서 미리미리 시설을 확보해서, 있는 예산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게 좋겠다,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김성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제가 그러면, 아까 잠깐 착각했는데, 이게 사업이 ‘이태원 star #shop 프로젝트’인데 제가 조금 혼동했어요, 그것 여쭤볼 것도 여쭤볼 거였는데.
여기 57페이지 보면 “13개소(이태원관광특구 내 창업)”이라고 그랬는데, 이 13개 업소라는 게 개인과 법인 상관없이 13개라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제가 그러면, 아까 잠깐 착각했는데, 이게 사업이 ‘이태원 star #shop 프로젝트’인데 제가 조금 혼동했어요, 그것 여쭤볼 것도 여쭤볼 거였는데.
여기 57페이지 보면 “13개소(이태원관광특구 내 창업)”이라고 그랬는데, 이 13개 업소라는 게 개인과 법인 상관없이 13개라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소상공인이고요, 그다음에 이건 2021년부터 진행을 했던 사업입니다. 그래서 13명의 스타샵, 그러니까 관광특구지역 내에서 창업을 하신 13명의 소상공인들한테 임대료를 1년 동안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위원장 권두성 선발하셔서?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선발은 다 끝났고요, 임대료를 1년간 50% 해 가지고 최대가 한 달에 100만원, 해서 지금 이 사업은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2023년도는 그러면 지금 선정이 다 끝난 건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맞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매년 13개씩 이렇게 지금 하시고 있다는 얘기인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아니, 그게 아니고, 2021년부터 추진을 했는데 매년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게 선발을 했다 하더라도 창업하기는 쉽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창업할 수 있는 기간을 한 5개월 정도 줬습니다. 그러니까 5개월 안에 창업을 하고, 창업을 했을 때 임대료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함대건 위원 폐업률은 없나요, 여기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폐업률은 아직 없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총 선발은 23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창업까지 이어진 것은 13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총 선발은 23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창업까지 이어진 것은 13명이었습니다.
○함대건 위원 이것은 2년이잖아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1년 동안.
○함대건 위원 1년만?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의 성과를 봐서 향후에 계속 지속할지는 좀 더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의 성과를 봐서 향후에 계속 지속할지는 좀 더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이게 조금 이례적일 수 있는 사업인 것 같아서, 그렇잖아요, 이게 이태원에만 이렇게 딱 한정적으로, 특구의 연장선상에서 하는 건 이해는 하겠는데, 취지는. 모든 특구들이 다 이러한 사업을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이게 조금 이례적일 수는 있겠다, 이런 생각은 좀 들거든요. 그런데 사업의 취지는 당연히 너무나도 좋은 거고요.
성과가 잘 나와서 이러한 사업들이 구 안에서 확대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도 좀 들거든요. 워낙 임대료 많이 나오는 곳들도 많고, 이게 상권 형성에 어느 정도 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같아요.
성과가 잘 나와서 이러한 사업들이 구 안에서 확대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도 좀 들거든요. 워낙 임대료 많이 나오는 곳들도 많고, 이게 상권 형성에 어느 정도 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같아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그래서 지금 보면 아까 말씀드렸던 로컬브랜드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 할 때 지역에서 창업을 할 경우, 이런 경우에도 융자를 지원해 주는 그러한 것을 3개년에 걸쳐서 하게 되면 첫 1개년도에 그런 사업을 또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각종 공모사업에,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서 꼭 이태원뿐만 아니더라도 다른 지역의 상권도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함대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지역경제과에 대한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보고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지역경제과에 대한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보고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2분 정회)
(14시 49분 속개)
○위원장 권두성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재무과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재무과장님은 나오셔서 팀장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재무과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재무과장님은 나오셔서 팀장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장 박귀란 안녕하십니까? 재무과장 박귀란입니다.
구민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권두성 복지도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업무보고에 앞서 재무과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소개)
이상 소개를 마치고 2023 재무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구민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권두성 복지도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업무보고에 앞서 재무과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소개)
이상 소개를 마치고 2023 재무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재무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권두성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재무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재무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철 위원 위원장!
○위원장 권두성 김성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철 위원 김성철 위원입니다.
작년 서울시 업무보고를 파악해 보면 10억 이상 공사 관련하여 하청 관계를 체크해 보니까 한 17% 해당되는 계약 관계에서 문제가 있다고 발각이 돼서 일부는 고발조치도 했고 이렇게 나왔거든요. 그러니까 즉, 적법한 수주를 안 했다는, 계약은 정상적으로 했으나 재하청, 재재하청, 이런 것들이 사실 입찰에 참여했던 회사들이 그렇게 하는, 이게 통상적으로 어떻게 보면 우리 사회가 그동안에 그런 것들이 많이 적발이 되고, 거기에 의해서 공사가 부실화가 되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됐었거든요. 그럼 우리 용산 같은 경우에는 그동안에 계약 관련해서 문제를 적발한 사례가 있었습니까, 작년에?
작년 서울시 업무보고를 파악해 보면 10억 이상 공사 관련하여 하청 관계를 체크해 보니까 한 17% 해당되는 계약 관계에서 문제가 있다고 발각이 돼서 일부는 고발조치도 했고 이렇게 나왔거든요. 그러니까 즉, 적법한 수주를 안 했다는, 계약은 정상적으로 했으나 재하청, 재재하청, 이런 것들이 사실 입찰에 참여했던 회사들이 그렇게 하는, 이게 통상적으로 어떻게 보면 우리 사회가 그동안에 그런 것들이 많이 적발이 되고, 거기에 의해서 공사가 부실화가 되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됐었거든요. 그럼 우리 용산 같은 경우에는 그동안에 계약 관련해서 문제를 적발한 사례가 있었습니까, 작년에?
○재무과장 박귀란 작년에요?
○김성철 위원 네.
○재무과장 박귀란 지금 제가 파악하기로는 그런 사례를 알고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제가 더 자세하게 확인해서 추후 보고드리겠습니다. 현재로서는 직원들이나 누구, 그런 사례를 제가 듣지는 못했습니다.
○김성철 위원 아, 그래요?
○재무과장 박귀란 네.
○김성철 위원 작년의 자료들, 시설관리공단이랄지, 물론 그쪽은 계약을 따로 할 수도 있겠지만 계약 관계를 본위원이 몇 건 살펴보면 1,000만원 이상 입찰하게 되어 있지만 쪼개기! 그런 것들도 좀 봤거든요. 4,800만원까지 해서, 5,000만원 이하 협의에 의한 수의계약 하게 되어 있잖아요.
5,000만원 이하. 그걸 이렇게 보면 사천구백 얼마, 사천팔백몇만 원. 이렇게 해서 정말 누가 보더라도 조금 고개를 갸우뚱할 수 있는 그런 건들을 여러 건 본위원이 확인했었습니다. 물론 정상적으로 잘했으리라 보지만 충분히 오해의 소지는 있다. 그래서 앞으로 계약팀 관련해서는 그런 것에 대해서 좀 더 철저하게 그렇게 해야 된다. 그래야지 부실화를 막고 안전사고도 막고 이렇게 할 수 있다.
그래서 올 한 해는 정말 그런 쪽에, 안 되면 감사과를 동원하든 해서, 우리 집행부는 나름 잘하려고 하지만 그 업체들 측에서 그런 것에 대해서 운용의 묘를 살릴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그런 기준에 놓고 체크를 많이 해서 앞으로 계약 관계를 좀 더 투명하고 정말 우리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그런 것에 대해서 알뜰하게 챙길 수 있도록 계약팀에서 정말 ‘내 집, 내 건물을 공사하고 계약한다.’ 그런 마인드로 접근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5,000만원 이하. 그걸 이렇게 보면 사천구백 얼마, 사천팔백몇만 원. 이렇게 해서 정말 누가 보더라도 조금 고개를 갸우뚱할 수 있는 그런 건들을 여러 건 본위원이 확인했었습니다. 물론 정상적으로 잘했으리라 보지만 충분히 오해의 소지는 있다. 그래서 앞으로 계약팀 관련해서는 그런 것에 대해서 좀 더 철저하게 그렇게 해야 된다. 그래야지 부실화를 막고 안전사고도 막고 이렇게 할 수 있다.
그래서 올 한 해는 정말 그런 쪽에, 안 되면 감사과를 동원하든 해서, 우리 집행부는 나름 잘하려고 하지만 그 업체들 측에서 그런 것에 대해서 운용의 묘를 살릴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그런 기준에 놓고 체크를 많이 해서 앞으로 계약 관계를 좀 더 투명하고 정말 우리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그런 것에 대해서 알뜰하게 챙길 수 있도록 계약팀에서 정말 ‘내 집, 내 건물을 공사하고 계약한다.’ 그런 마인드로 접근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재무과장 박귀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성철 위원 네, 꼭 그렇게 부탁드립니다.
○재무과장 박귀란 네.
○김성철 위원 이상입니다.
○함대건 위원 위원장!
○위원장 권두성 함대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장 박귀란 네.
○함대건 위원 관리하는 원칙 같은 게 혹시 있나요, 별도로?
○재무과장 박귀란 공유재산관리에 일반재산과 행정재산이 있습니다. 그래서 목적이 있는 행정재산은 해당 부서에서 재산관리를 맡고 있고, 목적이 없는 일반 잡종재산은 재무과에서 맡고 있고요. 그리고 재산관리관들이 우리 용산구 한 20개 부서에서, 저희 재무과 포함해서 20개 부서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재무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543필지에 대해서는 변상금이나 대부료, 개인이 점유하고 있는 것은 변상금, 대부료를 부과하고 있고, 전체 공유재산에 대해서도 저희가 5월에서 9월까지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전체 공유재산에 대해서도 일제조사를 실시해서 공부상 실제 잘 되고 있는지, 또 우리 도로나 우리 구유재산을 혹시 무단점유하고 있는지 실제 조사를 거쳐서 또 새로 무단점유자가 발생하면 변상금도 부과하고, 공부상 차질이 있는 것은 다시 제대로 목적에 맞게 하고 있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유재산관리도 아까 우리 김성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자기 재산이라고 생각하고 사명감을 가지고 저희도 하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어려움이 많은 부서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원래 재산이라는 게 관리가 참 어렵잖아요.
그런데 그만큼 또 놓치기도 쉽고 챙기기는 더 어렵고,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존경하는 김성철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부분에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계약 관련해서나 지출 관련해서도 계약부서가 항상 어려운 것 같아요. 어느 정도 우리 중증장애인 우선 구매라든지 그리고 계약 관련해서 제3자 조달의 이런 부분들, 우리가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관계 법령에 따라서. 또 그게 사실 굉장한, 뭐랄까요, 가이드라인이 됨과 동시에 방어선이 되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그만큼 또 놓치기도 쉽고 챙기기는 더 어렵고,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존경하는 김성철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부분에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계약 관련해서나 지출 관련해서도 계약부서가 항상 어려운 것 같아요. 어느 정도 우리 중증장애인 우선 구매라든지 그리고 계약 관련해서 제3자 조달의 이런 부분들, 우리가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관계 법령에 따라서. 또 그게 사실 굉장한, 뭐랄까요, 가이드라인이 됨과 동시에 방어선이 되기도 하잖아요?
○재무과장 박귀란 네, 그렇습니다.
○함대건 위원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조달에서 인증을 한 번 거쳤다 보니 거기에서 들어오는 지출은, 계약은 프리패스식으로 넘어가기도 하고.
그런데 아시다시피 몇몇 특정한 물품 같은 경우에는 그쪽이 오히려 더, 우리가 조달에 좀 한계가 있잖아요? 이게 조달에서도 너무 많은 물품을 관리하다 보면 제도를 악용하는 기업들도 있고, 그런 걸 조달에서 100% 다 걸러내지 못하는 부분들도 있는데, 계약하거나 지출할 때 그런 부분들이 없으신지 좀 유념해서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몇몇 특정한 물품 같은 경우에는 그쪽이 오히려 더, 우리가 조달에 좀 한계가 있잖아요? 이게 조달에서도 너무 많은 물품을 관리하다 보면 제도를 악용하는 기업들도 있고, 그런 걸 조달에서 100% 다 걸러내지 못하는 부분들도 있는데, 계약하거나 지출할 때 그런 부분들이 없으신지 좀 유념해서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재무과장 박귀란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수의계약이나 조달이나 여러 가지 있겠지만 저희 구만의, 특별히 수의계약 같은 것도 ‘체크리스트’라고 우리 구만의 특별한 특화사업입니다. 그래서 수의계약 할 때 혹시라도, ‘다시 한번 챙겨봐라.’ 그런 뜻으로, 또 ‘관내기업도 우선 좀 살펴봐라.’, 동일업종인 관내기업을 먼저 하고, 또 가격은 혹시 똑같은 물품을 너무 비싸게 사지 않는지도 감사담당관도 한번 경유하게 하고, 그런 식으로 해서 저희가 좀 더 철저하게 지출이나 계약이 될 수 있도록 저희 구만의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철저하게 직원들이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그런 부분들이 청렴도 1등급이 된 계기인가요?
○재무과장 박귀란 그것도 플러스가 될 것 같습니다.
○함대건 위원 어쨌든 우리 구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그 부분은 많이 우리가 적극적으로 홍보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주민들, 주민 관변단체나 이런 곳에서는 일부 홍보가 됐거든요. 그래서 주민들이 또 그런 부분에 자부심을 느끼기도 한 부분들이 있어서 고생하셨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요, 잘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부분들.
○재무과장 박귀란 네, 알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이상입니다.
○재무과장 박귀란 네, 그렇습니다.
○김성철 위원 굉장히 좋은 사업인데, 이것을 어떻게 진행할 거냐? 그다음에 정말 원칙, 기준을 적용해서 거기에 맞게 순수하게 원칙적으로 어떻게 할 거냐?
어떻게 포장할 거예요? 그게 걱정입니다.
어떻게 포장할 거예요? 그게 걱정입니다.
○재무과장 박귀란 주민참여감독 사업은 사실은 법에 강행규정으로 있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주민참여감독자 선정은, 주민참여감독을 할 수 있는 공사가 있는데, 또 주민참여감독자 선정할 때는 그 공사하고 밀접한 관련이 있는 주민이 참여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자면 작년에도 한 16개 공사에 대해서 주민참여감독 사업을 시행을 했고, 한 공사에 2명의 감독자가 선정이 되는데 해당 동 주민이 선정이 되고, 주민참여감독자 선정은 해당 동의 동장이나 통장님이 추천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동장이나 통장의 추천을 받아서 그 공사에 대해서 무슨 문제나 주민불편사항이 있으면 건의를 하고 그런 역할을 하시는 건데요, 그래서 작년에도 그렇게 했고, 작년에도 그분들이 공사에 대해서 불편사항을 이의제기, 건의하신 사항이 ‘소음’하고 ‘먼지 발생’, ‘통행 불편’ 그런 정도였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일당 2만원 정도 수당으로 전문가의 수준을 기대하기는 좀 어렵고요, 또 이분들 주민참여감독자는 법적인 책임에서는 자유롭습니다. 그런데 주민불편사항을 이분들이 대변해서 적극적으로 해소한다는 측면에 의의가 있는 것 같습니다.
○김성철 위원 그러니까 제가 질의하는 내용 중의 하나가, 동장이 추천하고 통장님이 추천하고 이러면 자기네들 측근들 끼리끼리 뽑고, 그러니까, 이 일이 보니까 급여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크게 생활에 많이 도움 될 것 같지는 않아요.
○재무과장 박귀란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성철 위원 그러다 보면 참여율이 저조할 거고, 그러다 보면 정말 끼리끼리 친한 사람, “당신이 좀 해 봐.” 이러다 보면 업무에 대한 효율성, 관리 감독에 대한 성격, 모든 것들이 좀 기대치에 안 맞을 거라는 거지.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염두에 놓으시고 정말 공평하게 잘 뽑아서 잘 활용했으면 좋겠다.
정말 전문성 있는 분들을 영입하기에는 제가 볼 때는 쉽지 않을 거예요. 그렇지만 좀 더 그 지역에서 깐깐하고 정말 내 지역을 위해서 순수하게 일할 수 있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많이 발굴했으면 좋겠다.
정말 전문성 있는 분들을 영입하기에는 제가 볼 때는 쉽지 않을 거예요. 그렇지만 좀 더 그 지역에서 깐깐하고 정말 내 지역을 위해서 순수하게 일할 수 있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많이 발굴했으면 좋겠다.
○재무과장 박귀란 네, 저희가 그런 쪽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김성철 위원 그런 과정에서는 절대 집행부가 흔들려서는 안 된다, 그동안에 많이 흔들렸다. 제발 우리 집행부가 소신을 가지고 소신껏 행동하고, 소신껏 그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재무과장 박귀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재무과장 박귀란 남영역 무슨 내용이지요?
○김성철 위원 남영역 신설 계획 관련해서 철도공사 입장에서는 신설을 하려고 계획 단계입니다. 그런데 우리 구유지 120㎡가 동쪽으로, 지금 기존의 남영역은 출구가 하나잖아요. 그래서 이것을 신설하려고 계획을 하는데, 국토부하고 한국철도공사 쪽에서 봤을 때는 신설하기 위해서는 고가가 있어야 되고, 고가 지지대를 지지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동쪽으로, 그러니까 캠프킴 쪽으로 약 120㎡ 공간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게 구유지 땅이 해당됩니다.
○재무과장 박귀란 캠프킴이면 국유지 아닙니까?
○재무과장 박귀란 네.
○김성철 위원 그러실 수 있지요, 뭐. 왜냐하면 이게 공론화돼서 하고 있는 건 아니니까.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쨌든 간에 지금 철도공사하고 같이 남영역 신설 관련해서, 철도공사에서는 “이게 리모델링 개념이기 때문에 토지를 매입할 수는 없다.”, 작년에 우리 구 입장에서는 “무상으로 줄 수는 없다.” 그러나 우리 지역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는 서쪽으로 출구를 하나 내줌으로써 안전성과 편리성 모든 것들을 다 우리가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현재 대두되는 문제가 ‘그 구유지 120㎡를 어떻게 사용할 거냐?’ 그것도 지금 하나가 걸려 있기 때문에 질의를 한 겁니다.
아무튼 구유지 관련해서는 매각하고 이럴 때는 항상, 지난번에 어떤 것 보면 공시지가에 준해서 매각하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던데, 절대, 시세 감정을 통해서 시세에 매각해야 된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쨌든 간에 지금 철도공사하고 같이 남영역 신설 관련해서, 철도공사에서는 “이게 리모델링 개념이기 때문에 토지를 매입할 수는 없다.”, 작년에 우리 구 입장에서는 “무상으로 줄 수는 없다.” 그러나 우리 지역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는 서쪽으로 출구를 하나 내줌으로써 안전성과 편리성 모든 것들을 다 우리가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현재 대두되는 문제가 ‘그 구유지 120㎡를 어떻게 사용할 거냐?’ 그것도 지금 하나가 걸려 있기 때문에 질의를 한 겁니다.
아무튼 구유지 관련해서는 매각하고 이럴 때는 항상, 지난번에 어떤 것 보면 공시지가에 준해서 매각하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던데, 절대, 시세 감정을 통해서 시세에 매각해야 된다.
○재무과장 박귀란 공시가 기준에서 매각하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공유재산심의회 할 때는 기준가격이라고 하는 거지만 사실은 실제 감정평가사 두 분의 감정평가를 받아서,
○김성철 위원 그렇게 하는 거지요?
○재무과장 박귀란 네, 저희도 정당하게 제대로 가격을 쳐서 받습니다.
○김성철 위원 그렇지요. 잘 해서 현실 감안을 해야 된다.
○재무과장 박귀란 네, 그럼요.
○김성철 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 구에는 몇 개 업체, 감정평가사를 우리가 관리하고 있나요? 보통 구에서 한 12개 업체, 15개 업체,
○재무과장 박귀란 한 30여 개 정도 되는데 그것도 한 곳만 하는 게 아니고 돌아가면서 그분들한테 일감을 주는 시스템입니다.
○김성철 위원 그런 부분도 잘 관리가 돼야 됩니다.
○재무과장 박귀란 네, 그렇습니다.
○김성철 위원 왜냐하면 업체들하고 업무 진행할 때 결탁될 수도 있기 때문에 잘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장 박귀란 네,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하신 남영역 인근 구유재산은 관광체육과 소유 게이트볼이라서 재산관리관이 관광체육과로 돼 있어서 제가 파악을 못한 것 같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추세는 국가에서도 우리 지방자치단체에 무상으로 땅을, 사용료를 안 받지 않습니다. 다 우리가 대부료를 내고 있기 때문에, 아까 철도청에서 사용한다고 해서 무상으로 주는 것은 조금 더 심사숙고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성철 위원 그것은 현 조례상 있을 수 없는 걸로 보여지고요, 그래서 이것을 그렇다면 우리 구의 이득이 많아지는 거기 때문에 장기 임대를 고민해 본다든가, 여러 가지 방안이 있을 거예요. 그냥 우리가 하나를 주고 열을 얻는 게임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탄력적으로 고민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재무과장 박귀란 네, 알겠습니다.
○재무과장 박귀란 707억이라고 계획에 돼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아니지요, 올해가 아니지요. 작년 기준으로.
○재무과장 박귀란 작년 기준으로 804억,
○재무과장 박귀란 저희가 공유재산기금으로는 토지도 살 수 있고 재산을 구입할 수 있는 용도로 공유재산기금이 있는 거고요,
○함대건 위원 국유지 지금 우리 무상, 아, 무상이 아니지요, 대부료 납부하고 있는 곳들 있잖아요. 보광동주민센터나 꿈나무종합타운, 이것 우리가 구입할 계획을 가지고 있잖아요.
○재무과장 박귀란 구입할 계획이, 올해 구입하려고 작년에 공유재산심의회도 하고 의회 승인까지 받은 게 지금 6개 시설입니다.
○함대건 위원 그것 끝나고 나면 뭐가 남나요? 더 그렇게 구매해야 될 것들이 어디가 남는 게 있나요?
○재무과장 박귀란 그래도 앞으로 사고 싶은 게 많이 있지요.
○함대건 위원 아니요, 아니요. 대부료 납부하고 있는 것 중에서.
○재무과장 박귀란 대부료 납부하고 있는 것 중에서도, 그런데 국가에서도 올해 같은 경우는 공시지가나 기준가격이 조금 하향 추세지만 계속 사실은 상향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국가에서도 잘 재산을 안 팔려고 합니다. 우리한테 대부료를 받고 있으면서, 우리가 사고 싶다고 그분들한테 굉장히 컨택을 많이 했는데,
○함대건 위원 과장님, 그건 다 알고 있고요.
○재무과장 박귀란 네, 현재로서는 6개, 기획재정부, 캠코에서 하고 있는 꿈나무타운이나 원효로4가 재활용선별장, 한남1경로당, 청파1, 청파어린이집 등 6개는 먼저 사고요, 차후 다른 것은 조금 더 심도 있게 검토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기획재정부 소관, 그러니까 우리처럼 재무과 소관 사항은 재산을 팔 수도 있고 살 수도 있는데,
○함대건 위원 과장님! 제가 그 취지 다 이해 못 하는 게 아니고요, 말씀 중에 죄송한데, 제 질의는 6개 올해 구입하고 얼마나 남느냐는 거예요, 구매해야 할 곳이. 우리가 원하든, 저쪽에서 거부하든 어찌됐든 간에 대부료를 추가적으로, 올해 지나고 나서 우리가 구매하고 싶은 리스트의 대부료 납부하고 있는 국유지가 얼마나 되냐는 거예요, 몇 곳!
○재무과장 박귀란 한 8곳 정도 있다고 합니다.
○함대건 위원 그것 리스트,
○재무과장 박귀란 네,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네, 과장님 취지는 다, 본위원도 그렇고 의회도 그렇고 공무원들도, 우리 구청도 다 똑같은 마음입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부분들 작년에 다 들어 가지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재무과장 박귀란 네, 알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두성 함대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함대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략 8곳 리스트 현 시세로 어느 정도 되는지 그것도 기입해서 저한테도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함대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략 8곳 리스트 현 시세로 어느 정도 되는지 그것도 기입해서 저한테도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무과장 박귀란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재무과에 대한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재무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보고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무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보고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4분 정회)
(15시 33분 속개)
○위원장 권두성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세무관리과, 세무1과, 세무2과에 대한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함께 받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진행에 앞서 위원님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태호 세무2과장 직무대리님은 일신상의 사유로 금일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다는 공문이 접수되었습니다.
업무보고는 대신 주무팀장에게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세무관리과장님은 나오셔서 팀장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세무관리과, 세무1과, 세무2과에 대한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함께 받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진행에 앞서 위원님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태호 세무2과장 직무대리님은 일신상의 사유로 금일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다는 공문이 접수되었습니다.
업무보고는 대신 주무팀장에게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세무관리과장님은 나오셔서 팀장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관리과장 김옥성 안녕하십니까? 세무관리과장 김옥성입니다.
항상 지역사회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시는 권두성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세무관리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
(보 고)
항상 지역사회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시는 권두성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세무관리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
(보 고)
(세무관리과 소관)
(부록에 실음)
○세무1과장 김정흡 안녕하십니까? 세무1과장 김정흡입니다.
항상 구민의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권두성 복지도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세무1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
지금부터 2023년도 세무1과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항상 구민의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권두성 복지도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세무1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
지금부터 2023년도 세무1과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세무1과 소관)
(부록에 실음)
○세입관리팀장 오현실 안녕하십니까? 세무2과 세입관리팀장 오현실입니다.
먼저, 세무2과장 김태호 직무대리는 5급 승진자교육 중으로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되어 양해를 구합니다.
지역사회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시는 복지도시위원회 권두성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세무2과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
지금부터 세무2과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먼저, 세무2과장 김태호 직무대리는 5급 승진자교육 중으로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되어 양해를 구합니다.
지역사회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시는 복지도시위원회 권두성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세무2과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
지금부터 세무2과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세무2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권두성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들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세무2과 관련 질의 시 소관 업무 팀장을 호명 후 해당 팀장은 답변대로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들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세무2과 관련 질의 시 소관 업무 팀장을 호명 후 해당 팀장은 답변대로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함대건 위원 위원장!
○위원장 권두성 함대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함대건 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세무관리과, 1과, 2과, 2과장님이 지금 안 계시니까 1과장님께 대표적으로 먼저 질의를 해 볼게요.
세입 징수 과정에서 제일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혹시 어떤 걸까요? 부서의, 직원분들의 어려움들이 좀 있을 것 같은데.
세무관리과, 1과, 2과, 2과장님이 지금 안 계시니까 1과장님께 대표적으로 먼저 질의를 해 볼게요.
세입 징수 과정에서 제일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혹시 어떤 걸까요? 부서의, 직원분들의 어려움들이 좀 있을 것 같은데.
○세무1과장 김정흡 업무 지시를 하면서 저희들, 직원들의 어려움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당연히 세금이라 조세 저항이 좀 심합니다. 고지서 송달, 저희는 세금을 부과해서 저희 구 수입을 징수하는 데 있어서 세입자들 입장에서는 조금 적게 내려고 하는 것이고, 우리는 정당한 부과를, 과세를 해서 정상적으로 세금을 거두는 거지요.
당연히 세금이라 조세 저항이 좀 심합니다. 고지서 송달, 저희는 세금을 부과해서 저희 구 수입을 징수하는 데 있어서 세입자들 입장에서는 조금 적게 내려고 하는 것이고, 우리는 정당한 부과를, 과세를 해서 정상적으로 세금을 거두는 거지요.
○함대건 위원 조금 극단적인 케이스들도 있나요, 징수 과정에서? 언론에 보면, 시나 광역단체급에서 언론 동행해서 취재하는 것 보면 좀 극단적인 케이스들도 나오던데.
예를 들어, 환수를 위해서 가택에 간다든지 이런 것도 하던데, 우리 구는 그런 건 안 하지요?
예를 들어, 환수를 위해서 가택에 간다든지 이런 것도 하던데, 우리 구는 그런 건 안 하지요?
○세무1과장 김정흡 저희 구는 없습니다. 저희 구는 취득세와 재산세인데요, 거의, 납부율이 98% 정도로 다 정상적으로 납부를 잘하고 있습니다.
○세무1과장 김정흡 저희 용산구에는 영리법인하고요, 비영리법인하고 합쳐 가지고 약 6,979개 정도가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영리는 얼마나 있나요?
○세무1과장 김정흡 영리는 대부분 주식, 유한합작회사라고 해 가지고요, 약 6,495개 정도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기업 친화적 세무조사 추진” 이렇게 되어 있는데, 법인들도 지방세 납부의 납부율이 어느 정도인가요?
○세무1과장 김정흡 저희 법인들도 거의 한 80% 이상, 거의 90%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기업 친화적 세무조사는 계속 진행이 되던 거지요?
○세무1과장 김정흡 네, 그렇습니다. 재산세든 우리 법인이든 간에 저희 구에 소재한 업체들은 상대적으로 잘 납부를 하고 있어 가지고요, 저희들이 그쪽 편의의, 회사들 입장에서 그쪽을 생각하면서 시간 조율이라든지, 기간 조율이라든지 그런 것을 조금 맞춰 가지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네, 또 납부율이 높은 편이라 그렇게, 이렇게 편의까지 어느 정도 부담을 완화해서 하는 것도 참 좋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질의한 김에 쭉 질의를 하겠습니다.
세무관리과!
질의한 김에 쭉 질의를 하겠습니다.
세무관리과!
○세무관리과장 김옥성 세무관리과장 김옥성입니다.
○함대건 위원 95페이지에, 모바일 전자발송 도입하셨는데요. 1월 9일~10일 발송한 추진실적 보면 “카카오톡(120건 발송/31건 열람), KT알림문자(86건 발송/7건 열람)”했어요. 부서에서는 어떻게 판단하세요? 이게 높은 편인가요, 아니면 적정하다고 보시나요?
○세무관리과장 김옥성 위원님, 이것은 우리가 체납차량들 번호판 영치 사전안내서 보내는 거고, 모든 체납자에게 다 보내는 게 아니고 자동차세에서 보내는 건데, 번호판 영치는 과거에는 우리가 직접 다니면서 번호판을 떼 가지고 왔거든요. 그러면 무조건 영치 예고라든가 사전예고 없이 그냥 떼면 민원인하고, 체납자하고 거기서 언쟁도 하고 시비도 붙고 싸움도 많이 했어요, 예전에는. 그런데 지금은 우리가 민원인한테 가능한 한, 세금 납부 목적이지, 세금 체납자도 어떤 사유가 있어서 못 내는 사유도 있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서 민원 마찰도 최소화하고, 민원인을 위한 친절한 행정을 하기 위해서 이런 방향으로 해서 사전안내를 보내고 이렇게 해서 납부하고, 그래도 납부하지 않은 경우 우리가 영치차량 2대로 현장 다니면서 영치하고 있거든요. 번호판 영치 직접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체납자들 KT하고 해서 핸드폰 연락해서 우리가 사전안내를 보내고 이렇게 해서 최대한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도 되고, 행정력, 예산 절감도 되는 방안에서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네, 다 이해했는데요. 과장님, 제 질의는 그게 아니었고요, ‘추진실적’이 부서에서 판단하시기에는 이 정도 열람 건수면 어떻게 판단하시느냐고 여쭤본 거였어요. 본위원은 이게 높다, 낮다의 기준으로 볼 부분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열람 자체가 높지는 않다는 생각은 좀 들거든요? 그런데 위의 ‘추진계획’ 보면 24시간 내 미열람 시 계속 절차를 밟아가니까, 하루 안에 미열람 해서 이게 열람이 낮은 건지 어쩐 건지에 대한 부서의 생각은 어떤지 좀 궁금해서 여쭤본 거예요.
○세무관리과장 김옥성 이게 지금 1월 9일에서 1월 10일까지기 때문에, 하루 차이기 때문에 이것을 하루 차이로 납세자가 본 것 가지고 실적으로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실효성 얘기할 수도 있는데, 이게 당일치만 우리가 보낸 거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보내기 때문에 효과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추진할 필요가 있다. 민원 친절 부분이라든가 그런 부분도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취지가 본위원도 너무 좋다고 생각해요. 등기우편 발송 비용보다, 그리고 우리가 워낙 스마트폰 이용률이 높기 때문에 이렇게 카카오톡 알림톡 보내서 잘 응답하면 좋을 것 같은데 생각보다 열람이, 어쨌든 24시간 안에 카카오톡 안 보면 문자 가는 거고, 24시간 안에 또 안 보면 바로 등기 가는 거잖아요?
조금 열람이 아직 낮은 게, 열람률이 낮은 게 ‘이 제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일까, 아니면 생업이 바쁘기 때문에 열람을 못 하는 건가?’ 좀 고민이 드네요.
조금 열람이 아직 낮은 게, 열람률이 낮은 게 ‘이 제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일까, 아니면 생업이 바쁘기 때문에 열람을 못 하는 건가?’ 좀 고민이 드네요.
○세무관리과장 김옥성 그런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지속적으로 보내서 납부, 열람률이 높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단가가 예를 들어서 165원이니까 등기 보내는 것 2,640원보다는 저렴하니까 우리가 몇 번 하면 다들 대충 대부분은 다 볼 수 있을 거니까 지속적으로 해서 하면 좋은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함대건 위원 그러면 지금 계속 지속적으로 보낸다고 말씀을 하시길래, 제가 이해가 조금 잘 안 된 것 같아서, 본위원이. 카카오톡 보내고 이 표대로의 루트로 가는 것 아니에요?
○세무관리과장 김옥성 네, 그렇지요.
○함대건 위원 이걸 4번 연속해서 한다는 말씀이신 거지요?
○세무관리과장 김옥성 우리가 1년 내내 계속 번호판 영치하기 때문에 안 냈을 경우 그렇게 한다는 얘기입니다.
○함대건 위원 연 4회?
○세무관리과장 김옥성 네.
○함대건 위원 네, 좋은 사례인 것 같아요, 이것 계속하시는 건. 취지에 대해서 이해 못 하는 건 아니었기 때문에.
○세무관리과장 김옥성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함대건 위원 네, 일단 이상입니다.
○김성철 위원 김성철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께 질의해 보겠습니다.
우리 용산구 관련해서 집행부의 사업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는 참 세금이 가장 중요한데, 취득세, 재산세 관련해서 98% 정도 징수율을 보이고 있다는 거지요?
우리 과장님께 질의해 보겠습니다.
우리 용산구 관련해서 집행부의 사업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는 참 세금이 가장 중요한데, 취득세, 재산세 관련해서 98% 정도 징수율을 보이고 있다는 거지요?
○세무1과장 김정흡 네, 그렇습니다.
○김성철 위원 아주 고무적이고, 그런데 타 구에 비해서는 어떻나요? 우리 구가 월등히 높은 건가요, 아니면?
○세무1과장 김정흡 강남5구와 같이 하면요, 저희가 거의, 그쪽은 항상, 1번, 2번, 3번이 강남, 서초, 송파 그쪽이고요, 저희가 4번에서 5번 순위 정도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김성철 위원 아, 그래요? 그런데 향후 우리 용산구 같은 경우는 재건축·재개발로 인해서 신규 주택들이 많이 들어오면, 세외수입 중에 가장 높은 게 부동산취득세가 가장 높잖아요?
○세무1과장 김정흡 네, 그렇습니다.
○김성철 위원 향후에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세무1과장 김정흡 향후, 지금 저희가 재산세가 가배시액이라고 해 가지고 서울시에서 정해 가지고 저희한테 통보를 해 줍니다. 그런데 작년, 재작년, ’19년도부터 따지고 보면 저희가 한 200% 이상, 한 300% 초과해서 서울시에서 부과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용산구가 계속 지가가 올라가기 때문에. 그런데 이번에 법이 개정이 되면서 조금, 우리도 항상 서울시에다가 요구를 하는 게 “약간 다운을 시켜 달라.” 그래 가지고 저희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번에 2023년도 예상하는 것은 요, 전년 대비해 가지고 2,914억 정도 대비해서 2.4%, 2022년 대비해서 아마 다운될 그런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번에 2023년도 예상하는 것은 요, 전년 대비해 가지고 2,914억 정도 대비해서 2.4%, 2022년 대비해서 아마 다운될 그런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김성철 위원 아, 그래요?
○세무1과장 김정흡 올해는요.
○김성철 위원 앞으로는 계속해서 시간이 가면 갈수록 상승이 될 걸로는 보여지고요.
○세무1과장 김정흡 네, 그렇습니다.
○김성철 위원 그다음에 지금 주택은 취득세가 1.2%지요?
○세무1과장 김정흡 주택이요?
○김성철 위원 네, 주택은 1.2%고, 오피스텔 같은 건 4.3% 적용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오피스텔 같은 경우 주거용일 경우에 명확히 주거가 확인될 경우에도 4.3%를 적용받아야 되나요?
○세무1과장 김정흡 위원님, 죄송합니다. 거기까지는 제가 숙지를 못 했습니다. 제가 그것은 다시 공부해서 위원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성철 위원 네, 왜냐하면 용산구가 상업시설이 늘어나면서 지금 대로변 주변으로 오피스텔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좀 억울한 사람들도 나올 수도 있거든요.
오피스텔 목적으로 상업시설이나 근무시설로 한다면 당연히 적용받아야 되는 게 맞는데, 주거를 목적으로 할 경우에 그런 부분이 조금 억울할 경우가 없지 않아 있을 수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상위법 관련해 가지고 좀 고민을 하셔서 적절하게 적용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110페이지 신규사업 관련해서, 임대주택 취득세 감면 관련해서는 임대주택도 취득세를 전액 감면해 줘야 되는 것 아닌가요?
오피스텔 목적으로 상업시설이나 근무시설로 한다면 당연히 적용받아야 되는 게 맞는데, 주거를 목적으로 할 경우에 그런 부분이 조금 억울할 경우가 없지 않아 있을 수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상위법 관련해 가지고 좀 고민을 하셔서 적절하게 적용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110페이지 신규사업 관련해서, 임대주택 취득세 감면 관련해서는 임대주택도 취득세를 전액 감면해 줘야 되는 것 아닌가요?
○세무1과장 김정흡 이것은 임대주택에 가시는 분들이 아니라요, 사업자들입니다. 임대주택 사업자들.
○김성철 위원 임대주택 사업자요?
○세무1과장 김정흡 네, 그래서 보면 저희가 최근 2년간 통상적으로 감면 건수가 한 710건에 322억 취득세가 산출이 됐는데요, 거기서 감면된 금액이 274억이 감면됐고, 우리 취득한 것은 48억 정도, 그다음에 추징은 약 7건에 2,700만원 정도 저희가 추징을 했습니다.
○김성철 위원 그러면 지금 공공임대주택 관련해서는 앞으로 용산구에 많이 늘어나게 되잖아요. 개발하게 되면 의무적으로 하고, 또 인센티브를 받아서 하기 때문에. 그럴 경우에 취득세 관련해서는 어떻게 적용받나요?
○세무1과장 김정흡 우리 신규사업 중에 임대주택,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간략하게, 짧게 제가 설명만 잠깐 드리겠습니다.
○김성철 위원 네.
○세무1과장 김정흡 이것은 뭐냐 하면, 임대주택감면 요건이라고 해 가지고요, 대부분 임대주택은 임대사업자들이나 어떤 회사나, 물론 개인도 들어갈 수는 있지만, 이것은 대부분 장기보유, 한 10년씩 장기보유를 하거나 어떤 규정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규정들을 위반했을 때 잘 몰라서, 임대주택을 저것하신 분들이 몰라 가지고 그러한 위반행위를 해서 과태료를 내는 경우가 있어 가지고 저희가 그분들한테 수시로 안내문을 보내서 ‘이러이러한 사항은 이렇게 하시면 위반이 됩니다.’라고 해서 저희가 모바일로 안내문을 드린다는 그러한 내용입니다.
○김성철 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공공이, 다시 말씀드리면 공공이 역세권 주변에서 임대주택을 공급했을 때, 세입자지요? 예를 들어서 청년주택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최초 취득세는 그러면 누가 내는 겁니까? 그런 것에 대한 감면이 있나요?
○세무1과장 김정흡 취득세는 말 그대로 취득한 사람이 취득한 그 날짜로 해서 취득한 사람이 납부를 하고 있습니다.
○김성철 위원 네, 그러면 청년주택 같은 경우나 아니면 임대자 본인이 부담을 해야 되는 건가요? 소유권을 내가 확보하지 않잖아요.
○세무관리과장 김옥성 아마 청년임대주택은 감면이나 이런 조건이 있을 겁니다.
○김성철 위원 아, 그렇지요?
○세무1과장 김정흡 위원님, 죄송합니다. 세입자는 취득세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김성철 위원 아, 그렇지요?
○세무1과장 김정흡 네, 취득을 했을 경우만 발생하는,
○김성철 위원 소유권을 내가 발생했을 때 취득세 발생되는 거고요.
○세무1과장 김정흡 네, 그렇습니다.
○김성철 위원 아무튼 임대주택 관련해서, 청년, 그다음에 영세사업자 내지는 영세인들 관련해서는 이런 부분들을 적절하게 잘 조정해서 불필요하게 세금을 납부하지 않도록 많은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세무1과장 김정흡 네, 알겠습니다. 유념하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위원장!
○위원장 권두성 함대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함대건 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연장선에서 하나만 질의를 하자면, 김성철 위원님 질의에서. 청년주택을 지은 사람들 있잖아요? 그 사람들은 그걸 어쨌든 소유하게 됐으니까 취득세를 내는 건가요?
연장선에서 하나만 질의를 하자면, 김성철 위원님 질의에서. 청년주택을 지은 사람들 있잖아요? 그 사람들은 그걸 어쨌든 소유하게 됐으니까 취득세를 내는 건가요?
○세무1과장 김정흡 네, 그렇습니다. 말 그대로 건축주나 취득한 사람이 내는 게 맞습니다.
○함대건 위원 아까 임대주택 취득세 감면 대상자가 700여 명 정도 된다고 하셨는데,
○세무1과장 김정흡 네, 710건입니다.
○세무1과장 김정흡 임대주택 감면 규정에는요, 일반인들이, 그러니까 60㎡ 이하인 사람들은 100% 감면을 받고요, 그다음에 건축주로부터 최초로 분양받은 분, 첫 분양, 그다음에 취득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임대사업자 등록을 해야 하는 사람들, 그다음에 60㎡에서 85㎡ 이하인 경우, 20% 이상을 취득하는 경우에는 50% 감면을 받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것 정리해서 한 장으로 좀,
○세무1과장 김정흡 네,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위원님한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네.
마지막으로 하나만 좀 질의하겠습니다.
90페이지에, 우리가 지금 납부율이 98%라고 했는데, “명단공개”, “출국금지” 이런 강력한 행정제재를 받는 사람들이 그 2% 안에 들어가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좀 질의하겠습니다.
90페이지에, 우리가 지금 납부율이 98%라고 했는데, “명단공개”, “출국금지” 이런 강력한 행정제재를 받는 사람들이 그 2% 안에 들어가는 거예요?
○세무관리과장 김옥성 위원님, 1과장님이 말씀하신 경우는 재산세의 경우하고 취득세,
○함대건 위원 취득세만이고 지방세는 별도로?
○세무관리과장 김옥성 재산세하고 같이. 취득세는 거의 99% 이상, 왜냐하면 취득세를 끊어야지 등기 등록이 가능하니까 거의 다 납부한다고 보시면 되고요. 재산세 같은 경우, 1과장님이 말씀하신 재산세 같은 경우는 부동산 보유자들은 거의 납부율이 좋습니다. 납기 내나 납기 후 납부율이 한 98% 이상 되고, 그 이후에 나머지 분들이 체납, 어떤 사유로 인해서, 사업이 안됐다거나 그런 부분들만 세금 체납이 있고, 우리 과에서 했던 징수율 제고를 위한 강력한 제재로 해서 “출국금지” 이런 경우에는 대부분 재산세보다는 다른 세목들이, 2과세목이라든가 이렇게 해서, 지방소득세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대체적으로 많습니다. 자동차세도 있고. 그래서 여러 건 체납되면, 합쳐서 개인별 누적 금액이 얼마 이상이면 “명단공개”도 하고, “출국금지”, “공공기록정보 제공”, “관허사업제한” 이런 조치를 취해서 우리가 체납 징수에 열심히 하고 있다고 이렇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함대건 위원 대상자가 혹시 얼마나 되나요?
○세무관리과장 김옥성 명단공개, 지금 우리가 총 체납이 구세 같은 경우는 많지 않은데 시세 같은 경우가 제가 건수는 지금 기억 못 하고 체납액이 금년도 넘어오면 한 100억 정도 넘어왔습니다. 100억이고, 구세가 한 17억 정도인가 됐던 것 같습니다. 그 정도인데, 이제 그중에서 고질 체납자들, 소액이면 상관없는데 고액체납자들 누적해서 금액이 큰 사람들만 이렇게 해서 세입 징수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압박을 해서 최대한 받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그런 분들은 시에서 별도로 또 움직이나요?
○세무관리과장 김옥성 시에서 38팀에서도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시 38팀은, 우리가 시로 이관하거든요, 고액 체납은. 고액 체납액이 건당 5억인가, 10억인가 시로 이관해서 그것은 시 38징수팀에서 현장 압수수색도 가고 텔레비전에 나왔듯이, 그걸 주로 하고, 구청에서는 그 이하 금액만, 시 이관 안 한 체납액에 대해서만 우리가 체납 징수하고 이렇게 이원화돼서 하고 있습니다.
○김성철 위원 김성철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함대건 위원님이 좋은 질의를 하셨는데 연장선상에서 질의해 보겠습니다.
작년, 아니면 최근에 우리 구 38세금징수팀에서 체납 관련해서 징수 성공사례, 노력에 의해서 했던 것들 소개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있다면.
존경하는 함대건 위원님이 좋은 질의를 하셨는데 연장선상에서 질의해 보겠습니다.
작년, 아니면 최근에 우리 구 38세금징수팀에서 체납 관련해서 징수 성공사례, 노력에 의해서 했던 것들 소개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있다면.
○세무관리과장 김옥성 제가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 했고요, 그것은 건 금액으로, 잠깐만요.
위원님이 개별 사례를 설명하라고 해서 그러는데, 우리가 명단공개로 고액·상습자 징수한 게, 명단공개로 해서 고액체납자에 체납 징수 압박을 했던 게 171명 했고요, 그다음에 공공기록정보 제공으로 69명을 제공했고요, 관허사업제한으로는 57명을 했고, 그런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특별한 우리가 해서 받았던 사례는, 고액 체납자 관리해서 우리가 지속적으로 납부 독려도 하고, 압류도 하고, 그다음에 공공기관에 은행이 신용정보자료 제공하고, 이런 걸 해서 납세자들에게 불편을 줘서 납부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고는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고, 예를 들어서 우리가 체납자 신용정보 제공하면 은행에서 대출이나 이런 걸 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신용정보가 나간다고 우리가 예고문을 뿌렸어요. 그래서 체납된 사람들이 자기들이 납부할 테니까, 분납할 테니까 신용정보 제공만 해 주지 말라 그래서 유예를 해 주고 분납계획서를 받아 가지고 우리가 분납해서 매달 50만원씩이라든가 30만원씩 해서 납부하겠다고 해서 분납하고 있습니다, 사례로 그렇게.
그렇게 하고 있고, 사실 세금 체납되신 분들이 다, 예를 들어서 체납으로 넘어오는 체납이라는 것은 다 납부하기 어려워서, 사업상 어려워서, 그런 어려움이 있어서 그런 거고, 대체적으로 텔레비전에 나왔듯이 재산 빼돌리고 하는 부분은 많지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
위원님이 개별 사례를 설명하라고 해서 그러는데, 우리가 명단공개로 고액·상습자 징수한 게, 명단공개로 해서 고액체납자에 체납 징수 압박을 했던 게 171명 했고요, 그다음에 공공기록정보 제공으로 69명을 제공했고요, 관허사업제한으로는 57명을 했고, 그런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특별한 우리가 해서 받았던 사례는, 고액 체납자 관리해서 우리가 지속적으로 납부 독려도 하고, 압류도 하고, 그다음에 공공기관에 은행이 신용정보자료 제공하고, 이런 걸 해서 납세자들에게 불편을 줘서 납부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고는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고, 예를 들어서 우리가 체납자 신용정보 제공하면 은행에서 대출이나 이런 걸 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신용정보가 나간다고 우리가 예고문을 뿌렸어요. 그래서 체납된 사람들이 자기들이 납부할 테니까, 분납할 테니까 신용정보 제공만 해 주지 말라 그래서 유예를 해 주고 분납계획서를 받아 가지고 우리가 분납해서 매달 50만원씩이라든가 30만원씩 해서 납부하겠다고 해서 분납하고 있습니다, 사례로 그렇게.
그렇게 하고 있고, 사실 세금 체납되신 분들이 다, 예를 들어서 체납으로 넘어오는 체납이라는 것은 다 납부하기 어려워서, 사업상 어려워서, 그런 어려움이 있어서 그런 거고, 대체적으로 텔레비전에 나왔듯이 재산 빼돌리고 하는 부분은 많지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
○김성철 위원 아, 그래요?
○세무관리과장 김옥성 네, 경제가 어렵고, 어려워서 지금 납부가 어려운 것 아닌가. 그래서 우리가 같은 징수를 하더라도 국민들의 어려움을, 우리 구민들의 어려움을 이해해 가면서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성철 위원 네, 아무튼 그 어려운 부분들은 현실을 감안해서 탄력적으로 징수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지고요. 정말 그 외 조금 그렇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체납을 하는 분들은 ‘세금 내지 않고는 용산구에 살 수 없다.’ 그런 강한 의지를 보여 주셔야 됩니다.
○세무관리과장 김옥성 네, 알겠습니다.
○김성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두성 김성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제가 하나만 좀 여쭤보겠습니다.
세무관리과장님 93페이지 신규사업에 보면 ‘외국인 거주자 거소지 자동 변경 불가’로 돼 있는데, 이게 일반 내국인도 거소지를 사실 할 의무는 없잖아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제가 하나만 좀 여쭤보겠습니다.
세무관리과장님 93페이지 신규사업에 보면 ‘외국인 거주자 거소지 자동 변경 불가’로 돼 있는데, 이게 일반 내국인도 거소지를 사실 할 의무는 없잖아요.
○세무관리과장 김옥성 이게 내국인은 주민등록 주소지 변경 신고를 하도록 돼 있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네, 하는데, 실질적으로 주소지 신고는 그렇게 돼 있어도 생활하는 곳이 또 다를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외국인들은 지금 이렇게 된다는 거잖아요.
○세무관리과장 김옥성 그렇지요. 외국인은 「주민등록법」상 적용을 안 받기 때문에 우리 민원여권과에다 거소지 등록만 하도록 돼 있거든요. 그런 경우인데, 거소지 등록하고도, 내국인들은 거소지 등록, 주소 변경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되고,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실제적으로 살지 않는 경우도 있긴 있는데, 대체적으로는 주민등록에 자료를, 데이터를 받아서 일괄 변환해서 주소지 변경해서 고지서를 뿌리면 징수가 거의 대부분 주소지 발송이 되는데, 외국인 같은 경우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거소지 등록 자료만 보고 우리가 하게 되면 없는 경우도, 거소지 등록신고 안 한 경우가 많거든요, 외국인이 잘 몰라서. 그런 경우에는 우리가 거소지 업데이트하고 그래도 고지서가 반송되고 하는 경우에는 이제 그 현장을 찾아서 현장 조사해서, 실제 거주하는지 조사해서 우리가 업데이트해서 최신화, 최근 자료로 실제 거주하는 자료로 입력 넣어서 체납 징수하겠다는 겁니다.
○위원장 권두성 그러니까 이게 결국에는 지금 다 인력 투입이 돼서 하고 계시는 거였지요?
○세무관리과장 김옥성 네.
○위원장 권두성 그런데 지금 신규사업으로 들어가 있길래 어떻게 새로운 방법으로 해서 하시나.
○세무관리과장 김옥성 그러니까 그게 외국인들이 주소지 고지서 송달 문제가 있고, 외국인 체납자가 용산 같은 경우는 외국인이 다른 지역보다 좀 많기 때문에 그 부분도 우리가 적극적으로 해야 될 필요성이 있어서 이 부분을 넣어서 신규사업으로 우리가 추진하겠다고 해서 체납 정리하겠다고 이렇게 하는 겁니다.
○위원장 권두성 또 “외국인 체납자에 대한 출국 시 제한 방안 검토 요청”이라 그랬는데, 이게 현재 그러면 행정안전부에서 법적으로 납세증명서 제출이 안 되더라도 출국이 가능한 건가요?
○세무관리과장 김옥성 아니, 그것은 우리가 행안부에다가 요구하는데, 이것은 출국 관련된 외교부 사안이기 때문에 행안부에서는 지방세, 세금 체납 징수라는 목적이 있지만, 또 외교부의 입장에서는, 그 입장은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추측하기로는 외교부 입장에서는 세금 문제도 있지만 외교 관계, 상대 국가와 관계기 때문에 그런 부분 때문에 쉽게 출국 금지, 출국하기 전에 세금 납부하는 것을 확대해서 하는 것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이게 외국도 그런가요? 우리 입장인가요, 그러면?
○세무관리과장 김옥성 그러니까 원래 조세라는 게 각국 상호원칙으로 하도록 돼 있는데, 우리는 적극적으로 하고 싶은데 외교부가 다른 나라와 외교 관계라든가, 우리나라 수출이나 관광 이런 문제하고도 관련돼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 때문에 그렇지 않나,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그러면 타 구하고 좀 연계를 해서 요구를 하셔야겠네요.
○세무관리과장 김옥성 이것은 서울시하고 지방자치단체, 행안부에서는 하고 있는데, 외교부 쪽이나 출입국관리소에서 그걸 적용해서 ‘세금 안 내면 출국 금지시키겠다’ 이런 걸 하면 그런 여파 등이 클까 봐 그게 쉽게 되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제 생각은.
○위원장 권두성 알겠습니다.
그리고 세무1과장님!
우리 108페이지에 보면 “이태원 사고 사업장에 대한 세무조사 유예”라 그랬는데 이게 어떤 방법으로 해 주시고 계시는 건지.
책자 108페이지.
그리고 세무1과장님!
우리 108페이지에 보면 “이태원 사고 사업장에 대한 세무조사 유예”라 그랬는데 이게 어떤 방법으로 해 주시고 계시는 건지.
책자 108페이지.
○세무1과장 김정흡 108페이지요?
○위원장 권두성 네, 맨 밑에 ‘기업부담을 최소화한 기업 친화적 세무조사 추진’에서 두 번째 칸에 보면 “이태원 사고 사업장에 대한 세무조사 유예”라고 돼 있어서.
○세무1과장 김정흡 네, 확인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지금 우리 이태원 관내 업체들이요, 저희들이 현재 그 업체 상황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세금을 총괄하는 세무사가 저희들한테 신청을 하면 저희가 그 업체에 대해서 지원해 주는 이런 사항입니다.
지금 우리 이태원 관내 업체들이요, 저희들이 현재 그 업체 상황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세금을 총괄하는 세무사가 저희들한테 신청을 하면 저희가 그 업체에 대해서 지원해 주는 이런 사항입니다.
○위원장 권두성 그 세무사는 지금 업체를 기장을 해 주는 세무사를 얘기하시는 거지요?
○세무1과장 김정흡 통상적으로 기업들 보면 세무 관계들은 다, 세무사 관계라든지 그러한 세무사들한테다 의뢰를 하거든요. 그러면 그 업체에서 자기네들이 아는 세무사한테 통보를 하면 그 세무사가 우리한테 와 가지고 신청을 하면 저희가 처리하는 제도입니다.
○위원장 권두성 지금 그러면 통보는 돼 있는 상태인가요?
○세무1과장 김정흡 통보요?
○위원장 권두성 네.
○세무1과장 김정흡 아, 업체들한테요?
○위원장 권두성 네.
○세무1과장 김정흡 업체들한테는 기본적으로 관광특구연합회나 다른 쪽에도 일단 안내는 다 해 드렸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제가 개인적으로 보면 관광특구에서 이런 업무를 할 수 있는 시스템, 역량이 안 된다. 제가 그런 능력을 비하하는 건 아닌데, 지금 유족들하고 관계 때문에 그걸 할 수 있는 여력이 없어요.
이게 좋은 제도 같기도 해요. 그러니까 구청에서 좀 신경을 쓰셔 가지고 업체들한테 문자 발송을 한다든지 그런 것은 한 번씩 해 주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게 좋은 제도 같기도 해요. 그러니까 구청에서 좀 신경을 쓰셔 가지고 업체들한테 문자 발송을 한다든지 그런 것은 한 번씩 해 주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세무1과장 김정흡 네, 연구 검토하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원스톱지원센터에서 같이 연계해서 할 수 없나요? 구청 1층에. 재인증기업 받으러 올 때나 이럴 때 할 수 있게 안내할 수 있지 않을까.
○세무1과장 김정흡 네, 저희가 지금 원스톱지원센터에서 우리 국에서 계속 지원을 나가고 상담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시는 분들에 한해서 전반적인 것, 이쪽 세금뿐만이 아니라 전반적인 그런 사항에 대해서 계속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세금은 신청자에 의해서 발생되는 그러한 사항이기 때문에요, 우리 주민들이 한 명이라도 더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계속 적극적으로 홍보, 계도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함대건 위원 그 우리 관광특구연합회나 우리 또 존경하는,
○세무1과장 김정흡 상인연합회도 있습니다, 이태원.
○함대건 위원 네, 그런 데에 안내를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지역구시니까 존경하는 위원장님이 아마 신경이 많이 쓰이셨던 것 같아요.
○세무1과장 김정흡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함대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세무관리과, 세무1과, 세무2과에 대한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세무관리과, 세무1, 2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80회 용산구의회(임시회) 복지도시위원회 제1차 회의를 모두 마치고, 생활지원국 소관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위한 제2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세무관리과, 세무1과, 세무2과에 대한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세무관리과, 세무1, 2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80회 용산구의회(임시회) 복지도시위원회 제1차 회의를 모두 마치고, 생활지원국 소관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위한 제2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2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