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4회 용산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7호(2024.12.09)
제294회 용산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7호
서울특별시용산구의회
일 시 : 2024년 12월 9일(월) 10시
장 소 : 제1회의실
- 의사일정(제7차)
- 1. 2025년도 사업예산안
- 2. 서울특별시 용산구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
- - 생활지원국 소관
(10시 11분 개회)
○위원장 장정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4회 용산구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생활지원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그럼 지금부터 생활지원국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생활지원국장님은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4회 용산구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생활지원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그럼 지금부터 생활지원국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생활지원국장님은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활지원국장 이진희 안녕하십니까? 생활지원국장 이진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장정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생활지원국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생활지원국 사업예산안은 일반회계 3,448억 900만 원과 특별회계 3억 9,600만 원을 합한 3,452억 5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6.1%인 197억 2,4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생활지원국 일반회계 사업예산안을 각 부서별 직제순에 따라 보고드리겠습니다.
529쪽, 복지정책과입니다.
복지정책과 예산은 총 128억 3,9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36.8%인 74억 7,8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으로는, 용산복지재단 보통재산 출연금 및 재단사무실 이전 등 용산복지재단 운영에 필요한 6억 8,000만 원, 사회복무요원 지원에 20억 6,200만 원, 저소득주민 긴급지원 11억 8,1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아울러, 읍면동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에 1억 5,700만 원, 푸드뱅크마켓 지원에 2억 5,1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신규사업으로 가족돌봄청년과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을 대상으로 일상돌봄서비스 추진에 8억 7,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보훈대상자 및 보훈단체 지원과 보훈회관 운영에 28억 7,500만 원, 자원봉사센터 운영 6억 2,800만 원, 용산제주유스호스텔 운영에 8억 3,8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49쪽, 청소행정과입니다.
청소행정과 예산액은 559억 4,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8.1%인 122억 6,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으로는, 골목청결지킴이 사업을 위한 주민자율청소 지원 8억 2,600만 원, 환경미화원 관리 5억 5,900만 원, 청소차량 보험료ㆍ유류비ㆍ수리비 4억 2,000만 원,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민간대행 수수료 등 223억 7,300만 원, 가로청소 용역, 반입불가 폐기물 처리를 위한 일반폐기물 처리 161억 4,800만 원,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1억 6,3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으며,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 30억 2,200만 원, 재활용 선별장 운영 19억 200만 원, 종량제 봉투 제작 10억 600만 원, 개인하수 처리시설 관리에 14억 4,000만 원, 공중화장실 관리 1억 3,000만 원, 환경미화원 등 부서인력운영비 70억 2,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액사유로는, 환경부가 고시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계약을 위한 원가계산 산정방법에 관한 규정 적용에 따른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및 가로청소 대행용역비 증가로,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대행용역비는 전년 대비 72.2%인 93억 7,900만 원이, 가로청소 대행용역비는 전년 대비 45.8%인 26억 8,200만 원이 각각 증가했습니다.
다음은 571쪽, 사회복지과입니다.
사회복지과 예산은 858억 1,5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7%인 125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으로는, 저소득 주민 지원을 위한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지원사업으로 생계급여 393억 6,600만 원, 주거급여 244억 5,000만 원을 각각 편성하고, 장애인 및 취약계층 기반조성을 위하여 노숙인 거리상담반 운영 1억 4,700만 원, 장애인 가족지원센터 운영 2억 1,500만 원, 장애인복지관 운영 18억 500만 원, 장애인커뮤니티센터 운영 2억 700만 원,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운영에 6억 5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장애인활동지원급여 지원사업에 101억 8,300만 원, 장애인연금 29억 6,100만 원,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일자리 지원에 14억 5,4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액사유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선정을 위한 2025년 기준 중위소득이 2024년도에 역대 최대인 6.42%가 인상되었고,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와, 노인근로소득 공제액 확대, 기준임대료 인상 등에 따라 생계급여 및 주거급여 증액분이 반영된 것입니다.
다음은 591쪽, 어르신복지과입니다.
어르신복지과 예산은 총 924억 9,2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7.7%인 65억 9,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으로는, 어르신들의 여가증진을 위해 경로당 신규 설치와 운영 활성화 및 지원에 23억 6,800만 원, 복지시설기동대 운영 1억 1,000만 원, 노인복지관 운영 지원에 11억 9,000만 원, 지역사회봉사지도원 활동비 지급 1억 1,400만 원, 경로당 냉난방비 및 양곡비 지원에 2억 3,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어르신 생활안정 지원을 위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에 96억 9,300만 원, 기초연금 지급은 전년 대비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기준연금액 인상으로 24억이 증가된 681억 4,900만 원, 어르신행사 지원에는 2억 6,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노인의료, 재가복지시설 지원 및 관리에 4억 9,400만 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에 21억 2,2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03쪽, 아동청소년과입니다.
아동청소년과 예산은 총 137억 6,7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2.19%인 25억 1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아동의 권리 보장과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4,700만 원, 서울형 키즈카페 3ㆍ4호점 신규 조성과 운영 등에 8억 9,900만 원, 저소득아동의 방과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아동센터 운영 및 아동 급식 지원에 15억 9,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 및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아동보호전담요원 인력 운영 등으로 2억 7,1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스타트 통합사례관리 지원에 1억 2,800만 원, 다함께 돌봄사업에 9억 6,8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스터디카페형 청소년공부방 전환 등 청소년시설 운영 및 위탁관리에 전년 대비 19억 1,100만 원이 증액된 84억 7,1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 구축 및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운영사업에 6억 1,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25쪽 가족정책과입니다.
가족정책과 예산은 총 761억 6,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8.3%인 68억 9,7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으로는, 어린이집 시설관리에 4억 1,300만 원,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에 15억 6,2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아울러, 보육서비스 증진사업으로 영유아보육료 지원 136억 800만 원, 보육교직원 인건비 지원 114억 1,2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부모급여 지원은 출생아 수 감소 및 부모급여로 편성되던 보육료를 영유아보육료 지원으로 통합편성 되는 등의 사유로 56억이 감액된 127억 6,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출산장려 및 건강가정 지원사업으로, 첫만남 이용권 지원에 22억 6,400만 원, 아이돌봄 지원사업 25억 6,9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아동수당 급여지급은 아동 수의 감소에 따라 전년 대비 8억 8,000만 원이 감액된 89억 1,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아울러, 양성평등 역량강화 지원사업 1억 7,000만 원, 안심도시 조성에 3억 5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49쪽, 복지조사과입니다.
복지조사과 예산은 총 77억 9,5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6%인 2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으로는, 근로유지형 자활사업 1억 5,600만 원, 민간위탁 자활근로사업 44억 6,000만 원, 용산지역자활센터 운영에 5억 6,600만 원을 편성하고, 근로능력이 있는 수급자의 탈수급 지원을 위한 저소득층 자산형성 통장사업에 22억 7,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823쪽, 생활지원국 특별회계 예산안입니다.
먼저, 사회복지과 소관 의료급여기금으로 재가의료급여 확대 추진 등에 따라 전년 대비 12.8%인 4,500만 원을 증액하여 총 3억 9,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생활지원국 소관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각 부서별 직제순에 따라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기금운용계획안 123쪽부터 129쪽까지, 청소행정과 소관 환경미화원 자녀학자금 대여기금입니다.
2025년도 환경미화원 자녀학자금 대여기금 수입계획은 민간융자금 회수수입 1,300만 원, 이자수입 1,700만 원, 예치금 회수 5억 1,800만 원 등 총 5억 4,000만 원이며, 위원회 운영수당과 환경미화원 자녀학자금 대여 등으로 4,300만 원을 지출하고 예치금으로 5억 400만 원을 적립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기금운용계획안 133쪽부터 142쪽까지, 사회복지과 소관 장애인 복지기금입니다.
장애인 권익보호와 복지증진을 위한 장애인 복지기금은 2024년도 이월금 23억 5,100만 원, 이자수입 9,200만 원,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과태료 수입 2억 2,000만 원으로, 총 26억 6,300만 원을 조성하여 장애인ㆍ비장애인 문화체육행사 등 장애인 관련 행사 지원과 장애유형별 맞춤형 복지사업 지원 등에 3억 2,500만 원을 편성하여,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을 위한 복지향상 및 자립을 지원하고, 23억 3,800만 원을 예치금으로 적립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기금운용계획안 145쪽부터 151쪽까지, 가족정책과 소관 양성평등기금입니다.
양성평등을 촉진하기 위하여 설치된 양성평등기금은 2024년 이월금 10억 9,000만 원과 이자수입 4,000만 원을 포함하여 총 11억 3,100만 원을 조성하여,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의 사회참여를 위한 공모사업에 3,500만 원을 지원하고, 10억 9,500만 원을 예치금으로 적립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기금운용계획안 155쪽부터 161쪽까지, 복지조사과 소관 자활기금입니다.
자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운용하고 있는 자활기금은 2024년도 이월금 7억 5,000만 원과 자활사업단 수입금 등 3,300만 원을 포함하여 총 7억 8,300만 원을 조성하여, 지역자활센터 사업단 임대 융자금 등 2,300만 원을 지출하고, 7억 6,000만 원을 예치금으로 적립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생활지원국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면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부서별 질의 답변 시 소관 과장으로 하여금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구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편성한 생활지원국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이 원안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의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장정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생활지원국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생활지원국 사업예산안은 일반회계 3,448억 900만 원과 특별회계 3억 9,600만 원을 합한 3,452억 5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6.1%인 197억 2,4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생활지원국 일반회계 사업예산안을 각 부서별 직제순에 따라 보고드리겠습니다.
529쪽, 복지정책과입니다.
복지정책과 예산은 총 128억 3,9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36.8%인 74억 7,8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으로는, 용산복지재단 보통재산 출연금 및 재단사무실 이전 등 용산복지재단 운영에 필요한 6억 8,000만 원, 사회복무요원 지원에 20억 6,200만 원, 저소득주민 긴급지원 11억 8,1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아울러, 읍면동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에 1억 5,700만 원, 푸드뱅크마켓 지원에 2억 5,1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신규사업으로 가족돌봄청년과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을 대상으로 일상돌봄서비스 추진에 8억 7,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보훈대상자 및 보훈단체 지원과 보훈회관 운영에 28억 7,500만 원, 자원봉사센터 운영 6억 2,800만 원, 용산제주유스호스텔 운영에 8억 3,8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49쪽, 청소행정과입니다.
청소행정과 예산액은 559억 4,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8.1%인 122억 6,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으로는, 골목청결지킴이 사업을 위한 주민자율청소 지원 8억 2,600만 원, 환경미화원 관리 5억 5,900만 원, 청소차량 보험료ㆍ유류비ㆍ수리비 4억 2,000만 원,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민간대행 수수료 등 223억 7,300만 원, 가로청소 용역, 반입불가 폐기물 처리를 위한 일반폐기물 처리 161억 4,800만 원,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1억 6,3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으며,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 30억 2,200만 원, 재활용 선별장 운영 19억 200만 원, 종량제 봉투 제작 10억 600만 원, 개인하수 처리시설 관리에 14억 4,000만 원, 공중화장실 관리 1억 3,000만 원, 환경미화원 등 부서인력운영비 70억 2,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액사유로는, 환경부가 고시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계약을 위한 원가계산 산정방법에 관한 규정 적용에 따른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및 가로청소 대행용역비 증가로,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대행용역비는 전년 대비 72.2%인 93억 7,900만 원이, 가로청소 대행용역비는 전년 대비 45.8%인 26억 8,200만 원이 각각 증가했습니다.
다음은 571쪽, 사회복지과입니다.
사회복지과 예산은 858억 1,5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7%인 125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으로는, 저소득 주민 지원을 위한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지원사업으로 생계급여 393억 6,600만 원, 주거급여 244억 5,000만 원을 각각 편성하고, 장애인 및 취약계층 기반조성을 위하여 노숙인 거리상담반 운영 1억 4,700만 원, 장애인 가족지원센터 운영 2억 1,500만 원, 장애인복지관 운영 18억 500만 원, 장애인커뮤니티센터 운영 2억 700만 원,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운영에 6억 5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장애인활동지원급여 지원사업에 101억 8,300만 원, 장애인연금 29억 6,100만 원,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일자리 지원에 14억 5,4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액사유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선정을 위한 2025년 기준 중위소득이 2024년도에 역대 최대인 6.42%가 인상되었고,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와, 노인근로소득 공제액 확대, 기준임대료 인상 등에 따라 생계급여 및 주거급여 증액분이 반영된 것입니다.
다음은 591쪽, 어르신복지과입니다.
어르신복지과 예산은 총 924억 9,2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7.7%인 65억 9,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으로는, 어르신들의 여가증진을 위해 경로당 신규 설치와 운영 활성화 및 지원에 23억 6,800만 원, 복지시설기동대 운영 1억 1,000만 원, 노인복지관 운영 지원에 11억 9,000만 원, 지역사회봉사지도원 활동비 지급 1억 1,400만 원, 경로당 냉난방비 및 양곡비 지원에 2억 3,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어르신 생활안정 지원을 위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에 96억 9,300만 원, 기초연금 지급은 전년 대비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기준연금액 인상으로 24억이 증가된 681억 4,900만 원, 어르신행사 지원에는 2억 6,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노인의료, 재가복지시설 지원 및 관리에 4억 9,400만 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에 21억 2,2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03쪽, 아동청소년과입니다.
아동청소년과 예산은 총 137억 6,7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2.19%인 25억 1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아동의 권리 보장과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4,700만 원, 서울형 키즈카페 3ㆍ4호점 신규 조성과 운영 등에 8억 9,900만 원, 저소득아동의 방과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아동센터 운영 및 아동 급식 지원에 15억 9,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 및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아동보호전담요원 인력 운영 등으로 2억 7,1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스타트 통합사례관리 지원에 1억 2,800만 원, 다함께 돌봄사업에 9억 6,8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스터디카페형 청소년공부방 전환 등 청소년시설 운영 및 위탁관리에 전년 대비 19억 1,100만 원이 증액된 84억 7,1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 구축 및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운영사업에 6억 1,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25쪽 가족정책과입니다.
가족정책과 예산은 총 761억 6,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8.3%인 68억 9,7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으로는, 어린이집 시설관리에 4억 1,300만 원,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에 15억 6,2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아울러, 보육서비스 증진사업으로 영유아보육료 지원 136억 800만 원, 보육교직원 인건비 지원 114억 1,2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부모급여 지원은 출생아 수 감소 및 부모급여로 편성되던 보육료를 영유아보육료 지원으로 통합편성 되는 등의 사유로 56억이 감액된 127억 6,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출산장려 및 건강가정 지원사업으로, 첫만남 이용권 지원에 22억 6,400만 원, 아이돌봄 지원사업 25억 6,9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아동수당 급여지급은 아동 수의 감소에 따라 전년 대비 8억 8,000만 원이 감액된 89억 1,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아울러, 양성평등 역량강화 지원사업 1억 7,000만 원, 안심도시 조성에 3억 5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49쪽, 복지조사과입니다.
복지조사과 예산은 총 77억 9,5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6%인 2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으로는, 근로유지형 자활사업 1억 5,600만 원, 민간위탁 자활근로사업 44억 6,000만 원, 용산지역자활센터 운영에 5억 6,600만 원을 편성하고, 근로능력이 있는 수급자의 탈수급 지원을 위한 저소득층 자산형성 통장사업에 22억 7,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823쪽, 생활지원국 특별회계 예산안입니다.
먼저, 사회복지과 소관 의료급여기금으로 재가의료급여 확대 추진 등에 따라 전년 대비 12.8%인 4,500만 원을 증액하여 총 3억 9,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생활지원국 소관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각 부서별 직제순에 따라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기금운용계획안 123쪽부터 129쪽까지, 청소행정과 소관 환경미화원 자녀학자금 대여기금입니다.
2025년도 환경미화원 자녀학자금 대여기금 수입계획은 민간융자금 회수수입 1,300만 원, 이자수입 1,700만 원, 예치금 회수 5억 1,800만 원 등 총 5억 4,000만 원이며, 위원회 운영수당과 환경미화원 자녀학자금 대여 등으로 4,300만 원을 지출하고 예치금으로 5억 400만 원을 적립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기금운용계획안 133쪽부터 142쪽까지, 사회복지과 소관 장애인 복지기금입니다.
장애인 권익보호와 복지증진을 위한 장애인 복지기금은 2024년도 이월금 23억 5,100만 원, 이자수입 9,200만 원,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과태료 수입 2억 2,000만 원으로, 총 26억 6,300만 원을 조성하여 장애인ㆍ비장애인 문화체육행사 등 장애인 관련 행사 지원과 장애유형별 맞춤형 복지사업 지원 등에 3억 2,500만 원을 편성하여,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을 위한 복지향상 및 자립을 지원하고, 23억 3,800만 원을 예치금으로 적립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기금운용계획안 145쪽부터 151쪽까지, 가족정책과 소관 양성평등기금입니다.
양성평등을 촉진하기 위하여 설치된 양성평등기금은 2024년 이월금 10억 9,000만 원과 이자수입 4,000만 원을 포함하여 총 11억 3,100만 원을 조성하여,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의 사회참여를 위한 공모사업에 3,500만 원을 지원하고, 10억 9,500만 원을 예치금으로 적립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기금운용계획안 155쪽부터 161쪽까지, 복지조사과 소관 자활기금입니다.
자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운용하고 있는 자활기금은 2024년도 이월금 7억 5,000만 원과 자활사업단 수입금 등 3,300만 원을 포함하여 총 7억 8,300만 원을 조성하여, 지역자활센터 사업단 임대 융자금 등 2,300만 원을 지출하고, 7억 6,000만 원을 예치금으로 적립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생활지원국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면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부서별 질의 답변 시 소관 과장으로 하여금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구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편성한 생활지원국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이 원안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의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문위원 이혜영 전문위원입니다.
용산구청장이 제출한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중 생활지원국 소관에 대해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용산구청장이 제출한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중 생활지원국 소관에 대해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 서울특별시 용산구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 검토보고서
(생활지원국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장정호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복지정책과 심사를 위해 복지정책과 소속 외 직원들은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자리정돈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그럼 복지정책과 심사를 위해 복지정책과 소속 외 직원들은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자리정돈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9분 정회)
(10시 50분 속개)
○위원장 장정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복지정책과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복지정책과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복지정책과장 김태현입니다.
○위원장 장정호 복지정책과 소관 공단 전출금과 관련하여 시설관리공단 소관 부장님이 배석하였으므로, 필요시 부장 호명 후 질의하여 주시고 필요한 경우에는 해당 업무 팀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함대건 위원 위원장!
○위원장 장정호 함대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함대건 위원 자료 요구부터 하나 할게요.
생활지원국 소관 행사 관련된 예산, 전체적으로 엑셀이든 파일로 정리해서 제출 좀 해 주시고요.
자원봉사센터 세부 산출근거 자료 제출해 주십시오.
생활지원국 소관 행사 관련된 예산, 전체적으로 엑셀이든 파일로 정리해서 제출 좀 해 주시고요.
자원봉사센터 세부 산출근거 자료 제출해 주십시오.
○위원장 장정호 다 되셨나요?
○위원장 장정호 함대건 위원님께서 생활지원국 행사 관련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복지정책과에서, 아니, 생활지원국 전체적인 선임과에서 준비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인호 위원 위원장!
○위원장 장정호 이인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예산서 540쪽이요?
○이인호 위원 530쪽이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이인호 위원 여기 보시면 동행센터 운영에 신규사업이 있어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이인호 위원 에어컨 청소비용하고 에어컨 가스주입, 이건 500가구를 어떻게 선정했지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저희가 사전에 조사를 해 보니까 기초수급자하고 차상위계층, 그다음에 저희가 저희가 사업 하려는 65세 이상, 그다음에 또 장애인가구를 수요조사를 해 봤는데 한 1,560가구 정도가 수요조사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 가구를 대상으로 내년도에 에어컨을 청소하고 필터 청소하고 가스 주입하는 사업입니다.
○이인호 위원 우리가 여태까지, 지금 기초수급자가 우리 구에 몇 가구지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기초수급자는 한 7,300가구, 정확히는 제가, 그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인호 위원 그런데 여태까지 없던 사업을 이렇게 하게 된 동기가 뭡니까?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지금 저희가 서울시 성동구도 벤치마킹을 했고요. 경기도도 하고 있는데, 에어컨이라는 게 돈이 들어가니까 여름에 그런 저소득가구에서 에어컨 청소를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에너지 효율도 떨어지고요.
그래서 이런 저소득가구를 위해서 한번 신규사업을 해 보면 어떨까 해서 저희가 신규로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저소득가구를 위해서 한번 신규사업을 해 보면 어떨까 해서 저희가 신규로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인호 위원 그런데 보면 너무 많은 가구를 선정한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아니, 1,500가구가 저희가 사전에 수요조사를,
○이인호 위원 여태까지 안 하던 사업인데 이렇게 많은 가구를 꼭 해 줘야 되나, 이럴 필요가 있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거 한 가구에 10만 원씩이면 1년에 많은 금액 아니에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저희가 조사를 해 보니까, 업체하고 조사해 보니까 필터…….
○이인호 위원 그리고 용산구에 제가 근무를 해 봤지만, 용산구에 사시는 분은 이렇게 에어컨 10만 원 정도도 못 할 정도의 그런 분이 거의 없으리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 쪽방촌 외에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지금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이인호 위원 쪽방촌 외에는 이렇게 많은 가구가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데.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그런데 기초수급자하고 차상위계층이나 그런 가구들은 사실 필터 교환 10만 원도 아까워서, 아니면 또 돈이 없어서 못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인호 위원 에어컨을 놓고 생활하는 분들은 이 정도 돈은 있으리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건 제가 검토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위원님, 저희 주대상이 차상위계층하고 기초수급자거든요. 그런데 그런 분들은 여름에 돈, 평소에 한여름 지나고 에어컨을 청소하는 데 그 10만 원이 아깝기도 하고요.
○이인호 위원 그런데 이렇게 에어컨 청소비용하고 가스주입까지 하면 모든 걸 다 해 줘야 돼요. 이건 저는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서 539쪽에 보면 고독사 예방 및 관리사업이 있어요. 거기 보면 사무관리비, 작년에 스마트플러그 운영을 작년에는 343가구를 했잖아요.
그리고 예산서 539쪽에 보면 고독사 예방 및 관리사업이 있어요. 거기 보면 사무관리비, 작년에 스마트플러그 운영을 작년에는 343가구를 했잖아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스마트플러그는 지금 예산편성상,
○이인호 위원 93가구가 줄었어요. 이런 것도 작년에 세밀한 가구조사를 안 했다는 증거잖아, 93가구가 줄었으면.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그래서 저희가 지금 신규사업을 하려는 건데,
○이인호 위원 이건 신규사업이 아니고 작년에 했던 사업이에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그 줄어든 건 전출도 있고, 지금 이 스마트플러그 사업은 2021년부터 했던 사업입니다. 점차 그런 사업을 진행하면서 저희가 당초에는 한 300가구를 목표로 했었는데 점차 점차 전출가구도 있고, 또 이런 게 그쪽 수요자 입장에서는 별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지, 그래서 점점 신청자도 줄고 해서 올해 편성에는 250가구로 편성한 겁니다.
○이인호 위원 그러니까 세밀한 조사도 안 돼 있고, 꼭 필요하지도 않은 것을 작년에 343…….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고독사 예방이나 그런 가구를 위해서는 저희가 저소득가구나 그런 고독사, 1인 가구,
○이인호 위원 전출을 한다고 그래도 93가구가 전출하지는 않을 뿐더러,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전출 간 게 아니라 그 수요가 점점 줄어들어서 하는 사업입니다.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그래서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스마트플러그가 2021년부터 시행했던 사업인데요. 1인 고독사 예방을 위해서 저희가 각 지자체고 서울시고 그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1인 고독사 예방을 할까, 그런 노력을 하고 있는데,
○이인호 위원 그것은 좋은 예인데,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그런 가정을 위해서 스마트플러그는 시대가 몇 년 지났기 때문에 점점 신기술이 발전하고,
○이인호 위원 그런데 이게 고독사 위험 스마트플러그는 보니까 전기를 적게 썼다든가 불을 썼다든가 이런 거잖아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위원님 말씀대로 스마트플러그는…….
○이인호 위원 그러니까 세밀하게 점검이 안 돼 있다는 얘기예요, 이렇게 많이 줄었으면.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그러니까 스마트플러그는 전기 조도나 그런 걸로 하는 사업이고요.
저희가 다시 한번 고독사 예방을 위해서 하려는 사업은,
저희가 다시 한번 고독사 예방을 위해서 하려는 사업은,
○이인호 위원 그러니까 이게 작년에 343가구, 올해가 250가구인데 이 250가구도 섬세하게 조사를 한번 해 보세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지금 현재 저희…….
○이인호 위원 이렇게 1년에 한 번씩 93가구, 100가구가 줄어든다는 건 철저하게 조사를 안 했다는 증거고요.
그다음에 돌봄취약가구 스마트케어, 이건 150만 원씩 해서 20가구인데 이건 어떤 분들한테 하는 거예요, 어떤 가구한테?
그다음에 돌봄취약가구 스마트케어, 이건 150만 원씩 해서 20가구인데 이건 어떤 분들한테 하는 거예요, 어떤 가구한테?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저희가 지금 2025년 신규사업으로 시범사업으로 운영하려는 사업입니다.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스마트플러그는 2021년부터 사업 해서 전기 수요량이나 그런 걸 감안해서 했던 사업이고요.
지금 저희가 신규사업으로 하려는 스마트케어 사업은 거실이나 방에 카메라를 설치해서 열 감지, 호흡수, 심박수를 감지해서 65세나 1인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해서 그런 걸 감지하는 신기술입니다.
그래서 여러 자치구에서 그런 신기술을 도입해서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도 시범적으로 한번, 스마트플러그는 시대가 이미 지났고 또 많은 사람들이 저기 하다 보니까 신기술을 도입해서 시범적으로 저희가 해서 고독사 예방을 하기 위해서 한번 도입하려는 사업입니다.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스마트플러그는 2021년부터 사업 해서 전기 수요량이나 그런 걸 감안해서 했던 사업이고요.
지금 저희가 신규사업으로 하려는 스마트케어 사업은 거실이나 방에 카메라를 설치해서 열 감지, 호흡수, 심박수를 감지해서 65세나 1인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해서 그런 걸 감지하는 신기술입니다.
그래서 여러 자치구에서 그런 신기술을 도입해서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도 시범적으로 한번, 스마트플러그는 시대가 이미 지났고 또 많은 사람들이 저기 하다 보니까 신기술을 도입해서 시범적으로 저희가 해서 고독사 예방을 하기 위해서 한번 도입하려는 사업입니다.
○이인호 위원 스마트플러그도 안 좋은 사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걸 보니까 스마트케어 이게 좀 더 나은 것 같아요, 보니까. 이걸 좀 정확하게,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그러니까 모든 이런 사업들이 시기가 지나면 점점 개발되고 해서 업그레이드됩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신 스마트플러그는 과거 사업이고요. 아직까지 서울시가 주체가 돼서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폐기는 못 하고 있는 거고,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신 스마트플러그는 과거 사업이고요. 아직까지 서울시가 주체가 돼서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폐기는 못 하고 있는 거고,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이인호 위원 아까 함대건 위원님이 말씀하신 자원봉사센터 보상 밑에 사업비에서 센터조직 역량강화 이거 자료 좀 보내주세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알겠습니다.
○김형원 위원 위원장!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황금선 위원 그 면적을 보니까 좁아서 지금 옮기려고 하시는 것 같은데, 여기 지금 설계용역하고 리모델링 공사 해서 5억 4,700만 원 잡아놓으셨어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황금선 위원 이거 세부내역 있지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황금선 위원 그리고 외부주차장 정비가 있어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황금선 위원 이거 3,000만 원이고, 주차 몇 대 댈 수 있어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저희가 여러 번 현장을 가봤는데요. 지금 실질적으로 주차장이 따로, 지금 현재는 주차장 면수가 정해진 건 없습니다. 그 앞에 쉼터도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주차장을 잡은 이유는 지금 쉼터나 그런 걸 개조하면 한 3~4면 정도는 주차장을 설치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저희가 주차장을 잡은 이유는 지금 쉼터나 그런 걸 개조하면 한 3~4면 정도는 주차장을 설치할 수 있지 않을까.
○황금선 위원 아니, 정해진 게 없는데 어떻게 3,000을 잡아 오지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아니, 지금 현재는 주차장으로 따로 딱히 정해진 건 없습니다. 저희가 이 복지재단 이전하면 주차면적도 필요해서 그 앞에,
○황금선 위원 예산 이렇게 해 오시면 안 되고요, 정확하게,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위원님, 지금 설명드렸지 않습니까?
○황금선 위원 아니, 그만하시고요. 무슨 말씀인지 충분히 이해했고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지금 현재는 주차장이 아예 없습니다.
○황금선 위원 네, 그런데 지금도 이렇게 노력해 보시려고 3,000만 원 잡으신 것 같은데,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그 앞에 공사를 하면 한 2~3면 정도는 주차장 면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황금선 위원 2~3면에 이렇게 돈이 많이 들어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아니, 지금 쉼터나 나무 그런 걸 공사를 하다 보면 그 정도 예산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황금선 위원 그동안에 용산구청 부서에서 예산 내려와서 예산을 여기서 승인해 주잖아요? 그러면 꼭 나중에 예산이 부족하다고 해요. 부족하다고 하면서 그 이유는 “건축과에서 뭘 잘못해 줬다.” 이렇게 핑계를 대요. 그래서 이 예산은 좀 검토를 달겠고요.
그다음에 3층 공부방 퇴거라고 돼 있어요, 12월에.
그다음에 3층 공부방 퇴거라고 돼 있어요, 12월에.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황금선 위원 이게 3층 공부방 언제 만든 거예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그건 제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것도 파악해서 좀 알려주시고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이건 일단 검토의견으로 올리겠습니다.
그다음에 530페이지입니다. 여기 보면 에어컨 필터 청소사업이 있는데요. 존경하는 이인호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사업에 그렇게 반대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이 예산을 잡아온 거에 대해서, 어떻게 에어컨 청소비용을 그냥 10만 원으로 이렇게 퉁 쳐서 잡아올 수가 있지요?
그다음에 530페이지입니다. 여기 보면 에어컨 필터 청소사업이 있는데요. 존경하는 이인호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사업에 그렇게 반대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이 예산을 잡아온 거에 대해서, 어떻게 에어컨 청소비용을 그냥 10만 원으로 이렇게 퉁 쳐서 잡아올 수가 있지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황금선 위원 그리고 지금 여기가 어려운 가정에 해 주는 거잖아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황금선 위원 그러면 벽걸이나 이런 것 하나 정도 있으시겠지요, 예를 들면. 그런데 어떻게 다 10만 원으로 이렇게 잡아오실 수가 있어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저희가 수요조사를 해 보고 업체랑도 여러 군데를 알아봤습니다. 그러니까 필터 청소한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여러 군데 업체 알아본 것, 견적서 받으신 것 있어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견적서로 안 하고 저희가 구두로 전화해서 알아봤습니다. 필터를, 지금 위원님도 가정에 필터 청소할 때 그 견적이 나올 겁니다. 필터 청소하는…….
○황금선 위원 아니, 했어요. 본 위원은 1년에 한 번씩 하는데 이렇게 10만 원씩 나오지 않아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보통 한 10만 원 든답니다.
○황금선 위원 아니요, 그렇게 나오지 않아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가스 주입은 5만 원 정도 들고요, 필터 청소는 한 10만 원 정도 든다고 합니다.
○황금선 위원 그런데 이렇게 두루뭉술하게 잡아오지 마시고요. 에어컨 몇 평형짜리, 아니면 어떻게 할 건지 계획 정확하게 세워서 잡아오세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아니, 위원님, 그거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는데요. 각 가정마다 에어컨이 용량도 다르고 천장형도 있고 시스템도 있을 텐데 그걸 어떻게 다 산출합니까? 그래서 저희가 필터를 알아보니까,
○황금선 위원 그러면 이 10만 원을 어떻게 산출했어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지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그러니까 보통 에어컨을 1대 설치,
○황금선 위원 지금 어려운 가정에 해 주시는 거 아니에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맞습니다.
○황금선 위원 시스템 있는 것 확인하셨어요, 들어가셔서?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안 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말씀하세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아니, 여러 가지, 용량도 다른데 일일이 그거 산출을 어떻게 합니까? 그런데 저희가 알아보니까,
○황금선 위원 아니, 과장님!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에어컨 청소하는 데 보통 필터가 10만 원 정도 든다는 답변,
○황금선 위원 과장님, 목소리 좀 낮춰 주세요. 싸우는 것 아니니까 목소리 좀 낮춰 주세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죄송합니다. 제가 목소리가 좀 커서 죄송합니다.
○황금선 위원 그리고 이건 그때 부서에서 설명 왔을 때 얘기했던 건데요.
돌봄취약가구 생체신호감지 스마트케어, 반려동물 키우시는 가정에 어떡할 거냐 했는데 어떻게 대책할 건지 나중에 와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돌봄취약가구 생체신호감지 스마트케어, 반려동물 키우시는 가정에 어떡할 거냐 했는데 어떻게 대책할 건지 나중에 와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지금 설명드리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아니요, 나중에 받을게요. 왜냐하면 간담회 시간에 2개씩만 질의고 다른 위원님에게 넘기기로 그렇게 협의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알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정호 황금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앞서 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저소득가구 에어컨 청소 지원사업에 대해서는 관련 팀장님이 해당 위원님 두 분한테 잘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앞서 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저소득가구 에어컨 청소 지원사업에 대해서는 관련 팀장님이 해당 위원님 두 분한테 잘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형원 위원 위원장!
○위원장 장정호 김형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원 위원 김형원 위원입니다.
먼저 위원장님께서, 지금 두 위원님이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이 해명을 하고 설명을 하시는 것까지는 좋은데, 질의하는 위원님보다도 말씀이 더 많으세요. 여기서 그 말씀 다 해서 해결될 일이 아니잖아요. 그런 부분은 좀 지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질의 중에.
질의드리겠습니다. 용산복지재단 관련해서 우리 황금선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주차장 부분이라든가 이런 시설비 내용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지금 용산복지재단 운영한 게 몇 년도부터지요?
먼저 위원장님께서, 지금 두 위원님이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이 해명을 하고 설명을 하시는 것까지는 좋은데, 질의하는 위원님보다도 말씀이 더 많으세요. 여기서 그 말씀 다 해서 해결될 일이 아니잖아요. 그런 부분은 좀 지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질의 중에.
질의드리겠습니다. 용산복지재단 관련해서 우리 황금선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주차장 부분이라든가 이런 시설비 내용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지금 용산복지재단 운영한 게 몇 년도부터지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2016년입니다.
○김형원 위원 그러면 한 7년, 8년 됐나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7~8년.
○김형원 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도, 전에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작년에도 그랬고 거의 해마다 출연금이 한 1억씩 복지재단에 나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김형원 위원 물론 그 이유는 지난번 행감 때도 말씀을 하셨지만 여러 가지 수익 적자 이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직원들 급여라든가 그런 모든 부분에서 어쩔 수 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우리 구에서 출연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 면적 부분을 아까 말씀하셨어요. 면적이 사전에 설명 들었을 때도 굉장히 늘어나더라고요, 한남동으로 이전을 하면.
그런데 면적 부분을 아까 말씀하셨어요. 면적이 사전에 설명 들었을 때도 굉장히 늘어나더라고요, 한남동으로 이전을 하면.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김형원 위원 그런데 지금까지 면적이 부족해서 복지재단 장소에서 운영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었나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지금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한남 공영주차장 복합문화센터 2층에 있습니다. 2층에 또 올라가면 평생학습관 안쪽에 최 구석 자리에 있습니다. 지금 현재 사무실 공간은 한 40평 정도 되고요. 창고 공간은 17㎡니까 한 6평 정도 되는데, 최 문제는 회의장도 저희가 평생학습관 회의장을 같이 임대해서, 임대라는 표현은 이상한데, 사용하자 해서 그 회의장을 쓰고 있습니다.
○김형원 위원 네, 알겠습니다. 본 위원도 복지재단에 자주 가보지는 못했고 한 두세 번 가본 적은 있어요. 그런데 물론 회의실이라든가, 행사 때 한번 참석해본 적도 있는데 부족한 점은 있을 수 있겠지요.
그런데 현시점에서, 아까 우리 전문위원 검토보고에서도 말씀하셨지만 그 자리를 빼고 50플러스 그 부분에 대한, 사무실을 그리 넣겠다는 거잖아요? 지금 계획이 나와 있는 것 같은데요. 맞나요?
그런데 현시점에서, 아까 우리 전문위원 검토보고에서도 말씀하셨지만 그 자리를 빼고 50플러스 그 부분에 대한, 사무실을 그리 넣겠다는 거잖아요? 지금 계획이 나와 있는 것 같은데요. 맞나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지금 구청에 있는,
○김형원 위원 네, 복지정책과, 부서에서는 잘 모르시겠지만 계획은 그런 걸로 아까 말씀하셨는데.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김형원 위원 지금 그게 그렇게 저쪽으로 다시 제천회관으로 이전을 해야 될 건지, 그 부분은 생각을 해 볼 문제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지금 위원님 말씀이, 50플러스센터 연계는 돼 있는데요. 지금 위원님도 방금 말씀하셨듯이 지금 복지재단이 좀 좁습니다, 사무실이. 그래서 마침 저희가 공간 재배치 과정에서,
○김형원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좁은 게 얼마나 좁은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지금 예산이 한 6억 가까운 돈이 리모델링비나 이런 것에 소요된다는 거잖아요, 그 한남동으로 옮겼을 때?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김형원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까지 해서 지금 재단 사무실을 그리 옮겨야 될 필요성이 있느냐, 이걸 묻고 싶은 거예요. 물론 다 공간이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근무를 하시면 좋다는 건 저도 인정을 해요, 본 위원도.
하지만 지금 10여 년 가까이, 한 7~8년 운영을 해오면서 크게 어려운 점 못 느끼고 해 왔잖아요. 물론 좁아서 회의실이라든가 이런 걸 대관도 하고 이런다고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 지금 시점에서는 좀 검토를 해봐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삭감 검토의견 내겠습니다.
하지만 지금 10여 년 가까이, 한 7~8년 운영을 해오면서 크게 어려운 점 못 느끼고 해 왔잖아요. 물론 좁아서 회의실이라든가 이런 걸 대관도 하고 이런다고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 지금 시점에서는 좀 검토를 해봐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삭감 검토의견 내겠습니다.
○위원장 장정호 네.
○김형원 위원 그리고 우리 존경하는 이인호 위원님께서 저소득가정 에어컨 필터 청소사업 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어요. 페이지는 안 찾아도 될 것 같고요.
이것은 제가 뭐, 다 생각은 다를 수가 있어요, 사람마다. 본 위원 생각 다를 수 있고, 또 우리 이인호 위원님 생각이 다를 수 있고, 아까 황금선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셔서.
저 개인적으로는, 아까 여러 말씀하셨지만 제가 그렇다고 해서 반박하거나 이런 건 아니고 분명히 말씀드리는 것은, 저 개인적인 본 위원 생각으로는 이런 부분은 더 증액해서라도 대상을 더 넓히고, 물론 그 과정에 아까 무슨 비용ㆍ단가라든가, 이런 건 명확하게 하셔야 되겠지요, 업체 선정을 할 때라든가 이런 부분,
이것은 제가 뭐, 다 생각은 다를 수가 있어요, 사람마다. 본 위원 생각 다를 수 있고, 또 우리 이인호 위원님 생각이 다를 수 있고, 아까 황금선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셔서.
저 개인적으로는, 아까 여러 말씀하셨지만 제가 그렇다고 해서 반박하거나 이런 건 아니고 분명히 말씀드리는 것은, 저 개인적인 본 위원 생각으로는 이런 부분은 더 증액해서라도 대상을 더 넓히고, 물론 그 과정에 아까 무슨 비용ㆍ단가라든가, 이런 건 명확하게 하셔야 되겠지요, 업체 선정을 할 때라든가 이런 부분,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사업을 시행할 때는 더 정확한 산출을 해서 예산 낭비가 없도록 시행하겠습니다.
○김형원 위원 네, 그러니까 그렇게 하시고. 그 부분은 저는 일정금액을, 지금 5,000 예산 잡으셨지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아니, 5,750만 원 잡았습니다.
○김형원 위원 한 1억 정도 해서 더 대상을 늘렸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증액 요구하겠습니다.
○위원장 장정호 김형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장정호 다음 시간에 제가 또 질의 시간을 드리도록 하고요.
김형원 위원님이 증액 요구를 하셨어요. 위원님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 각자, 의결기관이 다르다 보니까 생각이 다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정확한 추계 편성에 대한 문제점, 또 대상자를 제대로 파악했느냐 하는 여러 가지 문제점, 또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뛰시다 보면 예산이 필요하다고 하는 그런 문제점들을 가지고 함께 얘기가 있으니까 이 부분은, 증감에 대해서는 추후에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권두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원 위원님이 증액 요구를 하셨어요. 위원님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 각자, 의결기관이 다르다 보니까 생각이 다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정확한 추계 편성에 대한 문제점, 또 대상자를 제대로 파악했느냐 하는 여러 가지 문제점, 또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뛰시다 보면 예산이 필요하다고 하는 그런 문제점들을 가지고 함께 얘기가 있으니까 이 부분은, 증감에 대해서는 추후에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권두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두성 위원 과장님, 제천회관의 주차장 3,000만 원 예산이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3,000만 원, 사업비에 포함된 예산입니다.
○권두성 위원 저 같은 경우는 제가 저기 지역구다 보니까, 다른 위원님보다는 제가 아무래도 좀 알고는 있어요. 거기 같은 경우는 사실 주차할 데는 없고, 그런데 일단 기관이 들어온다고 그러면 주차장은 반드시 있어야지요. 사실 거기 주차장이 아무리 나와도 두 면 정도밖에 안 나올 거예요.
그런데 거기 쉼터를 말씀하셨는데, 쉼터를 정말 없애야만 그 공간이 나올 거고, 물리적으로. 그런데 그 쉼터가 의외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세요. 특히 어르신들이 한여름에도 거기 많이 계시고 혹한기, 혹서기 정도 아니고선 많이 계시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예산서에 3,000만 원 이렇게 올리시고 이런 것은 사실 필요하니까 올리셨겠지요. 그런데 좀 더 세부내역을 이렇게 해 주셨으면, 쉼터 옮기는 문제라든지, 그리고 이런 부분은 지역구 의원님들하고 미리 좀 상의를 해 주시는 게 업무적으로는 맞지 않나 싶어요.
예산에 대해서는 뭐 하셔야 되니까 저는 그 예산에 대해서 논하지는 않겠지만, 쉼터 없애는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그 주변에 조성할 수 있는지도 한번 생각해 보시고요.
그런데 거기 쉼터를 말씀하셨는데, 쉼터를 정말 없애야만 그 공간이 나올 거고, 물리적으로. 그런데 그 쉼터가 의외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세요. 특히 어르신들이 한여름에도 거기 많이 계시고 혹한기, 혹서기 정도 아니고선 많이 계시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예산서에 3,000만 원 이렇게 올리시고 이런 것은 사실 필요하니까 올리셨겠지요. 그런데 좀 더 세부내역을 이렇게 해 주셨으면, 쉼터 옮기는 문제라든지, 그리고 이런 부분은 지역구 의원님들하고 미리 좀 상의를 해 주시는 게 업무적으로는 맞지 않나 싶어요.
예산에 대해서는 뭐 하셔야 되니까 저는 그 예산에 대해서 논하지는 않겠지만, 쉼터 없애는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그 주변에 조성할 수 있는지도 한번 생각해 보시고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지금 한 말씀 드리면, 저희도 몇 번 현장을 가봤습니다. 그 앞에, 나무 밑에 이렇게 쉼터가 있습니다.
위원님, 저희 직원들하고도 그런 말을 했습니다. “쉼터를 과연 없앨 수 있을까?” 그런데 어떻게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주차공간은 두 면이나 세 면 정도는 기관이 들어오니까 해야 되는 건데, 그걸 꼭 쉼터를 없앤다는 저거는 아닙니다. 그런데 어쨌거나 그 앞에 주차공사는 2~3면을 공사해야 되니까 그 정도 예산을 편성해 놓은 겁니다.
위원님, 저희 직원들하고도 그런 말을 했습니다. “쉼터를 과연 없앨 수 있을까?” 그런데 어떻게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주차공간은 두 면이나 세 면 정도는 기관이 들어오니까 해야 되는 건데, 그걸 꼭 쉼터를 없앤다는 저거는 아닙니다. 그런데 어쨌거나 그 앞에 주차공사는 2~3면을 공사해야 되니까 그 정도 예산을 편성해 놓은 겁니다.
○권두성 위원 그러니까 쉼터를 만약에 없애시더라도 제천회관 안쪽으로 좀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든지, 그것을 한번 방법,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지금 사업을 만약에 시행한다면 그런 것은 지역구 의원님뿐만 아니라 그걸 다각적으로 검토해서 지역주민들한테 불편이 안 가도록 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권두성 위원 네, 그게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스마트플러그 사업은 이제 사실 좀 과거형이 돼 가고 있고, 그런데 저희가 이렇게 경로당을 다니다 보면 어르신들이 신변이라든지 신상, 이런 것에 대해서 노출되는 걸 싫어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아서 그걸 신청을 많이 안 하세요, 의외로, 스마트플러그를.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그런 분도 계십니다.
○권두성 위원 아시지요? 그런데 이 스마트케어는 이것보다는 굉장히 업그레이드된 버전인데, 사실 비용이 3만 3,000원하고 150만 원하고 너무 갭이 차이가 나니까, 그리고 지금 20세대,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2021년에 스마트플러그 할 때도 맨 처음에 단가는 11만 원이었습니다. 그런데 한 3년이 지나니까 지금 현재 3만 3,000원으로 떨어졌거든요.
그런데 스마트케어 저희가 신규사업으로 한번 해보려고, 시범적으로 몇 가구를 해보려고 한 사업도 현재 조달단가는 240만 원입니다, 아니, 280만 원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당장은 시범적으로 하려는 것은 240만 원, 그러니까 저희가 한 150만 원 잡았지만 그것도 2~3년 후면 신기술이다 보니까 당연히 단가가 낮아지지는 않을 거라 예상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그걸 전면적으로 한다는 게 아니고 시범적으로 한 20가구만 하려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스마트케어 저희가 신규사업으로 한번 해보려고, 시범적으로 몇 가구를 해보려고 한 사업도 현재 조달단가는 240만 원입니다, 아니, 280만 원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당장은 시범적으로 하려는 것은 240만 원, 그러니까 저희가 한 150만 원 잡았지만 그것도 2~3년 후면 신기술이다 보니까 당연히 단가가 낮아지지는 않을 거라 예상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그걸 전면적으로 한다는 게 아니고 시범적으로 한 20가구만 하려는 생각입니다.
○권두성 위원 그러시면, 저는 이 사업 찬성해요. 좋은 사업이고 있어야 돼요, 고독사 예방 차원에서. 그런데 일단 단가가 비싸니까 한 10세대 정도만 한번 해보세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그런데 저희가 3,000만 원을 편성했는데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조달 단가는 280만 원 올라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4대 기준입니다. 4대 기준에 280만 원 올라가 있는데 보통 저소득가구는 방이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4대까지 설치할 필요는 없고요, 한 2대 정도 설치하는데 지금 저희가 150만 원 편성했거든요, 한 가구당. 그래서 20가구 3,000만 원 편성했는데 그 150만 원도 업체랑 막상 계약할 때는 좀 다운될 수도 있기…….
○권두성 위원 과장님, 그런 디테일한 문제는 나중에 얘기하시고요.
일단 본 위원 생각은 10가구 정도 해보고 내년에 또 늘려도 되고, 필요하시면 또 추경에 늘리셔도 되니까 일단 10가구만 한번.
그리고 자세한 얘기는 나중에 회의 끝나고 더 검토를 하시지요.
일단 본 위원 생각은 10가구 정도 해보고 내년에 또 늘려도 되고, 필요하시면 또 추경에 늘리셔도 되니까 일단 10가구만 한번.
그리고 자세한 얘기는 나중에 회의 끝나고 더 검토를 하시지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알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일단 자료 요구 추가로 하나 더 하겠는데요.
용산복지재단 세부산출근거 좀, 예산서에 있는 걸로 확인을 할 수 없거든요. 세부산출내역 좀 주시고요.
예산서 529페이지고, 세부사업설명서 17페이지인데요. 경비나 사업비나 이런 식으로 산출을 하면, 이게 세부산출입니까? 우리가 뭘 보고 이걸 판단해야 되지요, 의회에서?
자원봉사센터도 마찬가지예요. 작년에는 디테일하게 다 주셨던데 올해는 왜 다 이런 식으로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의회에서 예산을 정확하게 심의할 수 있도록 자료를 작성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지금 위원님들께서 여기뿐만이 아니고, 이 부서뿐만 아니고 50플러스센터든, 복지재단 이전이든, 이것 다 1건으로 엮여 있는 거잖아요. 이 예산들에 대해서 앞에 다 삭감의견들을 많이 주셨어요.
위원님들 일부하고 이야기를 나눈 부분이긴 한데 “너무 급작스럽게 이 사업을 추진한다.” 그런 생각을 사실 감출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의원님들하고 일부 얘기 나눈 게, 전반기에 의회에서 특위를 구성해서 우리 용산구의 공간들을 전반적으로 검토해서 그 특위 결과, 조사 결과에 따라서, 협의한 내용들에 따라서 배치하는 걸로 해서 추경에 예산을 반영하는 건 어떻겠냐, 이런 의견들도 좀 있긴 하거든요.
그래서 아마 위원님들께서 이 예산들을, 사업을 하지 말자고 막는 것들이 아니에요. 그거 부서에서 잘 이해하실 거라고 생각하고요.
일단 자료 요구 추가로 하나 더 하겠는데요.
용산복지재단 세부산출근거 좀, 예산서에 있는 걸로 확인을 할 수 없거든요. 세부산출내역 좀 주시고요.
예산서 529페이지고, 세부사업설명서 17페이지인데요. 경비나 사업비나 이런 식으로 산출을 하면, 이게 세부산출입니까? 우리가 뭘 보고 이걸 판단해야 되지요, 의회에서?
자원봉사센터도 마찬가지예요. 작년에는 디테일하게 다 주셨던데 올해는 왜 다 이런 식으로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의회에서 예산을 정확하게 심의할 수 있도록 자료를 작성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지금 위원님들께서 여기뿐만이 아니고, 이 부서뿐만 아니고 50플러스센터든, 복지재단 이전이든, 이것 다 1건으로 엮여 있는 거잖아요. 이 예산들에 대해서 앞에 다 삭감의견들을 많이 주셨어요.
위원님들 일부하고 이야기를 나눈 부분이긴 한데 “너무 급작스럽게 이 사업을 추진한다.” 그런 생각을 사실 감출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의원님들하고 일부 얘기 나눈 게, 전반기에 의회에서 특위를 구성해서 우리 용산구의 공간들을 전반적으로 검토해서 그 특위 결과, 조사 결과에 따라서, 협의한 내용들에 따라서 배치하는 걸로 해서 추경에 예산을 반영하는 건 어떻겠냐, 이런 의견들도 좀 있긴 하거든요.
그래서 아마 위원님들께서 이 예산들을, 사업을 하지 말자고 막는 것들이 아니에요. 그거 부서에서 잘 이해하실 거라고 생각하고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함대건 위원 이 부분은 예산심의 과정에서 또 위원님들과 충분한 소통 나누고 대안 방안을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위원님, 제가 한 말씀만 드려도 될까요?
○함대건 위원 네.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물론 지금 여러 위원들께서 말씀하신 이런 게 50플러스센터 다 연관된 건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그런 과정에서 제천회관으로 한 게 1ㆍ3층, 당초에는 2층까지도 검토가 됐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공간이 나오다 보니까, 그동안에 복지재단이 좀 비좁고 하다 보니까, 그런 공간이 마침 나오니까 저희가 추진하는, 물론 플러스랑 전혀 연관이 없다고 말씀은 못 하겠는데요. 그런 공간이 나오니까 저희가 “예산을 해서 이전을 해 볼까?”하고 신규 편성하게 된 겁니다.
○함대건 위원 좀 장기적인 부분일 수 있지만, 기획예산과 행정사무감사나 이런 것 할 때 “외부 청사를 임대하자, 서울시처럼.” 그런 이야기도 나온 바 있고, 의회 이전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눈 바 있기 때문에 특위 구성해서, 그 부분 좀 논의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좀 공간을 활용하는 방안으로 가면 어떨까, 이런 생각 합니다.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함대건 위원 추가질의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예산서 529페이지 주민복지 기획업무입니다. 세부사업설명서는 13페이지고요. 사회복지 종사자 국내연수비 지원사업인데요. 저는 이 내용 동의합니다,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산서 529페이지 주민복지 기획업무입니다. 세부사업설명서는 13페이지고요. 사회복지 종사자 국내연수비 지원사업인데요. 저는 이 내용 동의합니다,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감사합니다.
○함대건 위원 그런데 규모가 사실 만족스럽진 않습니다. 너무 협소한, 그러니까 처음이니까 이렇게 잡으셨을 수도 있는데, 그래도 이게 너무 적은 거 아닌가. 대상은 괜찮은데 장려로 내려가면 소규모 기관들은 이 금액으로도 충분한 효과가 있을 수 있다고 보지만, 이게 단순히 뭔가 휴양이나 이런 느낌이 아니고 교육 연수의 느낌을 좀 그래도 가져갈 거면 이 예산으로는 좀 부족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좀 들거든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위원님께서 다 파악하시고 다 아시겠지만, 저희가 복지시설에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서 이 사업을 하는 건데요. 지금 신규사업이다 보니까, 구청의 예산 사정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잡은 건데.
저희 부서 입장에서는 복지시설에 동기부여도 하고 사례 공유를 발표했을 때는 팀원 간의 그것을, 인센티브를 했을 때 팀원 간에 국내연수나 아니면 워크숍이나 그런 걸 지원하기 위해서 예산을 잡은 겁니다.
저희 부서 입장에서는 복지시설에 동기부여도 하고 사례 공유를 발표했을 때는 팀원 간의 그것을, 인센티브를 했을 때 팀원 간에 국내연수나 아니면 워크숍이나 그런 걸 지원하기 위해서 예산을 잡은 겁니다.
○함대건 위원 조금 더 증액돼서 장려나 이런 부분들의 예산을 조금 더 줬으면 좋겠습니다. 기관도 조금 더 주시고요. 너무 큰 폭은 말고요. 다만 몇백만 원이라도 증액하셔서 진짜 연수 아예 보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 증액 요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오천진 위원 위원장!
○위원장 장정호 오천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천진 위원 과장님, 우리 복지정책과가 세외수입이 들어온 게 어디, 어디 있지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유스호스텔하고요, 한남 산 10-216, 저희가 HID 유공자에 임대를 한 게 있거든요.
○오천진 위원 그 2개인가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오천진 위원 그런데 2023년에는 5.8억이 들어왔는데 24년 예산결산 보니까 3.4억이 들어왔어요. 이게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거지요? 2억씩 차이가 날 일이 있나, 임대료가?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아니,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저희가 해마다 유스호스텔 수입이라는 것은, 세외수입은 추계에 따라서, 아니면 여건에 따라서 줄어들 수가 있는데요. 그 정도…….
○오천진 위원 올해 예산은 또 3.2억을 잡았네. 왜 이렇게 연약하게, 약하게 잡은 이유가 뭐예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저희가 유스호스텔 사용료로 5억 2,700 잡았습니다, 세입으로.
○오천진 위원 아닌데? 그래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오천진 위원 전년도 예산, 올해 예산이 3억 3억 2,000인데? 한번 다시 보세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또 저희가 유스호스텔에 식당하고 편의점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또 수입으로 1,600 잡았고요. 저희가 사용료로 한 5억 2,700 잡았습니다. 전년도에는 6억 3,000 정도 잡았는데 내년도 세입은 5억 2,700 잡았습니다.
○오천진 위원 내년도 예산을 세외수입으로 5억을 잡았다고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아니, 유스호스텔만 5억 2,700 잡았습니다, 유스호스텔만.
○오천진 위원 책자 156쪽을 보세요. 복지정책과 세외수입. 이것 잘못 적었나, 왜 이래?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제가 이따가 별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오천진 위원 6개인데, 이번에 고독사 예방 및 관리사업 해서 스마트케어 센서 운영까지 해서 구비로 3,000만 원을 잡았어요, 그렇지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오천진 위원 그런데 여기 3,000만 원은 책자, 우리 설명서에 58쪽은 매칭사업으로 돼 있네? 이게 잘못……. 3,000만 원 이건 국비 50%로 해서 매칭사업 맞지요? 고독사 예방 관리사업.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고독사 예방 관리사업은 구비 사업이고요. 그 앞에 고독사 예방 및 관리사업이라고 또 국고가 있습니다, 그건 매칭사업입니다.
○오천진 위원 그러니까 고독사 예방 관리사업이 국고에서 해서 3,000만 원이 매칭사업이고,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아니, 3,000만 원은, 고독사 예방 3,000만 원은 구비 사업입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3,000만 원은 국비 50%, 시비 30%, 구비 20% 매칭사업입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3,000만 원은 국비 50%, 시비 30%, 구비 20% 매칭사업입니다.
○오천진 위원 3,000만 원 매칭사업 맞지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오천진 위원 고독사 예방 이것은,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수치가 지금 3,000만 원이 스마트케어 사업과 금액이 같다 보니까 제가 좀 착오가 있었습니다.
○오천진 위원 스마트케어 사업 그것은 고독사 예방 관리사업, 아까 방금 전에 우리 위원이 얘기한 스마트플러그 하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제가 착오가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오천진 위원 이거 플러그 사업은 아마 제가 2021년도인가, ’22년도에 제가 한 걸로 해서,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정도부터 했습니다.
○오천진 위원 했었지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오천진 위원 내가 물어보고 싶은 게 뭐냐 하면, 지금 고독사 예방 관리사업은 제가 알기로는 우리 복지관에서, 복지사라고 하나? 복지 운영사, 그런 분들이,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생활관리사라고 하는 분들이다.
○오천진 위원 네, 생활관리사 그분들이 노인들, 어르신들을,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노인맞춤돌봄서비스라고 그래서요.
○오천진 위원 그렇지요, 그게 한 30명, 20명을 관리하시더라고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5대 복지관에서 하고 있습니다.
○오천진 위원 나오자마자 아침에 출근해서 전화하는 것, 몸이 괜찮은가 전화하고, 선물 갖다 주고 왔다 갔다 계속 케어를 하더라고. 그게 복지사가 정말 케어를 잘하는 거거든, 그렇지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오천진 위원 그런데 그렇게 지금 하고 있는데, 굳이 이걸 갖다가 우리가 플러그 사업이라고, 이것은 센서로 해서 하는 건데, 굳이 그것도 멀티로 사업을 할 필요가 있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저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지금 노인맞춤, ‘노맞돌 사업’이라고 해서, 서울시에서 5대 복지관을 통해서 어르신들을 케어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것은 어르신복지과에서 별도로 하는 사업이고요.
물론 전체 사업으로 봤을 때는 다 똑같은 중복 사업일 수도 있고 한데, 대상은 다 다릅니다.
물론 전체 사업으로 봤을 때는 다 똑같은 중복 사업일 수도 있고 한데, 대상은 다 다릅니다.
○오천진 위원 아, 대상이 달라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오천진 위원 그러면 제가 알기로는, 그래서 보통 각 지역구에서 몇 분이, 20~30명에게 계속 전화를 아침에 돌리고 통화하잖아요. 이 사업을 하면서 멀티로 하는 건 없는 거예요? 이 사업은 또 다른,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지금 복지관에서 서울시에 위임받아서 하는 사업은 노인돌봄맞춤서비스 사업이라고 해서 65세나 그런 대상, 어르신들에 딱 특화된 사업이고요.
○오천진 위원 그러면 이건?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지금 저희 복지정책과에서 하는 사업은 거기에 포함 안 된 어르신도 포함되지만, 저희가 1인가구, 또 40대 1인 가구도 있고 50대 중장년 1인가구도 있습니다. 그런 가구도 포함해서 저희가 대상자를 뽑고 있습니다.
○오천진 위원 우리가 소위 말해서 ‘노인’ 하면 65세인데, 50대도 뇌출혈이 와서, 그분들도 치료를 다 해주잖아요, 그렇지요? 그분들도 관리를 여기서 하고 아까 그분들은 65세 이상만 하고, 여기는 이제 멀티로 다 하시는 거다, 이거지?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거기 ‘어르신’에 안 들어가는 1인가구나 그런 사람들을, 저희 복지정책과는 취약계층 전체를 상대로 하기 때문에요. 거기에 안 들어가는 부분을 대상으로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오천진 위원 그래서 제가 보니까, 매칭사업은 국비사업이니까, 국고사업으로 하니까 이 인원하고 현재 하는 것하고, 아까 다른 부서하고 하고 있잖아요. 멀티사업을 어떻게, 분리를 시켜서 2개의 일을 같이 하도록 하면 이것도 예산 낭비거든.
그거 한번 확인해 보세요.
그거 한번 확인해 보세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저희가 철저하게 중복된 사업은 안 하고 있습니다.
○오천진 위원 안 하고 있지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오천진 위원 자, 그러면 고독사 예방 관리사업은 국고사업이어서 아까 말대로 우리동네돌봄단 이런 분들이 방문해서 지금 하고 있잖아요. 거기 외에 여기 스마트케어 있지요, 센서로 해서 하는 거.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오천진 위원 이 사업은 또 여기하고 별도 사업이에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오천진 위원 이분들은 어떤 사람을 위해서 설치하는 거예요? 20개를 설치한다면.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저희가 스마트플러그라고 해서 전력량을 감지해서 하는 사업이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고요.
저희가 한번 시범적으로 내년에 하려는 사업은,
저희가 한번 시범적으로 내년에 하려는 사업은,
○오천진 위원 아, 이것 하면서 시범으로 하는 거다, 이거지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그러니까 저희가 전면으로 스마트플러그를 교체하려는 사업이 아니고, 새로운 기술이 나왔기 때문에 내년도에,
○오천진 위원 그러니까 2년 전, 3년 전에 지금 하고 있다고,
○위원장 장정호 오천진 위원님, 앞서 복지정책과가 이런 스마트케어 사업에 대해서 충분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료를 요구하신 위원님들, 그리고 또 증액과 삭감 의견이 있으셔서 발언을 좀 마무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자료를 요구하신 위원님들, 그리고 또 증액과 삭감 의견이 있으셔서 발언을 좀 마무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천진 위원 그래요, 그럼 이게 제가 알기에는 이것을 시범사업으로 해서 앞으로 이쪽으로 가면, 이걸 실험한다고 해서 20개를 구매한다면 해 드리는데, 굳이 앞의 국고사업하고 같이 매칭이 되면 이 사업을 할 필요 없다고 저는 얘기를 하는 거니까, 검토의견으로 해 주세요.
○김선영 위원 많은 위원님들이 벌써 고독사 질의하셨는데, 이게 혁신제품이더라고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김선영 위원 그런데 주로 쪽방촌들이 동자동에 많잖아요, 고독사 위험 가구들이. 그런데 엄청 좁아요. 한 평도 안 되는 그런 곳인데 사실 2개도 필요 없고 하나로도 충분할 것 같거든요. 이게 혁신제품 기사를 읽어봐도 미접촉 센서라는 게 무엇인지, 새로운 신규사업이기 때문에 위원님들한테 충분히 설명이 안 된 것 같아요. 혹시 설명자료 같은 게 있으면 위원님들한테 전달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이 사업을, 고독사 예방사업을 굳이 이렇게 2개로 분리해서 하시는 이유가 하나는 100% 구비고, 하나는 매칭사업이라서 이렇게 분리하신 건가요?
이 사업을, 고독사 예방사업을 굳이 이렇게 2개로 분리해서 하시는 이유가 하나는 100% 구비고, 하나는 매칭사업이라서 이렇게 분리하신 건가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아니요, 스마트플러그 사업도 구비 사업입니다. 그전부터 했던 사업인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그 부분이 새로운 사업이 이제 신규 기술도 있고 그런 게 있기 때문에, 내년도에 시범적으로 새로운 기술을 한번 도입해서, 전면적으로 하려는 뜻이 아니라 몇 가구만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한번 해 보고자 해서 신규로 편성한 겁니다.
○김선영 위원 저는 이제 국고 사업이랑 구비 사업을 여쭌 건데,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2개 다 구비 사업인데요.
○김선영 위원 아니요, 58페이지에 나오는 고독사 예방 및 관리사업 국고사업 3,000만 원짜리.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김선영 위원 오 위원님도 이게 똑같은 제목의 사업이 하나는 국고고 하나는 구비지만, 같은 제목의 사업이 연달아서 2개가 있다 보니까 위원님들이 좀 많이 헷갈려 하시는 것 같고.
여기에도 사업내용에는 “다양한 채널을 통한 안부확인 및 고립가구와 우리동네돌봄단 등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진행”이 되어 있긴 해요. 다양한 채널이라는 게 인력을 활용해서 확인한다는 건지, 아니면 사회복지사분들이 스마트플러그 활용해서 확인하는 것은 제가 많이 들어서 알고는 있거든요. 그런데 사회복지사를 IoT 기술이 이렇게 지원하는 건 괜찮은데, 저는 대체하는 건 아무리 기술이 발전해도 사람의 온기를 대체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스마트플러그는 사회복지사들이 잘 지원하고 있는 것 같은데, 존경하는 권두성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약간 혁신 제품이기도 하고 신규 기술이기 때문에 약간 위원님들이 반신반의할 수는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자료 요청을 드리는 바입니다.
여기에도 사업내용에는 “다양한 채널을 통한 안부확인 및 고립가구와 우리동네돌봄단 등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진행”이 되어 있긴 해요. 다양한 채널이라는 게 인력을 활용해서 확인한다는 건지, 아니면 사회복지사분들이 스마트플러그 활용해서 확인하는 것은 제가 많이 들어서 알고는 있거든요. 그런데 사회복지사를 IoT 기술이 이렇게 지원하는 건 괜찮은데, 저는 대체하는 건 아무리 기술이 발전해도 사람의 온기를 대체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스마트플러그는 사회복지사들이 잘 지원하고 있는 것 같은데, 존경하는 권두성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약간 혁신 제품이기도 하고 신규 기술이기 때문에 약간 위원님들이 반신반의할 수는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자료 요청을 드리는 바입니다.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저희가 예산을 편성할 때 업체의 카탈로그를 받은 건 있는데요, 위원님께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김선영 위원 이상입니다.
○김송환 위원 김송환 위원입니다.
과장님, 질의도 짧게 하겠지만 답변 좀 짧게 부탁드릴게요.
지금 여러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539쪽의 스마트케어 센서 관련된 건데요. 지금 스마트플러그가 설치된 가구가 어느 정도인가요?
과장님, 질의도 짧게 하겠지만 답변 좀 짧게 부탁드릴게요.
지금 여러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539쪽의 스마트케어 센서 관련된 건데요. 지금 스마트플러그가 설치된 가구가 어느 정도인가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233가구입니다.
○김송환 위원 233가구. IoT 기계가 설치된 가구는 어느 정도 되나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죄송하지만 그건 어르신복지과에서 추진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 인원을 정확하게,
○김송환 위원 우리 생활관리사들을 통해서 관리되고 있는 IoT 기계,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그건 지금 어르신복지과에서 5대 복지관을 통해서 그 사업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송환 위원 오케이, 그건 지금 스마트플러그와 IoT 기계가 설치돼서 돌봄에 대한 사각지대를 좀 해소하고 있잖아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김송환 위원 그런데 이번에 복지정책과에서 실시하고자 하는 스마트케어 센서, 사실은 지금 여러 위원님 지적이 있으셨는데, 대상자라고 할까요? 지금 취약계층에 여러 유형이 있는데, 어떤 가구에 어떤 형태로 설치할 건지 혹시 좀 확인해 본 게 있나요?
아니면 치매, 아니면 어디 관절이라든가, 와상 환자라든가, 여러 유형이 있을 거 아니에요?
아니면 치매, 아니면 어디 관절이라든가, 와상 환자라든가, 여러 유형이 있을 거 아니에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저희가 주목적이 고독사 예방이기 때문에요, 방금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복지관을 통한 65세 어르신들 IoT 사업이나, 지금 저희 과에서 하고 있는 스마트플러그 전력량을 이용해서 하는 사업, 그 외에, 물론 스마트플러그랑 중복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가 하려는 것은 아까,
○김송환 위원 그 취지는 충분히 이해합니다.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그래서 그 대상자를 저희가 할 때 꼭 65세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김송환 위원 다양한,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다양한 계층을, 장애인일 수도 있고요. 그런 가구를 저희가 선정해서, 시범적으로 한 20가구를 선정해서 시범적으로 하려는 예정입니다.
○김송환 위원 지금 어르신들 케어하고 있는 생활관리사들하고의 면담을 여러 차례 저는 하고 있는 중인데요. 사실은 가장 어려운 게 어르신들의 아까 말씀하신 스마트플러그라든가, 이 IoT 기계까지도 한계가 있다.
사실은 어저께, 한 3일 전에도 옥탑방에 계신 분의 안부 확인을 위해서 오르락내리락하는 생활관리사를 봤어요. 그런데 그 모든 것을 대처할 수 있는 것들은 결국은 스마트케어, 이번에 추진하고자 하는. 물론 예산이 수반돼야 하겠지만 이것을 다 설치해 줄 수 있다면 금상첨화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사실은 이번에 아마 복지정책과에서 20가구를 선정해서,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장애인까지 포함해서 여러 유형의 시범을 좀 해서 샘플링 차원에서 지금 설치하고 있는 것 같은데, 좀 더 여러 유형으로 확대해서라도 이게 샘플링 결과가 효과적인 어떤 결과가 나오려면 샘플링이 더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좀 드렸습니다.
사실은 어저께, 한 3일 전에도 옥탑방에 계신 분의 안부 확인을 위해서 오르락내리락하는 생활관리사를 봤어요. 그런데 그 모든 것을 대처할 수 있는 것들은 결국은 스마트케어, 이번에 추진하고자 하는. 물론 예산이 수반돼야 하겠지만 이것을 다 설치해 줄 수 있다면 금상첨화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사실은 이번에 아마 복지정책과에서 20가구를 선정해서,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장애인까지 포함해서 여러 유형의 시범을 좀 해서 샘플링 차원에서 지금 설치하고 있는 것 같은데, 좀 더 여러 유형으로 확대해서라도 이게 샘플링 결과가 효과적인 어떤 결과가 나오려면 샘플링이 더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좀 드렸습니다.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그런데 위원님, 좋은 말씀인데요. 저희가 아까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IoT 사업 복지관을 통해서 서울시 사업으로 하고 있고, 저희도 스마트플러그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걸 전면적으로 하기에는 아직은 시기상조인 것 같고요. 신기술이 나왔기 때문에 이런 걸 한번 도입해 봐서, 적은 수 가구지만,
○김송환 위원 지금 서울시와 경기도 이천, 전북 완주 이런 데서 지금 하고 있다고 제가 파악하고 있는데,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지금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지자체는 많이 있습니다. 서울시 같은 경우도 한 3개 구청이 지금 하고 있고요. 2025년도에는 더 많은 자치구에서 이걸 도입해서 하려는 예정입니다. 그러니까 저희 예산 사정도 있기 때문에 전면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시범적으로 한번 해보면 어떨까 해서,
○김송환 위원 어쨌든 시범적이긴 한데 20가구 정도면 충분하다, 그런 의견이신가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일단 그 사업 결과를 봐야지요. 보고 나서 사업이 정말 좋다면 내후년도 2026년도에 스마트플러그 사업을 접어버리고 이런 기술을 또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김송환 위원 어쨌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동감하고요.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여러 대상을 상대로 해서 샘플링을 좀 해 주시고, 어차피 지금 자식들에 의한 돌봄은 이제 한계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결국은 이런 새로운 기기들을 활용할 수밖에 없다, 이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20가구가 적당하다고 하면 그렇게 하시는데, 그렇지 않다면 여러 유형의 여러 대상자로 해서 더 확대할 필요가 있어 보여서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알겠습니다.
○김송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정호 김송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한테 당부드리고 싶은 얘기는, 어느 위원님이 증액 부분과 감액 부분을 얘기하셨으면 세부적인 내용들은 대부분 질의응답을 통해서 다 얘기가 돼 있으니까, 거기에서 위원들의 생각을 가미만 좀 해 주시면 시간이 좀 더 절약되겠습니다.
생활지원국 예산이 용산의 52.4%예요. 앞으로 7개 과를 해야 되는데 시간을 좀 안배해서 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백준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한테 당부드리고 싶은 얘기는, 어느 위원님이 증액 부분과 감액 부분을 얘기하셨으면 세부적인 내용들은 대부분 질의응답을 통해서 다 얘기가 돼 있으니까, 거기에서 위원들의 생각을 가미만 좀 해 주시면 시간이 좀 더 절약되겠습니다.
생활지원국 예산이 용산의 52.4%예요. 앞으로 7개 과를 해야 되는데 시간을 좀 안배해서 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백준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준석 위원 백준석 위원입니다.
용산복지재단 관련해서는 많은 위원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은 이전에 있었던, 현재 있던 공간이 지금 7년여 만에 이전을 하게 되는 건데, 그렇게 되면 그 전에 조성하면서 투입된 예산은 다 매몰비용이 되는 상황이에요. 그러면서 이전하는 공간 자체도, 제천회관의 1ㆍ3층을 사용한다는 것도 이게 장기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과연 맞느냐.
공간이 나서 이전하는 것은 공간을 넓히기 위한 상황이어서 어쩔 수 없는 측면은 일견 이해가 되지만, 장기적인 측면에서 이건 그렇게 좋아 보이는 상황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은 일단 검토의견 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복지정책과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들이 어떤 어떤 사업들이 있지요?
용산복지재단 관련해서는 많은 위원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은 이전에 있었던, 현재 있던 공간이 지금 7년여 만에 이전을 하게 되는 건데, 그렇게 되면 그 전에 조성하면서 투입된 예산은 다 매몰비용이 되는 상황이에요. 그러면서 이전하는 공간 자체도, 제천회관의 1ㆍ3층을 사용한다는 것도 이게 장기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과연 맞느냐.
공간이 나서 이전하는 것은 공간을 넓히기 위한 상황이어서 어쩔 수 없는 측면은 일견 이해가 되지만, 장기적인 측면에서 이건 그렇게 좋아 보이는 상황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은 일단 검토의견 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복지정책과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들이 어떤 어떤 사업들이 있지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지금 사업 예산을 들여서 하는 사업은 없고요. 지금 없습니다.
제가 지금 생각이 안 나서…….
제가 지금 생각이 안 나서…….
○백준석 위원 그러면 과장님께서 특별하게 생각이 안 날 정도면 그렇게 주요사업 가운데는 없다고 보는 게 맞겠네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아니, 지금 딱 에너지라고 말씀하시니까, 딱히 지금…….
○백준석 위원 아니, 제가 질의를 이렇게 시작한 이유가 에어컨 필터 청소사업 관련해서 질의를 좀 드리려고 그래요. 그런데 그렇게 지금 과장님께서 생각하시는 것처럼 딱 떠오르는 사업이 없다면,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에너지 관련해서는…….
○백준석 위원 어떻게 보면 이 사업이 복지정책과에서 야심 차게 준비했다고 하지만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대표성이 있는 사업일 수도 있겠네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지금 에너지, 아무래도 에어컨 필터나 그런 걸 청소하면 에너지 효율 등급이 더 올라가지 않겠습니까?
○백준석 위원 아니, 사업의 당위성이나 그런 건 좋은데, 과연 그러면 이 에어컨 필터 청소사업이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 가운데 얼마나 효율적이고 좋은 사업이냐에 대해서는 다시 좀 따져볼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그런데 위원님, 저희 복지 부서는 에너지 문제도 관련이 있겠지만 저희는 취약계층을 위해서 어떻게,
○백준석 위원 그러니까 취약계층을 위해서,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백준석 위원 그러니까 취약계층을 위해서, 과연 에어컨 필터 청소사업이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서 얼마나 효율적이냐고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뭐냐 하면 다른 사업들도 충분히 많을 수 있단 말이에요. 예를 들면 에너지 바우처 사업이라든지, 기타 등등 더 효율적으로 더 많은 저소득층을 위한 사업들이 충분히 있을 텐데, 과연 이 사업이 이렇게 복지정책과의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대표성 있는 사업으로 가져올 만한 사업이냐라는 거에 대한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뭐냐 하면 다른 사업들도 충분히 많을 수 있단 말이에요. 예를 들면 에너지 바우처 사업이라든지, 기타 등등 더 효율적으로 더 많은 저소득층을 위한 사업들이 충분히 있을 텐데, 과연 이 사업이 이렇게 복지정책과의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대표성 있는 사업으로 가져올 만한 사업이냐라는 거에 대한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그런데 저희 부서는 에너지,
○백준석 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면, 성동구 같은 경우 예를 드셨는데 자원봉사센터에서 에너지 클린 서비스 사업, 센터에서 하는 사업이에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 센터에 분명히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있을 거예요. 그거의 일환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 리고 경기도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그런데 우리 구는 지금 과장님이 딱히 답변할 수 없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들이 없는 상황에서 과연 이 사업을 이렇게 가져오는 것이 맞느냐.
그 리고 경기도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그런데 우리 구는 지금 과장님이 딱히 답변할 수 없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들이 없는 상황에서 과연 이 사업을 이렇게 가져오는 것이 맞느냐.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저희 부서에서는 취약계층의 폭염, 올해도 마찬가지지만,
○백준석 위원 아니, 이게 대표성을 가진 사업이라고 보기엔 너무 폭도 좁고요. 본 위원 생각에는 에어컨 필터 청소하는 게 이렇게 대표성 있는 사업으로 보기엔 너무 약해요, 사업이.
다른 고민들이 있다가 다른 사업들, 대표성 있는 사업 가운데 하나로 들어오기에는 뭐 그럴 수 있다고 일견 이해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다른 고민들이 있다가 다른 사업들, 대표성 있는 사업 가운데 하나로 들어오기에는 뭐 그럴 수 있다고 일견 이해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그러니까 지금 위원님께서 에너지 말씀하시니까 조금 제가 당황스러운데요.
○백준석 위원 난방비 지원이라든지 등등 많은 사업이 있을 거예요, 분명히.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들이.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그런데 에너지에 국한된 게 아니라 저희는 취약계층들이 돈 10만 원, 20만 원이 들어가면 힘드니까 저희가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서 하는 거지, 에너지 부분에서는 저희가,
○백준석 위원 그러니까 그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는 거지요, 본 위원은.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물론 크게 맞추면 가능한, 전혀 틀린 말씀은 아닌데요. 저희 부서에서는 그 에너지라는 부분도 맞겠지만 취약계층의,
○백준석 위원 그러니까 다른 사업에 대한 검토는 어느 정도 있었나요, 그러면?
○생활지원국장 이진희 제가 하나 첨언해서 말씀을 드리면, 물론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같은 경우는 비단 우리 복지정책과에서만 수행하는 사업은 절대 아닙니다.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에너지 바우처 같은 경우는 맑은환경과에서 수행하고 있고요.
그리고 여기 복지정책과에서는 에너지 취약계층이라고 타깃을 정한 게 아니라, 앞에 “에너지”가 빠지고 취약계층 중에 기존에 뭐 어떤 이유가 됐든, 아까 여러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벽걸이형 같은 에어컨을 설치하고 계실 거 아닙니까, 겨울 중에. 그러니까 우리가 대충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총 취약계층이,
그리고 여기 복지정책과에서는 에너지 취약계층이라고 타깃을 정한 게 아니라, 앞에 “에너지”가 빠지고 취약계층 중에 기존에 뭐 어떤 이유가 됐든, 아까 여러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벽걸이형 같은 에어컨을 설치하고 계실 거 아닙니까, 겨울 중에. 그러니까 우리가 대충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총 취약계층이,
○백준석 위원 좀 짧게 해야 되니까요. 국장님, 짧게 답변해 주세요.
○생활지원국장 이진희 그래서 그렇게 접근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얘기지요. 그러니까 에너지 취약계층으로만 보시면,
○백준석 위원 본 위원의 생각은 뭐냐 하면, 이 에어컨 필터 청소사업 정도는 그냥 복지재단의 일부 사업 정도밖에 안 느껴지는 사업이 복지정책과에서 과연 이렇게 가져와서 야심 차게 추진할 만한 사업이냐는 거예요. 차라리 다른 사업들도 충분히 검토할 만한 사업들이 많았을 텐데.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그런데 저희가 하나하나 벤치마킹하고 단계적으로 취약계층을 위해서 어떤 사업을 하는 게 복지정책과에서 하는 업무의 일환이고요.
여러 가지 사업 중에 단계, 단계로 저희가 못 한 사업도 타 구청이 하고 있으면 그걸 벤치마킹해서 저희가 도입하고, 그런 일환으로 저희가 내년도에 한 번 해보려고 하는 겁니다.
여러 가지 사업 중에 단계, 단계로 저희가 못 한 사업도 타 구청이 하고 있으면 그걸 벤치마킹해서 저희가 도입하고, 그런 일환으로 저희가 내년도에 한 번 해보려고 하는 겁니다.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이미재 위원 공모사업 지원을 언제부터 하나요, 600만 원 편성한 것.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600만 원이요. 저희가 한 3년 전부터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보조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미재 위원 그래서 어떤 내용들을 하고 있어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저희가 자원봉사센터에 보내면 자원봉사센터에서 공모를 해서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인데요. 각 단체나 그런 데서 보조사업을 공고하면 각 단체에서 “이런 사업을 하겠다.”하고 제안서를 제출하면 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와 연관성이 있고 지역주민을 위해서 괜찮은 사업이다하면 선정해서 그 단체에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미재 위원 그러면 그거 지금까지 한 내용을 자료로 주시고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이미재 위원 여기에 사업들이 많이 있어요. 사업을 1억 3,660만 원 정도 편성했는데 세부내역을 했을 때 이게 좀 자세하게 내용이 나와야 되는데 그냥 전체 금액을 툭 넣었어요, 사업비에. 이런 것은 나중에 자료를 좀 주시고요.
그렇게 정리가 좀 더 세부내역에 표시가 돼야지, 이 정도 가지고는 이해할 수가 없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그렇게 정리가 좀 더 세부내역에 표시가 돼야지, 이 정도 가지고는 이해할 수가 없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이미재 위원 541쪽에 우리 보훈대상자 및 보훈단체 지원을 해 주고 있어요. 신규사업인데 6ㆍ25 참전유공자 200명을 선정한 게 있나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저희가 지금 보훈단체 보훈 예우수당을 지급하고 있는데요. 보훈단체 여러 회원분들이 그런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6ㆍ25 참전 보훈 유공자들은 지금 평균 나이가 93세입니다.
○이미재 위원 98세예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93세.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아, 93세예요? 네.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최 나이가, 이런 표현은 좀 하기 그렇지만 최 연령이 낮으신 분이 91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훈단체에서도 그분들한테 뭔가 예우를 해 줘야 되지 않겠냐 하는 건의도 있고요.
또 그분들이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신규사업으로 그분들, 6ㆍ25 참전유공자에게만 보훈의 달에 1년에 한 번쯤이라도 한 30만 원을 지원하면 어떨까 해서 저희가 편성했습니다.
또 그분들이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신규사업으로 그분들, 6ㆍ25 참전유공자에게만 보훈의 달에 1년에 한 번쯤이라도 한 30만 원을 지원하면 어떨까 해서 저희가 편성했습니다.
○이미재 위원 저는 이걸 진작 했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에요. 왜냐하면 93세라고 그러셨으니까, 사실상 200명 정도가 계신 걸로 알고 있어요. 이 부분은 잘했다 생각이 되는데, 우리 참전유공자만 있는 게 아니라 월남 참전도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지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서 지금 당장 뭘 하라는 게 아니라 그분들도 연세가 많아지니 이 부분은 어느 정도의 대상은 좀 더 많을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서 지금 당장 뭘 하라는 게 아니라 그분들도 연세가 많아지니 이 부분은 어느 정도의 대상은 좀 더 많을 거예요. 그렇지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아니, 그 숫자는 좀 많아지고요. 저희도 다 감안했는데 그 숫자도 많고, 저희가 6ㆍ25 참전유공자만 해도 6,000만 원 예산이 들어가는데 월참까지 다 포함시키면 몇억이 들어가기 때문에 당장은 좀 힘들지 않을까 해서, 저희가 향후에는 위원님 말씀처럼 검토를 계속 해야 되지 않을까 하고 있습니다.
○이미재 위원 네, 이 부분을 좀 말씀드리고 싶은 거고요.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이 5만 원에서 130만 원으로 편성을 했어요, 7,800만 원. 작년에는 얼마 정도 나갔나요? 아니, 올해는 얼마 정도 나갔나요?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이 5만 원에서 130만 원으로 편성을 했어요, 7,800만 원. 작년에는 얼마 정도 나갔나요? 아니, 올해는 얼마 정도 나갔나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지금 현재 저희가 113명 나가고 있습니다.
○이미재 위원 그러면 그때 50명 얘기한 게 저기가,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저희가 추경 때 편성했던 사업이어서 7월부터 지급하고 있는데요. 7월부터 50명을 잡아서 편성했었는데 7월 달 첫 지급 달에는 28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홍보도 하고, 구청장님께서 경로당을 돌아다니면서 홍보도 하고, 저희 나름대로 홍보도 해서 지금 현재는 113명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늘어난 이유는 올해 추경을 7월부터 했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1월부터 그 인원을 감안해서 예산이 늘어난 겁니다.
그래서 예산이 늘어난 이유는 올해 추경을 7월부터 했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1월부터 그 인원을 감안해서 예산이 늘어난 겁니다.
○이미재 위원 네, 이 부분은 배우자분들이니까 우리 구가 좀 늦은 편이에요. 그래서 한 사람이라도 더 신청을 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 줘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무연고 사망자 장제처리가 있어요, 531쪽에.
그리고 무연고 사망자 장제처리가 있어요, 531쪽에.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이미재 위원 이게 매칭사업이에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매칭사업은 아니고요.
○이미재 위원 이게 시비가 좀 나오는데요? 안치료, 운구료가 발생했을 때는 주는 걸로.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그러니까 그걸 했을 때, 운구료하고 안치료를 했을 때 시에서 지원을 하는 거지,
○이미재 위원 50% 해 주지 않아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예산사항은 매칭사업은 아니고요, 시에서 그걸 지원하고 있습니다, 50%를.
○이미재 위원 네, 그러니까 50% 지원해 주니까, 이게 43.8%가 증액이 됐는데 그 인원수가 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가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지금 무연고 사망자가 계속 몇 년 전부터 꾸준히 10명씩, 지금 현재 한 69명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공영장례 무연고 사망자가요.
그래서 저희가 운구료나 안치료 같은 경우도 최소한의 예산을 편성했는데, 계속 해마다 늘어나다 보니까, 요즘 또 시대가 기초수급자나 그런 분들, 전부 시대흐름이 비용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지만 외곽으로 많이, 외곽에 있는 요양원인가요? 그런 데 많이 가는 추세고 하니까, 서울의 수도권은 비싸고 하니까 그런 분들을 운구하는 데, 용산구까지 운구하는 데 운구료가 들고 해서, 그래서 많이 늘어나니까 예산편성을 좀 증액해서 편성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운구료나 안치료 같은 경우도 최소한의 예산을 편성했는데, 계속 해마다 늘어나다 보니까, 요즘 또 시대가 기초수급자나 그런 분들, 전부 시대흐름이 비용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지만 외곽으로 많이, 외곽에 있는 요양원인가요? 그런 데 많이 가는 추세고 하니까, 서울의 수도권은 비싸고 하니까 그런 분들을 운구하는 데, 용산구까지 운구하는 데 운구료가 들고 해서, 그래서 많이 늘어나니까 예산편성을 좀 증액해서 편성했습니다.
○이미재 위원 그거 왜, 늘어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을 하세요? 지금 말씀하신 것 외에 또 다른 건 없을까요? 자녀들이 좀 많이, 타구도 그런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이런 것들이 많이 발생을 한다,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저희가 무연고자를 조회할 때 자녀분들 있는 분들도 시신을 포기한 자녀도 발생하고요. 그런 추세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이미재 위원 이거에 대한 것들이 추세가 또 우리만 그런 게 아니라 대부분이 좀 많은 그런 사례들이 발생을 한다 하니까 이 부분을 미리 검토해서 이런 것들이 더 되지 않도록 사전에 계획 같은 것도 좀 세워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들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함대건 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백준석 위원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용산복지재단 관련해서 지금 자료를 받았는데, 제가 계속 이야기드렸던 게 복지재단의 규모를 확대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거기의 직원들이 직접사업을 좀 많이 하셨으면 좋겠다, 부서의 직접사업이 줄어들고 위탁을 많이 맡기셨으면 좋겠다. 고유사업으로 좀, 아니, 고유사업은 아니지만 목적사업을 좀 많이 했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드렸었는데 아까 말씀하셨던,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던 에어컨 필터나 이런 부분들의 사업들도 마찬가지의 개념일 것 같아요.
그래서 부서에서 잘 검토하셔서, 저는 복지재단에 인원 충원이 더 있어야 된다고 꾸준히 이야기하고 있는 중이라 부서에서 잘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복지재단 관련된 것은 자료 받아서 이해했고 자원봉사센터는 자료를 못 받아서 일단 검토의견 달아놓겠습니다. 자료 보고 삭감이나 이런 의견 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존경하는 백준석 위원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용산복지재단 관련해서 지금 자료를 받았는데, 제가 계속 이야기드렸던 게 복지재단의 규모를 확대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거기의 직원들이 직접사업을 좀 많이 하셨으면 좋겠다, 부서의 직접사업이 줄어들고 위탁을 많이 맡기셨으면 좋겠다. 고유사업으로 좀, 아니, 고유사업은 아니지만 목적사업을 좀 많이 했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드렸었는데 아까 말씀하셨던,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던 에어컨 필터나 이런 부분들의 사업들도 마찬가지의 개념일 것 같아요.
그래서 부서에서 잘 검토하셔서, 저는 복지재단에 인원 충원이 더 있어야 된다고 꾸준히 이야기하고 있는 중이라 부서에서 잘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복지재단 관련된 것은 자료 받아서 이해했고 자원봉사센터는 자료를 못 받아서 일단 검토의견 달아놓겠습니다. 자료 보고 삭감이나 이런 의견 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송환 위원 김송환 위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이미재 위원님 질의 중에 파악은 했는데요. 육참 위문금, 좀 늦었고 금액이 좀 약소하지만 다행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예산서 541쪽 한번만 봐 주실래요? 제일 아래 일반보전금 ‘사회보장적수혜금(취약계층, 지방재원)’, 전반적으로 5,250 정도가 줄었어요.
혹시 이거 세부사업설명서에는 내용이 좀 들고 빠지고 이런 것들이 좀 있어서 파악이 안 되는데, 대략적인 것 설명을 좀 부탁할까요?
우리 존경하는 이미재 위원님 질의 중에 파악은 했는데요. 육참 위문금, 좀 늦었고 금액이 좀 약소하지만 다행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예산서 541쪽 한번만 봐 주실래요? 제일 아래 일반보전금 ‘사회보장적수혜금(취약계층, 지방재원)’, 전반적으로 5,250 정도가 줄었어요.
혹시 이거 세부사업설명서에는 내용이 좀 들고 빠지고 이런 것들이 좀 있어서 파악이 안 되는데, 대략적인 것 설명을 좀 부탁할까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저희가 그 예산이 준 이유는 보훈 대상자들이 좀 연령대가 있어서 돌아가신 분도 계시고 해서, 또 저희가 이걸 뭐랄까요? 만약에 대상자가 한 2,000명이면 저희가 예산을, 보훈처에서 대상이 늘어날 수도 있기 때문에 2,000명이라면 한 2,100명 예산을 잡고 하는데, 또 의회에서의 지적이 예산 불용이 너무 많지 않느냐라는 지적도 있고 해서 지금 2,300명으로 예산을 잡았거든요. 그 전까지 한 2,500명 선으로 잡다가 지적도 있고 해서 이제 2,300명으로 잡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또 아까 말씀드린 사망, 돌아가신 분도 있고 해서 예산을, 인원수를 조금 축소한 면이 있습니다.
○김송환 위원 네, 이해했고요.
우리 9개 보훈단체에 대해서 지원이, 늘 말씀을 하고 계시는 유적지 순례 지원금에 대해서 지금 단체마다 계속해서 말씀을 주시는데 그 지원금에 대한 건 우리 해당 부서에서 고민을 좀 해 보셨는지?
우리 9개 보훈단체에 대해서 지원이, 늘 말씀을 하고 계시는 유적지 순례 지원금에 대해서 지금 단체마다 계속해서 말씀을 주시는데 그 지원금에 대한 건 우리 해당 부서에서 고민을 좀 해 보셨는지?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순례길 지원비 같은 경우는 저희가 연 400만 원 정도, 물론 단체별로 차이는 있겠지만 8개 단체에는 한 400만 원, 그다음에 특수임무 유공자에게는 300만 원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훈단체에서 요구하는 건 타구, 한 5개 구청은 해외 참전 유적지 순례도 타구는 하고 있는데 용산구도 지원해 달라, 그래서 저희도 검토를 한번 같이 상의도 하는데 또 보훈단체에서는 해외에 가는 건 연로하기 때문에 해외는 무리 아니냐는 그런 분도 계시고 해서 그런 토의하는 과정에서 그러면 국내 순례비라도 해마다 증액을 해 달라는 말이 계속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과에서도 연 400 정도인데, 그거 좀 더 지원을 해 주면 좋겠지만 전체적으로 구 예산사정도 있고 해서 저희 부서에서는 올해와 동일하게 400만 원으로 한 겁니다.
그런데 보훈단체에서 요구하는 건 타구, 한 5개 구청은 해외 참전 유적지 순례도 타구는 하고 있는데 용산구도 지원해 달라, 그래서 저희도 검토를 한번 같이 상의도 하는데 또 보훈단체에서는 해외에 가는 건 연로하기 때문에 해외는 무리 아니냐는 그런 분도 계시고 해서 그런 토의하는 과정에서 그러면 국내 순례비라도 해마다 증액을 해 달라는 말이 계속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과에서도 연 400 정도인데, 그거 좀 더 지원을 해 주면 좋겠지만 전체적으로 구 예산사정도 있고 해서 저희 부서에서는 올해와 동일하게 400만 원으로 한 겁니다.
○김송환 위원 네, 하여튼 그 고민 충분히 하신 것 같은데요.
지금 본 위원이 지적하고 싶은 게 결국은 그분들의 요구사항이 십수 년간 계속 이어졌는데, 육참에 생존해 계신 분들 평균연령이 94세라고 하시는데 결국은 이분들이 어떻게 해외를 가겠어요? 그런데 결국은 이게 모든 것들이 미루어지다가 지금까지 왔는데 어떻게 보면 이건 행정에서 좀 챙겨 주셔야 될 부분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단체별로 400만 원 일괄적으로 지급되는 거에 대해서 내부적으로도 불만이 좀 있으신 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것도 좀 부서에서 한번 감안하셔야 될 것 같고, 전체적으로 사실 물가상승이라든가, 사실 한 200명 가까이 되는데, 물론 참석은 다 안 하시지만. 그분들이 버스 1~2대 가지고 움직이는데 사실 정말 가서 점심이나 드시고 오실 수 있는 그런 금액인가 고민이 되고, 어떻게 보면 본 위원은 자괴감이 들 정도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예산 증액 검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지금 본 위원이 지적하고 싶은 게 결국은 그분들의 요구사항이 십수 년간 계속 이어졌는데, 육참에 생존해 계신 분들 평균연령이 94세라고 하시는데 결국은 이분들이 어떻게 해외를 가겠어요? 그런데 결국은 이게 모든 것들이 미루어지다가 지금까지 왔는데 어떻게 보면 이건 행정에서 좀 챙겨 주셔야 될 부분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단체별로 400만 원 일괄적으로 지급되는 거에 대해서 내부적으로도 불만이 좀 있으신 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것도 좀 부서에서 한번 감안하셔야 될 것 같고, 전체적으로 사실 물가상승이라든가, 사실 한 200명 가까이 되는데, 물론 참석은 다 안 하시지만. 그분들이 버스 1~2대 가지고 움직이는데 사실 정말 가서 점심이나 드시고 오실 수 있는 그런 금액인가 고민이 되고, 어떻게 보면 본 위원은 자괴감이 들 정도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예산 증액 검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송환 위원 네.
○이인호 위원 위원장!
○위원장 장정호 이인호 위원님, 이제 마지막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이인호 위원 거기 보시면 전출금에 운영비 증액, 인건비 제외 운영경비가 3억 8,000이 나와 있어요. 그 산출서가 안 나와 있어서 우리가 이거 3억 8,000을 뭐에다 썼는지 알 수가 없어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죄송합니다.
○이인호 위원 그런데 이게 복지정책과뿐만이 아니라 다른 과도 많이 그런 게 있는데 이런 걸 상세하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차후에는 상세하게 해서 설명서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인호 위원 이게 3억 8,000인데 우리가 3억 8,000이 뭐에 들어갔나 알 수가 없어요. 그렇게 좀 해 주세요.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이인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정호 이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형원 위원 자료요구 하나만.
○위원장 장정호 김형원 위원님.
○김형원 위원 과장님, 범죄피해자 보호 지원이 있어요. 여기서 다른 말씀드리기 전에 우리 용산에서 범죄피해 사례를 지원받은 내용이 있나요, 그 자료가?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범죄 그쪽 센터에서 저희한테 의뢰 온 건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본인들이 원할 경우에는 저희 사례 쪽에 연결을 시켜 주고 저희 사례관리사가 통화를 해서, 그런 건수가 있습니다.
○김형원 위원 네, 그 자료 있으면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김형원 위원 이상입니다.
○함대건 위원 자료를 방금 받았어요.
○위원장 장정호 알았어요. 함대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김태현 네.
○위원장 장정호 어차피 그 부분은 사업비 전체적으로 통으로 묶여져 있기 때문에 그 전체적인 부분으로 그렇게 검토의견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고.
아까 앞서 저소득가구 에어컨 청소 지원사업에 대한 접근, 당위성에 대해서 우리 복지정책과장님이 상당히 열심히 답변을 하시려고 하는데 사실 이런 사업들이 타구나 이런 데에서 볼 때, 어르신들이 올해 같은 경우는 굉장히 폭염이 많이 있을 때 대부분 실내에 계시면서 에어컨을 많이 청소를 하시는데 실제적으로 에어컨 같은 경우는 한 3년 정도 되면 필터를 다 교환해야 해요.
그다음에 가스 주입은 3~4년만에 해야 되지만 필터를 교환하지 않으면 어떤 문제가 있느냐면 비염이라든지 냄새라든지 이런 게 굉장히 밀폐된 공간에서는 더 많이 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는 우리 구민들, 특히나 저소득가구의 어르신들이 있고 환경 자체가 공기환경이라든지 주변환경이 열악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접근을 했다, 이렇게 사업 당위성들을 만들어 내셨으면 더 좋았을 뻔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은 주변의 저소득가구를 많이 방문을 했을 때 그런 느낌을 굉장히 많이 받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냄새라든지, 에어컨에서 나는 냄새가 굉장히 쉰내가 많이 나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잘 파악하셔서, 전문가 의견도 잘 들으셔서 이 사업에 대한 타당성에 대해서 잘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전 회의를 모두 마치고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고.
아까 앞서 저소득가구 에어컨 청소 지원사업에 대한 접근, 당위성에 대해서 우리 복지정책과장님이 상당히 열심히 답변을 하시려고 하는데 사실 이런 사업들이 타구나 이런 데에서 볼 때, 어르신들이 올해 같은 경우는 굉장히 폭염이 많이 있을 때 대부분 실내에 계시면서 에어컨을 많이 청소를 하시는데 실제적으로 에어컨 같은 경우는 한 3년 정도 되면 필터를 다 교환해야 해요.
그다음에 가스 주입은 3~4년만에 해야 되지만 필터를 교환하지 않으면 어떤 문제가 있느냐면 비염이라든지 냄새라든지 이런 게 굉장히 밀폐된 공간에서는 더 많이 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는 우리 구민들, 특히나 저소득가구의 어르신들이 있고 환경 자체가 공기환경이라든지 주변환경이 열악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접근을 했다, 이렇게 사업 당위성들을 만들어 내셨으면 더 좋았을 뻔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은 주변의 저소득가구를 많이 방문을 했을 때 그런 느낌을 굉장히 많이 받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냄새라든지, 에어컨에서 나는 냄새가 굉장히 쉰내가 많이 나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잘 파악하셔서, 전문가 의견도 잘 들으셔서 이 사업에 대한 타당성에 대해서 잘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전 회의를 모두 마치고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하겠습니다.
(12시 07분 정회)
(14시 17분 속개)
○위원장 장정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청소행정과장 류상훈입니다.
○백준석 위원 백준석 위원입니다.
예산서는 554페이지와 555페이지에 걸쳐서인데요.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과 일반폐기물 처리 관련해서, 이번에 민간위탁금이 2개 사업 합치면 거의 한 120억 이상 오르게 됐어요. 그렇지요, 과장님?
상승하게 된 사유를 짧게 좀 설명해 주실까요?
예산서는 554페이지와 555페이지에 걸쳐서인데요.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과 일반폐기물 처리 관련해서, 이번에 민간위탁금이 2개 사업 합치면 거의 한 120억 이상 오르게 됐어요. 그렇지요, 과장님?
상승하게 된 사유를 짧게 좀 설명해 주실까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이것은 저희가 내년부터 청소체계를 개편하면서 원가를 다시 산정하게끔 돼 있습니다. 기존에는 저희가 자치구에서 마음대로 대행 원가를 하게 돼 있었는데, 환경부 고시로 90%까지 노임단가를 올리게 돼서 그 대행하는 수수료가, 노임단가가 많이 올랐고요.
그다음에 그것과 마찬가지로 반입불가폐기물 이런 운반대행 수수료도 마찬가지로 업체에서 운반비가 올라갔기 때문에 그것도 올라갔습니다.
그다음에 그것과 마찬가지로 반입불가폐기물 이런 운반대행 수수료도 마찬가지로 업체에서 운반비가 올라갔기 때문에 그것도 올라갔습니다.
○백준석 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 민간위탁금이 환경부 고시든, 단가든 올라가면서 불가피하게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됐잖아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그렇습니다.
○백준석 위원 그런데 그러면 이것을, 다른 대안이나 뭐 이런 것은 전혀 없는 상황인 건가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이건 저희가 임의로 그 퍼센트를 낮춰서, 그러니까 이게 낮출 수가 없습니다. 딱 정해져 있는 단가로 해서 90%를 딱 정해서 이 금액을 적용하라고, 원가를 할 때 이 금액으로 해서,
○백준석 위원 현재 시스템상에서는 그렇잖아요. 아예 시스템 자체를 바꿔 보거나 할 만한 고민은 없었냐는 말씀을 드리는 거지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시스템을 저희가 바꿀 수 있는 그런 사항이 아닌 사업입니다, 이것은.
○백준석 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면 직영으로 일부 전환한다든지, 그런 부분들에 대한 고민이 일체 없었나요?
그러니까 이 질의를 드리는 이유는 뭐냐 하면, 예전에 과거 스마트정보과에서도 우리가 CCTV관제센터에서 민간위탁을 주다가 직영으로 돌리면서 오히려 예산을 좀 절감하는 그런 상황이 되기도 했었거든요. 그런 것에 대한 고려의 여지가 전혀 없었냐는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질의를 드리는 이유는 뭐냐 하면, 예전에 과거 스마트정보과에서도 우리가 CCTV관제센터에서 민간위탁을 주다가 직영으로 돌리면서 오히려 예산을 좀 절감하는 그런 상황이 되기도 했었거든요. 그런 것에 대한 고려의 여지가 전혀 없었냐는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이 청소체계는 저희도 용역을 다 해 봤을 거 아닙니까, 위원님?
추세가 직영을 하면 저희가 그 외로 부담이 좀 따를 수도 있고 지금 다,
추세가 직영을 하면 저희가 그 외로 부담이 좀 따를 수도 있고 지금 다,
○백준석 위원 그러니까 부서의 부담 때문에 일체 그 부분에 대한 고민이 없었다?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아니, 위원님. 부담도 부담이지만 지금 전반적인 추세가 청소는 다 대행해서 합니다, 위원님.
○백준석 위원 아니, 그러니까 대행해서 하는 그건 알겠는데 지금 어찌 됐든 부서에 특수상황이 떨어졌잖아요. 그렇다고 한다면 다른 대안들에 대한 고민이 없었냐는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지금 이렇게 한 번에 120억씩 증액되는 상황이 됐으면, 이것을 어떻게든 절감하기 위한 다른 고민들이 좀 필요하지 않았나.
지금 이렇게 한 번에 120억씩 증액되는 상황이 됐으면, 이것을 어떻게든 절감하기 위한 다른 고민들이 좀 필요하지 않았나.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그것은…….
○생활지원국장 이진희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그러니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현재 대행으로 돼 있는 걸 직영으로 넘기는 것도 한번 같이 고민을 했으면 하는 취지의 말씀이시잖아요?
○백준석 위원 그러거나 아니면 부서에서도 자체적으로 어떤 대안들이 좀 없었나,
○생활지원국장 이진희 충분히 이해하고 있고, 저희도 이걸 시작할 때 그런 여러 가지 대안에 대해서는 고민을 많이 했어요.
사실상 했는데, 지금 문제가 되는 부분은 작년 대비 예산 자체가 너무 과도하게 올라온 거니까, 그런데 직영으로 간다고 해서 예산 자체가 크게 절감되거나 그렇지 않습니다.
사실상 했는데, 지금 문제가 되는 부분은 작년 대비 예산 자체가 너무 과도하게 올라온 거니까, 그런데 직영으로 간다고 해서 예산 자체가 크게 절감되거나 그렇지 않습니다.
○백준석 위원 아니, 그런 검토들이 좀 있었으면,
○생활지원국장 이진희 있었습니다, 내부적으로.
○백준석 위원 그렇게 답변을 해 주시면 돼요. “검토를 해 봤더니 크게 효율적이지 않더라.” 이런 근거들이 좀 있으면 우리가 그래도 그나마 설득력들을 좀 가져갈 수 있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그런데 아무 검토도 없이 우리가 그냥 고시 떨어졌으니까 120억 툭 올리겠다, 이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런 질의를 드린 거니까요, 일단 다른 위원님 하시고 또 이어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런데 아무 검토도 없이 우리가 그냥 고시 떨어졌으니까 120억 툭 올리겠다, 이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런 질의를 드린 거니까요, 일단 다른 위원님 하시고 또 이어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정호 수고하셨습니다.
청소체계가 개편되면서 사전에 의원들한테도 보고했었어요. 그리고 환경부 고시에서 이제는 자치단체에서 인건비율이 한 30% 정도가 지금 다 강제적으로 인상됐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배경들을 더 상세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체계가 개편되면서 사전에 의원들한테도 보고했었어요. 그리고 환경부 고시에서 이제는 자치단체에서 인건비율이 한 30% 정도가 지금 다 강제적으로 인상됐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배경들을 더 상세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알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어디 말씀하시는 거지요?
○이인호 위원 예산서 552쪽에 도로 물청소 대행사업 있지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이인호 위원 거기 보시면 6억 정도가,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맞습니다.
○이인호 위원 그게 뭐예요? 왜 안 나와 있어요, 이게?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위원님, 이건 저희가 청소체계 개편하면서 도로 물청소를 대행으로 옮깁니다. 지금은 도로 물청소를 시설관리공단에서 하고 있는데 내년부터는 가로, 대행업체에 민간으로 다 넘기기 때문에 그 부분이 빠진 겁니다.
○이인호 위원 그것 설명을 좀 해 주셔야지요, 여기 아무것도 안 나와 있어서 잘 모르겠고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그렇게 됐습니다.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시도 보조사업인데요.
○이인호 위원 신규사업이네.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신규사업입니다. 그런데 올해도 폐비닐 분리배출 사업을 시작했는데, 올해는 전액 시에서 보조금을 다 받아서 했는데 내년에는 이제 시ㆍ구 5 대 5 매칭으로 하게 돼서 이렇게 편성하게 됐습니다.
○이인호 위원 시ㆍ구 몇 %, 몇 %로 하는 거예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5 대 5입니다.
○이인호 위원 5 대 5로?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5 대 5로 사업을 합니다.
○김형원 위원 김형원 위원입니다.
예산서 552페이지 보시면 용산 클린데이 운영이 있어요. 그 예산은 얼마 되지 않지만 이게 지금 필요성이 있다고 보시는지. 지난해에도 이 부분에 대해서 몇 분 위원님들이 그러한 바가 있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예산서 552페이지 보시면 용산 클린데이 운영이 있어요. 그 예산은 얼마 되지 않지만 이게 지금 필요성이 있다고 보시는지. 지난해에도 이 부분에 대해서 몇 분 위원님들이 그러한 바가 있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제가 아침에 주민들하고 같이, 저희 직원들이랑 팀장님 모시고 같이 청소를 하고 있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주민들이 자기 동네는 본인들이 깨끗이 하게끔 이런 마음을 더 가질 수 있기 때문에 클린데이는 지속적으로 해야 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김형원 위원 아니, 그 필요성 말씀하신 부분 공감해요. 그런데 현실적으로, 매월 한 달에 한 번인가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김형원 위원 이렇게 해서 지난해 같은 경우도, 금년도 마찬가지고 어떤 일정에 의해서 취소되기도 하고, 이런 것도 저희가 봐왔고 그런데.
저희들도 지역에서 그런 행사가 있을 때 참여도 하고 그런 경험을 해 봤는데, 그것은 본 위원이 봤을 때는 그게 오래전부터 해오던 일종의 쓰레기를 줍고, 뭐 하는 보여주기도 있고, 여러 가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지역주민들이 그런 계기로 해서 참여하는 의식은 좋은데, 아침 일찍 나와야 되고 7시부터 보통 시작하고, 또 상황에 따라서 9시부터 직원들끼리 하는 경우도 봤거든요.
그런데 인력 낭비라든가, 아니면 지역도 일부 통장님들이라든가, 아니면 특정단체로 해서 이렇게 나와서 매달 하시는 분이 하는 부분이고 이렇기 때문에,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이제 여기는 좀 탈바꿈할 때가 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해 보거든요.
저희들도 지역에서 그런 행사가 있을 때 참여도 하고 그런 경험을 해 봤는데, 그것은 본 위원이 봤을 때는 그게 오래전부터 해오던 일종의 쓰레기를 줍고, 뭐 하는 보여주기도 있고, 여러 가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지역주민들이 그런 계기로 해서 참여하는 의식은 좋은데, 아침 일찍 나와야 되고 7시부터 보통 시작하고, 또 상황에 따라서 9시부터 직원들끼리 하는 경우도 봤거든요.
그런데 인력 낭비라든가, 아니면 지역도 일부 통장님들이라든가, 아니면 특정단체로 해서 이렇게 나와서 매달 하시는 분이 하는 부분이고 이렇기 때문에,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이제 여기는 좀 탈바꿈할 때가 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해 보거든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그래서,
○김형원 위원 그래서, 물론 이유야 있겠지요. 계속 해야 되겠다 하는 그 취지는 알겠는데, 지금 시점에는 좀 고려해 봐야 하지 않을까, 그런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그래서 저희 생각은 말씀하신 대로 보여주기식 말고 동네에서 진짜 지저분한 데를, 청소해야 할 데를 구석구석 할 수 있도록, 짧은 시간이지만,
○김형원 위원 알겠습니다. 그 말씀 계속 해도 그 얘기가 그 얘기일 것 같고요. 지역 특성도 있고 다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어요, 지역마다 다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일단 본 위원은 이 부분에 대해서 검토의견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554쪽에 보시면 서빙고 압축장 환경개선 공사비로 2,300만 원 책정했더라고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554쪽에 보시면 서빙고 압축장 환경개선 공사비로 2,300만 원 책정했더라고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그렇습니다.
○김형원 위원 그거 어떤 내용인가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서빙고동에 있는 압축장이 차들이 너무 자주 들락날락해서 아스팔트가 지금 다 파여 있습니다. 그래서 안전을 위해서 아스팔트 공사를 해야 되고요.
그리고 음식물 올라가는 안전바가 좀 오래돼서, 녹이 슬어서 좀 덜렁덜렁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 안전 지지대를 또 신규 설치하고, 압축장에 들어가는 철판이 좀 들럭거리는 게 있어서 안전을 위해서 개선공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음식물 올라가는 안전바가 좀 오래돼서, 녹이 슬어서 좀 덜렁덜렁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 안전 지지대를 또 신규 설치하고, 압축장에 들어가는 철판이 좀 들럭거리는 게 있어서 안전을 위해서 개선공사를 하는 것입니다.
○김형원 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아마 안전사고도 나서 직원이 한 분 사망한 그런 사건도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맞지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그렇습니다.
○김형원 위원 그래서 안전을 위해서 도로를 보수하고 이런 비용으로 쓰신다고 그러고.
그쪽의 민원 같은 경우는 지난해에도 한 번 제기한 것 같은데, 근무환경이라고 그럴까요? 물론 그분들 입장에서는 구체적으로 본 위원이 가서 파악을, 매일 보지는 않았지만 열악한 근무조건이 그렇다, 이런 얘기를 들은 바가 있어요.
그런 부분도 쉽게 해서 요즘 보면 기간제근로자, 다른 부서나 아니면 어떤 데 증원을 하고 이렇게 하는 데가 있지 않아요?
그쪽의 민원 같은 경우는 지난해에도 한 번 제기한 것 같은데, 근무환경이라고 그럴까요? 물론 그분들 입장에서는 구체적으로 본 위원이 가서 파악을, 매일 보지는 않았지만 열악한 근무조건이 그렇다, 이런 얘기를 들은 바가 있어요.
그런 부분도 쉽게 해서 요즘 보면 기간제근로자, 다른 부서나 아니면 어떤 데 증원을 하고 이렇게 하는 데가 있지 않아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그렇습니다.
○김형원 위원 그래서 사실 그런 청소 부분에 대해서는 환경도 열악하고 이런 데기 때문에 그런 환경개선이라든가, 그리고 24시간 근무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교대로 하고 있습니다.
○김형원 위원 그래서 그런 것은 좀 개선해야 될 부분이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갖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위원님 말씀대로 직원이 안 다치는 게 최고고, 안전한 게 최고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신경 써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청소체계 개편을 하면서 내년에는 압축장에 기간제근로자 대신에 저희 환경공무관을 채용할 계획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청소체계 개편을 하면서 내년에는 압축장에 기간제근로자 대신에 저희 환경공무관을 채용할 계획이 들어가 있습니다.
○김형원 위원 아무튼 그쪽도 같은 부분에 여러 번 민원도 있고 하니까 그런 부분도 염두에 두고 같이 또 청소, 아까 백준석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예산이 늘어나는 부분도 있는데 그런 부분까지 염두에 두고 한번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알겠습니다.
○김형원 위원 이상입니다.
○함대건 위원 위원장!
○위원장 장정호 함대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함대건 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예산서 549페이지, 주민자율청소 지원인데요. 부서에서 잘 아시다시피 저는 클린데이 운영에 상당히 부정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시의 평가를 받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운영을 한다, 이런 취지로 이해를 하고 있는데요.
지금 이 주민자율청소 지원내역을 보니까 클린데이하고 성격이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주민자율청소단이라는 게, 조직이 있나요? 동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곳이 있는 거지요?
예산서 549페이지, 주민자율청소 지원인데요. 부서에서 잘 아시다시피 저는 클린데이 운영에 상당히 부정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시의 평가를 받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운영을 한다, 이런 취지로 이해를 하고 있는데요.
지금 이 주민자율청소 지원내역을 보니까 클린데이하고 성격이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주민자율청소단이라는 게, 조직이 있나요? 동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곳이 있는 거지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아니, 이것은 동에서 골목청결지킴이라고 해서, 동별로 뽑아서 골목길 청소 위주로 청소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이것 주민자율 청소가.
○함대건 위원 아니, 제가 주민자율청소단의 ‘단’이라는 명칭에 대해서 왜 질의를 하냐면, 올해 이 주민자율청소 지원으로 해서 지출한 내역을 보면 남영동에 동절기 주민자율청소단 물품 구매가 있어요. 그럼 남영동은 ‘단’이라는 명칭으로 주민을 조직해서 움직이고 있는 거 아닌가.
그러면 이게 결국 클린데이하고 다른 건 무엇이며, 이게 ‘단’이라는 성격으로 조직이 되면 그게 자율이 맞는가. 그럼 이 사업은 도대체 클린데이하고 무엇이 다른가, 이런 고민이 들거든요.
그러면 이게 결국 클린데이하고 다른 건 무엇이며, 이게 ‘단’이라는 성격으로 조직이 되면 그게 자율이 맞는가. 그럼 이 사업은 도대체 클린데이하고 무엇이 다른가, 이런 고민이 들거든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위원님, 예를 들어서 남영동 ‘단’이라고 말씀하신 것은 남영동에서 동네를 좀 청결하게 하기 위해서 별도로 동에서 만든 그런 ‘단’이고요. 이것은 저희가 동 주민자율청소라고 해서 기간제근로자를 뽑아서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그러니까 결국 이 골목청결지킴이는 우리가 채용해서 작업을 하는 게 맞고, 이 주민자율청결이라는 네이밍으로 하고 있는 건 클린데이의 연속성으로 보이거든요, 성격이.
저는 이 부분을, 사실 우리가 동절기에 제설 작업도 자율적으로 하기 어려워서 구에서 예산을 반영해서 그 비용을 지원하고 있는 상황에 청소가 무엇이 다를까. 이 또한 마찬가지로 자율이라는 이름 아래 동원되고 있는 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그 관련된 내용들, 제가 오해하지 않도록 부서에서 끝나고 좀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저는 이 부분을, 사실 우리가 동절기에 제설 작업도 자율적으로 하기 어려워서 구에서 예산을 반영해서 그 비용을 지원하고 있는 상황에 청소가 무엇이 다를까. 이 또한 마찬가지로 자율이라는 이름 아래 동원되고 있는 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그 관련된 내용들, 제가 오해하지 않도록 부서에서 끝나고 좀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함대건 위원 특히 시책추진 업무추진비 같은 경우에 동에서 클린데이에 쓰는 예산으로 보여요, 지출한 내역들을 보면. 그래서 저는 이 예산들 반액 삭감 요구하고요.
이 시책추진 업무추진비에 집행된 공문하고, 세부집행 증빙자료하고 저한테 제출해 주십시오. 그래서 그것 보고 제가 판단해서 오해가 안 들면, 오해의 마음이 없어지면 예산 원상복구시켜 드리겠습니다.
이 시책추진 업무추진비에 집행된 공문하고, 세부집행 증빙자료하고 저한테 제출해 주십시오. 그래서 그것 보고 제가 판단해서 오해가 안 들면, 오해의 마음이 없어지면 예산 원상복구시켜 드리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알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일단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정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미재 위원 위원장!
○위원장 장정호 이미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그렇습니다.
○이미재 위원 어떤 내용이에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순환경제 용역…….
○이미재 위원 연구용역비 1,800만 원.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연구용역비는 매년 하는 사업 용역인데요. 자원의 재활용과 우리 관내 재활용이라든지, 쓰레기를 감량하기 위해서 이게 어떻게 배출이 되고 또 어떻게 더 감소를 시킬, 그런 걸 위해서 자원이 어떻게 배출되고 이런 것을 집행계획을 매년 세우는 그런 용역이 되겠습니다.
○이미재 위원 그러면 작년에도 세웠다는 얘기지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그렇습니다.
○이미재 위원 그러면 달라진 게 있을까요? 지금까지 우리가 순환경제를 하면서 좀 변화가 있었다, 이런 게 있을까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어차피 저희가 하면서 지금 쓰레기가 늘어나고 있지만, 그래도 저희 선별장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고 해서,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더 잘하고 해서 조금씩은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미재 위원 그러면 수치가 나와 있는 게 있을까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수치는 제가 지금,
○이미재 위원 매년 한다고 하니까 그 자료를 좀 주시기 바라고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이미재 위원 우리가 26년부터는 마포자원회수로 못 가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집중해야 될 부분이에요. 감량을 어떻게 할 것인지, 세부 추진계획이라든지, 잘하고는 있겠지만 이런 부분들을 적극 1년 동안 잘해서 재활용을 최우선으로 많이 뽑아낼 수 있는 방법들. 쓰레기 감량, 음식이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으니까 그 부분에 집중해야 되는 한 해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이 부분에 온 저기를 다 해서 순환 체계를 잘 짚어달라,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알겠습니다.
○이미재 위원 우리 종량제 봉투를 지금 바코드를 삽입했어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그렇습니다.
○이미재 위원 그걸 1,000만 장이 넘게 우리가 발행하고 있는 거지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그렇습니다.
○이미재 위원 그래서 여기에 보면 그것만 5,159만 원이 편성돼 있는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디자인도 다시 할 준비가 돼 있는 건가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종량제 봉투를 너무 오래 사용하고 또 변경이 전혀 없어서, 거의 없어서 내년에는 그림하고 시인성을 좀 해서, 그림 문자를 많이 하고 해서 내년에 개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재 위원 그래서 봉투가 지금 18종이에요, 그렇지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이미재 위원 한 번 만들면 거의 10년 이상씩 사용해야 되는 것들로 알고 있으니, 전문가들의 의견을 잘 받아서 제대로 된 쓰레기 봉투, 종량제를 만들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잘해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재 위원 그리고 556쪽에 보면, 그 부분인데요. 고정식, 또 이동식 스마트경고판이 있어요. 지금 고정식을 5대 더 추가하겠다, 이렇게 하는 건데. 이건 어디다가 설치하려고 준비하고 있나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이건 내년도의 예산 사업을 잡아놓은 것이고요.
○이미재 위원 그러니까, 이게 위치가 정해진 거는 없어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위치는 이제 저희가 좀 물색을 해야 되겠습니다.
○이미재 위원 그러면 올해는 어떻게,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올해는 설치가 다 됐습니다.
○이미재 위원 그러니까 어디에다 설치를 했나요? 선정 기준이 있었어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기존에 민원이 많이 발생한 지역이라든지, 그리고 동에서 수요조사를 받아서 여덟 군데에 그렇게 설치를 했습니다.
○이미재 위원 여덟 군데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이미재 위원 그런데 항상 민원이 생기는 데가 생기는 곳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그 오랜 세월 했어도 단속이 안 되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참 어려운 문제예요. 어려운 문제인데, 이게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한다고 하는데도 계속 생기는 곳에서 민원이 생기는 거예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그렇습니다.
○이미재 위원 이거에 대한 방안이 좀 강구돼야 될 것 같아요. 제일 우리가 밀접한 생활 문제잖아요. 그리고 정말 깨끗하게 치워지는 것 보면 기분이 좋고 한데, 또 매일 일상처럼 똑같이 반복되는 거에 대해서 정말 우리 다시 한번 이 부분을 심각하게 생각하셔서 고민을 좀.
그래서 쾌적한 분위기를 좀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쾌적한 분위기를 좀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고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알겠습니다.
○이미재 위원 이동식도 좀 많긴 한데, 그것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이동식은 저희가 사용을 해 보니까 효과가 좀, 고정식보다는 좀 떨어지고 여러 가지 기계상 문제점도 있고,
○이미재 위원 문제점도 생기고?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있습니다.
○김선영 위원 이번에 퇴직하시는 공무직분들이 계신가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있습니다.
○김선영 위원 몇 분이나 되시나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올해 정년퇴직 두 분이 있고요. 사고가 한 분 있었고, 또 중간에 퇴직하신 분이 있고 그렇습니다.
○김선영 위원 그럼 이번 연말에 퇴임식 때는 두 분이 퇴직하시는 거지요, 정년퇴직?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그렇습니다.
○김선영 위원 예산이 따로 잡혀 있나요? 이것도 행사를 따로 하는 것 같던데.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정년퇴임식은 잡혀 있습니다.
○김선영 위원 언제 하나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28일 정도에 잡혀 있습니다.
○김선영 위원 어디서 항상 하시나요, 주로?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주로 회의실…….
○김선영 위원 대회의실 말씀하시는 거지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대회의실 그쪽에서 합니다.
○황금선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황금선 위원입니다.
종량제 봉투 제작, 예산서 563페이지인데요. 자산취득비에 종량제 봉투 자동판매기 제작비가 있어요. 1,300만 원 곱하기 5대, 이것을 기존에 나와 있는 게 아니라 제작을 하는 건가요?
황금선 위원입니다.
종량제 봉투 제작, 예산서 563페이지인데요. 자산취득비에 종량제 봉투 자동판매기 제작비가 있어요. 1,300만 원 곱하기 5대, 이것을 기존에 나와 있는 게 아니라 제작을 하는 건가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이게 이 업체가 자체 개발한 제품입니다. 그러니까 조달에 들어가 있는 게 아니고, 저희가 올해 시범적으로 설치를 두 군데 했지 않습니까?
○황금선 위원 그러니까요. 작년에는 2대 했는데 올해는 5대 하는 거잖아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그렇습니다.
○황금선 위원 어디에 놓으시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아직 장소는, 저희가 아직은 장소를 딱 정해서 예산 편성한 게 아니고, 올해 2대를 동 주민센터랑 구청에만 했기 때문에, 이제 그것 말고 저희가 적당한 장소를 파악을 해야 합니다. 파악은 아직 안 된…….
○황금선 위원 파악을 먼저 해야 되는 게 맞는 거 아니에요?
○황금선 위원 그런데 이 사업이……. 잠시만요.
○황금선 위원 아니, 본 위원은 이걸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사진 촬영하셔서 갖고 계신 거 있지요? 그것 한번 봐주시고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아, 죄송합니다. 제가 파악이 안 됐다고 그랬는데, 저희가 지금 설치 희망하는 곳이 있어서 말씀,
○황금선 위원 어디예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한남 공영주차장이랑 그다음에 용산2가동주민센터, 원효1동주민센터, 청파동3가 29-18 인근, 이렇게 저희가 지금 설치할 예정입니다.
○황금선 위원 여기가 그럼 유동인구가 많아서, 이걸 사가실 분들이 많아서 선정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그냥 신청해서 놔주는 거예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수요조사도 했고, 제가 봤을 때 이제,
○황금선 위원 아까 청파동 어디라고 했어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청파동3가 29-18번지 인근으로 돼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청파동3가 29-18번지라고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황금선 위원 그 리스트 좀 한번 줘 보세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알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리고 본 위원은 볼 때 신청한다고 무조건 해 주는 건 아닌 것 같고요. 정말 슈퍼가 멀리 떨어져 있거나, 그래도 좀 유동인구가 있는 곳에 해야지, 그냥 해달라고 해서 선정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가격이 그렇게 싼 게 아니거든요, 이게 보니까.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알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현재는 생활 성상별로 대행업체하고, 또 생활폐기물은 대행업체, 그다음에 재활용은 저희 직영 공무관, 그리고,
○황금선 위원 직영 공무관이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가로청소는,
○황금선 위원 대행업체지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대행업체.
○황금선 위원 그러면 25년도에는 어떻게 하려고 생각하고 계신 거예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내년에는 저희 공무관이 하고 있는 재활용까지 다 생활폐기물을 한데 묶어서 대행업체에서 하고요.
○황금선 위원 그럼 대행업체가 더 늘어나는 거네요, 인원이?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인원이 좀 늘어납니다.
○황금선 위원 그리고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그리고 가로청소는 지금 재활용했던 저희 직영 공무관들이 나오기 때문에 한강철교를 기준으로 서쪽을 저희 직영에서 하고, 나머지는 가로 대행에서 하고 이렇게 결정했습니다.
○황금선 위원 아, 그러면 가로는 원래 하던 걸 맡긴 거를 반반 하겠다는 얘기네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3분의 1 정도 되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3분의 1 정도 그러면 공무관님들이 하시는 거예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그것이랑 이면도로 다 해서, 기동반 더 확대해서,
○황금선 위원 그것을 대행업체에 맡겼을 때, 직영으로 해 봤을 때 그런 예산을 혹시 비교해 보신 거 있나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예산은 어차피 대행업체는 내년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인건비 상승 부분하고 해서, 직영은 그 정도 인건비는, 대행이 내년에는 더 많이 인상이 될 것이고요, 직영은 더 낮게 되거든요. 그런 정도, 인건비는 그렇습니다.
○황금선 위원 인건비는 그러면 대행이 훨씬 많이 받는다는 얘기예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내년에는 대행이 더 늘어나게 됩니다.
○황금선 위원 인건비가?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황금선 위원 그러면 똑같은 일을 해도 대행이 더 받고 직영은 덜 받고, 구조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그러니까 직영은 임금 협상에 의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희 공무원 수준에 맞춰서 그 임금 협상이 되고 있고요. 대행은 아까도 말씀드린 환경부에서 고시로 해서 딱 정해져 있기 때문에,
○황금선 위원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약간 검토의견 달아놓고요. 예산 다시 좀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대행업체 선정 계획서랑 폐기물 수집ㆍ운반 허가업체 현황을 좀 주시고요.
그리고 책자 549쪽인데요, 방진마스크 구매 있어요. 도시청결팀, 시설장비팀 것인데요. 방진마스크 구매가 있는데, 작년에는 68명인데 올해는 64명인 게 아까 김선영 위원님한테 말씀드린 것처럼 인원이 줄어서 그렇게 되는 건가요?
그리고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대행업체 선정 계획서랑 폐기물 수집ㆍ운반 허가업체 현황을 좀 주시고요.
그리고 책자 549쪽인데요, 방진마스크 구매 있어요. 도시청결팀, 시설장비팀 것인데요. 방진마스크 구매가 있는데, 작년에는 68명인데 올해는 64명인 게 아까 김선영 위원님한테 말씀드린 것처럼 인원이 줄어서 그렇게 되는 건가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인원이 일단 줄었습니다.
○황금선 위원 아까 질의응답 시간에 답변하신 그 내용에 들어가 있는 인원인가요, 그 인원이?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방진마스크 말씀하시는 겁니까?
○황금선 위원 네, 4명이 줄었어요, 작년에 비해서.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원래 68명이었거든요.
○황금선 위원 같은 맥락으로 보면 되겠습니까?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위원장 장정호 황금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우리가 이제 청소체제가 바뀌면서, 아까 존경하는 백준석 위원님, 황금선 위원님, 여러 위원님이 얘기하신 부분들이 있어요.
지금 우리가 452억이잖아요. 그런데 452억 중에서 생활폐기물 대행이 220억이 있고, 또 가로청소에 100억이 있고, 그리고 또 자치단체로 해서 14억 정도, 그리고 공기관에 대한 위탁사업비 46억, 이렇게 지금 다 편성을 했잖아요.
그래서 지금 450억이 이렇게 편성이 되는데, 이게 목별로, 예산 편성했던 목을 좀 구분해서, 아주 디테일한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목을 구분해서 인건비라든지 위탁비용이라든지 이렇게 좀 구분해서 자료로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계수조정이라든지, 또 위원들 간에 질의응답을 할 때 그런 내용들을 우리가 과장님들한테 일일이 다 질의할 수가 없으니까, 그 자료를 빠른 시간 내에 만들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빨리 가능하지요?
과장님, 우리가 이제 청소체제가 바뀌면서, 아까 존경하는 백준석 위원님, 황금선 위원님, 여러 위원님이 얘기하신 부분들이 있어요.
지금 우리가 452억이잖아요. 그런데 452억 중에서 생활폐기물 대행이 220억이 있고, 또 가로청소에 100억이 있고, 그리고 또 자치단체로 해서 14억 정도, 그리고 공기관에 대한 위탁사업비 46억, 이렇게 지금 다 편성을 했잖아요.
그래서 지금 450억이 이렇게 편성이 되는데, 이게 목별로, 예산 편성했던 목을 좀 구분해서, 아주 디테일한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목을 구분해서 인건비라든지 위탁비용이라든지 이렇게 좀 구분해서 자료로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계수조정이라든지, 또 위원들 간에 질의응답을 할 때 그런 내용들을 우리가 과장님들한테 일일이 다 질의할 수가 없으니까, 그 자료를 빠른 시간 내에 만들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빨리 가능하지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보기 편하게, 말씀하시는,
○백준석 위원 백준석 위원입니다. 아까 질의에 이어서 더 해야 될 것 같아서.
사실 청소행정과의 이 예산이 눈에 안 들어올 정도로 너무 큰 증액이 지금 들어와 버려서, 사실 이 예산 관련된 것밖에 눈에 안 들어오더라고요. 한 번에 이렇게 인건비 쪽으로 120억 가까운 증액이 올라와서.
예를 들어서 그러면 환경부 고시라고 했는데, 의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이 민간위탁금이 삭감된다면, 그러면 부서에서는 향후에 어떻게 이 업무처리를 할 수 있나요? 아예 불가능한 상황이 되나요? 일부라도 삭감이 된다면 향후에 대응방안이나 뭐 이런 게 좀 있어요? 우리는 해 줘야만 하는 건가요?
사실 청소행정과의 이 예산이 눈에 안 들어올 정도로 너무 큰 증액이 지금 들어와 버려서, 사실 이 예산 관련된 것밖에 눈에 안 들어오더라고요. 한 번에 이렇게 인건비 쪽으로 120억 가까운 증액이 올라와서.
예를 들어서 그러면 환경부 고시라고 했는데, 의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이 민간위탁금이 삭감된다면, 그러면 부서에서는 향후에 어떻게 이 업무처리를 할 수 있나요? 아예 불가능한 상황이 되나요? 일부라도 삭감이 된다면 향후에 대응방안이나 뭐 이런 게 좀 있어요? 우리는 해 줘야만 하는 건가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위원님, 저희가 필요에 의해서,
○백준석 위원 그러면 심의할 이유가 없네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아니, 이 청소체계를 개편해서 이렇게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 사업이고, 이렇게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의원님들께 예산 승인안을 올린 건데요.
○백준석 위원 아까 본 위원이 이전에 우리 부서에서 이 검토과정을 여쭤봤다면 현재, 그리고 이유를 좀 여쭤보고 싶어서 그래요.
이게 과연 그러면 예산이 삭감되거나 조정이 좀 있을 여지가 있는 건지 확인하고 싶고요.
그 이후에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렇게 120억이나 증액이 되는데 청소에 대한 구민 서비스가, 대 구민 서비스가 향상된다거나 뭐 이렇게 해서 만족도가 높아진다면 설득력이 있겠지요. 그런데 120억이나 증액됐는데 그렇지도 않다면, 사실 구민들을 설득할 만한 여지가 없잖아요. 그냥 “고시가 내려왔기 때문에 우리는 무조건 따라야 된다.” 이것밖에 안 되는 거여서.
이게 과연 그러면 예산이 삭감되거나 조정이 좀 있을 여지가 있는 건지 확인하고 싶고요.
그 이후에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렇게 120억이나 증액이 되는데 청소에 대한 구민 서비스가, 대 구민 서비스가 향상된다거나 뭐 이렇게 해서 만족도가 높아진다면 설득력이 있겠지요. 그런데 120억이나 증액됐는데 그렇지도 않다면, 사실 구민들을 설득할 만한 여지가 없잖아요. 그냥 “고시가 내려왔기 때문에 우리는 무조건 따라야 된다.” 이것밖에 안 되는 거여서.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아닙니다.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백준석 위원 네, 말씀하십시오.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그 고시 부분은 자동적으로 올라가는 고시 부분이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이번에 청소 개편을 하면서 기존의 이면도로까지, 또 그리고 성상별로 지금 직영도 들어가고 대행도 들어가고 하다 보니까 민원도 많이 들어오고 또 이면도로까지 저희가 다 챙겨봤어야 됐는데 그 부분도 안 되고 해서 내년에는 청소를 그렇게 하면 안 되겠다 하는 사항으로 했고요.
이 예산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 안에 인건비가 그렇게 들어가는 사항 플러스 더 확대하고, 더 청소를 강화하기 위해서 하는…….
이 예산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 안에 인건비가 그렇게 들어가는 사항 플러스 더 확대하고, 더 청소를 강화하기 위해서 하는…….
○백준석 위원 그런데 이게 한 번에 이렇게 많은 증액이 있다 보니까 당연히 좀 강하게 짚고 넘어갈 필요는 있는 것 같아요. 의회에서 이것을 짚고 넘어가지 않으면 사실 구민분들을 어떻게 설득할 수 있겠어요, 이렇게 120억이라는 큰 예산이 한 번에 증액이 되는데.
그렇다고 하면, 부서에서 이 정도 우리가 충실히 준비했고 앞으로 이렇게 서비스 품질이 높아질 거라는 충분한 설득력 있는 답변이 좀 필요할 것 같아서 계속 이런 질의를 드린 겁니다.
그렇다고 하면, 부서에서 이 정도 우리가 충실히 준비했고 앞으로 이렇게 서비스 품질이 높아질 거라는 충분한 설득력 있는 답변이 좀 필요할 것 같아서 계속 이런 질의를 드린 겁니다.
○생활지원국장 이진희 제가 다시 설명을 드리면, 일단은 저희가 이걸 시작하게 된 이유는, 아까 우리 과장님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성상별로 수거 주체가 달랐어요. 그러니까 생활폐기물하고 음식물류 쪽은 대행이 가져가고, 그리고 재활용 같은 경우는 직영이 가져가다 보니까 잔재쓰레기가 당연히 남고.
저건 일단 대행이 훑고 지나갔는데, 그다음에 직영이 들어갔는데 또 이렇게 시간 외 배출 내지는 미처 수거를 못 한 음식물류가 남아 있거나, 아니면 일반 생활폐기물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직영은 재활용이기 때문에 재활용 하나만 들고나올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였어요.
그러다 보니까 늘상 수거는 했다고 하는데 잔재쓰레기는 그대로 있고 서로 내 것은 아니다, 그런 식의 그게 있어서 수거가 제때제때 안 됐던 거거든요. 그래서 시작은 거기서부터 시작이 된 거예요. 그래서 그걸 묶어 보자라는 게 우리 용역 결과 내용이었고.
그래서 1개 주체가 어떤 길을 가든, 어떤 우리 용산구 이면도로를 들어가든, 아니면 간선도로로 가든 간에 거기에 나와 있는 음식물류 폐기물은 성상의 구분 없이 일괄 다 수거가 가능하다로 그게 조치가 된 거니까, 아마 주민들이 느끼시기에는 이분들이 한번 갔는데 잔재쓰레기가 남아 있다거나 그렇게까지 불만사항은 나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 이분들이, 주민들이 배출시간을 완벽하게 정해서 배출을 해 주면 정말로 고마운 일인데 실제는 그렇지 않거든요. 시간은 이미 정해져 있는데 갑가지 정오 때에 내놓으시는 분도 있고, 해가 중천에 떠 있을 때 내놓으시는 분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걸 우리가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대행업체별로 기동반을 다 구성토록 했고요.
그래서 저희가 단언코 얘기는 못 하겠습니다마는 현재보다는 내년도가 청소와 관련돼서는 좀 많이, 지금보다는 훨씬 더 깨끗해질 것이다라고 제가 답을 드리고요.
저건 일단 대행이 훑고 지나갔는데, 그다음에 직영이 들어갔는데 또 이렇게 시간 외 배출 내지는 미처 수거를 못 한 음식물류가 남아 있거나, 아니면 일반 생활폐기물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직영은 재활용이기 때문에 재활용 하나만 들고나올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였어요.
그러다 보니까 늘상 수거는 했다고 하는데 잔재쓰레기는 그대로 있고 서로 내 것은 아니다, 그런 식의 그게 있어서 수거가 제때제때 안 됐던 거거든요. 그래서 시작은 거기서부터 시작이 된 거예요. 그래서 그걸 묶어 보자라는 게 우리 용역 결과 내용이었고.
그래서 1개 주체가 어떤 길을 가든, 어떤 우리 용산구 이면도로를 들어가든, 아니면 간선도로로 가든 간에 거기에 나와 있는 음식물류 폐기물은 성상의 구분 없이 일괄 다 수거가 가능하다로 그게 조치가 된 거니까, 아마 주민들이 느끼시기에는 이분들이 한번 갔는데 잔재쓰레기가 남아 있다거나 그렇게까지 불만사항은 나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 이분들이, 주민들이 배출시간을 완벽하게 정해서 배출을 해 주면 정말로 고마운 일인데 실제는 그렇지 않거든요. 시간은 이미 정해져 있는데 갑가지 정오 때에 내놓으시는 분도 있고, 해가 중천에 떠 있을 때 내놓으시는 분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걸 우리가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대행업체별로 기동반을 다 구성토록 했고요.
그래서 저희가 단언코 얘기는 못 하겠습니다마는 현재보다는 내년도가 청소와 관련돼서는 좀 많이, 지금보다는 훨씬 더 깨끗해질 것이다라고 제가 답을 드리고요.
○백준석 위원 그러니까 그런 답변이 없다면 이게 설득력이 너무 없어요.
○생활지원국장 이진희 그리고 아까 계속 전체적인 금액 규모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원래 청소하시는 분들이 옛날에는 독립채산제라고 해서 봉투를 팔아서 거기서 나오는 수익 갖고만 이분들이 그걸 운영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그 당시에 청소가 더 잘됐어요. 이걸 가지고 가는 만큼, 수거하는 만큼 돈이 생기는 거기 때문에.
그런데 그것이 없어지고 환경부에서 그 당시 노임단가를 책정할 때 보통인부로 했거든요. 보통인부 노임단가로 책정했는데 보통인부 노임단가가 원체 높다 보니 환경부 고시로 그걸 갖다가 지자체에 맡겨서 어느 정도는 약간 그렇게 돼 있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없어지고 환경부에서 그 당시 노임단가를 책정할 때 보통인부로 했거든요. 보통인부 노임단가로 책정했는데 보통인부 노임단가가 원체 높다 보니 환경부 고시로 그걸 갖다가 지자체에 맡겨서 어느 정도는 약간 그렇게 돼 있거든요.
○백준석 위원 그 부분은 아까 설명했으니까,
○생활지원국장 이진희 그래서 만약에 이 금액을 조정하신다고 그러면 저희 입장에서는 업체에 가는 일반관리비와 이윤을 칠 수밖에 없어요.
○백준석 위원 인건비는 어차피 고시로 고정이 돼 있으니까 나머지 부분에서 조정을 할 수밖에 없다?
○생활지원국장 이진희 그러니까요. 그러면 일반관리비와 이윤을 쳐야 되는데, 그런 문제점이 있고요.
타구도 이걸 검토를 안 한 게 아니거든요. 타구는, 뭐 모르겠습니다. 위원회에서 어떤 식으로 정리를 해서 약간의 삭감이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추경에 다시 잡는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기본적으로 이분들이 상당히, 정상적으로 아침에 일하는 것도 아니고 야간에 일하시는데도 불구하고 노임이 원체 박했어요. 아시지 않습니까? 한 달에 평균 300만 원밖에 안 가져갔어요.
그래서 이걸 현실화시킨다라는 겁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국가에서, 아니면 지방정부에서 어떤 일을 시키면서 보통인부 노임단가를 친 적이 별로 없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대놓고. 그래서 이거 되기 전까지만 해도 각 타 자치구에서 50%에서 60%까지 쳤어요, 그 언저리에서 왔다 갔다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걸 현실화시킬 필요는 있었던 거지요. 그래서 현실화를 시켰는데 이것이 단계별로 올라간 게 아니라 한꺼번에 갑자기 90%로 튀니까,
타구도 이걸 검토를 안 한 게 아니거든요. 타구는, 뭐 모르겠습니다. 위원회에서 어떤 식으로 정리를 해서 약간의 삭감이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추경에 다시 잡는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기본적으로 이분들이 상당히, 정상적으로 아침에 일하는 것도 아니고 야간에 일하시는데도 불구하고 노임이 원체 박했어요. 아시지 않습니까? 한 달에 평균 300만 원밖에 안 가져갔어요.
그래서 이걸 현실화시킨다라는 겁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국가에서, 아니면 지방정부에서 어떤 일을 시키면서 보통인부 노임단가를 친 적이 별로 없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대놓고. 그래서 이거 되기 전까지만 해도 각 타 자치구에서 50%에서 60%까지 쳤어요, 그 언저리에서 왔다 갔다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걸 현실화시킬 필요는 있었던 거지요. 그래서 현실화를 시켰는데 이것이 단계별로 올라간 게 아니라 한꺼번에 갑자기 90%로 튀니까,
○백준석 위원 그 부분이에요, 국장님.
○생활지원국장 이진희 이런 문제가 대두가 되는 거지요. 그런데 지금 상황에서는 이걸 조정하는 건 제 생각에는 현실적으로 안 맞다고 생각을 하고요. 아직까지 100%까지 가지도 않았거든요, 90% 선에서 끝난 거고.
그리고 아까 황금선 위원님이 말씀하셨을 때, 이랬을 경우에 직영과 대행과의 그런 임금 차이, 아까 우리 과장님이 지금 직영이 더 많이 가져간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건 전체적인 금액, 전체 파이에서는 아직은 아니고요. 올라가기는 많이 올라갔지요, 300만 원에서 지금 거의 600까지 올라갔으니까, 더블이 올라갔으니까. 그래도 올라갔는데 대행도 그만큼 많이 받아갑니다. 그러니까 별 차이는 없다, 직영하고 대행하고의 차이는.
그리고 아까 황금선 위원님이 말씀하셨을 때, 이랬을 경우에 직영과 대행과의 그런 임금 차이, 아까 우리 과장님이 지금 직영이 더 많이 가져간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건 전체적인 금액, 전체 파이에서는 아직은 아니고요. 올라가기는 많이 올라갔지요, 300만 원에서 지금 거의 600까지 올라갔으니까, 더블이 올라갔으니까. 그래도 올라갔는데 대행도 그만큼 많이 받아갑니다. 그러니까 별 차이는 없다, 직영하고 대행하고의 차이는.
○백준석 위원 일단 위원장님께서도 자료 정리해서 요청을 하셨으니까 자료를 보고 위원님들이 같이 심도 있게 논의를 좀 해야 될 것 같고.
그 리고 이 예산이 이렇게 통과돼서 지금 바뀐 체제로 운영이 되더라도 계속해서 좀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이 부분은. 예산을 절감하면서 더 효율적인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계속 좀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리고 이 예산이 이렇게 통과돼서 지금 바뀐 체제로 운영이 되더라도 계속해서 좀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이 부분은. 예산을 절감하면서 더 효율적인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계속 좀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그러겠습니다.
○백준석 위원 이상입니다.
○함대건 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정당한 노무에 대해서 정당한 대가를 지불해 줘야 되지요, 당연히. 저는 동의합니다.
그런데 고민의 지점이 생기는 거지요. 이게 이 기초지자체에서 수행해야 되는 지방사무를 굳이 우리가 사실 그동안 경제적인 측면을 이야기했기 때문에 계속 떠넘겼던 거잖아요. 그런데 이걸 이 정도 수준 되면 직영으로, 우리의 책임으로 다시 가져와야 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도 당연히 들고요. 하필 이렇게 90%까지 증액된 상황에 왜 업체 선정이, 그동안 업체에 대해서 변동이, 변동을 주면 안 된다고 하지 않았나요, 집행부에서? 그런데 왜 갑자기 업체를 재선정하는 것들에 대한 논의가 나오는 건지 잘 모르겠거든요.
정당한 노무에 대해서 정당한 대가를 지불해 줘야 되지요, 당연히. 저는 동의합니다.
그런데 고민의 지점이 생기는 거지요. 이게 이 기초지자체에서 수행해야 되는 지방사무를 굳이 우리가 사실 그동안 경제적인 측면을 이야기했기 때문에 계속 떠넘겼던 거잖아요. 그런데 이걸 이 정도 수준 되면 직영으로, 우리의 책임으로 다시 가져와야 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도 당연히 들고요. 하필 이렇게 90%까지 증액된 상황에 왜 업체 선정이, 그동안 업체에 대해서 변동이, 변동을 주면 안 된다고 하지 않았나요, 집행부에서? 그런데 왜 갑자기 업체를 재선정하는 것들에 대한 논의가 나오는 건지 잘 모르겠거든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업체 말입니까?
○함대건 위원 네, 업체 재선정하지 않나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대행업체는 3년 계약입니다. 그래서 올해 계약이 만료가 됩니다.
○함대건 위원 네, 만료가 되는데 만료되고 그동안은 그러면 업체들이 입찰에 이렇게 많이 들어온 적이 있나요? 여러 가지,
○생활지원국장 이진희 과거에는 이렇게까지 들어오지는 않았지요. 그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단가 자체가 원체 낮았고요. 그러니까 사실상 경쟁이 없었던 건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통상적으로 말할 때 지난 40년 동안, 40년 내지는 그 이상 동안 이 업체들이 그냥 계속 거의 독점하다시피, 그러니까 입찰을 붙이긴 붙이지요. 저희도 3년마다 입찰을 붙이는데 이게 들어와야 되거든요, 업체들이. 그런데 들어오질 않으니까,
○함대건 위원 그러니까 업체들이,
○생활지원국장 이진희 계속 첫 번째 입찰 때 유찰되고, 유찰되고, 나중에 이 업체하고 수의계약하는 형식으로 지금까지 지난 40년간 이렇게 이루어져 온 건 맞습니다.
그러다가 이것이 단가가 올라가고 나서, 이게 깨지기 시작한 게 작년부터 깨지기 시작한 거거든요. 소위 말해서, 이런 말씀을 드려도 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소위 말해서 이런 시장 쪽에서 이야기하는 카르텔 자체가 깨진 것이 작년부터, 예를 들어서 서울시 내 모 자치구부터, 경기도 모 지방자치단체부터 깨지기 시작한 거예요. 신규업체가 생기고 타 업체가 타 지역에서 사업영역 확장을 하고, 그런 식으로 해서 경쟁체제가 계속 유발이 되는 거거든요.
그러다가 이것이 단가가 올라가고 나서, 이게 깨지기 시작한 게 작년부터 깨지기 시작한 거거든요. 소위 말해서, 이런 말씀을 드려도 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소위 말해서 이런 시장 쪽에서 이야기하는 카르텔 자체가 깨진 것이 작년부터, 예를 들어서 서울시 내 모 자치구부터, 경기도 모 지방자치단체부터 깨지기 시작한 거예요. 신규업체가 생기고 타 업체가 타 지역에서 사업영역 확장을 하고, 그런 식으로 해서 경쟁체제가 계속 유발이 되는 거거든요.
○함대건 위원 아시다시피, 여기 계신 모든 위원님들과 집행부도 다 아시다시피 청소업체에 대해서 투명성에 대한 문제들이 계속 제기돼 왔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배정한 노무를 지급하지 않는다, 이런 의혹부터 시작해서 많은 의혹들이 있었는데 그간 그걸 경제성이라는 논리로, 효율성이라는 논리로 우리가 다들 그냥 묵인하기도 하고 그냥 이해하고 넘어갔던 거거든요.
그런데 이렇게까지 예산이 증액이 되면 굳이 이런 불투명하다는 의혹을 받으면서까지 이걸 추진을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직영체제로 전환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이런 거에 대한 고민이 있었지요?
그런데 이렇게까지 예산이 증액이 되면 굳이 이런 불투명하다는 의혹을 받으면서까지 이걸 추진을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직영체제로 전환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이런 거에 대한 고민이 있었지요?
○생활지원국장 이진희 네, 당연히 있었지요. 그게 없었다면 말이 안 되는 이야기고요, 당연히 있었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문제도 있었어요. 옛날 과거에 저희가 직영만 한 400명 됐을 때가 있었거든요, 400명. 물론 옛날 얘기입니다마는 그때 비리가 더 심했지요, 400명 있을 때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문제도 있었어요. 옛날 과거에 저희가 직영만 한 400명 됐을 때가 있었거든요, 400명. 물론 옛날 얘기입니다마는 그때 비리가 더 심했지요, 400명 있을 때가.
○함대건 위원 어떤 비리가 있었지요?
○생활지원국장 이진희 예를 들어서, 그 당시는 모든 청소를 직영에서 다 했었기 때문에, 그러니까 우리처럼, 저희 직원처럼 총무과에도 어디 A과에서 근무하다가 B과에서 근무하고 C과 근무하고 했었지 않습니까?
○함대건 위원 잠깐만요, 국장님. 이게 길어질 것 같으니까, 그 관련된 검토하셨던 내용들을 일단 좀 주세요. 뭐 어떤 채널을 통해서 이 내용을 논의하신 건가요? 그러니까 직영 전환에 대한 고민을 부서에서 자체적으로 검토한 것에 대한 뭔가 페이퍼 같은 게 남아 있는 것 아닌가요? 아니면 분석한 데이터든 뭔가 있을 거 아니에요?
○생활지원국장 이진희 네.
○김송환 위원 김송환 위원입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를 해 주셔서 본 위원은 그냥 간단하게 한 말씀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입찰 참여업체가 현재 여러 개소가 반응을 하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맞나요?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를 해 주셔서 본 위원은 그냥 간단하게 한 말씀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입찰 참여업체가 현재 여러 개소가 반응을 하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맞나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그렇습니다.
○김송환 위원 저는 이번에 청소 대행업체 바꾸고 이런 것들은 절차상 3년 계약이 만료되고 지금 인건비 120억 부분, 이런 부분들이 작용을 하면서 이건 청소용역 관련해서 입찰업체가 늘어나는 건 이건 당연한 결과다, 이건 경쟁논리로 볼 수밖에 없잖아요. 그동안 청소근로자들 인건비 300여만 원 남짓하고, 또 청소업체에서 수익이 안 난다면 용산구 청소 안 하려고 당연히 할 것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 어느 정도 현실화가 되고 수익이 예상되니까 결국은 입찰에 참여를 한다고 보고요, 당연한 결과라고 보고.
다만 항상 우려되는 게 청소근로자들한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항상 의구심을 갖고 그 부분에 대해서 부족함이 항상 있었는데, 결국은 아까 300에서 600 인접해서 급여가 지급되고 현실화된다면 청소, 이건 결국은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아까 국장님이 여러 말씀을 하셨지만 거기에 맞게 또 우리 부서에서 관리를 하면 문제는 없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다만 항상 우려되는 게 청소근로자들한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항상 의구심을 갖고 그 부분에 대해서 부족함이 항상 있었는데, 결국은 아까 300에서 600 인접해서 급여가 지급되고 현실화된다면 청소, 이건 결국은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아까 국장님이 여러 말씀을 하셨지만 거기에 맞게 또 우리 부서에서 관리를 하면 문제는 없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선영 위원 물론 과장님이 오시기 전에 발생한 일이긴 한데, 사망사고가 난 데가,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선별장…….
○김선영 위원 재활용 선별장인가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김선영 위원 지금 민간위탁 계약서에 보면 사실 수탁인이 전적으로 법적 책임을 다 지게 돼 있잖아요, 그렇지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김선영 위원 그런데 또 신문기사 같은 데는, 언론에는 「중재법」 해서 이렇게 구청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라는 그런 언론보도들도 사실 보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안전예산 같은 게 전적으로 다 수탁인 비용으로 들어가는 거지요? 저희가 예산을 잡아야 될 건 없는 거지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그래서 위원님, 저희가 내년도에 안전재난과에서도 안전점검을 별도로 더 실시를 강화하라 그래서 내년에 선별장, 압축장 다 해서 저희가 별도로 안전점검비를 여기다 집어넣었습니다, 넣었고요. 「중대재해처벌법」은 지금 아직 진행 중인 사항입니다.
○김선영 위원 지금 상황이 어떻게 돼 가나요? 경찰조사 계속 진행 중인가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저희는 직접적으로 조사하는 건 없고요. 저쪽 업체 쪽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선영 위원 그런데 그 당시에도 레버를 그 업체에서 일부러 빼놓고 작업을 했다고 하는데, 사실 저희가 점검을 갈 때 불시에 가지 않으면 뭐 알 수가 없지 않나요? 레버를 끼워놓고 또 작업할 때는 빼 놓고 그러면, 그것도 사실 확인은 못 했다고 저는 그렇게 들어서.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그게 작동이, 그 사고경위 자세한 걸 알 수도 없고 또 저희한테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안전조치를 해서, 그 사고 난 이후에 압축장, 압축기 이렇게 안전조치를 다 했습니다.
○김선영 위원 그런데 그 레버 점검하는 게 점검대장에는 없었다고 저는 그렇게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점검하는 항목들을 조금 더 세분화, 꼼꼼하게 하셔야 될 것 같긴 하더라고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알겠습니다. 챙겨 보겠습니다.
○김선영 위원 일단 법적으로 저희 책임은 아니지만, 용산은 또 안전에 대해서는 거의 특별재난구역처럼 선포돼 있는 상황이잖아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그렇습니다.
○백준석 위원 백준석 위원입니다.
아까 검토의견을 못 한 부분이 있어서요.
예산서 554페이지,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민간위탁금하고요. 555페이지, 일반폐기물 처리 민간위탁금 검토의견 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아까 검토의견을 못 한 부분이 있어서요.
예산서 554페이지,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민간위탁금하고요. 555페이지, 일반폐기물 처리 민간위탁금 검토의견 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정호 네, 그건 아까부터 제가 자료를 요구했고 또 그 부분은 450억 전반에 걸쳐서 심도 있게 토론을 하기 위해서 자료를 요구했고 또 검토의견을 달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이게 가로청소 자체가 본 위원이 2002년도에 의회에 들어왔을 때 강남하고 용산만 대행업체 체제로 했었어요. 그래서 그때 당시에 왜 우리가 개인업체에게 위탁을 줬느냐에 대해서 질의응답이 굉장히 많았었어요.
그런데 그때 청소 대행업체 관련돼 있는 효율적 운영방안에 대해서 연구용역을 줘서 확인을 해 봤을 때 위탁을 주는 것보다, 직영체제보다는 민간위탁이 훨씬 더 예산이 절감되고 효율적인 운영이 됐다고 해서 그 평가서를 받았던 게 한 20여 년 전에 받았던 기억이 나요.
그때 왜 그런 평가가 있었냐면, 아까 국장님이 정확하게 진단해서 이렇게 보고를 해 주셔서 상당히 많은 위원님들이 이제 이해가 되셨을 걸로 봐요. 그런데 이게 인건비 상승이 됨으로 인해서 고용안정이 이루어진 거고 또 그분들이 적은 인건비 가지고 굉장히 뭐라고 그럴까, 지금 3인 1조로 하고 있나요, 2인 1조 하고 있나요?
과장님, 이게 가로청소 자체가 본 위원이 2002년도에 의회에 들어왔을 때 강남하고 용산만 대행업체 체제로 했었어요. 그래서 그때 당시에 왜 우리가 개인업체에게 위탁을 줬느냐에 대해서 질의응답이 굉장히 많았었어요.
그런데 그때 청소 대행업체 관련돼 있는 효율적 운영방안에 대해서 연구용역을 줘서 확인을 해 봤을 때 위탁을 주는 것보다, 직영체제보다는 민간위탁이 훨씬 더 예산이 절감되고 효율적인 운영이 됐다고 해서 그 평가서를 받았던 게 한 20여 년 전에 받았던 기억이 나요.
그때 왜 그런 평가가 있었냐면, 아까 국장님이 정확하게 진단해서 이렇게 보고를 해 주셔서 상당히 많은 위원님들이 이제 이해가 되셨을 걸로 봐요. 그런데 이게 인건비 상승이 됨으로 인해서 고용안정이 이루어진 거고 또 그분들이 적은 인건비 가지고 굉장히 뭐라고 그럴까, 지금 3인 1조로 하고 있나요, 2인 1조 하고 있나요?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2인 1조입니다.
○위원장 장정호 과거에는 2인 1조도 하지 않았을 만큼 인건비가 부족해서 그렇게 문제가 됐었던 시기가 얼마 전에도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청소업체의 카르텔이 이제 무너져 가는 거거든요, 금년도에 이렇게 편성함으로 인해서.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장점들, 그리고 과거에 인건비가 우리가 환경부 고시하기 전에는 자율적 편성을 함으로 인해서 적은, 일반 우리 공무직보다도 훨씬 적은, 절반도 안 되는 인건비로 근무를 했던 그런 환경들을 잘 파악해서 제출해 주시고.
직접노무비, 간접노무비, 그다음에 일반관리비 이윤에 대한 비율을 타구 사례와 우리 구에서 지금 현재 이렇게 편성했던 내용들을 함께 분석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장점들, 그리고 과거에 인건비가 우리가 환경부 고시하기 전에는 자율적 편성을 함으로 인해서 적은, 일반 우리 공무직보다도 훨씬 적은, 절반도 안 되는 인건비로 근무를 했던 그런 환경들을 잘 파악해서 제출해 주시고.
직접노무비, 간접노무비, 그다음에 일반관리비 이윤에 대한 비율을 타구 사례와 우리 구에서 지금 현재 이렇게 편성했던 내용들을 함께 분석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장정호 왜냐하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인건비를 줄이면 풍선효과예요. 이쪽을 누르면 이쪽에서 올라가는 거고 이쪽을 누르면 이쪽에서 올라가는 것처럼, 인건비를 줄이면 노무비라든지 이윤 비율이 올라갈 수밖에 없고 또 이윤을 이렇게 하다 보면 조정이 잘 안 맞는 이런 상황이 나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 율을, 편성요율을 정확하게 분석해서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행정과장 류상훈 네.
○위원장 장정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청소행정과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청소행정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5분 정회)
(15시 28분 속개)
○위원장 장정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사회복지과장 안종연입니다.
○위원장 장정호 사회복지과 소관 공단 전출금과 관련하여 시설관리공단 소관 부장님이 배석하였으므로, 필요시 부장 호명 후 질의하여 주시고 필요한 경우에는 해당 업무 팀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송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송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송환 위원 김송환 위원입니다.
예산안 574쪽 하단 한번 봐주실래요? 장애인단체 및 시설지원인데요. 이게 2023년부터 지금 쭉 감소하기 시작해서 올해는 7,349만 5,000원까지 이렇게 준 이유가 뭔가요?
예산안 574쪽 하단 한번 봐주실래요? 장애인단체 및 시설지원인데요. 이게 2023년부터 지금 쭉 감소하기 시작해서 올해는 7,349만 5,000원까지 이렇게 준 이유가 뭔가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전체적으로 장애인 수가 점점 줄고 있습니다. 용산의 땅값이나 이런 게 좀 비싸서 거주하기도 어려운 부분도 있고 해서, 작년에는 7,000명이 넘었는데 올해 10월 말 현재 기준 6,843명으로 계속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김송환 위원 몇 명이라고요, 7,000명에서?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그러니까 ’22년 이때에는 한 8,000명 가까이 됐다가, 올해 10월 말 현재 6,843명까지 감소했습니다.
○김송환 위원 그러면 결국은 자연발생적인 숫자 감소로 인한, 그러다 보니까 모든 비용에서 좀 줄어드는 그런 게 지금 이렇게 반 이상이 줄었다는 건가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그 부분이 반절까지는 아니고요. 그다음에…….
○김송환 위원 작년 예산에서 반도 더 줄었는데?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아, 이건 저희가 장애인 보호작업장 대부료가 한 7,300만 원 정도가 있었는데, 이번에 내년에 공유재산 관리기금으로 매입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대부료가 나가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장애인주차 과태료가 보통 월 평균 300건 정도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이미재 위원 300건이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이미재 위원 그러면 등기를 보내는 건가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우편료.
○이미재 위원 우편료료, 네. 그런데 이것을 하지 말고 개인정보가 된다면 카카오로 할 수 있는 방안은 없어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일단 저희가 이걸 사전통지를 해야 하고, 또 사전통지했을 때 내면 20% 할인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전통지했는데 안 냈을 경우에 다시 본통지서를 내서 100% 하고, 또 안 내면 체납, 독촉 이런 부분들이 계속 있기 때문에 저희가 우편으로, 법적으로 이렇게 발송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미재 위원 그래서 체계적으로 관리하는데 사전 내면 제외가 되고, 그다음에 사후에 안 내면 과태료 저기를 또 보내고, 계속 이런 추세로 간다는 얘기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저희가 현재 2005년도부터 체납 관리가 되고 있고 체납 분석까지 계속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미재 위원 그래서 저는 그다음에, 사전은 어쩔 수 없다지만 그것도 개인정보로 동의만 해주면 카카오로 또 얼마든지 가능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이 부분도 한번 검토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그건 위원님 말씀대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미재 위원 그래서 더 빨리 징수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좀 강구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건수가 의외로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585쪽에 보면, 최중증발달장애인 주간 그룹형 일대일 지원이 있어요. 거의 100% 증액이 됐어요.
그리고 585쪽에 보면, 최중증발달장애인 주간 그룹형 일대일 지원이 있어요. 거의 100% 증액이 됐어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이것은 발달장애인 지원에 관한 법률이 ’22년도에 개정이 됐고 올해 24년 6월부터 시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발달장애인들이 국가 책임제가 되면서 올해 그걸 시범사업으로 실시해서 하반기부터 사업을 한 거고, 내년에 1년분을 하기 때문에 이게 2배가 된 겁니다.
○이미재 위원 이게 어떤 것들을 주로 하나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이건 18세에서 65세에 최고 가장 심한 장애인들, 발달장애인 중에서 가장 심한 장애인들에 대해서 선정을 합니다.
○이미재 위원 일대일 맞춤으로 지원해 줄 수 있는 거고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이미재 위원 그래서 이게 법으로 됐다고 하니까 어떻게 생각하면 이분들한테는 잘 됐다고 생각을 하고, 이 가족을 좀 케어할 수 있는 것들도 한번 염두에 두시고 진행했으면 좋겠다.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점점 추세가 당연히 발달장애인들 지원이 강화되고 있는 추세로 가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황금선 위원입니다.
예산서 571쪽인데요, 책은 안 보셔도 될 것 같아요. 혹시 부정으로 기초수급자를 하시고 그런 분들이 있나요, 우리 구에?
황금선 위원입니다.
예산서 571쪽인데요, 책은 안 보셔도 될 것 같아요. 혹시 부정으로 기초수급자를 하시고 그런 분들이 있나요, 우리 구에?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부정수급이요?
○황금선 위원 네.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지금도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얼마나 있나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이것은 저희가 신고받고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부정수급이 되면 환수를 저희가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24년도에는 환수받은 건이 얼마나 돼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환수받은 건은…….
○황금선 위원 지금 확인 안 되시면 서면으로 주시고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저희가 다음에 위원님께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네. 그다음에 574쪽에 보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편의지원 강화 사업인데요. 여기 보면 장애인 인식개선에 관한 강연을 운영한다고 돼 있어요. 강사비를 얼마나 책정하셨어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올해 같은 경우는 박위 강사분이 오셨는데 그때 한 600 정도 했고요. 저희 직원 강사할 때는 발달장애인들 클라리넷 연주단이어서 한 200 정도.
○황금선 위원 지금 920만 원 책정하신 거 아니에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내년도에는 저희가 2회 편성을 했습니다. 올해 이제,
○황금선 위원 그러니까 장애인 인식개선에 관한 행사가 늘어나는 것은 인식의 변화를 줄 수 있기 때문에 되게 바람직하지만, 강연 강사비가 이렇게 높게 책정돼 있는 것 같은데요. 뭐 또,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올해 1회에서 내년에 2회로 편성을 했기 때문에,
○황금선 위원 아니, 그런데 곱하기 2회인데 24년보다 25년이 더 많은 것 같은데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기존에 우리가 인재개발원에 강사로 등록돼 있는,
○황금선 위원 아니요, 그것 말고요.
과장님, 지금 우리 용산구의 추세를 보면 강사비를 너무 많이 주고 있어요. 너무 많이 줘요. 어제도 이렇게 지나가는 거에서 TV를 딱 봤더니 승무원 하시다가 뇌에 무슨 이상이 있어서 말하는 걸 20%밖에 할 수 있는 확률이 없다고 했는데 그분이 나와서 강연했어요. 그분이 나와서 지금 유튜버로 활동하고 계신데, 이렇게 하나하나 지금 발 걷는 거, 그다음에 그림 그려 가면서 본인이 “이것 사과” 이렇게 하면서 지금 어린아이 지능으로 내려갔는데, 그렇게 실질적으로 하신 그런 분들 해야지, 막 어떤 부서에서는 600만 원, 어떤 부서에서는 1,200만 원, 어떤 부서에서는 900만 원. 너무 문제 있다고 보거든요.
과장님, 지금 우리 용산구의 추세를 보면 강사비를 너무 많이 주고 있어요. 너무 많이 줘요. 어제도 이렇게 지나가는 거에서 TV를 딱 봤더니 승무원 하시다가 뇌에 무슨 이상이 있어서 말하는 걸 20%밖에 할 수 있는 확률이 없다고 했는데 그분이 나와서 강연했어요. 그분이 나와서 지금 유튜버로 활동하고 계신데, 이렇게 하나하나 지금 발 걷는 거, 그다음에 그림 그려 가면서 본인이 “이것 사과” 이렇게 하면서 지금 어린아이 지능으로 내려갔는데, 그렇게 실질적으로 하신 그런 분들 해야지, 막 어떤 부서에서는 600만 원, 어떤 부서에서는 1,200만 원, 어떤 부서에서는 900만 원. 너무 문제 있다고 보거든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1명이 단순 강의도 있겠지만 이제 그런 측면이 아니고, 공연 형태의 강의도 있고 이런 부분들로 진행해서,
○황금선 위원 그러면 공연이라든가 이런 걸로 행사로 잡아놔야지, 강사비로 이렇게 잡아놓으면 잘못된 거 아니에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전체적인 교육이고, 그리고 교육 부분이기 때문에 강사료로 잡았는데,
○황금선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검토의견 달겠고요. 어떻게 진행하실 건지 세부로 한 번이라도 회의하셨을 거 아니에요, 예산 잡을 때. 그것을 좀 제출해 주세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알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아니, 이것 예산심사를 하라는 거예요, 말라는 거예요? 이 세부사업설명서 다 총액으로 적어놓으시면 어떡해요?
용산구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운영비 1억 4,750만 원 곱하기 1년, 이러면 이것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심사하라는 거예요? 장애인편의시설도 3,300 곱하기 1년.
아니, 이것 예산심사를 하라는 거예요, 말라는 거예요? 이 세부사업설명서 다 총액으로 적어놓으시면 어떡해요?
용산구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운영비 1억 4,750만 원 곱하기 1년, 이러면 이것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심사하라는 거예요? 장애인편의시설도 3,300 곱하기 1년.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그건 전부 다 위탁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위탁사업비로, 총으로 잡아놓은 겁니다. 나중에 결산할 때 저희가 자료를 다 제출합니다.
○함대건 위원 작년에도 이랬나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항상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탁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세부적인 사업, 물론 내역은 있지만 그쪽에서, 위탁받은 법인에서 다 결정해서 저희한테 제출하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작년에는 이렇지 않았는데요? 이런 것도 있네요, 작년에도.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위원님 필요하시면 저희가 작년 결산 자료나 이런 부분들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프로그램 운영비 1,000만 원, 이런 식으로 돼 있으면, 이게 세부사업설명인가요? 조금 납득이 잘 안되는데.
이걸 다 일일이 하나하나 요구해서 받을 수도 없고요. 위원장님, 뭐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걸 다 일일이 하나하나 요구해서 받을 수도 없고요. 위원장님, 뭐 어떻게 해야 됩니까?
○위원장 장정호 앞서 다른 부서에도 계속 얘기했지만, 내년도 세부사업설명서에는 상당히 디테일하게 제출하도록 예결산위원회에서 예산심의 끝에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아까 점심때도 전문위원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논의했던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점심때도 전문위원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논의했던 바가 있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몇 페이지요?
○함대건 위원 예산서 579페이지, 장애인자립생활 지원센터하고 체험홈, 이것 2개는 세부내역 좀 주시고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알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예산서 574페이지 장애인 편의증진 관련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행사운영비 2,000만 원 중에 장애인 인식개선 강연 운영이 증액이 됐어요. 올해에 대한 평가가 반영된 거라고 보는데, 부서에서는 어떻게 판단하고 계신가요?
행사운영비 2,000만 원 중에 장애인 인식개선 강연 운영이 증액이 됐어요. 올해에 대한 평가가 반영된 거라고 보는데, 부서에서는 어떻게 판단하고 계신가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올해에 대한 구체적인 평가는 없었는데요. 저희가 전체적인 장애인 인식개선의 필요성이 계속 늘어나고 있고, 통계청의 통계조사나, 2021년도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 보면 장애인의 60% 이상이 직장에서 차별을 경험한 적이 있다는 그런 부분들도 있었고, ’22년의 통계청의 장애인 고용 조사에 따르면 장애인 고용률이 35%에 불과하고, 그래서 사회적으로 차별과 편견을 많이 받고 있다,
○함대건 위원 이거 개선되어야 한다는 건 다들 동의하실 것 같고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그런 측면에서 저희가 장애인 인식개선은 꾸준히 늘려가야 되고, 저희가 기존에는 직원 교육만 있다가 올해 구민 교육을 실시했는데 그게 나쁘지 않았고, 그래서 더 늘릴 필요성이 있어서 내년에는 2회로 편성을 했습니다.
○함대건 위원 저는 이거 되게 환영하고요. 920만 원으로 이렇게 딱 집어서 책정한 이유가 있나요? 작년에도, 아, 올해지요. 올해도 예산 집행할 때,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전체 행사가 1회에 한 1,000만 원 정도 잡고, 거기에서 강사료나 홍보비, 그다음에 수어통역사 지급, 이런 걸 포함해서 총 1,000만 원 정도 예상하고 이렇게 잡았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도 660을 저희가 그것도 깎아서 이렇게 했는데, 아까 황금선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강사료가 지금 계속 올라가고 있는 추세이고, 또 사회적으로 인식이 있는 이런 분들을 강사로 모시려면 금액을 좀 지출해야 됩니다.
○함대건 위원 절대 작은 금액은 아니지요. 예산집행 잘 될 수 있도록 부서에서 신경 많이 써 주셨으면 좋겠고, 좋은 강사분 모셨으면 좋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저희가 최대한 위원님 말씀대로 이 부분들을 철저하게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권두성 위원 과장님, 기금운용계획안 139페이지인데요.
농아인 전용쉼터, 이것 지금 6,000만 원이요. 농아인 전용쉼터 운영지원. 이게 지금 인건비하고 시설비로 나가는 거지요?
농아인 전용쉼터, 이것 지금 6,000만 원이요. 농아인 전용쉼터 운영지원. 이게 지금 인건비하고 시설비로 나가는 거지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인건비이기는 한데, 그게 일반적인 시설의 인력운영비 이런 형태의 인건비가 아니고, 저희가 사회복지사업, 그러니까 농아인 쉼터라는 게 하나의 시설이나 이런 게 아니고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봐야 하거든요. 물론 농아인들이 가서 쉬고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이것은 하나의 사업이고, 이 사업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의 인건비 형태로 지급이 된 겁니다.
○권두성 위원 그럼 프로그램들 강사들,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하나의 프로그램의 강사는 아니고 전체적인 농아인 쉼터에서,
○권두성 위원 제가 기억이 나요. 이거 작년인가 우리 농아인 쉼터인데, 그때 과장님은 안 계셨지만,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저는 아니었지만 그때 전체 의원님들이 나가셔서,
○권두성 위원 서울시에서 일부 지원한다고, 시설비하고 인건비 지원한다고 해서 우리가 이것 한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이것 같은 경우는 이렇게 인건비를 내보내는 부분에 있어서는 어찌 됐건 간에 인건비잖아요. 그러면 이것 조례에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사실.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그게 아니고, 저희가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에 보면, 거기에서 말하는 지방보조금 운영비의 인건비는 시설의 인건비입니다, 그 시설을 운영하는.
그 러니까 시설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인건비를 사용할 수 없다라고 되어 있는 것이고, 저희가 사업, 일반적으로 우리가,
그 러니까 시설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인건비를 사용할 수 없다라고 되어 있는 것이고, 저희가 사업, 일반적으로 우리가,
○권두성 위원 어디에 그게 있다고요? 지금 말씀해 주신,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그러니까 농아인 쉼터는 시설이 아니고 수어통역센터의 시설에서 운영하는,
○권두성 위원 아니, 법적 근거가 어디라고 지금 말씀하셨어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에 있습니다. 그래서 보조금에서 지급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 저희가 보조금에서 지급을 하지 못하면,
○권두성 위원 그러면 이것은 법적 유권해석을 좀 해 봐야겠지만, 우리가 지방 보조금법하고 시행령하고 이렇게 보면, 인건비 같은 경우는 이게 조례에 명시가 돼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작년에 할 때 서울시에서 지원해 준다고 해서 했는데, 결국에는 모든 사업들이 지금 매칭 퍼센티지가 다 줄어들고, 이것도 결국에는 우리가 지금 해야 되는 거잖아요. 이걸 갖다가 그래서 기금에서 가지고 오는 거고.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그런 부분은 저희가 작년에 농아인 쉼터 조성할 때,
○권두성 위원 그런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주민자치센터라든지 이런 데, 일례로 들어서 그런 데서 하는 데들, 그런 것도 그러면 기금으로 나가야겠네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그런 사항은 아니고요. 시에서 농아인 쉼터를 조성할 때는 사실 시에서 운영비를 보조해 주기로 했었는데,
○권두성 위원 장애인을 다 퉁 쳐서 이런 사업들이라고 그래도, 이거 인건비에 대한 부분은 일반회계에서 나가는 게 맞아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위원님,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인건비는 시설이나 기구, 조직, 그러니까 시설을 운영하는 기구의 조직, 운영하는 인건비는 사용할 수 없지만,
○권두성 위원 그러면 나중에 자료 저한테 주시고, 그리고 이 부분에 있어서는 유권해석을 좀 해야 된다고 그러면 한번 해보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것은 일반회계에서 나가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아니, 이런 부분, 저희가 질의응답 이런 것 다 검토해서 시설이 아닌 프로그램, 그러니까 사업에 대한 인건비는 가능하다라는 건 저희가 확인하고,
○권두성 위원 저도 그건 확인은 안 해 봤지만, 그런데 제가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다른 사업들도 봤을 때 그렇게 따지면 다 기금에서 나가야 돼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그 부분 저희가 자료를 이따 위원님한테 제출하겠습니다.
○권두성 위원 네.
○김형원 위원 김형원 위원입니다.
예산서 577쪽에 보시면 조금 전에 함대건 위원님이 지적하셨던 부분이 있어요.
용산구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운영비와 관련해서, 이 자료에도 한 1억 4,000여만 원 정도 운영예산비가 나와 있어요. 이게 그럼 세부사항으로 가서, 지금 주로 직원 세 분 급여로 다 사용되는 건가요, 대부분?
예산서 577쪽에 보시면 조금 전에 함대건 위원님이 지적하셨던 부분이 있어요.
용산구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운영비와 관련해서, 이 자료에도 한 1억 4,000여만 원 정도 운영예산비가 나와 있어요. 이게 그럼 세부사항으로 가서, 지금 주로 직원 세 분 급여로 다 사용되는 건가요, 대부분?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거기 센터장 한 분하고 기술요원, 행정요원 해서 세 분이 지금 근무하고 있고요.
○김형원 위원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시기를 대부분이 위탁사업이어서, 이것도 내용을 보니까 시ㆍ구비 반반씩 지금 운영되는 것 같아요. 맞습니까? 지원 조건이 시비ㆍ구비 매칭사업이지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50 대 50 매칭사업입니다.
○김형원 위원 그렇지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김형원 위원 그러면 위탁사업이라 하더라도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를 위해 그 사업들이 추진될 거 아닙니까? 그렇지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김형원 위원 우리 부서에서 추진된 사업내용을 자료로 확인할 수 있는 거지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저희가 1년에 1번씩 점검을 나가고 있고요.
이게 주 사업이 뭐냐 하면, 건축 허가 날 때 장애인시설이 제대로 설치되고 있는지 없는지, 이것을 그 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에서 점검해서, 장애인시설이 제대로 설치가 되지 않으면 준공 허가를 내주지 않습니다. 그 업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주 사업이 뭐냐 하면, 건축 허가 날 때 장애인시설이 제대로 설치되고 있는지 없는지, 이것을 그 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에서 점검해서, 장애인시설이 제대로 설치가 되지 않으면 준공 허가를 내주지 않습니다. 그 업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형원 위원 아무튼 그 자료 있으면 한번 제출해 주시고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김형원 위원 그다음에 577쪽에 보시면 ‘장애인 돌봄가족휴가제 지원’이 있어요. 그 예산이 좀 줄었는데, 홍보는 잘되고 있나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이 부분은 장애인복지관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김형원 위원 그 이용률이 얼마나,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작년에는 13가정 26명이 이용을 했습니다. 이게 보통 2박 3일이나 이렇게 해서 여행 가고 이랬을 때 지원해 주는 겁니다.
○김형원 위원 그럼 이용률이 어떻게?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작년에 13가정 26명이 이용을 했습니다.
○김형원 위원 그러면 예산에 비해서, 다 이용을 한 건가요? 아니면 예산이 부족하거나 그렇지는 않나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이 예산에 맞게 저희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형원 위원 신청자가 더 있거나 그렇지는 않고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이게 장애인이 포함되면 3인에 98만 4,000원 지원하고 있고, 장애인이 비포함됐을 때 2명에 77만 4,000원, 그리고 비포함 시 돌봄 하시는 분한테 21만 원 지원해서 한 가정에 거의 100만 원 정도 지원을,
○김형원 위원 그러니까 예산에 맞춰서 신청을 받거나 이런다, 그 말씀인가요, 아니면?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이건 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있고, 장애인복지관에서 신청받아서 이렇게 진행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김형원 위원 그러니까 예산 한도에서 하신다, 이 말씀이지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김형원 위원 그러면 예산을 좀 증액할 수 있는 여지는 없나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이것도 저희가 시비 65 대 35 사업이라, 매칭사업이라 저희가…….
아, 장애인복지관 운영은 65 대 35인데, 이 프로그램 사업은 시비 100%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증원할 수는 없습니다, 시에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아, 장애인복지관 운영은 65 대 35인데, 이 프로그램 사업은 시비 100%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증원할 수는 없습니다, 시에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김형원 위원 그럼 지원을 좀 더 받도록 노력,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올해 같은 경우는 95 대 5 매칭이었는데, 내년부터는 시비 100%로 그렇게 하기로 하였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올해까지는 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에 위탁사업으로 운영을 했는데 문제점들이 여러 가지가 있어서 내년부터는 저희가 직영으로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기존에는 거기 사무국장 한 분 인건비가 있었는데, 그걸 저희가 이제 기간제로 1명을 뽑아서, 그 인건비 사유가 있고 해서, 인건비가 좀 줄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는 거기 사무국장 한 분 인건비가 있었는데, 그걸 저희가 이제 기간제로 1명을 뽑아서, 그 인건비 사유가 있고 해서, 인건비가 좀 줄었습니다.
○김형원 위원 전체가 지금까지는 우리 부서에서 직영으로 한 게 아니었고,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에 위탁사업으로 진행했었습니다.
○김형원 위원 단체에 위탁을 줬다, 이 말인가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김형원 위원 문제점이 많아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7개 단체가 모여 있다 보니까 시각, 청각, 유형별로 좀 달라서 이해관계들이 좀 있어서 안 맞는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김형원 위원 여러 번 방문해 본 기억도 있고 그런데, 시설은 정말 잘 만들어져 있고 이용하시는 분도 7개 단체라고 그러니까 일부만 빼고 다 들어와 있는 것 같고 그래서, 장애인들을 위한 좋은 복지센터로 활용되고 있는데 그런 문제점이 있으면 좀 더 부서에서 관심 갖고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형원 위원 이상입니다.
○김송환 위원 위원장!
○위원장 장정호 김송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그것도 마찬가지로 저희가 올해는 6,000가구 정도 생계, 이것도 기초수급자한테 지급이 되는 건데 그 수급 인원이 줄고 있습니다. 한남3구역 개발되면서 이사 간 부분도 많이 있고, 용산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주거비용이 올라가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계속 용산에는 좀 줄고 있습니다.
○김송환 위원 지금 지난해보다 는 거 아니에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작년에, 아니, 올해도 보면 설이나 명절에 거의 5,300명 정도가 지급됐거든요.
내년에는 생계수급자가 기존 중위소득이 6.41% 정도가 인상돼서, 그것까지 감안해서 실제 올해 6,300명도 지급이 됐지만, 5,600명 정도로 저희가 편성을 한 겁니다.
내년에는 생계수급자가 기존 중위소득이 6.41% 정도가 인상돼서, 그것까지 감안해서 실제 올해 6,300명도 지급이 됐지만, 5,600명 정도로 저희가 편성을 한 겁니다.
○김송환 위원 지금 용산구가 기초생계급여 및 의료급여 가구하고, 또 국가보훈 대상자도 포함하고 있지요, 위문품 전달?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명절 위문에는 포함됩니다.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 그리고 국가유공자, 보훈 대상자까지 다 포함되고 있습니다.
○김송환 위원 지금 저희가 2만 원으로 어떤 것을 전달하고 있나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저희가 현금 지급이고 또 별도로 시에서 시비로 3만 원 추가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5만 원 지금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송환 위원 한 5만 원 지급?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구비 2만 원, 시비에서 별도로 3만 원 해서.
○김송환 위원 지금 5만 원 지급하는 데가 거의 없고 저희만 있는 것 같네요. 저는 그냥 우리 구비 2만 원에 대한 것들이 좀 적어 보여서 좀 늘리는 방향을 한번 검토해 봐 주십사 그렇게 하려고 그러는데.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시에서 3만 원, 저희가…….
○김송환 위원 그래서 결국은 5만 원 상품권으로.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아니,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김송환 위원 현금으로?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김송환 위원 그래서 지금 여기 물품이라고 해 놔서, 어떤 걸로 지급하고 있나 그게 궁금했고요.
지금 재정자립도나 이런 전반적으로 봐서, 지금 종로 같은 경우에 한 3만 원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더라고요. 강남구는 예산은 한 13억 잡혔는데 위문품과 명절 행사까지도 이렇게 지원하고 있는데, 혹시 저희는 그런 게 없지요?
지금 재정자립도나 이런 전반적으로 봐서, 지금 종로 같은 경우에 한 3만 원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더라고요. 강남구는 예산은 한 13억 잡혔는데 위문품과 명절 행사까지도 이렇게 지원하고 있는데, 혹시 저희는 그런 게 없지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없습니다.
○김송환 위원 명절 때 그냥 위문금이라고 해야지요. 그것만 그냥 우리 구 2만 원, 시에서 3만 원 보조를 받고 5만 원을 지급한다, 이 얘기네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24세 이하만 해당이 되고 있습니다.
○이미재 위원 우리 얼마나 돼요, 용산구의 대상자가?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저희가 올해는 11명이 보조기기를 받았습니다.
○이미재 위원 그러면 지원액수가 상ㆍ하반기로 구분이 돼 있어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이건 24세 이하 아동청소년들이 받는 거고, 지원금액이 등급별로 있습니다.
기초수급자나 차상위는 64만 8,000원, 중위소득 140% 이하는 57만 6,000원, 그다음에 중위소득 140% 초과는 50만 4,000원 이런 식으로 해 놓고 있습니다.
기초수급자나 차상위는 64만 8,000원, 중위소득 140% 이하는 57만 6,000원, 그다음에 중위소득 140% 초과는 50만 4,000원 이런 식으로 해 놓고 있습니다.
○이미재 위원 기준은 있는데 반기별로 액수가 제한이 됐어요, 아니면 1년 통틀어서 얼마, 이게 있어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반기 72만 원입니다, 72만 원 한도 내에서.
○이미재 위원 그 한도 내에서만?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이미재 위원 이것을 좀 지원해 줄 수 있는, 11명이라고 그러면 인원은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이걸 좀 넓혀 주는 그런 방안은 없어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이것도 시ㆍ구 매칭이라 저희가 마음대로 늘릴 수 있는 사업은 아닙니다.
○이미재 위원 그건 아니고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이미재 위원 좋은 사업인데 11명이 혜택을 받는다고 그러면, 이 부분은 더 홍보를 많이 해서 이렇게 정말 지체, 뇌병변, 척수장애, 근위축증 이런 분들에게는 이 렌털이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최대한 홍보를 많이 해서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미재 위원 네, 그 부분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이미재 위원 그리고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지원하는 사업이 있어요. 이 부분도 18세 미만 이렇게 정해져 있는 거지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이것도 18세 이상 성장기 장애아동한테만 지원하는 겁니다.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올해 183명 정도 지원을 했고요. 이것도 지금 계속 좀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재 위원 이것도 줄어드는 추세지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이미재 위원 그래서 이런 분들이 없으면 좋은데, 이게 어쨌든 발달이 안 좋아서 이런 상태로 부담해야 되는 부분들이, 우리가 더 발굴을 해서, 또 신청주의니까 이분들한테 더 할 수 있는, 홍보할 수 있는 방안, 이게 가장 중요한 것 같고.
심리나 운동 재활이나 이런 것들은 꼭 필요한 거잖아요, 그분들한테.
심리나 운동 재활이나 이런 것들은 꼭 필요한 거잖아요, 그분들한테.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보면 발달장애인들이 늘어나고 있고요. 전체 사업인데 발달장애인들 지원사업들이 여러 군데 있다 보니까, 구체적인 하나의 사업에서는 줄어들고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발달장애인들 지원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 겁니다.
○이미재 위원 네, 그것은 인정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 사업만큼 또 바우처 지원사업은 굉장히 좋은 사업이니까 이 부분을 적극 홍보하셔서 지원해 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알겠습니다.
○이미재 위원 이상입니다.
○황금선 위원 과장님, 황금선 위원입니다.
예산서 574쪽입니다. ‘서울역 쪽방주민 재난대응 안전훈련 교육’이 있어요. 신규사업인 것 같은데, 우리 구의 쪽방이 거기 외에는 없나요? 서울역 그쪽 외에는, 다른 곳은 없나요?
예산서 574쪽입니다. ‘서울역 쪽방주민 재난대응 안전훈련 교육’이 있어요. 신규사업인 것 같은데, 우리 구의 쪽방이 거기 외에는 없나요? 서울역 그쪽 외에는, 다른 곳은 없나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저희가 동자동에 63개 건물이 있습니다, 1~2개는 후암동 쪽이고.
○황금선 위원 전체 주민이 몇 명이에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전체 저희가 한 805명 정도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805명인데 우선 30명씩 해서 2회 한다, 두 번 한다는 거지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황금선 위원 그러면 지금 보라매안전체험관에 행사운영비로 180만 원을 우리가 지급하는 거예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그건 차량 임대하고 식사 정도 해서,
○황금선 위원 아니, 식사비는 따로, 급식비는 따로 돼 있거든요. 그럼 이 180만 원은 차량 운영비하고 뭐예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보험료하고 차량 임대료.
○황금선 위원 이것 내역 뽑으신 거 있지요? 그것 좀 주시고 그렇게,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805세대인데 60명만 딱 하게 된 이유는 뭐예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이건 이제 처음 하는 사업이고, 저희가 보라매체험관은 30명씩 하지만, 거기 쪽방상담소에서 쪽방 주민들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은 분기마다, 또 화재예방교육이나 이런 부분들은 따로 하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이게 언제 언제쯤 하실 계획이에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상ㆍ하반기 한 번씩 할 예정입니다, 한 4월, 10월 정도로.
○황금선 위원 4월하고 10월에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황금선 위원 여기 보면 화재, 지진, 태풍, 교통사고(지하철 사고), 여러 가지 체험 같은 거 한다고 돼 있는데,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그게 보라매체험관에 그런 것들이 마련돼 있어서,
○황금선 위원 우리 안전재난과에 구민안전보험 들어져 있는 거 알고 계시지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황금선 위원 그런 것들 이분들한테 좀 알려주세요. 왜냐하면 의원 생활하고 있는 본 위원도 몰랐어요. 그런데 그 자료를 받아 보니까, 본인이 핫팩 올려놨다가 화상 입은 것도 다 보험 처리가 되더라고요. 그런데 그 보험이 이 쪽방에 계신 분들한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거든요. 그런 거 같이 홍보해 주시고요.
4월에 1회 한번 해 보시고 어땠는지 한번 의회하고 논의해 주시면, 이런 예산은 좀 점차적으로 늘려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4월에 1회 한번 해 보시고 어땠는지 한번 의회하고 논의해 주시면, 이런 예산은 좀 점차적으로 늘려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저희가 첫 번째 교육 갔다 오면 위원님한테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한번 말씀해 주세요. 이런 신규사업 발굴은 잘하셨다고 칭찬드립니다.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고맙습니다.
○위원장 장정호 황금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사회복지과에는 아까 함대건 위원님이 지적해 주셨던 예산편성의 세부사업 설명 자체가 장애인편의시설에서 예산을 시ㆍ구 매칭예산으로 1억 4,700을 편성했잖아요. 2023년도에는 1억 3,100만 원, 2024년도에는 1억 3,500만 원. 약 400만 원의 증가가 있었어요, 2024년도에. 그런데 2025년도에는, 여기도 오타가 났네요. 2025년도에는 1,200만 원 정도 더 증액 편성을 했어요.
자, 그런데 이렇게 연차별로 증액이 돼 가고 있는 이런 내용들은 과장님이 결산 때, 2025년도 결산 때 2024년도의 집행내역에 대해서 보고를 하겠지요. 그런데 그렇게 되면, 예산을 편성할 때 2023년부터 증액됐던 이런 내용들을 파악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사회복지과에서는 앞으로 매칭예산이라 하더라도 금년도 예산의 세부사업설명서에는 연차별로 진행됐던, 증액됐던 내용들을 같이 보고해 주시면 추후에 심사하는 데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자료를 만들어 주시고, 여기도 지금 오타가 났네, 오기지요. 2025년도인데 2024년도로 그렇게 오기가 돼 있고.
그다음에 과장님, 우리 장애인단체가 몇 개나 있어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사회복지과에는 아까 함대건 위원님이 지적해 주셨던 예산편성의 세부사업 설명 자체가 장애인편의시설에서 예산을 시ㆍ구 매칭예산으로 1억 4,700을 편성했잖아요. 2023년도에는 1억 3,100만 원, 2024년도에는 1억 3,500만 원. 약 400만 원의 증가가 있었어요, 2024년도에. 그런데 2025년도에는, 여기도 오타가 났네요. 2025년도에는 1,200만 원 정도 더 증액 편성을 했어요.
자, 그런데 이렇게 연차별로 증액이 돼 가고 있는 이런 내용들은 과장님이 결산 때, 2025년도 결산 때 2024년도의 집행내역에 대해서 보고를 하겠지요. 그런데 그렇게 되면, 예산을 편성할 때 2023년부터 증액됐던 이런 내용들을 파악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사회복지과에서는 앞으로 매칭예산이라 하더라도 금년도 예산의 세부사업설명서에는 연차별로 진행됐던, 증액됐던 내용들을 같이 보고해 주시면 추후에 심사하는 데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자료를 만들어 주시고, 여기도 지금 오타가 났네, 오기지요. 2025년도인데 2024년도로 그렇게 오기가 돼 있고.
그다음에 과장님, 우리 장애인단체가 몇 개나 있어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장애인단체요?
○위원장 장정호 네.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지금 7개가 저희한테 등록된 단체고요. 저희한테 등록되지 않은 단체가 한 6~7개 정도 있습니다.
○위원장 장정호 그러면 농아인 쉼터도 장애인단체 중에 하나의 단체로,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농아인 쉼터는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수어통역센터에서 진행하는 하나의 사업입니다. 그게 시설이 아니고, 그러니까 농아인 쉼터라는 하나의, 농아인들이 와서 쉬면서 거기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예를 들면 한궁 경기 이런 거랄지, 아니면 테라그라피랄지, 이미용 지원이랄지, 이런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는 하나의 사업으로 봐야지, 이건 시설로 보는 게 아닙니다.
○권두성 위원 그게 아니고요. 확실하지 않으면 그렇게 얘기하시면 안 돼요. 시각장애인 전용쉼터 프로그램 운영비 및 인건비 지원을 여기 예산에 넣어놨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수어통역센터는 법정 운영이기 때문에 법정운영경비로 들어가는 겁니다.
○권두성 위원 이런 부분에서 아직 확정된 게 아니니까 그렇게 확답을 주시면 안 돼요.
○위원장 장정호 그래요. 권두성 위원님, 제가 그 지적을 하려고 그 내용을 했던 거고.
재원의 조성 자체가 우리가 공공이자수입이라든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과태료 수입이라든지, 이렇게 지금 재원을 만들어서, 지원은 우리가 장애인 삶의 질 향상 기여에 적합한 사업을 지원하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장애인단체에 우리가 기금으로 지원하는 부분들이 과연 이게 옳냐, 옳지 않으냐,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사전에 굉장히 심도 있는 검토가 좀 필요해요.
왜냐하면 이렇게 농아인 쉼터에다가 6,000만 원의 예산을 금년도에 기금에서 편성해서 만약 지급해 준다면 앞으로 이런 프로그램들을 계속, 물론 아까 프로그램이라고 얘기하셨으니까 어느 정도 이해가 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이렇게 신규사업들을 만들어서 단체에다 이렇게 지원하는 이 부분들은 기금의 주목적에 부합하지 않을 수 있다.
이 부분은 위원들하고 이따가 검토를 좀 한번 해 보겠습니다. 한번 해 보고, 또 과장님도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부분에서 검토해서 기금으로 이렇게 편성을 했는지에 대해서 상세한 설명을 좀 있다가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원의 조성 자체가 우리가 공공이자수입이라든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과태료 수입이라든지, 이렇게 지금 재원을 만들어서, 지원은 우리가 장애인 삶의 질 향상 기여에 적합한 사업을 지원하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장애인단체에 우리가 기금으로 지원하는 부분들이 과연 이게 옳냐, 옳지 않으냐,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사전에 굉장히 심도 있는 검토가 좀 필요해요.
왜냐하면 이렇게 농아인 쉼터에다가 6,000만 원의 예산을 금년도에 기금에서 편성해서 만약 지급해 준다면 앞으로 이런 프로그램들을 계속, 물론 아까 프로그램이라고 얘기하셨으니까 어느 정도 이해가 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이렇게 신규사업들을 만들어서 단체에다 이렇게 지원하는 이 부분들은 기금의 주목적에 부합하지 않을 수 있다.
이 부분은 위원들하고 이따가 검토를 좀 한번 해 보겠습니다. 한번 해 보고, 또 과장님도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부분에서 검토해서 기금으로 이렇게 편성을 했는지에 대해서 상세한 설명을 좀 있다가 해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위원님, 이 부분은 저희가 농아인 쉼터가 원래 25개 구 중에 21개 구가 있다가, 작년에 저희하고 중구 2개 구가 해서, 다른 구들은 전부 다 5 대 5 매칭으로 받고 있는데…….
○위원장 장정호 아니, 그건 알겠는데 5 대 2 매칭으로 해서, 우리가 지금 시 보조를 받지 못해서 우리 기금에서 쓴다? 그러면 기금에서 편성 안 했으면 일반회계에서 쓸 것 아닙니까?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일반회계, 그러니까 제가 판단하기로는 일반회계에서 사용할 수도 있고 그다음에 기금에서 사용할 수도 있는데 일반회계에서의 보조금에 한도액이 있습니다. 용산구 전체 보조금에 한도가 있기 때문에 예산의 효율적 이용 측면에서 이건 예산과에서 기금에서 사용했으면 좋겠다,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저희가,
○위원장 장정호 지금 우리가 기금을 앞서서 다른 기금도 계속 그 부분에서, 대부분 기금의 사용에 대해서 정확한 법적 근거를 계속 논의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 부분도 지금 우리 과장님 말씀대로 일반회계에서 사용할 수도 있고 기금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오른쪽에 있는 예산을 왼쪽 주머니로 넣고, 왼쪽에 있는 예산을 오른쪽에 넣고 그런 게 아니에요.
우리가 한번 이렇게 편성을 하게 되면 앞으로 계속 이건 고정화가 돼요. 그리고 계속 이 예산을 그렇게 편성할 수밖에 없게 돼요. 그래서 이 부분은 처음으로 편성해서 집행하는 예산을 추계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좀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하다.
그런데 이 부분도 지금 우리 과장님 말씀대로 일반회계에서 사용할 수도 있고 기금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오른쪽에 있는 예산을 왼쪽 주머니로 넣고, 왼쪽에 있는 예산을 오른쪽에 넣고 그런 게 아니에요.
우리가 한번 이렇게 편성을 하게 되면 앞으로 계속 이건 고정화가 돼요. 그리고 계속 이 예산을 그렇게 편성할 수밖에 없게 돼요. 그래서 이 부분은 처음으로 편성해서 집행하는 예산을 추계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좀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하다.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그런데 이 부분은 보조금이기 때문에 일반회계로 간다면, 지금 현재 편성된 일반회계에서 6,000을 감액해야지만 이 부분이 들어가지는데,
○위원장 장정호 그건 우리가 계수조정 때 기금 삭감하고, 감액 편성하고 일반회계 증액 편성하고 이렇게 하는 그 절차는 위원들이 다 알아서 그건 판단할 거예요.
그러니까 그 내용만 정확하게 권두성 위원한테 하고 또 거기에 관련된 근거는 위원회에다가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그 내용만 정확하게 권두성 위원한테 하고 또 거기에 관련된 근거는 위원회에다가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안종연 네, 제가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위원장 장정호 그렇게 해 주시고.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0분 정회)
(16시 23분 속개)
○위원장 장정호 의석을 정돈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시고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시고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입니다.
○김형원 위원 위원장!
○위원장 장정호 김형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신규사업으로 지난주에 조례 개정한 사항인데요. 지역봉사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에게 사회적 참여 및 봉사활동 기회 제공이라는 목적으로 시작을 하긴 했는데, 실제로는 경로당 주5일 중식 지원에 따른 경로당 이모님들의 노고…….
○김형원 위원 네, 알겠습니다. 심의 때 다른 위원님들이 모여서 조례 내용도 여러 가지 좀 수정해서 통과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번에 아직 조례가 시행이 안 된 거잖아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김형원 위원 그런데 이번에 꼭 이거 예산에 넣었어야 되나.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의원님들께서 그런 걱정하시리라고 당연히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지역봉사지도원은 「노인복지법」 24조하고 「노인복지법」 시행령 18조에 너무나 자세하게 활동내용에 나와 있어서, 사실은 저희가 조례를 제정할까 말까 많이 고민을 하다가 그래도 실질적으로 조례 개정까지,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사업명은…….
○김형원 위원 사업예산서 592, 복지시설기동대 운영을 하신다고 돼 있어요. 이것도 신규사업인가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신규사업입니다.
○김형원 위원 그런데 왜 이렇게 신규사업이 많아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저희가 경로당 환경개선공사 같은 큰 대규모 공사 말고도 소소한 공사 요청이 많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올해 예산도 1억 5,000이 책정되어 있었는데요.
실제로는 그게 인건비 같은 게 좀, 저희가 출장은 자잘한 걸로 부르는데 인건비가 많이 나오는 문제가 있고, 그다음에 폭염이나 한파 같은 경우에는 많이 밀리다 보면 신속한 대처가 어려워서,
실제로는 그게 인건비 같은 게 좀, 저희가 출장은 자잘한 걸로 부르는데 인건비가 많이 나오는 문제가 있고, 그다음에 폭염이나 한파 같은 경우에는 많이 밀리다 보면 신속한 대처가 어려워서,
○김형원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일시적으로 수리 의뢰가 많이 들어올 있고 그럴 수도 있다고 봐요. 그런데 중요한 건 평상시에 얼마나 인원이 필요한 건지, 이건 그러면 기동대는 어디서 근무를 해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제가 조금만 더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형원 위원 네, 간략하게 하세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원래 우리 생활지원국에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이 한 200개 있습니다. 경로당, 키움센터, 어린이집까지 해서 많은데 보통 시설장이 어르신이나 여성으로, 간단한 수리 같은 것도 민간업체에 다 의뢰해서 처리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출장비도 비싸고 해서,
○김형원 위원 알겠습니다. 그 현황 관련 자료 좀 요청할게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김형원 위원 지금까지 좀 전에 설명하시려고 했던, 신고해서 수리하고 이런 관련된 게 예를 들면 경로당별로 연 몇 건이라든가, 그게 나와 있는 거지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저희가 경로당 수리현황을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5,000만 원입니다.
○김형원 위원 5,000만 원. 그중에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 지원이 2,500, 2개소네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김형원 위원 이게 어디, 어디예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지금 시립용산노인복지관하고 청파노인복지관인데,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가상현실스포츠 사업을 신청하는 수요조사가 왔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복지관에 공문을 내려보냈더니 두 기관에서 신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사업이 50 대 50이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절반, 저희가 절반 해서, 한 사업당 5,000만 원인데 저희 부담비용을 책정한 겁니다.
○김형원 위원 이 스포츠실을 보급하면 이용자분들이 어떤 스포츠를 즐기게 되는 건가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구립 청파복지관 같은 경우에는 골프나 탁구 등 실내 스포츠 활동 프로그램 기기를 설치할 예정이고요. 시립 용산노인종합복지관은 그룹이나 일대일 PT 프로그램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그 기관에서 이렇게 자료를 내서 선정이 된 것입니다.
○김형원 위원 그러면 여기는 강사 없이 혼자 할 수 있어요, 이 시설 이용을?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일단 이건 공사비만 얘기가 된 거고, 자세한 강사비 같은 건 아직 책정 안 된 걸로 봐서 그냥 어르신들 놀이프로그램 같은 걸로 운영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김형원 위원 그럼 그런 계획은 아직 세워놓은 게 없다, 이 말인가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저희가 그냥 조성하는 방안까지만 지금 고민했습니다, 저희가 가지고 있는 자료는…….
○김형원 위원 그 자료 있으면 좀 주세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이것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위원장!
○위원장 장정호 함대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대한노인회 용산구지회 말씀이십니까?
○함대건 위원 네, 1억 6,300 이거 내용 좀 주시고.
자료 요구 하나만 더 할게요. 구립 용산노인전문요양원 관련된 공사하고 구립 노인복지시설 보수ㆍ보강 3억 원, 이것 어떤 공사 한 건지 내역 좀 주세요.
제가 행사 관련해서 생활지원국 행사현황을 받았는데, 어르신복지과에서 하는 행사가 너무 많아요. 이게 물론 어르신들을 위한 효 장려나 이런 것들은 좋은데 행사가 중복되는 경향들도 꽤 있고 너무 행사가 많다, 이런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복지관이나 노인복지관이나 이런 곳이야 본인들이 해당하는 업무를 하는 곳이니까 당연히 그렇게 할 수 있지만, 우리 구청의 부서에서까지 이렇게 행사를 많이 해야 하는가는 의문이 좀 있습니다.
노인회도 그렇고 복지관도 그렇고, 각각에서 다 행사, 사업들을 하는데 우리 어르신복지과에서까지 이렇게 많이 해야 되나 하는 고민이 좀 있고요.
그런 차원에서 일단 예산서 595페이지, ‘어르신 행사 지원’인데요. 이 청춘음악극 예산 감액 요청하겠습니다.
그리고 기차나들이, 이 민간행사사업보조에 있는 기차나들이는 올해 하셨지요, 이거?
자료 요구 하나만 더 할게요. 구립 용산노인전문요양원 관련된 공사하고 구립 노인복지시설 보수ㆍ보강 3억 원, 이것 어떤 공사 한 건지 내역 좀 주세요.
제가 행사 관련해서 생활지원국 행사현황을 받았는데, 어르신복지과에서 하는 행사가 너무 많아요. 이게 물론 어르신들을 위한 효 장려나 이런 것들은 좋은데 행사가 중복되는 경향들도 꽤 있고 너무 행사가 많다, 이런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복지관이나 노인복지관이나 이런 곳이야 본인들이 해당하는 업무를 하는 곳이니까 당연히 그렇게 할 수 있지만, 우리 구청의 부서에서까지 이렇게 행사를 많이 해야 하는가는 의문이 좀 있습니다.
노인회도 그렇고 복지관도 그렇고, 각각에서 다 행사, 사업들을 하는데 우리 어르신복지과에서까지 이렇게 많이 해야 되나 하는 고민이 좀 있고요.
그런 차원에서 일단 예산서 595페이지, ‘어르신 행사 지원’인데요. 이 청춘음악극 예산 감액 요청하겠습니다.
그리고 기차나들이, 이 민간행사사업보조에 있는 기차나들이는 올해 하셨지요, 이거?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청파노인복지관에서 수행했습니다.
○함대건 위원 본 위원은 이거 관련해서 아예 내용 전달을 못 받았거든요. 나중에 홍보하시는 것 보고 알았는데, 예산 집행하시면서 홍보는 당연히 전달을 하셨어야 되는 것 아닌가 싶은데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이게 수행기관이 청파노인복지관이라서 그 권역의 의원님들께만 연락을 드렸습니다. 내년부터는 모든 의원님들께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행사 실비 지원금은 올해 노인의 날 기념식 후 2부에 복지관 실버 페스티벌을 했었는데, 그때 출전하는 팀들에게 급식비하고 그다음에 의상비 같은 것, 그런 것을 챙겨주고요.
미군장교숙소에서 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이용자들한테는, 거기까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가시면 생활지원사가 따라 붙기 때문에 그분들에 대한 수당 같은 것을 지출하고 있습니다.
미군장교숙소에서 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이용자들한테는, 거기까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가시면 생활지원사가 따라 붙기 때문에 그분들에 대한 수당 같은 것을 지출하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이거 올해는 예산 얼마였나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똑같았습니다.
○함대건 위원 그러면 올해 집행한 내역 주세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위원장 장정호 함대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위원님들한테 말씀드리면 예산 페이지를 정확하게 얘기해 주셔야, 여기서 체크를 하는데 체크하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립니다. 정확하게 그 페이지 수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황 금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위원님들한테 말씀드리면 예산 페이지를 정확하게 얘기해 주셔야, 여기서 체크를 하는데 체크하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립니다. 정확하게 그 페이지 수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황 금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금선 위원 과장님, 너무 수고 많으십니다.
황금선 위원입니다.
우선 그래도 어르신복지과는 이렇게 다 풀어서 썼어요, 예산을. 어디에 얼마 들어간다, 어디에 얼마 들어간다, 다른 부서에 비해서 이런 걸 좀, 사실 이렇게 쓰는 게 맞아요. 이렇게 써 주신 것에 대해서 일단은 애쓰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책자 592페이지입니다. 거기 복지시설기동대 차량 유지비가 있어요, 공용차량 유지관리비가 있어요. 어떤 차를 쓴다는 거예요?
황금선 위원입니다.
우선 그래도 어르신복지과는 이렇게 다 풀어서 썼어요, 예산을. 어디에 얼마 들어간다, 어디에 얼마 들어간다, 다른 부서에 비해서 이런 걸 좀, 사실 이렇게 쓰는 게 맞아요. 이렇게 써 주신 것에 대해서 일단은 애쓰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책자 592페이지입니다. 거기 복지시설기동대 차량 유지비가 있어요, 공용차량 유지관리비가 있어요. 어떤 차를 쓴다는 거예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저희가 차를 구매하는 게 아니고 타 부서에서 운영하는 차를 받아서 저희가 이제 운영할 겁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아예 어르신복지과로 차를 갖고 오는 거예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저희 부서 차로 이전하려고 합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어디 부서에서 줘요, 차를?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총무과에서 관리전환받기로 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럼 거기 총무과에서 2월 달까지 쓰고, 10개월은 여기서 유지관리비 쓰는 거예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황금선 위원 그러면 총무과에서는 이 차에 대한 유지관리비는 안 잡았어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아마 저희는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지금 K5라고 들었습니다.
○황금선 위원 산 지는 얼마나 됐고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몇 년식인지까지는 아직 확인 못 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리고 여기 지금 뽑는다는 사람이 전기나 시설, 기타 분야의 전문인력을 뽑는다는 거지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가능하면 그 자격증이 있는 사람을 우대하겠다는 건데요. 성동구나 타구 사례를 봐도 그런 자격증이 있는 고급인력이 오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 그래도 이런 일에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보통 오더라고요. 그래서 그 위주로 뽑으려고 합니다.
○황금선 위원 그럼 그전에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192개를 누가 관리했어요? 이런 분이 없었어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각자 부서에서 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같은 경우에는,
○황금선 위원 각자 부서에서 그때그때 사람을 해서 했다는 건가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그런데 경로당이 워낙 많아서 저희가 주무부서로, 총괄부서로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황금선 위원 총괄로 이제 맡아서 다 정리를 하시면서 이쪽에서 관리하시겠다, 그런 말씀이지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1차 응대를 저희 부서에서 하고 조금 더 심도 있는 공사가 필요하면 해당 부서로 연락을 하는 체제로 지금 구축할 예정입니다.
○황금선 위원 그럼 이런 계획을 세웠을 것 아니에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황금선 위원 이 계획 세우신 것 하나 주시고요.
그다음에 593쪽, 이게 지금 밑에 보면 시설비 및 부대비에 청파경로식당 노후 천장재 및 시설 누수 공사인데, 이게 지금 5,000만 원 잡혀 있어요.
그다음에 593쪽, 이게 지금 밑에 보면 시설비 및 부대비에 청파경로식당 노후 천장재 및 시설 누수 공사인데, 이게 지금 5,000만 원 잡혀 있어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황금선 위원 청파1동 골목 안에 있는, 내리막길에 있는 그 경로당 말씀하시는 것 아니에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맞습니다.
○황금선 위원 이게 식당이 노후된 데인데 5,000이나 들어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일단 천장 교체하고 시설 누수까지 해서, 지금 복지관 쪽에서는 이렇게 예산을 요청했습니다.
○황금선 위원 어느 복지관에서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청파노인복지관, 청파경로식당 4층의 천장 교체하고 시설 누수 공사입니다.
○황금선 위원 이게 식당이라는 게 그 조그만 식당 말하는 거 아니에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맞습니다.
○황금선 위원 사람 한 2~3명 정도 들어가도 설까 말까 한 그런,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아뇨, 여기 경로식당에 굉장히 많은 어르신들이 점심을 이용하십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청파노인복지관 말씀하시는 거예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맞습니다, 청파노인복지관.
○황금선 위원 그러면 정확하게 “노인복지관” 해 줘야지, 그냥 경로식당이라고 하니까 경로당 식당이라는 걸로…….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아, 표현에 약간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보통 그렇게 저희가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회복지시설 임금 기준은 서울시 기준에 따라서 호봉이 올라가면 반영하는 거라 저희가 임의적으로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황금선 위원 그런데 거기가 접근성이, 어르신들이 많이 오시긴 오시는데 사실 접근성이 되게 좀 어렵잖아요. 그리고 주차할 데도 없고, 완전 골목에 있고. 여기도 지금 꽤 오래됐지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황금선 위원 그러면 여기 식당에 노후된 곳이, 누수 하는 데가 여기 한 군데밖에 없어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작년에도 많은 부분을 리모델링 보수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이 또 미진해서 시설에서 또, 복지관에서 다시 요청이 왔습니다.
○황금선 위원 이 공사에 대한 견적서는 그러면 복지관에서 받은 거예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황금선 위원 그거 견적서 받은 것 한 부 주세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이인호 위원 이건 신규사업이네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신규사업입니다.
○이인호 위원 190명인데 190명을 어떻게 위촉합니까?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저희 경로당이 지금 90개소인데 할아버지ㆍ할머니 방이 각각 따로 있어서 한 경로당당 두 분 정도는 위촉하고, 그다음에 또 동에서도 추천받아서 할 예정이라 190명으로 잡았습니다.
○이인호 위원 이분들이 하는 업무가 뭐예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원래 이 지역봉사지도원을 요청하기는 2020년부터 용산구지회에서 왔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타구 사정이나 재정사항을 보고 결정하자고 미뤄왔었는데, 내년에 중식 주 5일 확대를 하면서 이 경로당 임원진들의 역할이 너무나 많이 요구돼서, 겸사겸사 정식으로 위촉해서 활동비까지 지급하고자 합니다.
○이인호 위원 노인회장님한테 나가는 그런 게 아니고 봉사자가 따로 있는 거예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지역봉사지도원이라고 위촉을 하는데, 그 대상은 경로당 회장님도 되고요, 지역에서 봉사하시는 어르신도 됩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지금 이 1억 중에서 4,000만 원은 우리가 올해 추경에 4,000만 원 반영을 해서 노인의 날 기념식을 하는 데 썼고요.
이제 신규사업으로 청춘음악극이라는 것에 5,000만 원하고, 그다음에 요양원과 데이케어 대상자를 대상으로 작은 행사를 개최하고자 600만 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까 우리 함대건 위원님께서 많은 걱정을 하시면서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올해 우리 부서에서 어르신 행사를 하면서 가장 중점을 두었던 세 가지가 있는데, 일단 다양한 계층을 관객으로 모시는 거였고요.
이제 신규사업으로 청춘음악극이라는 것에 5,000만 원하고, 그다음에 요양원과 데이케어 대상자를 대상으로 작은 행사를 개최하고자 600만 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까 우리 함대건 위원님께서 많은 걱정을 하시면서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올해 우리 부서에서 어르신 행사를 하면서 가장 중점을 두었던 세 가지가 있는데, 일단 다양한 계층을 관객으로 모시는 거였고요.
○이인호 위원 그런데 여기 보니까 “노인교실 이용자, 복지관 이용자(일반)” 이렇게만 써놓으셨어.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뒤에 보시면 공모사업으로 해서 세 가지가 또 있습니다.
○이인호 위원 네, 있어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그래서 다양한 계층이 오시도록 했고, 그다음에 장소도 실내ㆍ실외, 그다음에 관내ㆍ관외까지, 그다음에 다양한 행사 방식으로 다양하게 추진하려고 했습니다.
거기다가 우리 담당부서에서 조금 더 신경 써서 타구 벤치마킹을 하다 보니,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청춘음악극이 성동이나 몇 개 구에서 굉장히 활성화가 잘 돼 있더라고요.
그런데 저희가 시니어클럽을 운영하게 되면 이런 자원들을 발굴해내서 해가 쌓이면, “이분들을 연극 공연단으로 만들어서 어린이집이나 여러 곳에 활용해 볼 수도 있겠다.” 싶어서 이것을 한번 내년 사업에 편성하게 됐습니다.
거기다가 우리 담당부서에서 조금 더 신경 써서 타구 벤치마킹을 하다 보니,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청춘음악극이 성동이나 몇 개 구에서 굉장히 활성화가 잘 돼 있더라고요.
그런데 저희가 시니어클럽을 운영하게 되면 이런 자원들을 발굴해내서 해가 쌓이면, “이분들을 연극 공연단으로 만들어서 어린이집이나 여러 곳에 활용해 볼 수도 있겠다.” 싶어서 이것을 한번 내년 사업에 편성하게 됐습니다.
○이인호 위원 그다음에 기차나들이 있잖아요, 이것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이 기차나들이는 저희가 공모사업으로 한 건데요. 청파노인복지관에서 이 사업을 하겠다고 들어와서 저희가 선정을 했었는데, 어르신들 반응이 아주 좋았습니다.
○이인호 위원 기차 타고 어디 가시는 거예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기차를 서울역에서 저희 용산구 어르신만을 위한 시간대를 편성하고, 기차를 편성해서 일정 기간 타고 가면, 횡성군에서도 일부 금액을 지원해 줘서 훨씬 더 풍성한 행사를 했었습니다.
○이인호 위원 기차 타고 어디 가셔서 나들이 놀다 오시는 거예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원주에서 내리면 다시 횡성군청에서 버스를 지원해 줬습니다. 그러면 다시 가고, 저희 구 어르신들 400명이 가셨는데 우리 어르신들만을 위한 장터를 마련해 주고 어르신들이 거기서 쓸 수 있도록 또 쿠폰을 한 사람당 1만 원씩 정도 주고 그러니까,
○이인호 위원 식사하시고?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그다음에 문화유적지 조금 관람하셨습니다.
○이인호 위원 다시 또 기차 타고 오시는 거예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많이 좋아하셨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김선영 위원 동아그린아파트 지금 분쟁 중인 것 포함해서인가요, 아니면?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포함입니다.
○김선영 위원 포함해서 90개?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김선영 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동아그린은 예산집행이 안 되고 있겠네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지금 저희가 11월부터 운영비를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김선영 위원 대표님이랑 뭔가 소송이, 분쟁이 있으신 건가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저희 부서를 방문하셔서 “이러이러한 상황 때문에 당분간 임시폐쇄를 할 예정이니…….” 요청이 와서 저희도 용산구지회랑 고민을 한 끝에 일단 입주자대표회의 결정을 따를 수밖에 없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지금 딱히 저희한테 신고 들어온 것은 용산2가경로당이 있습니다. 그런데 보편적으로 경로당 앞에 쓰레기 무단투기가 있는 것은 제가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김선영 위원 그런 곳들만 CCTV 설치하는 게 2,000만 원 정도 예산이 소요되는데, 일반적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방증 CCTV가. 그런데 그것을 한 곳에 설치하면 90개소 다 설치해야 된다고 그러는데, 꼭 그렇게 90개소를 다 설치해야 하는지.
특별히 무단투기가 많은 거면, 저도 거기 앞에 쓰레기 버리는 걸 도와드려 봐서 아는데 어르신들이 사실 쓰레기 버리는 것도 힘들어하시지만, 또 거기에 많이 무단투기가 되면 다니시기도 불편하고 그렇잖아요, 위생적으로도 안 좋기도 하고.
그런 지역만 집중적으로 설치하는 것을 검토해 주실 수는 없는지?
특별히 무단투기가 많은 거면, 저도 거기 앞에 쓰레기 버리는 걸 도와드려 봐서 아는데 어르신들이 사실 쓰레기 버리는 것도 힘들어하시지만, 또 거기에 많이 무단투기가 되면 다니시기도 불편하고 그렇잖아요, 위생적으로도 안 좋기도 하고.
그런 지역만 집중적으로 설치하는 것을 검토해 주실 수는 없는지?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CCTV 설치 여부는 스마트정보과에서 하는 거라 저희 부서에서 답변하는 건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김선영 위원 쓰레기 CCTV는 또 청소과 담당이라고 그러더라고요, 이게 다 달라서.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해당 부서로 제가 건의하겠습니다.
○김선영 위원 네, 그런데 일단은 지금 용산2가경로당만 민원이 들어왔다는 거지요, 무단투기에 대해서?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김선영 위원 꼭 CCTV를 설치하지 않더라도 어르신들이 쓰레기 버리기도, 추운 겨울에는 더 버리시기가 아마 힘드실 거예요. 그러면 주변지역 분들이, 주민분들이 무단투기하는 경우도 좀 늘어날 것 같기도 하고, 귀찮으니까 그냥 아무 데나 막 버리고 가시는 거지요.
그래서 CCTV는 소관이 아니다 하더라도 경로당 주변 지역은 어르신들을 위해서 좀 깨끗한 환경이 유지되도록 노력을 해 주셨으면, 지금 이미 업무가 많으시지만.
그래서 CCTV는 소관이 아니다 하더라도 경로당 주변 지역은 어르신들을 위해서 좀 깨끗한 환경이 유지되도록 노력을 해 주셨으면, 지금 이미 업무가 많으시지만.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당연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용산2가동과 긴밀히 협조체계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영 위원 네, 꼭 저희 지역뿐만 아니더라도 다른 데도 조금 이렇게 살펴봐 주시면, 업무가 과중한 가운데 고생 많으십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영 위원 이상입니다.
○김송환 위원 김송환 위원입니다.
세부사업 설명서 265쪽인데요. ‘복지시설기동대 운영’ 건인데요. 아까 여러 위원님이 질의를 주셔서, 좀 궁금한 것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복지시설기동대 보수가 지금 1만 1,779원으로 돼 있어요, 시급이.
세부사업 설명서 265쪽인데요. ‘복지시설기동대 운영’ 건인데요. 아까 여러 위원님이 질의를 주셔서, 좀 궁금한 것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복지시설기동대 보수가 지금 1만 1,779원으로 돼 있어요, 시급이.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김송환 위원 이것은 정해져 있는 건가요, 아니면 이 기준이 어떤 기준이지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이것은 조금 더 다시 알아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송환 위원 네, 일단은 이렇게 기준을 삼아서 “8시간×2명×27일×10개월” 해서 5,088만 6,000원이라고 지금 돼 있어요. 그런데 지금 이 10개월이라는 것은 왜 또 10개월을 했을까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지금 예산이 완전히 확정돼야 저희가 공고를 할 수 있지 않나요? 그래서 1~2월은 공고를 해서 모집을 하는 기간입니다.
○김송환 위원 그러면 절차적인 것 때문에 2개월 정도는 여유를 갖고, 3월부터 시행을 하시려고 이렇게 정했다, 이 말씀이지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그렇습니다.
○김송환 위원 네, 그렇게 이해를 했고요.
그리고 예산안 280쪽이네요. 아, 세부사업설명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를 좀 하셨는데요, 기차나들이 관련된 내용인데요. 사실은 본 위원이 지역의 청파노인복지관에 대한 애착이 있다 보니까 관심을 좀 많이 가졌었는데, 이날 제가 시간이 돼서 가시는 분들 배웅을 나갔었어요. 그런데 철도청 관계자까지 나오셔서 여러 역할들을 해 주셔서 참 감사했던 그런 기억이 있어요.
그리고 특히나 또 그 이후에 횡성군에서 협조를 해 줘서, 용산구에서 나들이 오시는 어르신들인데도 불구하고 횡성군청 관계자들이 나오셔서 여러 역할을 해 주셨다고 참 좋은 반응이고, 이게 정말 모범적인 어떤, 공모사업을 통해서 이루어지긴 했지만 참 바람직하다.
사실은 버스 이동하는 데도 좀 어렵고 그런데 기차를 통째로 빌려서 이렇게 하는 걸 보고, 정말 모든 시설장님과 복지사님들이 현장에서 고생을 하고 계시는데, 제가 지역에 있어서 그런 게 아니고 관장님이나 사회복지사 선생님들이 ‘정말 믿고 어른들을 맡겨도 되는 분들이구나.’ 그런 생각을 정말 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공모사업을 통해서 이런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면, 열 번이고 백 번이고 해드려야 되는 그런 사업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모범사례로 좀 남겨놓고 싶고, 앞으로 이런 사업은 좀 권장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예산안 280쪽이네요. 아, 세부사업설명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를 좀 하셨는데요, 기차나들이 관련된 내용인데요. 사실은 본 위원이 지역의 청파노인복지관에 대한 애착이 있다 보니까 관심을 좀 많이 가졌었는데, 이날 제가 시간이 돼서 가시는 분들 배웅을 나갔었어요. 그런데 철도청 관계자까지 나오셔서 여러 역할들을 해 주셔서 참 감사했던 그런 기억이 있어요.
그리고 특히나 또 그 이후에 횡성군에서 협조를 해 줘서, 용산구에서 나들이 오시는 어르신들인데도 불구하고 횡성군청 관계자들이 나오셔서 여러 역할을 해 주셨다고 참 좋은 반응이고, 이게 정말 모범적인 어떤, 공모사업을 통해서 이루어지긴 했지만 참 바람직하다.
사실은 버스 이동하는 데도 좀 어렵고 그런데 기차를 통째로 빌려서 이렇게 하는 걸 보고, 정말 모든 시설장님과 복지사님들이 현장에서 고생을 하고 계시는데, 제가 지역에 있어서 그런 게 아니고 관장님이나 사회복지사 선생님들이 ‘정말 믿고 어른들을 맡겨도 되는 분들이구나.’ 그런 생각을 정말 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공모사업을 통해서 이런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면, 열 번이고 백 번이고 해드려야 되는 그런 사업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모범사례로 좀 남겨놓고 싶고, 앞으로 이런 사업은 좀 권장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감사드리고 제가 해당 기관에 꼭 위원님 의견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송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정호 김송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함대건 위원 위원장!
○위원장 장정호 함대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함대건 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저는 김송환 위원님하고 조금 시각이 다른데요. 물론 굉장히 좋은 취지의 사업이라는 건 동의합니다. 그런데 과장님께서 조금 더 이 업무 관련해서 의원들하고 충분히 소통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좀 있고요. 그랬으면 지금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할 이유도 없었을 것 같고, 또 이게 공모사업이잖아요?
저는 김송환 위원님하고 조금 시각이 다른데요. 물론 굉장히 좋은 취지의 사업이라는 건 동의합니다. 그런데 과장님께서 조금 더 이 업무 관련해서 의원들하고 충분히 소통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좀 있고요. 그랬으면 지금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할 이유도 없었을 것 같고, 또 이게 공모사업이잖아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함대건 위원 이렇게 다 정해서 오면 이게 공모입니까?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지금 여기 첨부된 것은 올해, 지금 위원님께서 보신 자료는 저희 부서에서 한 거고, 그다음에 밑에 첨부된 것은 올해 것을 참고삼아서 지금 낸 거고요. 이 공모사업은 전혀 선정이 된 게 아닙니다. 내년에 이건 다시 또 공모를 할 겁니다.
○함대건 위원 그렇군요. 그러면 정해진 게 아니라는 거네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공모사업은 선정이 된 게 아닙니다.
○함대건 위원 공모사업을 하는 취지가 뭔가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사실 지금 공모사업 사례로 세 가지를 넣어놨는데 예산이 다 3,000, 3,500, 3,500이잖아요. 이것은 저희가 직영으로 하면 절대 이 금액으로 행사를 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기서는 이 정도 공모사업을 받아서,
○함대건 위원 아니, 저는 이걸 하냐, 마냐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가 할 수 있냐, 없냐가 아니고 이걸 왜 하냐라고 물었어요, 공모사업.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그러니까 저희 쪽에서 하는 것보다는 훨씬 다채로운 행사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후원품이나 여러 가지를 받아서 예산보다도 훨씬 더 넉넉하게 행사를 치를 수가 있습니다, 공모사업을 하면.
○함대건 위원 예산서에 이렇게 실리면 이게 예시라고 보기는 사실 좀 어렵고요.
○위원장 장정호 네, 제가 미처 이것을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공모사업은 매년 새로 합니다.
○함대건 위원 차라리 예시라고 써줬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저는 이것, 무슨 사업을 하실지는 공모를 받아서 하시면 될 것 같은데, 공모사업을 굳이 해야 되나 하는 고민도 좀 들기는 합니다.
이미 우리가 어르신들을 위해서 노인회도 그렇고, 동에 경로잔치들도 있고, 또 어버이날 되면 어버이날 행사도 하고, 너무 많은 행사를 사실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기획사가 아닌데 관에서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실 동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들이 너무 많이 열리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에 안타까움이 좀 있고요.
민간행사사업보조 예산 자체를 제가 전액 삭감 일단 좀 제안하고요.
그리고 행사운영비에서도 청춘음악극 예산은 반액이 아니고 전액 삭감 요구하겠습니다.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 집중해서 하셨으면 좋겠고, 행사 실비 지원금은 제가 남겨드릴 테니 노인의 날 행사에 좀 집중하시고, 나머지는 동에 있는 여러 행사들과 노인회에서 하는 행사들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노인회 예산도 좀 삭감하고 싶은데, 일단 검토 정도만 달아놓겠습니다.
예산서 591페이지 ‘경로당 활성화 및 지원’에, 민간이전 사회복지사업보조의 경로당 활성화 사업 지원 1억 6,300 중에 6,300 감액 요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러면 저는 이것, 무슨 사업을 하실지는 공모를 받아서 하시면 될 것 같은데, 공모사업을 굳이 해야 되나 하는 고민도 좀 들기는 합니다.
이미 우리가 어르신들을 위해서 노인회도 그렇고, 동에 경로잔치들도 있고, 또 어버이날 되면 어버이날 행사도 하고, 너무 많은 행사를 사실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기획사가 아닌데 관에서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실 동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들이 너무 많이 열리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에 안타까움이 좀 있고요.
민간행사사업보조 예산 자체를 제가 전액 삭감 일단 좀 제안하고요.
그리고 행사운영비에서도 청춘음악극 예산은 반액이 아니고 전액 삭감 요구하겠습니다.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 집중해서 하셨으면 좋겠고, 행사 실비 지원금은 제가 남겨드릴 테니 노인의 날 행사에 좀 집중하시고, 나머지는 동에 있는 여러 행사들과 노인회에서 하는 행사들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노인회 예산도 좀 삭감하고 싶은데, 일단 검토 정도만 달아놓겠습니다.
예산서 591페이지 ‘경로당 활성화 및 지원’에, 민간이전 사회복지사업보조의 경로당 활성화 사업 지원 1억 6,300 중에 6,300 감액 요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미재 위원 이미재 위원입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잠시만, 함대건 위원님, 경로당 활성화 지원사업 1억 6,300 말씀이십니까?
○위원장 장정호 592쪽 상단에 있어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말씀 주십시오.
○이미재 위원 591쪽이에요. 우리 경로당에 월 임차료를 내고 있는 데가 몇 군데 있어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임차료 주고 있는 곳이 지금 세 곳 있습니다. 한강우람경로당, 우사단경로당인데, 올해 효창제2경로당이 효창종합사회복지관 리모델링 사업에 따라서 임시이전을 해서 지금 한 1년 정도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미재 위원 임시고, 그러면 우사단 같은 경우는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우사단은 지금 월 96만 원씩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미재 위원 그런데 이것을 전세로 전환할 필요성은 없어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이것은 저희가 계약을 맺을 때,
○이미재 위원 글쎄, 계약을 맺을 때 그 당시에 되도록이면 월 임차료 나가는 것보다는 전세로 이렇게 방향을, 앞으로는 그렇게 하시라는 얘기예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저희가 기존에 동자동경로당하고, 삼각지경로당에 대부료를 내고 있었는데요. 올해 5월에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청파제1경로당에도 일부 점유하고 있다고 하면서 변상금도 부과하고 대부료도 내라고 요청이 왔습니다.
○이미재 위원 대부료까지? 우리가 취득할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세 군데가 있는데.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그래서 이제 내년에 변상금을 납부한 후에 대부계약을 체결하면서 동시에 저희가 매매하는 것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이미재 위원 네, 그렇게 검토하셔서 이렇게 대부료나 변상금이 나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고요.
경로당 활성화 사업이 있어요. 주로 어디서 이렇게 지원을, 1억 6,300만 원 중에서 체험 프로그램이 있어요, 27개소.
경로당 활성화 사업이 있어요. 주로 어디서 이렇게 지원을, 1억 6,300만 원 중에서 체험 프로그램이 있어요, 27개소.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잠시만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스마트경로당은 내년에 시니어클럽의 재입주가 결정된 원효1경로당을 스마트경로당으로 조성하려고 예산 편성했습니다.
○이미재 위원 네, 그러면 우리 용산구에 몇 개예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이제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미재 위원 이제 시작이에요? 우리가 늦었다고 생각하지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이미재 위원 앞으로는 이 부분 최선을 다해서 스마트경로당으로 좀, 조건이 가능하다면 하고.
시니어 라운지 같은 것들도 먼젓번에 우리 행감에서 얘기했듯이 변신을 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우리 전세보증금이 지금 더 증액되는 부분이 세 군데가 있어요. 이화경로당 같은 경우는 지금 몇 층에 있어요?
시니어 라운지 같은 것들도 먼젓번에 우리 행감에서 얘기했듯이 변신을 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우리 전세보증금이 지금 더 증액되는 부분이 세 군데가 있어요. 이화경로당 같은 경우는 지금 몇 층에 있어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이화경로당은 그대로 있습니다. 지금 집주인이, 소유자가 명의 이전을 못 해서 저희가,
○이미재 위원 그러니까, 못 하는 형편이라서.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층을 옮겨드릴 수가 없습니다.
○이미재 위원 그래서 어르신들이 거기까지 올라가고 내려오다가 안전에 또 위해가 될까 봐. 이런 부분들을 최대한 낮은 층으로 나중에라도 할 때는, 이렇게 알아보시고 하셔야지, 이렇게 3층까지 올라가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앞으로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경로당의노후 LED전등 교체를 100만 원씩 해서 50개소를 지금 편성해 왔어요.
경로당의노후 LED전등 교체를 100만 원씩 해서 50개소를 지금 편성해 왔어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이미재 위원 이렇게 많이, 100만 원씩 들어가나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지금 구립 경로당을 대상으로, 저희 경로당 가보면 다 노후돼서 들어가 보면 깜깜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단 이렇게 잡았습니다.
그런데 100만 원이 들어가는 데도 있고, 더 들어가는 데도 있고, 덜 들어가는 데도 있습니다. 그런데 평균 가격으로 이렇게 편성했습니다.
그런데 100만 원이 들어가는 데도 있고, 더 들어가는 데도 있고, 덜 들어가는 데도 있습니다. 그런데 평균 가격으로 이렇게 편성했습니다.
○이미재 위원 하여튼 LED로 바꿔야 되는 것은 당연한 건데, 뭐라 그럴까? 한남 같은 경우는 2구역, 4구역, 5구역 같은 곳들이 몇 년 사이로 변동이 가능한 곳이잖아요. 그 부분도 감안해서 하시라고 얘기를 좀 드리고 싶고요. 무슨 뜻인지는 아셨지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이미재 위원 그리고 우리가 ‘건강형 식사지원’을 해요. 이게 598쪽인데, 영양사 인건비를 시에서 매칭으로 지원했던 것들을 이제 우리가 40%를 지원해야 되는 형편이네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처음에는 시비 100% 사업이었는데 내년부터는 영양사 인건비만, 매칭비율 우리 용산구는 60 대 40으로 됐습니다.
○이미재 위원 글쎄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좀 안타까운 부분이고, 서울시에서 지원해 줬던 부분들이 차츰차츰 줄어들어서 우리 구가 지원해야 되는 부분으로, 몫으로 남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도 참 걱정이 되네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그래서 담당팀에서 이 사업을 계속 유지할지, 말지 많이 고민했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도 아니고 취약계층이라 저희가 선뜻 사업을 중지를 못 하겠어서 내년도 편성을 했습니다.
○백준석 위원 백준석 위원입니다.
아까 존경하는 함대건 위원의 지적대로 본 위원도 이번에 어르신복지과에 행사 예산이, 행사가 너무 많다라는 말에 동의하고요.
그리고 우리가 작년에 예산 심의하면서 편성했던 예산보다 한 6,000여만 원 증액이 됐어요, 그러니까 추경까지 포함해서지요. 6,000여만 원이 증액되는 상황인데, 거기에 청춘음악극이라든지 이런 사업이 신규로 편성됐고, 그리고 노인의 날 기념행사도 1,000만 원 증액되는 이런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이게 과연 청춘음악극이나 뭐 이런, 5월에 지난번에 민간 공모사업에서도 낭만가요제 같은 행사도 있었고 한데 5월에 이렇게, 5월이고 10월이고 3개의 행사를 이렇게 중복해서 하는 것들이 너무 많다라는 의견에 동의를 해요.
그리고 이 청춘음악극은 사전에 자료를 주셨는데, 이거 지금 세부 프로그램은 어떻게, 어디서 받은 거예요?
아까 존경하는 함대건 위원의 지적대로 본 위원도 이번에 어르신복지과에 행사 예산이, 행사가 너무 많다라는 말에 동의하고요.
그리고 우리가 작년에 예산 심의하면서 편성했던 예산보다 한 6,000여만 원 증액이 됐어요, 그러니까 추경까지 포함해서지요. 6,000여만 원이 증액되는 상황인데, 거기에 청춘음악극이라든지 이런 사업이 신규로 편성됐고, 그리고 노인의 날 기념행사도 1,000만 원 증액되는 이런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이게 과연 청춘음악극이나 뭐 이런, 5월에 지난번에 민간 공모사업에서도 낭만가요제 같은 행사도 있었고 한데 5월에 이렇게, 5월이고 10월이고 3개의 행사를 이렇게 중복해서 하는 것들이 너무 많다라는 의견에 동의를 해요.
그리고 이 청춘음악극은 사전에 자료를 주셨는데, 이거 지금 세부 프로그램은 어떻게, 어디서 받은 거예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저희가 성동구에서 받았습니다.
○백준석 위원 이거 성동구에서 이렇게 진행을 한 거예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백준석 위원 그럼 우리는 어떻게 진행할 예정이에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일단 실버 뮤지컬로도 저희가 해 보려고 했는데, 이렇게 처음부터 오디션으로 선발해서 뮤지컬을 하면 어르신들께서 되게 힘들어하신답니다.
그 래서 지금 우리가 잡은 방안대로 가곡이나 악기를 다루는 분들을 먼저 선별해서 이런 분들을 몇 기수 배출을 하고 나서, 그분들을 대상으로 실버 뮤지컬을 할 수 있다고 해서 그렇게 해 보려고 합니다.
그 래서 지금 우리가 잡은 방안대로 가곡이나 악기를 다루는 분들을 먼저 선별해서 이런 분들을 몇 기수 배출을 하고 나서, 그분들을 대상으로 실버 뮤지컬을 할 수 있다고 해서 그렇게 해 보려고 합니다.
○백준석 위원 이 일회성 행사에 5,000만 원이라는 예산이 적지 않은 예산인데, 향후에 시니어클럽하고 연계해 추진하겠다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본 위원 생각은 시니어클럽 만들고 나서 차분히 준비해서 낭만가요제 같은 이런 행사들하고 좀 합쳐가면서 그렇게 준비를 했으면 좋겠어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낭만가요제는 민간에서 사업,
○백준석 위원 그러니까 공모사업인데 너무 이렇게 분산시키고 분리하지 말고, 행사를 조금 줄여나가면서 거기에 좀 내실 있게 집중하는 게 낫지 않나, 그런 의견을 드립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이 낭만가요제는 저희가 경로당 90개소를 순회 방문할 때 어르신들,
○백준석 위원 그러니까 경로당하고 노인교실하고 이렇게 대상을 나눠놨어요, 또 이것도.
청춘음악극은 “노인교실 이용자 등” 해놓고, 하여튼 공모사업이기는 한데 경로당 이용자 이렇게 돼 있잖아요. 이런 것들도 왜 이렇게 굳이 분리해서 하나, 그냥 통합적으로 할 수 있지 않나.
청춘음악극은 “노인교실 이용자 등” 해놓고, 하여튼 공모사업이기는 한데 경로당 이용자 이렇게 돼 있잖아요. 이런 것들도 왜 이렇게 굳이 분리해서 하나, 그냥 통합적으로 할 수 있지 않나.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저는 작년에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을 정말로 가슴 깊이 간직하고 있습니다. 작년 행사에 두세 번 중복이 돼서 정말 배가 불러 죽을 것 같다고 어르신들이 말씀하셨다는 얘기를 저한테 하셔서, 제가 올해 행사를 추진할 때는 관객으로 오시는 분들을 중복하지 않고 다양한 층의 어르신들이 오시도록 저희 부서에서 정말 많이 노력했습니다.
○백준석 위원 행사를 이렇게 쪼개라는 의미는 아니었어요, 그때 당시에도.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그런데 2022년에 제가 가족공원에서 2억 9,000짜리 어르신의 날 대규모 행사를 했었습니다.
○백준석 위원 아, 그것은 알지요, 저도.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그 행사를 하는 것보다 이걸로 권역을 나눠서 하는 겁니다.
○백준석 위원 노인의 날 행사를 그렇게 대규모로 했었던 과거의 그런 사례들이 있기는 한데, 그런 비교와 지금 다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저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완전히 그때의 방향과 지금의 방향이 이제 지금은,
○백준석 위원 완전히 극과 극을 말씀하시는 거고, 지금은 너무 많이 늘려놨어요, 행사를.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민간행사 이것은 저희가 1억짜리 하나를 할 수도 있고, 5,000짜리 하나를 할 수도 있고, 3,000짜리 3개를 할 수도 있고 이랬는데, 저희가 이렇게 다양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내년에 이게 많다 싶으시면 1억짜리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는 이렇게 소액으로 여러 분들이 오시는 게 훨씬 낫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선정했습니다.
내년에 이게 많다 싶으시면 1억짜리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는 이렇게 소액으로 여러 분들이 오시는 게 훨씬 낫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선정했습니다.
○백준석 위원 일단은 본 위원도 청춘음악극은 검토의견을 달도록 하겠습니다. 좀 더 살펴볼게요, 이것은.
그리고 예산서 593페이지의 ‘지역봉사지도원 활동비 지급’인데, 이건 안건 심사할 때도 많은 이야기를 한 바 있는데, 결국에는 이게 경로당 어르신들, 특히나 그때도 경로당 회장님 등과 관련해서 그런 이야기들을 많이 했는데, 5만 원 지급을 위한 근거 안건을 만들기 위한 사전작업밖에 안 되는 거예요, 이게 지금 예산에 이렇게 올라와 있으면.
그리고 예산서 593페이지의 ‘지역봉사지도원 활동비 지급’인데, 이건 안건 심사할 때도 많은 이야기를 한 바 있는데, 결국에는 이게 경로당 어르신들, 특히나 그때도 경로당 회장님 등과 관련해서 그런 이야기들을 많이 했는데, 5만 원 지급을 위한 근거 안건을 만들기 위한 사전작업밖에 안 되는 거예요, 이게 지금 예산에 이렇게 올라와 있으면.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그때 조례 개정 때도 말씀드렸다시피 지회에서는 2020년부터 요청이 왔습니다.
○백준석 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회에서 그렇게 요구했더라도,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그런데 저희가 꾸준히 미뤄오다가 내년도 중식 5일 시행을 하면서 이제 경로당 임원진들의 역할이 너무나 노고가 크기 때문에 저희가 시작을 한 게,
○백준석 위원 경로당 임원진들의 역할이 중요한데요. 경로당마다 또 사정이 다 달라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그래서 저희가 회장님만을 생각하는 건 아닙니다.
○백준석 위원 그러니까 사정이 다 다른데, 결국에는 5만 원씩 다 지급하겠다는 거잖아요, 한 분씩 뽑아서.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위촉을 받으려고 합니다.
○백준석 위원 이 사업대로면 지금 산출근거도 그렇게 뽑아놓은 거 아니에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백준석 위원 지역봉사지도원이라는 그런 제도를 가져와서, 5만 원을 지급하기 위해서 안건을 끼워맞춰서, 이렇게 지금 지급을 하는 예산을 편성해 온 거예요, 결국에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끼워맞췄다는 표현은 좀…….
○백준석 위원 그게 맞지요. 왜냐하면 지역봉사지도원이 그때 안건심사 때도 말씀드렸지만, 애초에 어르신들의 봉사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데.
그러니까 정리를 하자면, 이렇게 지역봉사지도원을 하려면, 사업을 하고자 한다면 경로당 190명 어르신들한테 지원을 할 수도 있어요. 그 지도원 중에 190명이 들어갈 수도 있겠지요. 그런데 이렇게 그냥 5만 원, 190명 어르신들을 한 분씩 뽑는 사업을 위해서 그렇게 안건을 처리한 것밖에 안 되잖아요, 지금 결론적으로 봤을 때.
그러니까 정리를 하자면, 이렇게 지역봉사지도원을 하려면, 사업을 하고자 한다면 경로당 190명 어르신들한테 지원을 할 수도 있어요. 그 지도원 중에 190명이 들어갈 수도 있겠지요. 그런데 이렇게 그냥 5만 원, 190명 어르신들을 한 분씩 뽑는 사업을 위해서 그렇게 안건을 처리한 것밖에 안 되잖아요, 지금 결론적으로 봤을 때.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원래 말씀드렸다시피 조례 개정 없이도 시행령이 너무나 정말 명확하게 활동에,
○백준석 위원 5만 원 지급까지 명시돼 있나요, 시행령에?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아니요.
○백준석 위원 그럼 여기 실비 지급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어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조례에도 그것 없습니다.
○백준석 위원 조례에 지급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지요. 그것을 넣으려고 조례 개정을 하신 거잖아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아니, 시행령에도 “지급할 수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시행령에도.
○백준석 위원 아니, 그런데 경로당을 위해서 “지급할 수 있다.” 그것을 넣으려고 조례 개정을 했잖아요, 어찌 됐건.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위원님께서 수정가결로 다 해서, 저희가 그 내용은 안 들어갔습니다.
○백준석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저는 그래서 그런 의도가 제도에 들어가면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수정을 한 거예요, 내용 자체를. 그런데 결국 이 예산이 그대로 올라왔다는 것은 그렇게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제 입장에서는. 그렇기 때문에 이 사업을 이렇게 방향을 잡으면 안 될 것 같아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그러니까 이 자료는 그전에 냈었고요. 위원님께서 조례 개정 때 주신 말씀처럼 저희가 산출기초를 표시함에 있어서 제가 그때 당시에 이것을 인지하지 못해서 좀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경로당 어르신들, 회장단만을 대상으로 해서 이 사업을 기획했던 건 아니었습니다. 동에서도 추천을 받아서 지역봉사 어르신들도 당연히 저희가 위촉해서 활동하시게 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경로당 어르신들, 회장단만을 대상으로 해서 이 사업을 기획했던 건 아니었습니다. 동에서도 추천을 받아서 지역봉사 어르신들도 당연히 저희가 위촉해서 활동하시게 하려고 했었습니다.
○백준석 위원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백준석 위원 앞으로는, 왜냐하면 어떻게 보면 이게 그냥 경로당에 어르신들 5만 원씩 주기 위해서 선심성 예산처럼 보일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라도 좀 제도적 취지를 살려서 그렇게 사업 방향을 잡아나가셨으면 좋겠어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과장님, 황금선 위원입니다.
예산서 595쪽입니다. ‘어르신교육 지원’에서 “디지털 실버테이블 구매”인데요. 지금 2대 한다고, 구 100% 사업인데 1개당 1,050인가 봐요, 금액이.
예산서 595쪽입니다. ‘어르신교육 지원’에서 “디지털 실버테이블 구매”인데요. 지금 2대 한다고, 구 100% 사업인데 1개당 1,050인가 봐요, 금액이.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2대를 하는데 1대는 43인치로 1,300만 원, 32인치로 800만 원인데 이것은 저희가 경로당을 방문해서 규모를 보고 모니터 크기를 결정했습니다.
○황금선 위원 어디 경로당 해 주시려고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이촌1동 제2경로당하고 서빙고할머니경로당에 저희가 하려고 하는데, 저희가 이것을 청파노인복지관에 지금 설치를 해 놨고, 그다음에 치매안심센터에 있고, 시립 용산노인종합복지관에 설치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어르신들께서 이런 곳을 다니면서 이것을 해 보셨나 봐요. 그래서 저희한테 이것을 좀 설치해 달라고 요청이 왔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고민하다가 우리가 경로당에 이것을 설치하면, 치매안심센터에서 경로당별 치매 예방교육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 프로그램으로 엮어서 한번 시범적으로 해볼 예정입니다.
그런데 이 어르신들께서 이런 곳을 다니면서 이것을 해 보셨나 봐요. 그래서 저희한테 이것을 좀 설치해 달라고 요청이 왔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고민하다가 우리가 경로당에 이것을 설치하면, 치매안심센터에서 경로당별 치매 예방교육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 프로그램으로 엮어서 한번 시범적으로 해볼 예정입니다.
○황금선 위원 그럼 다른 경로당 어르신들은 이것 얘기 안 해서 여기만 딱 정해서 해주시는 거예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일단 시범적으로 여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니까 시범적으로 여기 두 곳을 왜 선정했냐고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여기에서, 이 경로당에서 요청이 왔었습니다. 저희가 7월에 이렇게 나가보거나, 1월에 나가보거나 다녔을 때…….
내년에 한번 운영을 해 보고,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 한번 운영을 해 보고,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어르신들이 다른 곳에 가서 이것을 해보시고 여기 해달라고 하셨다는 얘기지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황금선 위원 그러면 이 물건을 파는 곳은 어디예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조달청에서 저희가 검색했습니다.
○황금선 위원 많이 있어요, 이렇게 하시는 곳이?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5개 업소 저희가 확인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런데 여기 또 보면 32인치, 43인치 이렇게 돼 있어서 이것은 또 다른 걸 명기해 놓은 줄 알았어요, 여기다가.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이것은 경로당 규모에 따라 저희가 잡은 크기입니다.
○황금선 위원 아니, TV 88인치도 770만 원인데, ‘32인치가 800만 원이 뭐지?’ 지금 이렇게 본 거예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아, 실버테이블은 이렇게 표면으로 테이블 같습니다.
○황금선 위원 이게 오르락내리락하고 그 안에 뭐가 다 탑재돼 있다는 건가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프로그램 탑재.
○황금선 위원 이것 받으신 거 있지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황금선 위원 한번 주세요.
그리고 많은 위원님이 어르신, 노인 뭐 이런 거 하시는 거에 대해서 많이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과장님의 취지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작년에 여러 가지 행감이나 이런 거 있을 때 복지도시위원회에서 여러 가지 얘기를 했고, 본 위원이 개인적으로도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그때 말씀드렸던 거 다 기억하시지요? 어르신들 화장실 문제라든가, 배고픔 문제라든가, 이런 거 생기면 안 된다. 기억하시지요?
그리고 많은 위원님이 어르신, 노인 뭐 이런 거 하시는 거에 대해서 많이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과장님의 취지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작년에 여러 가지 행감이나 이런 거 있을 때 복지도시위원회에서 여러 가지 얘기를 했고, 본 위원이 개인적으로도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그때 말씀드렸던 거 다 기억하시지요? 어르신들 화장실 문제라든가, 배고픔 문제라든가, 이런 거 생기면 안 된다. 기억하시지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황금선 위원 예산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진짜 안전에 대한, 또 넘어진 어르신도 계셨잖아요. 안전에 대한 이런 거는 모든 행사에 항상 준비하셔야 되고요.
청파동에 생기는 경로당, 본 위원은 분명히 반대했습니다. 반대했는데 부서에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서 “그럼 한번 해 봐라.” 이렇게 한 거였는데, 지금 진행 어떻게 되고 있어요?
청파동에 생기는 경로당, 본 위원은 분명히 반대했습니다. 반대했는데 부서에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서 “그럼 한번 해 봐라.” 이렇게 한 거였는데, 지금 진행 어떻게 되고 있어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은행나무경로당 말씀,
○황금선 위원 네.
○위원장 장정호 네,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언제 개원 예정인 거예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일단 저희가 올 12월까지 공사는 완료하고요. 저희가 자산취득비를 편성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1ㆍ2월에 채워서 조금 따뜻한 3월에 개소할 예정입니다.
○황금선 위원 지금 눈이 이렇게 올 때 폭설로 와요. 그래서 거기에 올라가는 게 계단을 많이 타고 올라가야 되잖아요. 그런 문제에 대해서도 더 꼼꼼하게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저희는 장수축하금 지급할 대상을 사전에 예산 편성하기 전에 수요조사를 먼저 합니다. 그래서 수요조사 결과에 따라서 예산을 편성하고 있습니다.
○김형원 위원 그러면 결국은 내년에는 열아홉 분이라는 얘기가 되네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그런데 한남 재개발구역의 재개발로 인해서 전출자가 많아서 그런 것도 있습니다.
○김형원 위원 금액이 우리 조례에 100만 원으로 이렇게 규정이 돼 있나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김형원 위원 100만 원?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100만 원으로 돼 있습니다.
○김형원 위원 그리고 수요조사를 하셨다고 그랬는데, 여기 지원대상에 보시면 “관내에 3년 이상 연속하여 거주한” 이렇게 돼 있어요. 특별히 3년이라는 기간을 설정한 이유가 있을까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저희가 조례 제정할 때 그 부분을 가지고 많이 고민했었고, 실제로 또 그거에 관한 지급을 하다 보니까 그런 민원도 있었습니다. 정말 뭐, 수십 년을 사셨는데 잠깐 한 일주일 정도 이사 갔다 오셨는데 못 받으시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 조례를 제정할 당시에 의원님들께서의 조언도 그랬고, 이사 온 지 막 1년 정도밖에 안 됐는데 그런 분들한테 주고 이런 건 합당하지 않다, 뭐 여러 가지 의견들이 있어서 저희가 3년 이상 거주를 한 분한테 지급을 하자고 했습니다.
○김형원 위원 취지는 알겠는데, 아까 예를 들어서 뭐 수십 년을 지내 오시다가 잠깐 이주를 했다가 다시 주소를 옮기고, 그것은 확인이 돼서 그렇게 불이익을 받은 경우도 있었다, 그 말씀이잖아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주민등록등본으로 확인을 합니다.
○김형원 위원 그러니까요. 그런데 “3년 연속” 이 부분은 기간을 너무 좀, “최소 1년 이상” 이런 식으로, 이건 조례를 개정해야 될 부분인가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김형원 위원 그래요, 물론 요즘에 100세 시대라 해서 그런데, 실질적으로 아까 말씀하신 대로 3구역이라든가 이주 인원이 많아서 지금 줄었다고 그러는데 그 전년도, 전년도도 보니까 숫자가 비슷했어요.
그래서 그 사유를 한번, 추후에 조례를 개정해서라도, 물론 100세까지 사신다는 게 건강하게 사셔야 되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그렇게 쉬운 부분이 사실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본 위원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대상 범위를 좀 넓힌다든가, 예를 들어서 그 금액을 상향한다든가 이런 방법도 한번 모색해 봤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그래서 그 사유를 한번, 추후에 조례를 개정해서라도, 물론 100세까지 사신다는 게 건강하게 사셔야 되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그렇게 쉬운 부분이 사실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본 위원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대상 범위를 좀 넓힌다든가, 예를 들어서 그 금액을 상향한다든가 이런 방법도 한번 모색해 봤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원래 97대 유지보수비를 책정했었는데 올해 15대가 증가해서 내년에는 112대 유지관리비가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증액이 있었습니다.
○김형원 위원 그런데 대당 6만 원이 넘게 이렇게 유지관리비가 돼 있는데요, 그렇지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김형원 위원 그런데 이렇게 한번, 이건 금년에 많이 들어왔나요? 아까 112대라고 그랬는데 금년에 몇 대나?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올해 15대 증가했습니다, 97대는 작년에 다 설치가 됐습니다.
○김형원 위원 작년에 다 끝냈고, 그러면 지금 이제 1년이 넘었네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김형원 위원 그러면 A/S 기간은 지났고. 그런데 올해 1년 동안에 수리, 보수한 게 있나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지금 6만 1,330원 이것 자체가 유지보수비라서 이 비용으로 어르신들께서 사용하다가 불편하면, 이게 지금 ’23년 8월부터 ’26년 8월까지 렌털이랍니다. 렌털비를 지금…….
○김형원 위원 유지관리비라는 게 렌털비용이다, 이 말씀인가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김형원 위원 그렇게 표시를 해야지, “유지관리비” 이렇게 해 버리면 용어의 이해를 빨리 못 하잖아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내년에는 정확하게 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형원 위원 그러면 유지관리비가 망가지고 했을 때 안마의자를 수리하거나 이런 걸로 이해할 수가 있잖아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그런데 추가비용 없이 불편사항 있을 때 언제든지 전화하면 와서 유지보수를 해 주고 있습니다.
○김형원 위원 그러면 안마의자는 다 렌털을 쓴다, 이 말씀이네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김형원 위원 알겠습니다. 여튼 어르신들이 사용하는 부분이니까 안마의자뿐 아니라 지역에 보면 가전제품이라든가 이런, 그때그때 요구하시는 부분이 많고 또 실제적으로 저희들이 가서 보면 정말 빨리 교체를 해드려야 되겠다 하는 그런 제품들도 많이 있고 그렇거든요. 이런 안마의자 같은 것은 렌털해서 쓰고 이렇게 한다니까 망가지면 수리도 해줄 것이고, 사용료를 내기 때문에 하겠지만.
아까 경로당 활동 지원 이런 것은 사실 여러 위원님들이 문제 제기를 하고 검토의견으로 5만 원씩 지급하겠다는 그런 의견을 말씀하셨는데, 일반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전체 공유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물품이나 이런 건 필요하면 예산을 좀 확보해서라도 지원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 주시길 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의견을 질의했던 부분입니다.
이상입니다.
아까 경로당 활동 지원 이런 것은 사실 여러 위원님들이 문제 제기를 하고 검토의견으로 5만 원씩 지급하겠다는 그런 의견을 말씀하셨는데, 일반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전체 공유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물품이나 이런 건 필요하면 예산을 좀 확보해서라도 지원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 주시길 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의견을 질의했던 부분입니다.
이상입니다.
○권두성 위원 과장님, 우리 ‘노인복지관 운영 지원’인데요, 사실 이거 예산서에는 안 나와 있어요.
제가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 거기를 가끔씩은 가요. 한 달에 한 번 정도씩은 가는데 갈 때마다 거기가 2ㆍ3ㆍ4층이 교육장이잖아요. 갈 때마다 거기 계신 어르신들이 전부 다 자주 했던 민원 중의 하나가 뭐였냐면 의자하고 책상이 좀 오래됐다, 이걸 교체했으면 좋겠다는 민원을 제가 종종 들었어요.
그래서 지금 제가 제안을 하나 하려고 그러는 게, 지금 여기 편성목에도 없어요. 없는데 그 예산을, 제가 그때 의자를 대충 세어봤을 때 한 200개는 넘어요, 의자하고 책상이. 그렇다고 그러면 예산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걸 한꺼번에 일시에 다 교체를 하자는 것도 아니거든요. 일단 제가 한 2,000만 원 정도만 편성목 사무관리비로 넣어서 증액을 하겠지만 부서에서 가보시고 부분적으로 교체를 해야 된다, 아니면 층별로 교체를 해야 된다, 아니면 솎아서 교체를 해야 된다, 그건 부서의 의견에 제가 따르고, 부서가 원치 않는다고 그러면 저는 하지는 않으려고 그래요, 지금 당장은.
그런데 하여튼 내일이라도 한번 가서 확인해 보시고 교체해야 될 것들이 어느 정도 되는지, 그것 좀 한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 거기를 가끔씩은 가요. 한 달에 한 번 정도씩은 가는데 갈 때마다 거기가 2ㆍ3ㆍ4층이 교육장이잖아요. 갈 때마다 거기 계신 어르신들이 전부 다 자주 했던 민원 중의 하나가 뭐였냐면 의자하고 책상이 좀 오래됐다, 이걸 교체했으면 좋겠다는 민원을 제가 종종 들었어요.
그래서 지금 제가 제안을 하나 하려고 그러는 게, 지금 여기 편성목에도 없어요. 없는데 그 예산을, 제가 그때 의자를 대충 세어봤을 때 한 200개는 넘어요, 의자하고 책상이. 그렇다고 그러면 예산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걸 한꺼번에 일시에 다 교체를 하자는 것도 아니거든요. 일단 제가 한 2,000만 원 정도만 편성목 사무관리비로 넣어서 증액을 하겠지만 부서에서 가보시고 부분적으로 교체를 해야 된다, 아니면 층별로 교체를 해야 된다, 아니면 솎아서 교체를 해야 된다, 그건 부서의 의견에 제가 따르고, 부서가 원치 않는다고 그러면 저는 하지는 않으려고 그래요, 지금 당장은.
그런데 하여튼 내일이라도 한번 가서 확인해 보시고 교체해야 될 것들이 어느 정도 되는지, 그것 좀 한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위원장 장정호 과장님, 그거 지금 권두성 위원님 질의 이해하셨지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이해했습니다.
○위원장 장정호 편성목을 어디다 편성해야 되는지도?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김송환 위원 김송환 위원입니다.
세부사업설명서 280쪽이고요. 아까 우리 기차나들이에 관련돼서 설명만 좀 했는데요, 증액 좀 요청하려고 질의드립니다.
민간행사사업보조 1억인데요. 그중에서 기차나들이, 노인맞춤돌봄 이용자들을 위한 예산 3,500인데요. 본 위원은 5월ㆍ10월 시행하는 걸 권장하고 3,500 증액을 요청하겠습니다.
그리고 어르신 행사운영비가 있어요, 1억 3,600. 그거 한 가지만 우리 과장님한테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노인의 날 행사 때 우리 아트홀이 꽉 차서 별관으로 어르신들이 자리를 하신 게 맞지요?
세부사업설명서 280쪽이고요. 아까 우리 기차나들이에 관련돼서 설명만 좀 했는데요, 증액 좀 요청하려고 질의드립니다.
민간행사사업보조 1억인데요. 그중에서 기차나들이, 노인맞춤돌봄 이용자들을 위한 예산 3,500인데요. 본 위원은 5월ㆍ10월 시행하는 걸 권장하고 3,500 증액을 요청하겠습니다.
그리고 어르신 행사운영비가 있어요, 1억 3,600. 그거 한 가지만 우리 과장님한테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노인의 날 행사 때 우리 아트홀이 꽉 차서 별관으로 어르신들이 자리를 하신 게 맞지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이번 행사 때 너무 많이 오셔서, 소극장까지 다 찼습니다.
○김송환 위원 혹시 어르신의 날 행사를 오전ㆍ오후로 두 번에 나눠서 하는 문제들을 혹시 고려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그건 고려한 적이 없었습니다. 이틀에 걸쳐서 할 수는 있어도 당일 날 두 번을 하는 것은 좀 힘들 것 같습니다.
○김송환 위원 프로그램 진행상 약간 무리가 있을 수 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위원장 장정호 김송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시면 과장님, 예산서 596쪽에 보면 ‘용산시니어클럽 설치’가 있어요. 거기에서 자산취득비에 편성목을 만들어 놨는데 우리가 기금을, 재무과에서 심의하면서 기금 조정을 요구했어요. 그러면 일반회계에서 편성을 해야 되는 부분이 생기게 돼요. 그렇게 되면 여기 용산시니어클럽 설치에 관련돼 있는 공사비용이 좀 추가가 될 것 같아요, 증액이 돼야 될 것 같아요. 그 부분은 기획예산과하고 협의해서 증액이 가능한 부분들을 잘 확인해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시고, 그건 이미 기이 재무과의 기금심의 때 이미 그 적정성에 대한 질의응답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조정을 할 것이고, 시니어클럽에 대한 공사 사업비를 관리를 안 해 드리는 게 아니라 그 예산만큼은 그대로 편성할 수 있도록 우리가 조치를 취할 거니까 그런 부분들은 잘 하시고.
한 가지, 후암동 구립경로당 확충에 관련돼서, 지금 경로당 전세보증금 6억을 편성했어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시면 과장님, 예산서 596쪽에 보면 ‘용산시니어클럽 설치’가 있어요. 거기에서 자산취득비에 편성목을 만들어 놨는데 우리가 기금을, 재무과에서 심의하면서 기금 조정을 요구했어요. 그러면 일반회계에서 편성을 해야 되는 부분이 생기게 돼요. 그렇게 되면 여기 용산시니어클럽 설치에 관련돼 있는 공사비용이 좀 추가가 될 것 같아요, 증액이 돼야 될 것 같아요. 그 부분은 기획예산과하고 협의해서 증액이 가능한 부분들을 잘 확인해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시고, 그건 이미 기이 재무과의 기금심의 때 이미 그 적정성에 대한 질의응답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조정을 할 것이고, 시니어클럽에 대한 공사 사업비를 관리를 안 해 드리는 게 아니라 그 예산만큼은 그대로 편성할 수 있도록 우리가 조치를 취할 거니까 그런 부분들은 잘 하시고.
한 가지, 후암동 구립경로당 확충에 관련돼서, 지금 경로당 전세보증금 6억을 편성했어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위원장 장정호 후암동 종점에 한 30~40명, 40~50명 앉아 계시는 분들이, 정말 많은 분들한테 경로당의 필요성에 대해서 얘기해서 이걸 몇 년 전부터 계속 경로당을 만들어야 된다, 만들어야 된다 얘기했는데도 장소도 없어서 계속 못 만들었는데 이렇게 전세라도 얻을 수 있는 그런 공간 확보가 돼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어르신들을, 공간에 한계가 있다 보면 남녀 성별을 구분할 수 없는 그런 부분들이 분명히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거기 2층 같은 경우에도, 1층을 지금 현재 우리가 전세로 얻을 생각인데, 2층 같은 경우에 이주할 그런 계획을 갖고 계시니까, 추후에 또 2층도 더 추가로 얻어서 경로당 수요를 충족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이차적인 검토를 앞으로 해 주시고, 일차적으로 이런 예산을 편성하고 시설비를 편성하고 이 부분은 우리 어르신복지과에서 정말 잘하셨다라고 칭찬을 드립니다.
그런데 어르신들을, 공간에 한계가 있다 보면 남녀 성별을 구분할 수 없는 그런 부분들이 분명히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거기 2층 같은 경우에도, 1층을 지금 현재 우리가 전세로 얻을 생각인데, 2층 같은 경우에 이주할 그런 계획을 갖고 계시니까, 추후에 또 2층도 더 추가로 얻어서 경로당 수요를 충족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이차적인 검토를 앞으로 해 주시고, 일차적으로 이런 예산을 편성하고 시설비를 편성하고 이 부분은 우리 어르신복지과에서 정말 잘하셨다라고 칭찬을 드립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네, 신규 설치를 함에 있어서 지역 의원님들하고 의논하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장정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어르신복지과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 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어르신복지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 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2분 정회)
(17시 45분 속개)
○위원장 장정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아동청소년과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아동청소년과 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시고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아동청소년과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아동청소년과 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시고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입니다.
○위원장 장정호 아동청소년과 소관 공단 전출금과 관련하여 시설관리공단 소관 부장님이 배석하였으므로, 필요시 부장 호명 후 질의하여 주시고 필요한 경우에는 해당 업무 팀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금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금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지금 아직 오픈 못 했습니다.
○황금선 위원 언제 하실 예정이에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원래 저희가 12월 안에는 하려고 했었는데요. 거기가 아무래도 아동시설이다 보니까 안전검사가 한 달 이상 더 추가가 됐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안전검사를 했는데 공기질이 부적합으로 돼서 또 조금 시간이 걸리게 됐고, 그다음에 후암교회가 지금 엘리베이터 공사를 하고 있어서 그것도 조금 지연이 되게 됐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안전검사를 했는데 공기질이 부적합으로 돼서 또 조금 시간이 걸리게 됐고, 그다음에 후암교회가 지금 엘리베이터 공사를 하고 있어서 그것도 조금 지연이 되게 됐습니다.
○황금선 위원 거기 여름성경학교 한다고 공사 못 해서 딜레이되고, 또 공기질이 안 좋으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걸 어떻게 개선할 거예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그걸 새로 공사를 하다 보니까 공기질이 안 좋은 상태라서,
○황금선 위원 그럼 새집증후군 그런 거예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황금선 위원 그리고 엘리베이터 공사하는 거 모르셨어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그건 저희가 최근에 나가 보고서 알게 됐습니다.
○황금선 위원 한 번 계약하면 5년 하는 건가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황금선 위원 앞으로 하시는 곳들은 그런 문제를 미연에, 사전에 다 체킹하세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이게 시설이 저희 구 시설이 아니고 민간시설을 하다 보니까 그쪽에서, 그쪽 입장도 저희가 생각을 해야 되는,
○황금선 위원 입장이라고 해도 여름성경학교 한다고 해 줬는데 또 그렇게 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예산은 계속 나가잖아요, 시비도 나가고 구비도 나가고 다 나가잖아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아니, 예산은 안 나가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아니, 그러니까 오픈하면 나가잖아요, 어찌 됐든지 간에. 그런데 뭐든지 자기네 편리 위주로 하면 안 되는 거지요.
예산이 작은 예산도 아니에요. 센터장이 400이 넘고 명절휴가비에 정액급식비에 가족수당에 관리자수당에 복지포인트에 휴일근로수당에, 엄청나게 많아요, 예산이. 작은 예산이 아니에요.
예산이 작은 예산도 아니에요. 센터장이 400이 넘고 명절휴가비에 정액급식비에 가족수당에 관리자수당에 복지포인트에 휴일근로수당에, 엄청나게 많아요, 예산이. 작은 예산이 아니에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그 예산은 내년 1월부터 나갈 계획입니다, 저희가 개소한 이후에.
○황금선 위원 그 예산 보고서 말씀드리는 거잖아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황금선 위원 그리고 3호점, 4호점의 면적이 똑같아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아닙니다. 3호점 청파동은 280㎡고요. 4호점은 아직 온누리청소년센터 거기 1층인데요. 그게 저희 과하고 그다음에 가족정책과랑 교육지원과랑 해서 3개 과가 맞물려 있어서, 저희는 한 200㎡ 계획하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런데 조성공사비는 똑같이 정해 왔어요, 왜?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그게 원래는……. 아, 여기 2억 말씀하시는 거지요?
○황금선 위원 네.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구비를 일단 저희가 처음에는 온누리, 동빙고 근린공원 거기를 250㎡로 처음에 논의가 되다가 200㎡로 바뀌었는데요. 일단 그 구비 2억은 저희가 최소로 잡아놓은 겁니다, 시설비.
○황금선 위원 그러면 최소로 잡아놨다면, 280㎡에서 200㎡로 바뀌었는데 금액을 이렇게 똑같이, 바뀌었으면 좀 변동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조성공사비를?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이게 최근에, 저희가 그때 10월 행감 때까지만 해도 250이었고요.
○황금선 위원 지금 200으로 결정됐다고,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최근에 한 건 가족정책과에서 요구가 들어와서 200으로 바뀐 겁니다.
○황금선 위원 그럼 이 공사비 좀 조정해도 되겠네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지금 청파동 지점도,
○황금선 위원 동은 또 부족할 수 있어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부족해요, 네.
○황금선 위원 그러면 청파동은 왜 이렇게 잡았어요? 부족하면 좀 넉넉하게 잡으시지. 그렇잖아요, 예산이 지금 이렇게 잡혀 있잖아요.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저희가 후암 키즈카페 할 때 구비 1억 3,000을 잡았거든요, 자산취득비 빼고 시설비로. 그래서 그걸 감안해서 최소 2억을 잡은 겁니다.
○황금선 위원 이거 예산 다시 책정해서 다시 주세요. 부족할 것 같으면 더 책정하시고 남을 것 같으면 좀 삭감하시고.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남지는 않고요. 부족한 건 저희가 나중에 추경으로 잡도록 하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추경에 또 올리시려고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저희가 시비를 받고요, 시비를 받고 구비 2억을 책정한 겁니다.
○황금선 위원 말이 안 맞잖아요. 평수가 다른데, 그러면 어떤 한쪽은 그 돈 가지고 되게 고급스럽게 해 주고 한쪽은 그 돈에 맞춰서 그냥 한다는 얘기밖에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다시 한번 책정해 보세요. 다시 한번 논의해 보시라고요, 아직 계수조정 전까지 시간이 있으니까.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2억 잡은 게, 동빙고동 2억 잡은 게 청파동 쪽이 조금 적으니까…….
○황금선 위원 아니, 부족하실 것 같다면서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그러니까 최소한으로 일단 잡은 겁니다.
○황금선 위원 과장님, 본 위원도 집에 정수기 하나 바꾸려고 지금 상담하고 있는데, 이게 60개월로 할 때 어떤 제휴카드를 만들어서 30만 원씩 쓰면 금액이 얼마가 다운되고, 몇 만원짜리도 이렇게 꼼꼼하게 체크하는데 2억씩이나 들어가는 거에 대해서 이렇게 그냥 대충 써 갖고 오시면 안 된다는 얘기예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아니요, 2억 잡은 게 그냥 저희가 무조건 잡은 게 아니고요.
○황금선 위원 아니, 무조건 안 잡으셨겠지만 평수가 다른데 지금 이렇게 똑같이 돼 있잖아요, 금액이. 다른 위원들 질의하셔야 되니까 이거 좀 체킹해 가지고 다시 주세요.
그리고 본 위원이 얘기한 거, 키움센터하고 지역아동센터, 작년에 키움센터 영어교육했지요? 지역아동센터 영어교육 똑같이 교육에 대해서 차별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거에 대해서 내역 받은 거나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지 세부내역서 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얘기한 거, 키움센터하고 지역아동센터, 작년에 키움센터 영어교육했지요? 지역아동센터 영어교육 똑같이 교육에 대해서 차별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거에 대해서 내역 받은 거나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지 세부내역서 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정호 황금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시설비 및 부대비에서 아까 2억, 2억 이렇게 편성하신 것들이 아마 시에서 매칭예산을 어느 정도 받을 그런 계획이 있으신 것 같아요.
과장님, 시설비 및 부대비에서 아까 2억, 2억 이렇게 편성하신 것들이 아마 시에서 매칭예산을 어느 정도 받을 그런 계획이 있으신 것 같아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위원장 장정호 그래서 시예산에서 받고 부족하면 나중에 추경 편성을 하신다고 지금 그렇게 설명을 하시는 건데,
○어르신복지과장 김정숙 아니, 추경을 꼭 한다는 건 아니고요.
○생활지원국장 이진희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아까 황금선 위원님께서 3호점하고 4호점 말씀하셨는데, 면적이 서로 상이한 건 맞습니다. 3호점이 더 크고 4호점이 약간 작거든요.
그래서 지금 3호점 같은 경우는 시에서 5억 6,000을 받은 상태고요. 거기다가 저희 구비가 들어가서 총 공사비는 7억 6,000이 될 겁니다.
그리고 4호점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지금 거기가 시설이 돼 있는 장소예요. 그런데 그게 전체가 다 어린이집으로 돼 있기 때문에 그걸 다 어린이집으로 소화하기에는 쉽지 않아서 아까 우리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키즈카페하고 어린이집하고 그리고 도서관, 이렇게 3개 시설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아까 키즈카페는 200 정도 이렇게 말씀하셨으니까, 그것이 시비로 받은 돈이 한 4억 정도 돼서 합이 6억입니다.
그러니까 제 생각에는 이 정도 금액이면, 그러니까 이게 면적이 다른데 왜 금액을 똑같이 잡았느냐 하는 건 시비 자체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렇게 잡았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까 황금선 위원님께서 3호점하고 4호점 말씀하셨는데, 면적이 서로 상이한 건 맞습니다. 3호점이 더 크고 4호점이 약간 작거든요.
그래서 지금 3호점 같은 경우는 시에서 5억 6,000을 받은 상태고요. 거기다가 저희 구비가 들어가서 총 공사비는 7억 6,000이 될 겁니다.
그리고 4호점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지금 거기가 시설이 돼 있는 장소예요. 그런데 그게 전체가 다 어린이집으로 돼 있기 때문에 그걸 다 어린이집으로 소화하기에는 쉽지 않아서 아까 우리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키즈카페하고 어린이집하고 그리고 도서관, 이렇게 3개 시설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아까 키즈카페는 200 정도 이렇게 말씀하셨으니까, 그것이 시비로 받은 돈이 한 4억 정도 돼서 합이 6억입니다.
그러니까 제 생각에는 이 정도 금액이면, 그러니까 이게 면적이 다른데 왜 금액을 똑같이 잡았느냐 하는 건 시비 자체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렇게 잡았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걸 설명 안 하시니까.
○위원장 장정호 지금 국장님이 설명하신 내용을 과장님이 그대로 설명해 주셨으면 다른 얘기가 필요가 없지요. 왜냐하면 지금 분명히 시비 예산을 받아야 되고 그다음에 공사현장, 아니, 키즈카페 대상지가 조금씩 다를 거란 말이에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자료로 잘 만드셔서 황금선 위원님한테 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은 검토의견으로 달아놓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백준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백준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어디, 몇 페이지……. 예산서?
○백준석 위원 네, 예산서 613페이지요. “이촌2 청소년공부방 스터디카페형 공부방 리모델링”, 시설비에 포함돼 있네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614페이지요?
○백준석 위원 그 사업이 있는데 이게 지금 내년에 언제 공사를 시작해서 언제 준공이 되는 사업이지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이촌2 공부방 말씀하시는 거예요?
○백준석 위원 네.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지금 이촌2 공부방은 저희가 구조안전진단을 했고요, 그다음에 구조설계를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진행 중에 있고,
○백준석 위원 그래서 예산을 이렇게 편성하셨는데, 언제 공사가 시작되지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내년 3월부터 시작입니다.
○백준석 위원 3월부터, 그래서 준공은 언제?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지금 한 8월에서 9월 생각하고 있습니다.
○백준석 위원 9월이요? 그러면 늦어도 10월에는 오픈을 하겠네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백준석 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그 건물 자체가 74년도에 지어진 건물이어서 “구조보강이 좀 많이 필요하다.”라는 내용을 들었는데, 구조보강과 관련된 예산은 어느 정도 편성돼 있어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지금 한 5억 8,000 정도.
○백준석 위원 그러니까 전체 공사비가, 리모델링 공사비가 5억 8,000이고.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아, 구조보강이요?
○백준석 위원 네, 구조보강과 관련된 예산은 어느 정도,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구조보강은 8,200만 원입니다.
○백준석 위원 8,000…….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8,200만 원.
○백준석 위원 본 위원이 확인해 본 바로는 구조보강에 8,200만 원 정도의 예산이면 굉장히 좀 타이트할 것 같다라는 내용으로 확인을 했어요.
그래서 안전과 관련된 문제는 어느 무엇보다도 굉장히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3,000만 원 증액 요청하겠습니다.
그래서 안전과 관련된 문제는 어느 무엇보다도 굉장히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3,000만 원 증액 요청하겠습니다.
○위원장 장정호 3,000?
○백준석 위원 네.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감사합니다.
○백준석 위원 그리고 최근에 용마루도서관이 개관을 했는데, 용마루도서관에 누수 때문에 또 공사를 다시 해야 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 부분은 구조보강에 증액까지 요청해서 이렇게 한 만큼 공사에 차질 없이, 일정에도 차질 없이 해서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진행해서 추가공사 없이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알겠습니다.
○백준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정호 백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산서 615쪽의 ‘스터디카페형 청소년공부방 공사비’ 5억 8,500만 원 안에다가 지금 3,000만 원 정도 증액을 요구하신 거지요?
예산서 615쪽의 ‘스터디카페형 청소년공부방 공사비’ 5억 8,500만 원 안에다가 지금 3,000만 원 정도 증액을 요구하신 거지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이미재 위원 위원장!
○위원장 장정호 이미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몇 페이지…….
○이미재 위원 607쪽.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예산서 말씀이십니까?
○이미재 위원 네, 우리 용산구에는 몇 개 시설이 있어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아동양육시설은 2개가 있습니다.
○이미재 위원 네. 생활하고, 또 종사자들도 있고, 또 아동보호센터도 있고, 그렇지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이미재 위원 그러면 우리 6,045만 원 구비로, 28.8%가 증액이 됐는데 여기에 특히 ”아동과 원가족 면접 교섭 시 숙박ㆍ식사ㆍ나들이 등 활동비 지원”이 있어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이미재 위원 이게 어떤 내용이지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저희가 가정위탁아동이라든가 시설아동 같은 경우에 원가족하고 만남 교섭하는 그게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그때 얘기를 들어보니까, 아무래도 거기 시설이나 가정위탁아동들이 경제적으로 어렵고 하다 보니까 놀이공원에 갔는데 아동만, 아이들만 놀이공원에 들어가고 부모가 밖에서 기다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가족하고 만날 때 적어도 한 10만 원 정도의 지원을 통해서, 만약 아동이 놀이공원을 가고 싶으면 같이 가든가, 아니면 부모랑 같이 하룻밤을, 어디 숙소에서 만나서 하룻밤을 자든가, 어떤 필요한 그런 것들을 이제 지원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그때 얘기를 들어보니까, 아무래도 거기 시설이나 가정위탁아동들이 경제적으로 어렵고 하다 보니까 놀이공원에 갔는데 아동만, 아이들만 놀이공원에 들어가고 부모가 밖에서 기다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가족하고 만날 때 적어도 한 10만 원 정도의 지원을 통해서, 만약 아동이 놀이공원을 가고 싶으면 같이 가든가, 아니면 부모랑 같이 하룻밤을, 어디 숙소에서 만나서 하룻밤을 자든가, 어떤 필요한 그런 것들을 이제 지원하려고 합니다.
○이미재 위원 정말 가족과 함께한다는 것이, 요즘은 보호아동이나 다른 프로그램도 많이 가족과 함께하는 것을 추구하고 있고,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몇 명 대상이에요?
그래서 몇 명 대상이에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지금 35명.
○이미재 위원 이 사업이 처음이지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이미재 위원 그래서 이렇게 보호대상아동을 위하고 또 그 부모까지도 챙길 수 있는, 적은 금액이지만 효과가 좀 많이 나타날 수 있도록, 그리고 또 이분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는 뜻에서 질의를 했고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복지포인트 30만 원씩 해서 90명을 책정했어요, 2,700만 원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복지포인트 30만 원씩 해서 90명을 책정했어요, 2,700만 원을.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그러니까 이게 작년에는 다 20만 원씩이었는데요.
○이미재 위원 네, 그런데 10만 원을 올려서,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올해 사회복지시설 모두 다, 저희 과뿐만 아니라 복지정책과나 다른 부서도 내년에 다 30만 원으로,
○이미재 위원 형평성 문제였나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지금 12월까지는 일단 8개입니다.
○이미재 위원 12월에 폐쇄해야 하는 건가요, 폐원이 되나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이미재 위원 그러면 6호점의 운영비 부족분이라고 해서 960만 원이 편성됐어요. 왜 그런 내용이 여기 들어와야 되지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원래 키움센터 6호점이 해링턴에 있는데요, 거기가 관리비가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저희가 운영비 지원해 주는 게 한 157만 원 정도를 운영비로 주는데 거기 관리비 자체가 120만 원 뭐 그렇게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6호점 같은 경우는 저희가 구비로 40만 원을 운영비로 더 내려주고 있습니다.
○이미재 위원 그래요. 그러면 9호점 같은 경우는 추가 인건비가, 1호점이 폐원이 되면서 같이 합류하는 차원인가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이미재 위원 3,614만 원?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원래 1호점이 폐원되는 것을 대비해서 9호점 시설을 한 건데요. 일단 1호점의 아동들을 9호점으로 전원시키면서, 한 15명 아동이 9호점으로 전원이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1명 정도 인건비가 더 필요해서 예산을 잡았습니다.
○이미재 위원 네, 그리고 특화 프로그램을 원어민 프로그램을 하려고 이렇게 편성을 했는데, 그 대상자가 좀 많이 있을까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그것은 키움센터 아동들 대상으로,
○이미재 위원 인원수가 얼마나 될까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그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이미재 위원 신청을 하겠지요. 그러면 전년도에는, 올해는 했었어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이미재 위원 그러면 그때는 대상자들이 좀 많았어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저번에 4호점을 제가 한 번 가봤거든요. 그래서 외국인 원어민이 오셔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애들이,
○이미재 위원 그러면 이것 세부자료를 좀 주시고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이미재 위원 613쪽에 보면 꿈나무종합타운 점유 국유지가 있어요. 76.7㎡ 해서 대부료가 2,300만 원이 나왔는데.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그런데 페이지가 잘 안 맞는데요?
○이미재 위원 613쪽에.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꿈나무타운 국유지 대부료 말씀하시는 거지요?
○이미재 위원 네, 2,300만 원이 나왔어요. 이것은 계속 이렇게 대부료 나오면 그냥 내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이것은 해마다 냈던 거고요, 올해 2,225만 3,000원인가,
○생활지원국장 이진희 제가 알기로는 그런 공유재산을 저희가 매입하고 매각하는 데 있어서 그 재산 성격이 일반재산이어야 가능하잖아요.
그런데 제가 알고 있기로는 이 땅은 우리 꿈타운 가운데에 아마 철도 부지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게 행정재산이어서 아마 저희가 매입을 못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고 있기로는 이 땅은 우리 꿈타운 가운데에 아마 철도 부지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게 행정재산이어서 아마 저희가 매입을 못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미재 위원 아, 그래요?
○생활지원국장 이진희 네.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이미재 위원 AI디지털 체험실을 조성하려고 그러는 거지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이미재 위원 이것은 자료로 주세요. 그러면 여기에 디지털 체험실 조성하는 것, 소극장 무대조명 개선공사하는 것, 4차산업체험센터 AI레고로봇 구입하는 것, 여기까지 자료를 주시고요.
부설주차장 무인정산기를 설치하나 봐요?
부설주차장 무인정산기를 설치하나 봐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내년에.
○이미재 위원 이건 꼭 빨리 설치해서 우리 용산구의 주차장이 가능하면 이렇게 사전무인정산기로 다 설치해서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우리 국장님이 준비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이인호 위원 거기 보시면 지금 5억 5,000이 증액됐는데, 산출근거에 뭐가 됐는지 알 수가 없어요, 5억 5,000씩이나 증액이 됐는데. 설명 좀 해 보세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이건 청소년센터에 저희가 전출금 인건비하고 운영경비,
○이인호 위원 인건비가 올랐는데, 이렇게 많이 올랐는데 몇 명이 증원이 됐는지, 아니면 인건비가 오른 건지 분리가 안 돼 있잖아요, 운영경비도 그렇고.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이거 전출금은 원래 시설공단에서 하는 건데요.
○이인호 위원 공단에서 하는데, 그럼 인원이 는 건가.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아니요, 청소년센터가 31명입니다. 그래서 31명에 대한 인건비인데요.
○문화복지사업부장 박득우 문화복지사업부장 박득우입니다.
○이인호 위원 5억 5,000…….
○문화복지사업부장 박득우 네, 5억 5,500만 원이 인상됐는데요. 그 내용은 거기가 건물이 지금 19년이 됐습니다. 2006년도에 준공을 했기 때문에 지금 수선비가 많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인호 위원 그런데 지금 인건비하고 운영경비잖아요.
○문화복지사업부장 박득우 그러니까 그것 관련해서 1억 3,200만 원이 증액됐고요.
또 이번에 사회복무요원 2명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예산편성에 3,000만 원이 늘었고요.
그다음에 기타보상금이라고, 강사 수수료인데요. 이게 뭐냐면, 작년에는 한 230개 정도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한 320개니까 거의 한 80~90개가 프로그램이 늘었어요. 그런데 인건비를 갖다가 우리가 정식 직원을 채용해 썼으면 엄청 비용이 많이 들어가서 그때그때에 대한 강사료, 그러니까 파트타임 강사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인건비가 1억 6,200만 원.
또 이번에 사회복무요원 2명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예산편성에 3,000만 원이 늘었고요.
그다음에 기타보상금이라고, 강사 수수료인데요. 이게 뭐냐면, 작년에는 한 230개 정도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한 320개니까 거의 한 80~90개가 프로그램이 늘었어요. 그런데 인건비를 갖다가 우리가 정식 직원을 채용해 썼으면 엄청 비용이 많이 들어가서 그때그때에 대한 강사료, 그러니까 파트타임 강사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인건비가 1억 6,200만 원.
○이인호 위원 그러니까 그냥 인건비라고 뭉뚱그려서,
○문화복지사업부장 박득우 네, 그래서 그걸 좀 나눠야 되는데,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인호 위원 강사료인지 뭔지 알 수가 없어요. 그것을 참작해서 다음에는 좀 세분화해서,
○문화복지사업부장 박득우 네, 설명서에 자세하게 써놓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인호 위원 네, 그리고 잠깐 기다려보세요.
616쪽에도 마찬가지예요. ‘청소년문화의집 위탁관리’ 거기도 이렇게 많이 늘었는데, 1억 7,000이 늘었는데 그냥 뭉뚱그려놨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참작해서 다음에는 좀 세부적으로 설명을 해주세요.
616쪽에도 마찬가지예요. ‘청소년문화의집 위탁관리’ 거기도 이렇게 많이 늘었는데, 1억 7,000이 늘었는데 그냥 뭉뚱그려놨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참작해서 다음에는 좀 세부적으로 설명을 해주세요.
○문화복지사업부장 박득우 네, 알겠습니다.
○이인호 위원 이상입니다.
○김형원 위원 김형원 위원입니다.
예산서 606페이지, ‘아동보호 지원’에 관련된. 그냥 제가 질의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 내용.
용산구 아동학대 관련해서 신고와 처리 현황이 자료로 있나요?
예산서 606페이지, ‘아동보호 지원’에 관련된. 그냥 제가 질의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 내용.
용산구 아동학대 관련해서 신고와 처리 현황이 자료로 있나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신고 접수해서 처리 절차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형원 위원 네, 그 처리된 현황표.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아니, 저희 직원이 있습니다.
○김형원 위원 아, 직원들이 다 하는 겁니까?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담당 3명, 아동보호 담당 3명 해서, 저희 직원입니다.
○김형원 위원 그 전담 직원이 있어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김형원 위원 그러면 우리 아동청소년과 소속으로?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김형원 위원 인력이 현재 부족하거나 그렇지는 않나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원래는, 내년부터는 입양 쪽이 또 저희 업무로 넘어오거든요.
○김형원 위원 어떤 거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입양 업무, 아동을 입양하는 업무요.
○김형원 위원 네, 입양.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그래서 원래는 직원이 1명 더 필요하긴 합니다.
○김형원 위원 입양 업무가 또 늘어나고 그러면 인원을 증원해서라도, 특히 아동에 대한 보호는 우리 성인들의, 또 엄마들의 책임이고 다 의무이기 때문에 담당하는 부서 직원들의 교육도 이렇게.
사실 어린이집이라든가 이런 데서 아동학대 이런 것 관련해서 그런 사례가 언론에도 보도되고 그러잖아요. 우리는 그런 것을 직접 운영하는 직원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런 데에 관심을 갖고 할 수 있는 직원들의 소양 문제라든가, 이런 것도 좀 깊이 관심을 가져서 아동학대 부서 직원들에게 잘 지도하고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립니다.
사실 어린이집이라든가 이런 데서 아동학대 이런 것 관련해서 그런 사례가 언론에도 보도되고 그러잖아요. 우리는 그런 것을 직접 운영하는 직원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런 데에 관심을 갖고 할 수 있는 직원들의 소양 문제라든가, 이런 것도 좀 깊이 관심을 가져서 아동학대 부서 직원들에게 잘 지도하고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립니다.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잘 알겠습니다.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김형원 위원 그 장소가 한남동으로 돼 있어요. 지하 1층.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저희가 브라이튼 한남 건물 지하 1층에 기부채납을 받아서 청소년 복합문화공간을,
○김형원 위원 그런데 여기 자율문화공간이라고 이렇게 명칭을 하셨는데, 청소년문화의집에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것하고는 별개인가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문화의집은 원효로에 있고요. 이것은 청소년 복합문화공간으로, 그러니까 한남동 공부방을 청소년 스터디카페로 해서 한쪽은 청소년 공부방으로 하고, 한쪽은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자율문화공간으로 이렇게 조성하고 있습니다.
○김형원 위원 청소년센터와 공부방을 지금 같은 장소에 두고 있나요? 따로따로, 장소가 달라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그러니까 장소를 나눠서, 지하 1층을 나눠서 한쪽은 스터디 카페로 하고 또 한쪽은 자율문화공간으로 이렇게 구성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터디카페는 지금 제천회관에 있는 한남 공부방이 이제 이쪽으로 이사를 오게 됩니다.
그런데 스터디카페는 지금 제천회관에 있는 한남 공부방이 이제 이쪽으로 이사를 오게 됩니다.
○김형원 위원 그런데 어떤 차별성이 있어요? 아까 청소년문화의집이라든가, 청소년센터 이런 게 자율문화공간이라고 하는, 이런 용어 차이가 있는데.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보통 타구 같은 경우는 청소년문화의집 안에 자율문화공간을 조성해서 하는 구도 있고요. 저희는 일단 청소년센터와 연계해서 청소년 자율문화공간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형원 위원 말 그대로 자율문화공간이면 관리자가 없다는 얘기인가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아니요, 청지사를 고용해서 하고요. 이 자율문화공간이 청소년들이 와서 스포츠존이나 VR 체험관이라든가, 또 노래방이라든가 그런 것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김형원 위원 결국은 아까 원효로 얘기하시고, 지금 이 장소는 한남동이잖아요. 그러면 용산구 전체 아동이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고 볼 수는 없겠네요. 지역적으로,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같이 이용할 수는 있고요.
○김형원 위원 물론 이용은 할 수 있지만, 원효로에서 한남동까지 와서, 물론 때로는 이용할 수도 있겠지만 통상적으로 그 지역에 거주하는 청소년이나 아동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라고 보면 되지 않을까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김형원 위원 아무튼 기부채납을 받아서 이렇게 운영한다고 그러니까, 아까 1억 얼마 예산이 나와 있던데, 그건 인테리어 비용 내지는 이런 비용인가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그것은, 여기 위탁관리 예산은 인건비하고 운영비입니다.
○김형원 위원 운영비?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김형원 위원 시설은 준비가 돼 있기 때문에.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그러니까 올해 안에 다 조성되고요. 내년에는 운영하는 인건비하고 프로그램비 운영비로 지금 잡아놓은 겁니다.
○김형원 위원 내년부터 바로 시행을 한다, 이 얘기지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내년 2월 개소할 예정입니다.
○김형원 위원 아무튼 그게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잘 관리하고, 부서에서도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알겠습니다.
○김형원 위원 이상입니다.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함대건 위원 유보통합 관련해서…….
○위원장 장정호 가족정책과.
○함대건 위원 아, 그쪽이에요? 아, 아동 쪽이라. 그렇군요.
존경하는 백준석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공사 관련해서 증액되는 경우들이 워낙 많으니까 계수조정 전까지라도 부서에서 면밀하게 살피셔서 혹시 증액 필요한 공사 같은 거 있으면 반영될 수 있도록 부서에 정리해서 안을 꼭 주십시오.
존경하는 백준석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공사 관련해서 증액되는 경우들이 워낙 많으니까 계수조정 전까지라도 부서에서 면밀하게 살피셔서 혹시 증액 필요한 공사 같은 거 있으면 반영될 수 있도록 부서에 정리해서 안을 꼭 주십시오.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함대건 위원 증액 안 됩니다. 나중에 증액하시면 안 돼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알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이상입니다.
○황금선 위원 과장님, 황금선 위원입니다.
예산서 613쪽인데요. 지금 예산서랑 세부설명서를 보면서 좀 갸우뚱한 게, 어떻게 여기 있는 예산은 다 이렇게 딱딱 떨어지게, 4억 6,000, 9,000, 6억, 폐기물 처리비 1,000만 원, 무선 마이크 교체 1,000만 원. 어떻게 예산이 이렇게 될 수가 있지요?
그중에 한 가지만 집어서 질의하겠습니다. 꿈나무종합타운 시설 개보수, AI디지털 체험실 조성, 기존 철거 및 리모델링 공사 있거든요.
여기 AI디지털 체험실 조성하는데, 기존에 뭐가 들어 있던 곳입니까?
예산서 613쪽인데요. 지금 예산서랑 세부설명서를 보면서 좀 갸우뚱한 게, 어떻게 여기 있는 예산은 다 이렇게 딱딱 떨어지게, 4억 6,000, 9,000, 6억, 폐기물 처리비 1,000만 원, 무선 마이크 교체 1,000만 원. 어떻게 예산이 이렇게 될 수가 있지요?
그중에 한 가지만 집어서 질의하겠습니다. 꿈나무종합타운 시설 개보수, AI디지털 체험실 조성, 기존 철거 및 리모델링 공사 있거든요.
여기 AI디지털 체험실 조성하는데, 기존에 뭐가 들어 있던 곳입니까?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여기가 드림스타트 사무실이 있었던 곳입니다.
○황금선 위원 드림스타트 사무실이 그럼 어디로 갔어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지금 저희 사무실, 저희 과로 다 들어왔습니다.
○황금선 위원 이것 한 지 얼마 안 됐지요? 드림스타트 사무실 한 지가, 다른 데처럼 그렇게 오랜 시간이 된 게 아니잖아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초창기부터 드림스타트 사무실을 했고요. 저희가 직원들이 아무래도 관리도 해야 되고 하니까 올해 저희 과로 다, 이제 과가 분리되면서 저희 과로 다 들어오게 됐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AI디지털 체험실은 어떤 거예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지금 여가부의 제7차 청소년정책 기본계획에 보면, 청소년 시설의 어떤 활동할 때 디지털 전환이 비전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청소년센터는 그런 디지털 관련해서 있는데, 청소년문화의집 같은 경우는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할 만한 게 없어서, 내년에 AI체험실 같은 것을 조성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청소년센터는 그런 디지털 관련해서 있는데, 청소년문화의집 같은 경우는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할 만한 게 없어서, 내년에 AI체험실 같은 것을 조성하려고 합니다.
○황금선 위원 그런데 예산이 9,000이 딱 떨어졌어요? 아니면 예산이 부족할까 봐 좀 넉넉하게 잡으신 거예요, 혹시?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지금 그것은 청소년문화의집하고 다 서로 논의해서, 예산을 업체에 견적을 다 뽑아서 정한 겁니다.
○황금선 위원 과장님, 예산 잡으시고 의원님들한테 한 번이라도 와서 설명하신 적 있으세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제가 이거와 관련돼서는 말씀을 못 드렸던 것 같습니다.
○황금선 위원 이것뿐만이 아니라, 다른 예산이라도 설명하려고 A4용지에라도 만들어서 내려오신 적 한 번이라도 있으세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키즈카페는 의원님들한테 저희가 설명을 하러 들어갔는데, 이 시설비 관련해서는 말씀을 못 드린 것 같습니다.
○황금선 위원 부서에 대해서 예산을 통과하고자 하면, 뭔가 좀 강한 의지를 가지고 이렇게 하셔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잖아요. 어린아이가 장난감 하나를 사고 싶어도 부모님한테 떼쓰고 갖고 싶다고 하고, 생일선물로 해 달라고 하고, 크리스마스 선물로 해 달라고 하고, 그렇게 애절하게 하잖아요.
그런데 예산을 보면 ‘어떻게 예산이 이렇게 딱딱 떨어져서 올 수가 있지?’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소극장 무대조명 개선공사도 6,000 잡아왔거든요. 소극장 무대조명이 지금 문제가 심각한가요?
그렇잖아요. 어린아이가 장난감 하나를 사고 싶어도 부모님한테 떼쓰고 갖고 싶다고 하고, 생일선물로 해 달라고 하고, 크리스마스 선물로 해 달라고 하고, 그렇게 애절하게 하잖아요.
그런데 예산을 보면 ‘어떻게 예산이 이렇게 딱딱 떨어져서 올 수가 있지?’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소극장 무대조명 개선공사도 6,000 잡아왔거든요. 소극장 무대조명이 지금 문제가 심각한가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거기가 꿈타운에서, 아무래도 거기가 2017년도에 된 이후에 어떤 조명회로라든가 스위치 문제라든가, 거기가 노후돼서 이렇게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개선공사로.
○황금선 위원 현장 가보셨어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저번에 한 번 행사 있어서 가봤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런데 과장님이 가보시니까 6,000만 원 정도 들 것같이 생각 들었어요, 딱 그렇게?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너무 조명도 어둡고,
○황금선 위원 옛날에는 어르신청소년과였잖아요, 그렇지요? 그때도 일을 다 소화했어요. 그런데 아동청소년과로 부서가 이렇게 나뉘었어요.
그런데 이런 예산 갖고 오실 때 그래도 좀 설명하시고, 하다 못해 그런 성의는 보여주셔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AI디지털 체험실 조성이랑 소극장 무대조명 개선공사에 대한 세부내역서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그런데 이런 예산 갖고 오실 때 그래도 좀 설명하시고, 하다 못해 그런 성의는 보여주셔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AI디지털 체험실 조성이랑 소극장 무대조명 개선공사에 대한 세부내역서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위원장 장정호 그렇게 해서 예산을 편성하고, 그러면 앞서 황금선 위원이 지적했던 것처럼 아동청소년과에서나, 아니면 꿈나무종합타운의 관장님이나 이런 분들이 예산 자체가 13억에서 지금 8억 증액 편성 요구를 했어요.
그 러면 최소한 이 사업이 8억이 증액됐다고 하는 이 부분들은 서브자료를 좀 만들어서 따로 말씀을 해 주시는 게, 이게 예산심의 때는 굉장히 도움이 되고 또 질의응답 시에 서로가 말문이 막히고 하는 이런 일들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아동청소년과에서는 앞으로 그런 업무적 협의를 잘 하셔서 위원님들한테 잘 보고해서 그 예산 내용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자료도 꼭 해당 위원님들한테 전달해 주시고요.
그 러면 최소한 이 사업이 8억이 증액됐다고 하는 이 부분들은 서브자료를 좀 만들어서 따로 말씀을 해 주시는 게, 이게 예산심의 때는 굉장히 도움이 되고 또 질의응답 시에 서로가 말문이 막히고 하는 이런 일들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아동청소년과에서는 앞으로 그런 업무적 협의를 잘 하셔서 위원님들한테 잘 보고해서 그 예산 내용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자료도 꼭 해당 위원님들한테 전달해 주시고요.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위원장 장정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아동청소년과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아동청소년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아동청소년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8시 25분 정회)
(18시 29분 속개)
○위원장 장정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가족정책과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가족정책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가족정책과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가족정책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가족정책과장 박금려입니다.
○위원장 장정호 가족정책과 소관 공단 전출금과 관련하여 시설관리공단 소관 부장님이 배석하였으므로, 필요시 부장 호명 후 질의하여 주시고 필요한 경우에는 해당 업무 팀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준석 위원 위원장!
○위원장 장정호 백준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준석 위원 백준석 위원입니다.
자료 요구 좀 한번 빨리 할게요.
예산서 625페이지의 ‘어린이집 시설관리’에서 시설비 3억이 있어요, 1억 증액된. 시설비 3억 어린이집 개보수공사 관련해서 세부내역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예산서 626페이지의 어린이집 그린리모델링 사업이요. 시설비 1억 해 놓고 리모델링 비용 1억 1식 해 놨는데 이것도 세부내역 좀 제출해 주세요.
그리고 626페이지의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서 시설비 및 부대비 1억 해 놨는데요, 이것도 세부내역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 예산심의 끝나기 전까지 제출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자료 요구 좀 한번 빨리 할게요.
예산서 625페이지의 ‘어린이집 시설관리’에서 시설비 3억이 있어요, 1억 증액된. 시설비 3억 어린이집 개보수공사 관련해서 세부내역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예산서 626페이지의 어린이집 그린리모델링 사업이요. 시설비 1억 해 놓고 리모델링 비용 1억 1식 해 놨는데 이것도 세부내역 좀 제출해 주세요.
그리고 626페이지의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서 시설비 및 부대비 1억 해 놨는데요, 이것도 세부내역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 예산심의 끝나기 전까지 제출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정호 백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어린이집 시설관리의 시설비 및 부대비 3억하고 어린이집 그린리모델링 1억, 그리고 국공립어린이집 리모델링 1억, 그 세 가지 사업에 대한 세부내역을 백준석 위원에게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빠른 시간 내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금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린이집 시설관리의 시설비 및 부대비 3억하고 어린이집 그린리모델링 1억, 그리고 국공립어린이집 리모델링 1억, 그 세 가지 사업에 대한 세부내역을 백준석 위원에게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빠른 시간 내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금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금선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황금선 위원입니다.
예산서 626쪽입니다.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인데요. 이게 가칭 구립 늘푸른어린이집인데 무상사용 30년이고 용산구청에서 원장 공모하는 사업인데요.
여기 키즈카페랑 도서관이랑 같이 하는 데 그 옆에 어린이집 하겠다는 거지요?
황금선 위원입니다.
예산서 626쪽입니다.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인데요. 이게 가칭 구립 늘푸른어린이집인데 무상사용 30년이고 용산구청에서 원장 공모하는 사업인데요.
여기 키즈카페랑 도서관이랑 같이 하는 데 그 옆에 어린이집 하겠다는 거지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동빙고 근린공원에 있는 청소년…….
○황금선 위원 그 주변의 어린이집 다 파악해 보셨어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저희가 당초에 이게 2013년 12월에 임시승인이 났습니다. 그래서 보육정원이 120명 정원이어서 여기를 개원하면 인근에 있는 어린이집이 많은 타격을 입게 되어서 저희가 고민을 많이 한 후에, 저희 용산구에 이런 인프라가 부족하니까 어린이를 위한 다른 시설로 나누어서 사용을 하면 보육수요에도 어느 정도, 영아들의 보육수요는 지금 많이 있거든요.
○황금선 위원 아니, 그 주변 어린이집의 상황 파악을 해 보셨냐고요, 다.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해 봤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럼 정원하고 현원 주변 리스트 주시고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황금선 위원 그다음에 보육정원 40~45는 뭐지요? 40이면 40, 45면 45지, 이렇게 두루뭉술하게 해 놓은 건 뭐예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45명입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40은 왜 써놨어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저희가 면적 대비해서 정확하게 나누진 않았는데, 45명까지 지금 보육수요에 맞춰서 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과장님, 본 위원은 어린이집이 더 생기는 거에 대해서 반대합니다. 반대하는 이유는 어린이집이 생기는 걸로 끝나는 게 아니라 생기면 계속 예산 지원을 해 줘야 돼요. 인건비 지원도 해 줘야 되고 여러 가지 해 줘야 되는데요.
주변에 어린이집 하나 생기면 그 옆에 다 문 닫습니다. 내년에 문 닫으려고 예상하고 있는 어린이집이 있는 것 아시지요?
그리고 지금 원아 모집이 안 돼서 월급을 못 갖고 가는 원장들도 굉장히 많아요. 민주주의 국가에서 국공립만 많이 한다고 해서 다 좋은 건 아니에요.
이 사업이 오랫동안 준비돼 왔다는 것도 본 위원이 잘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 백 몇십 명 들어온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좀 해 보겠습니다. 부서에서 파악하고 있는 거랑 현 실정이랑 어떤지 파악해 보겠고요.
그다음에 지금 벌써 두 군데의 어린이집이 인원이 없어서 키즈카페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키즈카페로 전환하는 곳은 그래도 괜찮습니다. 왜냐하면 거기서 또 직원으로 채용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혜택이 있을 수 있겠지요.
그렇지만 키즈카페 전환도 못 하는 곳은, 예전에는 국가에서 어린이집 하라고 막 장려했습니다. 인구는 많은데 국가에서 다 수용을 못 하니까 대출을 막 해 줬어요. 설송웅 구청장님 때 있었던 일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이들이 너무 없지요. 교육지원과에서도 입학지원금을 지원해 주는데요. 초등학교하고 중학교하고 고등학교하고 현저하게 인원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이렇게 무상임대해 준다? 그래서 딱 한다?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계수조정 전까지 부서에서 주신 서류랑 실제 주변에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파악해서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변에 어린이집 하나 생기면 그 옆에 다 문 닫습니다. 내년에 문 닫으려고 예상하고 있는 어린이집이 있는 것 아시지요?
그리고 지금 원아 모집이 안 돼서 월급을 못 갖고 가는 원장들도 굉장히 많아요. 민주주의 국가에서 국공립만 많이 한다고 해서 다 좋은 건 아니에요.
이 사업이 오랫동안 준비돼 왔다는 것도 본 위원이 잘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 백 몇십 명 들어온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좀 해 보겠습니다. 부서에서 파악하고 있는 거랑 현 실정이랑 어떤지 파악해 보겠고요.
그다음에 지금 벌써 두 군데의 어린이집이 인원이 없어서 키즈카페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키즈카페로 전환하는 곳은 그래도 괜찮습니다. 왜냐하면 거기서 또 직원으로 채용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혜택이 있을 수 있겠지요.
그렇지만 키즈카페 전환도 못 하는 곳은, 예전에는 국가에서 어린이집 하라고 막 장려했습니다. 인구는 많은데 국가에서 다 수용을 못 하니까 대출을 막 해 줬어요. 설송웅 구청장님 때 있었던 일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이들이 너무 없지요. 교육지원과에서도 입학지원금을 지원해 주는데요. 초등학교하고 중학교하고 고등학교하고 현저하게 인원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이렇게 무상임대해 준다? 그래서 딱 한다?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계수조정 전까지 부서에서 주신 서류랑 실제 주변에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파악해서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서류 제출하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리고 과장님, 부서에서 엄청 힘든 것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복지위원회가 아니기 때문에 행감에 들어갈 수가 없어서 말씀을 못 드렸는데, 민원인들 상대할 때 직원분들, 학부모님들이 전화도 많이 오고 조금만 아이가 멍 들어 오면 CCTV 보자고 그러고, CCTV 가지고 아동학대로 신고하시고, 엄청 힘든 것 알고 있습니다.
부서에서 떠나고 싶어하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너무 힘들기 때문에. 사람 상대하는 게 가장 힘들지요. 그런데 여기 계신 직원분들도 그렇고 민원인들한테 더 따뜻한 말로 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본 위원이 말을 많이 아끼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길 당부드리고 직원 회의할 때 꼭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서에서 떠나고 싶어하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너무 힘들기 때문에. 사람 상대하는 게 가장 힘들지요. 그런데 여기 계신 직원분들도 그렇고 민원인들한테 더 따뜻한 말로 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본 위원이 말을 많이 아끼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길 당부드리고 직원 회의할 때 꼭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송환 위원 김송환 위원입니다.
예산안 629쪽 좀 한번 봐주실래요? 사회복지시설 법정운영비 보조 관련된 건데요.
우리 민간ㆍ가정어린이집 보육교사 복리후생비 지원인데요. 이게 인원이 24년보다 상당히 많이 줄어서 이렇게 했나요? 이게 280명이었는데 왜 180명으로 줄었지요?
예산안 629쪽 좀 한번 봐주실래요? 사회복지시설 법정운영비 보조 관련된 건데요.
우리 민간ㆍ가정어린이집 보육교사 복리후생비 지원인데요. 이게 인원이 24년보다 상당히 많이 줄어서 이렇게 했나요? 이게 280명이었는데 왜 180명으로 줄었지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민간어린이집 4개소가 폐원을 했어요.
○김송환 위원 4개소가 폐원?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폐원. 아이가 없어서, 황금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지금 어린이집이 민간어린이집은 임대료라든지 그다음에 출산율이 저조해서 어린이집이 어렵고,
○김송환 위원 그 폐원된 어린이집 리스트 좀 한번 주시고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김송환 위원 그리고 그 밑에 대체조리인력 운영 지원 예산도 이게 6,800여만 원에서 2,800여만 원으로 줄었어요. 그런데 이건 또 어떤 사유지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저희가 당초에 조리인력에 대해 어린이집에서 조리원을 구하기가 어려워서 어린이집에서 직접 대체인력을 구할 수 있도록 그런 예산을 편성했으나, 조리를 하는 그런 일을 하는 분들이 시급이 적고 이래서 구하기가 어려웠답니다. 그래서 집행을 못 해서 저희가 감예산 편성했습니다.
○김송환 위원 이것 나름 심각한 현상이네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심각하지는 않고…….
○김송환 위원 이게 물론 보수가 적어서 조리원으로 일할 수 없으니까 결국은 안 들어온다는 거잖아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김송환 위원 결국 그 피해는 어린이들이 대상이 될 텐데.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저희가 그래서 내년에는 일자리센터랑 연계도 하고 이런 보육조리사에 대한 대체인력을 확보하도록 홍보도 좀 하고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김송환 위원 이건 물론 행정에서 지도도 필요하겠지만 뭔가 좀 큰 틀에서 한번 논의가 있어야지 이게 해결이 될 수 있는 사항이다, 이렇게 생각이 되네요.
그리고 자료로 보육교사 처우개선비 지원과 민간어린이집 보육교사 복리후생비 지원, 혹시 25개 자치단체 현황들이 좀 있을까요?
그리고 자료로 보육교사 처우개선비 지원과 민간어린이집 보육교사 복리후생비 지원, 혹시 25개 자치단체 현황들이 좀 있을까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김송환 위원 그건 예심위 끝나고 나중에라도 주시기 바랍니다. 이 보육교사 처우개선비 지원과 또 민간ㆍ가정어린이집 보육교사 복리후생비 지원, 이 2건에 대해서는 검토의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김송환 위원 네.
○권두성 위원 과장님, 세부사업설명서 508페이지인데요, 여성교실 프로그램 운영. 예산서는 642페이지 맨 밑에 있는데, 여성교실 프로그램 운영하고 “토닥토닥 맘 쉼 테라피”, 이 사업이 작년부터 했던 건가요, 과장님?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아니요, “토닥토닥 맘 쉼 테라피”는 신규사업이고요, 여성교실은 계속 있었던 사업입니다.
○권두성 위원 그래요? 그런데 예산을 보니까 23년도에 비해서 24년도에 한 10배가 늘었고 또 이번에도 증액이 됐네요. 한 800만 원, 900만 원이요, 860만 원.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여성교실 프로그램 운영이요?
○권두성 위원 네.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저희가 이번에 육아맘, 출산율이 저조하잖아요. 그래서 30ㆍ40대 육아맘을 위한 어떤 심리적인 치료를 하기 위해서 이걸 신규사업으로 편성해서 300만 원 증액이 됐고요.
○권두성 위원 일단 이 사업 올해 몇 과목이나 하셨어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12과목 했습니다.
○권두성 위원 지금 과목은 똑같네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아, 그리고 한 가지 놓쳤는데, 저희가 올해는 3분기만 여성교실을 운영했어요. 그래서 여기 여성교실 운영하시는 분들의 만족도가 되게 높은데 이런 것들에 대해서 좀 더 구민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4분기 운영을 하기 위해서 예산이 좀 증액됐습니다. 강사비나 이런 것,
○권두성 위원 3분기까지만 했었는데?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권두성 위원 일단 올해 이것 프로그램 내역하고요, 그다음에 수강자 수하고 올해 사업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그 12과목은 똑같은 건가요, 변동 없이?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680명 수강했습니다.
○권두성 위원 680명이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권두성 위원 그러면 이것 과목 좀 주세요, 리스트.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알겠습니다.
○권두성 위원 그럼 과목은 변동 없는 거지요, 올해하고?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아뇨, 조금 변동이 있을 수도 있어요.
○권두성 위원 그러면 내년 것도 주세요, 지금 교육 커리큘럼 그걸 주세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5 대 5 시비 보조사업입니다.
○김형원 위원 그런데 그 지원사업 호응도는 어때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이거 호응도는 좋습니다.
○김형원 위원 뒤에 보니까 예상 신청률을 70%로 잡았더라고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저희가 80% 이상 지금 예상하고 있는데요.
○김형원 위원 그런데 여기 세부사업서에는 70%로,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10월 말 기준이어서 그렇습니다.
○김형원 위원 아무튼 70%가 될지 80%가 될지, 100% 다 될 수도 있을 것이고, 그런 거잖아요, 그렇지요? 예상을 그렇게 하신 거지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김형원 위원 그런데 문제는 원래 0세부터 1세 아이가 동승을 해야 되는 경우지요, 이게?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아이를 위해서 차 자체가 카시트가 장착되어 있는 차를 이용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김형원 위원 그런데 그런 사례가 있었어요. 엄마, 아빠가 아이가 없이도 그냥 이용을 했다는 그런.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그건 좀 잘못된, 아마도 포인트를 자기네가 받아 가지고 그냥 쓴 사례가 있었던 것 같은데. 엄마, 아빠가 그 포인트를 받아서, 아마 이용료를 지급했던 것 같습니다.
○김형원 위원 물론 0세 아이가 있어야 포인트를 지원받을 수 있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아니,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 일단 신청을 하면 10만 포인트를 카드로 받게 되어 있고 그 포인트를 후차감 이렇게 해서 쓰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때그때 결제하는 게 아니고요.
○김형원 위원 그러니까 결론은 어린 아이가 없으면 신청을 못 하는 거네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그럼요.
○김형원 위원 그런 경우가 있었다, 들은 바가 있어서 그게 개선이 되고 있는지, 아예 그런 경우가 없었다 이 말씀이네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아이를 동승해야 되느냐, 아이를 동승하지 않아도 되느냐, 이런 민원이 서울시로 많이 접수가 됐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서울시에서 기사들에게 "무조건 태워라." 이렇게 지시를 한 모양입니다.
○김형원 위원 그러면 약간 잘못 알려진 내용이네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김형원 위원 알겠습니다. 문제는 지금 자료 보니까 우리 용산구에 그 대상이 한 2,000명 가까이 되는 것 같아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저희 산출기준 1,318명으로,
○김형원 위원 1,882명?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1,882명.
○김형원 위원 이 숫자가 늘어나고 있나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늘어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출산율이 감소해서 이보다는,
○김형원 위원 최근에 출산율이 조금 늘어난다고,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코로나 시기에 결혼 못 했던 그런 가정들이 이렇게 결혼을 해서 그나마,
○김형원 위원 그러면 앞으로 조금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봐야 되겠네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제가 그것까지는 예측은 못 하겠지만, 지금 현재는 조금 늘어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형원 위원 아무튼 그 홍보를 충분히 하셔서, 아까 70% 예상을 했는데 80%, 90%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부서에서 좀 관심 갖고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형원 위원 이상입니다.
○이인호 위원 위원장!
○위원장 장정호 이인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그렇습니다.
○이인호 위원 그러면 그 센터장이 1명이에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이인호 위원 지금 어디에서 하고 있어요? 옛날에는 한남동 그쪽에서 했었는데.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맞습니다.
○이인호 위원 그렇지요? 그런데 인건비에서 팀원이 좀 늘었지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이인호 위원 인건비에 보니까 센터장 외에 팀원이 좀 늘었지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맞습니다. 네 팀으로 늘었, 지금 현재…….
○이인호 위원 그걸 왜 늘렸지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지금 거기가 팀이…….
○이인호 위원 작년보다 3명이 늘었어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인원수는 31명이고요, 팀은…….
○이인호 위원 여기 보니까, 여기 민간위탁금 인건비에 보면 10명으로 돼 있는데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10명이 아니고 31명인데요.
○이인호 위원 거기 보세요. 484쪽의 산출서 보시면 센터장 1명, 팀장 1명, 팀원 2명, 팀원 1명, 팀원 5명 이렇게 해서.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위원님이 갖고 계신 건 어느 한 부분의 사업에 대한 인력이고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그건 서울가족학교 운영사업 내에 중점사업이라고 해서 8,342만 원짜리 사업인 것 같습니다.
○이인호 위원 그 사업 설명을 다음에는 분야별로 해 주세요. 이거 뭉뚱그려서 8,700만 원 사업비로 해 놓으면 우리가 모르니까. 그렇게 해 주시고,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죄송한데 제가 지금 사업 페이지를 잘 몰라서 답을 잘 못 하겠어요. 몇 페이지라고 그러셨어요?
○이인호 위원 484쪽, “가족상담/문화/교육사업” 8,567만 원에 1년 해서 그렇게 해 놓으셨는데 그거 사업비를 분리 좀 해 주시고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8,767만 원, 네.
○이인호 위원 예산서 638쪽에 보시면 건강가정지원센터, 거기도 보면 중점사업이 8,300으로 돼 있는데 이것도 사업별로 분리 좀 해 주세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이건 지금…….
○이인호 위원 8,300 해서 1년 해서 그렇게 뭉뚱그려 놨어요, 그래서 뭔지 몰라요, 우리가.
그리고 예산서 642쪽에 보시면, 아까 존경하는 권두성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보충질의를 할게요. 여성사회참여 지원에서 10개 과목을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예산서 642쪽에 보시면, 아까 존경하는 권두성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보충질의를 할게요. 여성사회참여 지원에서 10개 과목을 하고 있잖아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12개.
○이인호 위원 12개 과목을 하고 있는데, 2개 과목은 뭐예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2개 과목이요?
○이인호 위원 그런데 옛날에는 이걸 분기별로 했었는데, 이건 지금 세 분기밖에 안 해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작년에는 코로나도 지나고 이래서, 이게 좀 정상화가 안 돼서 3월부터 시작을 하다 보니까 세 분기를 했었고, 이거 하면서도 또 저희가 반려견 옷 만드는 거랑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반이나 이런 걸 좀 고민을 하면서 만들어졌거든요. 그리고 생활영어라든지 중국어라든지 이런 걸 다 없애고 그냥 생활영어반으로만 딱 해서 12개 반으로, 제과제빵 이런…….
○이인호 위원 그런 교육을, 이런 영어교육을 하고 있어요, 프로그램에?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생활영어반이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지난번에도 행감 때 이미재 위원님께서 여쭤보신 말이 있는데,
그리고 저희가 지난번에도 행감 때 이미재 위원님께서 여쭤보신 말이 있는데,
○이인호 위원 그전에는 요리 이런 것도 했었는데, 지금은 안 해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요리교실, 제과제빵 자격증반이 있고 한식…….
○이인호 위원 그게 지금 인기종목이지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맞아요. 한식조리사 자격증 해서, 저희가 자격증도 올해 3명 한식조리사 자격증을 땄고 제과제빵에서도 1명 자격증을 땄고, 그다음에 3명은 필기 합격까지 한 상태고 정리수납은 2급은 19명, 1급은 5명 이렇게 해서 강좌가 잘 활성화가 되고 있습니다.
○이인호 위원 네, 인재 양성을 많이 해 주시고 그게 인원이 많이 들어오잖아요. 그걸 어떻게 접수를 하고 있어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인터넷으로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습니다.
○이인호 위원 그런데 그거 좀 늘릴 수는 없어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저희가 정원이 있다 보니까,
○이인호 위원 좀 늘리는 방향으로 해 보세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알겠습니다.
○이인호 위원 그리고 제가 딱 한 가지만 더 할게요, 위원장님 죄송하지만.
‘양성평등 주간행사’가 있어요. 이게 옛날에는 굉장히 큰 콘서트를 하고 그랬었어요, 제가 할 때는. 그런데 지금 다 줄어들고 그냥 굉장히 단촐하네요?
‘양성평등 주간행사’가 있어요. 이게 옛날에는 굉장히 큰 콘서트를 하고 그랬었어요, 제가 할 때는. 그런데 지금 다 줄어들고 그냥 굉장히 단촐하네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그래서 이번에 좀 증액을 했습니다, 저희도.
○이인호 위원 네?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이번에 좀 증액을 했어요, 여기에 대해서 강사 섭외라든지 이런 걸 하기 위해서.
○이인호 위원 그런 것 말고요. 이제 가을이잖아요. 가을이면 행사주간에,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저희가 행사할 때,
○이인호 위원 콘서트 같은 것을 한번 해 보세요. 옛날에는 여성주간인데 지금은 양성평등으로 바뀌었잖아요. 그래서 콘서트 같은 행사를 한번 해 보시라고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알겠습니다. 한번…….
○이인호 위원 이상입니다.
○이미재 위원 이미재 위원입니다.
○위원장 장정호 마이크를 조금만 앞으로 당겨주세요, 잘 안 들려서.
○이미재 위원 625쪽에 보면 어린이집의 실내 공기질 측정을 하기 위해서 15개소 750만 원 편성을 했어요, 50만 원씩. 우리 구립이 37개인가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구립은 37개고요.
○이미재 위원 그러면 아직 다 정리가, 공기질 측정…….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아니, 그게 아니라 실내 공기질 측정은 430㎡ 이상인 어린이집만 해당이 됩니다.
○이미재 위원 아, 그게 전체가 15개예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그게 15개소.
○이미재 위원 그러면 잘 측정을 해서 우리 아이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최선을 다해 주시고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저희가 그 검사결과도 매우 좋게 나왔습니다, 올해까지.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폐원이 됩니다.
○이미재 위원 그래서 학기는 다 마감을 하고, 여기 폐원되는 거라서 별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 여기에 있는 아이들이 그 주위에 있는 원으로 다 가겠지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이미재 위원 그렇게 잘 안내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639쪽에 보면 아이돌봄 지원 보조사업이 있어요. 여기에 서울형 틈새 3종 아이돌봄 지원사업이 있는데 영아전담 아이돌봄, 이 3개가 지금 등하원 아이돌봄, 병원동행 아이돌봄,
639쪽에 보면 아이돌봄 지원 보조사업이 있어요. 여기에 서울형 틈새 3종 아이돌봄 지원사업이 있는데 영아전담 아이돌봄, 이 3개가 지금 등하원 아이돌봄, 병원동행 아이돌봄,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영아전담.
○이미재 위원 네, 굉장히 예산 편성이 많이 됐어요. 여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이게 서울시 사업이지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서울시 보조사업이고요, 5 대 5 사업이고, 사실은 지금 서울형 아이돌봄, 영아전담 3종 중에…….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맞습니다. 저희가 서울형 아이…….
○이미재 위원 우리 구 예산 100%예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이미재 위원 처우개선을 처음 하는 건가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맞습니다. 아이돌봄하시는 분들이 저희 용산구에 107명이 계시는데 그 인력관리를 용산구가족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돌봄하시는 분들이 용산구 아닌 다른 자치구, 강남이나 이런 데로 많이 이탈하는 그런 사례를 봤고 이런 것을 막기 위해서 저희가 처우개선비를 조금 높여서 이분들한테, 영아를 보기에는, 영아가 좀 힘들고 하니까 영아를 보는 분들에게 시간당 1,000원씩 단가를 높여서 월 8만 원으로 해 가지고 지원을 할 수 있게 해 드리고, 그다음에 활동장려수당이라고 해서 시간별로 40시간, 80시간, 120시간으로 해서 이것도 조금 늘려서 지원을 해 드리고.
그러고 난 다음에 여기에 보면 서울형에서도 영아전담 하시는 분들은 예방접종비에 독감하고 대상포진 이런 게 있는데 그런 독감이나 이런 건 무료로 다 맞으실 수 있어서 거기 예방접종을 저희는 백일해라든지 최근 유행하는 그런 예방접종을 해서 아이들한테 전염이 되지 않도록 예방접종비도 편성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돌봄하시는 분들이 용산구 아닌 다른 자치구, 강남이나 이런 데로 많이 이탈하는 그런 사례를 봤고 이런 것을 막기 위해서 저희가 처우개선비를 조금 높여서 이분들한테, 영아를 보기에는, 영아가 좀 힘들고 하니까 영아를 보는 분들에게 시간당 1,000원씩 단가를 높여서 월 8만 원으로 해 가지고 지원을 할 수 있게 해 드리고, 그다음에 활동장려수당이라고 해서 시간별로 40시간, 80시간, 120시간으로 해서 이것도 조금 늘려서 지원을 해 드리고.
그러고 난 다음에 여기에 보면 서울형에서도 영아전담 하시는 분들은 예방접종비에 독감하고 대상포진 이런 게 있는데 그런 독감이나 이런 건 무료로 다 맞으실 수 있어서 거기 예방접종을 저희는 백일해라든지 최근 유행하는 그런 예방접종을 해서 아이들한테 전염이 되지 않도록 예방접종비도 편성을 했습니다.
○이미재 위원 네. 우리 용산구가 구할 수가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맞아요.
○이미재 위원 그래서 서울시 가사근로자분들도 신청을, 이건 642쪽에 있는데 신청을 해도 우리 지역에 있는 분들이 모집을 못 해서 타구에서 모집해서, 작년 같은 경우는 170가구가 혜택을 보고 이랬는데, 우리 용산구가 정말 필요는 한데 우리 용산구 사람을 쓸 수 있도록,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도와줄 수 있도록,
○이미재 위원 그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었으면 좋겠고, 이 사업은 처음사업이라서 좀 조심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 지역을 잘 살피고 우리 지역에 있는 분들이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들을 하고 있고요. 그렇게 잘 지원을 해 줬으면 좋겠고.
여성창업 지원에 3,500만 원 정도 편성을 했어요. 643쪽인데 이건 이렇게 편성을 한 건 똑같아요, 전년도랑 예산은 똑같은데 우리 예비 창업자나 경력 단절된 사람이나 또 여성 창업인들이 취업하고 뭐 하려면 좀 어려운 점이 많이 있을 거예요. 그러면 우리 용산인력개발센터랑 잘 교육을, 양성교육이라든지 창업교육을 시켜서 우리 용산구에서 이런 인력들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이렇게 많은 지원을 해 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창업 지원에 3,500만 원 정도 편성을 했어요. 643쪽인데 이건 이렇게 편성을 한 건 똑같아요, 전년도랑 예산은 똑같은데 우리 예비 창업자나 경력 단절된 사람이나 또 여성 창업인들이 취업하고 뭐 하려면 좀 어려운 점이 많이 있을 거예요. 그러면 우리 용산인력개발센터랑 잘 교육을, 양성교육이라든지 창업교육을 시켜서 우리 용산구에서 이런 인력들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이렇게 많은 지원을 해 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알겠습니다.
○이미재 위원 이상입니다.
○오천진 위원 오천진 위원입니다.
과장님, 629쪽 좀 봐주시겠어요? 어린이집 보육행사, 우리가 그게 9,500만 원인데 작년에 8,500에서 1,000만 원 더 올리셨네요, 그렇지요?
과장님, 629쪽 좀 봐주시겠어요? 어린이집 보육행사, 우리가 그게 9,500만 원인데 작년에 8,500에서 1,000만 원 더 올리셨네요, 그렇지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오천진 위원 거기 먼젓번에는 원장님들이 해외에 한 번이라도 갔다 오셨지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오천진 위원 그 예산이 이번에는 안 잡혔네요, 원장님들은.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이게 격년으로 가는 거예요. 한 해는 원장님, 한 해는 보육교사, 이렇게 가는 겁니다.
○오천진 위원 그러면 선생님들도 가고 원장님도 가고, 격년제로 가셨구나.
○아동청소년과장 이주원 네, 격년으로.
○오천진 위원 그러면 모범 보육교직원 해외연수 이렇게 4,000만 원 예산을 주시면 몇 명이 가는 거예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작년 같은 경우에는 한 37명 정도 보육교사들이 가셨고요.
○오천진 위원 보육교사 30 몇명이면 자부담이 얼마예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거기는 자부담은 없었습니다.
○오천진 위원 없어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그런데 원장님들이 이번에 59명이 가셨어요. 그런데 원장님들이 97명이거든요. 어린이집 개소 수가 97개소인데, 2년에 한 번씩 59명 되시는 분들이 매년 간다는 것은 제가 생각했을 때는 조금,
○오천진 위원 그래서 제가 6대 때부터 항상 강조해 온 게 뭐냐 하면 첫 번째 어린이집은 절대 추가로 설치하면 안 된다, 6대 때 그렇게 말씀드렸고.
두 번째, 오피스텔 200가구 이상이면 무조건 어린이집 허가를 내야 되지요?
두 번째, 오피스텔 200가구 이상이면 무조건 어린이집 허가를 내야 되지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500세대.
○오천진 위원 그거 500가구로 치면 애들을 5명 낳나 봐요, 요새 저출산이라. 그건 법에서 아직 교정 안 됐지요? 법에서 아직 교정이 안 됐잖아요. 그것 없애야 된다니까. 아직 안 없앴지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전달받지 못했습니다.
○오천진 위원 그러니까 우리 용산구청부터 시작해야 돼. 그것부터 서울시에서 위에 올라가서 국회, 보건복지부에다 얘기해서, 이건 법적으로 저출산이니까, 그걸 안 하면 벌금을 문다고 하더라고, 그분들이. 어린이집을 안 하면, 그것 맞지요?
그게 법을 아직까지, 저출산인데 아직도 그런 법을 교정 못 한 것이, 그런 것부터 우리가 시작돼야 하는데, 그 자체가 벌금을 물어서 어쩔 수 없이 어린이집을 하는데, 해놓고 나면 애들이 하나도 없어. 그것부터, 법부터 바꿔야 되는데 그걸 우리 용산부터 시작해서 위에 올라가서 국회에다 보고를 해야 되지 않냐. 그래서 빨리 그걸 없애야 되지 않냐. 그것부터 시작하고요.
그러면 지금 4,000만 원이면 이번 30명 정도 가신다고, 33명?
그게 법을 아직까지, 저출산인데 아직도 그런 법을 교정 못 한 것이, 그런 것부터 우리가 시작돼야 하는데, 그 자체가 벌금을 물어서 어쩔 수 없이 어린이집을 하는데, 해놓고 나면 애들이 하나도 없어. 그것부터, 법부터 바꿔야 되는데 그걸 우리 용산부터 시작해서 위에 올라가서 국회에다 보고를 해야 되지 않냐. 그래서 빨리 그걸 없애야 되지 않냐. 그것부터 시작하고요.
그러면 지금 4,000만 원이면 이번 30명 정도 가신다고, 33명?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작년에 37명 가셨습니다.
○오천진 위원 지금 어린이 보육교사가 몇 명이지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1,000명 정도 됩니다.
○오천진 위원 1,000명?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오천진 위원 제가 633쪽 보니까,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전체가.
○오천진 위원 정부지원 서울형 교사가 494명, 민간ㆍ가정 보육교사가 216명, 그래서 710명이 나오는데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원장 포함해서 1,000명입니다.
○오천진 위원 원장 빼고요, 원장 빼고. 그럼 710명 맞지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잠깐만요.
○오천진 위원 이것도 틀려. 여기는 710명이고, 여기는 700명으로 예산 잡았네요, 451쪽.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보육교직원 수가 원장 포함해서 1,063명이거든요, 조리원이랑 다 합쳐서. 그런데 교사만 하면 790명입니다.
○오천진 위원 세부사업서 451쪽 좀 봐주실래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492쪽이요?
○오천진 위원 451쪽. 제가 왜 이 얘기를 하냐면, 우리 보육교사 처우개선을 계속 말씀드리는 게 뭐냐 하면, 그나마도 제가 의원 10년 하면서 우리 용산구는 애들에 대한 사고가 하나도 없었던 것 같아요. 다른 구는 교사들이 애들을 학대하고 그런 게 용산구에는 전혀 없었는데, 제가 가보니까 우리 보육교사 선생님들이 대체로 월급이 낮은 편이시더라고요, 그렇지요? 그래서 이걸 다 해줄 수는 없으니까, 우리가 복지 차원에서 제가 증액하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현재 보육교사가 정부지원 서울형이 494명, 민간ㆍ가정이 216명. 여기에 중식비가 2,500원이 나와요, 그렇지요? 2,500에 700명.
그래서 현재 보육교사가 정부지원 서울형이 494명, 민간ㆍ가정이 216명. 여기에 중식비가 2,500원이 나와요, 그렇지요? 2,500에 700명.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월 2만 5,000원입니다.
○오천진 위원 월 2만 5,000원 치니까, 월 2만 5,000원. 하루에 1,000원이야. 이게 10년 전도 똑같았어요, 그렇지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이게 보조사업이거든요.
○오천진 위원 보조사업이니까 우리가 더 주면, 보조사업 받아서 우리가 350만 원 증액하면 3만 원 줄 수 있잖아요. 가능한 거지요, 그건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위원님께서…….
○오천진 위원 아니, 제가 왜 이러냐면 우리 용산구의 보육교사 선생님들이 정말 그동안 일 잘해 왔잖아요.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복지를 챙겨줘야 된다니까.
큰돈 안 들잖아요. 그분들은 그 5,000원 하나에도 감동한다고. 그래서 현재 700명 2만 5,000원에서 3만 원으로, 350만 원 증액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433쪽 다시 넘어가서, 그러면 이거 4,000만 원으로 삼십몇 명 가는데, 자부담 없이 가는 거지요? 그렇지요? 자부담 없이 가는 거지요, 선생님들은?
큰돈 안 들잖아요. 그분들은 그 5,000원 하나에도 감동한다고. 그래서 현재 700명 2만 5,000원에서 3만 원으로, 350만 원 증액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433쪽 다시 넘어가서, 그러면 이거 4,000만 원으로 삼십몇 명 가는데, 자부담 없이 가는 거지요? 그렇지요? 자부담 없이 가는 거지요, 선생님들은?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그 여행장소가 어느 여행장소냐에 따라서,
○오천진 위원 그건 다 다르겠지, 당연히. 그것에 따라 다른데. 그건 당연하고.
그래서 제가 보는 이유는 원장님들도 물론 복지가 중요하지만, 저는 선생님들 복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선생님들은 여기서 증액해서 30만 원을 50만 원으로 늘리든지 해서, 예산 증액을 했으면 좋겠어요. 700명에서 30명이면 5%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면 2년에 한 번씩이면 그분들은 아마 20년 해도 한 번 갈까 말까야.
그래서 제가 보는 이유는 원장님들도 물론 복지가 중요하지만, 저는 선생님들 복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선생님들은 여기서 증액해서 30만 원을 50만 원으로 늘리든지 해서, 예산 증액을 했으면 좋겠어요. 700명에서 30명이면 5%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면 2년에 한 번씩이면 그분들은 아마 20년 해도 한 번 갈까 말까야.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그런데 그게 정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오천진 위원 그래서 저는 원장님들 해외 저기는, 그분들은 그래도 원장님이시잖아. 그래서 밑에, 현장에서 일하시는 선생님들의 복지를, 처우를 개선하고 싶으니까, 보육교직원 해외연수 4,000만 원을 1,000만 원 더 올려서 인원수를 더 늘려서 보냈으면 좋겠어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30명 갖고 되겠어요? 700명에서 30명. 그렇지 않아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30명 갖고 되겠어요? 700명에서 30명. 그렇지 않아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원장님들이 97명인데요. 59명이 2년에 한 번씩 가십니다.
○오천진 위원 알고 있고, 격일적으로 간다면서요.
그래서 저는 원장님들은 그대로 하시되, 모범 보육교직원 해외연수 증액을 일단 1,000만 원 해 주시고요. 여기서 1,000만 원 하면 40명, 50명 갈 수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원장님들은 그대로 하시되, 모범 보육교직원 해외연수 증액을 일단 1,000만 원 해 주시고요. 여기서 1,000만 원 하면 40명, 50명 갈 수 있잖아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해외연수를 보내주는 구는 저희 구가 유일합니다.
○오천진 위원 유일하니까 우리 선생님들이 사고를 안 치는 거지.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그리고 타구 대비 연수 지원규모가……. 저희가 그게 유일하고.
그다음에 저희가 이건 조금 더 고민한 다음에 증액하면 좋겠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왜냐하면 지금 국고보조비라든지 이런 게 다 감해서 내려오는 현상을 봤을 때,
그다음에 저희가 이건 조금 더 고민한 다음에 증액하면 좋겠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왜냐하면 지금 국고보조비라든지 이런 게 다 감해서 내려오는 현상을 봤을 때,
○오천진 위원 어린이집 보육행사는 전액 구비예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저희 구비는 맞는데요. 그런데 저희 생각에, 제가 위원님들께 부탁드리고 싶은데, 작년에 “보육인의 날 행사를 구에서 직접 해라.”해서 저희가 올 11월에 그 행사를 해 봤는데, 저희가 열심히 준비해서 공연, 식전 행사, 본 행사 이렇게 했는데도 보육교사들의 만족도가 별로 높지 않은 거예요.
○오천진 위원 그러니까 없애야 돼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왜 그런가 했더니,
○오천진 위원 그걸 갖다가 소품 대여, 쇼 같은 거 하지 말고 그 돈을 갖다가 직원들한테, 선생님들한테 다른 거, 아까 2만 5,000원 갖다가 3만 원, 4만 원 주는 게 낫다니까요. 그걸 얘기하는 거예요, 제가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그럼 보육 행사를 하지 말고,
○오천진 위원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제가 얘기하는 건 하되, 지금 과장님께서 그랬잖아. 별 호응도 없지 않았었냐, 그 얘기를 본인이 직접 하셨잖아요. 이런 버리는 예산을 갖다가 왜 하느냐, 이거지. 질적으로 우리가 여기 보육교사 선생님들한테 더 올려야지.
그래서 그것 설문조사 한번 해 보세요, 이것에 대해서 만족도가 어떤가. 아마 여기 온 선생님들도 있지만, 거기에 또 애 보는 선생님들은 더 고생하고 있어, 몇 시간 동안. 그래서 설문조사를 해서, 우리 고객은 그 선생님들이니까 그 고객에게 맞도록 이 행사를 하든지, 안 하든지 결정하시라고. 그러면 되지요?
그래서 그것 설문조사 한번 해 보세요, 이것에 대해서 만족도가 어떤가. 아마 여기 온 선생님들도 있지만, 거기에 또 애 보는 선생님들은 더 고생하고 있어, 몇 시간 동안. 그래서 설문조사를 해서, 우리 고객은 그 선생님들이니까 그 고객에게 맞도록 이 행사를 하든지, 안 하든지 결정하시라고. 그러면 되지요?
○생활지원국장 이진희 제가 한 말씀 드리면,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보육교사 처우개선에 관해서는 저희도 십분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까 말씀하셨던 중식비 같은 경우도 현재 시ㆍ구 매칭이고요. 만약에 지원을 해야 된다면 별도로 통계목을 뽑아야 한다는 얘기가 되거든요.
그런데 어쨌든 보조금이니까 보조금 심의 현재, 아까 전 부서 때도 그 동일한 얘기가 나왔었어요. 그래서 그 라인에 지금 걸려 있어서, 이걸 올렸을 경우에 다른 쪽 보조금을 다 쳐야된한다는 얘기가 나오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도 하나 말씀을 드리고요.
다만 아까 말씀하셨던 중식비 같은 경우도 현재 시ㆍ구 매칭이고요. 만약에 지원을 해야 된다면 별도로 통계목을 뽑아야 한다는 얘기가 되거든요.
그런데 어쨌든 보조금이니까 보조금 심의 현재, 아까 전 부서 때도 그 동일한 얘기가 나왔었어요. 그래서 그 라인에 지금 걸려 있어서, 이걸 올렸을 경우에 다른 쪽 보조금을 다 쳐야된한다는 얘기가 나오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도 하나 말씀을 드리고요.
○오천진 위원 그런 애로사항이 있어요?
○생활지원국장 이진희 그리고 또 아까 말씀하셨던 보육교직원 해외연수 4,000만 원짜리, 물론 이게 금액이 큰 금액은 아니라는 것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찬가지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해서 해외연수를 보내는 구는, 제가 보고받기로는 25개 구청 중에 우리 용산구가 유일하다는 얘기를 보고받았어요. 이것 역시 증액을 하는 것, 뭐 이거 증액해서 보육교직원이 많이 갈 수 있다고 그러면 저도 좋겠습니다마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것 역시 보조금이기 때문에 이걸 증액하는 순간 다른 쪽을 또, 다른 보조금을 좀 조정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지 않겠나. 그래서 그 인상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 심도 있게 접근을 해야 될 필요가,
그런데 마찬가지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해서 해외연수를 보내는 구는, 제가 보고받기로는 25개 구청 중에 우리 용산구가 유일하다는 얘기를 보고받았어요. 이것 역시 증액을 하는 것, 뭐 이거 증액해서 보육교직원이 많이 갈 수 있다고 그러면 저도 좋겠습니다마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것 역시 보조금이기 때문에 이걸 증액하는 순간 다른 쪽을 또, 다른 보조금을 좀 조정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지 않겠나. 그래서 그 인상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 심도 있게 접근을 해야 될 필요가,
○오천진 위원 자, 국장님, 그러면 보조금 50 대 50은 그것은 어렵다고 그러면, 나는 새로운 변화를 주기를 원했는데 그게 어렵다니까 빼고.
그러면 어린이집 보육행사 이것 있지요? 이것은 아까 말대로 선생님들 설문조사 해서 우리 선생님들이 원하는 대로 해 주시고.
그다음에 이것은 우리 보조금이 없으니까, 이것 4,000만 원이니까, 25개 구 중에 우리가 유일하다, 그런 생각하지 마시라니까. 왜 자꾸만 다른 구를 갖다 비교해요?
그러면 어린이집 보육행사 이것 있지요? 이것은 아까 말대로 선생님들 설문조사 해서 우리 선생님들이 원하는 대로 해 주시고.
그다음에 이것은 우리 보조금이 없으니까, 이것 4,000만 원이니까, 25개 구 중에 우리가 유일하다, 그런 생각하지 마시라니까. 왜 자꾸만 다른 구를 갖다 비교해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아니, 보육인의 날 행사의 예산과목이 예년에는 민간보조행사 사업비로 해서 분과별로 행사를 했는데, 저희가 일을 하다 보니 보육교사들이 예전에는 선물도 가져가고 이랬는데 그런 게 전혀 없어서, 저희가 좋은 행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만족도가 높지 않았습니다.
○오천진 위원 하여튼 우리 선생님들한테 설문조사하셔서 좋은 반응 나오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아까 우리 국장님 말대로 그게 매칭사업이라서 안 된다, 힘들다 그러시니까, 어린이 보육 행사, 이것 해외연수 예산을 갖다가 1,000만 원 증액해 드릴 테니까 “다른 구, 24개 구는 안 하고 우리만 하는데 왜 올리느냐?” 그런 생각하지 마시라니까.
그러니까 우리 용산구가 사고 안 나고 10년 동안 조용하잖아요. 선생님들이 그나마 그런 것이 있으니까 이렇게 격려차 해 주는 게 좋지 않냐.
그래서 1,000만 원을 증액해 주시고요. 1,000만 올린 것만큼 우리 선생님들 더 늘려서 해외로 보내도록 해달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뭔지 아시지요?
말씀하세요, 국장님.
그다음에 아까 우리 국장님 말대로 그게 매칭사업이라서 안 된다, 힘들다 그러시니까, 어린이 보육 행사, 이것 해외연수 예산을 갖다가 1,000만 원 증액해 드릴 테니까 “다른 구, 24개 구는 안 하고 우리만 하는데 왜 올리느냐?” 그런 생각하지 마시라니까.
그러니까 우리 용산구가 사고 안 나고 10년 동안 조용하잖아요. 선생님들이 그나마 그런 것이 있으니까 이렇게 격려차 해 주는 게 좋지 않냐.
그래서 1,000만 원을 증액해 주시고요. 1,000만 올린 것만큼 우리 선생님들 더 늘려서 해외로 보내도록 해달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뭔지 아시지요?
말씀하세요, 국장님.
○생활지원국장 이진희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것 역시 보조금이다 보니까,
○오천진 위원 아, 이것 보조금이 아니라니까, 전액 구비라니까.
○생활지원국장 이진희 아니요, 민간이전이잖아요. 돈을 여기서 직영으로 집행하는 게 아니라는 얘기지요, 보조금으로 묶여있는 돈이에요.
그러니까 보조금 전체의 규모가 있으니까, 규모가 지금 제가 알기로는 거의 지금 법에서 정한 기준까지 넘어온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런 보조금 부분에서 증액을 했을 경우에 여타 보조금 쪽에서 그것만큼은 조정이 좀 필요하다. 그래서 약간은,
그러니까 보조금 전체의 규모가 있으니까, 규모가 지금 제가 알기로는 거의 지금 법에서 정한 기준까지 넘어온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런 보조금 부분에서 증액을 했을 경우에 여타 보조금 쪽에서 그것만큼은 조정이 좀 필요하다. 그래서 약간은,
○오천진 위원 국장님이 이해하시고, 일단 1,000만 원 별도로 해놓고, 그럼 별도로 협의할게요. 나는 우선순위가 이것이라고 생각하거든. 보조금 여러 번 깎여오든, 다른 건 깎여도 여기는 지원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위원이니까, 과장님이 그렇게…….
○위원장 장정호 오천진 위원님, 그렇게 정리하시고. 아까 서울시 시ㆍ구 매칭사업은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으니까 그건 하고.
또 보육교사 해외연수도 우리 자체 예산이긴 하지만, 우리가 사회단체 보조금 형식으로 지원해 줄 때 매칭 비율이 있기 때문에 그 비율이 허용되는지 그것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고요. 그것은 참고적으로 검토의견으로 하겠습니다.
또 보육교사 해외연수도 우리 자체 예산이긴 하지만, 우리가 사회단체 보조금 형식으로 지원해 줄 때 매칭 비율이 있기 때문에 그 비율이 허용되는지 그것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고요. 그것은 참고적으로 검토의견으로 하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네, 간략하게 하겠습니다. 과장님, 황금선 위원입니다.
일단 육아종합지원센터, 그 센터 내에서 업무분장표 하나 주시고요.
그다음에 지금 어린이집 개보수 이런 예산이 들어가 있는데, 우리 구에 어린이집 누수되는 곳 몇 군데나 있어요?
일단 육아종합지원센터, 그 센터 내에서 업무분장표 하나 주시고요.
그다음에 지금 어린이집 개보수 이런 예산이 들어가 있는데, 우리 구에 어린이집 누수되는 곳 몇 군데나 있어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저희가 조사했을 때는 11개소로 지금 조사했습니다.
○황금선 위원 11개나 돼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황금선 위원 그거 어떻게 해결하실 거예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저희가 지금 여기 시설보수 유지비로 해서 내년에…….
○황금선 위원 누수가요, 눈이 내리는 날 눈이 어디 건물에 걸쳐 있다가 들어오는 것도 있고요. 바람에 의해서 어떤 날은 새고, 어떤 날은 안 새고 이런 게 있어요. 그러니까 전문가한테 잘 맡겨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런 것들을.
그리고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 보육교직원 보육의 날 행사, 그게 없었다고 했잖아요. 별로 호응이 좋지 않았다고 하셨잖아요.
그리고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 보육교직원 보육의 날 행사, 그게 없었다고 했잖아요. 별로 호응이 좋지 않았다고 하셨잖아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그게 예년에는 민간행사 사업보조로 편성이 됐다가 지금은 일반운영비의 행사 운영비로 편성되다 보니까,
○황금선 위원 이게 왜 호응이 없었는지 말씀드릴게요.
첫 번째, 아까 말씀하신 것 맞습니다. 예전에는 뭐 하나씩 집에 들고 갔어요, 덧버선이든, 핸드폰 지갑이든, 뭔가를 들고 갔는데 아무것도 안 줬어요.
그리고 옛날에는 조성모 콘서트를 했어요. 그때는 거기가 꽉 찼어요. 이번에 마술쇼 했지요? 중간에 다 가셨어요. 그리고 작년에 뮤지컬 했지요? 뮤지컬 했는데 원에 자부담시켰고, 또 장소도 저 끝에, 한남동 끝 쪽에 있는 홀에서 했잖아요.
첫 번째, 아까 말씀하신 것 맞습니다. 예전에는 뭐 하나씩 집에 들고 갔어요, 덧버선이든, 핸드폰 지갑이든, 뭔가를 들고 갔는데 아무것도 안 줬어요.
그리고 옛날에는 조성모 콘서트를 했어요. 그때는 거기가 꽉 찼어요. 이번에 마술쇼 했지요? 중간에 다 가셨어요. 그리고 작년에 뮤지컬 했지요? 뮤지컬 했는데 원에 자부담시켰고, 또 장소도 저 끝에, 한남동 끝 쪽에 있는 홀에서 했잖아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그래서 올해는 1,000만 원 증액했습니다.
○황금선 위원 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구청에서 제발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그리고 과장님이나 팀장님이 “아, 이것 뮤지컬 보면 좋겠다.” 뮤지컬도 요새 젊은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배우 나오는 날 가요. 그때 그 직원들이 간 날, 우리 보육교직원들이 간 날은 자기가 원하는 배우가 나오지 않았어요. 자부담시키지 마세요, 어린이집에.
그리고 올 때 덧버선 하나라도 교사들이 들고 가게 해 주시면 좋겠어요. 그런데 그게 구,
그리고 과장님이나 팀장님이 “아, 이것 뮤지컬 보면 좋겠다.” 뮤지컬도 요새 젊은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배우 나오는 날 가요. 그때 그 직원들이 간 날, 우리 보육교직원들이 간 날은 자기가 원하는 배우가 나오지 않았어요. 자부담시키지 마세요, 어린이집에.
그리고 올 때 덧버선 하나라도 교사들이 들고 가게 해 주시면 좋겠어요. 그런데 그게 구,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예산이 그렇게 안 돼서, 예산과목이 그렇게 할 수가 없어요, 저희가.
○황금선 위원 민간에 맡겼을 때는 했잖아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그게 예산과목이 작년에 바뀌면서, 예산과목을 바꿔서 편성해 주다 보니까,
○황금선 위원 그러면 다시 민간에 넘기면 되잖아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이게 보조금이다 보니까 상한제에 걸려서, 그건 의원님들께서 풀어주셔야 될 것 같아요.
○황금선 위원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그리고 과장님, 원장들 2년에 한 번씩 간다는 말씀 하지 말라고 제가 얘기해 드렸잖아요. 그 사람들 관리자예요. 관리자인데 얼마나 고생 많이 하는 줄 알아요? 장 봐서 무거운 거 다 들고 다니고, 애기 울면, 봄에 입학 때 애기들 몇 달씩 안고 있고, 다 목디스크에, 허리디스크에, 갑상선에, 아시잖아요. 원장이 또 운영을 잘해야 그 원이 또 잘 운영되는 거예요.
원장들하고 긴밀하게, 연합회 있잖아요. 연합회 지금 네 군데인가 있지요? 직장, 가정, 민간, 국공립.
그리고 원장들 2년에 한 번씩 못 가는 사람도 많아요. 왜 과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제가 알아요. 원 운영비로 하니까 그러는 거잖아요. 그것 하지 말라고 하시고, 그거 가는 것 격려해 주시고, 용산구 아이들 잘 봐 달라고 해 주세요. 그게 맞아요. 나중에는 보내라고 해도, 민간 14개인가 있는데, 내년 되면 한 11개나 될까요?
그리고 과장님, 원장들 2년에 한 번씩 간다는 말씀 하지 말라고 제가 얘기해 드렸잖아요. 그 사람들 관리자예요. 관리자인데 얼마나 고생 많이 하는 줄 알아요? 장 봐서 무거운 거 다 들고 다니고, 애기 울면, 봄에 입학 때 애기들 몇 달씩 안고 있고, 다 목디스크에, 허리디스크에, 갑상선에, 아시잖아요. 원장이 또 운영을 잘해야 그 원이 또 잘 운영되는 거예요.
원장들하고 긴밀하게, 연합회 있잖아요. 연합회 지금 네 군데인가 있지요? 직장, 가정, 민간, 국공립.
그리고 원장들 2년에 한 번씩 못 가는 사람도 많아요. 왜 과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제가 알아요. 원 운영비로 하니까 그러는 거잖아요. 그것 하지 말라고 하시고, 그거 가는 것 격려해 주시고, 용산구 아이들 잘 봐 달라고 해 주세요. 그게 맞아요. 나중에는 보내라고 해도, 민간 14개인가 있는데, 내년 되면 한 11개나 될까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지금 12개입니다.
○황금선 위원 12개인데 내년에는 10개 안 될 수도 있어요, 가정도 마찬가지고요.
아까 국공립도 본 위원이 얘기했잖아요. 이렇게 계속 하는 건 아니다, 인구가 없다니깐요. 저희 동네에서 애가 1명도 안 태어날 때도 있었어요, 이태원도 마찬가지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있을 때 좀 잘해 줬으면 좋겠어요, 아이들한테. 그리고 아이들을 키워주는 우리 보육교사들한테 잘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아까 국공립도 본 위원이 얘기했잖아요. 이렇게 계속 하는 건 아니다, 인구가 없다니깐요. 저희 동네에서 애가 1명도 안 태어날 때도 있었어요, 이태원도 마찬가지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있을 때 좀 잘해 줬으면 좋겠어요, 아이들한테. 그리고 아이들을 키워주는 우리 보육교사들한테 잘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함대건 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다른 위원님들께서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셔서 제가 질의를 안 하려고 했는데, 보육인의 날 행사 얘기가 나와서 제가 질의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보육인의 날 행사로 네이밍이 바뀌고 예산과목이 바뀐 게 제가 얘기해서 그런 거거든요. 작년의 히스토리를 좀 들어보시면, 국장님은 잘 아시겠지만 원래 연찬회였고요. 연찬회의 용도에 맞지 않는 예산으로 집행이 되고 있어서 보육인의 날로 행사를 바꾼 거고, 그 안에 4개의 주체들이 돌아가면서 행사를 하다 보니 그 안에서 여러 다툼들이 생겨서, 그 당시 과장님이 결단을 해서 부서에서 운영하게 됐던 거예요.
그런데 1년을 했는데 평가가 이러면 좀 고민을 해 봐야겠지요. 그 연합회 쪽하고도 이야기를 좀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라든지, 아니면 과목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변경하는 걸 좀 고민을 해 보시지요.
선물의 문제는 아니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부서에서 노력을 안 하시지도 않았을 건데, 좀 속상하지만, 눈높이가 달랐을 수 있고요. 여러 가지 아쉬운 부분이 어쨌든 나오게 돼서 제안했던 사람의 입장으로서 굉장히 속상하고요.
어쨌든 만족할 수 있는 행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이 부분 검토의견 남겨놓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들께서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셔서 제가 질의를 안 하려고 했는데, 보육인의 날 행사 얘기가 나와서 제가 질의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보육인의 날 행사로 네이밍이 바뀌고 예산과목이 바뀐 게 제가 얘기해서 그런 거거든요. 작년의 히스토리를 좀 들어보시면, 국장님은 잘 아시겠지만 원래 연찬회였고요. 연찬회의 용도에 맞지 않는 예산으로 집행이 되고 있어서 보육인의 날로 행사를 바꾼 거고, 그 안에 4개의 주체들이 돌아가면서 행사를 하다 보니 그 안에서 여러 다툼들이 생겨서, 그 당시 과장님이 결단을 해서 부서에서 운영하게 됐던 거예요.
그런데 1년을 했는데 평가가 이러면 좀 고민을 해 봐야겠지요. 그 연합회 쪽하고도 이야기를 좀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라든지, 아니면 과목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변경하는 걸 좀 고민을 해 보시지요.
선물의 문제는 아니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부서에서 노력을 안 하시지도 않았을 건데, 좀 속상하지만, 눈높이가 달랐을 수 있고요. 여러 가지 아쉬운 부분이 어쨌든 나오게 돼서 제안했던 사람의 입장으로서 굉장히 속상하고요.
어쨌든 만족할 수 있는 행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이 부분 검토의견 남겨놓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준석 위원 백준석 위원입니다.
자료 요구했던 것을 받았는데, 일단 어린이집 시설관리부터 할게요.
예산서 625페이지고요, 시설비 3억 관련해서 내역들 중에 보육실 공사 2,100만 원 예산이 있는데, 이건 어떤 내용이에요?
자료 요구했던 것을 받았는데, 일단 어린이집 시설관리부터 할게요.
예산서 625페이지고요, 시설비 3억 관련해서 내역들 중에 보육실 공사 2,100만 원 예산이 있는데, 이건 어떤 내용이에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샘물어린이집 보육실 공사, 아마 보육실에…….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여기가 꿈나무종합타운이 생기면서 꿈나무어린이집도 개원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아마도 노후돼서 교체하는 것 같은데, 이것도 서류로 제출하겠습니다. 정확한 것은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백준석 위원 일단 그리고 지금 1억이 증액 편성됐는데 보면 긴급공사라고 해서 1억을 그냥 포괄비식으로 잡아놨네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저희가 매년 장마나 이런 걸로 인해서 비가 많이 오는, 이런 방수,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맞아요. 왜냐하면 그린리모델링이라,
○백준석 위원 나머지 3개 보완공사는 그냥 보완공사라고만 써 놨네요, 내역 없이.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왜냐하면 이 그린리모델링이 70 대 30으로 해서 환경에 대한 중점적인 사업비가 많이 들다 보니까 리모델링을 하면서 실내나 이런 것에 대해서,
○백준석 위원 그러면 1억 예산은 어디서 온 거예요, 도대체?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5개소로 해서 2,000만 원씩 이렇게.
○백준석 위원 이것도 어떻게 보면 포괄비성이네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조금 그렇다고 보입니다.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국공립어린이집이요?
○백준석 위원 네.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이것은 아직 저희가 견적을 받을 단계가 아니어서,
○백준석 위원 그러면 1억은 또 어디서 왔어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거기에 지금 이미 어린이집 신설이 되어 있습니다, 온누리 동빙고 근린공원 내에. 그래서 그것을 최대한 살리고…….
○백준석 위원 아니, 견적도 없이 어떻게, 공사 대금이 맞겠어요, 이게?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대부분 많이 살리고 이렇게 하다 보면…….
○백준석 위원 본 위원이 기존부터, 작년, 올해지요. 올해 결산 때부터 특히나 가족정책과의 계약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많이 지적을 한 바 있어요.
뭐였냐면, 특히나 수의계약 관련된 내용인데, 계약을 이렇게, 예산도 이렇게 두루뭉실하게 잡고 계약도, 23년 결산은 7건 외에 36건 수의계약이고요.
그래서 지난 결산 때 본 위원이 시정을 요구한 바 있는데, 올해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어요. 24년도 4건 외에 27건이 수의계약이에요.
뭐였냐면, 특히나 수의계약 관련된 내용인데, 계약을 이렇게, 예산도 이렇게 두루뭉실하게 잡고 계약도, 23년 결산은 7건 외에 36건 수의계약이고요.
그래서 지난 결산 때 본 위원이 시정을 요구한 바 있는데, 올해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어요. 24년도 4건 외에 27건이 수의계약이에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위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저희 어린이집이 개소 수가 많고, 그다음에 자잘자잘한,
○백준석 위원 아무리 그렇다고 하더라도,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자잘자잘한 그런 공사를 긴급하게 요구하기 때문에,
○백준석 위원 그러니까, 분명 그래요, 분명 맞아요. 시급을 요하거나 금액이 적거나 하면 수의계약을 할 수 있어요. 그런데 기본계약은 입찰이잖아요.
그런데 내역 다 읽어드릴까요, 제가? 입찰계약할 만한 내역들. 이거 너무, 예산편성 과정부터 이런 계약까지 이어지는 과정들이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너무 많아요. 이건 경고성 삭감을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본 위원이.
그런데 내역 다 읽어드릴까요, 제가? 입찰계약할 만한 내역들. 이거 너무, 예산편성 과정부터 이런 계약까지 이어지는 과정들이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너무 많아요. 이건 경고성 삭감을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본 위원이.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작년에도 삭감이 되어서 시설비에 제대로 또 투자가 안 돼서 좀 애를 먹었습니다.
○백준석 위원 아니, 내역도 없는데 무슨 시설비예요, 지금? 이것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관련된 시설비는 지금 내역도 안 뽑아놨고.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국공립어린이집은 아직,
○백준석 위원 그린리모델링도 3개소는 내역도 없고, 어린이집 환경개선도 1억은 그냥 포괄비고, 그러면 이게 뭐지요?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저희가 이것은 꼭 편성해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왜냐하면 사업을 진행하다 보면 어린이집에 긴급하게 필요한 부분이…….
○백준석 위원 그러니까 어린이집에 그렇게 안전이라는 이유만으로, 우리가 삭감 못 할 거라는 이유만으로 지금 계속 이렇게 방만한 운영이 되고 있지 않나.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방만하지는 않습니다.
○백준석 위원 방만하다는 근거를 쭉 얘기해 드렸잖아요, 본 위원이.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절대 방만하지는 않고, 그 시설에 꼭 필요한 사업을 하기 위해서 저희가 편성했습니다.
○백준석 위원 일단 어린이집 시설관리, 시설비 5,000만 원 삭감 요구하고요.
그리고 어린이집 그린리모델링도 5,000만 원 삭감 요구하고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시설비, 부대비 5,000만 원 삭감 요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어린이집 그린리모델링도 5,000만 원 삭감 요구하고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시설비, 부대비 5,000만 원 삭감 요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정호 백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는데, 동빙고 근린공원 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은 교육지원과 어린이도서관하고 같이 연계되는 사업이에요. 연계되는 사업이니까 그런 내역을 어린이도서관을 운영하고 공사하는 그 과정에서 “어린이집도 어떻게 어떻게 한다.” 하는 이런 부분들은 사실 세부견적서를 받아서 예산 배정을 요구해야지요, 그냥 1억이라고 하는 게 옆집 호떡 이름도 아니고, 그냥 딱 1억 올려놓고 이렇게 편성액 요구하면 안 돼요.
그래서 우리가 아직 계수조정까지 시간이 좀 있으니까 교육지원과하고도 협의를 한번 해 보시고, 그래서 들어가는 그 비용들을 한번 추계를 잘 내서 위원님 설득을 잘하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는데, 동빙고 근린공원 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은 교육지원과 어린이도서관하고 같이 연계되는 사업이에요. 연계되는 사업이니까 그런 내역을 어린이도서관을 운영하고 공사하는 그 과정에서 “어린이집도 어떻게 어떻게 한다.” 하는 이런 부분들은 사실 세부견적서를 받아서 예산 배정을 요구해야지요, 그냥 1억이라고 하는 게 옆집 호떡 이름도 아니고, 그냥 딱 1억 올려놓고 이렇게 편성액 요구하면 안 돼요.
그래서 우리가 아직 계수조정까지 시간이 좀 있으니까 교육지원과하고도 협의를 한번 해 보시고, 그래서 들어가는 그 비용들을 한번 추계를 잘 내서 위원님 설득을 잘하시기 바랍니다.
○가족정책과장 박금려 네.
○위원장 장정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가족정책과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가족정책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가족정책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9시 26분 정회)
(19시 30분 속개)
○위원장 장정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복지조사과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복지조사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복지조사과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복지조사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복지조사과장 박영란입니다.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네.
○이미재 위원 2,604만 원?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자활성공 지원금이요?
○이미재 위원 네.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올해 보건복지부에서 신규로 사업을 했는데요. 매년 조건부 수급자인 자활근로 참여자가 증가하면서, 이제 증가는 하는데, 이 사업에 탈수급했다가 다시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복지부에서는 여기서 근로하다가 민간으로 취업을 한 후 6개월 이상 근로를 하고 있으면 50만 원을 주고요. 그 이후 1년 동안 하면 100만 원, 해서 총 150만 원 지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미재 위원 성공사례들은 좀 있을까요?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저희가 현실적으로 대부분 참여자들이 청파동, 남영동, 후암동 해서 57%가 좀 어려운 지역에 살고 있는 수급자들이 많고요. 그리고 단독가구이고, 그다음에 사회적으로 고립된 가구이다 보니까, 참여를 했다가 다시 재진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탈수급이라고 하면 조건부 수급자에서 일반수급자로 전환했다가 다시 들어오는 케이스가 많고, 일반 취업으로 하는 사람들은 확률이 좀 낮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대부분 자활근로사업단에서 자활기업으로 창업을 지원해서 현재까지 총 12개의 자활기업을 창업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탈수급이라고 하면 조건부 수급자에서 일반수급자로 전환했다가 다시 들어오는 케이스가 많고, 일반 취업으로 하는 사람들은 확률이 좀 낮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대부분 자활근로사업단에서 자활기업으로 창업을 지원해서 현재까지 총 12개의 자활기업을 창업했습니다.
○이미재 위원 그래서 이것을 도와줄 수 있는 방안들이 무엇이 있는지 검토해서, 정말 탈수급해서 온전하게 자기가 취업에, 또 자활에 성공할 수 있는 이런 행정적인 지원을 많이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네, 열심히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재 위원 그리고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에 있어서 5,000만 원이 지금 편성됐어요. 제공기관이 우리 용산구에 2개밖에 없나요?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네, 현재 두 군데고요. 저희가 두 곳인 이유는, 저희가 인원이 한 18명 정도 되기 때문에 현재 두 곳에, 너무 많은 제공기관을 선정하면 제공기관에서 운영하는 데 어려운 점도 있고, 또 한 가지는 타 제공기관을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꼭 용산구에 있는 제공기관만 이용하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지금 딱 적합한 상태입니다.
○이미재 위원 아, 그래요? 그래서 이렇게 지원대상자들이 있잖아요. 이분들이 정말 가사ㆍ간병을 필요한 사람한테 꼭 지원해 줄 수 있도록 하고, 이게 사실 홍보가 좀 덜 돼 있는 것 같더라고요.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저희가 매년 책정된 예산만큼 저희가 다 예산을 집행하고 있고요. 이 사업이 인원이 적은 이유는, 다른 사업에서 다 이용하고 그 이용도 못 하는 대상자에 대해서 저희가 신청접수를 받아서 제공하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이것은 좀 보완적인 차원에서 나온 제도입니다.
○이미재 위원 아, 그래요? 그래서 우리 가사ㆍ간병 방문지원 바우처가 5,000만 원이 있잖아요. 그것에 대해서 앞으로, 그게 정확한 금액은 얼마일지는 모르지만,
이것에 대한 것들은 올해는 어떻게, 잘 진행되고 있고요?
이것에 대한 것들은 올해는 어떻게, 잘 진행되고 있고요?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네, 저희가 현재 18명인데 월평균 이용인원은 11명으로 해서 대부분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미재 위원 네, 그래서 그 실적을 한번 주시고요. 이것이 계속 한 사람이라도 혜택을 받아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네, 알겠습니다.
○이미재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선영 위원 ‘자립지원직업상담사 사업’ 관련해서, 여기 사업목적에 “근로능력 있는 조건부 수급자”라고 되어 있는데, 조건부 수급자라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뜻인가요?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기초생계급여 대상자 중에, 18세 이상 64세 이하인 대상자 중에 근로능력은 있으나 취업활동을 하지 못해서 생활이 어려운 대상자에 대해서 저희가 조건부로 자활사업에 참여하게끔 해서 생계비 보조를 지원하는 제도로, 2000년 10월에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제도가 시행되면서 그때 근로능력이 있는 사람들도 수급자로 책정할 수 있게 되었거든요. 그때부터 시행하게 된 것입니다.
○김선영 위원 이분들이 자발적으로 근로를 안 하신다는 그런 의미일까요, 아니면?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근로능력은 있는데 취업을 못 해서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입니다.
○김선영 위원 취업이 안 되는, 뭐 아프거나 그런 게 아니라, 장애가 있거나 그런 게 아니라, 일시적으로 취업난이 있고 취업시장이 안 좋으니까 그렇다는 말씀인 거지요?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네.
○김선영 위원 이게 혹시 얼마까지 자활지원을 해주는지 알 수 있나요?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일단 참여하면 5년 동안 총 60개월간 참여할 수 있고요, 그 안에 민간시장으로 취업을 할 수도 있습니다. 저희가 그러면서 자산형성 지원 이런 서비스도 지원해서 자립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선영 위원 기간이 꽤 기네요.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최대 60개월로 한정한 거고요. 그다음에는 참여하고 싶어도 대부분 보면 자활근로로 인한 임금으로 인해서 생계급여를 탈수급하게 되기 때문에 최대 60개월 할 수 있습니다.
○김선영 위원 방금 언급하신 게 근로능력이 있는 수급자 탈수급 지원이잖아요. 이것도 방금 설명하신 이 사업이랑 연계된 것 같은데, 이게 예산에 비해서 얼마나 수요가 있나요? 얼마나 인기가 있나요?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이분들은 의무적으로 일단 참여해야 되고요. 조건 불이행을 하게 되면 생계급여가 중지됩니다. 그래서 일단 근로능력이 있는 사람이 취업을 못 해서 저소득으로 생활이 어려운 것에 대한 사회보장적 제도이기 때문에, 참여를 하는 조건으로 생계급여를 보전적으로 지원해 주고 있는 제도입니다.
○김선영 위원 8이 사업 말고요, 근로능력있는 수급자 탈수급 지원.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탈수급 지원이요?
○김선영 위원 이것도 되게 좋은 제도인 것 같은데,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네, 그것은 자산형성 통장 지원사업인데요. 8개 통장 사업 운영을 올해까지 했었고요, 내년도에는 4개 통장 사업이 중지됩니다. 그게 만료가 돼서 4개 통장 사업만 다시 진행하는 건데요. 일단 기초생계, 의료급여 대상자라든지, 차상위라든지, 연령별로 구분해서 모집을 한 다음에 본인 저축액 대비 정부 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는 제도입니다.
○김선영 위원 이게 차상위 계층,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뿐만 아니라 일하는 청년까지 포함이 되어 있네요.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네.
○김선영 위원 이게 예산에 비해서 얼마나 수요가 있나요?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저희가 예산 국고보조사업인데요. 저희가 그 예산에 맞춰서 대상자를 모집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선영 위원 예산분만큼만 모집을, 그러면 예산이 대부분 다 소진되나요? 지금 50%, 30%, 20% 받지요?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아니, 60%, 28%, 12%입니다.
○김선영 위원 60%, 28%, 12%. 이게 예산이 혹시 모자라거나 그러진 않나요?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저희가 모집인원이 올해 같은 경우 101명 모집인데 339명을 모집했고요. 그래서 한 280% 이상 오버해서 모집한 이유가, 예산에 맞춰서 저희가 모집을 하고요. 모집하더라도 반응은 좋은데, 꾸준히 취업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 한해서 지원하는 건데, 이분들이 꾸준히 활동하기에 어려운 점이 있어서 중간에 탈락하신 분들이, 지급 해제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한 7% 정도.
○김선영 위원 기간이 얼마나,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3년입니다.
○김선영 위원 3년, 그런데 3년 동안 취업이 유지가 안 된다는 그 말씀인 거지요?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네, 취업을 개인사정상 있어서 취업을 유지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있거나, 아니면 본인이 급하게 돈을 사용해야 되는 경우,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김선영 위원 3년을 다 완납해야지 금액을 다 받을 수 있는 거고,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네, 단순히 완납만 하면 안 되고요. 거기에 따른 재무교육이라든지, 이런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다 받고 나서 이거에 대해서 어떤 분들은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든지, 이런 조건이 됐을 경우에 지급하고 있습니다.
○김선영 위원 중간에 탈락은 그럼 예를 들면 1년만 부으면 그다음에,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본인 저축액만 저희가 드리고 있습니다.
○김선영 위원 아, 1년 치라도. 1년 치를 냈어도?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네.
○김선영 위원 쉽지는 않겠네요. 3년간 붓는 게, 청년들은.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그런데 혜택이 많아서 해지율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김선영 위원 해지율이 몇 % 정도 되나요?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저희가 한 7% 정도……. 중간 해지율이 7% 정도 됩니다.
○김선영 위원 이거 되게 좋은 사업인데 예산이 상대적으로 부족하긴 하네요, 3 대 1 정도 경쟁률이면.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아니요, 저희가 경쟁률은 그렇게 되지만 대부분 기준에 맞으면 거의 선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집입원에 대해서 더 많이 선정한 겁니다.
○김선영 위원 그럼 이번에는 300명이 지원했는데 300명을 다 해주신 건가요, 아니면?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아니요, 저희가 보통 청년내일저축계좌같은 경우에는 경쟁률이 101명 모집에 469명이 신청해서 적합 대상자 265명 선정이 됐고요. 그 외에는 적합하지 않아서 선정이 안 된 케이스고, 적합하면 저희가 예산에 맞춰서 대부분 선정을 했습니다.
○김선영 위원 이 예산범위 내에서 지원을 해주시는 거지요?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네, 그런데 이번 경우에는 대부분 다 선정했습니다. 왜냐하면 모집을 저희가 연초부터 모집한 게 아니라, 중간에 5월에 모집해서 8월부터 통장을 개설해서 지원 나가는 거기 때문에, 그것에 맞춰서 서울시하고 의논해서 더 모집했습니다.
○김선영 위원 그럼 내년에는 이제 경제상황이 더 안 좋아질 것 같은데, 이것을 사실 더 늘려야 할지, 말아야 할지 저도 좀 고민이 되거든요. 왜냐하면 취업난이 더 심해질 텐데, 이것을……. 사실 수요가 좀 적어질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오히려.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그래서 저희가 통장사례관리사도 있어서 그분들 통해서 꾸준히 저축할 수 있게끔, 다른 지원 제도를 통해서 중간에 해지하지 않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김선영 위원 네, 좋은 제도인 것 같은데, 예산 증액은 안 하지만 좋은 제도인 것 같아서 계속 애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네, 알겠습니다.
○김선영 위원 이상입니다.
○권두성 위원 과장님, 기금운용계획안 159페이지인데요. 여기 민간이전에 보면 참여자 건강검진비인데, 참여자가 어떤 참여자를 얘기하는 거예요?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저희가 자활근로 참여하고 있는 주만들 중에 1차ㆍ2차, 상반기ㆍ하반기로 해서 저희가 모집을 하고 있는데요. 그중에 본인 희망자도 있겠지만 지역자활센터 종사자분이 좀 건강이 의심스러운 사람들을 설득해서 참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한 20명 정도 모두 소진한 상태입니다.
○권두성 위원 이걸 의무적으로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의료급여수급자이기 때문에 저희랑 똑같이 검강검진을 홀수년생, 짝수년생에 따라 맞춰서 하고요. 그래서 저희가 참여를 하고 있는데 23년도에도 초기 위암환자를 발견해서 치료를 했고요. 올해도 한 7~8명에 대해서 조기발견해서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권두성 위원 이게 그래서 희망자까지 해서 25명인 거네요?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네.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네, 알겠습니다.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네.
○김송환 위원 작년에는 이게 3,500원이었던 것 같은데 5,000원으로 단가가 좀 인상이 됐네요. 혹시 뭐 업그레이드된 부분이 좀 있나요?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저희가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해서 그런데요. 일반 시각장애인의 경우는 장애인 등 편의법에 의해서 점자를 사용하도록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걸 사용하는 경우는 10% 정도밖에 안 된다고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했고요.
저희가 보편적인 정보제공 차원에서 저시력자,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모든 대상자들이 정보사각지대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요새는 대부분 「약사법」도 22년도에 법을 제정한 후 올해부터 의무화됐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좀 더 주민들이 1명이라도 정보 제공이 누락되지 않게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보이스 아이라는 음성변환 코드를 삽입하려고 해서 좀 금액이 증가됐습니다.
저희가 보편적인 정보제공 차원에서 저시력자,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모든 대상자들이 정보사각지대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요새는 대부분 「약사법」도 22년도에 법을 제정한 후 올해부터 의무화됐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좀 더 주민들이 1명이라도 정보 제공이 누락되지 않게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보이스 아이라는 음성변환 코드를 삽입하려고 해서 좀 금액이 증가됐습니다.
○김송환 위원 사실 현재 달력도 아이디어가 많이 가미된 달력이다 싶어서, 본 위원은 사무실에 걸어놓고 가끔 보고는 있는데요. 어쨌든 이게 좀 더 많이 업그레이드된 상태의 복지달력이 나온다니까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통합조사관리를 하잖아요, 취약계층에 대한?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통합조사관리를 하잖아요,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네.
○김송환 위원 지금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 하고 있나요?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신규 신청에 대해서는 저희가 25개 기관 94종의 공적자료 조회하고요. 그다음에 가족 해체하거나 이럴 경우에는 현장에 나가서 또 조사를 하고 있고, 그래서 저희가 그걸 기준으로 해서 최대 60일 안에 조사를 진행하고 있고요.
신규 대상자나 기존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저희가 통합관리라고 해서 연 한 15회 이상 공적자료라든지 자체 확인조사를 통해서 그들이 소득재산 변동사항이 생기면 바로 적용을 해서 지원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또 근로연령이 65세 되면 저희가 바로 보호1종으로 또 전환을 해 드리는 이런 작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신규 대상자나 기존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저희가 통합관리라고 해서 연 한 15회 이상 공적자료라든지 자체 확인조사를 통해서 그들이 소득재산 변동사항이 생기면 바로 적용을 해서 지원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또 근로연령이 65세 되면 저희가 바로 보호1종으로 또 전환을 해 드리는 이런 작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김송환 위원 지금 우리가 부정수급자나 도덕적 해이 문제들을 많이 얘기들을 하고 있는데, 혹시 조사를 통해서 어떤 그런 사례들이 발견이 좀 되나요?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이분들이 보면 맨 처음에 신규 신청을 접수받을 때, 저희가 달력에서도 표시를 해서 알려드리고 저희가 기타 확인조사에서도 안내를 하지만 이분들이 좀 많이 간과를 하세요. 그래서 일단 소득이나 재산이나 부양의무자 변동이 생기면 저희한테 의무적으로 신고하도록 안내를 하고 있는데요. 그래도 누락하신 분들이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부정수급자인 경우에는 본인이 신고하도록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예 신고를 안 한 분들에 대해서 환수를 하고요. 부적정 신고자라고 해서, 신고를 했지만 조금 변동이 생긴 거에 대해서 신고가 지연된 경우에, 그런 경우에도 모두 환수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부정수급자인 경우에는 본인이 신고하도록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예 신고를 안 한 분들에 대해서 환수를 하고요. 부적정 신고자라고 해서, 신고를 했지만 조금 변동이 생긴 거에 대해서 신고가 지연된 경우에, 그런 경우에도 모두 환수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김송환 위원 지금 복지현장에서 일하시는 대부분의 직원분들께서, 항상 그런 부분은 사실 좀 민감한 부분이잖아요. 개인정보라든가 프라이버시, 여러 고려해야 될 사항이 있어서 노출에 한계가 있긴 한데 현장에 계신 분들이 도리어 그런 부분에 대한 걱정을 좀 하고 계시는 부분이 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부서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면밀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생각이 되고.
지금 우리 가정방문, 현장조사도 하고 있지요?
지금 우리 가정방문, 현장조사도 하고 있지요?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네.
○김송환 위원 그런데 그건 또 어떻게 하고 있나요?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저희가 사실상 이혼이라든지, 아니면 자녀하고 같이 안 살고 있다든지, 아니면 또 신고 들어온 건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현장 나가서 그 사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고요. 저희가 공적자료만으로 조사도 하지만 보완적으로 현장조사를 그런 식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어떤 조사보다도 최대한 철저하게 저희는 조사를 하고 있다고 봅니다.
○김송환 위원 어쨌든 우리 주무부서에서 현장조사 인력에 대한 교육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철저를 기하셔서 그런 부분이 없고 어떻게 보면 투자에 대한, 재정에 대한 어떤 효율적 관리가 이루어져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복지조사과장 박영란 네, 알겠습니다.
○김송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정호 김송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복지조사과를 끝으로 생활지원국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생활지원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94회 용산구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를 모두 마치고, 도시관리국 및 의회사무국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심사를 위한 제8차 회의는 12월 10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복지조사과를 끝으로 생활지원국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생활지원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94회 용산구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를 모두 마치고, 도시관리국 및 의회사무국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심사를 위한 제8차 회의는 12월 10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9시 51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