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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용산구의회 회의록

YONGSAN-GU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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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운영위원회회의록 제1일(2025.11.26)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운영위원회회의록

제1일

서울특별시용산구의회


일  시 : 2025년 11월 26일(수)  9시

장  소 : 제1회의실


피감사부서 : 의회사무국

(09시 07분 감사개시)

○위원장 이인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그리고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에 의거 운영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감사진행 순서는 수감공무원 선서 후 사무국장님으로부터 팀장 소개와 업무보고를 듣고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과 서류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아울러 필요한 경우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 기본 조례」 제36조제4항에 의거 해당 업무 팀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방자치법」 제49조 규정에 따라 수감공무원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의거 감사 시 거짓증언을 한 자에 대하여 고발할 수 있으며,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와 출석 요구를 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사무국장님은 답변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관계공무원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선서 자세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 직원은 선서문을 회수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문 회수, 제출)
  이어서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사무국장님은 나오셔서 팀장 소개 및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안녕하십니까? 사무국장 김낙구입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의정활동과 원활하고 효율적인 의회운영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계시는 이인호 운영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의회사무국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 예산집행 현황과 주요업무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책자 3쪽부터 5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6쪽, 2025년도 예산집행 현황입니다.  
  의회사무국 총예산은 45억 2,000만 원이며, 10월 말 기준 73.1%인 33억 200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 7쪽, 2025년 주요업무 추진현황입니다.  
  먼저 2025년도 회의운영 기본일정 관리입니다. 
  2025년도 회기운영은 총 8회 95일을 계획하였으며, 현재 11월 20일부터 제2차 정례회가 진행 중입니다. 
  안건처리 현황은 총 117건입니다.
  다음은 8쪽, 특별위원회 운영입니다.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4회계연도 결산 승인요구안 등을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8쪽부터 9쪽, 상임위원회 현장방문 추진입니다. 
  타 기관 시설 운영 현황파악 및 개선의견 수렴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 지원을 하고자 행정건설위원회 1회, 복지도시위원회 2회, 현장방문을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은 9쪽부터 10쪽, 의정활동 및 대외교류 활동 지원입니다. 
  신년인사회, 개원 제34주년 기념행사,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정기 월례회의, 역대의원 간담회를 개최하였으며, 해외 자매도시인 베트남 빈딘성 퀴논시 공식 초청에 따른 공무국외출장을 추진하여 자매도시 교류협력사업 추진현황 파악 등 내실 있는 연수를 진행하였습니다. 
  을지연습 기간에는 실시기관에 격려품을 전달하며 간담회를 개최하였고, 서울시 구의회의원 한마음체육대회에 참석하는 등 의정 및 대외교류 활동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11쪽부터 13쪽, 구민과 함께하는 의정 홍보입니다. 
  용산의회보를 연 2회 발간ㆍ배부하였고 의정활동 뉴스와 의회 소개영상 등을 제작하였으며, 인터넷방송을 통해 본회의 및 위원회 회의 등을 실시간 방송하였습니다. 
  또한 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의정활동을 적극 홍보하는 등 열린 의회를 구현코자 노력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어린이ㆍ청소년들이 의회 현장을 체험하는 등 어린이ㆍ청소년 의회 방문 견학 프로그램도 내실 있게 운영하였으며, 노후 방송장비 전면 교체를 계획하여 원활한 회의 진행 등을 위해 적극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4쪽부터 15쪽, 의정활동 전문성 제고입니다. 
  의정활동에 대한 전문성과 효율성을 증대하기 위해 필수교육 및 전문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10월부터 입법ㆍ법률 고문 변호사를 1명 추가 위촉하여 총 3명을 운영하는 등 적법하고 전문성 있는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정활동에 필요한 도서를 의정자료실 내에 신속히 구입, 비치함으로써 의정활동 지원을 통해 전문성 제고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5쪽, 구의회 청렴도 향상 지원입니다.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와 관련하여 반부패 추진 계획 수립, 이해충돌방지제도 자체 점검, 관련 자료 제출 등 평가 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 자치법규 개선 권고사항은 지난 제300회 임시회 기간 중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규칙」 등 4개 자치법규를 정비하였습니다. 
  다음은 16쪽부터 17쪽, 쾌적하고 안전한 용산구의회 청사 관리입니다. 
  우리 구의회 청사는 청소 용역을 통해 쾌적한 청사를 유지 관리하고 있으며, 지하 2층 테라스 데크 교체 공사와 의원연구실 및 회의실 내 집기류 교체, 의회청사 환경정비 등 공간을 효율적으로 정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7쪽, 의회사무국 조직활성화ㆍ사기진작 방안 추진입니다. 
  의회사무국 직원 상호 간 소통과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직원 워크숍과 힐링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등 일하기 좋은 의회사무국 운영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끝으로 18쪽부터 20쪽, 의원 연구단체 활동 지원입니다. 
  의원 연구단체로 서울시 용산구 도시동물 공존 연구회와 용산비전기획, 그리고 서울시 용산구 지속가능한 폐기물 처리방안 연구회를 각 5월에 구성하고 4개월간 연구용역을 진행하였으며, 10월에 최종 결과보고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 고)

·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보고(의회사무국)

(의회사무국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인호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와 답변을 실시하기에 앞서 의회사무국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두성 위원  위원장! 
○위원장 이인호  권두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두성 위원  국장님, 제가 작년 행감 때도 얘기했던 부분인데 예산심의 보강을 위해서 6급 전문위원을 얘기했었었요. 우리가 5급을 2명 쓸 수 있고 6급 1명을 쓸 수 있는데 5급은 부담을 느끼시는 것 같아서 제가 6급을 얘기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까지 아무런 답변도 없으시고, 물론 국장님이 계실 때는 아니었어요. 
  그런데 저 같은 경우, 우리가 보면 의원들의 활동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게 1차 정례회와 2차 정례회가 있는데, 물론 결산과 예산이에요. 둘 다 중요하지만 의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해 봤을 때 예산이 더 중요하지 않느냐, 그런 의견을 수렴했었어요. 그래서 예산 보강을 위해서 6급 전문위원을 얘기했었는데 그것에 대해서 아무 말씀도 없으시니까, 지금까지 1년 동안 아무 말씀도 없으셨어요. 
  그리고 행정, 사무분장 등 이런 정원 규정에 관한 것은 대통령령인데 그것을 혹시나 제가 이렇게 들리는 얘기지만, 의장님이 이렇게 얘기했다는 그런 얘기가 제가 들리고 그래서 그랬는데 여기에 반하는 그런 것을 의장님한테 혹시 들어보신 적이 있으세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의장님한테 그런 사항을 별도로 들은 바는 없고요. 
  지금 권두성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은, 제가 7월 1일 자로 의회사무국장으로 부임하면서 그런 얘기를 듣기는 들었습니다. 우리 의정팀장이나 의사팀장한테 얘기는 들었는데 그러면 타구 사례하고 현재 진행 중인 사항을 한번, 타구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자료 좀 보여달라고 했거든요. 
  왜냐하면 현재 집행부도 업무량이 늘어나다 보니까 의회도 업무량이 늘어날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권두성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전문위원 1명을 보강하는 부분, 그 부분은 저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은 집행부의 조직개편과 관련해서 우리도 같이 따라가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은 좀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 때문에 그 얘기를 듣고 그러면 집행부 조직개편을 하면서 같이 이어갔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저는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필요 인력이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채용이나 아니면 전입을 받더라도 그 부분은 필요하다, 저도 그런 생각을 같이 갖고 있습니다. 
권두성 위원  국장님, 말씀 중에 죄송한데 업무의 내용도 제가 얘기를 했지만 제가 우선순위를 둔 것은 절차의 문제였어요. 이게 대통령령으로 정한 것이고, 사실 그건 아시지요? 우리가 개정을 의뢰하는 것은 우리가 하는 게 아니라 기획예산과에 의뢰해서 사실 구청장이 이것을 개정해야 되는 부분이에요, 의장님이 하시는 부분이 아니고. 그런데 이것을 갖다가 왜 의회에서, 구청장이 해야 될 일을 갖다가 의장님이 결정하는 것처럼 그런 분위기가 이끌어졌다는 것에 대해서 어떤 기조적인 측면에서 제가 얘기를 하는 부분도 있는 거예요. 저는 이게 우선순위에 있는 거예요, 업무의 내용보다는. 
  그다음에 제가 업무로 와서, 지금 1년 동안 이것에 대해서 아무런 얘기도 안 해 주신 것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 의원들이 결산보다는 예산의 중요성을 더 느끼고 그리고 지금 1명의 전문위원으로서는 전문적인 심사나 심의가 좀 어렵다는 취지에서 그것을 얘기드린 거란 말이에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권두성 위원  그리고 제가 또 한 당의 원내대표이고. 그런데 지금까지 아무런 말씀도 안 해 주시니까 이 얘기를 더 이상, 여기에서 다른 문제도 논의를 해야 되니까 이 부분에 있어서는 앞으로 어떻게 이것을 하실 건지, 기획예산과하고 집행부의 구청장하고는 어떻게 되는 건지, 모든 계획을 해서 그 계획서를 저한테 일단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그 부분은,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같은 경우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좀 더 그런 면에서, 보강하는 차원에서 저희도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또 집행부하고 그것은 협의를 좀 맞춰야 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인력수급 문제, 정원규칙은 집행부에서 갖고 있지만 우리 의회에서 요청을 해야지만 거기에서 또 늘려주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쪽에서 일방적으로 “너희 이렇게 몇 명 해.” 해서 우리가 받아들인 게 아니라 우리의 요청에 의해서 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권두성 위원  그러니까 우리도 충분히 우리의 입장을 어필할 수 있는 것이고 고민할 수 있는 것이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는 어떻게 하실 건지 계획서를 일단 개략적으로라도 이번 2차 정례회가 끝나기 전까지는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알겠습니다. 
권두성 위원  다른 분 하시고 더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인호  권두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금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금선 위원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선 책자 14쪽, 봐주시겠어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황금선 위원  ‘의원 교육지원’이 있어요. 이게 자체교육도 있고 또 직접 가서 받는 교육이 있는데 직원들도 같이 갈 수 있는 그런 게 있나요, 예산이?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이것은 의원 역량개발비로 따로 잡혀 있고, 우리가 지금 인사는 분리되어 있지만 후생교육은 집행부하고 같이 움직이다 보니까,
황금선 위원  아, 같이 움직이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그러니까 집행부에 우리가 어떤 교육을 원한다고 그러면 직원들 같은 경우는 따로 받을 수 있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러면 그 부분은 그렇게 이해를 하겠고요. 
  그다음에 16쪽에 보면 ‘쾌적하고 안전한 용산구의회 청사 관리’에 지하 2층 테라스 데크 교체 공사가 있었어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황금선 위원  그러면 이제 누수되고 이런 부분은 완벽하게 다 정리가 된 건가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그 부분은 데크까지는 교체를 했는데 이게 15년 된 배수구, 우수구가 그 밑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까지 청소를 해 줘야 되는데 그 부분은 못 했다 그래 가지고 이번에 정례회 끝나고 행정지원과하고 해서 다시 우수관 있는 데를, 제가 보기에는 아마 먼지가 많이 쌓인 것 같아요. 그 부분을 청소 안 하면, 아무리 데크 교체를 하더라도 물이 빠지지 못하면 약간 누수 현상이 발생하게끔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번에 정례회 끝나고 데크를 다 뜯어서 다시 그 안에 있는 우수관을, 우리가 하수관 청소하듯이 한번 빼라.”, 제가 그 부분은 별도로 지시를 했습니다. 그럼 아마 괜찮아질 것 같습니다. 
황금선 위원  청사 관리에서 지하 2층하고 지하 1층의 대리석 부분에 물을 많이 먹어서, 지금 어디에선가 물이 들어오는 것 같은데 한편으로 보면 색깔이 지금 하얗게 다시 돌아오고 있는 부분도 있기는 있더라고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맞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리고 15년 정도 됐으면 누수가 곳곳에서 생길 거예요. 그런 것 대비를 미리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그 부분 한번 뜯으면서 또 옆에 방수 처리까지 하게끔 하겠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리고 이 책자를 보니까 1년 동안 우리가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의정활동을 했던 일련의 활동들이 눈앞에 선한데요. 아직도 정례회가 많이 남아 있잖아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황금선 위원  정례회 끝날 때까지 의원님들을 잘 보좌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황금선 위원  또 직원들 힐링 프로그램 이런 것 하는 것을 좀 살펴봤는데 알차게 잘 꾸며졌더라고요. 그런데 올해 추석 명절이 길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구에서 하는 행사나 모든 행사들이 좀 뒤로 미뤄진 경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프로그램을 꼭 연말에 다 하지 마시고 연초에도 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그 부분에서 잠깐 말씀드려도 될까요? 
황금선 위원  네.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강화도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하다 보니까, 직원 만족도 조사를 했어요. 그런데 제가 행정지원과장 3년 하면서 직원 피드백을 받는 만족도 조사를 받아봤는데 의회사무국 직원들의 만족도가 100%가 나온 것은 저는 처음 봤습니다. 그 정도로, 작년에 의회 의원님들이 예산을 편성해 주셔서, 진짜 100% 직원들이 이렇게 만족하는 것은 저는 처음 봤어요. 그러다 보니까 너무 감사하게, 직원들이 다 고맙다고 이렇게 의원님들한테 그런 표현을 따로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황금선 위원  그리고 힐링 프로그램도 사실 인터넷을 찾아서, 관심 있는 부분에 대해서 찾아서 내가 가려면 시간을 따로 내야 되고 또 찾아가야 되고 또 거기 수강료도 내야 되고 재료비도 내야 되고 이런 번거로움이 있는데 이렇게 안에서 하다 보면 시간도 절약되고 또 그것을 통해서 힐링을 찾는 분이 분명히 계실 거예요. 이런 것도 더 개발해서 계속 같은 것 하지 말고 반복적인 것 말고 또 새로운 것도 좀 해 주시고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황금선 위원  한 해 동안 하여튼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례회 마무리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의원님들이 진짜 많이 도와주신 것에 대해서 저희 직원들이 감사하게 생각하더라고요. 그런 면에서 아마 금년도 말까지 의회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본인 업무에 충실할 것이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황금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인호  황금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송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송환 위원  책자 11쪽 좀 한번 봐주시고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11쪽이요? 
김송환 위원  네. 우리 의정 홍보 중에 ‘상ㆍ하반기 용산의회보 제작’이 있어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김송환 위원  그런데 이것 배포를 지금 어디 어디까지 하고 있나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이것 배포는 현재 서울시 25개 자치구, 그리고 우리 구 자매도시, 그리고 용산구 관내 학교, 어린이집 해서 약 170여 부는 외부적으로 나가고요. 내부적으로 구청 각 부서에, 동 주민센터 해서 약 130부를 내부적으로 구 관내로 하고 20부는 우리 의회에 지금 보관하고 있습니다. 언제 필요할지 모르기 때문에. 
김송환 위원  그러면 기본적으로 최소 부수라고 이해하면 되겠네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그렇지요. 우리가 관계있는 유관 기관하고 경찰서, 소방서 다 보내니까, 그 정도까지는 저희가 보내야 되기 때문에 300부를 한 겁니다. 
김송환 위원  저는 그렇게 광범위하게 보내는지 몰랐어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그렇게 보내고 있습니다. 
김송환 위원  그럼 이 자체로도 홍보가 많이 되네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그렇습니다.  
김송환 위원  그럼 이 부수에 대한 것은 이 정도로 하겠고요. 
  그리고 우리가 기관 방문품이 있잖아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김송환 위원  지금 기관 방문품이 별도로 제작된 게 없고 의원들한테 배포한 기관 방문품을 활용하는 그런 거지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기관 방문할 때마다 우리가 기본적으로 갖고 있는, 우리 구의 방문자들한테 줄 수 있는 선물도 가져가고요. 우리가 기관의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다 그러면 방문기념품을 별도로 방문하기 직전에 구매해서 주고 있습니다.
김송환 위원  방문기념품들이 별도로 제작돼서, 가격을 떠나서 용산구를 상징할 수 있는 어떤 특별한 방문기념품이 만들어져 있으면, 저희가 기관과 기관의 방문, 업무협의 이런 기회가 있을 때 주고받는 거잖아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그렇습니다. 
김송환 위원  그러다 보니까 기존에 의원들한테 지급된 것 가지고는 사실 너무 부족하다. 또 의미 전달이 덜 되고 이게 손부끄러울 정도의 방문기념품이다 보니까 이것을 고정적으로 뭔가, 기본적으로 수량을 확보해서 의원들도 필요에 의해서 신청을 한다든가 또 기관 방문할 때 가지고 가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는데.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지금 김송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 용산구의회만의 굿즈가 필요한 것 같다는 느낌이 저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수저세트나 바디워시는 공산품이잖아요. 그런데 같은 공산품이라도 용산구의회만의 굿즈가 있으면 좀 좋겠다는 생각은 저도 들어요. 그러니까 방문기념품을 구매할 때마다 고민할 필요 없이 아예 우리 용산구의회는 이런 굿즈가 있으니까 오시는 방문객이나 또 우리가 방문할 때 상징성 있는 물건을 한번 고민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예산도 조금 더 들여서 그런 부분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송환 위원  그러니까 의원 개인한테 주는 방문기념품을 좀 줄여서라도 기본적으로는 확보를 해야지, 용산구만의 상징성이 있는 방문기념품이 필요해 보여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저도 그 부분은 공감합니다. 
김송환 위원  우리가 해외나 다른 지방연수 이런 것에 쓸 때 사실 말씀하신 공산품 수준의 어떤 것을 전달하는 것은 조금 약소해 보이기도 하고 의미 전달에 좀 한계가 있는 것 같아서.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용산구의회만의 굿즈를 하나 만드는 게 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김송환 위원  그것은 하여튼 그렇게 고민을 좀 해 주시고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김송환 위원  그리고 요즘 날씨도 춥고 그런데 현장에, 의원들 행사에 아침저녁으로 같이 오셔서 사진도 찍어주고 그러는데 홍보팀이 여러 가지로 고생이 많다는 생각을 해서 이 자리를 빌려 감사를 드리고요. 
  그런데 타 의회를 보면, 사실 우리가 의회 보도자료를 통한 홍보에는 한계가 있는 것 같고 또 사진이나 영상을 통해서 홍보들을 많이 하고 있고 또 그런 것을 준비하고 계시는데 우리도 사진, 영상 관련 전담 인력이 좀 필요하지 않나. 행정직 공무원들이 사진에 대해서 익숙하지도 않고, 특히 영상은 더 어렵고 이런 상태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의회 차원에서 또 검토가 돼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집행부는 현재 그렇게 하고 있는데 의회에서도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고 저도 느낍니다. 그러니까 임기제를 하든 뭘 하든 간에 저도 그 부분은 필요하다.
  왜냐하면 의회에 의원님들이 13분이다 보니까 어쨌든 그런 부분이, 왜냐하면 홍보라는 게 어떤 면에서는 의정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열심히 일했지만 홍보가 안 되면 좀 실망도 하잖아요. 그런 부분은 저도 똑같은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끝나고 그 부분은 저희도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를 할 필요가 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송환 위원  왜 그러느냐 하면, 물론 영상 관련돼서 외주 비용 절감도 있을 수 있고 또 아침저녁으로 여러 행사, 각자 흩어져서 의회 의원별로, 또 위원회별로 여러 행사들이 있는데 이게 아마 업무 과중도 있을 수 있고 그래서 결국 이런 전담 인력이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해서 뭔가 활용도가 높을 것 같은,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김송환 위원님 말씀하신 것 맞습니다. 현재 사진 촬영하고 있는 직원들이 행정직 직원들이거든요. 그 직원들 같은 경우도 시간이 지나면 또 발령이 나고 가는데 집행부처럼 그런 부분이, 1명 정도는 임기제를 채용하든 어떻게 됐든 필요하다, 저도 그것은 느낍니다. 그런 부분은 약간 전문성이 필요한 부분이거든요. 
김송환 위원  그것은 그렇게 그렇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알겠습니다. 
김송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인호  김송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정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정회 위원  윤정회 위원입니다. 
  인터넷방송 운영 관련해서 회의장에 있다가, 저는 종종 방에도 인터넷방송을 켜 놓거든요. 그랬을 때 저희 회의 장면이 생중계되고 있는데요. 이게 엄청 자주 끊겨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맞습니다. 우리 청사, 이게 장비도 장비지만 방송선로 자체가 15년이 지났거든요. 그러다 보니 광섬유도 아니고 옛날 구리선 같은 것, 그러니까 전파 방해도 많이 받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금년도에 일단 타구 벤치마킹을 했었어요. 강남구의회하고 은평구의회를 벤치마킹해서 장비에 대해서 어떤 것을 쓰고 있는지 해서. 저희도 15년이 지났기 때문에, 내년에는 만 16년이 지나고 17년째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내년도 예산에 그 부분을 예산 상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내년도 초에 전면 공사해서 라인부터 해서 장비까지 다 교체하는 것으로 일단 예산은 올렸는데 위원님들께서 심사하실 때 그 부분은 많이 고려해 주셔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분이 있습니다. 
윤정회 위원  전면적으로 화질이나 속도나 이런 것들을 개편하시는 게 맞는 방향일 것 같고요.
  김송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저희 구는 홍보 관련해서 계속 발전되고 있고 확장되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조금 부족한 부분들도 아직 남아있는 것 같아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맞습니다. 
윤정회 위원  구청에서는 구청의 모든 업무들을 구민들에게 알려드리기 위해서 아예 팀도 만들어져 있고 전문가분들도 여러 분이 늘 함께 행사장에 같이 다니시잖아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맞습니다. 
윤정회 위원  그래서 퀄리티 높은 결과물들이 나오고 있는데 저희 의회도 똑같습니다. 집행부와 의회는 똑같이 우리 구정의 의정활동을 위해서 열심히 활동을 하고 똑같이 참여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는 전혀 그런 부분이 마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저희가 활동하는 모습, 그리고 저희가 참여하고 또 그 행사의 모습들, 저희의 시각에서 담는 행사의 모습도 분명 다를 거거든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맞습니다. 
윤정회 위원  그래서 이 부분들을 좀 꼼꼼하게 잘 챙겨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지금 3년째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인력 충원에 대한 부담, 총인원에 대한 이야기, 여러 얘기는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들을 잘 조율해서 해결해 나갔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저희 본회의장에 타이머가 있잖아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윤정회 위원  타이머가 앞에만 있는 게 맞지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위원님이 발언하실 때 딱 보이는 부분.
윤정회 위원  앞에서 뒤를 봤을 때 타이머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을까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저도 못 본 것 같습니다.  
윤정회 위원  사실 발언자의 입장에서 몇 분이 남았는지도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프롬프트 뜨는 데 옆에 타이머를 하나 더 마련해 두면 의원님들이 발언할 때 속도감이나 이런 것들을 조율해서 발언할 때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그것은 반영을 금세 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요. 알겠습니다. 
윤정회 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저희 구청하고 소통은 어떻게, 잘되고 있으실까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저희 같은 경우는 일단 의회법제팀하고 일차적인 소통 관계를 갖고 있고요. 그것은 어떤 소통이라는 부분에 있어서 수시로 가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어떤 특정한 걸 떠나서 소통을 계속 하고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윤정회 위원  소통은 어떤 식으로 하세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일단 대체적으로 구두상으로나 유선상으로 아니면 대면으로, 방법은 여러 가지인데 세 가지 방법을 다 쓰고 어떨 때는 문서로 주고받는 게 필요하다고 그러면 문서로도 주고받고요. 일단 가장 중요한 게 대면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윤정회 위원  새올시스템을 보면 기록물 접근 권한이라는 게 있잖아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윤정회 위원  많이 사용하시지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윤정회 위원  사실 저희 정책지원관분들이나 아니면 팀장님, 과장님들도 의원님들을 서포트하기 위해서, 원활한 업무수행을 하기 위해서는 기록물들을 조회해 봐야 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기록물들이 이전에는 다 보였었는데 현재는 보이지 않고 있는데 혹시 알고 계실까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알고 있어서요. 어저께도 저희 의정팀장이 그쪽 스마트정보과에 가서 어필을 하고 그래서 행정지원국장한테 보고하고, “왜 갑자기 우리한테 통보도 없이 그런 부분이 있었느냐?” 해서 약간 항의 아닌 항의는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아마 그것은 조만간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윤정회 위원  그러면 집행부, 구청에서는 이 기록물이 보이지 않게 될 것이라는 어떠한 공문이나 이런 것들을 의회 쪽으로 보내지 않은 상황인 거네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그렇습니다. 
윤정회 위원  그냥 일방적으로 보이지 않게 닫아버린 상황일까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윤정회 위원  왜 닫았을까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왜냐하면 그쪽 부서에서 판단하기를 아마 기관이 다르면, 이렇게 분리된 구도 있기는 있어요. 몇 개 구는 분리되어 있는데 그럼 최소한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 그러면 우리하고 소통을 한 상태에서 했어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저께 저희도 “왜 갑자기 그러느냐?” 해서 약간 올라가서 항의 아닌 어필을 했었거든요. 
윤정회 위원  구청에서 일방적으로 그렇게 하루아침에 닫아버린 것은 분명히 문제 삼을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이게 무조건적으로 다 오픈해야 된다는 법은 없지만 그래도 그동안 열려 있었던 게 하루아침에 닫히면 업무할 때 조금 불편한 상황들이 생기고 저희는 업무가 유기적으로 다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게 갑자기 끊기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상호 존중이 부족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을 국장님께서 잘 챙겨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알고 있는 사항이니까요.
윤정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인호  윤정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두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두성 위원  국장님, 제가 사무분장 건에 대해서 하나 더 얘기하고 싶은데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권두성 위원  국장님 계시기 전의 일인데, 지금 사무분장에 보면 위원회에 관한 모든 전반적인 사항은 우리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 사무국 사무분장 규칙」에 어떻게 되어 있는지 혹시 아세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사무규칙……. 
권두성 위원  어디에서 분장하시는지 아세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사무분장은 집행부에, 
권두성 위원  그러니까 위원회에 관한 건은 우리 용산구의회 사무국 사무분장 규칙에 어디 담당에서 하시는 줄 아세요?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그것은 기획예산과로 알고 있거든요. 
권두성 위원  아니, 그게 아니고 우리 의회 사무국 사무분장 규칙에 보면 제3조, 전문위원이 다 하게 돼 있어요, 전문위원실에서. 사무분장, 위원회에 관한 것은. 특별위원회하고.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아, 위원회 소관에 대해서요? 
권두성 위원  네. 그런데 우리가 지난여름에 사실 좋은 일은 아니지만 윤리특별위원회 얘기가 있었고 윤리심사 회의를 주관해야 돼서 그것을 갖다가 구성을 한다든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것을 의사팀에서 진행을 했었어요, 전문위원실에서 해야 되는 건데. 그런데 이게 의사팀에서 자체적으로 했을 리는 없을 것이고 왜 이게 그때 당시 전문위원실에서 안 하고 의사팀에서 진행이 됐었는지, 그렇게 그때 당시에 본 위원이 얘기를 해도 왜 안 들었는지, 제가 여기에서 개인적으로 얘기할 수는 없지만 좀 심하게도 얘기를 했어요. 아까 전의 질의에서도 얘기했지만 사무분장, 행정기구 등 정원에 관한 규정은 대통령령이에요. 거기에서 정해서 이렇게 기반이 돼서 나와서 파생이 돼서 지금 우리 「용산구의회 사무국 사무분장 규칙」에 버젓이 있는데 이것을 전문위원실에서 안 하고 의사팀에서 했다는 게 이게 말이 됩니까?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구체적인 사항이 어떤 건지 제가 한번 파악해서 따로 말씀드릴게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권두성 위원  따로가 아니라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건이었기 때문에 지금 이것은 따로 얘기할 문제가 아니에요. 이것 정도는 파악하셨어야지요. 윤리특별위원회가 생기는데 이것을 지금 따로 말씀하신다는 것은 국장님도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는 겁니다. 이것 우리 의원들에 관한 얘기였었는데.
  모든 조직이 붕괴되는 단초는 월권행위에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이것은 명백한 월권행위란 말이에요. 왜 그때 당시에 의사팀에서 했는지 육하원칙에 의해서, 누가 지시를 했는지, 언제 지시를 했는지, 왜 했는지, 무엇 때문에 했는지, 어떻게 했는지, 명확하게 육하원칙에 의해서 이번 행감 2차 정례회 끝나기 전까지 저한테 제출도 해야 되지만 제가 보고 난 다음에 오케이 사인 떨어지면 이것은 의원님들에 대한 개인적인 신상 문제들에 해당되기 때문에 모든 의원님들한테 다 자료 돌리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김낙구  네,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권두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이인호  권두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와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운영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감사에서 지적했던 사항 중 개선과 시정이 필요한 부분은 조속히 보완하고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09시 44분 감사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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