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7회 용산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회의록 제2호(2023.11.30)
제287회 용산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회의록
제2호
서울특별시용산구의회
일 시 : 2023년 11월 30일(목) 10시
장 소 : 제2회의실
- 의사일정(제2차)
- 1. 2024년도 사업예산안
- 2. 서울특별시 용산구 2024년도 기금운용계획안
- - 문화경제국 소관
(10시 10분 개회)
○위원장 권두성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7회 용산구의회(제2차정례회) 복지도시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문화경제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위원회에서는 오늘부터 12월 4일까지 2024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회의 일정을 말씀드리면, 오늘 문화경제국을 시작으로 12월 1일은 생활지원국, 12월 4일은 도시관리국, 보건소 소관 부서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회의진행 순서는 먼저 소관 국·소장으로부터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들은 후 부서별로 질의와 답변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제출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꼭 필요한 예산인지,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편성되었는지를 세밀하게 살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사업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서울특별시 용산구 2024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의사일정에 따라 문화경제국 소관 2024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문화경제국장님은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7회 용산구의회(제2차정례회) 복지도시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문화경제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위원회에서는 오늘부터 12월 4일까지 2024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회의 일정을 말씀드리면, 오늘 문화경제국을 시작으로 12월 1일은 생활지원국, 12월 4일은 도시관리국, 보건소 소관 부서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회의진행 순서는 먼저 소관 국·소장으로부터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들은 후 부서별로 질의와 답변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제출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꼭 필요한 예산인지,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편성되었는지를 세밀하게 살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사업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서울특별시 용산구 2024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의사일정에 따라 문화경제국 소관 2024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문화경제국장님은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경제국장 정은천 안녕하십니까? 문화경제국장 정은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권두성 복지도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문화경제국 소관 2024년도 사업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내년도 사업예산안입니다.
2024년도 문화경제국 예산액은 총 169억 8,9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22%인 2억 1,0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부서별 예산안을 직제순에 따라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안 책자 441쪽, 문화진흥과 예산액은 41억 5,6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억 3,7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문화도시조성 사업 1억 100만원, 용산공예관 관리 및 운영 지원, 7억 5,600만원, 문화예술회관 운영 3억 9,900만원, 용산역사박물관 관리 및 운영에 5억 2,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59쪽, 관광체육과 예산액은 총 62억 2,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4,0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관광사업 활성화 9,300만원, 이태원 지구촌 축제 4억 100만원, 용산구문화체육센터 운영 25억 8,100만원, 한강로 피트니스센터 운영 6억 800만원입니다.
다음은 473쪽, 지역경제과 예산액은 총 46억 5,200만원으로, 전년 대비 4,2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지역경제활성화 지원 1억 9,400만원, 용산사랑상품권 발행·운영사업(보조) 20억 1,900만원, 디지털전통시장 지원(보조) 1억 2,500만원입니다.
다음은 481쪽, 재무과 예산액은 6억 7,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억 2,2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구유재산 관리 5억 1,600만원, 회계관리 7,500만원입니다.
다음은 487쪽, 세무관리과 예산액은 총 4억 9,600만원으로, 전년 대비 5,4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세입총괄 1억 8,200만원, 세외수입관리에 1억 1,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96쪽, 세무1과 예산액은 4억 7,4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7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재산세 부과징수 2억 5,200만원, 개별주택가격 조사에 7,400만원입니다.
다음은 499쪽, 세무2과 예산액은 3억 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1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세입관리 1억 5,500만원, 지방소득세 부과에 1,900만원입니다.
이어서 문화경제국 소관 2024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금운용계획안 책자 101쪽, 지역경제과 소관 중소기업육성기금입니다.
2024년도 중소기업육성기금 수입계획은 융자금 회수 52억 9,800만원, 예치금 회수 140억 8,800만원, 이자수입 7억 4,500만원으로 총 201억 3,200만원이며, 민간융자금 등으로 60억원을 지출하고, 예치금으로 141억 2,900만원을 적립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책자 111쪽, 재무과 소관 공유재산관리 기금입니다.
2024년도 공유재산관리 기금 수입계획은 재산임대수입 4억 3,500만원, 이자수입 32억 3,000만원, 재산매각수입 297억 400만원, 변상금 5억 7,000만원, 예치금 회수 807억 6,200만원 등 총 1,147억 400만원이며, 위원회 운영수당 등으로 400만원을 지출하고 예치금으로 1,147억원을 적립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문화경제국 소관 2024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부서별 질의 시 소관 과장으로 하여금 상세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경제국 소관 2024년도 사업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이 원안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권두성 복지도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문화경제국 소관 2024년도 사업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내년도 사업예산안입니다.
2024년도 문화경제국 예산액은 총 169억 8,9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22%인 2억 1,0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부서별 예산안을 직제순에 따라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안 책자 441쪽, 문화진흥과 예산액은 41억 5,6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억 3,7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문화도시조성 사업 1억 100만원, 용산공예관 관리 및 운영 지원, 7억 5,600만원, 문화예술회관 운영 3억 9,900만원, 용산역사박물관 관리 및 운영에 5억 2,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59쪽, 관광체육과 예산액은 총 62억 2,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4,0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관광사업 활성화 9,300만원, 이태원 지구촌 축제 4억 100만원, 용산구문화체육센터 운영 25억 8,100만원, 한강로 피트니스센터 운영 6억 800만원입니다.
다음은 473쪽, 지역경제과 예산액은 총 46억 5,200만원으로, 전년 대비 4,2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지역경제활성화 지원 1억 9,400만원, 용산사랑상품권 발행·운영사업(보조) 20억 1,900만원, 디지털전통시장 지원(보조) 1억 2,500만원입니다.
다음은 481쪽, 재무과 예산액은 6억 7,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억 2,2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구유재산 관리 5억 1,600만원, 회계관리 7,500만원입니다.
다음은 487쪽, 세무관리과 예산액은 총 4억 9,600만원으로, 전년 대비 5,4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세입총괄 1억 8,200만원, 세외수입관리에 1억 1,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96쪽, 세무1과 예산액은 4억 7,4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7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재산세 부과징수 2억 5,200만원, 개별주택가격 조사에 7,400만원입니다.
다음은 499쪽, 세무2과 예산액은 3억 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1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세입관리 1억 5,500만원, 지방소득세 부과에 1,900만원입니다.
이어서 문화경제국 소관 2024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금운용계획안 책자 101쪽, 지역경제과 소관 중소기업육성기금입니다.
2024년도 중소기업육성기금 수입계획은 융자금 회수 52억 9,800만원, 예치금 회수 140억 8,800만원, 이자수입 7억 4,500만원으로 총 201억 3,200만원이며, 민간융자금 등으로 60억원을 지출하고, 예치금으로 141억 2,900만원을 적립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책자 111쪽, 재무과 소관 공유재산관리 기금입니다.
2024년도 공유재산관리 기금 수입계획은 재산임대수입 4억 3,500만원, 이자수입 32억 3,000만원, 재산매각수입 297억 400만원, 변상금 5억 7,000만원, 예치금 회수 807억 6,200만원 등 총 1,147억 400만원이며, 위원회 운영수당 등으로 400만원을 지출하고 예치금으로 1,147억원을 적립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문화경제국 소관 2024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부서별 질의 시 소관 과장으로 하여금 상세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경제국 소관 2024년도 사업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이 원안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문위원 이혜영 전문위원입니다.
용산구청장이 제출한 의안번호 제2542호, 제2543호, 2024년도 용산구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중 문화경제국 소관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보 고)
용산구청장이 제출한 의안번호 제2542호, 제2543호, 2024년도 용산구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중 문화경제국 소관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보 고)
· 서울특별시 용산구 2024년도 기금운용계획안 검토보고서
(문화경제국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권두성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문화경제국 소관 부서별로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문화진흥과 직원 외 공무원은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그럼, 문화경제국 소관 부서별로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문화진흥과 직원 외 공무원은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3분 정회)
(10시 34분 속개)
○위원장 권두성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진흥과 소관 2024년도 사업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문화진흥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진흥과 소관 2024년도 사업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문화진흥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문화진흥과장 권은경입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문화재단 연구용역.
○황금선 위원 9,000만원 해서 업무추진비 60만원, 그때 11월에 팀장님이 설명하셨는데, 작년에도 이게 예산이 올라왔었지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올라왔다가 위원님들께서 전반적으로 급하게 하기보다는 천천히 타 구 현황도 봐 가면서 추진하는 게 옳겠다, 시기가,
○황금선 위원 작년에 얼마 올라왔었어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작년에 8,000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1년 만에 1,000만원이 뛴 이유는 뭐지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그것은 저희가 수행업체,
○황금선 위원 마이크 좀 가까이 대고 얘기해 주세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타당성 검토 수수료 기준으로 보면 검토의 난이도가 보통, 상, 최상인데 저희는 상으로 타당성 검토가 평가됐고요, 검토 절차는 일반 절차와 간소화 절차가 있는데 저희는 간소화 대상이 아닌 일반 절차로 난이도에 따른 추가금 1,000만원이 추가됐다는 서울연구원의 회신이 있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작년에는 그렇게 안 해서 그냥 8,000만원이었던 거고 올해는 다시 그렇게 조정해서 9,000만원으로 지금 예산 올리신 거예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그것은 최근에 저희,
○황금선 위원 마이크 좀 가까이 대주세요. 잘 안 들려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최근에 저희가 최종 예산 편성을 위해서 서울연구원에 확인을 해서 받은 답변입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그것은 확인해 보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네, 확인하시고 중간에라도 알려 주시고요. 이 예산에 대해서는 위원님들하고 충분히 논의해서, 전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들어와 계신 분이 열두 분이니까 열두 분하고 충분히 논의해서 이 예산에 대해서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신규사업으로 “지역사기록프로젝트 동 역사책자 발간 지원”이 있어요. 이게 동별 지역에 대한 기록역사 책자 발간인데, 본위원이 알기로는 16개 동에서 8개 동이 끝나고 8개 동이 남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게 그전에는 문화진흥과에서 안 하고 다른 부서에서 해서 신규사업으로 들어가는 건가요? 어떻게 신규사업이 된 거지요?
그리고 중간에 신규사업으로 “지역사기록프로젝트 동 역사책자 발간 지원”이 있어요. 이게 동별 지역에 대한 기록역사 책자 발간인데, 본위원이 알기로는 16개 동에서 8개 동이 끝나고 8개 동이 남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게 그전에는 문화진흥과에서 안 하고 다른 부서에서 해서 신규사업으로 들어가는 건가요? 어떻게 신규사업이 된 거지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처음 시작은 2019년도에 7,000만원 주민참여예산으로 보광동 것이 책자가 제작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책을 보고 서울시에서 그 당시에 ‘오, 괜찮은 사업이다.’라고 해서 아예 계획서가 작성돼서 내려와서 서울시비로 해서 그다음 연도에 1억 5,000만원이 편성되어서 전시회까지 개최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보광동에서 효창, 청파, 원효1·2동, 용문동 등을 했는데 괜찮은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2022년도에는 코로나라서 문화원의 ‘용의산을 찾아서’라는 프로그램이 잘되지 않아서 그 예산의 잔액으로 또 다행히 한강로동하고 남영동을 추진했습니다. 하지만 ’23년도에는 끊겼는데, 지금,
○황금선 위원 그래서 나머지 동을 다 마무리해서 16개 동을 완성하신다는 그런 얘기지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황금선 위원 그러면 지금 책자가 나와 있는 동에 여기 위원님들이 살고 계시는 동이 있을 거예요. 그리고 이게 민간경상보조로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업체에다 주는 건가요, 아니면 작가를 발굴해서 작가한테 취재를 하고 이렇게 하는 건가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그동안 집필해 온 작가분이 계신데 이분이 좀 열정적이셔서 실제 주민들을 다 만나고 섭외하고 인터뷰까지, 각 경로당을 다 다니면서 간식까지 사 주면서 하고, 그래서 이분 내년도 일정을 확인하니까 다행히 괜찮다고 해서 적은 금액으로, 4,000만원 정도로 저희가 최대한 책자랑 마을기록 아카이브 정도로 구축을 해 보려고 합니다. 용산은 재개발로 인해서 사라지는 동네가 많은 만큼 어르신들을 인터뷰해서 그분들의 의견을 듣고 사라지기 전에 기록을 남기려고 합니다.
○황금선 위원 그 부분은 본위원도 연락을 받았어요. “지역에서 오래 사신 어르신들을 좀 섭외해 달라.” 이렇게. 그런데 지금 위원님들이 책을 못 보셨을 것 같아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기존에 발간된 책자,
○황금선 위원 네, 그래서 위원님들이 작년에 9대 의회가 시작되면서 들어왔기 때문에 책을 못 보셨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사시는 지역구나 사시는 곳에 책자가 있으면 하나씩 주셔야 이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더 높을 것 같습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알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리고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 “재개발로 인해서 지역이 사라진다.” 이런 말씀 하셨는데 그 말에는 본위원도 굉장히 크게 공감합니다. 저희 친정도 아파트가 들어왔는데 제가 사진 찍은 게 딱 한 장밖에 없습니다. 옛날 내리막길 골목에 친정집이 있었는데 사진이 딱 한 장밖에 없어서 굉장히 많이 아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개발되고 오래된 곳, 또 용산에서 오래 사시면서 그 추억을 아시는 분들에게 취재를 많이 해서 이 책을 만드실 때 더 용산을 고증할 수 있는,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위원님들께 미리 책자 보여드리지 못한 점 죄송하고요, 제가 미리 책자를 확인해 봤는데 어르신들을 심층 취재해서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책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네, 책자를 주시면 이 사업에 대해서 더 이해가 빠를 것 같습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알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다른 위원님들 하시고 또 할 건데요, 용산아트홀 대극장 바닥에 대해서 교체를 했으면 좋겠다고 행정사무감사 때 얘기했는데 혹시 가서 보셨나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어제 저녁때도 공연이 있어서 다시 한번 확인을 했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도 예산 사정상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좋은 말씀 해 주셔서 감사하고, 대극장 같은 경우는 개관한 지 오래됐지만 계속 그 카펫 교체 자체는 대공사라서 그동안 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견적을 뽑아봤는데 지금 8,000만원 정도이고 데코타일 같은 경우는 좀 더 예산이 비싸서 1억 1,000만원 정도 나옵니다. 하지만 전문 업체한테 문의를 해 보니까 데코타일은 괜찮기는 하지만 공연장 특성상 빛 반사, 공연장이 어두워야 하는데 빛 반사가 있고요, 또 공연 중에 카펫은 소음을 흡수하는데 소음이 발생할 여지가 있어서 비싸기는 하지만 그것보다는 카펫이 더 괜찮다고 얘기해서 한 1억원 내외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황금선 위원 네, 어제도 뉴스에 나왔는데요, 중국에 지금 호흡기 질환이 엄청나게 번지고 있어서 아이들이 마스크를 끼고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학교 숙제로 인해서 중국 병원에서 막 숙제를 하는 그런 모습이 나와서 국가에서, 쉬이 말하면 우리나라로 치면 교육청이지요. “숙제를 덜 내줘라” 이런 뉴스가 어제 나왔어요. 호흡기 질환 때문에 본위원이 그걸 질의한 거고요. 그리고 거기에서 검토보고를 하셔 가지고 본위원한테 보고를 해 주셨는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8,490만원 정도 든다고 얘기했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본위원이 이해를 했고요.
며칠 전에 가수 임희숙 씨의 60주년 공연이 있었습니다. 마지막 회에 본위원이 거기 공연을 보러 갔었는데요, 용산아트홀에서도 이렇게, 어디 뭐 63빌딩이나 잠실종합운동장 이런 데서 가수들이 크게 콘서트 하잖아요. 그것에 못지않은 조명이라든가 이런 것으로 인해서 큰 감동을 받고 왔습니다. ‘아, 아트홀에서도 이런 공연을 할 수 있구나.’ 처음으로 본 거예요, 그런 공연을. 가수들이 직접 하는, 조명이라든가 사운드 이런 것, 화면까지 다 해서, 물론 전문업체가 해서 그렇게 성공적으로 했겠지만요. 그래서 우리 용산아트홀에서도 정말 이렇게 큰 공연도 했으면 좋겠다.
그날 지역주민들이 많이 오셨어요. 그래서 객석이 꽉 찼는데요, 사회를 했는데 사회가 계속 꽉 찼다고 하더라고요, 얘기를 들어보니까.
그런데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 다르거든요. 거기도 아마 사람 아무도 없을 때 한번 문을 열고 호흡하면서 코로 숨을 들이쉬면서 들어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본위원이 못 느끼는 것은 다른 위원님들이 느낄 수 있고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카펫 오래된 것으로 인해서 피부에 트러블이 생긴다든가 면역이 나빠진다든가 이런 것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본위원이 말씀드린 거고요, 그래서 한 번 더 보시고, 이 부분도 위원님들하고 같이 논의를 하겠지만 일단 용산아트홀 대극장 바닥 교체는 좀 새롭게 해서 예산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며칠 전에 가수 임희숙 씨의 60주년 공연이 있었습니다. 마지막 회에 본위원이 거기 공연을 보러 갔었는데요, 용산아트홀에서도 이렇게, 어디 뭐 63빌딩이나 잠실종합운동장 이런 데서 가수들이 크게 콘서트 하잖아요. 그것에 못지않은 조명이라든가 이런 것으로 인해서 큰 감동을 받고 왔습니다. ‘아, 아트홀에서도 이런 공연을 할 수 있구나.’ 처음으로 본 거예요, 그런 공연을. 가수들이 직접 하는, 조명이라든가 사운드 이런 것, 화면까지 다 해서, 물론 전문업체가 해서 그렇게 성공적으로 했겠지만요. 그래서 우리 용산아트홀에서도 정말 이렇게 큰 공연도 했으면 좋겠다.
그날 지역주민들이 많이 오셨어요. 그래서 객석이 꽉 찼는데요, 사회를 했는데 사회가 계속 꽉 찼다고 하더라고요, 얘기를 들어보니까.
그런데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 다르거든요. 거기도 아마 사람 아무도 없을 때 한번 문을 열고 호흡하면서 코로 숨을 들이쉬면서 들어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본위원이 못 느끼는 것은 다른 위원님들이 느낄 수 있고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카펫 오래된 것으로 인해서 피부에 트러블이 생긴다든가 면역이 나빠진다든가 이런 것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본위원이 말씀드린 거고요, 그래서 한 번 더 보시고, 이 부분도 위원님들하고 같이 논의를 하겠지만 일단 용산아트홀 대극장 바닥 교체는 좀 새롭게 해서 예산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위원님께서 좋은 의견 주셔서 저희는 감사드리고요, 다만 좀 더 전문가 의견 들어서 앞으로 10년을 더 쓸 거니까 어떤 것으로 선택을 하느냐가 좋은 것 같아서 위원님하고 많이 상의하겠습니다.
○김선영 위원 “용산문화(관광)재단 설립 타당성검토용역”에 1억원 정도 들어가잖아요. 아까 팀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여기가 만약에 설립되면 직원을 몇 명 뽑는다고 하신 거지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필요 인력은 1년 차에는 20명이고 마지막 최종 구성됐을 때는 38명으로 연차별로 증가되고 있습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문화원은 사무국장 포함해서 5명입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1인당 평균 연봉은 3,751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기본계획안일 뿐인 거고 실제 타당성 검토용역 하고, 현재는 추정치고 타당성 검토용역 해서 그 결과치를 좀 더 세부적으로 계산을 하게 되거든요. 그러면 변동은 있을 수 있습니다.
○김선영 위원 그러면 한 300만원 적게 받는 것 같은데요. 그렇지요? 월 급여가.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저희 문화원 인건비와 비교해서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선영 위원 네, 대략 추정하자면. 그 정도 수준이 되겠지요? 엄청 튀거나 그럴 것 같지는 않은데.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비슷한 수준입니다.
○김선영 위원 예전에 다른 위원님들도 질의를 하셨던 것 같은데, 혹시 과장님은 프리즈나 키아프 아트페어 들어보셨나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아니요.
○김선영 위원 되게 세계적인 미술 전시인데, 작년에도 대박이 났었고 올해도 대박이 난 걸로 알고 있어요. 작년에는 저 갔었는데 올해는 못 갔고요.
기사 같은 걸 보니까 첫날부터 관람객 수가 어마어마해요. 연예인들도 굉장히 많이 오고 첫날부터 경매가 갱신하고 그런 곳인데, 문화진흥과장님도 프리즈, 키아프를 모르시는데 새로 생기는 문화재단 직원들이…. 급여로 비하하는 건 아니지만 300만원 정도 수준을 받으시는 분들이, 용산이 문화도시라고 표방은 하는데 조금 계속 우려가 되는 게, 저희 지하 2층에 전시장 하나 있잖아요? 지하 1층인가, 카페 옆에 전시장 있지요?
기사 같은 걸 보니까 첫날부터 관람객 수가 어마어마해요. 연예인들도 굉장히 많이 오고 첫날부터 경매가 갱신하고 그런 곳인데, 문화진흥과장님도 프리즈, 키아프를 모르시는데 새로 생기는 문화재단 직원들이…. 급여로 비하하는 건 아니지만 300만원 정도 수준을 받으시는 분들이, 용산이 문화도시라고 표방은 하는데 조금 계속 우려가 되는 게, 저희 지하 2층에 전시장 하나 있잖아요? 지하 1층인가, 카페 옆에 전시장 있지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지하 1층에 다목적전시실 있습니다.
○김선영 위원 거기에서 주민분들 그림 전시 많이 하시잖아요. 저희도 자주 가요. 자주 가는데, 개소식 때, 개회식 때. 사실 관람객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거의 동사무소에서 해도 되는, 뭐라 그러지요, 학예회 수준? 아이들 학예회 수준? 물론 공을 많이 들이시겠지만, 주민분들이.
그래서 주민분들이 바라시는 높은 수준의 공연과 문화 수준이랑 현재 구청이랑 용산에서 전시하고 있는 그런 기획이랑은 괴리가 많기는 해요. 그래서 위원분들이 계속 그런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과연 프리즈나 키아프 수준의 전시를 할 수 있을까, 사업을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어떤 위원님은 “이것을 더 확대해야 된다.”, “더 전문성이 있는 분을 모셔야 된다.”라는 얘기도 하셨던 것 같아요. 왜냐하면 문화라는 게 그만큼 전문성이 필요하고 까다로운 거기 때문인데, 그런 면에서 조금 우려가 됩니다.
이것 용역 결과 언제 나오지요?
그래서 주민분들이 바라시는 높은 수준의 공연과 문화 수준이랑 현재 구청이랑 용산에서 전시하고 있는 그런 기획이랑은 괴리가 많기는 해요. 그래서 위원분들이 계속 그런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과연 프리즈나 키아프 수준의 전시를 할 수 있을까, 사업을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어떤 위원님은 “이것을 더 확대해야 된다.”, “더 전문성이 있는 분을 모셔야 된다.”라는 얘기도 하셨던 것 같아요. 왜냐하면 문화라는 게 그만큼 전문성이 필요하고 까다로운 거기 때문인데, 그런 면에서 조금 우려가 됩니다.
이것 용역 결과 언제 나오지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용역 결과는 6개월에서 8개월 정도 걸리거든요. 그래서 ’24년 하반기 정도면 나올 수 있습니다.
○김선영 위원 저희가 착수보고서는 받았던 것 같은데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김선영 위원 그렇게 오래 걸리나요? 1년 정도 걸리나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아니요, 6개월에서 8개월 정도 걸리고 지금은 기본계획이 확정되어서 서울시 공기업담당관과 사전 협의 중입니다. 그게 마무리가 돼서 확정이 되면 12월 정도에 서울연구원에 공문으로 타당성 검토용역을 실시하고 그 이후에 6개월 내지 8개월 정도가 걸립니다.
○김선영 위원 그래서 과장님도 프리즈나 키아프 같은, 문화진흥과장님이시니까,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관심 갖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영 위원 일을 잘하시니까 이런 데 좀 관심을 가져 주시고 방향성을 잘 제시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아까 존경하는 황금선 위원님이 “지역사기록프로젝트 동 역사책자 발간 지원” 이것 여쭈셨는데, 전임 청장님이 발간하신 용산역사책인가? 그게 거의 전임 청장님 사진첩이어서 저 읽지도 않고 사실 버렸거든요. 그런 유의 책이면 조금 우려가 됐었는데 지금 설명하시는 걸 들어보니까 사라지는 동네들, 왜냐하면 저희 지역구도 사실 그런 동네거든요, 해방촌이나 후암동, 경리단 같은 경우는. 그래서 용산역사박물관 운영회의 때 저희가 그런 얘기를 많이 했었어요. 이것을, 뭐라 그러지요, 기록 구술사? 구술사분을 예산을 들여서,
그다음에, 아까 존경하는 황금선 위원님이 “지역사기록프로젝트 동 역사책자 발간 지원” 이것 여쭈셨는데, 전임 청장님이 발간하신 용산역사책인가? 그게 거의 전임 청장님 사진첩이어서 저 읽지도 않고 사실 버렸거든요. 그런 유의 책이면 조금 우려가 됐었는데 지금 설명하시는 걸 들어보니까 사라지는 동네들, 왜냐하면 저희 지역구도 사실 그런 동네거든요, 해방촌이나 후암동, 경리단 같은 경우는. 그래서 용산역사박물관 운영회의 때 저희가 그런 얘기를 많이 했었어요. 이것을, 뭐라 그러지요, 기록 구술사? 구술사분을 예산을 들여서,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구술사분.
○김선영 위원 네, 역사를 기록하고 그다음에 박물관에도 전시를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많이 했었어요. 그래서 이 책이 만약에 발간되면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 북(e-book)으로도 좀 해 주시고, 왜냐하면 책을 이제 많이 안 보는 추세이기 때문에.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그래서 저희가 마을기록 아카이브 구축을 할 예정이고, 현재 제작된 책도 용산구 홈페이지에 이 북(e-book)으로 올라와 있어서 보실 수는 있습니다. 책자는 위원님들께 다 갖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영 위원 네, 8개 동을 했는데 저희가 한 번도 얘기를 듣거나 책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 처음 들었어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올해 같은 경우는 제작이 되지 않은 상태라서. 저도 이 사업을 기획하면서 책자를 찾아봐서 알게 됐는데, 내용 자체는 알차고 어르신들 직접 살아 있는 모습이나 예전 살아왔던 사진, 풍경들이 있어서 굉장히 인상적이고 또 작가 출신의 글이라서 딱딱한 글이 아니고 수필체라서 아마 읽기는 좋으실 것 같습니다.
○김선영 위원 그리고 혹시 역사박물관에 전시를 같이 한다거나 그런 계획도 있으신가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이것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인터뷰를 하고 자료 수집을 할 때 혹시나, 보통 박물관에서도 기증을 많이 받는데 어르신들 기증할 것들 있으면 받고 인터뷰 영상도 활용해서 나중에 박물관에도 같이 활용할 생각입니다.
○함대건 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다른 위원님들께서 많이 말씀 주셨기 때문에 의견만 일단 달아놓겠습니다.
문화재단 타당성 용역 전액 삭감 요구하겠습니다.
‘종교행사개최’ 이 예산도 전액 삭감 요구하겠습니다. 행감 때 말씀드렸다시피 이것을 검토해서 의견 주시면,
존경하는 다른 위원님들께서 많이 말씀 주셨기 때문에 의견만 일단 달아놓겠습니다.
문화재단 타당성 용역 전액 삭감 요구하겠습니다.
‘종교행사개최’ 이 예산도 전액 삭감 요구하겠습니다. 행감 때 말씀드렸다시피 이것을 검토해서 의견 주시면,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종교시설 현황에 대해서 조사해서 개소 수는 다 파악했고요, 개신교 147, 천주교 15, 불교 9, 통일교, 기타 종교 등이 있어서 일단은 저희가 시기는 촉박해서, 가능한 데, 용산교구협의회의 목사님하고 한번 얘기를 해 봤어요. 그런데 천주교 성격상 조금,
○함대건 위원 목사님한테 천주교에 대해서 물어봤다고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아, 신부님! 신부님들 의견을 한번 수합해 보시겠다고 말씀을 하셨고요. 그게 12월에, 교구 자체가 중구와 용산구가 묶여 있어서 한번 정례회의 때 모여서 신부님들하고 검토를 해 보겠다고 말씀을 하셨고, 지금 불교 쪽도 접촉을 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가능하면 종교적인 형평성도 중요하니까 이분들이 원하시면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니까 삭감보다는 종교의 형평성을 위해서 다양하게 종교문화행사를 같이 지원하는 게 더 옳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함대건 위원 그래 주십사 하는 의견을 행감 때 분명히 드렸고,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그래서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일단 삭감 의견을 해 놨지만 예비심사 이후에 본심사 때, 그때 의견을 검토된 걸 좀 주십시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그 전에 결과 알려드리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그러면 증액 요구하는 걸로 수정해서 본예산 심의 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의견 수합해 보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네.
그리고 구민의 날 기념행사 관련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9,600만원 잡혀 있는데, 아, 1억 3,600만원이지요. 공연이 있는 거리 빼고 문화의 날 기념행사 관련해서 5,600만원 잡혀 있는데, 이게 구민이 모르는 구민의 날 행사인 것 같아서 ‘계속 이렇게 하는 것이 맞나?’ 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그리고 구민의 날 기념행사 관련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9,600만원 잡혀 있는데, 아, 1억 3,600만원이지요. 공연이 있는 거리 빼고 문화의 날 기념행사 관련해서 5,600만원 잡혀 있는데, 이게 구민이 모르는 구민의 날 행사인 것 같아서 ‘계속 이렇게 하는 것이 맞나?’ 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저희가 최대한 홍보를 미리 하고 해서 다양한 구민들이 오시지만 아무래도 오시는 연령층이 어르신들 위주로 많이 하시고 또 동 행사에 참여하는 분들 위주로 단체회의나 홍보가 되다 보니까 조금 한계는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구민의 날 행사 때도 예산 편성을 확장해서 문화 예술 측면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펼쳐 가지고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조금 더 다양한 계층들이 와서, 그러니까 관람객 수로는 굉장히 만족스러웠지만 계층 면에서는 아직 좀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좀 더 많은 분들이 오셔서 진정한 문화 향유를 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방안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이게 참 어려운 행사예요. 왜냐하면 과장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도 반영해야 되지만 거기 베이스에 구민의 날을 기념해야 되거든요. 구민의 날을 기념한다는 게 ‘이걸 어떻게 기념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들 수밖에 없어요. 그냥 단순히 문화 향유하는 행사 할 거면 굳이 구민의 날이 아니어도 되거든요. 그런데 이게 ‘구민의 날’이 붙어 있어요. 그러면 더 생각이 많아져야 되고 이 행사의 베이스에 어떤 고민이 들어가서 이게 구민의 날하고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이런 것들이 들어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런 행사를 왜 그동안 해 왔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항상 느끼지만 직능단체 활동하시는 분들은 이 행사에 항상 오세요. 잘 아시고. 공지를 하니까. 그분들만을 위한 행사가 우리 구청에 계속, 모든 행사들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체육대회도 그렇고, 구민의 날 행사도 그렇고 무슨무슨 행사들 다 그래요. ‘이런 행사들을 계속하는 것이 의미가 있나?’ 하는 고민이 좀 듭니다.
예산의 규모에서 생각할 게 아니고 필요하면 예산 2배, 3배 더 쓸 수 있지요. 가치와 의미를 좀 담아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단순히 ‘어떤 유명한 연예인이 와서 행사가 풍족했다, 사람이 많이 왔다.’ 이런 것에 집중할 부분은 이제는 아니지 않나.
차라리 장소도 대극장 이런 데 하지 마시고 다른 구들처럼, 예를 들면 이촌거북운동장이나 가족공원이나 이런 데에서 그냥 아예 축제처럼 하시든지, 이것은 완전 우리만의 축제가 되어 있어서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런 행사를 왜 그동안 해 왔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항상 느끼지만 직능단체 활동하시는 분들은 이 행사에 항상 오세요. 잘 아시고. 공지를 하니까. 그분들만을 위한 행사가 우리 구청에 계속, 모든 행사들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체육대회도 그렇고, 구민의 날 행사도 그렇고 무슨무슨 행사들 다 그래요. ‘이런 행사들을 계속하는 것이 의미가 있나?’ 하는 고민이 좀 듭니다.
예산의 규모에서 생각할 게 아니고 필요하면 예산 2배, 3배 더 쓸 수 있지요. 가치와 의미를 좀 담아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단순히 ‘어떤 유명한 연예인이 와서 행사가 풍족했다, 사람이 많이 왔다.’ 이런 것에 집중할 부분은 이제는 아니지 않나.
차라리 장소도 대극장 이런 데 하지 마시고 다른 구들처럼, 예를 들면 이촌거북운동장이나 가족공원이나 이런 데에서 그냥 아예 축제처럼 하시든지, 이것은 완전 우리만의 축제가 되어 있어서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거든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구민의 날 행사 같은 경우 1부는 구민들 표창 행사도 있고 다양한 퍼포먼스도 있고, 2부 같은 경우가 오신 분들, 구민들을 위해서 저희가 문화 향유의 기회를 드리기 위해서 기획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취지에 대해서는 좀 더 행정지원과와 고민해 봐야 할 것 같고. 그리고 타 구나 지방 같은 경우는 위원님 말씀대로 넓게 탁 트인 외부에서 많이 행사를 하니까, 저도 그것은 지나가는 모든 구민들이 같이 축제 형식으로 참여할 수 있으니까 의미 있는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막힌 공간에서 기존에 오던 분들만 오기보다는 많은 분들이 오는 야외에서 하는 것도 검토해 볼 사항이고 이것은 저희가 행정지원과와 같이 한번 논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함대건 위원 문화진흥과이다 보니까 행사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할 수밖에 없는데요, 예술무대 이것도 3,500만원 들여서 참가자 출연료를 줍니다. 이것 그거지요, 대극장에서 하는 거지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용산 예술무대 운영’이라고 하는 것은 내년도에 신규 예산으로 편성한 건데, 위원님 말씀대로 탁 막힌 공간에서 아는 분만 와서 즐기는 공연이 아니고 제가 와서 해 보니까 기획공연도 아트홀에서 연 2회 이루어지고 그리고 올해 5권역으로 확대해서 공연을 해 보니까 지난번 행감에서 지적하셨듯이 첫 회다 보니까 한계성도 있고 미흡한 부분도 많았어요. 그리고 장소 섭외도 쉽지 않았고 해서 용산 예술무대는 좀 더 포괄적으로, 탄력적으로 운영해 보고 싶은 것도 있고 위원님들도 버스킹 얘기도 하고, 저희도 그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계속 장소를 여기저기 선정하기보다는 구민들이나 주민들이 ‘언제 어디를 가면 항상 나는 공연을 볼 수 있어. 그런데 공연을 하는 공연팀만 달라져.’ 이런 좋은 스폿을 찾으면 어떨까.
그리고 이것뿐만이 아니고 서울시향이나 교향악단 같은 경우 공모사업을 해서 약간의 돈을 들여서 외부에서 유치하는 것까지 다 포함해서 포괄적으로 예술무대를 구성했습니다. 이것은 아직 정확한 계획 자체가 나온 것은 아니고 위원님들 의견 들어서 버스킹 장소라든가 아니면 좀 더 좋은 안,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야외 같은 경우도 말씀하셨잖아요. 그래서 조금 넓게 검토를 해 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뿐만이 아니고 서울시향이나 교향악단 같은 경우 공모사업을 해서 약간의 돈을 들여서 외부에서 유치하는 것까지 다 포함해서 포괄적으로 예술무대를 구성했습니다. 이것은 아직 정확한 계획 자체가 나온 것은 아니고 위원님들 의견 들어서 버스킹 장소라든가 아니면 좀 더 좋은 안,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야외 같은 경우도 말씀하셨잖아요. 그래서 조금 넓게 검토를 해 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공연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묶어서 고민을 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한남동 만들기’, ‘공연이 있는 거리’, ‘용산 예술무대’ 3개가 다 성격이 사실 대동소이합니다. 예산만 3,500만원, 8,000만원, 2,700만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굳이 이렇게 다 따로따로 쪼개서 사업을 할 필요가 있나 싶은 생각도 들고, 그렇다고 특성이 딱 있어 보이지도 않아요. 사실 그냥 ‘공연이 있는 거리’에서 한남동 사업도 해도 되고 이 사업도 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굳이 이렇게 다 쪼개서?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한남동 만들기’ 같은 경우는 저희 공약사업으로서 한남동의 미술 전시공연이나 핫플레이스, 맛집, 카페거리, 지역 여건을 활용해서 문화와 예술이 제대로 함께하는 한남동을 만들자는 일종의 공약사업이라 좀 더 치중을 하게 된 거고요, 거리 공연 같은 경우 그전에는,
○함대건 위원 그러면 ‘공연이 있는 거리’하고 ‘용산 예술무대’하고 차이점이 뭔가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공연이 있는 거리’ 같은 경우 올해는 5권역으로 나누어서 장소를 이동하면서 한 거고, ‘용산 예술무대’는 지금도 검토를 하고 있지만 어떤 특정 장소에 버스킹 장소를 구성하는 것과 외부에서 서울시향이나 교향악단을 끌어들여서 공모사업에 해서 같이 연계하는 것을 전체적, 포괄적으로 해서 예산을 편성한 것입니다.
위원님들이 보시기에 문화진흥과가 공연 위주로 많이 행사를 하다 보니까 이게 어떤 특색이 있지 않다고 생각을 할 수는 있는데, 좀 더 해 가면서 나름 색깔이 있도록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니면 내용을 좀 더 다르게 구성하든지요.
위원님들이 보시기에 문화진흥과가 공연 위주로 많이 행사를 하다 보니까 이게 어떤 특색이 있지 않다고 생각을 할 수는 있는데, 좀 더 해 가면서 나름 색깔이 있도록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니면 내용을 좀 더 다르게 구성하든지요.
○함대건 위원 내용을 다르게 한다….
행감 때 말씀드렸던 게 단순한 공연 진행하는 것보다 공연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런 스폿을 찾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거기에 우리 예산이 들더라도 버스킹 할 수 있는 콘센트 설치, 낮은 단상, 악기 배치할 수 있는 공간, 데코 이런 것 하는 예산을 차라리 했으면 좋겠거든요. 저는 그게 이 ‘용산 예술무대 운영’의 핵심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그 부분도 부서에서, 저도 의견을 드린 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까 시간은 짧지만 검토를 다시 해서 본예산 때 말씀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때까지 ‘용산 예술무대 운영’ 4,000만원하고 ‘용산구 공연이 있는 거리 개최’ 8,000만원은 검토의견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이상입니다.
행감 때 말씀드렸던 게 단순한 공연 진행하는 것보다 공연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런 스폿을 찾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거기에 우리 예산이 들더라도 버스킹 할 수 있는 콘센트 설치, 낮은 단상, 악기 배치할 수 있는 공간, 데코 이런 것 하는 예산을 차라리 했으면 좋겠거든요. 저는 그게 이 ‘용산 예술무대 운영’의 핵심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그 부분도 부서에서, 저도 의견을 드린 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까 시간은 짧지만 검토를 다시 해서 본예산 때 말씀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때까지 ‘용산 예술무대 운영’ 4,000만원하고 ‘용산구 공연이 있는 거리 개최’ 8,000만원은 검토의견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두성 함대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지금 함대건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을 아마 다른 위원님들도 다 공통적으로 느낄 거예요. 그 3가지 사업을 구별을 잘 못 하고 있어요. 그런데 문화진흥과에서도 이게 신규로 생긴 사업들이고 그러다 보니까 시행착오는 있을 수 있거든요.
아까 함대건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 3개 사업을 요약해서 페이퍼라도 하나씩 위원님들한테 드리세요. 이게 어떻게 보면, 사실 제가 있는 지역구가 주축인데도 저도 잘 몰라서 담당인 남은주 팀장님한테 오늘 아침에 물어보고 좀 이해가 갔거든요. 이것을 A4 1장에 3개 사업을 이렇게 해서 주시면 이해도가 그래도 생길 거예요. 한 번도 안 해 본 사업을, 보지도 못한 것을 그냥 자료 한두 장으로 보니까 이해가 잘 안 가는 거예요, 위원님들이. 그렇게 좀 해 주세요.
과장님, 지금 함대건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을 아마 다른 위원님들도 다 공통적으로 느낄 거예요. 그 3가지 사업을 구별을 잘 못 하고 있어요. 그런데 문화진흥과에서도 이게 신규로 생긴 사업들이고 그러다 보니까 시행착오는 있을 수 있거든요.
아까 함대건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 3개 사업을 요약해서 페이퍼라도 하나씩 위원님들한테 드리세요. 이게 어떻게 보면, 사실 제가 있는 지역구가 주축인데도 저도 잘 몰라서 담당인 남은주 팀장님한테 오늘 아침에 물어보고 좀 이해가 갔거든요. 이것을 A4 1장에 3개 사업을 이렇게 해서 주시면 이해도가 그래도 생길 거예요. 한 번도 안 해 본 사업을, 보지도 못한 것을 그냥 자료 한두 장으로 보니까 이해가 잘 안 가는 거예요, 위원님들이. 그렇게 좀 해 주세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알겠습니다. 정리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다른 위원님,
○함대건 위원 하나만 더요!
○위원장 권두성 네.
○함대건 위원 ‘용산역사알리기 지원’ 사업.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함대건 위원 탐방 지원에 7,000만원 예산 잡으셨는데, 이것 혹시, ’21년하고 ’22년에 연구용역 2건 있던데, 용산 역사문화명소 스토리텔링과 답사코스 개발 연구용역, 그리고 용산역사문화 르네상스 특구운영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이 2건에 연결 지어서 이 사업이 생긴 건가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제가 그 연구용역에 대해서는….
○함대건 위원 그러면 이 사업 어떻게 생긴 거예요, 7,000만원? 이것도 신규사업 아닌가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잠깐만요.
○함대건 위원 신규는 아닌가 보네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용산역사알리기 지원’ 얘기하시는 거지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용산역사알리기 사업은 유관순 열사 추모제하고 의열사 그리고 용산역사문화 탐방(용의산을 찾아서) 3건입니다. 그리고 이번 ’24년도에 지역사기록 프로젝트가 포함됐고요.
○함대건 위원 네, 그러니까 역사문화탐방 지원의 내용이 궁금한 거고요, 일단 역사문화명소 스토리텔링과 답사코스 개발 연구용역 이것 ’21년도 자료하고, 역사문화르네상스특구 운영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이것 자료 요구 좀 할게요. 자료 좀 먼저 주세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용산역사문화탐방 같은 경우는 올해 4월에서 11월까지 돼서 총 34회 609명이고요, 학생과 성인이 탐방코스가 좀 다른데, 학생은 유관순열사 추모비, 이봉창 역사울림관 그리고 효창공원 백범기념관 해서 학생들이 한 번 정도 가야 될 독립투사들의 장소로 구성했고, 성인들 같은 경우는 관심 있어할 만한 이슬람사원 그리고 리움미술관, 리움미술관은 협업으로 무료로 가능하고요, 남산 성곽길, 유관순 열사 추모비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이것 이렇게 봐서는 이 사업을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아무것도 모르겠어서 이 사업 어떻게 할 건지 개요나 이런 것 해서 위원님들 다 1부씩 주세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알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그리고 국제미술제 사업계획 결과보고하고 용산예술인 초대전 참가자 리스트하고 주요 이력, 이것도 자료 요구 좀 할게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국제….
○황금선 위원 과장님, 예산서 책자 454쪽 봐주세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황금선 위원 거기 보면 연구용역비 “용산 역사문화 자료조사 연구용역 8,000만원*1식” 이렇게 잡혀 있는데, 전년도 예산은 6,000만원이라고 잡혀 있는데 전년도면 올해를 얘기하는 거지요? 올해 연구용역 맡겼어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현재 진행하고 있고, 올해는 6,000만원으로 했던 이유가, 최근에 착수보고회를 했는데 이것은 6개월 과정으로 했습니다. 그쪽 전문가분들이 참석해서 의견이 “연구용역 결과로 내년도에 전시도 하고 많은 교육도 하는데 6개월로는 기간이 부족하다. 실제로는 제대로 하려면 개월 수를 늘려야 된다.”라는 얘기가 있어서,
○황금선 위원 그래서 개월 수를 몇 개월로 늘려서 8,000만원을 올리신 거예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8개월로 늘려서 8,000만원입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1개월에 1,000만원씩 책정되는 거예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황금선 위원 그런데 이런 것도 한꺼번에 깔끔하게 해서 했으면 좋았을 것을, 작년에 했는데 또 올해 하고, 이런 부분에서 이해가 가지 않거든요.
과장님이 여기 오신 지 얼마나 되셨지요?
과장님이 여기 오신 지 얼마나 되셨지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7월 1일 자 발령입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아직 6개월이 안 되셨네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황금선 위원 앞으로 부서에서 이런 걸 할 때는, 이게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용산 역사문화 자료조사라는 게. 전문가들이 해야 되는 거잖아요. 한 번에 깔끔하게 하는 게 모양새가 좋고 결과도 한꺼번에 봐야지, 8개월 했다가 부족하면 내년에 연구용역비 또 올릴 거예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아, 그런 건 아니고 올해 연구용역에 대해서는,
○황금선 위원 그러니까 저번에 맨 처음에 할 때 잘못됐다는 얘기예요, 지금. 한 번에 해서, 1억 4,000만원이 됐으면 그때 한꺼번에 깔끔하게 했었어야지, 그때 6개월 하고 또 지금 8개월 한다고 8,000만원 올리고.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연구용역 같은 경우는 매년 주제를 정해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럼 주제가 뭐예요? 6,000만원 줬던 주제랑 지금 8,000만원 그 주제랑 정확하게 나와 있는 그런 서류를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올해의 주제는 ‘전자상가’고요, 내년 같은 경우는 ‘용산의 제과 산업’이라고 해서 매년 주제가 결정이 되고, 그에 따라서 전시,
○황금선 위원 그러면 제과 산업을 하는데, 우리 여기 오리온도 있고 그랬었지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황금선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다 연구해서 8개월이 필요하다고 어떤 전문가한테 그렇게 얘기를 들으신 거예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그것은 중장기발전계획에 의한 5개년 주제가 나와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네, 그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알겠습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황금선 위원 “청사외벽 방수작업 등 시설물 유지보수” 2,500만원, 이것 용산역사박물관 청사외벽 방수작업 하신다는 거예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황금선 위원 여기 개관한 지 얼마나 됐어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작년에 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런데 그때 리모델링할 때 그런 것 빠져 있었어요, 방수 작업이? 아니면 지금 비가 새고 있나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올해 누수나 크랙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는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에서 하자보수 기간이라 가능합니다. 하지만 청사 외벽 방수 같은 경우는 이게 문화재 벽돌 관련이라 현대산업개발의 하자보수 대상에는 포함이 안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포함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기왕이면 좀 더 여기를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해서 벽돌 관련 시공을 방수까지 완벽하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올해 현장을 가 보니까,
올해 현장을 가 보니까,
○황금선 위원 아니, 과장님 말씀은 이해를 하겠는데요, 작년에 개관했는데 청사 외벽 방수도 제대로 안 돼서 해야 되고, 조경 및 옥상시설 관리비도 2,000만원 이렇게 들어와 있고.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그러니까 문화재다 보니까,
○황금선 위원 그러니까 문화재라도 개관할 때 완벽하게 끝냈어야 되는 거잖아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이게 올해 제가 가 봤을 때도 1층 안쪽에 약간 누수가 있었어요. 그래서 그때그때 누수를 잡기는 하지만 문화재의, 그게 100년 된 건물이라,
○황금선 위원 아니, 과장님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봐요. 새로운 건물에 들어가는데 이런 것을 그때 완벽하게 안 하고 이제 와서 또 조경하고 옥상시설 관리비 한다고 이렇게 하는 게 맞아요? 애초에 다 완벽하게 해 가지고 들어가는 게 맞는 것 아닌가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위원님 말씀대로 처음부터 완벽하게 했으면 좋았겠지만 지금이라도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하려고 합니다.
○황금선 위원 이런 게 문제라는 거예요, 이런 게.
아니, 몇 년 돼서 무슨 건물에 하자가 생기거나, 옥상시설 이런 것 애초에 들어갈 때, 이게 무슨 아무나 길 가는 사람이 들어와서 공사한 게 아니라 다 전문가들이 들어와서 공사한 거잖아요.
이게 내 돈 같으면 이렇게 하겠어요? 애초에 딱 해 가지고 했었어야지요.
아니, 몇 년 돼서 무슨 건물에 하자가 생기거나, 옥상시설 이런 것 애초에 들어갈 때, 이게 무슨 아무나 길 가는 사람이 들어와서 공사한 게 아니라 다 전문가들이 들어와서 공사한 거잖아요.
이게 내 돈 같으면 이렇게 하겠어요? 애초에 딱 해 가지고 했었어야지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처음부터 완벽하게 했으면 좋았겠지만 지금이라도,
○황금선 위원 그런 게 너무 많아요, 지금. 사실 지금 시간이 없고 이러기 때문에 일일이 다 말은 못 하지만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자보수가 거기가 안 되는 것을 미리 알았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더 완벽하게 해서, 그리고 이게 건물을 새로 지은 게 아니라 역사를 남기기 위해서 남겼던 부분도 있잖아요. 그러면 더 완벽하게 했었어야지요.
하자보수가 거기가 안 되는 것을 미리 알았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더 완벽하게 해서, 그리고 이게 건물을 새로 지은 게 아니라 역사를 남기기 위해서 남겼던 부분도 있잖아요. 그러면 더 완벽하게 했었어야지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위원님 의견,
○황금선 위원 그리고 문화진흥과, 복지도시위원회 소관이지요? 앞으로 과장님하고 팀장님들, 소통을 위원님들하고 많이 좀 해 주세요.
그리고 서운하게 듣지 마시고요. 이게 무슨 행감 때나 예산 때, 결산 때만 이렇게 쪼르르 오셔서 설명하지 마시고 평상시에 와서 설명하셔서 이 사업이 어떤 취지로 진행되고 있고 방향이 어떻게 나아갈 거고, 이 예산이 왜 이렇게 들어가고, 이런 것 설명해 주시면 예산 때 훨씬 편해요. 위원님들도 편하고 직원분들도 편해요.
바쁜 것 압니다. 전화 있잖아요, 전화. 전화로 이런 것 이렇게 하고 설명해 주세요.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이, 여기 문화진흥과는 문화진흥과만 알면 되지만 복지도시위는 의회의 소관을 다 알아야 돼요, 보건소까지. 얼마나 방대한 분량인지 몰라요.
여기 위원님들도 직원분들 18시에 다 끝내드리고 싶어요. 그러나 너무나 양이 방대하고 서류 봐야 될 것도 많고, 그런 부분에서 일적으로 소통을 좀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서운하게 듣지 마시고요. 이게 무슨 행감 때나 예산 때, 결산 때만 이렇게 쪼르르 오셔서 설명하지 마시고 평상시에 와서 설명하셔서 이 사업이 어떤 취지로 진행되고 있고 방향이 어떻게 나아갈 거고, 이 예산이 왜 이렇게 들어가고, 이런 것 설명해 주시면 예산 때 훨씬 편해요. 위원님들도 편하고 직원분들도 편해요.
바쁜 것 압니다. 전화 있잖아요, 전화. 전화로 이런 것 이렇게 하고 설명해 주세요.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이, 여기 문화진흥과는 문화진흥과만 알면 되지만 복지도시위는 의회의 소관을 다 알아야 돼요, 보건소까지. 얼마나 방대한 분량인지 몰라요.
여기 위원님들도 직원분들 18시에 다 끝내드리고 싶어요. 그러나 너무나 양이 방대하고 서류 봐야 될 것도 많고, 그런 부분에서 일적으로 소통을 좀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알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이 부분도 위원님들하고 논의하는데, 어디가 그렇게 누수가 되고 있고 또 조경이나 옥상시설에 뭐가 그렇게 필요한 거고 어떤 게 필요한 건지 디테일하게 서류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옥상 같은 경우는 저희가 녹지를 조성해 놨는데 올해는 나무 전지를 했고, 또 병해충 같은 게 좀 심했습니다. 그래서 그에 대한 예산이 들었고, 내년부터는 좀 더 제대로 관리를 하려고 옥상 녹지 관련해서 편성했습니다.
○황금선 위원 병해충이 심했다는 것은 관리를 좀 못한 거잖아요. 못한 거니까 앞으로 관리 잘해 주시고. 우리 구에 공원녹지과 있잖아요. 같이, 거기도 전문가들이 계시잖아요. 논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알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연장선상에서 잠깐만….
○위원장 권두성 네.
○함대건 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황금선 위원님이 말씀해 주셨지만, 위원들도 많이 노력하고 있어요, 부서에서 어떻게 하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저도 과장님께 잠깐 말씀드렸지만 시간, 짬 내서 구립합창단 공연하고 있는 것 중간에 들어가서 두 곡이라도 듣고 나왔거든요. 부서에서 어떻게 하는지 다들 행사 참여하면서 조금이라도 관심 가지고 잘 예산 집행되고 구민들을 위한 행사 되려고 노력하니까 그 부분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합창단 관련해서 연장선에서 하나만 짧게 질의할게요.
“시니어합창단 공연지원비”가 세부사업설명서 22페이지에 있는데요. 합창단 공연 보면서 참 좋더라고요. 그분들의 노력이 느껴지기도 하고, 관객들도 호응하고 현수막 들고 오셔서 지인이 공연하는 것 축하도 해 주시고, 모습 보는 게 참 좋았습니다. 이런 공연들이 좀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요.
“시니어합창단 공연지원비”가 1년으로 잡혀 있어요, 식이. 이것은 내부적으로 디테일하게 계획이 좀 더 있을 거라고 보는데요, 사례비도 그렇고 다른 사업들처럼 이것도 1식처럼 잡지 마시고 좀 디테일하게 예산서를 잡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황금선 위원님이 말씀해 주셨지만, 위원들도 많이 노력하고 있어요, 부서에서 어떻게 하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저도 과장님께 잠깐 말씀드렸지만 시간, 짬 내서 구립합창단 공연하고 있는 것 중간에 들어가서 두 곡이라도 듣고 나왔거든요. 부서에서 어떻게 하는지 다들 행사 참여하면서 조금이라도 관심 가지고 잘 예산 집행되고 구민들을 위한 행사 되려고 노력하니까 그 부분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합창단 관련해서 연장선에서 하나만 짧게 질의할게요.
“시니어합창단 공연지원비”가 세부사업설명서 22페이지에 있는데요. 합창단 공연 보면서 참 좋더라고요. 그분들의 노력이 느껴지기도 하고, 관객들도 호응하고 현수막 들고 오셔서 지인이 공연하는 것 축하도 해 주시고, 모습 보는 게 참 좋았습니다. 이런 공연들이 좀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요.
“시니어합창단 공연지원비”가 1년으로 잡혀 있어요, 식이. 이것은 내부적으로 디테일하게 계획이 좀 더 있을 거라고 보는데요, 사례비도 그렇고 다른 사업들처럼 이것도 1식처럼 잡지 마시고 좀 디테일하게 예산서를 잡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이것은 자세히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그래서 시니어합창단 공연 얼마나 하실 건지 나중에 따로 보고해 주세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김성철 위원 김성철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세부사업설명서 37페이지, 용산공예관 관련이에요.
저희 위원회에서도 현장방문을 다녀왔고 현장을 가 보니까 생각보다 굉장히 좋은 시설에 좋은 위치에 아주 좋은 조망권, 뷰를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잘 키우면 우리 용산의 자산이 되겠다. 대내외적인 관광객들을 많이 유치하는 데 도움이 되겠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올해 순수 내방객, 그러니까 공예를 배우고자 교육받으러 오는 사람 외 순수하게 관광 형태로 내방객들로 오는 사람 숫자가 파악된 게 있나요? 월별 아니면 분기별, 연별.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세부사업설명서 37페이지, 용산공예관 관련이에요.
저희 위원회에서도 현장방문을 다녀왔고 현장을 가 보니까 생각보다 굉장히 좋은 시설에 좋은 위치에 아주 좋은 조망권, 뷰를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잘 키우면 우리 용산의 자산이 되겠다. 대내외적인 관광객들을 많이 유치하는 데 도움이 되겠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올해 순수 내방객, 그러니까 공예를 배우고자 교육받으러 오는 사람 외 순수하게 관광 형태로 내방객들로 오는 사람 숫자가 파악된 게 있나요? 월별 아니면 분기별, 연별.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저희가 직원이 카운팅을 하는 거라서 하나하나 구분을 하지는 않지만 만약에 필요하시면 실제 교육생 인원을 빼면 객관적인,
○김성철 위원 그러니까 제가 지금 과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해당 부서에서 그런 것에 대한 자료를 데이터화해서 가지고 있는 것은 현재는 없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제가 알기로는 아직은 없는데,
○김성철 위원 아마 거기에 근무하는 분들 입장에서는 그런 것 하고 싶지 않을 것 같아요, 저 같아도. 왜? 너무 소수기 때문에.
물론 ’18년도 개관 이래 코로나 등으로 인해서 내방객들이 줄 수 있었고 홍보하는 데 한계는 있었을 것으로 보여요.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올해 같은 경우는 좀 사정이 달랐고, 7억 5,600만원 예산이 책정됐지만 실질적으로 인건비가 한 5억 2,000만원 가까이 되거든요. 대부분 다 인건비고, 그다음에 내년에 계획 준비한 것 보면 마급 인력 2명 충원해서 또 8,000만원 준비되거든요. 결국 인건비로 6억 정도가 책정이 돼요. 물론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도움이 되는 순기능도 없지 않아 있다고는 보입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이런 것에 대해서 건의드리고 싶은 것은, 현재 방문객하고 이런 파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래야만 우리가 진단을 하고 나아갈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방문객 이런 파악을 면밀히 해 보시고, 그래야만 내실 있는 운영계획을 세울 수 있는 거지, 지금 이것처럼 사업계획안을 설명서에 올렸다는 이야기는 내년도에 똑같이 하겠다는 걸로 보이거든요. 전혀 변화 없이 그냥 그대로 하겠다. 그러면 이것은 정말, 그때 위원님들도 서로 의견을 주고받았지만 이것 오래가지 못할 것 같다는 불안감이 들어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서울시 관련 부서하고 업무 협업을 통해서 지원받을 수 있는 방법도 고민해 볼 필요가 있고.
그다음에 우리가 좋았던 부분들은, 마지막에 도자기 체험을 하면서 좋은 뷰를 보면서 그 시간만큼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뜻깊은 시간이었다, 고마웠다. 나름 감동을 받았어요. 그랬는데, 그런 것들이 대내외적으로 많이 홍보돼서 많은 사람들이 와서 공예관도 체험하고 그런 시간이 있다면 스토리 테마가 충분히 있다고 보거든요. 앞에 대통령 집무실도 있고 시장 집무실도 있고, 조망권이 앞에 엄청난 좋은 뷰를 가지고 있는데, 아파트에서 좋은 뷰를 가지고 있는 게 가격 차이가 1억이라고 봅니다, 지금. 엄청난 뷰를 가지고 있고, 또 옥상에 올라가면 소공연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도 있고 이러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어떻게 활용할 거냐?
그리고 또 궁금한 부분은, 우리 공예관이 시나 구 총망라해서 관광지도에 소개된, 용산공예관으로 찍혀 있는 그런 홍보지가 있나요?
우리 용산구부터 있나요?
물론 ’18년도 개관 이래 코로나 등으로 인해서 내방객들이 줄 수 있었고 홍보하는 데 한계는 있었을 것으로 보여요.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올해 같은 경우는 좀 사정이 달랐고, 7억 5,600만원 예산이 책정됐지만 실질적으로 인건비가 한 5억 2,000만원 가까이 되거든요. 대부분 다 인건비고, 그다음에 내년에 계획 준비한 것 보면 마급 인력 2명 충원해서 또 8,000만원 준비되거든요. 결국 인건비로 6억 정도가 책정이 돼요. 물론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도움이 되는 순기능도 없지 않아 있다고는 보입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이런 것에 대해서 건의드리고 싶은 것은, 현재 방문객하고 이런 파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래야만 우리가 진단을 하고 나아갈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방문객 이런 파악을 면밀히 해 보시고, 그래야만 내실 있는 운영계획을 세울 수 있는 거지, 지금 이것처럼 사업계획안을 설명서에 올렸다는 이야기는 내년도에 똑같이 하겠다는 걸로 보이거든요. 전혀 변화 없이 그냥 그대로 하겠다. 그러면 이것은 정말, 그때 위원님들도 서로 의견을 주고받았지만 이것 오래가지 못할 것 같다는 불안감이 들어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서울시 관련 부서하고 업무 협업을 통해서 지원받을 수 있는 방법도 고민해 볼 필요가 있고.
그다음에 우리가 좋았던 부분들은, 마지막에 도자기 체험을 하면서 좋은 뷰를 보면서 그 시간만큼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뜻깊은 시간이었다, 고마웠다. 나름 감동을 받았어요. 그랬는데, 그런 것들이 대내외적으로 많이 홍보돼서 많은 사람들이 와서 공예관도 체험하고 그런 시간이 있다면 스토리 테마가 충분히 있다고 보거든요. 앞에 대통령 집무실도 있고 시장 집무실도 있고, 조망권이 앞에 엄청난 좋은 뷰를 가지고 있는데, 아파트에서 좋은 뷰를 가지고 있는 게 가격 차이가 1억이라고 봅니다, 지금. 엄청난 뷰를 가지고 있고, 또 옥상에 올라가면 소공연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도 있고 이러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어떻게 활용할 거냐?
그리고 또 궁금한 부분은, 우리 공예관이 시나 구 총망라해서 관광지도에 소개된, 용산공예관으로 찍혀 있는 그런 홍보지가 있나요?
우리 용산구부터 있나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외부에서,
○김성철 위원 네, 그러니까 외부 사람들, 아니면 우리 용산구 주민도 모르니까. 사실 저도 좀 부끄럽지만 처음 가 봤습니다. 이야기는 몇 년 전부터 들어봤지만 처음 가 봤거든요. 그러면 외부 사람들이 봤을 때 용산공예관은 어떤 장소고 어떤 작품들이 있고, 이런 것에 대해서 알 수 있으려면 가이드북에 최소한 이게 찍혀 있어야 되거든요, 용산공예관하고 간단한 설명 정도. 그런 책자가 있느냐 이거예요, 시나 구를 망라해서. 그것 없다면 심각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즉, 우리 구민도, 외부인들도, 외국인들이 와서 그걸 영어나 아니면 일어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홍보 책자에, 특히 서울시 관광가이드북에 용산공예관이 찍힐 수 있도록 그건 우리 부서에서 많은 노력을 해야 되거든요. 그러면 그런 것에 대한 홍보 효과가 굉장히 많고 당연히 관광을 해야 될 장소 중의 한 곳 중으로 선택될 수 있는 여지가 많은데 전혀 그런 게 현재로서는, 만약에 없다면 내년에는 반드시 좀 공격적으로 해서 그런 부분들을 만들어야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노력에 의해서 정말 그게 찍힐 수 있도록 해 봐야 될 것으로 보여요.
그래서 예산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내실 있게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또 한 번 드리면서, 쪽지 내용 주신 것 같은데 무슨 내용이에요?
그러니까 즉, 우리 구민도, 외부인들도, 외국인들이 와서 그걸 영어나 아니면 일어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홍보 책자에, 특히 서울시 관광가이드북에 용산공예관이 찍힐 수 있도록 그건 우리 부서에서 많은 노력을 해야 되거든요. 그러면 그런 것에 대한 홍보 효과가 굉장히 많고 당연히 관광을 해야 될 장소 중의 한 곳 중으로 선택될 수 있는 여지가 많은데 전혀 그런 게 현재로서는, 만약에 없다면 내년에는 반드시 좀 공격적으로 해서 그런 부분들을 만들어야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노력에 의해서 정말 그게 찍힐 수 있도록 해 봐야 될 것으로 보여요.
그래서 예산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내실 있게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또 한 번 드리면서, 쪽지 내용 주신 것 같은데 무슨 내용이에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홍보책자,
○김성철 위원 안심할 수 있는 내용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홍보책자 있다고 합니다.
○김성철 위원 있어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그리고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SNS나 온라인상으로 홍보를 열심히 하고 있고,
○김성철 위원 아니, 이렇게 보셔야 돼요. 중요한 것은 결과예요. 내방객이 적다는 이야기는 홍보를 아무리 열심히 했지만 그 홍보가 효과를 못 얻었다고 볼 수 있거든요.
그러나 홍보를 적게 했습니다만 내방객이 많아요. 그러면 ‘아, 이것은 우리가 소화할 수 없는 방문객들이 많기 때문에 홍보를 조금 더 고차원적으로 가고 내실을 기하자. 왜? 사람이 너무 많아서 우리가 운영 관리하는 게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평가‧판단할 수 있는데, 지금은 방문객에 대한 파악 이런 게 전혀 안 됐다는 이야기는 다시 되돌려서 말씀드리지만 거기에서 근무하시는 입장에서 그걸 파악하고 싶지가 않을 거예요. 왜? 하면 부끄럽잖아요.
만약에 좀 이상 기후가, 비가 오거나 이러면 우리 직원들보다도 덜 올 건데, 거기 상주 근무가 26명에 마급 2명 하면 28명, 물론 시간제 이렇게 조율은 있겠습니다만 그 사람들보다도 덜 올 수도 있다는 이야기예요.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이걸 ‘몇 명 왔다’ 이렇게 자료를 내놓을 수 있을까요? 없어 보이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것들은 우리 집행부에서, 정말 이게 민간 영역이었다면 과연 이렇게 8억 가까운 돈을 앞으로 쓰면서 홍보 효과는 거기에 대해서 너무 미진한 것, 이것을 얼마나 운영할 수 있을 거냐. 자선사업가 아니면 할 수 없을 것이라는 본위원 생각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내년에는 홍보에 대해서 정말 순수 내방객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정말 특별 대책을 마련해야 된다, 이런 의견을 좀, 이 건에 대해서는 마지막으로 의견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나 홍보를 적게 했습니다만 내방객이 많아요. 그러면 ‘아, 이것은 우리가 소화할 수 없는 방문객들이 많기 때문에 홍보를 조금 더 고차원적으로 가고 내실을 기하자. 왜? 사람이 너무 많아서 우리가 운영 관리하는 게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평가‧판단할 수 있는데, 지금은 방문객에 대한 파악 이런 게 전혀 안 됐다는 이야기는 다시 되돌려서 말씀드리지만 거기에서 근무하시는 입장에서 그걸 파악하고 싶지가 않을 거예요. 왜? 하면 부끄럽잖아요.
만약에 좀 이상 기후가, 비가 오거나 이러면 우리 직원들보다도 덜 올 건데, 거기 상주 근무가 26명에 마급 2명 하면 28명, 물론 시간제 이렇게 조율은 있겠습니다만 그 사람들보다도 덜 올 수도 있다는 이야기예요.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이걸 ‘몇 명 왔다’ 이렇게 자료를 내놓을 수 있을까요? 없어 보이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것들은 우리 집행부에서, 정말 이게 민간 영역이었다면 과연 이렇게 8억 가까운 돈을 앞으로 쓰면서 홍보 효과는 거기에 대해서 너무 미진한 것, 이것을 얼마나 운영할 수 있을 거냐. 자선사업가 아니면 할 수 없을 것이라는 본위원 생각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내년에는 홍보에 대해서 정말 순수 내방객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정말 특별 대책을 마련해야 된다, 이런 의견을 좀, 이 건에 대해서는 마지막으로 의견을 드리는 거예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저도 여기에 오고 나서 공예관을 아주 자주 가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들하고 같이 이번에 도자 체험하는 것도 보고 하면서 정말 많은 좋은 자산이 있다는 것을 느꼈고, 위원님들 주신 의견, 홍보에 관련된 외국인 유치 방안이라든가 다양한 책자 얘기도 저희가 내년에는 홍보를 좀 더 적극적으로 해서, 이게 여기 인건비 대비해서 순수익이 많이 나지는 않아서 저희도 좀 안타까운 면이 있는데 실적으로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성철 위원 네, 아무튼 결과로 보여 주세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실적으로 보이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김성철 위원 네, 그렇게 노력도 하시고, 중간중간에 본위원도 많이 신경 써도록 노력할 테니까 그렇게 하시고.
하나 덧붙여서 말씀을 드리면, 어제 위원들하고도 이야기를 했지만 우리 용산이 생각보다 관광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그래서 반나절 코스 아니면 하루 코스를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그런 역량을 갖추고 있는 게 용산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서 용산공원부터 중앙박물관, 용리단길, 이태원, 이 안에 지금 말씀하는 용산공예관 이런 것들을 집어넣는다면 충분히 반나절 이상 투어할 수 있는 훌륭한 용산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염두에 두셔서 진행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다른 것 하나 더 말씀을 드리면, 52페이지 ‘문화재 관리’가 있어요.
이게 하반기에 보니까 정부 차원에서 「국가유산기본법」 제정으로 인해서 문화재를 ‘국가유산’ 또는 ‘문화유산’으로 명칭을 변경하나 봐요. 그렇게 하기 때문에 우리 구도 문화재 표현을 정비해 주시기 바라고.
그다음에, 아세아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기존의 사업 내용을 보면 부군당 위주로 여러 가지, 새남터, 이렇게 기존에 있는 문화재를 유지 관리하는 차원에서 쭉 되어 있는데, 아파트 부지나 기타 사업 부지를 개발하다 문화재가 발굴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대표적으로 아세아아파트 부지, 가마터 부지인데, 그런 경우에는 사실 현장 보전하는 게 우선입니다. 그런데 부득이한 경우에는 이전 보전할 수도 있는데 그럴 경우에 사업이 완수되기까지 문화재에 해당되는 것들을 어떻게 보전할 거냐, 그런 부분도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중간 체크를 좀 해서 어떻게 보호하고, 틀림없이 민간사업자 입장에서는 이것 방치하고 있거든요. 방치하고 있으면 나중에 우리가 4, 5년 후에 이런 것들을 다시 용산의 문화재로 자리매김하는 과정에서 이미 문화재가 많은 부분이 훼손되어 있다면 문화재 보전 가치가 없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부서에서 이런 부분들을 체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나 덧붙여서 말씀을 드리면, 어제 위원들하고도 이야기를 했지만 우리 용산이 생각보다 관광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그래서 반나절 코스 아니면 하루 코스를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그런 역량을 갖추고 있는 게 용산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서 용산공원부터 중앙박물관, 용리단길, 이태원, 이 안에 지금 말씀하는 용산공예관 이런 것들을 집어넣는다면 충분히 반나절 이상 투어할 수 있는 훌륭한 용산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염두에 두셔서 진행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다른 것 하나 더 말씀을 드리면, 52페이지 ‘문화재 관리’가 있어요.
이게 하반기에 보니까 정부 차원에서 「국가유산기본법」 제정으로 인해서 문화재를 ‘국가유산’ 또는 ‘문화유산’으로 명칭을 변경하나 봐요. 그렇게 하기 때문에 우리 구도 문화재 표현을 정비해 주시기 바라고.
그다음에, 아세아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기존의 사업 내용을 보면 부군당 위주로 여러 가지, 새남터, 이렇게 기존에 있는 문화재를 유지 관리하는 차원에서 쭉 되어 있는데, 아파트 부지나 기타 사업 부지를 개발하다 문화재가 발굴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대표적으로 아세아아파트 부지, 가마터 부지인데, 그런 경우에는 사실 현장 보전하는 게 우선입니다. 그런데 부득이한 경우에는 이전 보전할 수도 있는데 그럴 경우에 사업이 완수되기까지 문화재에 해당되는 것들을 어떻게 보전할 거냐, 그런 부분도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중간 체크를 좀 해서 어떻게 보호하고, 틀림없이 민간사업자 입장에서는 이것 방치하고 있거든요. 방치하고 있으면 나중에 우리가 4, 5년 후에 이런 것들을 다시 용산의 문화재로 자리매김하는 과정에서 이미 문화재가 많은 부분이 훼손되어 있다면 문화재 보전 가치가 없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부서에서 이런 부분들을 체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저희가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에서 건축 행위를 할 때는 문화재법 수리의 적정 여부나 그 보존지역 100m 이내의 건축 행위 시에는 저희도 관리를 하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 말씀대로 재개발지역이 워낙 많다 보니까 부군당도 그런 문제가 좀 많이 있더라고요. 이전에 관련해서 저희가 협조할 사항도 있고,
○김성철 위원 그런 부분들은 우리 용산 문화재이기 때문에, 국가 문화재가 아니기 때문에 개발 사업하는 조합 측과 부군당 측, 우리 용산구 집행부가 개입이 돼서 원만하게 진행해서 자리를 이전해야 될 필요성도 있거든요. 그럴 경우에는 충분한 협의를 통해서, 그러니까 조합하고 부군당 주체들하고 협의해서 안을 제출해 주면 그것을 반영해서 하면 될 것으로 보이고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저희도 제2한강부군당 관련해서도 통화 직접 해 보고 했는데 여의치 않아서 중간 역할을 좀 하려고 하고, 그런 때에 위원님들도 같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성철 위원 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어쨌든 간에 입안계획서를 가지고 와야 검토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가 선제적으로 할 수는 없을 거예요, 민간 영역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좀 시간을 가지고 입안계획서가 들어오면 그때그때 해당 부서와 협의해 가지고 그런 부분들을 슬기롭게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윤정회 위원 윤정회 위원입니다.
김성철 위원님 의견에 더해서 저도 의견 드리겠습니다.
용산공예관 관련해서 저희가 방문했었습니다. 공예관의 존재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깊이 생각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공예관이 지어진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김성철 위원님 의견에 더해서 저도 의견 드리겠습니다.
용산공예관 관련해서 저희가 방문했었습니다. 공예관의 존재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깊이 생각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공예관이 지어진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공예관이 처음 지어진 것은 공약사업으로 해서 지어졌지만 그 당시에 한남동 같은 경우가 외국인 유입이 많고 핫한 거리인데 그 안에 한국적인 공예관을 넣어서 우리 한국적인 것을 찾으면 어떨까 하는 의견과, 그리고 거기에 어르신 일자리 분들이 지금 14명의 주민들이 근무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분들의 일자리 창출도, 그러니까 인건비가 많이 들기는 하지만 그분들은 실제 계산해 보면 열네 분인데 한 달에 55만원 정도로 굉장히 좋은 일자리라고 생각하고 만족도가 높으신 편이거든요. 일자리 창출과 한국적인 공예관 구축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원님들 라운딩하셔서 많이 지적하셨듯이 정체성에 대해서는 조금 더 고민해 보고, 또 예산 대비 저희가 내는 수익이 실질적으로 워낙 적다 보니까 그것은 좀 더 내년에는 홍보를 통해서 적극적으로 수익 창출에 대한 방안은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정회 위원 일자리 창출에만 성과를 내신 것 같습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그 정체성에 대해서 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윤정회 위원 제가 이 투어를 하면서 홍보에 관해서 제안드린 내용들 다 기억하시나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기억했습니다. 그리고 하나, 그때 구글 검색하다가 제가 못 했는데 나중에 해 보니까 다행히 용산공예관이 있었습니다.
○윤정회 위원 거기 평점이 어떤가요? 별 개수가 몇 개인가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평까지는 제대로 체크하지는 못했습니다.
○윤정회 위원 거기 별 개수가 5개 다 채워지는 날이 왔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제가 그때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거기에 유명한 작가분들, 그분들의 작품이 전시되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그 작품들이 소중한 가치가 되어서 많은 분들께 판매가 되는 것도 되게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많은 분들이 직접 구매는 못 하더라도 그것을 이용해서 뭔가를 그 자리에서만이라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제가 꽃꽂이를 많이 해서 화병을 보고, 동양적인 것, 한국적인 것을 알리고자 이 공예관을 설립하셨으니 동양 꽃꽂이 같은 이런 프로그램을 기획해 보셨으면 좋겠다고 제안을 드렸었는데, 그 후에 제가 도자기 체험을 했습니다. 그 체험을 하면서 김성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너무 뷰가 좋고 굉장히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한남동은 어르신들도 많이 오실 수 있지만 사실 젊은 층이 많이 옵니다. 많이 와서 데이트를 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주변에 보면 새로 뜨는 팝업이나 여러 가지, 꼼데나 구찌나 젊은 층들이 많이 가고 싶어 하는 공간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떠한 명품관을 보더라도 오스테리아라고 해서 카페도 같이 운영을 하고 합니다. 우리 공예관도 그에 못지않은 뷰와 공간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커플들이나 연인들 혹은 친구들끼리 이 공예관을 방문하도록 만들어야 하는데 방문을 할 때 사실 차 마시는 공간 하나 없었습니다. 도자기 체험도 하면서 차를 마셔도 좋고, 혹은 그 위의 옥상 테라스도 굉장히 좋았고, 아니면 다른 공간을 구성하셔도 되고. 작가님들이 만든 작품에 티 같은 것을 어울리게 내놓을 수 있는 그런 공간을 구성한다면, 우리는 늘 영국 스타일, 프랑스 스타일, 이런 스타일의 카페들을 많이 찾아가고, 성수동은 공장을 개조해서 하는 것, 콘크리트 스타일, 여러 가지 스타일로 많이 했었는데 우리는 우리의 것, 한국의 것, 그런데 옛날에도 인사동 같은 걸 보면 젊은 층들이 가서 찾기는 조금 어려웠던 것 같은데, 제가 가서 봤을 때 너무 예쁜 티 세트나 이런 것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것에 조금 아이디어를 더해서 그런 공간을 구축해 주셨으면 좋겠고.
인건비도 많이 들지만 여기 홍보비가 그다음으로 많이 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선 제가 자료를 좀 받아보겠습니다.
작년에 제작했던 홍보 관련된 영상과 콘텐츠, 그다음에 팸플릿, 리플릿 이런 모든 자료를 가져다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포장지나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책정된 게. 쇼핑백, 포장지, 이 모든 것들도 저에게 가지고 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제가 포장도 배워 가지고.
쇼핑백이나 포장지 같은 것은 한 번에 구입하면 퀄리티에 따라서 금액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제가 한번 확인해 보고 싶습니다.
우선 여기까지 자료를 준비해 주시면 그 이후에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때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거기에 유명한 작가분들, 그분들의 작품이 전시되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그 작품들이 소중한 가치가 되어서 많은 분들께 판매가 되는 것도 되게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많은 분들이 직접 구매는 못 하더라도 그것을 이용해서 뭔가를 그 자리에서만이라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제가 꽃꽂이를 많이 해서 화병을 보고, 동양적인 것, 한국적인 것을 알리고자 이 공예관을 설립하셨으니 동양 꽃꽂이 같은 이런 프로그램을 기획해 보셨으면 좋겠다고 제안을 드렸었는데, 그 후에 제가 도자기 체험을 했습니다. 그 체험을 하면서 김성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너무 뷰가 좋고 굉장히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한남동은 어르신들도 많이 오실 수 있지만 사실 젊은 층이 많이 옵니다. 많이 와서 데이트를 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주변에 보면 새로 뜨는 팝업이나 여러 가지, 꼼데나 구찌나 젊은 층들이 많이 가고 싶어 하는 공간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떠한 명품관을 보더라도 오스테리아라고 해서 카페도 같이 운영을 하고 합니다. 우리 공예관도 그에 못지않은 뷰와 공간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커플들이나 연인들 혹은 친구들끼리 이 공예관을 방문하도록 만들어야 하는데 방문을 할 때 사실 차 마시는 공간 하나 없었습니다. 도자기 체험도 하면서 차를 마셔도 좋고, 혹은 그 위의 옥상 테라스도 굉장히 좋았고, 아니면 다른 공간을 구성하셔도 되고. 작가님들이 만든 작품에 티 같은 것을 어울리게 내놓을 수 있는 그런 공간을 구성한다면, 우리는 늘 영국 스타일, 프랑스 스타일, 이런 스타일의 카페들을 많이 찾아가고, 성수동은 공장을 개조해서 하는 것, 콘크리트 스타일, 여러 가지 스타일로 많이 했었는데 우리는 우리의 것, 한국의 것, 그런데 옛날에도 인사동 같은 걸 보면 젊은 층들이 가서 찾기는 조금 어려웠던 것 같은데, 제가 가서 봤을 때 너무 예쁜 티 세트나 이런 것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것에 조금 아이디어를 더해서 그런 공간을 구축해 주셨으면 좋겠고.
인건비도 많이 들지만 여기 홍보비가 그다음으로 많이 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선 제가 자료를 좀 받아보겠습니다.
작년에 제작했던 홍보 관련된 영상과 콘텐츠, 그다음에 팸플릿, 리플릿 이런 모든 자료를 가져다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포장지나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책정된 게. 쇼핑백, 포장지, 이 모든 것들도 저에게 가지고 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제가 포장도 배워 가지고.
쇼핑백이나 포장지 같은 것은 한 번에 구입하면 퀄리티에 따라서 금액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제가 한번 확인해 보고 싶습니다.
우선 여기까지 자료를 준비해 주시면 그 이후에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좋은 의견 많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한국적인 카페를 운영해 보는 것도 젊은 층을 유입하는 데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얘기했듯이 클래스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옥상 같은 경우는 굉장히 좋은데 실은 워낙 고가의 근처 아파트도 있고 해서 그전에는 공연을 해도 별 무리가 없었는데 요즘은 조금만 소리가 나면 민원이 들어와서 옥상에서의 날 좋은 날 공연은 좀 힘든 편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다른 식으로 활용해서 차를 마시는 공간이나 여유 있게 쉬면서 하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많은 의견 저희가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의견 저희가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정회 위원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지금 문화진흥과에서 두 가지에 집중하시는 것 같습니다. 공연과 역사문화.
공연은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어떠한 공연인지, 이 사업이 어떤 건지, 중복되는 건 아닌지, 비슷비슷한 건 아닌지?”라는 의견을 주셨는데, 잠시만요.
사업명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해 보시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문화예술팀이라고 해서 모든 사업에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용산 예술무대’, ‘지역문화예술’, 이렇게 꼭 모든 것에 문화와 예술이 들어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이렇게 포괄적이어야 나중에 사업이 조금 계획이 변경되더라도 용이할 수는 있으나, 각자의 특성에 맞는 사업이 잘 진행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클래식을 할 거면 클래식이라는 것이 표현될 수 있는 사업명에 대해서 좀 고민해 보시고, 처음부터 다시 고민을 해 보시면 위원님들도 헷갈리지 않으실 것 같고, 지역 구민분들도 ‘오늘 행사가 어떤 거구나’, ‘이게 어떤 분야에 있는 거구나’. ‘국악 쪽이구나’, ‘클래식 쪽이구나’, ‘재즈 쪽이구나’ 아니면 ‘버스킹 쪽이구나’ 이런 것들을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지금 문화진흥과에서 두 가지에 집중하시는 것 같습니다. 공연과 역사문화.
공연은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어떠한 공연인지, 이 사업이 어떤 건지, 중복되는 건 아닌지, 비슷비슷한 건 아닌지?”라는 의견을 주셨는데, 잠시만요.
사업명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해 보시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문화예술팀이라고 해서 모든 사업에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용산 예술무대’, ‘지역문화예술’, 이렇게 꼭 모든 것에 문화와 예술이 들어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이렇게 포괄적이어야 나중에 사업이 조금 계획이 변경되더라도 용이할 수는 있으나, 각자의 특성에 맞는 사업이 잘 진행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클래식을 할 거면 클래식이라는 것이 표현될 수 있는 사업명에 대해서 좀 고민해 보시고, 처음부터 다시 고민을 해 보시면 위원님들도 헷갈리지 않으실 것 같고, 지역 구민분들도 ‘오늘 행사가 어떤 거구나’, ‘이게 어떤 분야에 있는 거구나’. ‘국악 쪽이구나’, ‘클래식 쪽이구나’, ‘재즈 쪽이구나’ 아니면 ‘버스킹 쪽이구나’ 이런 것들을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정회 위원 그리고 세부사업설명서 63페이지 ‘용산 문화유산 야행’이라는 게 있는데, 이게 새로운 사업일까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내년에 신규사업으로 편성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존에 있는 아트홀에서의 기획공연이나 5권역으로 나눠서 하는 거리공연 같은 것과는 좀….
아, 이건 또 다른 얘기네요.
아, 이건 또 다른 얘기네요.
○윤정회 위원 네, 다른 얘기를….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방금 그 얘기를 해서.
‘용산 문화유산 야행’은 저희가 문화재로 되어 있는 효창공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독립의 역사를 한번 새겨볼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계획을 한 것이고요, 예산은 4,000만원이고 행사는 9월 중에 해서 효창공원을 방문한 분들을 위해서 야간 개방을 하고, 그리고 이봉창 역사울림관, 효창공원, 숙명역사관 해서 투어 코스를 운영하고 독립운동가를 소개하는 공간을 효창공원 안에 만들고 부스나 캘리그라피, 다양한 행사를 구성해 보려고 합니다.
‘용산 문화유산 야행’은 저희가 문화재로 되어 있는 효창공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독립의 역사를 한번 새겨볼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계획을 한 것이고요, 예산은 4,000만원이고 행사는 9월 중에 해서 효창공원을 방문한 분들을 위해서 야간 개방을 하고, 그리고 이봉창 역사울림관, 효창공원, 숙명역사관 해서 투어 코스를 운영하고 독립운동가를 소개하는 공간을 효창공원 안에 만들고 부스나 캘리그라피, 다양한 행사를 구성해 보려고 합니다.
○윤정회 위원 여기에 대한, 여기 주신 것 말고 계획하고 계신 세부사업계획서가 있을까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세부사업계획서는 내년 초 정도에 나올 것 같습니다.
○윤정회 위원 지금 경복궁 야간 개관 이런 것처럼 운영해 보시려고 하는 걸까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그런 것도 참고했습니다.
○윤정회 위원 보면 추진계획에 야행 개최가 9월입니다. 시기는 적정하다고 생각하세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일단은 날이 좋은 가을날로 했습니다.
○윤정회 위원 여기에 대해서 연구나 이런 건 필요 없으셨나 봅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연구요? 연구라면 어떤 걸 얘기하시는 건지….
○윤정회 위원 다른 사업을 하실 때는 연구를 많이 하시는 것 같아서.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이것은 원래 문화재청의 공모사업인데 야행 사업이라고 지역문화재 활용 사업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구가 이 사업에 대해서 계획서를 제출해서 8월에 신청을 했는데 문화재청이 기존에 했던 대상으로 해서 서울시만 하더라도 3개 구만 선정이 됐어요. 굉장히 보조금을 축소한 편이거든요. 그런데 사업의 내용이 너무 괜찮아 가지고 일단은 저희가 축소해서 4,000만원으로 편성하고 외부에서 저희가 지원받을 수 있는 기업을 끌어들여서 최대한 지원을 받아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윤정회 위원 네, 알겠습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만약에 계획서가 궁금하시면 저희가 공모사업 할 때 제출한 것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영 위원 위원장님! 자료 요구 하나만.
○위원장 권두성 네, 지금 자료 요청해 주세요.
○김선영 위원 아까 존경하는 함 위원님이 얘기하셨는데,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한남동 만들기’, ‘공연이 있는 거리’, ‘용산 예술무대’, 이 3가지가 약간 좀 겹치는 사업이잖아요? 그래서 이 3가지를 조금 정리해서 위원님들 보실 수 있게 오후 회의 전까지 정리해서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두성 위원님들, 13시 30분까지 중식 하셔도 될까요?
(「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문화진흥과 계속되는 심사는 중식 후 13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문화진흥과 계속되는 심사는 중식 후 13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7분 정회)
(13시 43분 속개)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황금선 위원 맨 위에 보면 “마을연극(이촌1동)” 민간행사사업보조금인데요, 이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겠어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이것은 이촌1동 마을연극단을 지원하는 것으로, 구 주민참여로 들어온 예산입니다. 총 사업비는 1,000만원이고, 지역주민이 직접 뮤지컬 연극에 참여해서 문화 체험 활동을 하겠다는 것으로 작은 뮤지컬 공연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는 저희가 원효2동에 드로잉하고 음악회를 같이 해서 1,600만원 했고요, 올해 같은 경우는 이촌1동에서 신청이 들어와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황금선 위원 마을분들이 모여서 공연을 하시는 거잖아요. 어디에서 할 계획이신 건가요? 구체적인 세부내역은 안 들어왔나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아직 그것까지는 세세하게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황금선 위원 이분들이 그래도 마을에, 우리 동에 관심이 있으시고 함께하시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신 거잖아요. 그런데 이촌1동은 직능단체 사람 모집하는 게 굉장히 힘들어요, 과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그래서 이분들이 이렇게 행사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동에도 참여하셔서 직능단체 활동도 같이하셨으면 좋겠다는 제안도 드려보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제안자는 동 지역회의에서 제안을 하신 건데, 적극적으로 직능단체 쪽으로도 끌어들이는 것으로 같이 동과 협의해 보겠습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말씀하십시오.
○황금선 위원 공예관을 우리 복지도시위원회에서 현장방문을 했었는데요, 지역의 위치나 여러 가지에 비해서 공예관의 실적이 저조한 편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하나 솔직히 고민을 해 봤거든요.
그리고 사실 거기 근무하시는 분들도, 다른 사람들은 혹시 뭐 ‘뷰가 좋아서 엄청 좋겠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본위원도 예전에 어떤 일을 할 때 사람이 없으면 마음이 불안해요. ‘내가 이게 고용이 계속될 건가?’ 이런 것도 있고요. 이걸 활성화하는 방안을 갔다 오셔 가지고 얘기 좀 해 보셨나요?
그리고 사실 거기 근무하시는 분들도, 다른 사람들은 혹시 뭐 ‘뷰가 좋아서 엄청 좋겠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본위원도 예전에 어떤 일을 할 때 사람이 없으면 마음이 불안해요. ‘내가 이게 고용이 계속될 건가?’ 이런 것도 있고요. 이걸 활성화하는 방안을 갔다 오셔 가지고 얘기 좀 해 보셨나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직원들하고 같이 얘기를 해 봤습니다. 지금 어르신 일자리 14명 근무하고 계시는데 만족도가 높고 다 주민분들이세요. 그래서,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아니, 지금 일자리를 얘기하는 게 아니라요, 당연히 만족도가 높을 수밖에 없지요, 다 보장이 된 건데.
그게 아니라 활성화를 어떻게 시킬 건가.
지금 일자리에만 초점이 되어 있잖아요. 이 공예관을 어떻게 활성화시킬 건가, 이것을 좀, 조직에 대해서 진단하고 어떻게 해야 할까를 연구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본위원이 아침에 곰곰이 생각해 보고, 사람이 다 기억이 가물가물하잖아요. 사실 예전에 어린이집연합회를 한번 가서 실습을 한 적이 있습니다. 실제 예로 어린이집에 도예가, 그분이 명인인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오셔 가지고 작품 만들어서 가마에 구워서 다시 어린이집에 갖고 가서 아이들한테 어린이날 선물로 준 적도 있는데 그게 계속 연결되지 못한 이유가 코로나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생각했던 것은 ‘다른 단체에서도 와서 하지 않았었나?’ 생각을 했었는데 사실 거기에서 멈췄어요. 더 연결해서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고 들어갔어야 되는데 멈추고, 또 코로나 때문에 우리가 사람 만나는 게 자제되고 팬데믹이 왔을 때 코로나가 확 퍼질 때가 있었어요. 그때 본위원도 걸렸었는데 그래서 더 이상 권하지 못했어요, 무서워서. 사람들 모여서 또 코로나 걸리면 어떡할까, 그리고 아이들 면역력이 약하고 이러기 때문에.
그런데 여기를 보다 보니까 “공예 재료 구매(체험용)” 이렇게 있거든요. 그래서 정회 시간에 팀장님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이것은 좀 증액해서 더 많은 단체에서 가서 활동해서 이것을 더 홍보하고, “공예관을 아무리 잘 만들면 뭐 합니까? 사람이 알아야 되잖아요. 거기에서 뭘 하는지 알아야 되는데.” 했더니 이 예산에 대해서는 충분하다고 말씀하셨는데, 과장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그게 아니라 활성화를 어떻게 시킬 건가.
지금 일자리에만 초점이 되어 있잖아요. 이 공예관을 어떻게 활성화시킬 건가, 이것을 좀, 조직에 대해서 진단하고 어떻게 해야 할까를 연구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본위원이 아침에 곰곰이 생각해 보고, 사람이 다 기억이 가물가물하잖아요. 사실 예전에 어린이집연합회를 한번 가서 실습을 한 적이 있습니다. 실제 예로 어린이집에 도예가, 그분이 명인인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오셔 가지고 작품 만들어서 가마에 구워서 다시 어린이집에 갖고 가서 아이들한테 어린이날 선물로 준 적도 있는데 그게 계속 연결되지 못한 이유가 코로나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생각했던 것은 ‘다른 단체에서도 와서 하지 않았었나?’ 생각을 했었는데 사실 거기에서 멈췄어요. 더 연결해서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고 들어갔어야 되는데 멈추고, 또 코로나 때문에 우리가 사람 만나는 게 자제되고 팬데믹이 왔을 때 코로나가 확 퍼질 때가 있었어요. 그때 본위원도 걸렸었는데 그래서 더 이상 권하지 못했어요, 무서워서. 사람들 모여서 또 코로나 걸리면 어떡할까, 그리고 아이들 면역력이 약하고 이러기 때문에.
그런데 여기를 보다 보니까 “공예 재료 구매(체험용)” 이렇게 있거든요. 그래서 정회 시간에 팀장님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이것은 좀 증액해서 더 많은 단체에서 가서 활동해서 이것을 더 홍보하고, “공예관을 아무리 잘 만들면 뭐 합니까? 사람이 알아야 되잖아요. 거기에서 뭘 하는지 알아야 되는데.” 했더니 이 예산에 대해서는 충분하다고 말씀하셨는데, 과장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지금 공예관 재료비 얘기하시는 거잖아요.
○황금선 위원 네, 100만원씩 12달, 1,200만원 잡아놨는데.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월 100만원씩 나가고 있는데, 현재 재료비는 한 90% 이상 소진을 해서 제대로 집행은 되고 있는데 만약에 조금 더 프로그램이 많아지면 재료비도 같이 필요는 하리라 봅니다. 그리고 어린이집 같은 경우도 내년에 코로나도 지났고 해서 많이 활성화시켜서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래서 본위원이 오늘 아침에 어떤 어린이집에 인터뷰를 했었어요. 인터뷰를 했었는데, 거기 어린이집에 외국인분들이 많이 다니시는, 거의 80% 이상이 외국인인데, “이런 게 있는데 체험을 해 볼 생각이 있느냐?” 했더니 원장님께서는 되게 좋겠다고 말씀하셨어요. 또 그 도예품을 옛날에 만든 것을 사진 찍어서 보냈더니 엄청 좋다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작품 체험비가 3만원이라고 되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 금액은 조금 무리가 있는 금액이어서 아까도 정회 시간에 팀장님하고 얘기했는데 그것도 어떻게 좀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 같다, 이런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2024년도에 공예관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진짜 깊이 논의하시고, 뭔가 개선되지 않으면 공예관은 계속하기가 힘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정말 간곡하게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체험비도 조금 더 증액해서, 지금 16개 동의 단체들도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 사실 가서 보면 다 작품이 예뻐요. 그런데 작품비를, 작가님들이 만든 작품인데 이것 금액을 내려라 말아라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우리가 거기 가서 구경을 하고 작품을 하더라도 그래도 내 손에 뭔가를 쥐고 와야 되는데 금액이 너무 크기 때문에 못 사잖아요. 그러면 뭔가 하나 가지고 와서 ‘내가 용산공예관에 가서 만들었다.’ 뿌듯해하는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하려면 체험비를 조금 늘려서 16개 동에 있는 단체에서 와서 한번 활동을 해 보고, 또 홍보하는 것도 책자로 홍보하는 것도 좋겠지만 사실 입에서 입으로 전달하는 홍보가 최고거든요. 그래서 본위원은 이 금액을 증액하고자 하는데, 과장님 생각을 말씀해 주세요.
그런데 작품 체험비가 3만원이라고 되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 금액은 조금 무리가 있는 금액이어서 아까도 정회 시간에 팀장님하고 얘기했는데 그것도 어떻게 좀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 같다, 이런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2024년도에 공예관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진짜 깊이 논의하시고, 뭔가 개선되지 않으면 공예관은 계속하기가 힘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정말 간곡하게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체험비도 조금 더 증액해서, 지금 16개 동의 단체들도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 사실 가서 보면 다 작품이 예뻐요. 그런데 작품비를, 작가님들이 만든 작품인데 이것 금액을 내려라 말아라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우리가 거기 가서 구경을 하고 작품을 하더라도 그래도 내 손에 뭔가를 쥐고 와야 되는데 금액이 너무 크기 때문에 못 사잖아요. 그러면 뭔가 하나 가지고 와서 ‘내가 용산공예관에 가서 만들었다.’ 뿌듯해하는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하려면 체험비를 조금 늘려서 16개 동에 있는 단체에서 와서 한번 활동을 해 보고, 또 홍보하는 것도 책자로 홍보하는 것도 좋겠지만 사실 입에서 입으로 전달하는 홍보가 최고거든요. 그래서 본위원은 이 금액을 증액하고자 하는데, 과장님 생각을 말씀해 주세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증액해 주시면 내년에 좀 더 많은 체험 인원을 늘려서, 특히 어린이집이나 학교 같은 데 유치를 해서 다양하게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네, 금액을 좀, 체험비를 너무 세게 하시면 안 되고요, 단체로 오는 것은 좀 할인을 해 줘야 됩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지금 월 3만원이라 굉장히 저렴한 편이기는 해요.
○황금선 위원 도자기는 한 작품에 3만원으로 하고 있는데, 3만원이 단체에서 걷어서 내기에는 적은 돈은 아닙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저희 예산에서 좀 지원하면 그건 감안을 해 보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런 부분 감안해 보고요, 증액을 얼마나 할지, 본위원은 그냥 지금 있는 것보다 2배로 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위원님들의 다른 의견도 있으시기 때문에 그 부분은 위원님들하고 충분히 논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공예관을 어떻게 해서 활성화를 시키고, 위원님들이 갔다 와서 걱정하시고 우려하시는 그런 부분들이 2024년도에는 정말 해소가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질의를 드렸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공예관을 어떻게 해서 활성화를 시키고, 위원님들이 갔다 와서 걱정하시고 우려하시는 그런 부분들이 2024년도에는 정말 해소가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질의를 드렸습니다.
과장님?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황금선 위원 네, 그런 마음으로 질의를 드렸습니다. 좀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알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철 위원 한 가지 칭찬드려야 될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지금 공예관이 뜨거운 감자인데, 공예관의 도자기를 진행했던 담당 선생님인가, 굉장히 열정이 높으신 것 같아요. 그런 열정으로 접근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분은 좀 격려를 충분히 해 줬으면 좋겠어요.
그다음에 지난번 행감 때 용산역사박물관 관련해서 과장님이 발 빠르게 움직이셔서 부서하고 협의하고 했던 부분들 굉장히 칭찬드립니다. 그런 마인드로 접근해 주시면 하나씩 개선이 되고 좋아질 것 같아요. 칭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지금 공예관이 뜨거운 감자인데, 공예관의 도자기를 진행했던 담당 선생님인가, 굉장히 열정이 높으신 것 같아요. 그런 열정으로 접근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분은 좀 격려를 충분히 해 줬으면 좋겠어요.
그다음에 지난번 행감 때 용산역사박물관 관련해서 과장님이 발 빠르게 움직이셔서 부서하고 협의하고 했던 부분들 굉장히 칭찬드립니다. 그런 마인드로 접근해 주시면 하나씩 개선이 되고 좋아질 것 같아요. 칭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황금선 위원 과장님, 443쪽입니다.
거기에 보면 “구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도 있고 단복 제작도 있어요. 지금 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소년, 소녀 인원 비율이 어떻게 되나요?
거기에 보면 “구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도 있고 단복 제작도 있어요. 지금 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소년, 소녀 인원 비율이 어떻게 되나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소년소녀합창단은 28명이고, 남녀 비율을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여자가 좀 많습니다.
○황금선 위원 소년소녀에서 남자도 있긴 있나요? 예전에 없었던 경우도 있어 가지고.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소년은 6명 있습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보통은 아트홀에서 정기연주회를 하고, 올해도 계획되어 있습니다, 12월에요.
○황금선 위원 아, 12월에 있어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황금선 위원 예전에는 1명도 없을 때가 있었거든요. 그냥 소녀들만 있을 때가 있었어요. 그러니까 소년소녀합창단이라고 하기 뭐할 정도로. 그런데 6명 있다고 하니, 그날 가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남자아이들도 많이 발굴해서, 세계적인 성악가가 나올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도 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알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이상입니다.
○함대건 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일단 역사문화탐방 관련해서 자료 잘 받았고요. 이게 10년이나 진행됐다는 것에 조금 놀라기는 했는데, 이렇게 오래 진행됐는데 고생하신 것에 비해서 구민들이 잘 모르시지 않나 하는 안타까움이 있고요. 이런 사업들이 홍보가 잘되어서 구민들이….
저도 이 연구 결과도 보고 했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우리 용산의 역사에 가치 있는 부분들이 잘 연구에 녹아든 것 같고 이런 부분들을 역사문화탐방을 통해서 구민들이 많이 느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매년 계속 코스가 바뀌고 있지요?
일단 역사문화탐방 관련해서 자료 잘 받았고요. 이게 10년이나 진행됐다는 것에 조금 놀라기는 했는데, 이렇게 오래 진행됐는데 고생하신 것에 비해서 구민들이 잘 모르시지 않나 하는 안타까움이 있고요. 이런 사업들이 홍보가 잘되어서 구민들이….
저도 이 연구 결과도 보고 했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우리 용산의 역사에 가치 있는 부분들이 잘 연구에 녹아든 것 같고 이런 부분들을 역사문화탐방을 통해서 구민들이 많이 느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매년 계속 코스가 바뀌고 있지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제가 코스가 매년 바뀌는지까지는 모르겠지만 10년 이상 된 거라서 약간씩 코스의 변화는 있을 듯합니다. 리움도 저희와 협약을 맺어서 지금 무료로 도슨트 체험까지 하고 있고요.
○함대건 위원 코스가 다양화되니까 아무래도 기존에 하셨던 분들도 ‘내년에도 또 들어봐야겠다’ 이런 생각도 많이 할 것 같고, 학생들도 그렇고 일반인들도 그렇고. 이게 조금 더 대중화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금액이, 예산이 결코 적은 금액은 아니니까 동에도 좀 더 홍보하셨으면 좋겠고, 동에 포스터도 좀 붙이시고.
하긴 또 동에 붙이면 직능단체분들만 오시는 것 아닌가 모르겠는데, 어쨌든 그래도 학생들도 많이 보고 하니까, 지금 학생들이 더 많잖아요. 4:1 비율인 거지요?
하긴 또 동에 붙이면 직능단체분들만 오시는 것 아닌가 모르겠는데, 어쨌든 그래도 학생들도 많이 보고 하니까, 지금 학생들이 더 많잖아요. 4:1 비율인 거지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저도 처음에 이 역사문화탐방 코스를 보고 성인 코스에 반드시 한번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코스도 괜찮았고, 해설사들도 저희가 다 예산 지원을 해서 굉장히 수준이 높거든요. 버스 임차료나 간식 같은 것을 제공해서 홍보만 잘되면 훨씬 더 많은 분들이 좋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함대건 위원 이런 부분이 어떻게 보면 문화진흥 파트이기도 하지만 관광의 파트에도 엮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듭니다. 관광 쪽하고도 이야기 한번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협업해 보시는 것도.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관광 쪽도 지금 코스 개발하고 있고, 조례 제정됐으니까 같이 협업을 조금 더 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함대건 위원 네, 알겠습니다.
두 번째로, 공연 관련 사업 현황 같은 경우에 공연이 있는 거리하고 예술 무대까지는 이해가 되는데,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한남동 만들기’ 사업내용이 지역 동아리 공연과 공예 체험 중심으로 간다고 하면 이게 또 고민이 들어요. 이게 공약사업이기는 해도 공약을 위해서 일부러 이렇게 꼭 지켜내려고 하는 느낌, 억지로 하는 느낌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거든요.
이 사업명이 꼭 유지되어야 하는 건가요? 그렇지 않다면 그냥 공연이 있는 거리 수준에서 진행돼도 충분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차라리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한남동 만들기’보다는, 뭔가 공예에 대한 프로그램이 더 많잖아요, 이 부분이.
두 번째로, 공연 관련 사업 현황 같은 경우에 공연이 있는 거리하고 예술 무대까지는 이해가 되는데,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한남동 만들기’ 사업내용이 지역 동아리 공연과 공예 체험 중심으로 간다고 하면 이게 또 고민이 들어요. 이게 공약사업이기는 해도 공약을 위해서 일부러 이렇게 꼭 지켜내려고 하는 느낌, 억지로 하는 느낌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거든요.
이 사업명이 꼭 유지되어야 하는 건가요? 그렇지 않다면 그냥 공연이 있는 거리 수준에서 진행돼도 충분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차라리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한남동 만들기’보다는, 뭔가 공예에 대한 프로그램이 더 많잖아요, 이 부분이.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이것은 공연과 공예의 협업으로 진행을 한 거고요, 지금 한남동 만들기 같은 경우는 민선8기 공약사업인데 공약사업을 임의로 변경한다거나 그런 것은 쉽지는 않지만 이것은 기획예산과와 한번 검토를 해 볼 사항인 거고, 만약에 그렇다면 이 공약사업은 그대로 두되 조금 더 내용을 다르게 특색 있게 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은 합니다.
○함대건 위원 우리 문화 쪽에 자문을 받는 위원회 같은 게 따로 있나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현재 문화 관련한 자문은 없습니다.
○함대건 위원 저는 그런 자문위원회 하나 만드셔 가지고 이런 것 아이디어 받으시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도 들거든요. 그래서 차라리 전문가들한테, 그것도 신진 전문가들하고 올드하신, 연로하신 전문가들하고 아이디어를 주시는 게 다른데, 문화와 예술이 있는 한남동이니까 그냥 의자 놓고 그림 놓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전문가들은 그런 아이디어들을 낼 수 있을 거예요, 조금 더 디테일하게.
이 사업을 살려야 된다고 하면 차라리, 그리고 이게 부서에서 되게 어렵잖아요, 이런 사업들 직접 고민하고 맨날 연구용역 하는 것도 한계가 있고 자문위원단을 차라리 구성하셔서 뭔가 이걸 체계적으로 자문도 받으시고 하시는 것을….
이 사업을 살려야 된다고 하면 차라리, 그리고 이게 부서에서 되게 어렵잖아요, 이런 사업들 직접 고민하고 맨날 연구용역 하는 것도 한계가 있고 자문위원단을 차라리 구성하셔서 뭔가 이걸 체계적으로 자문도 받으시고 하시는 것을….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그래서 제 생각에는 제대로 된 전문가가 필요하니까 문화재단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요.
○함대건 위원 꼭 재단이 아니어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재단은 작년 것도 그렇고 그 기록들 보시면 아실 텐데, 저는 문화재단이 꼭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한 명인데요, 제가 반대하는 이유도 여러 번 얘기했기 때문에 더 이상 그 부분은 언급은 안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쨌든 자문위나 이런 것들은 조례나 이런 걸로 해서 만드셔 가지고 한번 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쨌든 자문위나 이런 것들은 조례나 이런 걸로 해서 만드셔 가지고 한번 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국제 아트 페스티벌 같은 경우에 정산 자료나 이런 것 받았는데 조금 더, 협회 위주로 운영될 수밖에 없는 것도 사실인 것 같아요, 운영 주체가 있어야 되니까. 그런데 협회에도 한 번쯤은 회원이나 이런 모집들 조금 고려해서.
그런데 아시다시피 문화 쪽이나 예술 쪽에 있는 분들의 커뮤니티가 굉장히 계파처럼 되어 있어서 본인들 에어리어 안에 있는 분들 아니면 잘 안 받으려고 해요. 학연, 지연, 혈연 이런 것들 묶여 있고. 그런 것 없애주려면 부서에서 개입해 주셔야 돼요. 그래서 이것 할 때는 회원 50%, 비회원 50% 이런 식으로 하든 어떻게든 좀 자정하는, 다양성을 담보할 수 있는 노력들을 부서에서 해 주셔야 됩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문화 쪽이나 예술 쪽에 있는 분들의 커뮤니티가 굉장히 계파처럼 되어 있어서 본인들 에어리어 안에 있는 분들 아니면 잘 안 받으려고 해요. 학연, 지연, 혈연 이런 것들 묶여 있고. 그런 것 없애주려면 부서에서 개입해 주셔야 돼요. 그래서 이것 할 때는 회원 50%, 비회원 50% 이런 식으로 하든 어떻게든 좀 자정하는, 다양성을 담보할 수 있는 노력들을 부서에서 해 주셔야 됩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알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그래서 만약 그런 부분에 예산이 더 필요하다고 하면 추후에 한번 해 보거나 아니면 추경 때 반영할 수도 있는 거니까 부서에서 고민하시고 나중에 의견 주십시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함대건 위원 이상입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위원장 권두성 공예관이 2018년도에 개관을 하고 난 다음에 코로나가 오면서부터 사실 접근성이 좀 떨어졌었잖아요. 한시적이지만 지금 업무분장을 봤을 때 한 팀장님이 너무나 많은 걸 맡고 계세요, 제가 개인적으로 봤을 때. 이 공예관 하나만이라도 그냥 1년이면 1년만이라도 어느 궤도에 올라올 때까지는 그냥 담당 팀장님이 한 분 계셨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제 생각은.
이것 지금 아무리 이 시간에 이렇게 얘기해도 할 일이 너무 많기 때문에, 지금 홍보부터 시작해서, 저도 할 얘기 너무 많아요. 저 이것 하나 가지고도 1시간 얘기하려면 얘기하겠어요. 그런데 지금 시간이 제한되니까 얘기를 안 하는데, 개인적으로 업무적으로 만나면 저도 제안사항도 많고 그렇지만 한 1년만이라도 전담 팀장님한테 한번 맡기셔 가지고 어느 정도의 궤도에 올라올 때까지 할 수 있게끔.
이게 왜냐하면 지금 8억원 가까이 나가는 예산인데 계속 비용은 늘어날 거란 말이에요, 인건비가 매년 상승하니까. 대부분 보면 인건비인데. 이걸 어떻게 서울시나 이런 데 매칭사업도 한번 생각해 보시고, 서울시하고도 접촉을 해서. 그러려면 이게 담당이 있으셔야 돼요.
심각하게 이것은 한번 고려해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내년도에는 아예 그냥 전담 팀장을 1명 놔두시고, 1년 정도만이라도 한시적으로 궤도에 올라올 때까지.
이것 지금 아무리 이 시간에 이렇게 얘기해도 할 일이 너무 많기 때문에, 지금 홍보부터 시작해서, 저도 할 얘기 너무 많아요. 저 이것 하나 가지고도 1시간 얘기하려면 얘기하겠어요. 그런데 지금 시간이 제한되니까 얘기를 안 하는데, 개인적으로 업무적으로 만나면 저도 제안사항도 많고 그렇지만 한 1년만이라도 전담 팀장님한테 한번 맡기셔 가지고 어느 정도의 궤도에 올라올 때까지 할 수 있게끔.
이게 왜냐하면 지금 8억원 가까이 나가는 예산인데 계속 비용은 늘어날 거란 말이에요, 인건비가 매년 상승하니까. 대부분 보면 인건비인데. 이걸 어떻게 서울시나 이런 데 매칭사업도 한번 생각해 보시고, 서울시하고도 접촉을 해서. 그러려면 이게 담당이 있으셔야 돼요.
심각하게 이것은 한번 고려해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내년도에는 아예 그냥 전담 팀장을 1명 놔두시고, 1년 정도만이라도 한시적으로 궤도에 올라올 때까지.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그것은 저희가 결정할 사항은 아니고 의논해서 인사팀에 한번 얘기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그러니까 여기서 지금 결정해 달라는 건 아니고, 한번 심각하게 고려해 봐달라고 저도 제안드리는 거예요. 그것 봤을 때, 제가 여기서 세세하게 얘기할 것은 아니지만 층별로 있는 그 문제점부터 시작해서 옥상 개방 문제, 지금 월요일이 휴관인가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위원장 권두성 그런데 그것을 황금 인파가 몰리는 주말에 거기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거기가 지금 행사 하는 것은, 한남동 주민자치회 같은 경우는 봄가을로 거기서 행사가 있었지요? 봄가을로 한남동 주민자치회에서. 그런데 주민자치회가 올해 12월 21일 자인가 22일 자로 주민자치위원회로 다 바뀌면서 사업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그 부분도 불투명해졌고, 그러니까 더 활용하는 방법, 그리고 아까 황금선 위원님 말씀하셨던 단체 받는 그것도 시작해서.
이게 지금 한 분이 여기에 전담으로 있어도 할까 말까한 일들이에요. 홍보 문제부터 시작해서, 지금 윤정회 위원님도 홍보 문제에 대해서 말씀하실 것 같은데, 한번 전담 팀장 하는 걸로 인사과하고도 얘기를 해 보시고 저도 그쪽에다 따로 또 제안을 할 테니까 그 부분은 한번 심각하게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서울시하고 매칭하는 것도.
거기가 지금 행사 하는 것은, 한남동 주민자치회 같은 경우는 봄가을로 거기서 행사가 있었지요? 봄가을로 한남동 주민자치회에서. 그런데 주민자치회가 올해 12월 21일 자인가 22일 자로 주민자치위원회로 다 바뀌면서 사업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그 부분도 불투명해졌고, 그러니까 더 활용하는 방법, 그리고 아까 황금선 위원님 말씀하셨던 단체 받는 그것도 시작해서.
이게 지금 한 분이 여기에 전담으로 있어도 할까 말까한 일들이에요. 홍보 문제부터 시작해서, 지금 윤정회 위원님도 홍보 문제에 대해서 말씀하실 것 같은데, 한번 전담 팀장 하는 걸로 인사과하고도 얘기를 해 보시고 저도 그쪽에다 따로 또 제안을 할 테니까 그 부분은 한번 심각하게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서울시하고 매칭하는 것도.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위원장 권두성 그리고 세부사업설명서 63페이지, ‘용산 문화유산 야행’이라는 사업이요, 신규 사업이잖아요? 그러면 9월 달에 했을 때, 사실 9월 달은 좀 덥기는 하지만 아까 윤정회 위원님 말씀대로 일단 신규 사업 시작하고 이러는 것들은 의원님들도 참여를 시켜줬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이 사업에 대해서 이해도가 좀 높아지니까 오히려 부서에서도 다음에 예산을 편성하거나 그럴 때 아까 김성철 위원님께서도 공예관 수범 사례에 대해서 말씀하셨듯이 그런 건 의원님들도 9월 달에 할 때 초청 좀 부탁드립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미리 말씀드리고 초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어디,
○함대건 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권두성 위원장님 말씀해 주셨지만, 이런 고민을 좀 합니다. 사실 문화시설들의 공간 배치에 대해서 용역을 한번 하든가 고민을 좀 해야 되지 않나, 그런 고민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공예관의 활용도가 사실 위원들이 보고 왔을 때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건 ‘공간 활용이 조금 아깝다.’ 이런 생각들이 좀 있었어요. 공예관을 없앨 수는 없고, 공예관의 역사성이 있지만 규모나 위치나 이런 부분들을 조금 고려해야 되지 않나, 이런 고민들도 있었고. 도서관이라든지 다른 부서에서 하고 있는 청년지음이라든지 이런 것들 다 전반적으로 위치나 이런 부분들이 좀, 그리고 그 크기와 활용도가 좀 고민들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관광체육과에서도 체육시설에 대한 공간 전반적으로 확충하는 거나 위치나 이런 것 고민하는 용역 했던데, 이제 거의 끝나 가는데, 문화시설도 그런 것들 좀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재무과에도 그것 주문하려고 제가 자료 요구해 놨는데, 우리 구에서 임대 혹은 임차한 공간들이 어떤 게 있는지 다 받고 있어요. 그런 것 다 확인해 가지고 필요한 공간들 적재적소에 들어갈 수 있게 크로스 체크를 할 필요가 좀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 합니다.
부서에서도 당장 지금 하기에는 시기적으로 급하고, 내년, 내후년이라도 고민해서 반영하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네, 일단 이상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권두성 위원장님 말씀해 주셨지만, 이런 고민을 좀 합니다. 사실 문화시설들의 공간 배치에 대해서 용역을 한번 하든가 고민을 좀 해야 되지 않나, 그런 고민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공예관의 활용도가 사실 위원들이 보고 왔을 때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건 ‘공간 활용이 조금 아깝다.’ 이런 생각들이 좀 있었어요. 공예관을 없앨 수는 없고, 공예관의 역사성이 있지만 규모나 위치나 이런 부분들을 조금 고려해야 되지 않나, 이런 고민들도 있었고. 도서관이라든지 다른 부서에서 하고 있는 청년지음이라든지 이런 것들 다 전반적으로 위치나 이런 부분들이 좀, 그리고 그 크기와 활용도가 좀 고민들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관광체육과에서도 체육시설에 대한 공간 전반적으로 확충하는 거나 위치나 이런 것 고민하는 용역 했던데, 이제 거의 끝나 가는데, 문화시설도 그런 것들 좀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재무과에도 그것 주문하려고 제가 자료 요구해 놨는데, 우리 구에서 임대 혹은 임차한 공간들이 어떤 게 있는지 다 받고 있어요. 그런 것 다 확인해 가지고 필요한 공간들 적재적소에 들어갈 수 있게 크로스 체크를 할 필요가 좀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 합니다.
부서에서도 당장 지금 하기에는 시기적으로 급하고, 내년, 내후년이라도 고민해서 반영하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네, 일단 이상입니다.
○윤정회 위원 네, 하겠습니다.
윤정회 위원입니다.
아까 자료 요구했던 것 가져다주셨습니다.
(팸플릿 제시)
일단 몇 개의 팸플릿과,
(쇼핑백 제시)
그다음에 쇼핑백 주셨고,
(포장지 제시)
포장지도 주셨습니다.
사무관리비에 다 포괄로 넣어 놓으셨습니다. 쇼핑백과 포장지 등에 한 달에 50만원씩 12개월입니다. 이것을 한 달에 몇 개씩 만드시나요?
(포장지, 쇼핑백 제시)
우선 이 포장지와 쇼핑백, 고급스러워 보이십니까?
작가분들의 소중한 재능이 담긴 작품들입니다. 이 종이 하나 사는 데 얼마의 비용이 든다고 생각하세요?
과장님, 대답해 주세요.
과장님?
네, 이것은 예시로 가지고 오신 것 같고.
거기에 되게 재능 있는 공예가분들의 작품들이 전시가 되어 있고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그 작품들을 판매를 하셨을 때 이러한 싸구려 용지에 포장을 해 주십니다. 이것이 전부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산은 매달 50만원씩 잡아 놓으셨습니다. 하루에 판매량이 몇 개 정도 될까요?
윤정회 위원입니다.
아까 자료 요구했던 것 가져다주셨습니다.
(팸플릿 제시)
일단 몇 개의 팸플릿과,
(쇼핑백 제시)
그다음에 쇼핑백 주셨고,
(포장지 제시)
포장지도 주셨습니다.
사무관리비에 다 포괄로 넣어 놓으셨습니다. 쇼핑백과 포장지 등에 한 달에 50만원씩 12개월입니다. 이것을 한 달에 몇 개씩 만드시나요?
(포장지, 쇼핑백 제시)
우선 이 포장지와 쇼핑백, 고급스러워 보이십니까?
작가분들의 소중한 재능이 담긴 작품들입니다. 이 종이 하나 사는 데 얼마의 비용이 든다고 생각하세요?
과장님, 대답해 주세요.
과장님?
네, 이것은 예시로 가지고 오신 것 같고.
거기에 되게 재능 있는 공예가분들의 작품들이 전시가 되어 있고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그 작품들을 판매를 하셨을 때 이러한 싸구려 용지에 포장을 해 주십니다. 이것이 전부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산은 매달 50만원씩 잡아 놓으셨습니다. 하루에 판매량이 몇 개 정도 될까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제가,
○윤정회 위원 하루에 몇 분 정도, 몇 개의 포장을 하십니까?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제가 그것에 대해서는 현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 중으로 답변드려도 될까요?
(쇼핑백 제시)
(쇼핑백 제시)
○윤정회 위원 공예관, 우리의 전통과 우리의 이런 걸 알리고자 하셨다는데, 이것 얼마면 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한 달에 50만원씩 들여가면서 판매장 운영비품을 지금 예산으로 잡아 놓으셨는데, 판매량이 엄청 많습니까?
지금 이것 많이 쌓여 있겠어요.
어떻게 보면 굉장히 적은 예산입니다. 하지만 또 어떻게 보면 굉장히 낭비되고 있다고 느낄 수 있는 예산입니다. 방문객도 적고 판매되는 개수는 더 적은데 매년 똑같이 사무관리비는 들어갑니다.
작가님들의 작품은 굉장히 재능과 가치가 높다고 평가를 하시면서 이러한 소소한 부분들은 최저가를 사용하신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 달에 50만원씩 들여가면서 판매장 운영비품을 지금 예산으로 잡아 놓으셨는데, 판매량이 엄청 많습니까?
지금 이것 많이 쌓여 있겠어요.
어떻게 보면 굉장히 적은 예산입니다. 하지만 또 어떻게 보면 굉장히 낭비되고 있다고 느낄 수 있는 예산입니다. 방문객도 적고 판매되는 개수는 더 적은데 매년 똑같이 사무관리비는 들어갑니다.
작가님들의 작품은 굉장히 재능과 가치가 높다고 평가를 하시면서 이러한 소소한 부분들은 최저가를 사용하신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저도 오늘, 세세하게 챙기지를 못해서 그 포장지는 처음 봤거든요. 그런데 좀 더 고급화해서 제대로 그 작품을 담을 수 있도록 고려를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아마 포장지 종류가 다양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 그 작품의 성격에 맞게 다양한 포장지도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정회 위원 제가 포장을 되게 오래 배웠습니다. 이러한 손으로 작업하는 것에 관심이 많아서 꽃꽂이도 배우고 포장도 배우고 여러 가지를 배웠는데, 포장지의 퀄리티에 따라서 가격이, 비용이 천차만별입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공예관에 이렇게 전시되어 있고 판매되는 물품 중에는 대부분이 깨질 위험성이 있는 작품들입니다.
작품들을 이 종이 하나로 싸서 주시고 해외로 배송해 갈 때만 추가 비용을 받으시고 착불로 해서 보내신다고 하는데, 해외로 배송되는 것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가져가실 때 만족스럽고 완벽하게 무리 없이 가져가실 수 있도록 완벽한 패킹을 해서 드려야 합니다.
저희가 백화점이나 어디나 그릇을 샀을 때, 사 보신 경험 있으시지요?
작품들을 이 종이 하나로 싸서 주시고 해외로 배송해 갈 때만 추가 비용을 받으시고 착불로 해서 보내신다고 하는데, 해외로 배송되는 것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가져가실 때 만족스럽고 완벽하게 무리 없이 가져가실 수 있도록 완벽한 패킹을 해서 드려야 합니다.
저희가 백화점이나 어디나 그릇을 샀을 때, 사 보신 경험 있으시지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윤정회 위원 이렇게만 해서 주시나요? 최대한 안 깨지도록, 최대한 상품의 가치가 느껴지도록 포장을 해서 줍니다.
이 예산은 고민 없이 그냥 넣으신 것 같습니다. 이 정도 매년 이렇게 잡아 놓으셨으면 지금 이것과 관련된 쇼핑백과 포장지는 넘치고 남아야 합니다, 재고가. 그만큼 판매되지 않았기 때문에. 창고에 있나요?
이 예산은 고민 없이 그냥 넣으신 것 같습니다. 이 정도 매년 이렇게 잡아 놓으셨으면 지금 이것과 관련된 쇼핑백과 포장지는 넘치고 남아야 합니다, 재고가. 그만큼 판매되지 않았기 때문에. 창고에 있나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확인해 보겠습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이것 관련해서는 자세한 자료는 제가 가지고 있지는 않고, 오늘 중으로 자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정회 위원 그리고 아까 오전에 김성철 위원님께서 방문객을 카운팅하는 게 어렵고 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들 거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모든 박물관과 공예관은 방문객 카운팅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저희 방문했을 때도 일평균 몇 분, 월평균 몇 분 이렇게 방문하신다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러면 우선 자료 요구하겠습니다.
공예관에 방문하는 일, 주, 월별 방문객 수와 그다음에 일, 주, 월별 판매 개수, 그리고 지금 시간선택제 성과상여금 기준.
그리고 SNS 자료 주셨습니다. 홈페이지,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여러 개 주셨습니다. 여기 다 관리자는 일평균, 주 평균, 월평균 방문객 볼 수 있습니다. 제가 그냥 2년 치만 받을게요, 코로나 전 것은 안 받고. 2년 치 자료 주십시오.
그리고 “공예관 시설관리 용품(청소 등) 구매”가 있는데 이건 어떤 물품을 구매하시나요?
그러면 우선 자료 요구하겠습니다.
공예관에 방문하는 일, 주, 월별 방문객 수와 그다음에 일, 주, 월별 판매 개수, 그리고 지금 시간선택제 성과상여금 기준.
그리고 SNS 자료 주셨습니다. 홈페이지,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여러 개 주셨습니다. 여기 다 관리자는 일평균, 주 평균, 월평균 방문객 볼 수 있습니다. 제가 그냥 2년 치만 받을게요, 코로나 전 것은 안 받고. 2년 치 자료 주십시오.
그리고 “공예관 시설관리 용품(청소 등) 구매”가 있는데 이건 어떤 물품을 구매하시나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말 그대로 청소용품입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청소용역비요?
○윤정회 위원 네, 용역비는 또 따로 책정되어 있어요, 200만원씩.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청소 용역은 외주에서 청소 용역을 하고, 청소용품 같은 경우는 소모품 같은 것하고 청소용품을 하고 있습니다.
○윤정회 위원 소모품이요? 청소 관련 어떤 소모품일까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뭐, 그냥,
○윤정회 위원 그 구매 내역도 주시겠습니까?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알겠습니다.
○윤정회 위원 구매 내역 주시고요. 왜냐하면 또 사무용품 및 행정장비 소모품도 있습니다. 두 개의 분류가 섞이지 않게 구매하셨으리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지금 유튜브나 이런 것 보면 되게 좋은 영상들이 많이 있는데 조회 수가 굉장히 낮습니다. 조회 수 없음도 있고, 3년이 됐는데 조회 수가 900회거나 조회 수가 굉장히 낮습니다. 지금 홍보하시는 분이 두 분이나 계신데, 그리고 홍보 비용이 인건비 다음으로 제일 높은데 예산이 투입된 만큼의 결과물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보면 홈페이지 운영관리 이런 것 되어 있는데, 홈페이지 다 제작되어 있고 이런데 운영관리비가 어느 정도 들어가는지 모르겠습니다. 홍보에 들어가는 홈페이지 운영관리비, 만들어지면 운영관리비만 들거든요. 한 달에 얼마 안 들어갑니다.
그리고 엄청 특별한 영상이 제작되어 있는 것 같지도 않습니다. 인스타그램 역시 좋아요 수나 댓글 수가 현저히 적습니다.
홍보에 이렇게 큰 예산을 들이면서 그 결과물은 좋지 않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고민해 보신 순간이 단 한차례라도 있으실까요, 내년도 사업예산서를 작성하시면서?
그리고 지금 유튜브나 이런 것 보면 되게 좋은 영상들이 많이 있는데 조회 수가 굉장히 낮습니다. 조회 수 없음도 있고, 3년이 됐는데 조회 수가 900회거나 조회 수가 굉장히 낮습니다. 지금 홍보하시는 분이 두 분이나 계신데, 그리고 홍보 비용이 인건비 다음으로 제일 높은데 예산이 투입된 만큼의 결과물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보면 홈페이지 운영관리 이런 것 되어 있는데, 홈페이지 다 제작되어 있고 이런데 운영관리비가 어느 정도 들어가는지 모르겠습니다. 홍보에 들어가는 홈페이지 운영관리비, 만들어지면 운영관리비만 들거든요. 한 달에 얼마 안 들어갑니다.
그리고 엄청 특별한 영상이 제작되어 있는 것 같지도 않습니다. 인스타그램 역시 좋아요 수나 댓글 수가 현저히 적습니다.
홍보에 이렇게 큰 예산을 들이면서 그 결과물은 좋지 않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고민해 보신 순간이 단 한차례라도 있으실까요, 내년도 사업예산서를 작성하시면서?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저도 이번에 위원님들 현장 방문하면서 좀 더 관심을 갖게 됐고, 그 전에는 몇 번 방문을 했지만 홍보까지는 신경 쓰지 못한 부분은 있습니다.
○윤정회 위원 과장님, 예산을 편성하시는데 과장님께서 관심을 안 가지시면 누가 관심을 갖습니까?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그러니까 예산을 이 정도 안에서 충분히 홍보가 가능하다고 생각을 했고요,
○윤정회 위원 충분하지요. 충분히 가능한데 결과물은 좋지 못하지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그러니까 이만큼의 예산으로 이제는 좋은 성과를 내서, 홍보를 잘해서 실적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윤정회 위원 지난번에 방문했을 때 제가 제안드린 홍보 방식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고민하지 않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위원님께서 실제 경험에 의한 다양한 홍보 방법 얘기를 해 주셔서 저도 인상적이었고, 많이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장 방문하셔서 같이 공예관에 대해서 검토를 해 주시고, 저도 앞으로 위원님들하고 상의해서 좀 더 공예관이 정체성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좀 더 관심 갖도록 하겠습니다.
○윤정회 위원 공예관에 굉장히 많은 예산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 담당하시는 분들의 관심도는 매우 낮은 것 같습니다. 관례적으로 그저 해 오던 방식대로만 계속해서 예산을 편성하시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똑같은 예산을 들이는데 조금이라도 나아지는 게 있어야 그 예산을 사용하는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구비입니다. 구민들의 예산입니다. 나의 월급 같으면 이렇게 쓸 수 있을까요?
구에서 공예관이라는 것을 지어서 관리하고 우리의 문화나 작가분들의 이런 것들을 알리고자 하는 구는 우리 구밖에 없습니다. 맞습니까?
똑같은 예산을 들이는데 조금이라도 나아지는 게 있어야 그 예산을 사용하는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구비입니다. 구민들의 예산입니다. 나의 월급 같으면 이렇게 쓸 수 있을까요?
구에서 공예관이라는 것을 지어서 관리하고 우리의 문화나 작가분들의 이런 것들을 알리고자 하는 구는 우리 구밖에 없습니다. 맞습니까?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서울공예관이 있고 자치구는 용산공예관이 있어서 나름 의미 있는 공간인데, 지금까지 이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갖고 그 정체성에 대해서 고민을 하지는 못한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어떻게 보면 인건비를 포함해서 많은 예산이 들어가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 들어간 예산만큼의 이득은 내지는 못하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용산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윤정회 위원 이득을 바라고 공예관을 운영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알리고자 하는 목적은 분명합니다. 이 목적에 맞게 적극적으로 깨어 있는 마인드로 접근을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던 것은 해외 각국의 문화관광청에 저희 용산공예관에 대한 정보들을 이메일이든 어떤 방법이든 보내서 해외에서 용산공예관이라는 곳을 인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움직여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기억하시지요?
그리고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던 것은 해외 각국의 문화관광청에 저희 용산공예관에 대한 정보들을 이메일이든 어떤 방법이든 보내서 해외에서 용산공예관이라는 곳을 인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움직여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기억하시지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윤정회 위원 이런 업무들을 다 하신 후에 저에게 바로바로 성의 있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국내외 여행 책자들이 많습니다. 국내에도 여행 책자가 많고 해외에도 여행 책자가 많습니다. 매번 개정이 됩니다. 그분들께, 유명한 책을 저자 하신 분들께 연락해서 우리 공예관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고, 이 책이 실릴 수 있는 이유, 실려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서 고민하시고 홍보가 더 잘될 수 있도록 그 책에 담길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국내외 여행 책자들이 많습니다. 국내에도 여행 책자가 많고 해외에도 여행 책자가 많습니다. 매번 개정이 됩니다. 그분들께, 유명한 책을 저자 하신 분들께 연락해서 우리 공예관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고, 이 책이 실릴 수 있는 이유, 실려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서 고민하시고 홍보가 더 잘될 수 있도록 그 책에 담길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알겠습니다.
○윤정회 위원 네. 그리고 유명하신 분들이 오면 당연히 홍보가 되겠지요. 유튜버들이나 유명 인사들, 영향력 있는 인사들을 모시고 홍보할 계획도 있다고 하셨는데 이 부분도 적극적으로 움직이셔서 ’24년도에는 그래도 ‘용산공예관이 무엇일까, 어디일까?’, ‘한강진역 가면 어디 핫플 말고 용산공예관도 들러봐야지’라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윤정회 위원 구글맵에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용산공예관’을 쳐야 나옵니다. ‘용산 명소’, ‘이태원 명소’, ‘한강진 명소’ 그 어떤 키워드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용산공예관을 알아야 나옵니다.
댓글이 단 4개가 달려 있었습니다. 평은 4.8이었습니다. 방문했던 사람은 용산공예관이 좋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이 좋은 시설을 이렇게 아쉬운 마음이 들도록 관리하시는 것은 너무 속상한 일 아닐까요?
지금 많은 위원님들께서 계속 공예관 관련해서 의견을 주시는 이유는, 감히 제가 생각해 보면 너무 안타깝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댓글이 단 4개가 달려 있었습니다. 평은 4.8이었습니다. 방문했던 사람은 용산공예관이 좋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이 좋은 시설을 이렇게 아쉬운 마음이 들도록 관리하시는 것은 너무 속상한 일 아닐까요?
지금 많은 위원님들께서 계속 공예관 관련해서 의견을 주시는 이유는, 감히 제가 생각해 보면 너무 안타깝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윤정회 위원 여기에서 오늘 위원님들이 제안해 주신 내용들 그리고 지금 제가 제안드린 내용들, 다 검토하셔서 바로바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알겠습니다.
○윤정회 위원 꼭 적극적으로 변화해서 움직여주실 수 있으실까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윤정회 위원 네. 이상입니다.
○함대건 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행감 때 자료 요구를 해서 받았던 자료가 있습니다. 용산구 예산 반영 행사 관련된 자료들 달라고 말씀드렸었고, 문화진흥과 관련해서 43개의 행사를 전달받았습니다.
막상 이렇게 수치로 보니까 이 43번의 행사들이 일회성으로 끝난 것도 있지만 한 달, 2주 이렇게 장기적으로 한 행사들도 많아서 참 부서에서 어려움이 많으시겠다는 이런 생각이 새삼 들기도 하고 고생 많으셨다는 얘기 다시 한번 드리고 싶고요.
저한테 주신 이 자료만 보셔도 팀별로 어떤 행사들이 있는지 다시금 돌이켜보실 수 있을 것 같고, 묶을 수 있는 건 묶고 업무를 재배치를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산발되어 있는 것들은.
그리고 마지막으로, 용산아트홀 기획공연 같은 것 하실 때, ‘효(孝) 배뱅이굿’ 행사도 참 좋지만 제가 듣기로는 최근에 계속 이런 공연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지역의 청년들이 얘기하는 게, “우리도 다른 구처럼 2030이 좋아하는 가수들, 연예인들이 와서 기획공연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이야기들이 좀 있었거든요. 그래서 내년에는 그런 부분을 좀 반영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 드립니다.
행감 때 자료 요구를 해서 받았던 자료가 있습니다. 용산구 예산 반영 행사 관련된 자료들 달라고 말씀드렸었고, 문화진흥과 관련해서 43개의 행사를 전달받았습니다.
막상 이렇게 수치로 보니까 이 43번의 행사들이 일회성으로 끝난 것도 있지만 한 달, 2주 이렇게 장기적으로 한 행사들도 많아서 참 부서에서 어려움이 많으시겠다는 이런 생각이 새삼 들기도 하고 고생 많으셨다는 얘기 다시 한번 드리고 싶고요.
저한테 주신 이 자료만 보셔도 팀별로 어떤 행사들이 있는지 다시금 돌이켜보실 수 있을 것 같고, 묶을 수 있는 건 묶고 업무를 재배치를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산발되어 있는 것들은.
그리고 마지막으로, 용산아트홀 기획공연 같은 것 하실 때, ‘효(孝) 배뱅이굿’ 행사도 참 좋지만 제가 듣기로는 최근에 계속 이런 공연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지역의 청년들이 얘기하는 게, “우리도 다른 구처럼 2030이 좋아하는 가수들, 연예인들이 와서 기획공연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이야기들이 좀 있었거든요. 그래서 내년에는 그런 부분을 좀 반영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 드립니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11월에는 ‘효(孝) 배뱅이굿’ 박정욱 님의 공연을 했고요, 한국적인. 그리고 12월에는 한 번 더 예정인데, 그때는 젊은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팝페라 테너 쪽으로 섭외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임형주 님이신데, 사실 그렇게 선호하지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인지도가 있는….
○함대건 위원 인지도는 있으신데, 용산에 거주하시고 활동도 많이 하셔서 오히려 이런 분이 구민의 날 기념행사에 공연하시는 게 좀 더 취지에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구민의 날 행사 때도,
○함대건 위원 하셨었지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구민들하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상하반기 좀 더 고려해서 나눠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상하반기 좀 더 고려해서 나눠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함대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자료 하나만.
우리 공예관에 어르신들 열다섯 분 빼고 11명의 시간선택제하고 기간제근로자분들 계신 거지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자료 하나만.
우리 공예관에 어르신들 열다섯 분 빼고 11명의 시간선택제하고 기간제근로자분들 계신 거지요?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어르신 일자리는,
○위원장 권두성 스물여섯 분 중에 열다섯 분 빼고.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어르신 일자리는 현재 예산에는 15명인데 실제 근무는 14명이 하고 계시고요.
○위원장 권두성 그러면 이것도 틀린 거네요? 여기는 15명으로 해서 지금 예산서가 올라왔는데.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내년도에는 15명을 채용할 생각이라서 그렇게 작성된 것 같고, 실제 근무인원은 현재는 그렇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어르신들 빼고 그러면 현재 기간제하고 시간선택제가 열한 분 계신 건가요? 그분들 업무분장표 좀 주십시오.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시간선택제 임기제 두 분하고 기간제 열 분하고 어르신 근로자 14명 해서 현재 26명입니다.
○위원장 권두성 그리고 아까 주신 ‘공연이 있는 거리’에서 사업 내용이 그냥 거리공연, 버스킹 중심으로만 되어 있는데, 이게 8,000만원짜리 사업이잖아요. 이렇게 버스킹 중심 말고 1년 동안 어떻게 사용하실 건지 8,000만원에 대해서 좀 더 디테일하게 쓰셔 가지고 위원님들한테 하나씩 배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제가 말한 공예관 한시적 담당 팀장, 우리 위원님들이 회의를 했을 때 복지도시위원회에서는 적어도 국별로 하나 정도씩은 집중적으로 질의를 하려고 하는 데가 있어요. 그게 공예관이에요, 문화경제국. 아까 인사과도 말씀하시고 그랬는데, 이것은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그리고 아까 제가 말한 공예관 한시적 담당 팀장, 우리 위원님들이 회의를 했을 때 복지도시위원회에서는 적어도 국별로 하나 정도씩은 집중적으로 질의를 하려고 하는 데가 있어요. 그게 공예관이에요, 문화경제국. 아까 인사과도 말씀하시고 그랬는데, 이것은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문화진흥과장 권은경 네, 알겠습니다. 협의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마쳐도 될까요?
(「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진흥과 소관 2024년도 사업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진흥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진흥과 소관 2024년도 사업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진흥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6분 정회)
(14시 48분 속개)
○위원장 권두성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체육과 소관 2024년도 사업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체육과 소관 2024년도 사업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관광체육과장 구재헌입니다.
○위원장 권두성 아울러 공단 전출금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시설관리공단 팀장님이 배석하였으므로 호명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호명되신 팀장님께서는 답변대로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황금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호명되신 팀장님께서는 답변대로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황금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끝났습니다.
○황금선 위원 네, 전체 행사가 총 몇 번이었습니까?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협회장 기 같은 경우는 저희가 12번을 했고요, 구청장 배는 8번 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20번이었네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황금선 위원 거의 주말에 이루어졌지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협회장 기는 연초에 해서 제가 정확히는 모르는데, 거의 토, 일요일에 했습니다.
○황금선 위원 앞으로 2024년도에도 행사가 있을 예정이잖아요, 그런데 이것을 계절별로 잘 나누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행사할 때마다 느끼는 건데, 일단 직원분들도 행복해야 이 행사를 잘 치르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세부적으로 계획을 짜셔서 나누어서 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알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리고 원효로에 다목적체육관 운영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여기 앉아 계시는 위원님들 전부 다 계속 민원을 받으셨을 것 같아요. “배드민턴 면을 좀 더 쓰고 싶다”, “시간을 더 할애하고 싶다”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하셨거든요. 내년에 운영을 좀 확대할 방안을 생각하신 것 같아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네, 그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겠어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지금 원효로 다목적센터에서 배드민턴이 총 6개 면이 있는데요, 그중의 3개 면을 동호회에서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호회에서 한 면을 더 늘려달라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있었어요. 그런데 그것을 저희가 한 면을 늘릴 수 없는 이유가, 거기가 일반 회원들이나 일반 주민들이 사용을 해야 되기 때문에 형평성 문제로 못 들어줬었습니다. 그러다가 저희 청장님하고 면담도 있고 그래서 저희가 강구한 것 중에, 다목적센터가 월요일에 휴무인데요, 그 휴무에 개장하는 것으로 운영하는 안을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지금 예산에 나온 것보다 예산이 더 필요하시겠네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그렇게 되면 아마 인건비가 좀 들어갈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월요일에 운영을 하게 되면 거기에 투입할 인건비가 필요하게 되는데요, 저희가 대략 계산했을 때는 1년에 3,000만원 정도, 그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인건비랑 기타 세금 같은 것 해서 3,000만원 조금 넘게 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증액하는 것 본위원은 찬성입니다.
그리고 사실 민원 오시는 분들이 어떤 면에서 보면 본인 클럽을 더 많이 쓰고 싶어 하셔서 계속 불만을 많이 제기하셨어요. 그런데 사실 ‘너무 이기적인 것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었지만 그래도 운동을 하시고자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많이 부족하잖아요, 용산구가. 그리고 학교에 배드민턴을 칠 수 있는 공간이 있어도 관리 문제로 오전 같은 경우 비어 있는 데가 있습니다. 그 예로 청파초등학교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또 교육지원과에서 학교에 지원사업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교육지원과장님하고도 얘기하셔서 학교에 지원을 줄 때는 동네 주민들한테 개방을 할 수 있는 그런 조건도 제시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사실 민원 오시는 분들이 어떤 면에서 보면 본인 클럽을 더 많이 쓰고 싶어 하셔서 계속 불만을 많이 제기하셨어요. 그런데 사실 ‘너무 이기적인 것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었지만 그래도 운동을 하시고자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많이 부족하잖아요, 용산구가. 그리고 학교에 배드민턴을 칠 수 있는 공간이 있어도 관리 문제로 오전 같은 경우 비어 있는 데가 있습니다. 그 예로 청파초등학교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또 교육지원과에서 학교에 지원사업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교육지원과장님하고도 얘기하셔서 학교에 지원을 줄 때는 동네 주민들한테 개방을 할 수 있는 그런 조건도 제시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그것도 저희가 함께 추진하고 있고요, 그래서 아직 확정은, 저희하고 확실하게 계약은 체결 안 했지만 거의 확실시되는 학교가 한두 군데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어디인가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거기가 성심, 거기가 주중은 아니고요, 토요일하고 일요일은 학생들이 없을 때 사용할 수 있다는 협의가 있어서요, 저희가 그쪽하고 최종적으로 계약을 맺고 하면 위원님들한테 다시 설명드리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네, 그리고 생활체육교실 여러 가지 운영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의원님들하고 좀 상의를 해야 되는 부분이 뭐냐 하면요, 그 지역에 살아서 그 지역을 가장 잘 압니다. 그리고 또 오다가다 주민들을 다 만나요. 만나면 어떤 상황을 얘기해 주시잖아요. 그래서 행사 하나를 치르더라도 의원님들의 의견을 반영하면 부서에서도 훨씬 더 수월하게 갈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항상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알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세부사업설명서 90페이지에 “관광특구 확대(추가) 연구용역” 5,000만원이 있는데, 이게 지금 어느 지역을 혹시 생각하고 있는 게 있는지 그리고 이것 관련해서 시와 협의된 부분이 있는지 질의하고 싶습니다.
세부사업설명서 90페이지에 “관광특구 확대(추가) 연구용역” 5,000만원이 있는데, 이게 지금 어느 지역을 혹시 생각하고 있는 게 있는지 그리고 이것 관련해서 시와 협의된 부분이 있는지 질의하고 싶습니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이것은 지금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것도 있고요, 저번에도 보고드렸듯이 관광특구 활성화 용역이 지금 다 끝났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이 부분에 대한 제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크게 두 가지를 생각하는데요, 서울타워하고 용리단길을 기준으로 해서 거기 확대하는 방안 하나하고요, 그다음에 용산역사박물관하고 용리단길 거기가 활성화가 되고 있기 때문에 거기를 확대하는 방안, 이 두 가지를 놓고 생각하고 있고요, 또 추가적으로 이 용역을 하게 되면 그 두 가지 외에 우리 용산구가 더 확대할 수 있는 지역이 어딘지를 그 용역을 통해서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시하고는 지금, 이게 어느 정도 확정이 되어야 저희가 서울시에 요청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직 지역이나 이런 게 확정 안 된 상태에서 서울시하고 할 수는 없고요. 기본적으로 관광특구가 되기 위한 세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그게 충족이 되어야 하는데요, 용역을 통해서 그 세 가지 조건이 충족이 된다면 그때 서울시하고 의논해서 서울시에 저희가 상정을 하면 거기에서 승인하게 되는 절차를 밟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크게 두 가지를 생각하는데요, 서울타워하고 용리단길을 기준으로 해서 거기 확대하는 방안 하나하고요, 그다음에 용산역사박물관하고 용리단길 거기가 활성화가 되고 있기 때문에 거기를 확대하는 방안, 이 두 가지를 놓고 생각하고 있고요, 또 추가적으로 이 용역을 하게 되면 그 두 가지 외에 우리 용산구가 더 확대할 수 있는 지역이 어딘지를 그 용역을 통해서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시하고는 지금, 이게 어느 정도 확정이 되어야 저희가 서울시에 요청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직 지역이나 이런 게 확정 안 된 상태에서 서울시하고 할 수는 없고요. 기본적으로 관광특구가 되기 위한 세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그게 충족이 되어야 하는데요, 용역을 통해서 그 세 가지 조건이 충족이 된다면 그때 서울시하고 의논해서 서울시에 저희가 상정을 하면 거기에서 승인하게 되는 절차를 밟게 될 것 같습니다.
○함대건 위원 어느 곳이 되든 됐으면 좋겠습니다. 관광특구가 돼서, 이 부분은 우리 구에 너무 좋은 부분일 것 같거든요. 용역 잘 진행돼서 어디든 좀 관광특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부서에서 많이 이런 부분….
어쨌든 용역의 결과로 나온 거네요, 그러면?
어쨌든 용역의 결과로 나온 거네요, 그러면?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타당성 용역은 내년에 한다는 거고요, 어느 지역이 좋다는 것은 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함대건 위원 네,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세부사업설명서 101페이지인데요. “기구필라테스 프로그램 신규도입에 따른 강사료 등 운영경비” 1억 3,000만원 있는데, 작년부터 계속 질의드렸던 부분인데, 다목적체육관에 있는 공간들하고 이런 공간들하고는 좀 다르다고 생각해요. 어떤 부분이 다르냐면, 수영장, 배드민턴장, 농구장, 이런 민간이 운영하지 않는 체육시설을 공공이 운영하면서 체육권을 보장시켜드리는 거고요, 구민에 대한. 이런 기구필라테스처럼 그 주변에 있는 필라테스 그룹들이, 민간기업들이 있는데 이런 민간기업들하고 경쟁을 하게 되는 부분하고는 좀 별개의 문제라고 보거든요.
우리는 체육권을 보장하고 주민들이 운동을 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해 드려야 되는데, 그 주변에 필라테스 하시는 곳들이 여러 군데 있는데, 헬스장도 그렇고, 관에서 이걸 직접적으로 운영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이런 근본적인 고민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뭐….
이것은 좀 안 하셨으면 좋겠는데, 저는.
세부사업설명서 101페이지인데요. “기구필라테스 프로그램 신규도입에 따른 강사료 등 운영경비” 1억 3,000만원 있는데, 작년부터 계속 질의드렸던 부분인데, 다목적체육관에 있는 공간들하고 이런 공간들하고는 좀 다르다고 생각해요. 어떤 부분이 다르냐면, 수영장, 배드민턴장, 농구장, 이런 민간이 운영하지 않는 체육시설을 공공이 운영하면서 체육권을 보장시켜드리는 거고요, 구민에 대한. 이런 기구필라테스처럼 그 주변에 있는 필라테스 그룹들이, 민간기업들이 있는데 이런 민간기업들하고 경쟁을 하게 되는 부분하고는 좀 별개의 문제라고 보거든요.
우리는 체육권을 보장하고 주민들이 운동을 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해 드려야 되는데, 그 주변에 필라테스 하시는 곳들이 여러 군데 있는데, 헬스장도 그렇고, 관에서 이걸 직접적으로 운영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이런 근본적인 고민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뭐….
이것은 좀 안 하셨으면 좋겠는데, 저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기구필라테스가요, 지금 저희가 한강로에 있는 피트니스 클럽에서 그런 유사한 걸 하고 있는데요, 이게 호응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그리고 주위에 있는 젊은 층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요구를 많이 하고 있고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다목적 용산문화체육센터 같은 경우도 큰 공간은 아니고요, 소규모, 조그마한 공간에 회원은 한 번에 10명 이내로 해서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지금 주위에 있는 주민들이 굉장히 신청을 많이 했다고 알고 있어요. 받지는 않았지만 수요가 많다고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필라테스하고 기구필라테스하고는 저도 그것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약간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위에 있는 필라테스가 원효로 쪽에 몇 군데 있는지 제가 조사는 안 해 봤지만 아마 하고 있는 분들한테 크나큰 영향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다목적 용산문화체육센터 같은 경우도 큰 공간은 아니고요, 소규모, 조그마한 공간에 회원은 한 번에 10명 이내로 해서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지금 주위에 있는 주민들이 굉장히 신청을 많이 했다고 알고 있어요. 받지는 않았지만 수요가 많다고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필라테스하고 기구필라테스하고는 저도 그것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약간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위에 있는 필라테스가 원효로 쪽에 몇 군데 있는지 제가 조사는 안 해 봤지만 아마 하고 있는 분들한테 크나큰 영향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함대건 위원 저는 이런 예산은 활용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한강로 체육센터도 작년에 안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었거든요. 주변에 있는 민간기업들하고 우리가, 그러니까 민간에 인프라가 없어서 우리가 들어가는 것은 동의해요, 공공에서. 주민들의 니즈를 맞추기 위해서 우리가 복지 차원에서 들어갈 수 있지요. 그런데 민간에 있는데 굳이 우리가 개입을 해야 하나? 그렇지 않습니까, 사실? 이게 100m만 나가도 있거든요, 필라테스. 3층에. 저도 그 건너편의 헬스장 다녔었고. 굳이 우리가 이 부분을, 오히려 이렇게 민간에서 하지 않는 다른 체육시설들이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그런 고민을 하거든요.
기구 필라테스가 그런 거예요. 기구 활용해서 하니까 조금 더 많은 면적이 필요하고, 일반 필라테스보다 조금 더 기구나 이런 것들을 사야 해서 비용도 좀 들고. 그런데 그걸 굳이 우리가 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이것은 검토의견 남기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구 필라테스가 그런 거예요. 기구 활용해서 하니까 조금 더 많은 면적이 필요하고, 일반 필라테스보다 조금 더 기구나 이런 것들을 사야 해서 비용도 좀 들고. 그런데 그걸 굳이 우리가 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이것은 검토의견 남기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을 드리면, 위원님 말씀대로, 맞습니다. 저희가 동 주민센터도 헬스장이 있듯이 그 주변에 헬스장도 있고 에어로빅 같은 경우도 주민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에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들이 운영 중인 근본적인 이유가 주민들이 원해서 관에서 그런 것을 개설하고 운영을 해 온 거거든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공공체육시설 안에 이런 프로그램을 만든다는 것은 물론 그 주위에 있는 영업을 하시는 분들한테는 약간의 피해가 갈 수 있을지 몰라도 주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수요가 있을 때는 충분히 관에서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이걸로 인해 가지고, 우리가 그 지역에 하나가 아닌 몇 개를 같이 운영한다, 그것을 통해서 거기에서 운영하시는 분들이 문을 닫아야 할 정도가 된다면 안 해야 되겠지만, 관에서 하는 것은 지금 원효로 하나, 한강로, 딱 두 군데밖에 없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 충분히 맞는 말씀이지만 운영하는 데는,
이것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공공체육시설 안에 이런 프로그램을 만든다는 것은 물론 그 주위에 있는 영업을 하시는 분들한테는 약간의 피해가 갈 수 있을지 몰라도 주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수요가 있을 때는 충분히 관에서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이걸로 인해 가지고, 우리가 그 지역에 하나가 아닌 몇 개를 같이 운영한다, 그것을 통해서 거기에서 운영하시는 분들이 문을 닫아야 할 정도가 된다면 안 해야 되겠지만, 관에서 하는 것은 지금 원효로 하나, 한강로, 딱 두 군데밖에 없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 충분히 맞는 말씀이지만 운영하는 데는,
○함대건 위원 아니, 헬스장 많잖아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함대건 위원 헬스장 많잖아요. 용문동도 있고 주민센터마다 다 있잖아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헬스장도, 예전에 헬스장이 동네에 많이 있지 않았습니까? 그렇지만 관에서 운영했듯이 그것은 주민들이 원하기 때문에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만들어서 운영을 했지 않습니까? 이것도 마찬가지로 수요가 많이 있고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려고 하는 겁니다.
○함대건 위원 그런데 이게, 더 잘 아시겠지만 민간하고 공공하고 경쟁 자체가 안 돼요. 왜냐하면 공공에서 하는 시설에 가시는 분들은 노인이시거나 수급자이시거나 이래서 전액 감면, 이런 분들 굉장히 많으시거든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민간보다 저렴하고. 그러니까 이게 결국은 민간하고 공공하고 경쟁하는 구도가 돼요, 실제로. 그걸 원하시는 분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니까 계속 원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우리가 구민들의 체육에 대한 그런 권리들을 보장을 해 드려야겠지만 이게 무료로 해 드리기 위해서 보장을 할 수 있는 부분은 좀 아니지 않나, 이런 생각 들거든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그런데 역으로 말씀드리면 무료로 할 수밖에 없는 분들이라면 아마 돈을 내고 할 수 없을 겁니다. 그분들도 사실은 건강을 위해서 이런 것도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차원으로 봐서는 관에서 운영하는 게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함대건 위원 이게 되게 아이러니한 게요, 우리가 코로나로 그렇게 힘들다고 할 때 자영업자들 재난지원금 막 주고 영업하셔야 된다고 해서 살려 놓고 그 옆에 우리는 공공에서 뭐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하고 있었다고요.
이게 너무 상충되지 않아요? 자영업자들도 구민이에요. 그 사람들도 영업하셔야지요. 우리 구에 사업자가 있고.
그런데 이게, 저도 예전에 이 부분을 확립하는 데 참 어려웠는데, 명확해졌던 것 같아요. ‘민간에서 할 수 없는 건 우리가 하고, 민간에서 할 수 있는 건 굳이 우리가 나서지 않아도 된다’ 이런 생각은 좀 명확해졌거든요.
다들 합리적으로 생각하실 것 같은데, 일단은 또 의견 나눠보시지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게 너무 상충되지 않아요? 자영업자들도 구민이에요. 그 사람들도 영업하셔야지요. 우리 구에 사업자가 있고.
그런데 이게, 저도 예전에 이 부분을 확립하는 데 참 어려웠는데, 명확해졌던 것 같아요. ‘민간에서 할 수 없는 건 우리가 하고, 민간에서 할 수 있는 건 굳이 우리가 나서지 않아도 된다’ 이런 생각은 좀 명확해졌거든요.
다들 합리적으로 생각하실 것 같은데, 일단은 또 의견 나눠보시지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선영 위원 존경하는 함 위원님이 방금 관광특구 질의하셨는데, 지금 이태원 관광특구 말씀하시는 거지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어디, 용역 말씀하시나요?
○김선영 위원 네. 이게 용산 전체인가요, 아니면 이태원만?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지금 이 용역비는 용산 전체를 얘기합니다.
○김선영 위원 용산 전체?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김선영 위원 5,000만원짜리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김선영 위원 관광체육과에서 관광진흥 조례 어제 통과됐고, 이것은 예산이 확정된 건 아니지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어떤 것 말씀하시지요?
○김선영 위원 예산이 확정된 건 아니지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2024년 예산을 지금 저희가 편성을 했고요.
○김선영 위원 얼마지요? 관광진흥.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아, 이것 말고 어제 관광 조례에 해당되는 거요?
○김선영 위원 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그것은 총 합쳐서 저희가 필요한 예산은 300만원하고 250만원 해서 550만원입니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550만원입니다.
○김선영 위원 550만원이고. 지금 이태원축제 예산이 4억원 들어가 있지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MBC 기사요?
○김선영 위원 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못 봤습니다.
○김선영 위원 MBC랑 경향신문이랑 뉴스핌에 기사가 났는데, 주민들 대하실 때 불미스러운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대회 하시면서.
농구 대회랑 테니스 대회 참가 인원이 몇 명 정도 되지요?
농구 대회랑 테니스 대회 참가 인원이 몇 명 정도 되지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협회장 기나 이런 것 말씀하시나요?
○김선영 위원 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테니스 같은 경우는 정확한 숫자는 아닌데, 테니스는 많이 참여를 합니다. 그래서 테니스 같은 경우는 한 200에서 300여 명 되고요, 농구 같은 경우는 한 100여 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아마 100여 명이 좀 안 될 겁니다.
○김선영 위원 제가 듣기로는 그보다는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아, 310명.
죄송합니다. 농구 대회 참여가 310명이라고 합니다.
죄송합니다. 농구 대회 참여가 310명이라고 합니다.
○김선영 위원 그다음에 테니스 대회가 아까 몇 명이라고 하셨지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한 300명 정도.
○김선영 위원 300명 정도요? 각각 회장님들이 말씀하시는 인원은 그것보다는 좀 많기는 하더라고요. 관람객까지 포함해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는데.
풋살이나 게이트볼, 이것은 인원이 몇 명이나 되나요?
풋살이나 게이트볼, 이것은 인원이 몇 명이나 되나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저희가 몇 명이 참석했는지 카운트는 안 했는데요, 풋살 같은 경우는 청소년 풋살인데 그것은 이번에 하지는 않았고요. 게이트볼은 동네 어르신들이 합니다. 16개 동에서 클럽에서 참여를 하시는데요, 한 동에 보통 오시는 분 하면 50여 분 정도 되는 것으로 파악합니다. 선수분도 있고 응원단도 있고 해서요. 하면 한 60, 70명 정도 오시지 않나 생각합니다.
○김선영 위원 한 동에 50명이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김선영 위원 그러면 16개 동이면, 지난번에 한번 저희 위원들도 다 참여를 했었던 것 같기는 해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16개 동에서 참여 안 하는 데도 있고요, 그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선영 위원 전직 구의원님이 회장님이시고, 풋살은 안 했다고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풋살은 청소년 풋살 대회가 있는데 구청장 배는 안 했고, 협회장은….
대회가 없었습니다.
대회가 없었습니다.
○김선영 위원 네, 정산 내역도 제가 다 받아보기는 했는데, 이게 예산을 인원수에 맞게 주시는 건가요, 참여 인원에 맞춰서?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협회장 기나 구청장 배 말씀하시나요?
○김선영 위원 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이게 지금까지 계속 이어오는 건데요, 보통 보면 회원 수하고 클럽 수랑 참여 인원, 이것을 기준으로 해서 정하고 있습니다.
○김선영 위원 농구 대회는 아직 정산이 안 된 거지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아직 안 들어왔습니다.
○김선영 위원 올해는 대회가 다 끝난 건가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다 끝났습니다.
○김선영 위원 농구 대회도 정산이 끝나는 대로 보내주시고요, 다른 것은 다 받았는데.
농구 대회는 1,100만원으로 증액하고요, 그다음에 테니스 대회 1,100만원으로 증액합니다.
이상입니다.
농구 대회는 1,100만원으로 증액하고요, 그다음에 테니스 대회 1,100만원으로 증액합니다.
이상입니다.
○함대건 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행감 때 자료 주신 것 잘 받아서 봤는데요, 전국리틀야구대회 받았는데 전국에 총 27개가 있어요.
기초지자체에서 하는 게 지금 8개인 것 같아요. 우리까지 9개 정도 있는데, 우리 구에서 지금 16개 참가를 하고 있어요.
생각보다 기초지자체에서 이 사업을 많이 하고 있는데, 그래도 하는 곳들이 비교적 관내에 야구장이 있는 곳들이 많아요. 화성은 화성드림파크에서 하고 태백은 태백스포츠파크에서 하고 평창은 평창야구장에서 하고. 우리처럼 야구장 없는데 가는 곳이 남양주밖에 없는 것 같거든요. 남양주랑 우리만 남양주하고 화성드림파크, 용산어린이정원하고 화성드림파크, 이래요.
이게 관내에 야구장이 있고 인프라가 있을 때 이걸 하는 거지, 관내에 인프라가 없는데 이걸 지속하는 것에 대해서 적절성, 합리성 이런 부분들이 조금 아쉬움이 있는 것 같고요, 일단 이 부분은 예산 검토의견 좀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부서에서 이 부분에 대해 고민하시는 것도 알고 애정 있으신 것도 아는데, 이 부분도 구민의 예산이 반영되는 부분이고 하니 위원들도 한편으로 고민이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예결위 본회의도 있으니까 위원들하고 다각도로 검토하면서 예산에 대해서 고민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장애인체육회 운영(국고)’, 세부사업설명서 145페이지인데요.
이제 구성해서 운영을 하게 되는 거잖아요, 장애인체육회를? 지금 어느 정도 단계까지 준비가 되어 있거나 예를 들어서 몇 개 종목들이 구성될 거고 이런 것, 혹시 계획이 잡혔나요?
행감 때 자료 주신 것 잘 받아서 봤는데요, 전국리틀야구대회 받았는데 전국에 총 27개가 있어요.
기초지자체에서 하는 게 지금 8개인 것 같아요. 우리까지 9개 정도 있는데, 우리 구에서 지금 16개 참가를 하고 있어요.
생각보다 기초지자체에서 이 사업을 많이 하고 있는데, 그래도 하는 곳들이 비교적 관내에 야구장이 있는 곳들이 많아요. 화성은 화성드림파크에서 하고 태백은 태백스포츠파크에서 하고 평창은 평창야구장에서 하고. 우리처럼 야구장 없는데 가는 곳이 남양주밖에 없는 것 같거든요. 남양주랑 우리만 남양주하고 화성드림파크, 용산어린이정원하고 화성드림파크, 이래요.
이게 관내에 야구장이 있고 인프라가 있을 때 이걸 하는 거지, 관내에 인프라가 없는데 이걸 지속하는 것에 대해서 적절성, 합리성 이런 부분들이 조금 아쉬움이 있는 것 같고요, 일단 이 부분은 예산 검토의견 좀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부서에서 이 부분에 대해 고민하시는 것도 알고 애정 있으신 것도 아는데, 이 부분도 구민의 예산이 반영되는 부분이고 하니 위원들도 한편으로 고민이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예결위 본회의도 있으니까 위원들하고 다각도로 검토하면서 예산에 대해서 고민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장애인체육회 운영(국고)’, 세부사업설명서 145페이지인데요.
이제 구성해서 운영을 하게 되는 거잖아요, 장애인체육회를? 지금 어느 정도 단계까지 준비가 되어 있거나 예를 들어서 몇 개 종목들이 구성될 거고 이런 것, 혹시 계획이 잡혔나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장애인체육회는 추진위원회가 원래 구성이 빨리 됐어야 되는데요. 커뮤니티센터에 7개 장애인단체가 들어와 있는데요, 거기에서 추진위원회가 아직 결정이 안 된 상태였는데 어제인가 결성이 됐습니다. 12명으로 해서 협의하에 추진위가 결성이 되었고요. 추진위원회가 결성되면 자기네들이 체육회에 설립하기 위해서 규약이라든가를 만들고, 그다음에 회원들, 이사라든가 이런 분들로 해서 저희한테 신청하면 검토하고 서울시체육회에 설립인가신청을 하면 절차가 끝납니다.
그런데 이제 위원회가 결성됐기 때문에, 지금은 지지부진한 상태로 약간 진행이 안 됐었지만 추진위원회가 이제 됐기 때문에 아마 속도가 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이제 위원회가 결성됐기 때문에, 지금은 지지부진한 상태로 약간 진행이 안 됐었지만 추진위원회가 이제 됐기 때문에 아마 속도가 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함대건 위원 이 부분도 좀 확대될 수 있는, 이제 시작하니까 앞으로 점점 더 체계를 갖추고 확대가 될 텐데 아무래도 선수 활동을 하셨거나 이러신 분들은 계시더라도 스포츠 행정 하신 분들은 안 계실 테니까 부서에서 이 부분 좀 계속 코멘트해 주시고 해서 정관이나 이런 부분들 잘 작성돼서, 오랫동안 되어 있지 않고 처음이니까 처음에 좀 더 집중해 주셨으면 좋겠거든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알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네, 잘 운영해 주시고. 앞으로 이 부분도 예산이 더 늘어날 것 같은데요, 장기적으로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나중에는 늘어나겠지요. 왜냐하면 현재 저희는 최소한의 인건비로 체육지도자 2명 정도로만 해서 했거든요. 그런데 프로그램도 늘어나고 하게 되면 그만큼 사람을 채용하기 때문에 차후에는 늘어나리라고 생각됩니다.
○함대건 위원 지금 예산 잡힌 건 딱 인건비밖에 없는 거지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인건비하고요, 그게 대부분입니다.
그다음에 장애인 체육활동이라 그래 가지고 장애인 수영 교실이라든가 장애인 파크골프 교실 이런 것들 운영하는 게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운영비가 또 들어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장애인 체육활동이라 그래 가지고 장애인 수영 교실이라든가 장애인 파크골프 교실 이런 것들 운영하는 게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운영비가 또 들어가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과장님, 황금선 위원입니다.
세부사업설명서 100페이지 봐 주시겠어요?
여기 보면 ‘용산구문화체육센터 운영’에 대해서 ‘자산 및 물품취득비’가 있고요, 그게 “신규 헬스기구 도입”인데 용산구시설관리공단 주관 주민참여예산제로 하는 것 4천….
세부사업설명서 100페이지 봐 주시겠어요?
여기 보면 ‘용산구문화체육센터 운영’에 대해서 ‘자산 및 물품취득비’가 있고요, 그게 “신규 헬스기구 도입”인데 용산구시설관리공단 주관 주민참여예산제로 하는 것 4천….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450만원이요?
○황금선 위원 네, 450만원. 뭐 어떤 것 도입한다는 얘기인가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이것은 노후된 헬스장비 교체하는 겁니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천국의 계단 운동기구라 그래 가지고요,
○황금선 위원 계단 밟고 올라가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러닝머신인데 계단으로 된 러닝머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황금선 위원 그리고 “기구필라테스 프로그램 신규도입에 따른 강사료 등 운영경비”가 있어요. 그러면 기구필라테스면 자리를 차지하는 기구를 말하는 거거든요. 이것을 새로 도입해서 운동을 한다는 건가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그렇습니다. 1층에,
○황금선 위원 그러면 개인으로 하는 것도 가능한 거고, 단체로 하고 이렇게 하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이것은 지금 운영하는 방식으로요, 회원 신청하면 그분들이 운동을 하게 되는 겁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월 수강료는 얼마나 되는 거예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이게 아직 시행은 안 해서요, 시설관리공단에서 계획을 세우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제가 금액은 자세히 파악을 못 했습니다.
○황금선 위원 이게 공기관에서 하면 일반 사설에서 하는 것하고 금액 차이가 있어야 될 텐데 우리 구를 보면 그렇게 큰 차이가 없거든요. 수요가 충분히 있다고 판단해서 결정하신 건가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이게 주민들이 많이 수요가 있고요, 또 주위에 있는 주민들이 이것을 좀,
○황금선 위원 이거 세부적으로 계획 나와 있는 것 서류로 좀 주시고요. 개인 레슨 하는 건지, 그룹 레슨 하는 건지 그리고 또 월별로 얼마를 받을 것인지 이런 것도 나와 있는 세부계획 있으면 하나 주세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알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황금선 위원 우리 용산구의 직원들이 가도 월 5만원인 거지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직원들이라고 해서 할인해 주고 그런 것은 없고요, 제가 알기로는,
○황금선 위원 이게 이태원2동 주민센터에 따로 되어 있는 거예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아니요, 저기 우리 행정타운,
○황금선 위원 아니, 여기 있는 건 아는데, 그 이름은 이태원2동에서 하는 주민센터에서 운영하는 것과 같이 되어 있는 것 아닌가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그것은 별개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 자체 운영은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하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런데 종합행정타운에 있는 건데 왜 직원들한테 돈 받아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저희는 체육시설이 직원들 것은 10층에 따로 있고요,
○황금선 위원 그러면 거기에서 이용이 완벽하게 다 되는 거예요, 인원수에 대해서?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주민센터도 마찬가지고요, 직원들을 할인해 주는 것은 없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체력단련실, 직원들이 할인을 안 받고 그냥 자유롭게 이용하려면 10층에 있는 것을 이용하고 여기를 다니게 되면 돈을 내야 되는 거지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저는.
○황금선 위원 그리고 여기 지금 두 분이 근무하는 건가요? 어떻게 근무하나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두 분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시간은 어떻게 근무하시는 거예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운영시간은 6시부터 22시까지 운영하고요, 그리고 토요일은 6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교대로 오전 오후로 나눠서 하고, 토요일 날도 나눠서 하고 주말에는 쉬고, 이렇게 하는 거네요, 운영을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격주로 하면서요.
○황금선 위원 여기 이용자 수가 얼마나 돼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이것에 대해서는 지금 시설관리공단 팀장님이 와 계시니까요, 제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등록 회원이, 적립권 끊으시는 분이 2023년 10월 한 달에 96명, 이용 실적은 743명 정도.
말씀드리겠습니다. 등록 회원이, 적립권 끊으시는 분이 2023년 10월 한 달에 96명, 이용 실적은 743명 정도.
○황금선 위원 7백 얼마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743명. 10월 한 달 말씀드리는 겁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96명이,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정기권 회원으로 등록,
○황금선 위원 등록되어 있는데, 어떤 한 명이 예를 들어서 20일 동안 왔다, 그러면 그걸 20일로 치는 거고, 그리고 한 사람이 토요일까지 해서 25일 왔다, 그러면 25일로 쳐서 다 더해 가지고 743이라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황금선 위원 이게 96명이면 얼마입니까, 한 달 수입이?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한 450만원에서 480만원 정도 될 것 같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래서 그 돈 가지고는 유지가 안 되는 거지요? 현상 유지도 안 되는 거지요, 현재?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그렇지요. 관에서 저희가 하는 것은 현상 유지는 어렵지요. 왜냐하면 인건비만 해도 이 돈보다 많이,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여기 이용하는 사람들 주차 할인은 제가 지금 파악을 못 했고요,
○황금선 위원 네, 파악해서 알려 주시고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황금선 위원 관공서에서 하는 것, 공공기관에서 하는 것, 수익을 목적으로 하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계속 그런 마인드로 접근하면 계속 예산이 투입될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그런 것 사실 줄여야 되고요.
접근성이 별로기 때문에 사람을 못 늘리는 거예요, 사실. 이 주변에 있는 사람만 와서, 그냥 걸어서 왔다 갔다 하는 사람만 등록을 해서 하시는데, 이렇게 지금, 물론 이게 샤워실 바닥이 누수 나서 공사비 책정되어 오는 것, 이것은 어쩔 수 없는 거지요, 누수는 고쳐야 되는 거니까.
그런데 모든 것이 그래요. 이전 부서도 마찬가지로, 공공기관에서 하고 관공서에서 하고 나라에서 하는 것은 수익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예산 대비해서 복지 차원에서 그냥 주민들한테 하는 거다, 이렇게 말씀하실 수도 있어요. 그런데 그래도 수익을 내야 된다는 얘기지요, 예산이 계속 들어가는 것을. 그렇게 하면 방만화밖에 운영이 안 돼요. 이게 정말 ‘내 사업체다, 내가 진짜 수입이 없어서 운영이 안 되면 당장 월세도 못 내고 문을 닫아야 된다.’ 이런 마음으로 접근해서 해야지, 그런 마음으로 하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여기는 어떻게든지 하셔 가지고 더 회원 수를 늘리세요.
접근성이 별로기 때문에 사람을 못 늘리는 거예요, 사실. 이 주변에 있는 사람만 와서, 그냥 걸어서 왔다 갔다 하는 사람만 등록을 해서 하시는데, 이렇게 지금, 물론 이게 샤워실 바닥이 누수 나서 공사비 책정되어 오는 것, 이것은 어쩔 수 없는 거지요, 누수는 고쳐야 되는 거니까.
그런데 모든 것이 그래요. 이전 부서도 마찬가지로, 공공기관에서 하고 관공서에서 하고 나라에서 하는 것은 수익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예산 대비해서 복지 차원에서 그냥 주민들한테 하는 거다, 이렇게 말씀하실 수도 있어요. 그런데 그래도 수익을 내야 된다는 얘기지요, 예산이 계속 들어가는 것을. 그렇게 하면 방만화밖에 운영이 안 돼요. 이게 정말 ‘내 사업체다, 내가 진짜 수입이 없어서 운영이 안 되면 당장 월세도 못 내고 문을 닫아야 된다.’ 이런 마음으로 접근해서 해야지, 그런 마음으로 하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여기는 어떻게든지 하셔 가지고 더 회원 수를 늘리세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황금선 위원 홍보를 더 하세요. 홍보를 하시고. 그리고 메리트가 없어요, 이 안에가. 공기가 좋은 것도 아니고, 주차가 편해서 거기 들어가는 통로가 좋은 것도 아니고, 기구가 정말 최신식이어서 그런 것도 아니고. 여기 오시는 분들은 여기가 가깝고 편하니까 그냥 오시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알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이상입니다.
○함대건 위원 세부사업설명서 121페이지에,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121페이지입니까?
○함대건 위원 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함대건 위원 영유아 축구교실, 초등 축구교실, 기타 체육교실 있는데, 기타 체육교실은 어떤 것 고민하고 계신가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유아 축구교실하고 초등 축구교실은 현재 운영 중인 거고요, 기타 체육교실은 장교숙소 5단지 거기를 LH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협의가 잘되면 운영을 해야 되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그것 운영할 때 필요한 경비입니다.
영유아 축구교실하고 초등 축구교실은 현재 운영 중인 거고요, 기타 체육교실은 장교숙소 5단지 거기를 LH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협의가 잘되면 운영을 해야 되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그것 운영할 때 필요한 경비입니다.
○함대건 위원 아직 어떤 종목 할지는 정하신 건 아니고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종목은 아니지만 5단지에 뭐를 만들지는 어느 정도 정해져 있거든요.
○함대건 위원 뭔가요? 뭐 준비하고 계시나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거기 농구도 현재 위치가 들어와 있어서요, 농구라든가 이런 것들을 할 생각은 갖고 있습니다. 여유가 되면 테니스장도.
○함대건 위원 농구, 테니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구 생활체육교실에는 저희가, 영유아나 초등 축구교실은 용산공원 안에 있는 스포츠필드에서 하는 것들 얘기하는 거고요, 구 생활체육교실에 있는 것은 남정초등학교 축구부 활동이 구 생활체육교실에서,
○함대건 위원 남정이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남정.
그리고 원효 같은 경우는 우리 구비는 아니고 시비 보조사업으로 그것도 하고 있습니다. 그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원효 같은 경우는 우리 구비는 아니고 시비 보조사업으로 그것도 하고 있습니다. 그 차이가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공간의 차이라는 이야기인 거네요, 그러면?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공간의 차이고, 영유아 같은 경우는 어린이집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거든요. 그래서 구 생활체육교실에는 영유아 대상으로 하는 축구교실은 없습니다.
○함대건 위원 영유아는 그럼 몇 살인가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어린이집 다니는 아이들이기 때문에요, 5세에서 7세 이하를 말합니다.
○함대건 위원 한 번에 아이들 몇 명이 나가나요, 영유아 축구교실에?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많지는 않고 한 10명 내외,
○함대건 위원 10명?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왜냐하면 아이들을 다 통제를 해야 되기 때문에요, 많이 되어 있으면 사고 위험도 있고 그래서. 또 어린이집 원아들로 그걸 하기 때문에요, 어린이집 원아들이 대상 되는 사람들이 많지가 않습니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아! 죄송합니다, 위원님. 남정이 아니고 금양입니다, 금양.
헷갈렸습니다. 죄송합니다.
헷갈렸습니다. 죄송합니다.
○함대건 위원 금양. 제가 알기로도 그래서.
어쨌든 공간의 차이인데, 강사 수당도 다르고 조금씩 다른 것 같아요. 구 생활체육교실에는 없는 운영물품 구입비도 어린이정원에는 있고. 어떤 차이가 있나요?
어쨌든 공간의 차이인데, 강사 수당도 다르고 조금씩 다른 것 같아요. 구 생활체육교실에는 없는 운영물품 구입비도 어린이정원에는 있고. 어떤 차이가 있나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어린이정원에서 하는 것은 운영비가 책정이 돼 있는데, 구 생활체육교실은 예산서에 운영비가 따로 돼 있습니다. 그걸로 같이 구매를 똑같이,
○함대건 위원 그냥 운영용품?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똑같이 해 주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그런데 구 생활체육교실은 ‘운영용품’이고, 어린이정원은 ‘운영물품’이고. 한 글자 차이인데, 이 한 글자에 무슨 의미가 있나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큰 의미는 없습니다.
○함대건 위원 아니, 예산을 전용해서 또 쓰실까 봐 걱정돼서 그래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전용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그게 쓰면서 표현의 차이인데, 똑같은 내용 아니겠습니까?
○함대건 위원 알겠습니다. 어린이정원이니까 조금 더, 어쨌든 기회 창출이나 이런 부분, 그러니까 아이들이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더, 우리가 저변을 넓히려고 한 거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따로 쪼개져서 보니까 좀 고민하게 되는 것 같은데, 사실 같은 내용인 거잖아요, 장소만 다른 거고.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함대건 위원 알겠습니다.
아이들이 운동할 수 있는 인프라가 계속 늘어났으면 좋겠고, 어린이정원도 계속 지속적으로, 어린이정원뿐만 아니고 그쪽도 미군기지 안쪽 공간들 계속 활용할 수 있도록 장교숙소 5단지처럼 계속 노력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운동할 수 있는 인프라가 계속 늘어났으면 좋겠고, 어린이정원도 계속 지속적으로, 어린이정원뿐만 아니고 그쪽도 미군기지 안쪽 공간들 계속 활용할 수 있도록 장교숙소 5단지처럼 계속 노력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알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이상입니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김성철 위원 아무튼 관광체육과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고맙습니다.
○김성철 위원 주말도 그렇고 나오셔 가지고 준비하고, 궂은날이든 추운 날이든. 아무튼 고생 많으셨다고 다시 한번 칭찬드리고 싶고요.
아무튼 우리는 체육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에 체육시설 확충 차원에서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되고, 그런 것들이 구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기 때문에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고. 그런 면에서 원효로 다목적체육관 월요일 날 활용계획은 아주 잘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있는 시설을 먼저 우리가 충분히 활용을 하고.
그다음에, 바람은 중장기적으로 학교 운동장을 다목적으로, 지하에 주차장, 지하 수영장, 지상에는 인조 구장 이런 것들을, 우리가 많은 예산은 들어가지만, 우리 구 예산도 들어가야 되겠지만 교부세나 교부금 이런 걸 통해서 한번 그런 것도 중장기적으로 계획할 필요가 있다고 봐요. 지난번 연구용역 보고회 때 그런 부분을 좀 받았는데, 아무튼 의욕을 가지고 계속 좀 체크해서 진행해 주시기 바라고.
아무튼 우리는 체육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에 체육시설 확충 차원에서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되고, 그런 것들이 구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기 때문에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고. 그런 면에서 원효로 다목적체육관 월요일 날 활용계획은 아주 잘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있는 시설을 먼저 우리가 충분히 활용을 하고.
그다음에, 바람은 중장기적으로 학교 운동장을 다목적으로, 지하에 주차장, 지하 수영장, 지상에는 인조 구장 이런 것들을, 우리가 많은 예산은 들어가지만, 우리 구 예산도 들어가야 되겠지만 교부세나 교부금 이런 걸 통해서 한번 그런 것도 중장기적으로 계획할 필요가 있다고 봐요. 지난번 연구용역 보고회 때 그런 부분을 좀 받았는데, 아무튼 의욕을 가지고 계속 좀 체크해서 진행해 주시기 바라고.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알겠습니다.
○김성철 위원 네, 아무튼 내년에도 체육 관련된 시설이랄지 아니면 활용 방안, 이런 부분들은 좀 더 공격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그런 것들이 우리 지역주민들의 만족도가 올라갈 거고 건강에 직결되기 때문에 좀 더, 지금처럼 공격적으로 수고하시면서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알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생활체육대회 육성지원’ 관련해서, 세부사업설명서 131페이지인데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131페이지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협회장 기가 사실은, 예산서로 말하면 늘었습니다, 2024년도가.
○함대건 위원 얼마나 늘었나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내냔에 조금 더 지원해 주는 부분도 있는데요, 저희가 는 상태입니다.
○함대건 위원 얼마나 는 건가요, 그러면?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협회장 기 같은 경우는 종목당 작게는 50만원에서 많게는 100만원 정도, 다 똑같은 건 아니지만 늘어난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이 부분 증액 요구 좀 하겠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늘릴 수 있는 부분 있으면 증액하는 부분 검토하겠습니다.
어쨌든 협회에서도 자부담들이 많아지고 하니까 이런 스포츠는 장려해서 대회 잘 진행됐으면 좋겠고요.
과장님! 지난번 행감 때 협회장 기, 이제 개회식 안 하실 거라고 말씀하신 거지요?
어쨌든 협회에서도 자부담들이 많아지고 하니까 이런 스포츠는 장려해서 대회 잘 진행됐으면 좋겠고요.
과장님! 지난번 행감 때 협회장 기, 이제 개회식 안 하실 거라고 말씀하신 거지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개회식을 안 하겠다고 말씀드린 적은 없고요,
○함대건 위원 아니, 일관성 있게 하신다고.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아니, 개회식 자체야 제가 결정하는 사항은 아니기 때문에요, 개회식을 안 한 이유에 대해서는 제가 설명을 드렸고,
○함대건 위원 그런데 싫어하신다고, 협회들이.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그것은 맞습니다. 왜냐하면 협회에서 개회식이나 이런 것 사실 좀 부담스러워합니다. 싫어했다고 말씀을 제가 드린 것 같은데 그것은 제가 좀 약간의 실수 한 것 같고요, 싫어한 것보다는 부담스러워하시지요. 그러시기 때문에 아마 축소하기를 원하는 부분은 사실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내년에도 이것 상반기에 진행하게 되나요, 협회에?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그것은 아직 계획은 세워지지는 않았는데요,
○함대건 위원 선거랑 상관없나요, 이것은?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함대건 위원 선거 쪽하고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그것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야 합니다. 선거 기간 동안에는 모이는 게 어느 기관도 제한이 되기 때문에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전반적으로 계획을 세우면 체육회하고 협회하고 의논해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올해 기준이 된 것처럼 협회장 기는 개회식 안 하는 쪽으로 앞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뭐, 협회에서 결정한다고 하지만 필요하면 하시는 거니까. 이 부분도 그냥 예산 소모 안 되게, 사실 개회식 하고 이러면 일부나마 예산 계속 집행되잖아요, 협회 쪽에서도. 그런 것 없이 그냥 협회분들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그렇게 해 주세요. 그게 일관된 것 아닌가요?
뭐, 협회에서 결정한다고 하지만 필요하면 하시는 거니까. 이 부분도 그냥 예산 소모 안 되게, 사실 개회식 하고 이러면 일부나마 예산 계속 집행되잖아요, 협회 쪽에서도. 그런 것 없이 그냥 협회분들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그렇게 해 주세요. 그게 일관된 것 아닌가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그것은 제가 뭐라고 말씀드릴 사항은 아닌 것 같고요, 협회장하고 상의해서 거기하고 결정하는 것으로 해야지, 제가 여기서 한다 만다 권한이 있는 사람은 아니지 않습니까?
○함대건 위원 그렇게 권유를 하시라는 말씀이에요, 과장님께서.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참고는 하겠습니다만….
○함대건 위원 다른 것은 다 권유하시면서 이것은 왜 권유 못 하십니까? 권유해 주세요, 과장님.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이건 제 권한 밖의 일입니다, 사실은. 개회식이이나 이런 것은요.
○함대건 위원 올해 상반기 때하고는 조금 답변이 다르신 것 같은데.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그때는 제가 과장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때는 분위기를 제가 대략 짐작해서 말씀드린 거기 때문에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황금선 위원 ‘여성축구교실(보조)’ 사업인데요, 1개 교실에 정원이 25명이라고 되어 있는데 ’23년도에는 몇 분이 이걸 하셨나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금년에요?
○황금선 위원 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금년에도 그 정도 됩니다. 22명.
○황금선 위원 스물두 분이에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황금선 위원 이게 나이 제한이 있나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아니, 현재 35명입니다.
○황금선 위원 35명이면, 내년에는 25명으로 한다고 이렇게 올라왔으면 인원을 줄여서 하신다는 얘기인가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그건 아니고요, 정원이 여기 자료에는 25명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참여하고 있는 분들이 35명으로 현재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성축구교실 같은 경우는 들어오시는 분도 있고 나가시는 분도 있다 보니까 유동적이고, 정원이 25명이라는 겁니다. 정원 25명으로 해서 우리가 예산을 편성하는데, 이게 보조사업이다 보니까 그 보조사업에 맞춰 가지고 저희가 편성한 겁니다.
○황금선 위원 나이 제한이 있나요, 혹시?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나이 제한 없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리고 장소 사용료가 60만원 해 가지고 1개소 12개월로 해서 돈이 책정되어 있는데, 본위원이 얼핏 듣기로는 장소가 효창운동장이 아니라 금양초등학교에서 한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어떻게 되는 건가요? 맞나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공식적인 장소는 효창운동장하고요, 그다음에 손기정공원.
○황금선 위원 손기정공원에서 하고 있어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거기의 축구장을 사용하는 것으로 있고, 우리는 그 2개를 기준으로 해서 사용료를 잡은 겁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60만원을 내면 시간이 짧을 텐데, 그 이용 시간이?
그러면 여성들은 축구를 45분 풀타임을 뛰는 게 아니라 쇼트타임으로 뛰나 보지요? 사용료가 60만원 가지고 가능한가요?
그러면 여성들은 축구를 45분 풀타임을 뛰는 게 아니라 쇼트타임으로 뛰나 보지요? 사용료가 60만원 가지고 가능한가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여성축구교실 같은 경우는, 국가대표나 성인 같은 경우 45분 경기인데 그게 아닌 경우에는 제가 알기로는 한 20분 경기로 알고 있습니다. 여성축구교실 같은 경우도 아마 거기에 준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황금선 위원 그리고 이분들이 보험 같은 건 가입이 됐나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저희가 축구 같은 경우는 보험료를 생활체육교실에 보험료 잡혀 있는 그것 가지고 운영비에 해서 축구교실은, 축구나 격한 운동은 보험을 저희가 들어주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보험을 들 때 이름을 넣는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넣는 거지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황금선 위원 왜냐하면 사람이 계속 들락날락하는데 이름을 계속해서 넣을 수 있는 상황이 안 될 것 같아서.
축구가 굉장히 위험한 운동이에요. 이번에 얼마 전에도 효창운동장에서 저희 지역 8개 팀이 축구를 했는데, 남자분이 미끄러졌는데 갈비뼈가 부러지셨어요. 다행히 많이는 안 부러져서 바로 활동은 가능하셨는데. 그리고 또 FC팀에서, 이름은 좀 그렇기는 하지만 골키퍼하고 부딪혀서 사망한 사건도 있었고요. 이러기 때문에 항상 우리가 여성축구교실 이런 것 하더라도 안전하게 할 수 있게끔 당부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축구가 굉장히 위험한 운동이에요. 이번에 얼마 전에도 효창운동장에서 저희 지역 8개 팀이 축구를 했는데, 남자분이 미끄러졌는데 갈비뼈가 부러지셨어요. 다행히 많이는 안 부러져서 바로 활동은 가능하셨는데. 그리고 또 FC팀에서, 이름은 좀 그렇기는 하지만 골키퍼하고 부딪혀서 사망한 사건도 있었고요. 이러기 때문에 항상 우리가 여성축구교실 이런 것 하더라도 안전하게 할 수 있게끔 당부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알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함대건 위원님이 개회식 이런 것 얘기를 했었는데요, 그런 것도 이번 기회에 정비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체육회에 얘기하면 “구청의 의견이다”, 그리고 구청에 얘기하면 “체육회의 의견이다” 이렇게 하지 마시고요. 용산구에는 지금 용산구의회하고 용산구청 두 군데 기관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서로가 서로를 존중할 때 배려라든가 이런 게 나오는 거지, 같은 기관인데 이렇게 한쪽 기관을 무시하시거나 배제시키시면 안 되는 거거든요. 거기도 거기의 기관장이 있지만 우리 의회도 의회의 기관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행사 할 때는, 부득이하게 지역구 의원님만 부르실 때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할 때 그런 것에 대해서 안내를 잘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용산구의회에 지금 열세 분의 의원님들이 계신데, 본위원이 오늘 좀 멘트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 게 뭐냐 하면, 지금 회의가 거의 21시, 22시에 끝나요. 그리고 국장님도 국별로 돌아가면서 거의 하루 종일 앉아 계시잖아요. 그런데 위원님들 계속 지금 국별 들어가면서 쉬지 못하고 이렇게 앉아 있는데, 18시 안에 물론 끝내주고 싶은데 사업이 너무 방대하고 예산이 너무 크고 행감 때도 지적해야 할 사항이 많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습니다.
우리 위원님들도 사람이기 때문에 18시에 딱 끝나고 가면 좋지요. 하지만 우리 용산구민들을 생각하면 우리가 행정의 질을 높여야 하고 의회에서도 그걸 하기 위해서 서포트를 또 해야 되잖아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고 이런 마음으로 내년 대회는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체육회에 얘기하면 “구청의 의견이다”, 그리고 구청에 얘기하면 “체육회의 의견이다” 이렇게 하지 마시고요. 용산구에는 지금 용산구의회하고 용산구청 두 군데 기관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서로가 서로를 존중할 때 배려라든가 이런 게 나오는 거지, 같은 기관인데 이렇게 한쪽 기관을 무시하시거나 배제시키시면 안 되는 거거든요. 거기도 거기의 기관장이 있지만 우리 의회도 의회의 기관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행사 할 때는, 부득이하게 지역구 의원님만 부르실 때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할 때 그런 것에 대해서 안내를 잘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용산구의회에 지금 열세 분의 의원님들이 계신데, 본위원이 오늘 좀 멘트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 게 뭐냐 하면, 지금 회의가 거의 21시, 22시에 끝나요. 그리고 국장님도 국별로 돌아가면서 거의 하루 종일 앉아 계시잖아요. 그런데 위원님들 계속 지금 국별 들어가면서 쉬지 못하고 이렇게 앉아 있는데, 18시 안에 물론 끝내주고 싶은데 사업이 너무 방대하고 예산이 너무 크고 행감 때도 지적해야 할 사항이 많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습니다.
우리 위원님들도 사람이기 때문에 18시에 딱 끝나고 가면 좋지요. 하지만 우리 용산구민들을 생각하면 우리가 행정의 질을 높여야 하고 의회에서도 그걸 하기 위해서 서포트를 또 해야 되잖아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고 이런 마음으로 내년 대회는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알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이 특별하게 신경 써 주시고. 내년에 체육대회는 없는 거잖아요? 격년으로 이루어지는 거잖아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격년입니다.
○황금선 위원 네, 그래서 행감 때 말씀드렸던 여러 가지 사항들에 대해서 예산을 더 주더라도 찬조금은 안 걷었으면 좋겠다는 부분, 여러 가지 부분 말씀드렸습니다. 속기록에 다 남아 있으니까 확인하셔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하게 배려하고 검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알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이상입니다.
○함대건 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고민을 계속 하는 부분인데요, 이태원 지구촌 축제, 언급을 할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하고 있는 사업들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예결위 본회의 때 좀 더 위원들끼리 심도 있는 검토를 할 수 있도록 이 부분은 검토로 의견 좀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고민을 계속 하는 부분인데요, 이태원 지구촌 축제, 언급을 할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하고 있는 사업들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예결위 본회의 때 좀 더 위원들끼리 심도 있는 검토를 할 수 있도록 이 부분은 검토로 의견 좀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자치회관 어울림 행사요?
○윤정회 위원 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윤정회 위원 거기에서 행사 때 하신 프로그램들이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기억하십니까?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자치회관 프로그램 말씀하시나요?
○윤정회 위원 거기에 나와서 경연을 하신 분들의 다양한 프로그램. 국악, 난타, 라인댄스, 사물놀이, 이런 식으로 몇 가지,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아, 저희가 체육대회 권역별로 했을 때 오신 분들?
○윤정회 위원 아니요, 여기 구청에서 자치회관 어울림 행사, 명이 아닌가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자치회관 프로그램은 저희 소관이 아니고요.
○윤정회 위원 아, 그래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자치행정과에서 동하고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윤정회 위원 아, 그렇습니까? 죄송합니다.
그러면 다른 식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용산구체육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제가 행감으로 동이랑 이렇게 다녀보면 요가에 대한 관심이 매우 많습니다. 요가 프로그램 운영현황표를 받아봤는데, 주신 것으로는 21개가 프로그램으로 운영은 되고 있더라고요.
그러면 다른 식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용산구체육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제가 행감으로 동이랑 이렇게 다녀보면 요가에 대한 관심이 매우 많습니다. 요가 프로그램 운영현황표를 받아봤는데, 주신 것으로는 21개가 프로그램으로 운영은 되고 있더라고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그 체육회에서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자치회관 프로그램이 그 정도 되는 거고요, 우리 용산체육회에서는 현재 그 정도는 아니고요.
○윤정회 위원 네, 알고 있습니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다릅니다. 체육회에서 운영하는 것은 3개 종목을 운영하고 있는데 내년에는 5개를 플러스해 가지고 더 늘어날 겁니다. 금년에는 3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윤정회 위원 금년에는 그러면 어떤 거였고 내년 5개 추가되는 것은 어떤 거예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5개 추가되는 것은 국학기공하고 단학 교실, 건강체조, 요가, 그다음에 유아체육교실, 3개를 플러스해서 내년에는 8개를 운영할 겁니다. 그 이유는 내년에 우리 장애인체육회가 생기면, 그러니까, 체육회에서 장애인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것은 당연히 장애인체육회에 넘어가야 되고요, 그만큼의 일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또 체육회 자체가 체육 전문가들이 있기 때문에 운영을 잘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넘겨서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윤정회 위원 그러면 내년에 요가랑 어린이체육이 더 포함되어서 진행되는 것 맞지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윤정회 위원 요가랑 어린이체육, 지금 말씀해 주신.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윤정회 위원 그러면 요가는 어떤 사람을 대상으로 진행되나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요가 같은 경우는 일반 주민들로 하는데요, A반, B반, C반 이런 식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고 있습니다.
○윤정회 위원 A반, B반, C반의 차이점이 뭐예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이게 아마 실력의 차이일 것 같아요. 그래서 초보자를 위한 반이 따로 있을 것이고, 요가 같은 경우는 고급 기술을 요하는 그런 것을 따라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 선생님들을? 그래서 그런 식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정회 위원 어린이체육은 어떤 체육들을 포함하시는 걸까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유아체육교실이라 그래 가지고요, 요가나 이런 건 아닌데 어린이들에게 맞는 운동 같은 게 있더라고요. 같이 모여서 행위를 같이 하면서 운동하는 게 있습니다. 그것을 유아체육교실이라고 합니다.
○윤정회 위원 제가 요가에 관심이 조금 많습니다. 지역구민분들도 요가나 이러한 것에 관심이 많으신 것 같고 그래서 필라테스 관련된 것도 새로운 사업으로 시작하시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요가를 진행하실 때 몇 가지 의견을 드려보려고 합니다.
제가 요가지도자 자격증이 있습니다. 요가를 할 때 우선적으로 등급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당연히 기초반부터 고급반까지 등급이 있을 수 있는데, 어쨌든 대상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게 진행을 해 보면 좀 더 잘 진행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임산부 요가라든지 노인 요가, 키즈 요가, 이런 식으로 분류를 해서 진행을 하면, 임산부에게 좋은 자세들이 있고 또 성장기 아이들에게 좋은 자세들이 있고 어르신들에게 좋은 자세들이 다 있습니다. 그 부분들을 나누어서 진행을 해 보면 좋을 것 같고. 꼭 체육회에 가입이 되어야지만 이런 대회를 열 수 있는지도 궁금했습니다.
요가를 진행하실 때 몇 가지 의견을 드려보려고 합니다.
제가 요가지도자 자격증이 있습니다. 요가를 할 때 우선적으로 등급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당연히 기초반부터 고급반까지 등급이 있을 수 있는데, 어쨌든 대상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게 진행을 해 보면 좀 더 잘 진행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임산부 요가라든지 노인 요가, 키즈 요가, 이런 식으로 분류를 해서 진행을 하면, 임산부에게 좋은 자세들이 있고 또 성장기 아이들에게 좋은 자세들이 있고 어르신들에게 좋은 자세들이 다 있습니다. 그 부분들을 나누어서 진행을 해 보면 좋을 것 같고. 꼭 체육회에 가입이 되어야지만 이런 대회를 열 수 있는지도 궁금했습니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체육회에 당연히 가입이 되어야 할 거고요, 그리고 협회장 기라든가 이런 것을 저희하고 의논하거나 체육회에 신청하면 그것은 가능한데,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가 한번 파악을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신청해서 여건이 맞으면 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윤정회 위원 내년에 혹시 체육회에 가입되어 있지 않더라도, 그냥 이건 제안드리는 겁니다. 새로운 사업이나 행사, 일회성 행사 정도로 혹시 가족과 함께하는 요가 대회라든지 요가 수련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한번 진행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코로나 이후에 건강에 대한 생활 방식이나 개인 스스로 회복하는 것 그리고 가족과의 단합,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족과 함께 있을 때, 코로나 시기에 처음에는 그랬던 것 같습니다. 내가 가족과 붙어 있는데 무슨 대화를 해야 하는지,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어색한 그런 순간들이 모두에게 조금씩은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실 성장하다 보면 부모와 자식이 대화하는 시간도 없고 뭔가 함께 활동하는 일이 별로 많지 않습니다. 이런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시범 사업이나 이런 것들이 생긴다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코로나 이후에 건강에 대한 생활 방식이나 개인 스스로 회복하는 것 그리고 가족과의 단합,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족과 함께 있을 때, 코로나 시기에 처음에는 그랬던 것 같습니다. 내가 가족과 붙어 있는데 무슨 대화를 해야 하는지,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어색한 그런 순간들이 모두에게 조금씩은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실 성장하다 보면 부모와 자식이 대화하는 시간도 없고 뭔가 함께 활동하는 일이 별로 많지 않습니다. 이런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시범 사업이나 이런 것들이 생긴다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그런데 그것은, 예를 들어서 요가는 제가 파악은 안 해 봤지만 각 단체 협회가 있지 않습니까? 축구협회라든가. 요가협회가 지금 용산에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 협회가 구성되어 있어야지 일단 저희가 협회장 기를 개최하거나 구청장 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협회가 있는지를 파악해 봐야 되고요, 지금 말씀하신 사항을 하려면.
그런데 들어보니까 제 짧은 생각에는, 아까 말씀하신 주민자치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아마 협회가 없더라도 개설하는 것은 주민자치회라든가 아니면 동 여건에 맞아서 그 프로그램을 개설할 수 있거든요. 아마 요가교실도 있을 겁니다, 주민자치 프로그램 중에.
예전에 코로나 전에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진대회 같은 게 있었어요. 경진대회에 출전하는 팀별로 요가도 나오는 경우를 제가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 것도 하나의 방법인 것 같고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은 그 협회가 구성되어 있는지를 일단 저희가 파악해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그런데 들어보니까 제 짧은 생각에는, 아까 말씀하신 주민자치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아마 협회가 없더라도 개설하는 것은 주민자치회라든가 아니면 동 여건에 맞아서 그 프로그램을 개설할 수 있거든요. 아마 요가교실도 있을 겁니다, 주민자치 프로그램 중에.
예전에 코로나 전에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진대회 같은 게 있었어요. 경진대회에 출전하는 팀별로 요가도 나오는 경우를 제가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 것도 하나의 방법인 것 같고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은 그 협회가 구성되어 있는지를 일단 저희가 파악해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윤정회 위원 용산구는 어쨌든 협회는 구성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의견을 드리는 것은, 이런 협회나 어디에 가입되지 않은 구민이 훨씬 많습니다. 그 어디에도 가입되어 있지 않은 구민들이 ‘용산구에서 이러한 행사를 하니 원하시는 분들은 지원해서, 신청을 해서 이런 행사에 참여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라는 이런 취지로 말씀을 드린 거고. 이게 꼭 실내가 아니라, 저희 용산구에는 공원이 많습니다. 효창공원도 있고 어린이공원도 이제 개방됐고, 그래서 이런 공간에서, 야외에서 날이 좋은 따뜻한 봄이나 이럴 때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들을 만들어 주면 어떨까 해서 의견을 제안드려 봤습니다.
제가 의견을 드리는 것은, 이런 협회나 어디에 가입되지 않은 구민이 훨씬 많습니다. 그 어디에도 가입되어 있지 않은 구민들이 ‘용산구에서 이러한 행사를 하니 원하시는 분들은 지원해서, 신청을 해서 이런 행사에 참여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라는 이런 취지로 말씀을 드린 거고. 이게 꼭 실내가 아니라, 저희 용산구에는 공원이 많습니다. 효창공원도 있고 어린이공원도 이제 개방됐고, 그래서 이런 공간에서, 야외에서 날이 좋은 따뜻한 봄이나 이럴 때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들을 만들어 주면 어떨까 해서 의견을 제안드려 봤습니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알겠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윤정회 위원 이상입니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위원장 권두성 그것은 언제부터 하실 예정이신가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그것 개설한 게 아마 금년부터 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위원장 권두성 지금 하고 있나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네,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그런데 아까 요금을 모른다고 그래서. 한강로 피트니스센터.
○문화체육센터장 조훈일 제가 말씀드려도 될까요?
○위원장 권두성 네, 조훈일 센터장님! 나와서 말씀해 주세요.
○문화체육센터장 조훈일 문화체육센터장 조훈일입니다.
한강로는 올 6월부터 지금 진행되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것은 문화체육센터의 유휴 공간을 이용해서 기구필라테스를 신설하겠다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한강로는 올 6월부터 지금 진행되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것은 문화체육센터의 유휴 공간을 이용해서 기구필라테스를 신설하겠다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지금 두 군데 다 있더라고요.
○문화체육센터장 조훈일 네.
○위원장 권두성 알겠습니다.
○문화체육센터장 조훈일 네.
○함대건 위원 저 자료 요구 하나만….
○위원장 권두성 네, 먼저 하세요.
○문화체육센터장 조훈일 운영내역 말씀하시는 건가요?
○함대건 위원 네, 예산산출내역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센터장 조훈일 네.
○함대건 위원 이상입니다.
○문화체육센터장 조훈일 아, 그것은 아직,
○위원장 권두성 거기에 지금 이 사업은 아닌 것 같은데, 사업 승인이 된 건 아니라는 거지요?
○문화체육센터장 조훈일 네, 한남동 건은 아직까지 추진이 되어 있지 않은 상태인데, 주민들이 거기에도 마찬가지고 기구필라테스를 자꾸 요구하셔서. 저희가 1년에 2번씩 주민자치 프로그램 제안을 받거든요, 주민참여 프로그램. 거기에 계속 1등이 기구필라테스로 동마다 나오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하고 있고, 저번에 말씀드렸던 한남 제천은 아직 조금 정리가 안 된 상태입니다.
○위원장 권두성 주민의견 수렴 좀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센터장 조훈일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네, 들어가셔도 됩니다.
이게 아까 함대건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사실 이게 나중에 일반화가 될 거예요, 헬스클럽 다 있듯이. 그런데 지금은 사실 좀 고가이기는 하지요.
제가 딱 30년 전에 헬스클럽을 5만원 주고 다녔던 게 기억이 나요. 그런데 지금도 5만원이거든요.
이게 대중화는 될 거예요. 그런데 조금 아쉬웠던 건 뭐냐 하면, 다 아파트 단지에 먼저 했다는 게 좀 아쉬워요. 그러니까 장소, 시기의 문제에 있어서.
한남동이라든지 이런 데는 사실 재개발지역이라 저소득층도 많은데, 아까 조훈일 팀장님이 말씀하셨듯이 하고 싶어 하는 분들이 주변에 많거든요. 그런데 접근성도 떨어지고 고가이다 보니까 못 하다 보니까. 그래서 너무 아파트 위주로만 하지 말고 다른 지역에도, 공동주택 아닌 지역 있는 데에도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아까 함대건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사실 이게 나중에 일반화가 될 거예요, 헬스클럽 다 있듯이. 그런데 지금은 사실 좀 고가이기는 하지요.
제가 딱 30년 전에 헬스클럽을 5만원 주고 다녔던 게 기억이 나요. 그런데 지금도 5만원이거든요.
이게 대중화는 될 거예요. 그런데 조금 아쉬웠던 건 뭐냐 하면, 다 아파트 단지에 먼저 했다는 게 좀 아쉬워요. 그러니까 장소, 시기의 문제에 있어서.
한남동이라든지 이런 데는 사실 재개발지역이라 저소득층도 많은데, 아까 조훈일 팀장님이 말씀하셨듯이 하고 싶어 하는 분들이 주변에 많거든요. 그런데 접근성도 떨어지고 고가이다 보니까 못 하다 보니까. 그래서 너무 아파트 위주로만 하지 말고 다른 지역에도, 공동주택 아닌 지역 있는 데에도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알겠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그리고 아까도 나왔던 얘기지만 리틀야구대회 같은 경우 올해 예산이 좀 미미하지만 줄었더라고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리틀야구는 코로나 이전하고 똑같은데요, 업무추진비가 좀 줄었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네, 그런데 어찌 됐든 간에 우리가 그러면 그 스포츠필드는 앞으로 계속 사용을 할 수 있는 건가요?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제가 정확히 장담은 못 하지만 아마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데는 문제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위원장 권두성 그렇다고 그러면, 우리가 이것 취지는 어린 야구인들의 어떤 장을 우리가 만들어 준다는 그런 의미도 있고, 사실 어떻게 보면 우리 구 예산으로 6,000만원 돈이면 큰 예산은 아니지만 전국에 있는 분들이 오셔 가지고 여기 용산을 방문할 수 있다는 것, 그것을 수치상으로 나타내기에는 쉽지 않을 거예요. 그분들이 오셔 가지고 용산의 경제에도 일익을 조금은 담당할 수 있겠지요. 그런데 그런 차원보다도 아이들에 대한 꿈에 대한, 야구인에 대한 그런 희망을 주는 것도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한다고 그러면, 물가상승분 같은 걸 생각한다고 그러면 예산이 지금하고 똑같다고 그러면 매년 우리 인건비가 올라가는데 사업비가 작년하고 똑같다는 것은 사실 어불성설인 면도 있거든요. 왜냐하면 시상품 같은 경우도 이왕 하는 것, 물가상승분에도 좀 맞추고 더 좋게 한다고 그러면 대회 자체가 지금보다 빛날 것 같은데, 예산이 똑같다는 것은 사실 대회의 질이 떨어질 우려가 되거든요.
저는 이 대회는 예산 증액을, 다시 검토는 해 봐야겠지만 1,000만원 정도는 증액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함대건 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그렇게 생각한다고 그러면, 물가상승분 같은 걸 생각한다고 그러면 예산이 지금하고 똑같다고 그러면 매년 우리 인건비가 올라가는데 사업비가 작년하고 똑같다는 것은 사실 어불성설인 면도 있거든요. 왜냐하면 시상품 같은 경우도 이왕 하는 것, 물가상승분에도 좀 맞추고 더 좋게 한다고 그러면 대회 자체가 지금보다 빛날 것 같은데, 예산이 똑같다는 것은 사실 대회의 질이 떨어질 우려가 되거든요.
저는 이 대회는 예산 증액을, 다시 검토는 해 봐야겠지만 1,000만원 정도는 증액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함대건 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함대건 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리틀야구대회는 의견이 상충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게 첫날만 용산어린이정원에서 하고 나머지는 다 화성드림파크에서 운영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야구장이 있는 지자체에서만 하고 있는 게 현실이라 그런 의견을 드렸던 거고요.
어쨌든 작년까지 있었는데 올해부터 시로 바뀐 사업이 있는데, 시에서 직접사업으로 바뀐 사업이 있는데, 야구부가 있는 학교들에 물품을 지원해 주던 사업이 있어요. 이게 그동안은 보조금으로 해서 우리 구로 내려왔었는데 이제 시에서 직접 집행하고 있는데, 그 학교들의 학부모들이 사실, 야구부나 축구부나 이런 학교들의 학부모들이 아이들 체육활동 비용을 굉장히 많이 쓰고 있거든요. 그래서 부담들이 굉장히 많으시더라고요. 그런데 학교의 시설들이나 이런 것들은 굉장히 열악하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지원하는 부분이 교육지원과에도 있는데, 그것은 학교 전체에 대한 운영에 대한 프로그램이라든지 시설개선 쪽으로 가고, 체육시설들에 대한 지원이 없어서 그런 부분들을 지원했으면 좋겠다, 다시 지원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건의를 드리고요. 그런 부분 증액 예산 편성해서 집행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 드립니다.
그래서 학교시설, 체육물품 지원 이런 항목으로 해서 증액하고 싶다는 부분 남겨 주시면 좋겠습니다.
과장님은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 부분?
리틀야구대회는 의견이 상충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게 첫날만 용산어린이정원에서 하고 나머지는 다 화성드림파크에서 운영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야구장이 있는 지자체에서만 하고 있는 게 현실이라 그런 의견을 드렸던 거고요.
어쨌든 작년까지 있었는데 올해부터 시로 바뀐 사업이 있는데, 시에서 직접사업으로 바뀐 사업이 있는데, 야구부가 있는 학교들에 물품을 지원해 주던 사업이 있어요. 이게 그동안은 보조금으로 해서 우리 구로 내려왔었는데 이제 시에서 직접 집행하고 있는데, 그 학교들의 학부모들이 사실, 야구부나 축구부나 이런 학교들의 학부모들이 아이들 체육활동 비용을 굉장히 많이 쓰고 있거든요. 그래서 부담들이 굉장히 많으시더라고요. 그런데 학교의 시설들이나 이런 것들은 굉장히 열악하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지원하는 부분이 교육지원과에도 있는데, 그것은 학교 전체에 대한 운영에 대한 프로그램이라든지 시설개선 쪽으로 가고, 체육시설들에 대한 지원이 없어서 그런 부분들을 지원했으면 좋겠다, 다시 지원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건의를 드리고요. 그런 부분 증액 예산 편성해서 집행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 드립니다.
그래서 학교시설, 체육물품 지원 이런 항목으로 해서 증액하고 싶다는 부분 남겨 주시면 좋겠습니다.
과장님은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 부분?
○관광체육과장 구재헌 여러 가지 체육활동 하고 있는 학교들이 많이 있고요, 예산이 된다고 한다면 저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권두성 함대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체육과 소관 2024년도 사업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체육과 소관 2024년도 사업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0분 정회)
(16시 35분 속개)
○위원장 권두성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 2024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 2024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지역경제과장 이영희입니다.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황금선 위원 지금 “5만원*400개” 이렇게 하는 건데, 이것 어디에 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저희가 올해 서울시 시비사업으로 해서 맞춤돌봄 어르신들 704분한테 반려식물 보급을 했습니다. 실제는 1,100여 분이 계세요. 그래서 저희가 예산을 400명분으로 해서 반려식물 보급을 해 가지고 그분들의 심리적 안정감이라든지 그렇게 할 계획으로 저희가 400명으로 했습니다.
○황금선 위원 작년에 지급한 분 빼고 제외되신 분 해 주신다는 얘기이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올해 700여 분 보급했고요, 그분들을 제외한 400분을 할 예정입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반려식물이라 하면 화분에 있는 식물 이렇게 해서 직접 드린다는 건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맞습니다. 식물도 드리고요, 원예치료사가 방문해서 그분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울 수 있게끔 그런 체크도 하고요, 설문조사도 하고. 그다음에 보급을 한 후에 이번에는 노인복지관을 통해서 반려식물 보급으로 인해서 그분들의 달라진 점이 뭔지, 이런 것도 저희가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지금 성과라든가 만족도 이런 것을 하고 있다는 얘기예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맞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반려식물을 보급할 때 반려식물의 이름도 정해 주나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이름은 정하지는 않고요,
○황금선 위원 그런 것도 한번 해 보세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그분들이 쉽게 잘 키울 수 있는 그런 걸 선택해 가지고 보급하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어차피 심리적 안정감을 도모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이라면 반려식물의 이름을 지어주는 것도 나쁠 것 같지는 않아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어찌 됐든지 간에 살아있는 거잖아요, 나무이기는 하지만. 그러면 아침에 물 주면서도 그 나무 이름이 행복이면 ‘행복아, 잘 잤어?’ 이렇게 해 주고.
그런 통계가 있잖아요, 식물도 애정을 주면 더 잘 자라고 보기에도 더, 윤기가 흐른다고 그럴까요? 그런 것 있잖아요. 그런 것도 한번 접목해서 해 보세요, 그런 사업이라면.
그런 통계가 있잖아요, 식물도 애정을 주면 더 잘 자라고 보기에도 더, 윤기가 흐른다고 그럴까요? 그런 것 있잖아요. 그런 것도 한번 접목해서 해 보세요, 그런 사업이라면.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알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네, 그다음에 “어린이텃밭 프로그램 운영 재료 구입”이 있어요. 어린이텃밭 조성도 있는데, 어린이텃밭은 어린이집이나 이런 데 해 주는 건가요? 아니면 어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어린이텃밭은 올해 같은 경우에는 어린이집 8개소를 했고요, 어린이집에 단순히 어린이텃밭만 조성하는 것이 아니라 텃밭을 조성하고 나서 생태 프로그램이라 해 가지고요, 원예치료사 전문강사가 나가서 7회 정도 그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그래서 생태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지고 어린이들과 식물들이 친해질 수 있고, 같이 키우는, 그렇게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올해 8개 어린이집 하셨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이게 하고 싶어도 뭔가 공간이 있어야 되는 거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맞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24년도에는 몇 군데 더 하시려고 그러세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24년도에는 저희가 수요조사를 했고, 서울시에서, 이 사업이 원래 올해까지는 시비 100% 사업이었거든요. 내년에는 저희 자치구 매칭 보조사업으로 해서 같이 들어가기 때문에 일단 저희가 수요조사 들어온 것은 다 서울시에 올렸습니다. 그래서 일단 계획은 3개소인데, 서울시 계획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아직 확실한 것은 아니에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그렇습니다. 예산이 서울시에서 아직 확정이 안 됐기 때문에 그것에 따라 조정은 될 수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이것 올해 하신 것, 자료 같은 것 준비해 놓으신 것 있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맞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것 하나 주시고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황금선 위원 어린이텃밭 프로그램 강사료는 3개소만 7회를 나간다고 되어 있어요. 3개소라고 잡아 놓으신 이유가 있어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저희가 내년도 계획은 3개소로 해서 어린이텃밭도 조성하고 생태 프로그램을 위해서 강사들도 3개소에 7회 이렇게 잡았었습니다, 예산 편성은.
○황금선 위원 그러면 서울시에 나오는 예산에 따라서 조금 변동이 있을 수 있다, 그런 말씀이신 거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맞습니다.
○윤정회 위원 윤정회 위원입니다.
세부사업설명서 167페이지입니다.
전통시장 라이브커머스 방송이라는 게 새로운 사업으로 들어온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시겠어요?
세부사업설명서 167페이지입니다.
전통시장 라이브커머스 방송이라는 게 새로운 사업으로 들어온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시겠어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저희가 “전통시장 라이브커머스 방송 지원”을 신규사업으로 내년에 할 계획입니다. 유통 환경이 많이 변화되는데 전통시장은 그것에 맞춰지지가 않기 때문에 전통시장의 홍보라든지 판매 지원을 위해서 전문 쇼 호스트가 있는 업체랑 용역을 계약을 해 가지고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전통시장에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제공하고요, 또 상인들께도 온라인 판매라든지 이런 것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코자 저희가 신규사업으로 내년에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전통시장에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제공하고요, 또 상인들께도 온라인 판매라든지 이런 것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코자 저희가 신규사업으로 내년에 할 계획입니다.
○윤정회 위원 혹시 몇 회 정도를 계획하고 계신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예상은 10회에서 20회 이내 정도로 시장별로 품목을 정해서 수요조사를 해서 할 계획입니다.
○윤정회 위원 그러면 전통시장 모든 곳을 다 돌아다니면서 하실 계획이세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일단 저희가 전통시장은 하게 되면 2번에서 3번 정도는 할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20회 이내로 해서 할 계획입니다.
○윤정회 위원 라이브커머스로 방송을 한다는 것은 그만큼 물량을 채울 수 있어야 되는 건데….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그래서 저희가 시장별로 특색이 있는 품목을 수요조사를 해 가지고 그 품목 위주로 해서 방송을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윤정회 위원 새로운 사업을 넣으셨을 때는 어느 정도 조사를 하시고 난 후에 하셨을 텐데 그러면 시장별로 품목 조사하신 게 있을까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아직까지 그것은 안 했고요, 저희가 사업 예산에 대해서는 시장조사를 했고요, 저희 이태원시장 같은 경우에는 도소매업들이 있기 때문에 의류라든지, 예를 들어서 용문시장 같은 경우에는 냉장배송을 할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이 되어 있거든요. 그렇다고 그러면 음식 관련해서도 할 수 있고요. 그래서 그 시장마다 특색이 있으면서 가능한 것으로 수요조사를 해서 품목을 상인회하고 같이 협조해서 그렇게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정회 위원 사실 용문시장이나 신흥시장, 이렇게 큰 시장들은 어떻게 보면 이런 부분이 가능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이태원시장 같은 경우도. 그런데 예를 들면 이촌시장 같은 경우는 어떤 품목을 하실 수 있다고 생각을 해 보셨을까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냉장배송 여건이 갖춰지지 않은 시장 같은 경우에는 다른 품목으로, 예를 들어서 상하지 않는 소매업 종류의 그런 것을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윤정회 위원 혹시 생각하신 품목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이촌시장 같은 경우에는 건어물이라든지 김이라든지, 이렇게 배송이 유통 과정에서 변질되지 않는 것들 있잖아요? 그런 것을 저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정회 위원 네, 이게 큰 효과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시도니까 최대한 수요조사를 잘하셔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아무리 냉장배송이 잘된다고 해도 살아있는 생물들을 배송하고 이럴 때는 전문적으로 해도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으니 지자체에서 이 부분들에 접근하셨을 때는 이러한 민원이나 불만사항이 없도록 꼼꼼하게 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정회 위원 이상입니다.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저희가 이태원상권회복상품권은 2차로 발행을 했습니다. 1차로는 100억원을 발행했었고요, 2차는 300억원을 발행했습니다. 하지만 1차는 저희가 조기 종료를 하는 바람에 26억원이 판매됐습니다. 그리고 2차로 발행한 300억원은 완판됐습니다.
○김선영 위원 70억원이 특교금으로 들어간 거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맞습니다.
○김선영 위원 할인율은 몇 %였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할인율은 저희가 1차로 발행한 것은 10%였고요, 위원님들께서 조례 개정이라든지, 행안부랑 협의해서 지침까지 변경하면서 페이백까지 할 수 있어서 1차로 발행한 것은 또 10% 페이백까지 했고요. 그다음에 2차로 발행한 것은 할인율이 20%였습니다.
○김선영 위원 보통 일반은 몇 % 할인되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올해 같은 경우에는 할인율이 7%입니다.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올해 같은 경우에는 추석에는 시 보조로 해서 60억원을 발행했고요, 그다음에 자체로 저희 구비로 해서 90억원을 총 발행해서 총발행액은 150억원입니다.
○김선영 위원 총 합치면 550억원 정도 되네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전체로 발행한 것은 올해 총 용산사랑상품권 일반 발행은 300억원이었고요, 그다음에 이태원상권회복상품권 특별 발행은 326억원이었습니다.
○김선영 위원 내년도 예산에 브랜딩 사업 들어가 있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김선영 위원 로컬브랜드 사업.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김선영 위원 ’24년도는 7억원인데, 이게 보니까 ’25년도까지 15억원이더라고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맞습니다. 이게 사업이 3개년 사업입니다. 그래서 ‘로컬브랜드 상권 강화 사업(보조)’ 같은 경우에는 총 15억원입니다. 올해는 2억원이 시비로 서울시에서 집행하고요, 내년에는 7억원, 2025년에는 6억원입니다.
○김선영 위원 이것도 이태원 특구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이태원 상권입니다.
○김선영 위원 이것은 위탁을 어디다 하실 건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민간위탁 동의안을 해 주셔 가지고 저희가 민간위탁을 할 계획이고요, 공개경쟁을 통해서 좋은 업체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김선영 위원 용문시장은 숙대랑 같이 하셨었나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용문시장은 아니고요,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 사업(보조)’은 용마루길입니다.
○김선영 위원 여기 보니까 “공기관 대행(서울신용보증재단)”이라고 해 놨는데.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맞습니다. 육성사업은 1차 연도에 서울시에서 신용보증재단에 줘 가지고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2차 연도, 3차 연도도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할 계획으로 공기관 대행으로 예산 편성을 했습니다.
○김선영 위원 숙대랑 같이 하셨던 브랜딩 사업이 뭐였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숙대랑 같이 한 거요?
○김선영 위원 네, 뭐 하나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저희가 숙대랑 바로 연결해서 한 사업은 올해 따로 없고, 여러 기관과 협업했을 때 숙대가 들어온 경우는 있어도 저희가 직접적으로 숙대랑 한 사업은 없습니다.
○김선영 위원 작년에도 없었나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제가 알기로는 없습니다.
○김선영 위원 이태원 상권이 지금 기사 보니까 매출이 한 76% 정도 회복됐다고 나오던데.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이태원 상권이, 그때 함대건 위원님께서 자료 요구하셔서 드렸지만 이태원상권회복상품권 3월에 발행한 걸로 인해서 그 상품권이 마중물 역할을 해서 이태원 상권이 그때부터 매출이 많이 늘어났고 유동 인구도 많아졌습니다.
○김선영 위원 이게 아무래도 미군부대 상권이었으니까, 미군부대 몇만 명이 빠지고 코로나도 터지고 참사도 터져서, 경기 침체도 있고, 원인이 참사 하나라고는 생각이 되지 않거든요. 그런데 550억원 투자해서 매출 80%로 회복한 거면 이게 비용 대비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어떻게 보세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저희가 이태원상권 발행은 326억원을 발행하지 않았습니까? 그렇게 그 상품권으로 인해서 상권이 회복되는 그런 역할은 충분히 했다고, 그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김선영 위원 그런데 전문가들 의견을 들어보니까 상권이 너무 보조금에 의지한다는 그런 전문가의 의견도 있었고, 트렌드 같은 것도 안전하고 쾌적한 곳을 좋아하는 젊은이들 트렌드에 맞는지 잘 모르겠다는 그런 생각도 들고. 또 상품권을 사용할 때, 저도 사서 사용을 해 봤는데 이게 실제로 사용이 된다고 떴는데 사용이 안 되는 경우가 되게 많았다고 기사가 한번 떴었거든요. 혹시 보셨나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그것은 예를 들어서, 제로페이가 맨 처음에 있었고 그걸 받아서 서울페이로 변경되는 과정에서 상인들이 잘 모르고 가맹점이 됐는데도 결제를 못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저희가 그런 민원이 있을 때마다 충분히 설명을 드렸고요. 그래서 제로페이니 서울페이니 하는 과정에서 혼선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김선영 위원 분석 기사를 보니까 서울시 세금으로 사실 일반 상품권은 7% 혜택을 주는데, 20% 혜택을 주는 것은 국민들 세금으로, 참사로 인해서 상권이 죽었기 때문에 지원해 주는 사실 어마어마한 혜택이잖아요. 그래서 지역경제과에서도 가맹점주들한테 홍보를 더 잘하셔야 될 것 같고, 가맹점주들도 너무 의지만 하지 말고, 정부 정책에만 기대지 않고 상인들의 자체적인 홍보와 노력도 필요하다는 그런 기사에 전문가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지역경제과에서, 사실 국민들 세금으로 지금 저희 용산에 혜택이 굉장히 많이 돌아오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을 담당 소관 부서로서 신경을 많이 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함대건 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세부사업설명서 156페이지입니다.
‘민간경상사업보조’의 “캠퍼스타운 사업 연계 골목상권 공동체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이것 기존에 있던 것하고 캠퍼스타운 사업 연계하겠다는 거지요?
세부사업설명서 156페이지입니다.
‘민간경상사업보조’의 “캠퍼스타운 사업 연계 골목상권 공동체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이것 기존에 있던 것하고 캠퍼스타운 사업 연계하겠다는 거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캠퍼스 사업단에서 이 사업을 협업을 했으면 해 가지고 요구를 하셔서 저희가 병기를 한 거고요, 일단은 올해 같은 경우에 저희 단독으로도 ‘골목상권 활성화’ 해 가지고 2개의 상권이 지금 조직화가 됐습니다.
○함대건 위원 1,500만원씩 해서 4개의 상권 하실 거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맞습니다.
○함대건 위원 상공인, 소상공인 관련된 이 사업 2개, 기존에 있던 사업인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맞습니다.
○함대건 위원 어떤 사업이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상공인 경영능력 향상 교육 지원” 사업은 상공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최고경영자 과정과 실무자 온라인 교육이 있습니다. 여기에 저희가 지원을 해 주는 거고요.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사업 지원”도 마찬가지로 소기업‧소상공인회에서 지금 상인들과 하고 있는 그런 홍보사업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이거 최근 3년 치 사업계획하고 결과보고 그리고 정산내역 해서 좀 주시고요. 이 2개 사업.
그 연장선상에서, 161페이지 ‘용산구 상공인 지식정보배움터 운영’ 건인데, 이게 지금 상공회하고 소기업‧소상공인회하고 아이파크몰에 입주해 있잖아요? ’18년 그쯤부터 입주해서 있는데, 아무래도 이렇게 지원금, 보조금으로 지급되고 끝나다 보니까 실제 운영이나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되는지 좀 우려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사무실이 비어 있을 때들이 많이 있어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좀 너무, 올해 10월인가요? 예산 미집행한 사례도 있었잖아요, 상공회.
이게 조직이 잘 운영되어서 이런 예산들이 잘 집행되어야 하는데, 예산만 집행되고 조직이 잘 운영되지 않는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이 있고요. 이 부분 어떻게 보세요, 부서에서는?
그 연장선상에서, 161페이지 ‘용산구 상공인 지식정보배움터 운영’ 건인데, 이게 지금 상공회하고 소기업‧소상공인회하고 아이파크몰에 입주해 있잖아요? ’18년 그쯤부터 입주해서 있는데, 아무래도 이렇게 지원금, 보조금으로 지급되고 끝나다 보니까 실제 운영이나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되는지 좀 우려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사무실이 비어 있을 때들이 많이 있어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좀 너무, 올해 10월인가요? 예산 미집행한 사례도 있었잖아요, 상공회.
이게 조직이 잘 운영되어서 이런 예산들이 잘 집행되어야 하는데, 예산만 집행되고 조직이 잘 운영되지 않는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이 있고요. 이 부분 어떻게 보세요, 부서에서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지식정보배움터는 상인들이나 소상공인들, 이런 분들의 교육장으로 지금은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관리 대행을 상공회하고 소기업‧소상공인회가 하고 있는 거고요. 그곳에서 각종 실무자 교육이라든지 대관을 받아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잘됐으면 좋겠는데, 제가 지금 상공회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그 교육이 이루어지는 장소에 대한, 교육들이 어떤 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고 있는데, 실제 이 사업들이 되게 많은데 여기서 얼마나, 몇 명이나 참여해서 수업이 진행되는지?
주변에서 상공회 하신다는 분들은 계신데 최고경영자 과정 분들만 얘기를 듣게 돼서.
주변에서 상공회 하신다는 분들은 계신데 최고경영자 과정 분들만 얘기를 듣게 돼서.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최고경영자 과정도 있고 실무자 교육도 하는데, 회의실 자체가 수용 인원이 한 30명 정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번에 다 같이 할 수는 없고 나눠서 하고 그렇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그 교육장을 2개 단체가 같이 쓰나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같이 쓰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결과 좀 주시고요. 자료 요구드렸던 것 좀 주시고.
세부사업설명서 165페이지, 공공배달앱상품권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게 8,000만원에서 9,000만원으로 1,000만원 증액하셨는데, 할인 보조금 같은 경우에. 수수료하고. 6월, 7월부터 이 사업이 진행된 거지요, 올해?
결과 좀 주시고요. 자료 요구드렸던 것 좀 주시고.
세부사업설명서 165페이지, 공공배달앱상품권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게 8,000만원에서 9,000만원으로 1,000만원 증액하셨는데, 할인 보조금 같은 경우에. 수수료하고. 6월, 7월부터 이 사업이 진행된 거지요, 올해?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발행했습니다.
○함대건 위원 6월부터 9월 정도까지는 할인보전금 750만원 정도 선에서 집행이 됐던 것 같고, 10월에 1,600만원 집행이 됐더라고요. 아무래도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고 하다 보니까 이용이 많아지는 것 같은데.
이 배달앱에 관련해서 두 가지 고민이 좀 드는데, 첫 번째로는 이 배달앱을 쓰는, 이게 서울시의 앱인가요?
이 배달앱에 관련해서 두 가지 고민이 좀 드는데, 첫 번째로는 이 배달앱을 쓰는, 이게 서울시의 앱인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공공배달앱이 서울시는 이것보다 더 많습니다. 5개인가 6개 중에서 저희는 가장 수수료가 낮은 ‘땡겨요’하고 협약을 통해서 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건, 5월부터 4개월간은 5,000만원을 발행했고요, 3개월간은 각 1억원씩 발행해서 올해 총 5억원을 발행했습니다.
○함대건 위원 아, 그래요? 제가 잘못 봤나….
아, 발행은 그렇게 하고, 그렇지요. 네, 우리가 수수료로 지급하는 금액은 8,000만원.
제가 얘기했던 750만원하고 1,600만원은 우리가 수수료로 납부한 금액 얘기인 거고요.
여러 앱 중에 이게 수수료가 제일 싸서 이 앱을 선택하셨다고 했는데, 이 앱을 활용하는 구가,
아, 발행은 그렇게 하고, 그렇지요. 네, 우리가 수수료로 지급하는 금액은 8,000만원.
제가 얘기했던 750만원하고 1,600만원은 우리가 수수료로 납부한 금액 얘기인 거고요.
여러 앱 중에 이게 수수료가 제일 싸서 이 앱을 선택하셨다고 했는데, 이 앱을 활용하는 구가,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올해 같은 경우에는 4개 구가 사용하고 있고요, 3개 구가 더 내년에는 할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총 7개 구가 배달앱 서비스를, 이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이용 실적 좀 자료로 주시고요, 앱이 활성화돼서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면 이 할인보전금 규모로 부족해질 텐데 그럴 경우에는 어떻게 하실 예정이세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저희가 이 사업을 더 활성화시키려고 예산은, 그러니까 발행 규모를 5억에서 6억으로 늘리지 않습니까? 이것은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활용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내년에는 1억원을 더 늘려서 6억을 발행할 계획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중간에 다 소진되면 어떻게 돼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함대건 위원 중간에 다 소진되면, 예를 들어서.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그것은 저희가 예를 들어 두 달에 한 번씩 발행을 한다든가 그렇게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많은 분들이 이것을 이용하실 수 있게끔 매달 발행보다는 두 달에 한 번씩 1억원씩 발행을 한다든가. 왜냐하면 이게 1인당 구매 한도가 10만원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보다 많은 사람들한테 이런 걸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그렇게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구매한도 10만원….
요즘 배달 한 번 하면 3, 4만원 나오는데, 구매 한도가 10만원이라. 월 10만원….
그래서 이 배달앱을 고정적으로 쓰게 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중간에 이 10만원이 배급되어서 판매할 때만 구매했다가 그것 다 소진하면 이제 다른 것 쓰고 그러다가 또다시 때 되면 이것 쓰는데, 사실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게 번거롭고, 어플리케이션이라는 게 한 번 익숙해지면, 플랫폼이라는 게, 그 플랫폼을 계속 유지해서 고정적으로 쓰거든요. 그런데 이게 사업의 취지가, 예산의 부담 때문에 이 정도만 발행을 하는 건가요?
요즘 배달 한 번 하면 3, 4만원 나오는데, 구매 한도가 10만원이라. 월 10만원….
그래서 이 배달앱을 고정적으로 쓰게 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중간에 이 10만원이 배급되어서 판매할 때만 구매했다가 그것 다 소진하면 이제 다른 것 쓰고 그러다가 또다시 때 되면 이것 쓰는데, 사실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게 번거롭고, 어플리케이션이라는 게 한 번 익숙해지면, 플랫폼이라는 게, 그 플랫폼을 계속 유지해서 고정적으로 쓰거든요. 그런데 이게 사업의 취지가, 예산의 부담 때문에 이 정도만 발행을 하는 건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그것도 있고, 일단 우리 구 소상공인들이 높은 중개료로 인해서 부담이 되는 걸 경감을 시켜 드리고자 저희가 다른 구보다도 먼저 이 발행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함대건 위원 이게 말씀드렸다시피 할인 당시에만 들어왔다가 금액 다 소진하면 또 안 쓰게 되고, 이런 사례들로 발생이 될 것 같아서.
왜냐하면 이게 보면, 지금 제가 어플리케이션 보니까 추천 맛집이라고 해서 뜨는 것들 좋아요가 제일 많아 보이는 게 500개 정도 선인데, 1,300개가 제일 많은 것 같네요. 뭐, 프랜차이즈여도 운영하시는 분은 소상공인이니까 들어오실 수 있겠지만 이 사업의 실효성이 조금 걱정이 됩니다.
만족도 조사나 이런 것 따로 하신 것 있나요?
왜냐하면 이게 보면, 지금 제가 어플리케이션 보니까 추천 맛집이라고 해서 뜨는 것들 좋아요가 제일 많아 보이는 게 500개 정도 선인데, 1,300개가 제일 많은 것 같네요. 뭐, 프랜차이즈여도 운영하시는 분은 소상공인이니까 들어오실 수 있겠지만 이 사업의 실효성이 조금 걱정이 됩니다.
만족도 조사나 이런 것 따로 하신 것 있나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만족도 조사는 따로 한 건 없고요, 이용자 수가 점점 늘어나고 그런 걸로 봐서는 이 배달앱에 대해서 하는 것의 만족도는 높지 않습니까? 할인율도 자체가 15%고. 그다음에 1인가구라든지 이런 분들한테 혜택을 드리고자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그런 것도 하시나요? 이게 할인율, 상품권에 대한 할인율도 있지만 아시다시피 플랫폼마다 음식 요금이나 배달 요금이나 이런 걸 각각 업체에서 다르게 설정하기도 하거든요. 그런 것들 이 앱에서 자체적으로 검수를 한다고 하던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그렇지요.
○함대건 위원 그것 다 결과보고 받으시나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그 결과보고는 따로 받지는 않습니다.
○함대건 위원 그렇게 한다고 처음에 얘기했으니까 그냥,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그렇지요. 이게 가맹점을 많이 확보하는 게 저희는 주이니까 이쪽에다가도 가맹점이 많이 가입을 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들이 참여를 많이 하게끔 저희가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과장님, 477쪽 봐 주시겠어요?
네, 황금선 위원입니다.
‘시설비 및 부대비’에서 이촌시장하고 신흥시장 노후전선 정비 5,000만원씩 들어왔어요. 모처럼만에 시장 이름이 바뀌니까 보기가 좋네요, 본위원이.
네, 황금선 위원입니다.
‘시설비 및 부대비’에서 이촌시장하고 신흥시장 노후전선 정비 5,000만원씩 들어왔어요. 모처럼만에 시장 이름이 바뀌니까 보기가 좋네요, 본위원이.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저희가 올해 안전 관련해 가지고 여러 시장들 많은 사업을 했고요, 지금 시장들 전선 정비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화재 위험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다 확인했을 때 가장 먼저 우선적으로 해야 될 시장이 이촌시장하고 신흥시장, 그래서 내년에는 이 정비사업으로 해서 각각 5,000만원씩 해서 1억원을 신규 편성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지금 정비가 되어 있는 시장은 어디인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아시겠지만 용문시장 같은 경우에는 이번 아케이드 공사해서 그 구간에는 전선이 다 트레이에 올라가서 그렇게 새롭게 정비가 되고요, 그리고 그 외의 것들이 그중에서도 먼저 가장 시급한 이촌시장 같은 경우에는 옥상에 노후 전선이 다 올라가 있어 가지고 화재 위험이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 하고, 그다음에 신흥시장 같은 경우에는 아케이드 공사 이후에 트레이에다 공용 전선을 넣지 않아 가지고 이게 외관으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지금. 그렇기 때문에 거기 넣는 사업을 내년에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용문시장하고 이촌시장, 신흥시장 하고 그 이후에도 이 사업을 계속 이어 나가실 거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저희가 안전에 대해서 필수가 요구되는 시장은 차후에 또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노후 전선 정비도 하시고 전기 안전교육 같은 것도 같이 했으면 좋겠어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그래서 가능하면 중기부에 공모사업이 있을 때 저희가 이렇게 노후 전선 정비사업은 개별 점포도 보수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고자 공모사업이 있을 때 선정을 먼저 우선적으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그런 게 좀 어려울 때 저희가 구비 편성해서 이번에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본위원이 집에서 스탠드 에어컨을요, 벽에 있는 콘센트에 꽂지 않고 중간 선 있잖아요, 그것 연결해서 꽂았는데 스파크가 팡 일어서 불이 날 뻔한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원래 에어컨 같은 것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니래요. 벽에 있는 콘센트에다 직접 꽂아야 된대요. 중간에 그렇게 선 연결해서 하면 안 되는 거였대요. 몰랐어요.
그래서 불이 날 뻔했는데, 얼른 꺼 가지고 다행히 불은 안 났지만 중간에 연결하는 선만 꺼멓게 탔어요. 그런데 그런 것도 몰라서 사고가 날 뻔했지만, 다행히 사고는 안 났는데, ‘그런 것도 좀 알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시장이 용문시장 말고도 전통시장이 여러 군데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예산이 골고루 배분될 수 있게끔 특별히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전통시장에 주차장 지원해 주는 사업이 있어요. 그게 173페이지하고 175페이지에 있는데, 이게 왜 책이 한 번에 안 되어 있고 분리가 되어 있나 봤더니, 하나는 구비 100%로 하는 사업이고, 하나는 국비, 시비, 구비, 자부담 이렇게 있는 사업이에요. 그런데 보니까 앞에 있는 후암동, 한강쇼핑, 용산구청, 용산2가, 여기는 예산이 조금 삭감됐지요?
그래서 불이 날 뻔했는데, 얼른 꺼 가지고 다행히 불은 안 났지만 중간에 연결하는 선만 꺼멓게 탔어요. 그런데 그런 것도 몰라서 사고가 날 뻔했지만, 다행히 사고는 안 났는데, ‘그런 것도 좀 알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시장이 용문시장 말고도 전통시장이 여러 군데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예산이 골고루 배분될 수 있게끔 특별히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전통시장에 주차장 지원해 주는 사업이 있어요. 그게 173페이지하고 175페이지에 있는데, 이게 왜 책이 한 번에 안 되어 있고 분리가 되어 있나 봤더니, 하나는 구비 100%로 하는 사업이고, 하나는 국비, 시비, 구비, 자부담 이렇게 있는 사업이에요. 그런데 보니까 앞에 있는 후암동, 한강쇼핑, 용산구청, 용산2가, 여기는 예산이 조금 삭감됐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아니, 시장별로 주차장 보조금이 삭감되지는 않고요, 산출하는 내용이 좀 달라진 것뿐이지, 금액은 다 증액이 됐습니다.
○황금선 위원 어떻게 달라진 거예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예를 들어 후암시장 같은 경우에는, 여기가 공영주차장인 경우에는 저희 주차장 관리 조례에 보면 전통시장 내에서 2시간까지 50% 할인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해는 1시간을 했지만 내년에는 2시간으로 그렇게 했고요. 그다음에,
○황금선 위원 한강쇼핑센터는 1시간으로 했네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여기는 공영주차장이 아니기 때문에 1시간밖에 안 되고, 그다음에 이태원시장 같은 경우에는 구청 부설주차장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도 1시간이고. 그다음에 신흥시장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내년에 신규로 처음 신흥시장을 소월 공영주차장하고 연계해서 새롭게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우리가 그동안에 예산 주면 그 주차장 요금이 다 소진됐어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맞습니다. 거의 99%입니다.
○황금선 위원 그리고 용문시장은 작년보다 올해, 그러니까 ’22년보다 ’23년 때 예산이 좀 줄었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용문시장 같은 경우에는 주차가 ’22년에는 중기부 공모사업이 돼 가지고 국비 지원을 받았었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그게 안 돼서 구비 100%로 지원이 됐고요, 다시 또 중기부 공모사업에 선정이 돼서 내년에는 국‧시비를 받아올 수 있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런데 여기 책자에는 한강쇼핑센터 공영주차장으로 되어 있는데 이름이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공영주차장이라고?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그런데 여기는 민간이 위탁을 받아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1시간만 예산 편성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도 워낙 저희가 당초 계획, 수요 조사했을 때보다는 이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보조금 심의회를 거쳐 가지고 조정을 해서 많이 이용하실 수 있게끔 해 드렸습니다.
○황금선 위원 남대문시장에 나가 보면요, 신세계백화점 쪽으로 있는 주차장이랑 길 건너의 주차장이랑 요금이 달라요. 급수지가 있지요, 땅에 대한? 그래서 요금이 다르던데, 지금 여기도 다른 게 그 내용인가요, 혹시?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공영주차장이냐, 민간위탁을 해서 받고 있는 주차장이냐, 그런 것에 따라서 관련 조례에 근거해서 예산 편성을 했습니다.
○황금선 위원 사실 재래시장 많이 이용해 드리고 싶은데 차를 주차할 수가 없어서 못 가는 경우가 많고요. 또 여자분들 같은 경우는 짐을 다 들고 가야 되잖아요. 그런데 요새 너무 배달이 잘돼 있잖아요, 택배 이런 서비스가. 그래서 좀 어깨도 아프기도 하고 차 댈 데도 없고 이래서 그냥 온라인으로 쇼핑하는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이런 사업은 계속적으로 좀 더, 1년 동안 사업이 어떻게 진행되느냐에 따라서 좀 증액이 필요한 부분은 증액을 해서 우리가 재래시장 활성화에 도움을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본위원도 보은주차장에 주차를 했었는데요, 사장님이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예산이 줄어 가지고 주차를 많이 못 받는다.” 이런 말씀 하셨는데, 과장님이 설명해 주신 얘기를 들으니까 왜 그렇게 됐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를 했고요.
그다음에, 물건을 사면 거기서 영수증을 찍어 주잖아요. 그런데 그게 상인회에서 운영하는 거잖아요. 상인회에 가입을 안 한 데는 안 해 주나요, 옛날처럼 똑같이?
그리고 본위원도 보은주차장에 주차를 했었는데요, 사장님이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예산이 줄어 가지고 주차를 많이 못 받는다.” 이런 말씀 하셨는데, 과장님이 설명해 주신 얘기를 들으니까 왜 그렇게 됐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를 했고요.
그다음에, 물건을 사면 거기서 영수증을 찍어 주잖아요. 그런데 그게 상인회에서 운영하는 거잖아요. 상인회에 가입을 안 한 데는 안 해 주나요, 옛날처럼 똑같이?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그렇지는 않고요,
○황금선 위원 지금은 다 해 주나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위원님. 중기부는 자부담이 10%가 있습니다. 그래서 상인회에서 상인들한테 줄 때 그 자부담 10% 그런 걸 하는 거지, 상인회에 가입 안 했다고 해서,
○황금선 위원 아니, 예전에는 그랬어요, 몇 년 전에는. 그러면 10% 본인이 자부담 안 하겠다는 데는 못 하는 거네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일단은 공모사업 저기가 자부담이 10%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10% 안 하는 데는 안 되는 거네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그런데 그것은 상인들의 자생력을 키우고 지속 발전, 계속 발전하려면 상인들도 자부담을 해서 이 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저는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리고 그다음에는 ‘디지털전통시장 지원(보조)’ 있잖아요, 용문시장. 이것도 2년 치 사업인 거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맞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래서 작년에 이어서 내년까지 시행해야 되는 사업 예산 잡으신 거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올해 처음 사업을 했고요, 내년까지 해서 2개년 사업입니다.
○황금선 위원 협동조합 운영하고 있어요, 지금?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지금 구성을 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럼 배송 인프라도 구축이 되고 다 되어 있는 거예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그렇지요. 배송 인프라도 돼 있고,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할 수 있도록 촬영을 한다든지 그런 걸 준비를 하고 있고요, 그렇게 해서 한 60개 점포가 그 온라인 플랫폼에 가입을 해서 매출도 많이 오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이것이 예산 받아서 더 활성화되려면 더 많은 점포들이 참여해서 해야 되겠네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그렇지요. 그래서 그런 사업을 하기 위해서 디지털전통시장을 저희가 내년에 하려고 하는 “전통시장 라이브커머스 방송 지원” 할 때 용문시장도 같이 연계해서 그렇게 잘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리고 배송해 주는 건 지역이 한정되어 있지요? 전체 다 해 주는 게 아니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그렇지요, 근거리 배송이지요.
○황금선 위원 근거리 배송이면 어디를 주로?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용문시장 주변으로 해서 반경 그 정도고, 왜냐하면 배송하시는 분이 먼 곳까지는 갈 수 없잖아요. 그렇고, 예를 들어 택배를 원할 때는 택배 포장하고요. 그래서 그렇게 온라인 판로를 개척한다는 게 가장 핵심입니다, 디지털전통시장은.
○황금선 위원 이 부분에 대한 서류 좀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김선영 위원 용문동 용마루길 로컬푸드 개발, 마용샌드 개발. 이것 숙대랑 한 것은 어디가 소관 부서인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이것은 저희 소관 부서 맞고요, 위원님. 그것은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 사업의 하나로 신용보증재단에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예산서 473페이지, 아까 말씀드렸던 “상공인 경영능력 향상 교육 지원”하고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사업 지원”, 이것 일단 검토로 의견 달아 주시고요. 이 부분 자료 받고 확인해서 위원들하고 논의 좀 나눠 보겠습니다.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 사업, 강화 사업, 2개 다 내년에 잘 추진해 주십사 부탁 좀 드리겠고요.
예산서 476페이지에 “전통시장 시설 유지보수” 1억원 예산 잡혀 있는데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2배 상향됐어요. 어떤 배경이 있나요?
예산서 473페이지, 아까 말씀드렸던 “상공인 경영능력 향상 교육 지원”하고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사업 지원”, 이것 일단 검토로 의견 달아 주시고요. 이 부분 자료 받고 확인해서 위원들하고 논의 좀 나눠 보겠습니다.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 사업, 강화 사업, 2개 다 내년에 잘 추진해 주십사 부탁 좀 드리겠고요.
예산서 476페이지에 “전통시장 시설 유지보수” 1억원 예산 잡혀 있는데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2배 상향됐어요. 어떤 배경이 있나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시장에 급박하게 시설 보수가 요구되는 그런 곳에 저희가 포괄비적으로 잡은 거고요, 그 외 후암시장 같은 경우에는 지붕의 누수 방수공사가 금액이 좀 큽니다. 그것을 저희가 하려고 하고 있고, 또 하나는 용문 구시장에 안전진단이라든지 계속 나오면 거기를 노후시설로 보수‧보강을 요청합니다. 그 건물은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까. 그쪽에도 상인들이 계셔요. 그래서 보행자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게끔 보수‧보강 공사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함대건 위원 각각 어느 정도 예산 예정으로?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저희가 후암시장 같은 경우에는 5,500만원 정도고요, 그다음에 용문 구시장 같은 경우에는 4,500만원인데 이것보다는 좀 적게 해서 급박한 곳에 또 쓰일 데가 있으니까 예비비 조로 가지고 있으려고 합니다.
○함대건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것 나중에 사업 진행될 때 어떻게 하실 건지 알려주세요, 예산 쓰실 때.
로컬브랜드도 마찬가지로 내년에 사업 시행할 때 1년 계획 잡히면 사업설명회 같은 것 하나요?
로컬브랜드도 마찬가지로 내년에 사업 시행할 때 1년 계획 잡히면 사업설명회 같은 것 하나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만약에 사업설명회를 하면 위원님 꼭 모시고 하겠습니다.
○함대건 위원 안 하더라도 부서에서 와서 설명 좀 해 주세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알겠습니다. 어차피 여기 상권육성기구가 설치되고 협의체가 구성되면 그럴 때 다 같이 회의를 계속할 겁니다.
○위원장 권두성 함대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세부사업계획서 186페이지의 ‘상거래 질서확립’이요. 우리가 대부업 지도 관리를 어떻게 하는 거지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세부사업계획서 186페이지의 ‘상거래 질서확립’이요. 우리가 대부업 지도 관리를 어떻게 하는 거지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저희가 대부업체 등록도 하고 행정처분도 하고 그렇습니다. 저희 구에 대부업체가 총 23개소가 있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전자상가 및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이네요, 명칭이. 아까 윤정회 위원님이 질의해 주셨던 세부사업설명서 167페이지. 아까 라이브커머스 방송.
그런데 이게 전통시장까지는 모르겠고 전자상가하고 전통시장이 연관성이 있나요?
그리고 아까, ‘전자상가 및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이네요, 명칭이. 아까 윤정회 위원님이 질의해 주셨던 세부사업설명서 167페이지. 아까 라이브커머스 방송.
그런데 이게 전통시장까지는 모르겠고 전자상가하고 전통시장이 연관성이 있나요?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전자상가가 유통업무설비 구역이어 가지고 그렇게 같이….
○위원장 권두성 사실 이게 실질적으로 ‘전자상가’ 하면 하기 쉽지가 않을 것 같은데요.
아니,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전 부서들, 전에 있던 과들 할 때 사업명을 너무 포괄적으로 하니까 사업에 대한 어떤 인지도가 좀 떨어져요. 그러다 보니까 제목 외우기도 너무 힘들고, 제목이 너무 길어요. 차라리 그냥 라이브커머스 사업을 한다고 그러면 바로 올 텐데, 전통시장 활성화하고 거기에 전자상가 붙고 그 안에 라이브커머스 방식으로 해서 한다고 하니까 딱 이게 제목만 보고는 와닿지 않을 것 같고, 이런 사업 명칭을 할 때는 앞으로 최대한 간소화해서 사업성하고 연관되는, 바로 이미지가 떠오를 수 있도록 그런 것은 제안 좀 드리겠습니다.
아니,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전 부서들, 전에 있던 과들 할 때 사업명을 너무 포괄적으로 하니까 사업에 대한 어떤 인지도가 좀 떨어져요. 그러다 보니까 제목 외우기도 너무 힘들고, 제목이 너무 길어요. 차라리 그냥 라이브커머스 사업을 한다고 그러면 바로 올 텐데, 전통시장 활성화하고 거기에 전자상가 붙고 그 안에 라이브커머스 방식으로 해서 한다고 하니까 딱 이게 제목만 보고는 와닿지 않을 것 같고, 이런 사업 명칭을 할 때는 앞으로 최대한 간소화해서 사업성하고 연관되는, 바로 이미지가 떠오를 수 있도록 그런 것은 제안 좀 드리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이영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지역경제과 소관 2024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지역경제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19분 정회)
(17시 35분 속개)
○위원장 권두성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재무과 소관 2024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재무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재무과 소관 2024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재무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장 박귀란 재무과장 박귀란입니다.
○함대건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기금운용계획안 가지고 계신가요?
117페이지입니다.
우리가 공유재산관리기금 관련해서 올해 그리고 내년도 이자수입이 45억원, 32억원 이렇게 큰 폭으로 많이 늘었어요. 이자가 이율이 오른 것도 있지만 어쨌든 부서에서도 고민을 많이 하신 결과인 것 같은데요.
기금운용계획안 가지고 계신가요?
117페이지입니다.
우리가 공유재산관리기금 관련해서 올해 그리고 내년도 이자수입이 45억원, 32억원 이렇게 큰 폭으로 많이 늘었어요. 이자가 이율이 오른 것도 있지만 어쨌든 부서에서도 고민을 많이 하신 결과인 것 같은데요.
○재무과장 박귀란 저희가 올해,
○재무과장 박귀란 네, 저희가 올해 은행이 우리은행으로 바뀌면서 우리은행에서도 조금은 더 높은 이자를 제시했고, 그다음에 올해 전체적으로 약간은 금리가 높은 것도 있지만 저희가 적극적으로, 정기예금인 경우는 이자율이 조금 더 높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금방 사용할 돈은 그냥 보통예금으로 공공예금으로 넣고 금방 사용하지 않는 것은 가장 고금리인 1년짜리를 하고 또 6개월 이내 사용 안 할 것은 6개월로 그렇게 해서 저희가 올해는 정말 고민을 많이 해서 이자율을 거의 4.9%, 가장 좋은 이자율로 저희가 적절히 배분해서 이자율을 높였습니다. 직원들이 그렇게 노력했습니다.
○함대건 위원 네, 고생 많으셨습니다.
○재무과장 박귀란 네, 감사합니다.
○함대건 위원 어쨌든 이렇게 많이 늘어났다는 게, 10배 이상 늘어난 거니까 참 고생하셨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요. 이런 부분들이 공유재산 관리할 때 기금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계속 고생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재무과장 박귀란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함대건 위원 일단 이상입니다.
○재무과장 박귀란 장소는 국 회의실로, 현재 저희 재정경제국 회의실을 내년도에 사용할 수 있도록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황금선 위원 장소가 좁지는 않나요? 여섯 분이 들어가면. 책상도 들어가야 하고요. 괜찮나요?
○재무과장 박귀란 그래도 겨우 할 수는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리고 수당은 6명 잡았는데 이 기간 동안에, 업추비라고 그래야 되나요? 그런 것들이 준비가 되어 있나요?
○재무과장 박귀란 업추비는 많이는 아니고 조금 늘렸습니다.
○황금선 위원 조금 늘렸다고요?
○재무과장 박귀란 네, 조금 늘렸습니다.
아, 업추비는 사실 저희가 요구한 대로 안 되고 동결된 상태입니다. 동결입니다.
아, 업추비는 사실 저희가 요구한 대로 안 되고 동결된 상태입니다. 동결입니다.
○황금선 위원 인원이 늘어났으면 좀 증액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인원수만큼 그 부분에 대해서 증액 요청합니다.
그리고 내년에 위원님 두 분하고 결산위원 네 분이 들어가서 하실 거예요. 특별하게 신경을 많이 쓰셔서 우리가 ’23년도에 예산 쓴 것에 대한 결산을 잘할 수 있게끔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원수만큼 그 부분에 대해서 증액 요청합니다.
그리고 내년에 위원님 두 분하고 결산위원 네 분이 들어가서 하실 거예요. 특별하게 신경을 많이 쓰셔서 우리가 ’23년도에 예산 쓴 것에 대한 결산을 잘할 수 있게끔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장 박귀란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황금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아까 오전에 우리 검토보고서에서도 있듯이 너무 결산검사위원이 세무사들만 채워지니까, 지금 6명 들어가잖아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아까 오전에 우리 검토보고서에서도 있듯이 너무 결산검사위원이 세무사들만 채워지니까, 지금 6명 들어가잖아요?
○재무과장 박귀란 네. 구의원 한 분,
○위원장 권두성 네, 세무사만 4명이 되고 의원 2명이 하기로.
○재무과장 박귀란 네.
○위원장 권두성 그런데 세무사들만 하지 마시고 회계사도 두시고,
○재무과장 박귀란 네, 회계사도.
○위원장 권두성 타 구는 예전 의원님들도 넣는다고 그러니까 좀 다양하게.
○재무과장 박귀란 네, 다양하게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다양하게 좀 선출할 수 있도록, 위임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내년 결산 때는.
○재무과장 박귀란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재무과 소관 2024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재무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무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41분 정회)
(17시 44분 속개)
○위원장 권두성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세무관리과 및 세무1·2과 소관 2024년도 사업예산안을 통합 심사하겠습니다.
세무관리과장님 및 세무1·2과 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세무관리과 및 세무1·2과 소관 2024년도 사업예산안을 통합 심사하겠습니다.
세무관리과장님 및 세무1·2과 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관리과장 김옥성 세무관리과장 김옥성입니다.
○세무1과장 김정흡 세무1과장 김정흡입니다.
○세무2과장 최원준 세무2과장 최원준입니다.
○세무관리과장 김옥성 지금 우리 구세 체납액은 건수로는 한 1만 5,000건 되고요, 금액은 20억원 정도 됩니다. 구세 체납액은 재산세하고 등록면허세가 있는데 대부분 재산세이기 때문에, 재산세는 집가액 보유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납세 실적이 좋습니다. 그래서 징수율은 한 20억원인데, 이것도 연말까지 하면 거의 구십몇 퍼센트 정리되고 그렇습니다.
○황금선 위원 이게 늦게 내면 가산세가 안 붙나요?
○세무관리과장 김옥성 30만원 이상 아닌 경우는 납기 후로 내고 넘으면 1.2%씩 매달 조금씩 붙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래도 체납을 하시나 보지요?
○세무관리과장 김옥성 네, 그렇지요. 납세자들이 다양하니까.
○황금선 위원 그러면 우리가 체납된 것을 징수하려면, 그래서 지금 ‘체납지방세 징수’ 이렇게 하셔 가지고 책자 만드신 거잖아요. 어떤 노력들을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세무관리과장 김옥성 우리 직원들이 현 연도에서 부과를 하게 되면, 대표적으로 재산세를 얘기하면, 재산세를 부과하면 납기 내에 내고 납기 후까지 납부하신 분들을 정리하고 그다음에 미납자들에 대해서 우리 세무관리과로 체납이 넘어오거든요. 우리 과에서 체납자들을 분석해서 부동산 압류라든가 차량 압류, 부동산이나 차량이 없는 경우에는 은행 계좌라든가 그런 것들을 압류하고, 고지서도 안내문 뿌리고 문자서비스도 보내고 해서 징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체납액이 적을 때는 사실 거두어들이기가 쉽거든요. 그런데 액수가 커지면, 계속 안 내다 보면 그게 마음속에 ‘그냥 안 내도 되겠지’, 그리고 우리가 사실 방송에서도 보면 그냥 안 내고 있잖아요, 그 집에 들어가 보면 달러도 많이 있고 귀금속도 많이 있고 명품도 많이 있고 이렇잖아요. 체납지방세를 빨리 징수해야 우리 구의 사정도 좋아지는 거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노력을 더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관리과장 김옥성 네,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세무1과장 김정흡 네, 그렇습니다. 어제 서울시에서 열려 가지고요, 늦게까지 굉장히 열띤 토론이 많이 벌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도 갔었고요.
아직 결과는 저희한테 통보가 안 됐습니다. 그쪽에서 요구하는 주장, 그러한 사항들을 서울시에서 검토도 하고 면밀히 한다고 아직 조금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습니다, 그 결과는.
아직 결과는 저희한테 통보가 안 됐습니다. 그쪽에서 요구하는 주장, 그러한 사항들을 서울시에서 검토도 하고 면밀히 한다고 아직 조금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습니다, 그 결과는.
○김성철 위원 자체 심사위원들의 세밀한 심사 기간이 또 필요하다, 이거지요?
○세무1과장 김정흡 네, 서울시로부터 저희한테 통보 오면 저희가 위원님한테 바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권두성 김성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회의 종료해도 되겠습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세무관리과 및 세무1·2과 소관 2024년도 사업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경제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87회 용산구의회(제2차정례회) 복지도시위원회 제2차 회의를 모두 마치고, 생활지원국 소관 2024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위한 제3차 회의는 12월 1일 오전 10시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회의 종료해도 되겠습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세무관리과 및 세무1·2과 소관 2024년도 사업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경제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87회 용산구의회(제2차정례회) 복지도시위원회 제2차 회의를 모두 마치고, 생활지원국 소관 2024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위한 제3차 회의는 12월 1일 오전 10시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5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